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본 회의록은 회의 내용의 신속한 정보 제공을 위한 임시 회의록이며, 완결 회의록은 회의 종료 후 30일 이내에 게재될 예정입니다.

확인

제292회 제3차 산업건설위원회(2026.01.29 목요일)

기능메뉴

맨위로 이동


대전광역시의회

×

설정메뉴

발언자

안건

안건선택

맨위로 이동


본문

제292회 대전광역시의회(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회의록
제3호

대전광역시의회사무처


일시 : 2026년 1월 29일 (목) 오전 10시

장소 : 산업건설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제292회 대전광역시의회(임시회) 제3차 위원회

1. 대전광역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 갑천4BL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임대리츠 출자 동의안

3. 도시관리계획(시설: 공원) 결정(변경)(안) 의견청취의 건

4. 2035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안) 의견청취의 건

5. 도시주택분야 업무협약 이행 추진상황 점검결과 보고

6.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가. 도시주택국 소관

7. 도시철도건설분야 업무협약 이행 추진상황 점검결과 보고

6.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나. 도시철도건설국 소관

다. 대전도시공사 소관

라. 대전교통공사 소관

8. 2025년 산업건설위원회 공무국외출장 결과 보고


심사된 안건

1. 대전광역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 갑천4BL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임대리츠 출자 동의안

3. 도시관리계획(시설: 공원) 결정(변경)(안) 의견청취의 건

4. 2035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안) 의견청취의 건

5. 도시주택분야 업무협약 이행 추진상황 점검결과 보고

6.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가. 도시주택국 소관

7. 도시철도건설분야 업무협약 이행 추진상황 점검결과 보고

6.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나. 도시철도건설국 소관

다. 대전도시공사 소관

라. 대전교통공사 소관

8. 2025년 산업건설위원회 공무국외출장 결과 보고


(10시 04분 개의)

○위원장 송인석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2회 대전광역시의회 임시회 제3차 산업건설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도시주택국, 도시철도건설국, 대전도시공사, 대전교통공사 소관 일반안건을 심사하고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해 시장이 제출한 일반안건인 의사일정 제1항부터 제5항까지 일괄 상정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 대전광역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 갑천4BL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임대리츠 출자 동의안

3. 도시관리계획(시설: 공원) 결정(변경)(안) 의견청취의 건

4. 2035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안) 의견청취의 건

5. 도시주택분야 업무협약 이행 추진상황 점검결과 보고

○위원장 송인석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대전광역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2항 갑천4BL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임대리츠 출자 동의안, 의사일정 제3항 도시관리계획(시설: 공원) 결정(변경)(안) 의견청취의 건, 의사일정 제4항 2035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안) 의견청취의 건, 의사일정 제5항 도시주택분야 업무협약 이행 추진상황 점검결과 보고를 일괄 상정합니다.

최종수 도시주택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새로 부임한 소속 간부공무원을 소개한 후 일괄 제안설명 및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도시주택국장 최종수 도시주택국장 최종수입니다.

존경하는 산업건설위원회 송인석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 중에도 도시주택국 소관 업무에 보내주시는 깊은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지난 1월 1일과 1월 21일 인사발령으로 부임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오승열 도시재생과장입니다.

(도시재생과장 오승열 인사)

이재철 도시정비과장입니다.

(도시정비과장 이재철 인사)

전윤식 도시경관과장입니다.

(도시경관과장 전윤식 인사)

지금부터 의사일정 제1항 대전광역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부터 제5항 도시주택분야 업무협약 이행 추진상황 점검결과 보고까지 5건의 안건에 대하여 일괄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제1항 대전광역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입니다.

제안이유는 성장관리계획구역 변경 시 주민 의견청취 등을 거치지 않아도 되는 사유를 구체화하여 현행 제도의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함입니다.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서 위임한 성장관리계획구역 지정 또는 변경 시 재공고·열람이 필요한 중요한 사항을 조례로 정하려는 것입니다.

주요내용은 법령에서 정한 경미한 변경사항인 구역면적 10% 이내 변경과 구역면적 일부를 변경하면서 변경 부분을 도시관리계획으로 결정하는 경우를 제외한 모든 경우를 중요한 사항으로 규정함으로써 성장관리계획구역의 지정 및 변경 과정에서 주민에게 충분한 정보 제공과 의견 제출 기회를 보장하였습니다.

다음은 제2항 갑천4BL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임대리츠 출자 동의안입니다.

제안이유는 갑천4BL 청년주택 건설사업은 대전도시공사가 보유한 택지를 활용하여 임대리츠 방식으로 추진되는 지역제안형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사업으로 2025년 1월 국토교통부 시범사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에 「지방공기업법」 제54조에 따라 대전도시공사가 임대리츠에 현금 출자하는 것에 대하여 대전광역시의회의 동의를 받으려는 것입니다.

주요내용은 대전도시공사가 공공지원민간 임대리츠에 189억 1,100만 원을 현금 출자하는 것으로, 출자시기는 2026년 4월이며 회수시기는 임대사업 종료 및 분양 전환 이후인 2039년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착공 전에 대전도시공사 소유의 토지를 리츠에 매각하여 1,018억 5,400만 원을 조기 회수함으로써 도시공사의 재무건전성을 강화하고 갑천4BL 내 청년·신혼부부 주택 951호를 보다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음은 제3항 도시관리계획(시설: 공원) 결정(변경)(안) 의견청취의 건입니다.

본 변경안은 원도심 상권 중심지역에 위치한 대흥어린이공원을 문화공원으로 변경하여 지역 여건에 부합하는 복합 문화·휴게 공간으로 조성하려는 것으로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25조에 따라 공원 유형 변경에 대한 도시관리계획 결정을 위해서 대전광역시의회의 의견을 청취하고자 합니다.

주요내용은 상생주차장이 건설되는 대흥어린이공원을 면적 증감 없이 문화공원으로 유형 변경하려는 사항으로 어린이 이용률 저하와 원도심 소상공인 상생주차장 조성 등 주변 입지 여건 변화와 2030년 대전공원녹지기본계획 재정비 상황을 종합적으로 반영하였습니다.

기존 어린이 중심 공원 공간을 다양한 연령층이 이용할 수 있는 복합 문화·휴게 공간으로 재조성하여 원도심 활성화와 생활 밀착형 공원 기능 강화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제4항 2035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안) 의견청취의 건입니다.

본 계획안은 노후계획도시를 체계적으로 정비하여 도시 기능을 고도화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우리 시 여건에 맞는 기본계획을 수립하려는 것입니다.

이에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6조에 따라 대전광역시의회의 의견을 청취하고자 합니다.

주요내용은 택지 조성 후 30년 이상 경과하여 기반시설이 노후화되고 정주 환경이 악화된 둔산지구와 송촌지구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통합 재건축을 위한 특별정비예정구역 설정과 공간구조 개편, 계획인구와 기반시설 확보, 용량을 고려한 기준용적률 설정, 용적률 상향에 따른 공공기여량 산정, 주변 지역 개발 여건을 반영한 연차별 이주 대책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공모를 통해서 특별정비예정구역 중 선도지구를 선정하고 국토교통부 특별위원회 심의를 거쳐서 6월까지 기본계획을 확정하는 등 노후계획도시 정비를 본격화하고 가시적 성과를 창출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5항 도시주택분야 업무협약 이행 추진상황 점검결과 보고입니다.

「대전광역시 업무협약 관리조례」 제7조에 따라 도시주택국 업무협약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보고하는 사항입니다.

도시주택분야 업무협약은 최근 10년간 36건의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현재는 34건의 협약이 이행 중에 있습니다.

추진상황 점검결과 34건 모두 업무협약 목적에 맞게 정상 추진되고 있습니다.

협약별 세부 추진상황은 서면으로 보고드리며 앞으로도 협약 취지와 목적이 충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도시주택국 소관 제안설명 및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 대전광역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갑천4BL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임대리츠 출자 동의안

· 도시관리계획(시설: 공원) 결정(변경)(안) 의견청취의 건

· 2035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안) 의견청취의 건

(이상 4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 송인석 도시주택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김영란 수석전문위원은 일괄 검토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김영란 수석전문위원 김영란입니다.

대전광역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갑천4BL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임대리츠 출자 동의안, 도시관리계획(시설: 공원) 결정(변경)(안) 의견청취의 건, 2035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안) 의견청취의 건, 4건의 안건에 대해 일괄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본 4건의 안건은 2026년 1월 8일 대전광역시장으로부터 제출되어 2026년 1월 12일 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

먼저, 대전광역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입니다.

제안이유와 주요내용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드리고 2쪽 검토의견입니다.

(의안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다음은 갑천4BL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임대리츠 출자 동의안입니다.

제안이유와 주요내용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드리고 3쪽 검토의견입니다.

(의안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다음은 도시관리계획(시설: 공원) 결정(변경)(안) 의견청취의 건입니다.

제안이유와 주요내용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드리고 4쪽 검토의견입니다.

(의안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다음은 2035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안) 의견청취의 건입니다.

제안이유와 주요내용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드리고 4쪽 검토의견입니다.

(의안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이상 일괄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송인석 수석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 토론을 진행하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해 의사일정 제1항부터 제5항까지 일괄하여 질의 토론을 실시한 후 안건별로 의결하는 방식으로 진행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부터 제5항까지 일괄 질의 토론을 실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부터 제4항까지 안건별로 의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대전광역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시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 의사일정 제2항 갑천4BL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임대리츠 출자 동의안에 대하여 시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도시관리계획(시설: 공원) 결정(변경)(안) 의견청취의 건에 대하여 시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 의사일정 제4항 2035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안) 의견청취의 건에 대하여 시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6.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가. 도시주택국 소관

(10시 21분)

○위원장 송인석 다음은 의사일정 제6항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상정합니다.

최종수 도시주택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시기 바랍니다.

○도시주택국장 최종수 이어서 도시주택국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현황, 2025년 추진성과, 2026년 여건 및 방향, 2026년 추진계획, 주요 현안 사항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97쪽 일반현황입니다.

(주요업무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227쪽부터 240쪽 주요 당면·현안 사항은 서면으로 갈음 보고드리고 이상으로 도시주택국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송인석 도시주택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도시주택국장께서는 위원님들 질의 내용을 숙지한 후 간단명료하게 답변해 주시고 만일 보충답변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본 위원장의 허락을 받은 후 해당 부서장께서 직함과 성명을 말씀하시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활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활섭 위원 송활섭 위원입니다.

최종수 도시주택국장을 비롯해서 주대식 과장님, 이정갑 과장님, 강인복 과장님 또 신임으로 이재철 과장님, 오승열 과장님, 전윤식 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2026년도 첫 업무보고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국장님 오랜만입니다.

새해 신년에 여러 가지 준비도 많이 하셨을 텐데 활기차게 시작해 봅시다.

업무보고 잘 받았고요.

첫 업무보고니까 무겁게 가는 것보다는 한 가지, 우리 지역에 대해서 한 가지만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235쪽인가요, 오정 도시재생 혁신지구 조성 관련돼서 몇 가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잘 알다시피 작년 말 대덕구 오정동이 국토부 도시재생 국가시범지역으로 선정이 됐어요, 그렇지요?

○도시주택국장 최종수 예, 맞습니다.

송활섭 위원 굉장히 뜻깊게 생각합니다.

대덕구는 알다시피 청사 때문에 오랫동안 준비를 해왔어요.

지금까지 구청장 두 번, 세 번째 바뀌면서 거의 10년, 10년 넘게 매년 50억씩 저축을 해서 빚 없는 지자체를 만들고 원금을 한 800억 정도로 만들어 놨는데 물가 상승뿐만 아니라 신청사 짓는 데 굉장히 어려움이 많이 있었어요.

그러다가 지금 신청사, 그러면 청사를 이전하면 오정동이, 원도심이 침체가 될 우려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역의 활성화를 부르는 차원에서 그동안 우리 집행부에서 많은 노력을 한 것에 대해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그것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업비 중 분양수익이 한 865억 정도 들어가는 걸로 되어 있고 기금융자가 422억 원 정도가 포함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잖아요?

○도시주택국장 최종수 예, 맞습니다.

송활섭 위원 지금 경기는, 주식시장은 활황을 하고 있지만 여러 가지 금리라든가 고유가라든가 경기침체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데, 이 수익구조를 가지고 낙관적으로 보는 것 같아요, 다소 그렇지요?

이런 지적이 있어요.

왜냐하면 경기가 침체되고 어려운, 분양시장도 꽁꽁 얼어붙었는데 과연, 그렇다면 분양이 부진할 때 대체 재원을 마련할 방안을 가지고 있는 건지, 우리 시에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습니까?

○도시주택국장 최종수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작년 말에 사업이 선정됐고 지금 저희들이 올해 하려고 하는 계획들은 그중에서 국비가 11억 2,500만 원 지원이 될 예정이라서 그것과 시비를 포함해서 기본 및 실시설계를 구체적으로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계획상에는 주거기능으로 공동주택 156세대를 짓고 그중에서 130세대 정도는 분양할 예정인데 건설경기라든지 주택경기 관련이 많이 있을 것 같긴 합니다.

그런데 저희가 분양가격은 사실은 일반분양가격의 한 80% 수준으로 분양하게 되거든요, 청년이나 신혼부부를 통해서.

그래서 분양이 잘될 것이라고 일단은 현재는 저희가 생각하는데 만약에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나중에 사업구조에 변화가 생긴다고 하면 그때는 다시 저희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논의해 봐야 되는데 지금 현재로서는 설계단계이기 때문에 미분양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재원을 어떻게 확보하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기는 어려운.

송활섭 위원 구체적으로 염려할 필요는 없다?

○도시주택국장 최종수 예, 아직은요.

송활섭 위원 청년이 모여드는 대전을 만들기 위해서 많이 노력하고 있는 건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그렇지만 청년주택이라고 해서 행복주택이라고 지어서, 임대주택 비슷하게 지어서 굉장히, 이번에 아까 얘기한 갑천4블록 부분도 그런데 25평 내외가 아니겠어요, 그렇지요?

○도시주택국장 최종수 예, 맞습니다.

송활섭 위원 그다음에 일반 행복주택 같은 경우도 굉장히 평수가 작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그분들이 거기서 거주하기는, 아이들 낳고 미래를 위해서 설계할 때는 사실 어렵다, 잠시 거쳐가는 지역밖에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진 데도 사실은 공실률이 있어요.

○도시주택국장 최종수 맞습니다.

송활섭 위원 그러면 지금 청년들은 사실 거의 다 원·투룸식으로 들어가고 자기가 결혼하기 전까지 자기 집 마련하는 게 굉장히 요원한데, 어쨌든 이 사업을 하는 사업자 입장에서는 또 주택을 넣지 않으면 수익률이 안 나와, 공장만 지어서 될 일도 아니고, 그렇잖아요?

○도시주택국장 최종수 예, 맞습니다.

송활섭 위원 그렇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계획적으로 한 건데 우려가 돼서, 그러면 설계단계부터 안 할 것이다, 이건 안 된다고, 그런데 설계에는 넣었으니까 그런 부분이 우려돼서, 그런 것까지 아직은 시간이 되지만, 그래도 지금 저기 연축 청사가 터파기도 하고 밑에 지하 토방을 다 거의 기초공사를 하고 있어요.

그러면 내년 하반기 정도면 거의 착공에 들어갈 것 같은데 이것도 보면 2030년까지 지금 할 계획이 잡혀 있지 않습니까?

○도시주택국장 최종수 맞습니다.

송활섭 위원 그렇기 때문에 만약에 분양이 안 될 시 미분양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굳이 염려할 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런 것에 대해서 재원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사업의 핵심은 도시형 산업 거점을 구축하겠다는 거 아니겠어요?

○도시주택국장 최종수 예, 맞습니다.

송활섭 위원 그렇고, 고경력 과학기술인에 대해서 그분들이 많이 의회도 찾아오고 그런 부분인데 그런 분들의 활용 방안을 하고 있는 거 맞습니까?

○도시주택국장 최종수 예, 맞습니다.

지금 기반으로는 우선 말씀하신 것처럼 산업기반하고 주거, 그다음에 거기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편익시설, 그런 공동이용시설을 만들려고 하는 거고요.

그다음에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그것만 갖고는 사실은 차별성이 없는데 대전 같은 경우는 연구단지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퇴직하시는 분들이 매년 한 300명 내외 정도 퇴직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분들이 이쪽에 뿌리산업 관련해서 컨설팅하신다거나 하실 수 있는 분들, 저희가 그런 계획들을 갖고 있고요.

그래서 고경력 은퇴자들, 그분들의 경력들을 잘 활용하는 그러한 산업단지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송활섭 위원 저도 고경력 과학기술자들하고 토론회를 몇 번 가졌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매년 수백 명씩 퇴직하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석학이고 많이 배우신 분들인데 그분들을 활용할 부분이 충분히 있고 또 그분들이 은퇴는 하셨지만, 그렇지요?

지역을 위해서 노력하겠다는 부분인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뿌리산업과 연결돼서 역량을 확보하고 또 그 사람들하고 실질적으로 기술 매칭이 가능한지를 실행 단계부터 꼼꼼히 챙겨봐 달라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도시주택국장 최종수 그렇게 하겠습니다.

송활섭 위원 지금 공동주택이 변수가 있네요, 지금 데이터상으로는 156세대로 돼 있는데.

○도시주택국장 최종수 지금 저희가 공모를 한 상태이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실시설계를 하다 보면 약간의 변동이 있을 수는 있을 것 같긴 한데요.

지금 우선 계획으로는 156세대고 84타입 52세대, 그다음에 59타입 78세대, 36타입 26세대, 그래서 약간의 평형도 다양화하기는 했습니다.

일단 이런 것들은 실시설계 과정에서 조금 변수가 있을 수는 있는데, 그건 하반기 때 진행하면서 저희가…….

송활섭 위원 그래서 원도심 은행동 같은 데도 그렇고 그걸 세대수를 맞출, 세대수가 늘어나면 그만큼 분양 수익률이 많아지니까 사업하는 입장은 좋지 않겠어요?

문제는 그분들이 지속 가능하게, 또 그 사람들이 분양되든 아니면 임대하든 계속적으로 사용해야 하는데 조그맣게 세대수만 늘어난다고 해서 그건 지속 가능한 공동주택 지역이 아니지 않겠느냐, 그래서 그런 부분을 해주시고 각종 SOC 사업이 조성될 것으로 판단이 되는데 교통의 혼잡이 굉장히 우려돼요.

○도시주택국장 최종수 맞습니다.

송활섭 위원 지금 위원장님 지역구인 낭월동이라든가 방진영 위원님 유성구 터미널 쪽에 또 대덕구 신탄진에 행복주택을 지어서, 그때 당시에 설계가 전 시장부터 시행했던 부분이기 때문에 우리가 들어왔을 때는 늦었지만 그래도 지금 굉장히 도심권에 지었기 때문에 주차장 확보가 요원하다고 계속적으로 얘기를 했어요.

얘기를 했는데 주차장 사업비 특별회계가 있지만 자치구에서는 원인자부담원칙에 따라서 시에서 다 되기를 원하지 “자치구에 돈이 없다.” 이런 식으로 사실은 얘기하고 있어요.

그러기 때문에 그거는 시에서 특교세를 내려보낼 때도 그걸로 같이 매칭해서 해야 하지, 주차장의 교통혼잡이 분명히, 공영주차장만으로는 부족하지 않겠는가 이렇게 생각하는데 특별히 교통 개선 대책이 있는지, 그걸 담을 필요가 있다 생각하는데.

○도시주택국장 최종수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현재 대덕구청이 사실은 큰 도로변에 그냥 딱 접하지는 않고 살짝 한 켜 들어와 있어서 일단 도로 부분에 대한 거 교통영향평가 준비하면서요, 그다음에 지금 말씀하신 주차장도 저희는 법정 대수의 한 1.8배 정도는 설치하는 것으로 지금 계획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하 2층까지 공사를 하는 것으로 일단 계획을 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기본 및 실시설계를 하면 그다음에 그 사업에 대한 교통영향평가를 받게 되는데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들이 지금 계획하는 것은 한 1.8배 정도의 주차장을 확보할 예정이고 혹시나 그것이 부족하다고 하면 설계 조금 조정하는 과정을 통해서 도로 여건이라든지 그다음에 주차장 이런 것들을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송활섭 위원 거기 잘 아시겠지만 오정 오거리에서 들어오다 보면 하나은행 그 옆을 끼고 들어오고 또 이쪽에서 천변으로 해서 끼고 들어오고 있지 않습니까?

○도시주택국장 최종수 예.

송활섭 위원 그런데 길이 딱 두 길이야, 큰 대로변에 끼지는 않았지만 거기가 협소하기 때문에 또 가면 차의 정체라든가 불편한 부분이 굉장히 많이 있을 것으로 생각이 돼요.

대덕구청 지금 현재 청사를 옮기는 이유는 전체적으로도 내부적으로 부족하지만 주차장 때문에 어려움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도 마찬가지예요, 그렇지요?

○도시주택국장 최종수 예, 맞습니다.

송활섭 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을 교통 개선 대책을 위해서는 주차장 확보가 일단 우선적이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국장님이 어련히 알아서 하겠지만 2천억 이상 넘는 예산이 들어가는 만큼 충분히 시에서 사업이 안정적으로 진행이 될 수 있도록 도시주택국에서 책임지고 만전을 기하기 바랍니다.

○도시주택국장 최종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송활섭 위원 그래요.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위원장 송인석 송활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방진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진영 위원 방진영 위원입니다.

최종수 도시주택국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떻게 1월 부임하셔서 업무파악 다 되셨나요?

○도시주택국장 최종수 아니,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방진영 위원 어차피 업무보고니까 제가 궁금한 게 있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대전교도소 문제인데 업무보고 자료 230쪽입니다.

대전의 가장 큰 현안 문제 중의 한 가지인 대전교도소입니다.

그래서 작년에 제가 알기로는 12월에 실무협의 TF팀에서 기재부 주관으로 해서 기재부, 법무부, 대전시, LH 이렇게 4개 팀이 다 모여서 몇 차례에 걸쳐서 실무협의를 해서 결과가 이제 나온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LH 위탁 방식하고 BTL 방식을 혼용하는 거로 결정이 됐더라고요.

○도시주택국장 최종수 예, 맞습니다.

방진영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도시주택국장 최종수 기존에 저희들이 접근했던 방식은 현재 노후화된 교도소도 이전해 줘야 하고 그다음에 현재 규모보다도 규모가 더 커지는 구조라서 사실은 경제성을 확보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가 작년 말에 일단 최종적으로 협의한 것은 사업성을 확보하는 범위 내에서는 LH가 위탁 개발하는 것으로 하고 그다음에 거기에서 사업성을 확보하지 못한, 추가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규모가 커진다든지 이런 부분 때문에 사실은 경제성을 확보하기가 어려웠었는데 그런 것들은 법무부에서 재정사업인 민간 재원을 들여오는 BTL 방식으로 해서 두 가지 사업으로 약간 분리하되 결과는 하나의 결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그렇게 하는 것을 작년 말에 일단 정리는 했고요.

제가 추가적으로 구체적인 방안들 때문에 실무협의회를 올해 이번 달에 하려고 했었는데 기재부나 법무부의 일정이 있어서 다음 달에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방진영 위원 지금 제가 보니까 이게 지금 수용 인원이 대전시가 여기 계획상으로는 3,200명으로 늘어나더라고요.

지금 현재 3천 명 정도가 수용돼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원래 정원이 2천 명 정도였으니까 사실 많이 지금 오버돼 있어서 인권침해나 이런 부분도 많이 문제점을 갖고 있고, 지금 대전교도소 같은 경우에는 기결수하고 미결수가 합해져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기결수가 한 1,800명 정도, 나머지 미결수로 해서 이게 따로따로 하는 방식으로 가는 것 같은데, LH에서 기존 방식으로 하는 게 아마 기결수인가 제가 알기로는 그렇게 들었던 것 같은데, 정확하지는 않고.

그 부분을 기존 방식대로 가고 나머지 미결수 부분을 지금 말씀하신 BTL 방식을 가지고 와서 따로따로 진행해서 빠른 시간 안에 마무리하려고 하는 것 같은데 지금 현재도 굉장히 많이 늦어져 있는 상태잖아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예비타당성조사를 이번에 또 신청하려고 하는데 무조건 이번에는 통과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도시주택국장 최종수 맞습니다.

방진영 위원 지금 지역적인 문제도 있고 해서 준비 잘하셔서 여러 가지 TF팀에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낸 것 같으니까 차질 없도록 준비 잘해 주시길 부탁드리고 또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시주택국장 최종수 부지런히 하여튼 추진하고요.

지금 말씀하신 정확하게 인원수로 딱 구분하기는 어려운데 결국에는 LH가 빨리 이거 예타 자료를 만들어야 BTL 사업으로 할 게 어떤 거고, 위탁사업으로 하는 규모가 정해질 것 같거든요.

하여튼 그거 다음 달에 저희가 실무협의를 통해서 확정하고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방진영 위원 보니까 비용편익 대비 0.37로 탈락 당시 2023년도에 그 정도 수치가 나왔더라고요.

○도시주택국장 최종수 예, 맞습니다.

방진영 위원 이렇게 방식을 바꾸면 조금 이게 올라가나요?

○도시주택국장 최종수 그런데 이 교정시설은 아시는 것처럼 법무부가 사실은 2,060명 정원인데 3,200명을 수용하고 있는 거잖아요.

대전시 시설은 아닌데, 사실은 교정시설을 BC 그러니까 비용편익이 나오기는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단지 약간 공익적인 어떤 그런 기능들이 있기 때문에 꼭 BC만은 아니더라도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여력들은 있어서 예타 과정에서 그런 다른 수치들을 보고서 또 통과할 수 있는 가능성은 있습니다.

방진영 위원 교도소 짓는 거는 정말 어렵더라고요.

이게 일반 건설사들이 그냥 뚝딱뚝딱 지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여러 가지 보안이나 이런 게 들어가 있기 때문에 절차를 잘 진행해서 어쨌든 이번에 예비타당성조사가 반드시 통과할 수 있게끔 철저한 준비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도시주택국장 최종수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방진영 위원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인석 방진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박주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주화 위원 반갑습니다.

박주화 위원입니다.

올 한 해도 또 잘 부탁드린다는 말씀드리면서 조금 궁금한 거 질의드릴게요.

지금 설명자료 237쪽에 보면 야구 특화거리 조성 있잖아요.

이게 특화거리가 2025년도 시작해서 2028년도에 마무리가 되는 건가요?

○도시주택국장 최종수 지금 저희가 설계해야 하는데요.

작년에는 사실은 구상하는 계획들만 했었고 실제적인 설계는 올해 진행할 예정입니다.

박주화 위원 여기는 저희 지역구니까 제가 잘 알고 있는 곳이어서 궁금한 것도 있고 구민들 입장도 상당히, 지난번에도 동 순방 때도 동주민들은 주차나 이런 소음 때문에 굉장히 피로도가 높잖아요.

○도시주택국장 최종수 예, 맞습니다.

박주화 위원 여기도 민원이 계속 들어올 거라 생각하고 일단은 저는 부사동 네거리에서, 충무체육관 네거리에 젊은 친구들이 야구 시즌에는 잠시 왔다 가는 거지만 그래도 굉장히 활기찬 도시로 가는 것 같아서 저는 되게 긍정적으로 좋게 생각하는데, 정작 거기 계시는 어르신들, 주민들이나 주차가 굉장히 복잡하다 보니까 그런 피로도는 상당히 높다고 생각하거든요.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우리가 이렇게 큰 게 들어온다면 주변 환경도 같이 작업을 하면 참 좋겠지만 2028년도까지, 그러니까 이게 굉장히 시간도 길다는 생각이, 약간 아쉬움도 있기는 하지만 왜 우리가 그런 거 있잖아요, 첫인상 이미지가, 처음 이미지가 나빴을 때 그 이미지를 좋은 이미지로 바꾸려면 한 60번 정도는 좋은 일을 해야지 그게 어느 정도 희석이 된다고 하잖아요.

그런데 지금 야구장을 찾으시는 분들도 교통편이나 주민들의 불편함도 있지만 야구장을 기분 좋게 찾으시는 분들의 스트레스도 상당히 큰 거잖아요.

그래서 어떻게 생각하면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다, 생각하면서 와서 보문산 산마루 가는 데까지 주차하고 오고 하는 건데 근본적으로 그분들이 주차를 다 할 수 있는 공간을 못 만들어주는 거잖아요, 사실은.

그렇다면 2차적으로 대처를 해주고 그분들이 정말 대전에 왔을 때, 대전시민들도 많지만 보니까 외지에서도 오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더라고요.

그러면 대전에 왔을 때 좋은 이미지를 해줘야 하는 거기 때문에 굉장히 뭐라고 할까, 대전역에서 걸어올 수 있는데 정말 즐겁고 행복하게 올 수 있는 거리 조성이 처음부터 필요했던 건데, 지금 그래도 2028년도까지 마무리할 수 있게 한다고 하는데 이것도 조성하다 보면 주민들의 피로도도 있을 것 같고, 그래서 신중하게 하면서 공사하는 동안 현수막이든 이런 걸로 해서 좋은 거리가 생길 거라는 거를 암묵적으로 해주면, 사람들이 ‘우리가 조금 참고 견디다 보면 여기가 늦었지만 거리 조성이 잘 되겠다.’ 생각할 수 있도록 시작 단계니까 최대한 빨리해 주시면서 공사 중에도 주민들의 피로도를 낮춰줄 수 있도록 고민도 해주시고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제가 당부드리는 말씀으로 드리는 겁니다.

○도시주택국장 최종수 저희가 설계하는 과정에서 주민들이나 아니면 구청이나 충분하게 의견 수렴하고요.

그런 중간 과정까지도 가능하면 주민들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홍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주화 위원 아무튼 애써 주시고요.

한 장 넘겨서 238쪽에도 보면 지금 대전역세권 복합개발사업이잖아요.

○도시주택국장 최종수 예.

박주화 위원 지금 어떻게 생각하면 원도심에 노후화된 데를 상당히 지금 개선을 많이 하고 있는 곳이어서 저도 굉장히 도시가 변해가고 있는 거에 많은 좋은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여기가 지금 복합2구역 착공이 임박했지요?

○도시주택국장 최종수 복합2구역?

박주화 위원 예.

○도시주택국장 최종수 지금 착공 준비하고 있습니다.

박주화 위원 이게 2구역이 착공돼서 설계가 완성이 된다면 생기는 파급효과가 상당히 클 거라고 생각해요.

이게 보니까 72층 빌딩이 들어서는 거네요?

○도시주택국장 최종수 예, 맞습니다.

박주화 위원 그런데 이렇게 들어섰을 때 72층이면 여기에 또 함께하시는 분들이 있을 건데, 여기 교통량이 폭발할 건데 이거에 대한 대처는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도시주택국장 최종수 지금 저희가 촉진계획 수립하는 과정에서도 교통에 대한 검토들은 있었고요.

그래서 지금 대전역세권 같은 경우는 기반시설 도로 같은 것들에 대해서 관 주도로 해서 이미 설치했지요.

저희가 신안동길 같은 경우는 2021년에 완공했고 지금 민간이 개발하려고 하는 대전역세권 복합2구역 거기도 주변 도로들이 대부분 개설이 됐습니다.

아직 개통, 차량 통행을 시키지는 않고 있는데요.

그래서 일단은 주변 지역에 대해서는 그런 계획, 인프라, 도로를 개설했다는 말씀드리고요.

그다음에 복합2구역, 지금 말씀하신 72층 그렇게 들어가는 것들에 대해서 영향이 많을 건데, 그것에 대한 교통영향평가도 작년 10월에 교통영향평가를 거쳐서 진출입이라든지, 주변 도로 진출입로 확보하는 거라든지 이런 것들이 지금 반영이 돼서 착공하면 그렇게 진행할 예정입니다.

박주화 위원 그러니까 이 사업이 아까 말씀하셨듯이 민간투자사업이잖아요?

○도시주택국장 최종수 예, 맞습니다.

박주화 위원 그렇게 되면 그 개발 이익의 일부분은 공공에 환원하는 것도 중요하지요?

○도시주택국장 최종수 예, 저희가 처음에 그런 계획들을 담아서 공모를 진행했던 적 있습니다.

박주화 위원 하여튼 앞으로 이게 확정이 돼서 공공기여의 내용과 규모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이것이 원도심의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게 뭔지 생각해 둔 게 있나요?

○도시주택국장 최종수 지금 한화에서 민간 개발하려고 하는 72층 건축물 바로 옆에 보면 주차장으로 쓰고 있는 환승주차장이 있는데요, 복합환승주차장.

거기에 사유지가 있어서 저희가 이 사업 시행자한테 토지 5,961m²에 대해서 매입할 것을 그때 조건을 걸었고요.

그래서 첫 번째는 토지를 매입해서, 저희가 2022년도에 매입이 완료됐고, 그다음에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여기가 원도심이기 때문에 주변에 상인회가 많이 있어서 상생협력기금 50억을 받기로 계획이 됐고, 이거는 아직 저희가 받지는 않고 어떻게 쓸 것인지, 그다음에 그것을 지금 상생, 상인들하고 논의해서 지급 시기 그다음에 활용 방법 이런 것들을 결정할 예정이고요.

그다음에 건물 짓는 72층 공간 중에 일부는 저희가 공공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업무시설용지 기능으로 한 2,800㎡ 정도를 저희가 기부채납 받아서 청년이라든지 다른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 세 가지가 공공기여 부분입니다.

박주화 위원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생각하면 공사 기간도, 하다 보면 주민들이나 그 상권의 피로도도 상당히 높을 거라 생각해요.

○도시주택국장 최종수 예, 맞습니다.

박주화 위원 그래도 시민들 입장에서는 이게 지금은 피로도가 높지만 우리한테 들어올 혜택이 뭐, 뭐다 이렇게 정확하고 명확하다면 시민들도 그것을 긍정적으로 잘 참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것을 제시해 주는 것도 상당히 필요하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공사 기간 동안 그런 것을 피로도를 낮추는, 시민들에게 그런 것을 잘해서 지혜롭게 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홍보물이라든지 사전에 경과가 차근차근 되고 있는 것을 수시로 시민들한테 알리고 게첩을 해놓다 보면 시민들도 많이 피로도가 낮아지면서 희망이 생기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도시주택국장 최종수 위원님 말씀하신 주민 홍보 관련해서는 아무리 저희가 열심히 해도 사실은 맨날 부족하긴 한데요.

아시는 것처럼 작년 11월 19일 주민들을 모시고 사업설명회를 한번 개최한 적이 있었고 그것을 시작으로 일단 저희들이 진행하는 상황들 그다음에 입간판이라든지 주변에 건축물 외관 디자인하면서도 그런 홍보들을 할 수 있도록 하고요.

하여튼 과정들을 시민들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박주화 위원 우리가 출발하면서 지역하고 함께 상생한다는 것을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하면서 같이 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드렸던 겁니다.

아무튼 많이 애써 주시고요.

이상입니다.

○도시주택국장 최종수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송인석 박주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당부의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보고한 사업은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사항은 심도 있게 검토하여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최종수 도시주택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중식 식사 및 회의장 정리를 위해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철도건설국 소관 회의는 오후 1시 30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4분 회의중지)

(13시 34분 계속개의)

○위원장 송인석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7. 도시철도건설분야 업무협약 이행 추진상황 점검결과 보고

(13시 35분)

○위원장 송인석 의사일정 제7항 도시철도건설분야 업무협약 이행 추진상황 점검결과 보고를 상정합니다.

최원석 도시철도건설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새로 부임한 소속 간부를 소개한 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원석 안녕하십니까, 지난 1월 1일 자로 도시철도건설국장에 부임한 최원석입니다.

대전의 미래교통 100년을 책임질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사업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존경하는 송인석 산업건설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도시철도건설국 직원들의 힘을 모아 트램 건설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1월 1일 자 인사발령으로 새로 부임한 간부공무원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황인희 트램건설과장입니다.

(트램건설과장 황인희 인사)

김진수 트램시스템과장입니다.

(트램시스템과장 김진수 인사)

이상으로 신임 간부공무원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으로 도시철도건설분야 업무협약 이행 추진상황 점검결과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이유는 「대전광역시 업무협약 관리조례」 제7조의 규정에 따라 업무협약에 대한 이행 추진상황 등을 점검하여 그 목적과 취지가 달성되도록 행정의 책임성과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함입니다.

도시철도건설국 소관 업무협약 체결 건수는 대전 트램의 성공적 건설과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등 총 5건이며 점검결과 모두 정상 추진되고 있습니다.

주요 추진실적 및 성과로는 대전 도시철도 2호선 수소트램 차량 제작 기본설계 완료, 트램 건설공사 전 구간 착공 등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업무협약 내용을 정기적으로 점검하여 협약이 성실히 이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도시철도건설국 소관 업무협약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송인석 도시철도건설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의사일정 제7항에 대해 질의 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6.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나. 도시철도건설국 소관

(13시 38분)

○위원장 송인석 다음은 도시철도건설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최원석 도시철도건설국장께서는 업무보고하시기 바랍니다.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원석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원석입니다.

존경하는 송인석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2024년 12월 착공한 도시철도 2호선 건설공사는 위원님들의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으로 현재 14개 전 공구 착공 완료 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2026년에도 도시철도건설국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해 안전하고 신속하게 트램 건설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도시철도건설국 2026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163쪽입니다.

보고는 일반현황, 2025년 주요업무 추진성과, 2026년 업무추진 여건 및 방향,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주요 당면·현안 사항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65쪽 일반현황은 유인물로 보고를 갈음하고, 167쪽 2025년 주요업무 추진성과입니다.

(주요업무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도시철도건설국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며 우리 도시철도건설국 전 직원은 시민들께 안전하고 편리한 트램 중심 교통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안전하고 신속한 도시철도 2호선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송인석 도시철도건설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도시철도건설국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 내용을 숙지한 후 간단명료하게 답변해 주시고 만일 보충답변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본 위원장의 허락을 받은 후 해당 부서장께서 직함과 성명을 말씀하시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활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활섭 위원 송활섭 위원입니다.

최원석 도시철도건설국장을 비롯한 신임 황인희 과장님, 김진수 과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2026년도 업무보고 준비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국장님과 과장님들 생소한 업무를 접했을 텐데 어떻게 연찬은 잘됐나요?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원석 예, 열심히 공부하면서 고민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송활섭 위원 뒤에 계시는 분들이 다 전문가니까 그분들한테 배우면 될 것 같아요.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원석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송활섭 위원 그래요, 업무연찬이니까 특별한 건 아니고 한두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188쪽, 연축차량기지 건설 추진하고 있는 것 아니겠어요?

올 2월부터 건설공사가 착공될 걸로 생각이 되는데, 현재 현장에 내가 왔다 갔다, 우리 지역구니까 돌아다니다 보면 아직 지장물이 많이 있고, 보상은 다 끝난 걸로 알고 있는데, 그렇지요?

거의 다 끝난.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원석 보상은 80% 정도 됐어요.

송활섭 위원 어디가, 안 된 데가 어디?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원석 보상은 연축차량기지 내에 국공유지 거기서는 문제가 될 게 없고요.

일반 사유지가 약간 남았는데 별문제는 없을 걸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송활섭 위원 문제는 없지요?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원석 예.

송활섭 위원 예산은 다 세워져 있기 때문에, 그렇지요?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원석 예, 그렇습니다.

송활섭 위원 또 지나가다 보면 이런저런 얘기가 들리니까 그런 잡음이 생기지 않도록, 연축차량기지가 먼저 시작하고 우리가 지선이 있고 여기서 어떻게 보면 정거장 역할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다른 트램 노선보다는 차량기지 건설에, 또 1천억이라는 막대한 돈이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올해는 이쪽에 포커스를 맞춰야 되고 또 그 옆에 경부고속도로 넘어서가 대덕구청 건설 연축지구이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원석 예.

송활섭 위원 그런 부분도 있고 어제도 다른 국에 얘기했듯이 동측진입로에서 이쪽, 그러니까 신문교지요, 이렇게 해서 매매상사로 넘어와서 다시 17호 국도를 넘어서 지금 차량기지 언더패스를 해야 되는 그런 구조예요.

그렇지요?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원석 예.

송활섭 위원 그리고 충전소인가요, 트램 충전?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원석 충전소도 차량기지 내에 같이 설치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송활섭 위원 그렇지요, 그런 것까지 있으니까 굉장히 복합시설이 들어갈 것으로 판단이 되고 또 거기가 17호 국도가 교통량이 많은 데예요.

많고, 먼저 트램을 지금 지선을 빼고 공사를 읍내동 현대아파트로부터 해서 대덕 그쪽으로 가운데 길을 뚫기 때문에 굉장히 차량이 밀리고 있어요, 출퇴근 시간에.

그런 것도 감안해서 연축차량기지 건설에 문제점이 되지 않도록 보완할 필요가 있다 이런 당부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원석 예, 알겠습니다.

송활섭 위원 그 앞에 187쪽에 대해서 잠깐 언급하겠습니다.

잘 알다시피 트램 정거장은 45개로 되어 있는데, 현재 명품 디자인 트램 정거장을 하고 있어요, 그렇지요?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원석 예.

송활섭 위원 하고 있는데, 지금 책자에 보니까 도시철도 2호선은 전 공구가 착공이 됐어요.

그렇지만 정거장 건설공사는 아직 발주 예정으로 보고되어 있는데, 맞지요?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원석 예, 아직 발주 안 하고 있습니다.

송활섭 위원 그렇지요, 발표 예정에 있잖아요?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원석 예.

송활섭 위원 그래서 첨단과학도시에 맞게끔 대전의 정체성을 어떻게 보면 보완하기 위해서 명품 디자인 정거장을 조성할 걸로 판단이 되는데 말 그대로 트램하고 일반 대중교통이 같이 겹치는 부분이 많이 있잖아요.

그래서 정거장의 명품 디자인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잠깐 체크할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생각합니다.

정거장은 어떻게 보면 한 도시의, 예를 들어서 영동이나 금산이나 공주나 아니면 옥천이나 충북에서 넘어오면 대전의 관문일 때 첫인상이 좋잖아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트램 정거장도 어떻게 보면 첫인상이라고 볼 수 있는 부분인데 그만큼 이게 시작이 되면 민원이 많이 발생할 걸로 판단이 돼요, 본 위원도.

그렇기 때문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는데, 이 책자에 보니까 일반형이 36개소, 특화형이 5개, 섬식 3개, 지하는 서대전역 하나로 돼 있는데, 특화형은 이렇게 선정하면서 유형별로 적용 기준을 가지고 있나요?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원석 적용 기준이, 그동안에 트램 정거장에 대해서 공모를 했었습니다.

공모 절차를 거쳐서 일단 선정 단계에 있고요, 디자인 심의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특화형은 기존에 과학관하고 두 군데 정도를 하려고 하다가 각 구별로 특화형 하나씩을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의견도 있어서요.

지금 구별로 하나씩, 5개 정도 했고요.

그러니까 특화형 5개는 디자인이 각각 다릅니다.

보통 일반형은 같은, 비슷한 디자인입니다, 그러니까 비슷한 디자인으로 해서 통일성이 또 필요하니까 같은 디자인을 했고요.

특화형 5군데는 디자인이 각각 다릅니다.

그래서 그 지역여건이라든가 역이 위치한 장소에, 예를 들면 과학관이나 그 장소 위치의 특성을 살리고 그런 방향으로 디자인을 했습니다.

송활섭 위원 대덕구 같은 경우는 오정농수산물시장이 시민의 먹거리를 대는 게 굉장히 중요하니까 상징적인 오정농수산물시장 앞부분을 말하는 거고, 또 동구는 중앙역, 중앙시장 앞에, 그렇지요?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원석 예.

송활섭 위원 중구는 보문산 공원이 대표적인 거니까, 그다음에 서구는 정부청사역하고 유성은 또 과학 중심의 도시니까 그렇게 했다는 거지요?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원석 예.

송활섭 위원 아무튼 명품 디자인 정거장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국에서도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지 않겠냐 이런 생각을 합니다.

상임위 때 연말에 트램 건설이 구간별로 진행이 되면서 공사 현장을 보다 보니까 45개 역이 어디에 설치되는지를 표시해야 하지 않겠느냐 그때 주문해서 지금 현수막도 지나가다 보면 현장에 되고 있어요, 그렇지요?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원석 예.

송활섭 위원 안내도 하고 예정지도 표시도 하고 사전 안내 표시도 하고 적극적으로 한 것에 대해서 일단 감사드리고요.

그런데 막상 실제 현장을 가보면 시민이 알 수 있게끔 보완할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제가 보기에는 그냥 정거장 정도라고 해서 현수막 근처에 달았는데 실질적으로 정거장이 향후 발주되고 공사가 시작되면 많은 현장에서 발생할 수는 생각지도 못한 민원이 발생할 것으로 판단이 되고 또 그게 증가함으로써 사전 안내 표시를 어떻게 할 것이냐, 또 눈에 띄게 하는 거라든가 아니면 문구라든가 색상 또 설치 위치라든가 이런 전체적으로 시인성 있게 높이와 가는 방향성을 국에서 잘 담아서 선제적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는데, 국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원석 지난번에 존경하는 위원장님과 김영삼 위원님께서 안내, 정거장 위치를 시민들이 알 수 있게 해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후로 거기에 안내표지판을 설치하고 또 바닥에도 표시했습니다.

바닥에도 표시하고 그래서 트램 정거장 표시가, 사실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 주변에 사시는 분들이 트램이 개통되기까지는 많은 불편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많은 불편 중에서도 우선 트램 공사장 주변에 사시는 분들이 가장 큰 불편을 겪고 있을 겁니다.

그런데 트램 정거장 위치를 미리 여러 가지 방법으로 말씀해 주신 도로의 표지라든가 그걸 알리면서, 그러니까 알 수 있게 함으로써 시민들한테 우리 정책의 수용성을 높이는 효과가 크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트램 정거장, 실물로 도로에 있는 표지판 거기에 더해서 인터넷에서 볼 수 있는 지도라든가 거기에도 같이 표시하고 있습니다.

트램 정거장 표시는 지금 영구 시설물 설치는 어렵고요.

계속 현수막이나 표지판 정비해 나가면서 시민들한테 그거는 계속 홍보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송활섭 위원 그래요, 트램 정거장은 이미지를 만드는 어떤 공공 디자인 차원에서 굉장히 이용하는 시민들한테 눈에 와닿는 부분이기 때문에 하시면서 혼선이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시고.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원석 예, 알겠습니다.

송활섭 위원 앞으로 3년간 대전 도심 전체를 어떻게 보면 움직이는, 교통도 많이 마비될 테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불편도 감수해야 하는 부분인데 도시철도건설국에서 굉장히 그런 부분에 대해서 숙지를 해주시고 일선 공무원들께서 최선을 다해 달라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원석 예, 명심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송활섭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인석 송활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방진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진영 위원 방진영 위원입니다.

최원석 도시철도건설국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업무 참고자료 182쪽 참고해 주시면 되고요.

간단하게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트램 공사 구간이 14공구가 개시되면서 통행 속도가 지금 많이 늦어지고 있거든요.

데이터는 대전교통공사에서 받은 것을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데, 파악은 다 하고 계시지요?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원석 예.

방진영 위원 지금 가장 많이, 예전에 비해서 현재 시점에서 가장 많이 막히는 구간이 어디지요?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원석 아무래도 주간선도로 위주로 많이 막힙니다.

지금 공사 실 착공이 들어간 데가 간선도로는 크게 계백로, 불티고개 근처하고요, 서대전네거리 그 주변이 통행량이 가장 많은 저쪽 논산이나 그 근처에 연결된 주도로이기 때문에 그쪽에서 가장 속도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방진영 위원 통행 속도 떨어진 거 보니까, 제가 데이터를 비교해서 보니까 지금 버드내 네거리에서 도마삼거리 방향이 예전에 비해서 속도가 한 17% 정도 떨어진 거로 나와서 이 부근이 제일 많이 막히는 거로 나옵니다.

물론 다른 곳도 많이 막히겠지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왜 여쭤봤냐면 민원이 많이 들어올 거거든요, 그렇지요?

그래서 대전시에서는 10공구하고 13공구가 실 착공하면서부터 민원이 많이 늘었다고 제가 보고받았습니다.

그래서 교통 민원 중에, 이 구간에 버스전용차선을 운행하고 있거든요, 그렇지요?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원석 예, 버스전용차선, 주간선도로 실 착공 들어간 데 버스전용차로 위반 단속을 유예하고 있습니다.

방진영 위원 그러니까요, 전용차선이 있는데 유예를 지금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시민들이 잘 모르다 보니까 출퇴근 시간에 전용차선 들어가기가 찝찝한 거지요.

그러다 보니까 차가 더 많이 막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안내를 대전시에서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돼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원석 알겠습니다.

방진영 위원 그래서 저는 다른 부분은 없고요.

시민들한테 불편함을 드리고 있지만 현 상황에서 그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을 대전시에서 적극적으로 홍보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서 그 한 가지만 당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원석 예, 잘 알겠습니다.

방진영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송인석 방진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주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주화 위원 반갑습니다.

박주화 위원입니다.

일단 수고하신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요.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원석 감사합니다.

박주화 위원 이야기는 다 비슷한 것 같아요.

이제 시작은 했으니까 마무리해야 하는데 그 과정이 중요한 거잖아요.

그래서 그만큼 또 과정 중에 어떻게 시민들한테 불편하지 않게 하기 위한 건데 저는 14공구 중에, 12공구 유천동에서 문창동, 그게 아까도 말씀하셨듯이 거기가 서대전육교하고 테미고개가 다 지하로 가는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거기가 차가 많이 막히신다고 아까도 말씀하신 것 같은데 이게 공사기간은 36개월로 일단은 정해졌잖아요.

이게 정말 36개월에 다 마무리가 되는 건가요?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원석 예, 그쪽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주간선도로 공사를 최대한 신속하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당초 절대공기라고 하는 그걸 봤을 때는 한 42개월 정도 예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구간이 서대전육교 지하화나 테미고개 공법 자체가 어렵다고 합니다.

어려워서 우리가 입찰 방식을 다르게 했습니다.

그래서 실시설계기술제안입찰이라고 해서 일단 그 공사를 맡으려는 시행사가 실시설계까지 같이해서 그걸 심사해서 시공사를 선정했거든요.

그래서 그쪽 시공사에서 제시한 공사기간이 36개월이었습니다.

당초 우리가 42개월 정도가 필요하다고 봤는데 36개월에 할 수 있다, 그렇게 제안이 됐었고요.

사실 공사가 차근차근 계속 구간별로 하다 보면 36개월 어렵지요.

그래서 시공사에서도, 그러니까 시공사나 감리에서도 병행공사라든지, 그러니까 구간 구간 나눠서 순차적으로 하는 게 아니라 같이 병행해서 시공한다든지 여러 가지 방법을 강구해서 일단 36개월 최대한 맞추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박주화 위원 정말 애쓰시고 계시는데요.

저희 같은 경우도 시민의 입장으로도 봐야 하는 문제니까 지금 도시철도가 완성되면 시민들은 또 편리를 봐서, 잘하겠지만 이 과정에서는 굉장히 또 나한테 피부로 와닿지 않고 우선 불편하면 불평불만들을 하게 돼 있는 거잖아요, 어떤 일이든지 간에.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원석 예, 그렇습니다.

박주화 위원 그래서 이게 36개월 안에 다 할 거로 생각하지만 혹여나 이게 늦어질 수도 있다면 거기에 대한 어떤 대응이나 계획을 세워서 늦춰졌을 때 어떤 대안도 준비를 미리 해야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들거든요.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원석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주화 위원 그래서 최대한, 이게 시간에 맞추고 개월 수에 맞춘다고 해서 공사를 부실하게 하면 안 되는 거잖아요.

또 하다 보면 또 늦춰지든지 하더라도 일단은 완벽하게 잘해야 하는 거기 때문에 그런 것도 혹시나 늦춰졌을 때 대응하는 계획도 미리, 안 일어날 거지만 또 일어났다손 쳤을 때 우왕좌왕하는 것보다 미리 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이런 생각 들거든요.

우리가 공사기간 동안 가장 체감이 큰 게 교통 혼잡이잖아요.

아까도 방진영 위원님도 말씀하시고 했던 건데, 시민들은 공사하는 거는 뻔히 다 알고 있는데 사람들의 감정을 상하게 하는 거는 순간이잖아요.

했을 때 불편한데 이걸 대처를 빨리 안 해주고 했을 때는 마음이 상하는 거고, 그렇게 하는 거니까 현장에서 바쁘시겠지만 빠른 대응이나 대처를 해주는 게 우리가 공사하는 데 큰 무리가 없고 시민들의 만족도도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럴 때는 조금 번거롭겠지만, 아니면 또 문제가 생겼을 때는 문자나 알림 같은 거를 바로바로, 즉시즉시 해서 시민들이 이해할 수 있고, ‘아, 이런 문제가 있었고 또 이렇게 하기 때문에 우리가 조금 이거를 감수해야 되겠구나!’ 하는 거를 해줘도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 건 준비 잘하고 계시지요?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원석 예, 저희가 그쪽에 스마트안전시스템이라고 해서 그쪽 상황을 실시간으로 CCTV를 통해서 볼 수 있는 시스템을 지금 구축 중이거든요.

그래서 2월 중에 구축이 완료될 텐데 그걸 모바일, 그러니까 휴대전화를 통해서 그걸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실시간 교통 상황이라든지 그걸 볼 수 있고요, 일단은 우회도로라든가 안내할 수 있고요.

저희가 그 시스템을 통해서 상황을 보고 그때그때 경찰이나 모범운전자 등 배치할 수 있는 인원을 동원해서 배치하고 시민 불편도 최소화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주화 위원 워낙 잘하시겠지만 저희보다, 그런데 또 저희는 염려스러우니까 이렇게 말씀드리는 거여서, 야간작업할 때든지 또 보행자들한테 안전하게, 안전이 최고잖아요.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원석 그렇습니다.

박주화 위원 어떤 일이 생기든지 하면 또 그게 더 이슈되고 잘하는 거는 다 묻혀버리니까 그런 거는 저희가 36개월 동안 계속 긴장을 늦추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12공구에 시민들이, 사실은 거기가 중구 쪽이어서 제가 또 관심을 가지는 건데 보행자들이 많은 곳이잖아요.

그래서 보행자들도 긴장하지만 그래도 또 안전할 수 있게 공사하시는 동안 최대한 주민들의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면 명품 도시가 되는 데 큰 힘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말씀드리는 겁니다.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원석 보행자 안전에도 각별히 유념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주화 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송인석 박주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보고한 사업은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사항은 심도 있게 검토하여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최원석 도시철도건설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회의장 정리를 위해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06분 회의중지)

(14시 18분 계속개의)

○위원장 송인석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 대전도시공사 소관

○위원장 송인석 다음은 대전도시공사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정국영 대전도시공사사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시기 바랍니다.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입니다.

존경하는 송인석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지난 한 해 보내주신 각별한 성원과 아낌없는 지지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26년 주요업무보고를 계획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99쪽 일반현황입니다.

(주요업무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금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송인석 대전도시공사사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대전도시공사사장께서는 위원님들 질의 내용을 숙지한 후 간단명료하게 답변해 주시고 만일 보충답변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본 위원장의 허락을 받은 후 해당 본부장께서 직함과 성명을 말씀하시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삼 위원 사장님 반갑습니다.

저는 서구 평촌지구 일반산업단지 분양률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308쪽입니다.

너무 잘 아시고 저희들도 잘 알고 있는 부분인데 분양률이 저번에 얘기해 보니까, 32%입니까, 34%입니까?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 지금 분양 예정으로 있는 업체까지 합쳐서 그 수치가 나온 거고요.

김영삼 위원 실질적인 업체는 많이 안 돼 있지요?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 현재 정확하게 계약이 완료된 것은 11%고요.

단기간에 계약할 것까지 치면 한 17.8%, 약 18% 정도가 지금 되고 있습니다.

김영삼 위원 제가 다른 국에도 물어봤던 부분인데 159만 원이라는 정말 합리적인 가격과 그리고 교통문제 또한 서대전IC하고 인접하고 있어서, 도로도 또 됐지 않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분양이 안 되는 이유는 뭐라고 보십니까?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 일단 저희들의 노력이 부족한 것도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가장 큰 것은 경기가 상당히 안 좋아서 그동안 많이 말씀드렸었는데요.

이런 부분들이 기업의 투자 의욕을 많이 위축시키는 그런 문제들이 있어서 그런 것 아닌가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김영삼 위원 여러 가지 조건이 좋다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대외적인 여건도 사실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거 같습니다, 우리 대전시가 추구하는 분양 방법과 기업들이 요구하는 행정적인 절차와 요구사항이 다르기 때문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사장님께서도 필지를 조금 작게도 했었고, 또 기업이 원하는 그런 행정적인 절차가 필요하다고 보는데 사장님 의견은 어떠십니까?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 지금 위원님 말씀에 저도 동의하고요.

최근에 대전시하고 그런 부분에서 특정 업체가 들어오는 데 있어서 수정 제안이 있었던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쪽으로 많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삼 위원 알겠습니다.

이게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산단을 그동안 2022년부터 준비해서 평촌 산단이 첫 번째 분양을 했던 지역인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저조해서 안타까운데요.

사장님께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기업들의 요구에 맞는 것들을 잘 짜서 분양률을 높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 예.

김영삼 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308쪽 똑같은데요.

대덕 평촌지구 거기 지금 굉장히 낙후돼 있는 지역이라서 빨리해야 되는 부분들이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 어떻습니까, 상황이?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 그러니까 사업은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금년도 말에 준공을 합니다.

다만 거기에 철도건널목 인허가 관련해서 그게 하나가 현안 사항이 있었는데, 그것도 지금 거의 가닥을 잡았습니다.

김영삼 위원 그러면 어떻게 잡았어요?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 처음에는, 철도건널목은 기준이 있어서 1.1㎞ 이상인가 1점 몇 킬로미터 이상 떨어져야 되는데 그게 그 이내에 들어서 그동안 문제가 됐었거든요.

그래서 국토부하고 철도공사분들하고 적극적으로 협의를 완료해서 지금 간격이 짧다 하더라도 특별지침을 만들어서 해주는 걸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김영삼 위원 1년 넘게 철도건널목이 문제가 되다 보니까 기업들이 물류 차질이나 이런 얘기도, 호소가 많았었거든요.

그것 또한 정리가 된다는 말씀이시지요?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 예, 그렇습니다.

김영삼 위원 좋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신탄진 다가온 주차 문제 때문에 굉장히 문제가 많지요.

그런데 제가 보고를 받아보니까 그런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문제가 있었잖아요, 주차 문제에 대해서.

복컴이 지금 들어가 있는 상태고 입주하신 분들도 그래서 탄력적으로 10시까지 1층만 개방하고 있는데, 지역주민들이라든가 그 근처에 있는 상인들이 굉장히 불만이 많은 것 같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해결 방안이 있으십니까?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 참 어려운 부분들인데요, 저희 도시공사 혼자 해결할 수 있는 부분들은 아닌데.

김영삼 위원 그렇지요.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 시와 구가 함께 해결해야 될 부분들인데, 이 부분들은 저희들이 국가나 시에서 정하는 기준대로는 했는데 그것보다 여유 있게 했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많이 부족한 부분들이 있는데 지금까지 3년 동안 사장 하면서 어떤 방법을 찾지 못해서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는데.

김영삼 위원 아니요, 태생 자체가 사실은 작은 지역에다 청년을 위해서 짓다 보니까 그런 부분도 있었고 요구도 강했었고요.

다만 주차장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한데 주차장 특별회계법 있지 않습니까, 예산이?

그것을 활용해서 다가온 주위에 있는 주차장을 확보하는 그런 방안은 어떻습니까?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 일단 낭월 지역은 그런 식으로 해서 지금 해결이 된 걸로 알고 있는데요.

지금 말씀하신 부분들을 참고해서 저희들이 한번 시와 구와 상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삼 위원 그게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고요.

주민들이 불편한 사항을 민원으로만 계속 받으면 이게 악성이 될 수가 있고 계속 불만이 쌓일 수밖에 없기 때문에 다각적으로 검토해서, 제가 보기에는 시하고 잘 협조하셔서 그 부분을 해결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영삼 위원 사장님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인석 김영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주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주화 위원 반갑습니다.

박주화 위원입니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업무자료 303쪽 한번 봐주시면요, 아래쪽에 오월드 재창조에 대해서 질의드리겠는데요.

여기 보면 오월드하고 연계돼서 보물산 프로젝트를 발표했었잖아요.

그래서 케이블카나 전망타워, 워터파크 등등 해서 2025년 10월에 발표가 됐지요.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 예.

박주화 위원 2025년 한 12월쯤이지요, 사업의 큰 전환점이 되었지요?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 예, 그렇습니다.

박주화 위원 시민단체들이나 논란이 많이 생겨서 그런데 이 사업계획의 투명한 공개 추진이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다들 궁금해 할 것 같아요.

그래서 보물산 프로젝트 전반에 어떤 변화가 생겼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 일단 작년 12월에 시장님께서 오월드 타당성이 정부 통과된 걸 1차로 발표했고요.

앞으로 설 전에 보물산 프로젝트 전반에 걸쳐서 시장님께서 한번 사업 브리핑이, 언론 브리핑이 있을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도시공사에서는 오월드 타당성이 완료된 걸 기반으로 해서 시의회 의결을 받은 다음에 그에 맞춰서 기본설계를 할 거고요.

지금 케이블카나 그다음에 대전타워 이런 것들은요, 전부 다 오월드를 방문하는 수요와 연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훨씬 더 타당성 확보가 가능한 것으로 저희들은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주화 위원 계속 추진해서 가긴 가는 거지요?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 예, 그렇습니다.

박주화 위원 그런데 근처에 사는 사람들이나 대전시민들은 성대하게 발표해서 굉장히 설레었는데 너무 주춤해 있는 것 같으니까 또 다들 궁금해하는 것 같아서 그런 것에 대해서 여쭤본 거고요.

만약에 시민단체가 계속적으로 반대한다든가 했을 때 어떤 대책이 있나요?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 일단은 환경단체나 이런 분들은 계속 반대의 얘기가 있는데요.

그렇다고 그래서 필요한 사업들을 멈출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환경 피해를 최소화하고 그다음에 충분한 설득, 시민들도 설득하고 해서, 사실은 좀 전에 오전에 저희가 아침마당 1시간 촬영하러 갔는데 그 핵심이 오월드 건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활동 등을 통해서 시민들한테 많이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주화 위원 그렇지요, 일단은 환경단체도 있지만 또 시민들한테 더 유익하고 필요하다면 환경단체를 설득시키는 것도 능력이라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계획 잘 세워서 잘할 수 있도록, 저희도 바라는 것이니까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주화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인석 박주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송활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활섭 위원 송활섭 위원입니다.

정국영 사장님을 비롯한 박종문, 정해교, 최대식 본부장님 그리고 직원 여러분!

2026년도 업무보고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사장님 오랜만입니다.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 예, 그렇습니다.

송활섭 위원 지난해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인가요?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 예, 전망대.

송활섭 위원 거기서 뵙고 새롭게 보는데, 요즘 바쁘시지요, 업무가?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 예, 이것저것 챙기느냐고 일 좀 하고 있습니다.

송활섭 위원 2기를 또 맡으셨다고 이렇게 축전을 전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존경하는 김영삼 위원님께서 서두 발언을 했을 때 그것이 민원이 아직 해결이 안 돼서 나한테 민원이 많이 들어와요.

뭔가 알지요?

약속했는데 그게 잘 안되는 모양이네.

내가 분명히, 행정복지센터하고 같이 있으면 분명히 주차장 때문에 어려울 것이다.

그래서 그 뒷면에 주차장 사서 해야 되지, 알다시피 현장에 없어요.

우리가 개원식 때도 사장님이 와서 봤지만 거기 땅값은 비싸고 주차할 데는 없고 민원인들은 폭주하고 이런 부분을 사장님이 이번에는 역점사업으로 김영삼 부의장께서 특별히 주문하셨는데 관심사항으로 하셔서 주차장 사업비로 당기든지 다른 특교세로 당기든지 해서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십사 하고 당부말씀드리겠습니다.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 예, 그러겠습니다.

송활섭 위원 저는 한 가지 정도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월드, 존경하는 박주화 위원님께서 보문산 개발하고 오월드 관련된 얘기를 했는데, 시장님이 작년에 오월드 재창조 사업 관련돼서 여러 가지 브리핑을 했어요, 그렇지요?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 예.

송활섭 위원 3,300억 규모의 타당성 평가 통과 후 2026년, 그러니까 올해지요, 착공해서 2031년까지 어쨌든 완공을 하겠다 이런 목표를 가지고 하고 있는데, 초대형 놀이시설과 사파리 이런 것을 확대해서 연 300만 명 정도의 방문객을 유치하겠다 이렇게 포부를 밝히셨는데 이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과, 지금 아침에도 홍보차 방송국에 갔다 오셨다고 하는데 적극적으로 홍보 소통하고 있는지 한번 잠깐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 예, 오월드는 아시다시피 24년 정도 지나서 노후화된 부분하고요.

그다음에 출산율이 막 줄어서 내방객이 한 50%로 줄었거든요, 과거보다.

이런 문제도 있고 그다음에 초등학교 3학년 수준 이하의 어떤 시설이다 보니까 세대 확장성이 더 필요한데 이런 것 때문에 추진하는 부분들이라 이런 공감대는 제가 기자간담회를 하거나 이럴 때는 굉장히 동의를 많이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처음부터 추진할 때 시민과 함께 하지 않으면 안 된다, 많은 대규모 사업비가 들어가기 때문에.

그래서 시민들이나 포럼도 같이 하고 있고요.

앞으로도 이런 것은 지속적으로 해나갈 겁니다.

저는 오월드가 새로 재창조가 되면 오월드를 도시재생이라고 보거든요.

왜냐하면 성심당에 1,200만 명이 오는데 그분들 전부 1일 관광객이 많습니다.

이런 좋은 시설을 만들면 체류형으로 바뀔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충분히 시민들한테 설득이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송활섭 위원 어쨌든 그때 야간개장 가서 나이트유니버스인가요, 그때 개장할 때 우리도 위원님들하고 같이 가서 밤에 야경을 보고 또 밤에 돌아가는 이런 부분을 전체적으로 보았는데, 낮에도 우리 상임위에서 현장방문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사장님 말씀하신 대로 노후화됐다, 완전히 대대적으로 변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런 평가를 말씀한 것에 대해서 저도 공감을 하고요.

지난번에 지방공기업평가원에서 타당성 평가가 통과가 됐지 않습니까?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 예.

송활섭 위원 3,300억 규모인데, 대규모 사업비인데 지금 사업비는 행안부 승인 기준에 따라서 지방채를 2,800억 정도로 사업비를 승인받은 걸로 알려졌는데, 현재 오월드가 연 100억 정도 내외로 적자폭을 가지고 있지요?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 예, 그렇습니다.

송활섭 위원 그렇다면 지금 여러 가지 환경, 각 도시가 서로 살아남으려고 중부권이든 수도권이든 일부 밑에 지방이든 간에 이런 시설을 왕왕, 또 우리 대전시만 이런 걸 하는 게 아니고 전체적으로 같이 다른 데도 관광객을 유치하려고 해서 대규모 사업을 투자할 걸로 판단이 되는데, 지금 여건은 진짜 저출산·고령화 시대에 맞춰서 과연, 돈이 안 들고 했는데, 이런 부분이 대규모로 진행되는 데도 빚을 얻어서 하는 것 아니겠어요?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 예.

송활섭 위원 그러면 이게 지금 대규모 사업하는 데 어떻게 자금을 조달할 것인지, 공사채만 의존할 것인지, 아니면 지방채 관련돼서 시민이, 독지가들한테 펀드 모집하듯이 투자자를 모집할 건지, 아니면 채권만 발행해서 할 것인지 어떻게 사업계획을 하고 있는지 한번 말씀해 주세요.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 예, 설명드리겠습니다.

일단 먼저 타당성 검증을 지방공기업평가원에서 했는데요.

당초 8월에 나오기로 했었는데 12월까지 갔습니다.

그 이유가, 굉장히 심도 있게 했습니다, 모 지자체가 경전철 때문에 시장님이 230억을 개인 변상하도록 대법원에서 판결했거든요, 그리고 그걸 수요 예측했던 교통연구원의 박사들도 처음에는 변상까지 했다가 대법원에서 그냥 변상을 안 하도록 했어요.

그래서 이런 것 때문에 평가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신중하게 했거든요.

그래서 최종 결과는 어떻게 나왔냐면 그 당시 최종 결과에 위원장 말씀이 왜 도시공사가 이렇게 적자 나는 사업, 앞으로 흑자가 나고 굉장히 좋아지는 사업들을 왜 이제 했느냐고 할 정도로 사업성은 확실히 확보가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사업성이나 이런 부분들은 전혀 걱정을 안 하고 있고요.

다만 지금 위원님 걱정하시는 자금 조달 부분 있지 않습니까, 이 부분들은 저희 공사가 자체 자금에다가 거기에 3배를 빌릴 수 있는 행안부 기준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공사채 발행해서 추진하면 전혀 문제없다고 생각합니다.

송활섭 위원 전부를 그렇게 하겠다는 얘기지요?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 그렇습니다.

송활섭 위원 그래서 보물산 프로젝트 자체도 사실은 일부 민간기업에다가 하기로 하고 시간을 줬는데도 끝내는 안 되고 우리 도시공사가 하기로 돼 있지 않습니까?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 예.

송활섭 위원 이것뿐만 아니라 주택사업 관련돼서 우리 도시공사가 많이 손을 대고 있는데, 아무튼 원활하게 잘돼야 할 필요가 있는데 하여튼 우려가 돼서, 민간기업의 투자는 없고 순수하게 우리 대전시 공사에서만 한다 그런 얘기를 말씀하시는 거지요?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 그렇습니다.

송활섭 위원 일단 저희 위원회도 잘 지켜보겠습니다.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 예.

송활섭 위원 국내 에버랜드라든가 롯데월드, 주로 테마파크들이 많이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신규 롤러코스터 같은 것도 많이 테마를 구성해서 지금 진행되고 있고 또 아까 얘기한 야간 콘텐츠도 하고 외부 IP 캐릭터 같은 것을 컬래버를 통해서 체류시간을 늘리고 또 재방문을 유도하는 여러 가지를 얘기하고, 지난번에 다른 경제국 상임위에서 내가 그런 말씀을 했는데 어떻게 보면 지역사랑상품권 그런 것 있잖아요, 그런 부분을 오월드하고 접목해서 그분들이 상품권으로, 그걸로 하면 경제도 같이 돌 게 아니냐.

왜냐하면 사람들이 많이 없으니까, 가봐야 되는데, 그런데 사실 막상 가보니까 지금 오월드가 굉장히 낙후돼서 다시는 안 찾아갈 정도로, 지금 야간개장한 것 빼고는 사실 그런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해외에서 디즈니랜드라든가 도쿄 디즈니랜드 대규모로 리뉴얼 작업을 하고 있고 또 스토리를 넣고 있는 것 같아요.

그렇지요?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 그렇습니다.

송활섭 위원 그래서 우리가 국내, 해외 선진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또 콘텐츠 구상 같은 것도 사장님이 지난번에 미국 다녀오셨지요, 이것 때문에요?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 예, 그렇습니다.

송활섭 위원 그래서 벤치마킹에 관련된 얘기를 잠깐 설명 한번 간단하게 해주세요.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 일단 저희들은 기본계획을 할 때 그 기본계획에 따라서 타당성을 검증받아야 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중국도 갔다 왔고 미국 갔다 오고 스페인도 갔다 와서 어떻게 하면, 현재 오월드가 어린이 위주의 가족 테마파크거든요, 그런데 출산율이 줄어들면서 10대부터 장년까지 올 수 있게 하는 유인책이 필요해서, 그러려면 무엇이 좋은가 하는 부분들 때문에 해외도 가고 자료조사를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핵심이 롤러코스터였고요, 롤러코스터는 경쟁이 높이 경쟁, 스피드 경쟁, 그다음에 탈 것의 경쟁이거든요.

그래서 높이 경쟁은 돈만 조금만 들이면 1등이 바뀝니다.

그래서 그것보다는 탈 것의 변화 그다음에 스피드, 그다음에 배치 이런 것들을 통해서 오월드가 국내에서는 그래도 제일 좋은 걸로 만들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송활섭 위원 그러면 사파리도 같이 하는 거지요?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 그렇습니다.

사파리를 한 1.5배, 현재의 한 50% 이상 늘리려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송활섭 위원 저도 미국 디즈니랜드를 갔다 왔는데 그때 사파리가 있었나요?

제가 기억이, 하도 많이…….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 올랜도에 가면 사파리가 있고요.

송활섭 위원 이게 2개를 하기는, 그게 사실 넓은 공간은 아니에요, 우리 오월드가, 그렇지요?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 그렇습니다.

송활섭 위원 그 정도인데 해외를 가보면 일본이나 미국 같은 데를 제가 가보니까 굉장히 집중하고 파격적이더라고요, 놀랄 정도로.

그래서 여러 가지 많이 할 게 아니고 아이들도 지금 놀이문화가 거의 집에서 컴퓨터라든가 이런 데, 게임에 집중하지 학교 교실도 체험이라든가 바깥 운동시설을 안 하고 실내를 많이 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그런 거하고 접할 부분이 덜할 것 같아요, 인구가 또 줄고 그러기 때문에.

지금 사장님 말씀하신 대로 가족 체류형 했는데 그러면 체류할 수 있는 공간이 없는 거예요.

계족산 같은 경우도 우리나라 100대 명산이라고 하는데 오면 체류 공간이 없기 때문에 그냥 시쳇말로 “쓰레기만 버리고 간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장동산림욕장을 휴양림으로 바꾸려고 하는 것도 체류형으로 바꾸려고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거기도 보물산 프로젝트와 연계해서 말 그대로 체류형 관광을 하려면 숙박 이런 부분까지 뭔가, 내가 보기에는 크게 숙박시설이 없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 그렇습니다.

송활섭 위원 그래서 가까운 유성 호텔도 거의 호텔이 없고 둔산동은 거리가 그렇고 아무튼 그래서 그런 것하고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도록, 전반적으로 다 밝힐 수는 없지만 대전이 자랑할 수 있는 성공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사장님께서 새로 시작했으니까 이 부분에 역점 사업을 두고 오월드 사업하고 보물산 프로젝트에, 나머지 주택 사업 같은 것은 순차적으로 잘 돌아가는 거로 평가를 받고 있어요.

그러니까 큰 문제는 없는데 이것은 말 그대로 흥행이 되느냐, 안 되느냐, 돈만 먹는 하마가 되느냐, 안 되느냐,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오월드하고 보물산 부분에 대해서는 진짜 역점을 두고 생각을 많이 할 필요가 있다, 파이만 키울 게 아니고 꼼꼼하게 이런 역할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 그러겠습니다.

송활섭 위원 성실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대전도시공사사장 정국영 감사합니다.

송활섭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인석 송활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관계임직원 여러분께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보고한 사업은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사항은 심도 있게 검토하여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정국영 대전도시공사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회의장 정리를 위해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47분 회의중지)

(14시 55분 계속개의)

○위원장 송인석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라. 대전교통공사 소관

○위원장 송인석 다음은 대전교통공사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이광축 대전교통공사사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시기 바랍니다.

○대전교통공사사장 이광축 대전교통공사 이광축 사장입니다.

존경하는 송인석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희망찬 새해를 맞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우리 공사가 일류 교통도시 대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해도 시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새해 업무보고를 드리고자 합니다.

323쪽 일반현황은 서면으로 갈음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며 궁금하신 사항은 질의 시 상세히 답변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송인석 대전교통공사사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의 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대전교통공사사장께서는 위원님들 질의 내용을 숙지한 후 간단명료하게 답변해 주시고 만일 보충답변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본 위원장의 허락을 받은 후 해당 이사께서 직함과 성명을 말씀하시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활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활섭 위원 송활섭 위원입니다.

이광축 대전교통공사사장님을 비롯한 유운호, 박필우 이사님 그리고 직원 여러분!

2026년도 업무보고 준비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연말에 보고 사장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잘 지내셨지요?

○대전교통공사사장 이광축 예.

송활섭 위원 어떻게 업무 파악은 잘?

○대전교통공사사장 이광축 예.

송활섭 위원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는 건 다 알고 있습니다.

○대전교통공사사장 이광축 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송활섭 위원 어떻게 직원들하고 소통은 잘되고 있지요?

○대전교통공사사장 이광축 예, 잘되고 있습니다.

송활섭 위원 뒤에 계신 분들이 더 전문가들이에요.

그건 알고 계시지요?

○대전교통공사사장 이광축 저희 최고의 베테랑 직원들입니다.

송활섭 위원 대전시 최고 엘리트들만 다 모셔놓은 데가 교통공사인데, 하여튼 업무보고 잘 받았고요.

업무보고니까 깊숙이보다는 한 가지 정도만 제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영자전거지요.

자전거 타슈 관련돼서 한두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현재 권역별 정비센터를 책자에 보니까 8개소에서 9개소로 확대한 걸로 돼 있습니다, 그렇지요?

○대전교통공사사장 이광축 예, 그렇습니다.

송활섭 위원 그래서 그동안 기존에 수차례 제기된 동·서지역의 타슈 인프라 보급률이 불균형이 있다고 해서, 해소될 것으로 판단이 되는데 어디 분석한 자료가 있나요?

○대전교통공사사장 이광축 실질적으로 지금 외부의 사람들이 일부 저희들한테 얘기할 때 대전의 랜드마크는 성심당과 타슈라고도 얘기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만큼 저희들이 공영자전거의 활용도가 굉장히 지금 잘 돼 있는데, 조금 전에 업무보고드린 것처럼 올해는 6,500대로 완전히 다 편성을 하고요.

그다음에 지난번 모 위원님께서, 방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기술인증제를 해서 수리하는 정비업소의 매뉴얼을 다 만들었고 그 매뉴얼에 통과하는 업체에 저희들이 확인증, 그러니까 안전기술확인증을 해서 다 비치하고 수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정비 같은 경우는 현재 9개소에서 계속 빨리빨리 이루어지고 있고 다만 중정비 쪽에서, 중정비는 예를 들어 잠금 시스템의 어떤 고장이라든가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들은 저희 타슈본부에서 다 하고 있는데, 나중에 저희들이 여러 가지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연구하는 중에 잠금장치 같은 경우는 수리보다는 수리하는 기간 동안에 바로 대체할 수 있는 그런 잠금장치가 한 20% 정도 확보만 되면 더 빠른 활용률을 아마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저희들은 보고 있습니다.

송활섭 위원 권역별로 정비센터가 8개에서 9개로 확대된다고 했는데 그러면 정비센터가 전문으로 정비만 하는 겁니까, 아니면 일부 자전거 대리점 이런 쪽에 아웃소싱을 지금 일부 주고 있는 건가요?

○대전교통공사사장 이광축 거의 저희 거 위주로 경정비를 하고 있고요.

일부 또 다른 자전거들은 아마 몇 건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송활섭 위원 그래서 지난 행감 때도 잠깐 언급한 대로 그분들이 수리하는 부분들이 돈이 안 된다, 이런 얘기도 사실은 들었어요.

들었는데 아무튼 이거 하나 더 생김으로써 불균형이 얼마나 해소될지는 모르겠어요.

그렇지만 어차피 그렇게 하는 만큼 분석한 자료를 꼼꼼하게 검토하고 자료를 수집할 필요가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대전교통공사사장 이광축 예.

송활섭 위원 지금 타슈도 계속 연차적으로 늘어났어요, 그렇지요?

시민들이 많이 필요로 해서 5,500대까지 늘려놨는데 현재 1,000대를 더 늘려서 6,500대까지 올린다는 거 아니겠어요?

그다음에 특장차 같은 경우도 법정대수를 126대로 늘린다는 것은 예산이 그만큼 많이 확보돼야 하는데, 가능하겠어요?

○대전교통공사사장 이광축 올해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의 특장차는 우리가 법정대수가 인구가 조금 줄어서 130대를 확보해야 하는데, 올해 지금 126대인데 저희들이 기존 대전시와 협의해서 정밀안전진단을 받은 차, 운행을 더 할 수 있는 차량들은 철저히 해서 130대 정도 법적으로 맞출 계획을 지금 시와 정책부서와 계속 협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통약자분들이 계속 요구하고 있는 법정대수 130대를 맞추려고 저희들 노력하고 있습니다.

송활섭 위원 그렇게 해줄 필요가 있어요.

교통약자분들이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사회적약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차량이 꼭 필요할 때 있어야 하지 필요하지 않을 때 있으면 소용없는 거 아니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항상 상시 가동하는 만큼 그런 부분에 관심 가져주시고 현재 시스템을 보니까 외부 클라우드 기반으로 해서 보안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게 돼 있지 않습니까?

해킹 같은 거라든지 정보 유출 사건이 왕왕 있었던 경우가 있는데, 모니터링해서 재발방지책을 세우고 있겠지요, 당연히?

○대전교통공사사장 이광축 예.

송활섭 위원 교통공사에서는 그렇게 차질 없도록 진행을 해주시고 지난 연말에 우리 위원회에서 대전교통공사의 타슈 운영 공무직 채용 관련돼서 한번 지적을 했어요, 그렇지요?

그 내용 알고 계신가요?

○대전교통공사사장 이광축 예, 알고 있습니다.

송활섭 위원 지금 어떻게 채용 방식에 변화가 있는 건지?

○대전교통공사사장 이광축 재배치 인력들 같은 경우 아무래도 체력적인 한계, 그래서 공무직 채용에 있어서는 재배치 인력 채용할 때, 그때 의회에서 지적해 주신 사항은 체력적인 검증 시스템을 도입하는 게 어떻겠느냐 해서 지금 도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 다른 공무직들도 기본적인 체력 검증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송활섭 위원 아니, 타슈 재배치 업무는 사실 업무 강도가 세다 보니까 육체적 노동 강도가 높지 않겠어요?

○대전교통공사사장 이광축 예, 그렇습니다.

송활섭 위원 그런데 그런 분들이 필기시험만으로 들어와서 될 일이냐, 내 얘기는, 그때 지적했던 것이, 그렇지요?

○대전교통공사사장 이광축 예.

송활섭 위원 그렇기 때문에 필기, 육체적 노동을 하셔야 하는 공무직 공무원들이 그냥 이렇게 체크, 하나 보고서 들어와서 될 일은 아니지 않느냐.

그러기 때문에 그런 분들한테 체력 테스트를 해서 더 가점을 주든지 아니면 폭을 넓히든지 해서 다양하게 채용 방식의 변화를 유도해 달라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대전교통공사사장 이광축 예, 지금 체력, 저희들도 고령친화 직종인 미화·경비 직종 채용 시에도 체력 실기시험을 실시하는데 지난번에 타슈 재배치와 관련해서 위원님 지적하신 것처럼, 재배치 관련된 아무래도 무겁게 들고 내리고 하는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3단계로 가점제도를 지금 시행하고 있습니다.

송활섭 위원 제가 현장에서 보면 타슈를 이용하는 부분이 A라는 장소에서 B라는 장소로 이동하지 않습니까, 거의 지역별로 많이 타는 데는 더 많이 배치하고, 적게 배치하는데 이것이 A 장소에서 B로 가면 B에서 다시 이리 이동하는 수단을 이용자가 합니까, 우리가 합니까?

○대전교통공사사장 이광축 저희들이 현재 모니터 시스템이 돼 있어서 일정 부분 몰려있으면 일부 재배치 과정에 그걸 하고 있습니다.

그걸 하는 게, 예를 들면 아침 출근시간에 유성온천역에 자전거가 엄청 많이 모여 있고 다른 지역은 비어 있잖아요.

그러면 재배치할 때 분산되게 재배치를 각 지역별로 하고 있고, 또 퇴근시간 되면 그런 것들이 부족할 경우가 있는데, 지금 재배치 인력들이 총 2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24명이 계속 풀로 돌아가고 있는데, 그걸 좀 더 저희들이 효율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 지금 구상하고 있는 것은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해서 전체 1,380개소에 나름대로 시스템 구축을 AI를 도입해서 한번 해보자, 그래서 밀집되고 군집된 그런 상황들을 보고 적절하게 재배치하는 게 그게 실질적인 어떤 재배치의 역할이 아니냐.

그런데 지금은 고장 난 것, 그다음에 어디 누가 방치한 것 이런 것들을 주로 하는, 일부 업무도 많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방금 위원님 지적해 주신 사항처럼 밀집돼서 이용률이 떨어지지 않도록 하는 그런 부분들도 재배치해서 하고 있습니다.

송활섭 위원 그런 것을 업그레이드할 필요가 있다, 섹터별로, 권역별로.

왜냐하면 24명이 대전시 전체를 커버하기는 사실 벅차고 동선이 짧아야 되거든요, 사실 그렇잖아요, 재배치하는 데.

○대전교통공사사장 이광축 예, 그렇습니다.

송활섭 위원 그래서 섹터별로나 권역별로 인원을 적은 인원이지만, 인원을 그렇다고 더 늘리면 좋겠지만, 추후에 보완할 필요는 있겠지만 그래도 현재는 그런 부분이 자전거 거치대가 한정돼 있지 않습니까?

한쪽에 몰려있고 하다 보면 그걸 또 이동하고 그래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순차적으로 진행이 되지 않는, 순차적으로 하지 않거나 아니면 모니터링을 상시 하지 않고는 파악하기 어렵지 않습니까?

○대전교통공사사장 이광축 예, 그렇습니다.

송활섭 위원 그래서 아까 AI 방식이라든가 여러 가지 시스템을 도입해서 어차피 같이 24시간 쓰는 거 주어진 근무 시간 내에 효율적으로 노동 집약적이지 않고 그분들이 근무여건이 개선될 수 있도록, 그것도 하나의 근무자들한테 혜택이 되는 것 아니겠는가, 계속 뺑뺑이를 돌리면 힘들거든요.

그렇잖아요?

○대전교통공사사장 이광축 예.

송활섭 위원 그래서 그걸 파악하면 동선이 짧아지면 그만큼 노동력도 줄어들기 때문에 업무는 효율성이 증가되지 않겠느냐 이런 판단을 하는 겁니다.

○대전교통공사사장 이광축 예, 잘 알겠습니다.

송활섭 위원 지금 대전시에서 자전거 때문에 사망·사고 보험금 건수가 계속 늘어나는 걸로 파악이 되고 있는데, 자전거 이용 환경이 마냥 안전하다고는 볼 수 없는 수치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왜냐하면 보험료가 증가된다는 것은, 그렇지요?

○대전교통공사사장 이광축 예.

송활섭 위원 그렇기 때문에 중상해를 방지하기 위한 예산과 인력이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이에 대한 보강 대책이라든가 이런 것은 있는지.

○대전교통공사사장 이광축 현재 시에서는 자전거 전용도로 중심으로 계속 도로 인프라 구축도 하고 있고, 저희들은 타슈 자전거에 대한 위원님 지적처럼 가장 안전한 자전거를 계속 유지보수해서 시민들에게 공급해야 되는데, 일부 사고의 유형들을 보면 저희 타슈 자전거의 문제라든가 이런 문제로 인한 사고들은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 개인적인 어떤 것이지만 음주를 하시고 자전거를 타시는 그런 분들, 그다음에 자전거하고 무단횡단하시는 분들, 실질적으로 저희 공사에서는 자전거의 결함이나 자전거의 정비 불량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들이 책임을 당연히 져야 되는데 그런 부분을 하기 위해서는 철저히 저희들이 점검하고 있고요.

또 우리 시의 입장에서는 자전거 전용도로를 계속 많이 확충해서 시민들이 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고 있는데, 향후 자꾸 사고가 증가한다는 얘기는 시민들 캠페인, 의식도 조금 더 올려야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도 들고요.

저희들은 더 철저하게, 더 안전하게 정기 점검을 시행해서 시민들이 안전한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정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송활섭 위원 사장님께서는 전용 승용차로 출퇴근을 하시겠지만, 타슈의 개념이 집에서 자전거를 타고 버스정거장이나 지하철역까지 가서 환승하고 또 교통공사까지 가려면 또 지하철 환승해서 가면 두 번, 세 번 갈 수가 있잖아요, 그렇지요?

○대전교통공사사장 이광축 예.

송활섭 위원 그런 방법을 사장님께서도 한번 시범적으로 시민하고 같이 한번 부딪힌다 이런 생각을 해서 그렇게 하다 보면 느끼는 부분도 있고 장단점도 파악할 수 있지 않겠어요?

○대전교통공사사장 이광축 예.

송활섭 위원 그래서 우리 시민의 발인, 생활형 이동수단인 우리 타슈 관련돼서 많은 정책이라든가 개선 방안을 쏟아내고 있지만 그래도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 이런 부분을 말씀드리고요.

편의성과 균형을 맞춰서 그런 것이 강화될 수 있도록 교통공사가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전교통공사사장 이광축 예, 잘 알겠습니다.

송활섭 위원 성실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인석 송활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선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선광 위원 교통공사 임직원 여러분, 2025년도에도 수고 많으셨고 2026년도에도 대전시 시민들의 소중한 발이 될 수 있게 많이 도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까 업무보고하신 것은 내용 잘 들었고요.

이 중에서 제가 질의드리고 싶은 게요,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운영을 함에 있어서 특장차가 지금 126대로 늘어나는 거고, 바우처 택시가 20대 정도 늘어났어요, 그렇지요?

2026년도에 늘어난다고 하셨는데 그런데 그에 비해서 전용임차 택시는 지금 절반으로 줄었지요.

○대전교통공사사장 이광축 예.

김선광 위원 그 이유가, 왜 그럴까요?

○대전교통공사사장 이광축 현재 전용임차 택시의 대전시의 정책적인 방향은 계속 40대, 20대 줄어들고 있는 상황인데, 일단 가장 큰 이유는 저희들 전용임차 택시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기는 그렇지만 그래도 정규 직원처럼 퇴직금 요구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계속 경영에 부담을 줄 수 있는 그런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전용임차 택시의 활용률은 대전시 주변에 있는 외곽까지도 갈 수 있는 그러한 기능 때문에 전용임차 택시가 있고요.

물론 휠체어 장애인들은 잘 이용하지는 않는데, 시와 저희 교통공사는 전용임차 택시를 줄이는 만큼 바우처 택시를 계속 더 늘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더 바우처 택시의 활성화를 기하고, 전용임차 택시는 현재 운영하는 것에서 저희들이 시 정책부서와 협의해서 더 늘어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고요.

김선광 위원 어떤 게 안 늘어난다고요?

○대전교통공사사장 이광축 전용임차 택시요.

김선광 위원 줄어들고 그다음에 더 늘어나지 않는다 이 말씀이신 거예요?

○대전교통공사사장 이광축 늘어나지 않는, 정책방향이 그런 식으로 가지 않을까 하고 현재 저희들도 예상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 있어서는 요구는 많다기보다는 조금 있기는 한데 거기 대체 수단으로 바우처 택시의 활성화를 통해서 다른 대안들을 효율적으로 모색할 수 있도록 시와 계속 협조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선광 위원 사장님께서 봤을 때 전용임차 택시와 바우처 택시의 차이점이 있나요?

아까 말씀하셨던 인건비 부분, 예를 들어 바우처 택시 같은 경우는 지원금을 저희가 주는 거겠지요, 시에서.

10만 원에서 20만 원 이 사이인 것 같아요, 제가 알기로는, 지원금 주는 게.

그런데 전용임차 택시 같은 경우는 1대당 300만 원이 넘는 운영비가 드는 것 같아요.

그런 차이, 금액 차이 말고, 장애인분들께서, 몸이 불편하신 분들께서 이동하실 때 바우처 택시와 전용임차 택시가 차이점이 있나요?

아니면 동일한가요?

○대전교통공사사장 이광축 이용하는 데 차이점은 아까 잠깐 말씀드렸지만 바우처 택시는 어디서나 일반인들이 택시 이용하는 식으로 충분히 다 이용할 수 있는데, 대전시를 벗어난 외곽에서는 사용이 제한돼 있고요.

전용임차 택시는 우리가 설정해 놓은 일부 외곽까지 갈 수 있는데.

김선광 위원 충남도 가고 그런 것 같아요, 공주, 금산 이런 쪽 가고요.

○대전교통공사사장 이광축 대전시 중심의 근거리만 조금 가고요.

저렇게 먼 데까지는 아직 못 가고 근거리만 갈 수 있는 걸로 돼 있습니다.

김선광 위원 그러니까 그런 차이지요.

○대전교통공사사장 이광축 예.

김선광 위원 그러면 20대로 만약에 줄었을 때 앞에 통계를 내보셨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전용임차 택시를 사용한 몸이 불편하신 분들이, 차이점은 방금 사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운영비, 그러니까 운영비나 이런 금액적인 것 말고 이용하는 분들이 그 이용 관련해서 차이점은 전용임차 택시는 근거리도 가고, 대전 외곽지역 근거리를 가고 바우처 택시는 그냥 대전에 있는, 그 차이잖아요?

○대전교통공사사장 이광축 예.

김선광 위원 그렇다고 하면 1년 동안, 아니면 2024년도든 2025년도든 전용임차 택시를 활용하셨던 몸이 불편하신 분들이 40대로 했을 때 충분했었나요?

아니면 그게 이용객이 굉장히 없었나요?

없었기 때문에 주는 건지, 아니면 단순하게 금액적인 예산상의 문제 때문에 주는 건지 저는 이게 궁금한 거예요.

왜냐하면 이용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차이점은 분명히 있다고 사장님께서 말씀 주셨잖아요.

이용객이 있는데 줄인다는 것은 저는 잘못됐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이용객이 없어서 준다고 하는 것은 저는 공감은 합니다.

그게 그런 통계가 있었는지, 그렇기 때문에 주는 건지, 아니면 단순하게 예산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런 건지 그게 궁금합니다, 사장님.

○대전교통공사사장 이광축 전용임차 택시를 저희들이 통계적으로 1일 평균 2025년 기준으로 하루에 한 53회 정도가 일단은 운영되고 있고요.

바우처 택시는 1,313회 정도가 운영되고 있는데, 그 운영 횟수가 있는데 실질적으로 대전 근교까지 장거리로 가는 전용임차 택시의 활용률은 실질적으로 통계적으로 저희들이 정확한 데이터는 아직까지 내보진 않았는데 일부 자주 이용하는, 고정적으로 이용하는 사람들이 일단 있어요.

고정적으로 이용하는 사람들이 왜 자꾸 이 택시를 줄여서 대기 시간을 길게 하느냐 그런 것들이 있는데, 경비적인 부분들이 만약에 해소된다 하더라도 전용임차 택시가 계속해서 늘어나는 것은 여러 가지로 다른 활용 방안들을 모색하는 게, 예를 든다면 바우처 택시도 외곽까지 갈 수 있도록 하고 거기에 대해서 활용도를, 조금 더 비용을 더 지불하는 다른 새로운 방안을 모색하는 게 저희들이 오히려 더 효율적이지 않나 이런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선광 위원 제가 그런 부분 때문에 사장님께 말씀드린 거예요.

분명히 이용객이 없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해요.

○대전교통공사사장 이광축 예, 없지는 않습니다.

김선광 위원 그동안 있었기 때문에, 제가 알기로는 2009년부터 대전시에서 최초 실행을 했던 걸로 알고 있고 2019년도에는 110대까지 있었던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2023년도에 90대, 그다음에 2025년도에 40대, 올해는 20대, 계속 줄어드는 상황인 것을 지금 제가 확인을 했어요.

그래서 지금 이용객이 분명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만약에 계속 줄어든다는 것은 그러면 다른 방안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지금 사장님께 질의드리는 거예요. 말씀을.

왜냐하면 시대가 바뀌었기 때문에 당연히 다른 더 좋은 방법이 도입된다고 하면 저는 줄어드는 것에 대해서 비판적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다만 이용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줄어든다, 그런데 다른 대체 방법이 없다, 그러면 줄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대전교통공사사장 이광축 예, 알겠습니다.

김선광 위원 그런데 현재로서는 줄었지만 지금 대체 방법은 아직 없는 거잖아요, 사장님?

현재로서.

○대전교통공사사장 이광축 예, 현재로서는 그렇습니다.

김선광 위원 저는 그런 부분이 시기상조 같다.

왜냐하면 줄어들기 전에 방법을 찾아놓고 줄여야 된다고 생각해요, 이용객들이 분명히 있기 때문에.

제가 그 이용객들을 편들려고 하는 부분이 아니라 분명히 이용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체 방법을 찾은 후에 대수를 줄여야지, 대수를 줄여놓고 만약에 50명이 사용하던 걸 40대로 하다가 갑자기 “20대로 그냥 하세요.”하고 “그런데 대처 방법은 없습니다.” 그러면 그분들 어떻게 해요?

저는 이게 가장 잘못된 부분인 것 같아서 2026년도에 열심히 나머지 업무들이야 교통공사 직원분들께서 잘하실 거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이게 대체 방법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줄였다는 것은 사실 저는 잘못됐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지금이라도 늘릴 수 없는 상황이거나 이런 부분이면 대체 방법을 빨리 마련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에요, 사장님.

○대전교통공사사장 이광축 저희들 여러 가지로 검토해서 위원님 지적하신 내용대로 시 정책부서와 함께 시 외곽으로 전용임차 택시를 활용하시는 분들의 불편사항이 없는 걸 좀 더 파악하고 또 여러 가지 현재 우리가 운영하고 있는 특장차도 투입할 수 있는 그런 여러 가지 대책들을 검토해서 아무도 불편함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교통약자지원센터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선광 위원 예, 알겠습니다, 사장님.

말 그대로 이 지원센터 이름이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잖아요.

대전교통공사에서 항상 대전시민의 발이 되어주고 계신데, 몸이 불편하신 분들도, 사실은 그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몸이 불편하신 분들이 이동하는 게.

그런 부분에 대해서 2026년도에도 많은 방안 찾아보시고 잘 도입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대전교통공사사장 이광축 예, 잘 알겠습니다.

김선광 위원 아무쪼록 2026년도에도 대전광역시 발전을 위해서 잘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대전교통공사사장 이광축 감사합니다.

○위원장 송인석 김선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삼 위원 김영삼 위원입니다.

사장님 반갑습니다.

저는 특별하게 질의드리는 것보다도 3칸 굴절버스 TRT, 지금 시범사업이 준비되고 있지 않습니까?

준비 잘되고 있지요?

○대전교통공사사장 이광축 예, 저희들 준비 잘되고 있습니다.

김영삼 위원 이제 들여와서 시민들에게 또 어떻게 보면 일단 승차도 해보고 이런 것도 하신다고 제가 들었는데요.

시민들이 불편이 없도록 잘 준비를 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려고 질의드리게 됐고요.

어쨌든 도시철도를 포함해서 대전시의 교통이 전체적으로 바뀌고 있는 와중에 3칸 굴절버스가 들어오고 또 3호선이나 4호선에 채택할지 여부도 곧 결정이 돼야 하기 때문에 준비하는 과정 속에서 만전을 기해 주십사 그 말씀을 드리고자 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아까 말씀하셨는데 상 받으셨네요?

소방안전구조 빠르게 해서, 소방청에서 받았는데, 대전에서 선정이 됐는데, 9개 기관에 선정돼서 전국에서 받으셨어요.

대단히 잘하셨다 이 말씀을 드리고요.

○대전교통공사사장 이광축 감사합니다.

김영삼 위원 국비 확보 문제는 어떻게 돼 가고 있습니까?

국비를 많이 해야 되잖아요, 저희들이?

지금 보니까 LTE-R 70억 선정이 된 겁니까?

○대전교통공사사장 이광축 예, LTE-R은 국비가 확정돼서 지금 진행하고 있고요.

올해 69.6억 정도하고, 저희들이 공채 발행한 70억하고 매칭해서 또 계속, 지난번 사업은 착수했기 때문에 2027년 완수 목표로 저희들이 지금 차질 없이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김영삼 위원 좋습니다.

여러 가지로 부임하신 지 얼마 안 됐지만 잘하고 계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했고, 마지막으로 그렇습니다.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아인슈타인이 예전에 했던 말 같습니다.

움직임이 있어야 변화도 있고 대전시도 변화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류 경제도시를 하기 위해서 4년 동안 이장우 시장께서 굉장히 달려왔습니다.

변화도 많이 있었고 교통공사도 사장님의 부임으로 인해서 더 발전하고 그리고 지금까지 있었던 문제들이 다 해결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했고요.

또 올 한 해 교통공사 열심히 해주셨으면 좋겠다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장님 고생하셨습니다.

○대전교통공사사장 이광축 감사합니다.

김영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인석 김영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관계임직원 여러분께 당부의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보고한 사업은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사항은 심도 있게 검토하여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이광축 대전교통공사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회의장 정리를 위해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30분 회의중지)

(15시 35분 계속개의)

○위원장 송인석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8. 2025년 산업건설위원회 공무국외출장 결과 보고

○위원장 송인석 이어서 의사일정 제8항 2025년 산업건설위원회 공무국외출장 결과 보고를 상정합니다.

2025년도 산업건설위원회 공무국외출장 결과를 보고하겠습니다.

「대전광역시의회의원 공무국외출장 조례」 제10조제1항에 따르면 공무국외출장을 마치고 출장 결과를 상임위 또는 본회의에 보고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본 안건은 2025년 12월 21일부터 12월 24일까지 3박 4일 동안 우리 위원회가 중국 이빈시를 방문하여 실시한 공무국외출장 정책활동 결과를 보고하는 것입니다.

이번 공무국외출장은 신교통수단인 3칸 굴절버스 도입을 위한 현지 관리 운영체계 및 우리 시 관내 기반시설 조성에 적용할 사항을 조사하고 선진사례를 연구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신교통수단 운영사 및 철도차량 제작사 방문과 신교통수단 2개 노선 시승을 통해 현장 기반형 기술회의와 차량안전성 확인 작업을 실시하였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2025년도 산업건설위원회 공무국외출장 결과 보고는 배부해 드린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본 보고서는 향후 의정활동에 적극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조)

· 2025년도 산업건설위원회 공무국외출장 결과보고서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수고 많으십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38분 산회)


○출석위원(6명)
송인석김영삼박주화김선광
방진영송활섭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김영란
전문위원송치영
○출석공무원
도시철도건설국장최원석
트램건설과장황인희
트램시스템과장김진수
도시주택국장최종수
도시계획과장이정갑
도시재생과장오승열
도시정비과장이재철
도시경관과장전윤식
주택정책과장주대식
토지정보과장강인복
○그 밖의 출석자(공사·공단)
대전도시공사사장정국영
경영본부장정해교
도시재생본부장박종문
대전교통공사사장이광축
경영이사유운호
기술이사박필우

맨위로 이동

페이지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