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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인권조례 제정하지 말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 2017-02-18 1,068

박병철 의원님. 뵈었을 때 참 인자해 보였던 용안이 기억에 있습니다.
의원님께서 학생들을 위하는 마음으로 발의하신 것을 알겠습니다.
그러나, 학생인권조례는 예민한 청소년의 시기에 너무 많은 자유를 주어 방종으로 이끌게 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자녀를 둔 부모로서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학생들이 학업에 충실해야지, 인권 신경쓸데가 아니지 않습니까. 학생들이 학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학교 환경에 신경 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요즘 교권이 땅에 추락하여 일선 교사들의 불만이 극에 다다랐는데, 교권의 회복과 보호는 없이, 학생의 인권만을 얘기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아이들이 자기에게 인권이 있다는 것이 물론 좋은 것이지만, 예민한 시기, 불만이 많고 어른들에 대한 저항감이 강한 시기에 인권이라는 것은 학생들을 안좋은 길로 인도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학생인권조례가 시행된 지역에서도 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고, 전북에서도 교육적이지 않은 조례라고 말한 바가 있는데, 왜 대전이 이러한 조례를 통과시키려 하는지요?
악성조항이 의심되는 것은 뺐다고 하지만, 그러려면 굳이 통과시켜야 할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리고 한번 제정되면 그후에 얼마든지 개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요?

저는 대전 시민으로서, 이것이 대전에 발의될까봐 전전긍긍하고 있습니다. 정말 싫습니다. 제발 발의하지 말아 주십시오.
학부모들은 자녀들이 해를 받거나 안좋은 일이 생기면 불같이 일어나는 것 아실 것입니다. 제발 그렇게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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