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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유불급 이** 2020-07-18 133

세상에 꿈 없이 사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꿈과 욕심은 극명하게 다르다.

11명의 시의원은 당장 욕심을 버려라.
당신들의 꿈이 감투는 아닐 것이다.

당신들의 갈구하는 감투라는 꿈을 실현시켜 주기위해 시민들이 뽑아준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시민이 바라는 꿈 그것은 살기 좋은 대전, 발전하는 대전, 시민이 함께하는 대전인 것이다.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당신들이 선거라는 절차를 통해 대표하는 것인데
어찌하여 감투에 눈멀어 이렇게 까지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논어의 선진편에 나오는 과유불급이라는 구절이 떠오른다.
정도가 지나침은 부족함만도 못하다는 뜻으로 모름지기 매사에 중용을 지키라는 교훈이다.

지난 지방선거와 총선에서 더물어민주당에 국민, 대전시민의 꿈을 걸었다.
현재 당신들의 모습은 어떠한가.
시의회를 안정화하고 정상운영 하고자 하는 의지가 과연 있는가?

동물은 죄를, 욕심을 모른다. 이것이 사람과의 차이점이라고도 한다.
또한 동물은 기록하지 않는다. 즉 역사가 없다는 뜻이기도 하다.

생각하고 결정하며 자유의지대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양심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그 양심마저 스스로 버리려 하지 말고 부끄러움 없이 살아야 할 것이다.
당신들이 행동하는 모든 것들은 기록되어 후세에 전해지기 때문이다.

지금 자신의 모습과, 가족에게 부끄러움 없이 살아가길 바란다.
먼 훗날 자신의 모습이 초라할지, 화려할지는 지금 자신의 선택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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