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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제도에 대해서.. 대** 2003-04-25 1,584

의정활동게시판에 보좌관제도에 대한 글을 읽었습니다.

대전시민을 위해 열심히 일하시는 시의원분들께 우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보다
더 대전시민을 위해 일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간절합니다.

무보수 명예직으로 일하시니 얼마나 힘드시겠습니까마는 보좌관제도에 대해 글을 읽
고 모 인터넷신문을 보니 놀고 먹는 공무원에 대한 기사가 나왔습니다. 그분들이라고
놀고 먹는 공무원이 되고 싶어 됐겠습니까? 정책보좌관이라는 미명아래 뒤로 밀린 것
이겠지요. 마치 뒷방신세가 된 듯한 느낌이겠지요. 그런데 시의원분은 보좌관이 없어
일을 처리하는 데 힘드시다고 하니 짧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바로 정책보좌관으로
내몰린 공무원들을 모두 시의원보좌관으로 영입하면 어떨까 싶어 글올립니다.

기사 맨 밑부분에 나온 말처럼 그분들에게도 일을 통한 만족감을 줄 수 있고 또 마지
막 정년에 시민을 위한 봉사의 기회도 줄 수 있을 듯한 데 어찌 생각하시는 지요.

한번 심사숙고 하시길 바랍니다. 아무일도 안하는 정책보좌관보다는 시와 시민을 위
해 일하는 시의원보좌관으로 영입하는 게 낫지 않나 싶군요.

ps: 글이 좀 길어서 그런지 안올려지는 군요..

인터넷 주소는

http://www.dtnews24.com/www/php/news_view.php?g_menu=1040&g_serial=3160

한번 들어가 보셔서 읽어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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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고 먹는 공무원 '수두룩'

대전만 연간 10억...전국 100억원 한 해 날려
정책보좌관들, "우리도 싫다" 불만 높아

"놀고 먹는 공무원이 있을까"

대전시청에,5개 구청에,충남도청에 하는 일 없이 월급을 타는 공무원이 수두룩하다.
기존 공무원들과 똑같이 급여를 받는 이들의 연봉은 대략 5000만원. 줄잡아 대전시청
과 5개구 등에서 한 해 10억원을 그냥 날려버리는 셈이다. 충남도의 경우도 10여명 이
상이 정책보좌관으로 물러나 있으니 한해 그냥 날려버리는 돈이 5억원이란 계산이 나
온다.

일반기업이라면 생각도 할수 없는 일이다."공밥먹는 공무원들"은 지난해 말 대전시
를 비롯해 충남도와 전국 16개 자치단체 가운데 절반 가까이 이 제도를 도입했다.전국
적으로 정책보좌관 숫자를 200명으로 추산할 경우 100억원 이라는 국민의 세금이 납득
할수 없는 방법으로 들어가고 있는 것이다.

대전시로서는 한해에 10억원씩,그리고 전국적으로는 100억원씩 날리는 정책보좌관.
이같은 실태를 시민들이 알면 어떻게 생각할까. 일도 않는 고급인력을 놀리며 월급을
꼬박꼬박 준다면 과연 이걸 '경영행정'으로 인정할까.

"할 일 없는데 뭐하러 나옵니까"

각 구청과 도청은 대부분 특별히 주어진 일이 없어 출근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으
며 한 두명씩 근무하는 곳은 대부분 1주일에 한두번 출근하는게 현실이다.

"가끔 심심할때 들린다"는게 이 방의 열쇠를 관리하고 있는 직원의 말이다.

유성구청의 경우도 온천사업소에 사무실은 마련돼 있으나 출근율은 극히 떨어진다는
게 직원들의 설명. "할일 없이 뭐하러 나오느냐"고 기자에게 되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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