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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시의원에게 경고 박** 2020-07-07 123

원구성 파행책임은 누구에게 있을까?
왜 항상 시의회 원구성 할때마다 이러한 잡음과 파행이 근절되지 않을까?
거슬러 올러가면 2014년 6월 24일 새정치민주연합 제7대 전반기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선출을 위한 당선자 총회 회의록을 보면
의결사항
1.후보 선출은 민주적 절차 및 자율적 합의에 따라 이루어졌음.
2.모든 당선자에게 동등한 기회의 배려를 위해 전반기 원구성에 참여한 당선자는 후반기 원구성에 참여하지 않는다.
3.의장 후보로 김인식 당선자를 만장일치로 선출한다.

5.운영위원장 후보로 김경훈 당선자를 만장일치로 선출한다

등등

이렇게 재적인원 16명 중 16명이 참석하여 서명을 하였는바
후반기 원구성때 김경훈 운영위원장께서 반기를 들어 기어이 의장을 하였기에
당에서는 제명처리한것은 너무도 잘 알려진 내용입니다.
지금도 김경훈은 배신의 아이콘입니다.
이사람은 대전에서 어떠한 선거에도 반드시 낙선의 고배를 마실것입니다.

제8대 시의원 원구성에도
전반기는 김종천 시의원
후반기에는 권중순 시의원
전반기 끝나고 후반기에는 꼭 그런 병폐가 나타나는지~~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대전시당 위원장께서 너무 약해서 그런건지요?
제7대때 김경훈 의장을 제명처리할때 발벗고 나선 국회의원이 박범계 의원입니다.
이번 사태도 대전광역시당 전 위원장으로 적극 나서서 당의 결정에 불복한 10명의 의원 "파행의 책임"을 물어 꼭 제명처리해야됩니다.
10명의 의원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
실명공개를 안하는 것 뿐입니다.

이 10명은 이시간부터 정치인생은 끝났다고 봅니다.
150만 대전시민이 두눈을 부릅뜨고 지켜볼 것 입니다.
더이상의 배신과 약속을 헌신짝처럼 내팽겨치는 시의원은 이땅에서 꼭 사라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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