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GNB메뉴 바로가기

대전광역시의회 DAEJEON METROPOLITAN COUNCIL

×

대전광역시의회 DAEJEON METROPOLITAN COUNCIL

맨위로 이동


  • 전체메뉴
  • 외부링크
  • 검색
  • 검색
  • 유튜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
  • 블로그
  • 글자를 크게
  • 글자를 보통으로
  • 글자를 작게

맨위로 이동


전체메뉴

시민중심의 열심히 일하는 의회

> 참여마당 > 진정/민원접수 > 진정/민원접수

  • 페이스북
  • x
  • 밴드
  • 카카오스토리
  • URL
  • 프린터
  • 이전으로
  • 공유하기

진정/민원접수

본문

인터넷을 통해 제출하시는 민원은 "대전광역시의회 진정서 등 처리에 관한 규정"을 준용하여 처리되며 처리기간은 30일 이내입니다.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이 정확하게 파악될 수 있도록 작성하여 주십시오.
대전 용운국제수영장 잠수풀 운영 재개를 촉구합니다 이** 2026-03-14 25

최근 대전시설관리공단에서 용운국제수영장 잠수풀 운영을 2027년 말까지 중단한다는 공지를 발표하였습니다.

해당 잠수풀은 2024년 말부터 시작된 수영장 보수 공사로 인해 이미 운영이 중단된 상태이며, 이번 결정이 유지될 경우 실제 운영 중단 기간이 3년 이상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전/충청남도에는 대신할 공공 잠수풀이 없어서 오랜 기간 해당 시설을 이용해 온 시민의 입장에서 매우 안타깝고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 현재 운영 중단의 주요 사유인 안전발판 미설치 문제가 언급되고 있어 이에 대해 다음과 같이 질의드립니다.
1. 안전발판 관련 사전 검토 여부
2024년부터 시작된 수영장 공사 과정 철거된 안전발판 문제를 사전에 인지하고 검토하였는지 궁금합니다.
만약 사전에 충분한 검토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이미 약 2년 가까이 시설을 이용하지 못한 잠수풀 이용 시민들이 추가적으로 장기간 이용 제한을 감수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는 것에 대한 공단의 사과와 대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 제한운영 기간의 적절성
유니버시아드 대회는 2027년 말 개최 예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6년 초부터 잠수풀 이용을 제한하는 결정이 과도한 조치는 아닌지 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시민 이용 편의보다는 행정 편의를 우선한 결정으로 여겨집니다.

-운영 중단 최소화를 위한 대안 제안
잠수풀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대안을 검토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대안 1. 안전발판 탈부착 방식 운영
안전발판을 필요 시 설치 후 탈거하는 방식으로 운영하여 잠수풀 이용 중단 기간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탈부착에 따른 관리상 번거로움이나 비용 문제가 있을 수 있으나, 공공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익을 고려한다면 충분히 검토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안 2. 경영풀 일부 레인 활용
만약 안전발판과 인증의 문제로 잠수풀 운영이 어렵다면, 용운국제수영장 경영풀 일부 레인을 활용하여 제한적으로라도 프리다이빙, 수상구조에 이용이 가능하도록 운영하는 방안을 제안드립니다.

예를 들어
경영풀 2개 레인 정도를 지정
예약제 운영(예: 2시간 단위)
레인당 이용 인원 제한(예: 10명)
등의 방식으로 운영한다면 프리다이버, 스쿠버다이버, 인명구조원 훈련 등 최소한의 이용 환경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용운국제수영장은 대전 시민을 위한 공공 체육시설입니다.
장기간의 이용 중단으로 인해 잠수풀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활동이 크게 제한되지 않도록 합리적인 대안과 운영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대전 용운국제수영장 잠수풀이 시민들에게 다시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검토와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쓰기

현재 0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맨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