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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학생인권조례 재상정에 대해... 이** 2017-03-17 5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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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인권조례를 재상정하시겠다는 의원님! 학교 현장을 확인해 보셨는지요? 학교에서 교사와 학생들의 관계에 대하여 객관적인 자료와 의견수렴이 있으셨는지요? 학생의 인권은 보장되어야 마땅하고 현재 그렇게 학교가 운영된다고 믿고 있는사람으로서 염려되는 부분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 인권보호라는 명분아래 학생들의 학습권 훼손과 교원들의 교권침해를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학교에서 교원은 단순한 지식의 전달자가 아닌 미성숙한 학생들이 훌륭한 민주시민으로 자라는데 필요한 자질을 가질 수 있도록 모든 면에서 지도하는 위치에 있습니다. 모든 인간은 평등하고, 인권을 존중받을 권리가 있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사회 구성원들의 역할에서 보면 어른은 사회의 어른으로서의 역할이 있고.... 교원은 학교에서 학생들의 미래를 함께 가꾸는 교원으로서의 역할이 있습니다. 학생들은 당연히 부모, 교원, 사회어른들의 가르침과 보호가 필요한 존재들입니다. 자칫 정치적 목적으로 인하여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누가될까 심히 염려스럽습니다. 임시 단맛에 물들다가 자칫 아이들의 미래에 해가 되지 않을까 심히 우려됩니다. 아이들을 사랑하시는 의원님의 충정어린 마음은 잘 알고 있습니다만.... 진정으로 우리 아이들이 바르게 자라나기위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사회의 어른으로서, 사회의 지도자로서 다시한 번 깊은 성찰을 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