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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나요? 이** 2012-11-15 363

안타깝고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2013년부터 만3세,4세,5세 모든 유아에게 누리과정을 적용하면서 교육비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사립이든 공립이든 학부모가 선택할 수 있도록 문을 열어 놓아야하지 않을까요?
공립을 원하는데 추첨해서 떨어져서 갈수 없다면 누리과정 도입과 역행하는 것이 아닌지요.
당연히 동일연령별로 학급 편성해야 합니다. 이젠 학년의 개념으로 봐야 합니다.
공립은 혼합연령으로 운영하는 곳이 40%입니다.
학급도 증설해 놓지도 않고 유치원교육을 받으라는 건가요?
당장 내년에 유아들이 누리과정 교육을 받을 곳이 필요한 것이 아닌가요?
정책적이고 제도적인 것은 그 후에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유치원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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