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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민원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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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통해 제출하시는 민원은 "대전광역시의회 진정서 등 처리에 관한 규정"을 준용하여 처리되며 처리기간은 30일 이내입니다.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이 정확하게 파악될 수 있도록 작성하여 주십시오.
대전죽동2지구 중학교 용지 일방적 삭제 철회 및 지역 차별적 중학교 배정 실태 시정 촉구 정** 2026-03-21 8

[민원명] 대전죽동2지구 중학교 용지 일방적 삭제 철회 및 지역 차별적 중학교 배정 실태 시정 촉구
[민원 내용]

안녕하세요. 대전 유성구 죽동에 거주하며 아이들의 안전한 교육 환경을 염원하는 학부모입니다. 본인은 대전시 교육청이 죽동2지구 개발 계획에서 중학교 용지를 일방적으로 삭제한 결정에 강력히 항의하며, 대전시 학생수 상위 20개 초등학교 전수 조사 데이터를 근거로 중학교 신설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1. [데이터 기반 분석] 대전 주요 초등학교 중 '죽동초'만 소외된 통학 현실
대전시 내 학생수 상위 20개 초등학교(2025~2026년 재적 기준)의 인근 중학교 배치 현황을 분석한 결과, 죽동초의 현실은 '비상식적'인 수준입니다.

압도적 거리 격차: 상위 20개교 중 18개교는 인근 중학교까지의 직선거리가 평균 500m 내외이며, 1km를 넘는 곳은 죽동초와 복용초가 유일합니다.

통학 한계치 초과: 상위권 학교 대부분이 도보 10분 이내에 중학교 진학이 가능한 반면, 죽동초는 데이터상 장대중(1.4km/22분)조차 이미 타 학교 평균의 3배 거리입니다.

실제 배정의 참혹함: 더욱 심각한 것은 실제 배정 현황입니다. 죽동초 졸업생 대다수는 장대중이 아닌 **어은중(약 3.0km/도보 46분)**으로 배정되고 있습니다. 직선 거리는 1,648m이지만 실제 도보로 통행이 가능한 도보통학거리는 무려 3,074m입니다. 성인이 걸어도 편도 46분이 걸리는 거리입니다.

2. [비교 분석] 복용초는 신설 확정, 죽동초는 부지 삭제?
똑같이 '상위 20개교 중 원거리 통학군'으로 분류되었던 두 학교의 향후 행보는 교육청의 차별 행정을 여실히 보여줍니다.

복용초(도안2-2지구): 원거리 통학 해결을 위해 최근 중학교 신설 확정(중투 심사 통과)

죽동초(죽동2지구): 예정되어 있던 중학교 부지마저 교육청이 일방적으로 삭제

동일한 조건에서 특정 지역은 신설로 문제를 해결해주고, 죽동 지역은 있던 부지까지 지워가며 아이들에게 왕복 90분의 위험천만한 통학을 강요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3. [안전 위험 심각] 생존을 위협하는 등굣길
죽동초 아이들이 어은중 등으로 등교하기 위해서는 왕복 10차선의 한밭대로를 포함해 총 6번의 횡단보도를 건너야 합니다.

직선거리 500m 내 중학교를 다니는 타 지역 18개교 아이들과 달리, 죽동 아이들은 매일 아침 생존을 건 등교를 하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중학교 부지를 삭제하는 것은 교육청이 아이들의 안전을 포기하겠다는 선언과 다름없습니다.

[교육청에 대한 강력 요구사항]
죽동2지구 중학교 용지 삭제 즉각 철회 및 신설 재추진: 복용초 사례와의 형평성을 고려하여 신설 계획을 원점에서 다시 세우십시오.

구체적 사유 공개: 상위 20개교 중 유독 죽동 지역만 중학교 신설에서 배제되고 부지가 삭제된 행정적 근거를 명확히 밝히십시오.

단기 안전 대책 마련: 신설 전까지 원거리 통학 학생들을 위한 통학 버스 지원 및 안전 통학로 확보 방안을 즉시 제시하십시오.

데이터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죽동 지역 아이들이 겪고 있는 이 명백한 차별과 위험을 방치하지 마십시오. 교육감님의 책임 있는 답변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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