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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회의록은 회의 내용의 신속한 정보 제공을 위한 임시 회의록이며, 완결 회의록은 회의 종료 후 30일 이내에 게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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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2회 제1차 복지환경위원회(2026.01.27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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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2회 대전광역시의회(임시회)

복지환경위원회회의록
제1호

대전광역시의회사무처


일시 : 2026년 1월 27일 (화) 오전 10시

장소 : 복지환경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제292회 대전광역시의회(임시회) 제1차 위원회

1. 대전광역시 보건의료인력 지원 조례안

2. 대전광역시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 지원 조례안

3. 체육건강분야 업무협약 체결 및 해지 보고

4. 체육건강분야 업무협약 이행 추진상황 점검결과 보고

5.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가. 체육건강국 소관

6. 보건환경연구분야 업무협약 이행 추진상황 점검결과 보고

5.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나.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다. 시설관리공단 소관


심사된 안건

1. 대전광역시 보건의료인력 지원 조례안

2. 대전광역시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 지원 조례안

3. 체육건강분야 업무협약 체결 및 해지 보고

4. 체육건강분야 업무협약 이행 추진상황 점검결과 보고

5.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가. 체육건강국 소관

6. 보건환경연구분야 업무협약 이행 추진상황 점검결과 보고

5.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나.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다. 시설관리공단 소관


(10시 00분 개의)

○위원장 이효성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2회 대전광역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복지환경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올 한 해도 시민의 삶과 가장 맞닿아 있는 복지환경 분야에서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는 정책이 펼쳐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공직자 여러분도 시민의 삶을 우선하는 행정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이번 회기 동안 우리 위원회에서는 소관 조례안 등 일반안건 심사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할 계획입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체육건강국 소관 안건 심사에 앞서 회의진행 방법에 대해 제안드리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해 의사일정 제1항과 제2항을 일괄 상정하여 의결한 후 보고 2건과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위원장의 제안대로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핵심내용 위주로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며 국장 또한 질의내용을 숙지한 후 간단 명료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보충답변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본 위원장의 허가를 받고 소관 부서장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의 자료요구 시에는 이번 회의가 끝나기 전까지 우리 위원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회의에 앞서 지난 1월 1일 자 인사발령에 따라 새로 부임하신 간부공무원 소개가 있겠습니다.

신임 최동규 체육건강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부임인사와 함께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지난 1월 1일 자 체육건강국장으로 부임한 최동규입니다.

앞으로 위원님들의 소중한 고견에 귀를 기울이면서 시민의 건강증진 사업을 지속 발굴해 추진해서 시민이 행복한 도시 대전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이효성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많은 성원과 지도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지난 1월 1일 자로 새로 부임한 체육건강국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정훈 체육진흥과장입니다.

(체육진흥과장 이정훈 인사)

조윤정 의료정책과장입니다.

(의료정책과장 조윤정 인사)

김진옥 질병관리과장입니다.

(질병관리과장 김진옥 인사)

이상으로 신임 간부공무원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효성 체육건강국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1. 대전광역시 보건의료인력 지원 조례안

2. 대전광역시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 지원 조례안

(10시 04분)

○위원장 이효성 의사일정 제1항 대전광역시 보건의료인력 지원 조례안, 의사일정 제2항 대전광역시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 지원 조례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상정된 2개의 조례안을 대표발의하신 김민숙 의원님 자리에서 일괄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민숙 의원 김민숙 의원입니다.

시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대전시를 만들기 위해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본 의원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 보건의료인력 지원 조례안, 대전광역시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 지원 조례안 2건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대전광역시 보건의료인력 지원 조례안입니다.

제안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의사, 간호사, 약사, 의료기사 등 보건의료인력의 지역 내 원활한 수급이 이루어지게 하고 이들의 복지를 향상하려는 것입니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은 안 제5조에 보건의료인력 시행계획 수립에 대하여 규정하고, 안 제6조에 보건의료인력 지원시책을 마련하기 위한 실태조사에 관하여 규정하였습니다.

안 제7조에 보건의료인력 지원사업에 관한 사항을, 안 제8조에 근무환경 개선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였습니다.

다음은 대전광역시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 지원 조례안입니다.

제안이유를 말씀드리면 본 조례안은 18세 미만의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에 대한 지원사항을 규정하여 이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안 제4조에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 지원시책을 마련하기 위한 실태조사를 규정하고, 안 제5조에 지원사업에 대하여 규정하였으며, 안 제6조 및 제7조에 위탁과 협력체계 구축에 대하여 규정하였습니다.

그 밖에 조례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 드린 조례안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효성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 여러분!

고령화와 만성질환 중심의 질병구조 확산 등에 따라 보건의료서비스 수요는 급증하고 있지만 보건의료기관과 인력은 지역별로 편중되어 있습니다.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은 보건의료인력의 수급이 원활하지 않고 보건의료기관에 종사하는 의료인력의 근무환경이 열악하고 처우 수준이 낮아 근속연수가 짧고 이직률이 높게 나타나는 등 안정적인 보건의료인력의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습니다.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지역 보건의료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보건의료인력의 수급을 지원하고 근무환경에 대한 개선이 필요합니다.

또한 당뇨병의 경우 심뇌혈관 질환 중 하나로 완치가 불가능한 질환이라 평생에 걸쳐 관리해야 합니다.

서구화된 식습관 및 생활습관의 변화, 유전적 요인 등으로 젊은 당뇨병 환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특히 소아·청소년기는 신체적·정서적 변화가 빠르게 이루어지는 시기로 이 시기에 건강한 관리가 미래의 삶의 질을 좌우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들에 대한 건강과 질병관리에 대한 지원 정책이 더욱 절실한 상황입니다.

두 조례안의 취지를 깊이 이해하시어 원안대로 심사 의결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 대전광역시 보건의료인력 지원 조례안

· 대전광역시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 지원 조례안

(이상 2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효성 김민숙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최인기 수석전문위원 일괄 검토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최인기 수석전문위원 최인기입니다.

대전광역시 보건의료인력 지원 조례안과 대전광역시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 지원 조례안에 대해 일괄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두 조례안 모두 2026년 1월 12일 김민숙 의원님 외 열한 분의 의원님으로부터 발의되어 2026년 1월 13일 우리 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

먼저, 대전광역시 보건의료인력 지원 조례안에 대해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제안이유와 주요내용은 서면으로 갈음 보고드리고 검토의견입니다.

(의안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다음은 대전광역시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 지원 조례안입니다.

제안이유와 주요내용은 서면으로 갈음 보고드리고 검토의견입니다.

(의안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이상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효성 수석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안건별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대전광역시 보건의료인력 지원 조례안에 대하여 제정취지 등에 대해서는 조례안을 대표발의하신 김민숙 의원님께, 세부운영사항에 대해서는 최동규 체육건강국장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대전광역시 보건의료인력 지원 조례안은 김민숙 의원 외 열한 분의 의원이 발의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대전광역시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 지원 조례안에 대하여 질의나 의견 있으신 위원님은 발언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대전광역시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 지원 조례안은 김민숙 의원 외 열한 분의 의원이 발의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3. 체육건강분야 업무협약 체결 및 해지 보고

4. 체육건강분야 업무협약 이행 추진상황 점검결과 보고

(10시 12분)

○위원장 이효성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체육건강분야 업무협약 체결 및 해지 보고, 의사일정 제4항 체육건강분야 업무협약 이행 추진상황 점검결과 보고를 일괄 상정합니다.

최동규 체육건강국장께서는 일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체육건강국 소관 보고 2건에 대해 일괄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체육건강분야 업무협약 체결 및 해지 보고입니다.

첫 번째, 삼성화재 블루팡스, 꿈돌이 굿즈 공동브랜딩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보고입니다.

협약 목적은 대전시와 지역 연고구단의 브랜드 홍보 강화 및 상생을 도모하기 위함이며 주요내용은 공동브랜딩 디자인 개발, 꿈씨패밀리 IP 사용료 면제 등 협력사항을 명시하였습니다.

다음은 류현진 전국중학야구대회 공동협약 체결 보고입니다.

협약 목적은 지역 우수 야구선수를 발굴 육성하고 지역 스포츠 저변을 확대하여 야구특별시로서의 대전시 위상을 제고하기 위함이며 주요내용은 운영비 지원, 대회명칭 사용승인, 대회 주관 및 예산집행 등 협력사항을 명시하였습니다.

다음은 야구특별시 도약을 위한 불꽃야구 유치 상호협력 업무협약 종결 보고입니다.

야구특별시 도약을 위한 불꽃야구를 유치하고자 스튜디오 C1, 주식회사 국대와 체결한 업무협약으로 협약기간 종료에 따라 협약을 종결하는 사항입니다.

마지막으로 베이스볼드림파크 조성사업 투자협약 종결 보고입니다.

베이스볼드림파크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주식회사 한화이글스와 체결한 업무협약으로 협약 목적을 달성하여 협약을 종결하는 사항입니다.

다음은 체육건강분야 업무협약 이행 추진상황 점검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이유는 「대전광역시 업무협약 관리조례」 제7조에 의거 체육건강국에서 추진 중인 업무협약 17건에 대해 추진상황을 자체 점검하고 그 결과를 보고드리는 사항입니다.

17건의 업무협약 모두 정상 추진하고 있으며 주요성과로는 제106회 전국체전에서 23년 만에 최고 성적인 종합 9위를 달성하였으며 대전한화생명볼파크 개장과 함께 KBO 올스타전을 유치하였습니다.

또한 대전의료원 설립을 위한 기본설계용역 추진 등 사전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하였고 뷰티산업 육성을 위한 행사지원 및 뷰티산업진흥원 신사옥 설계 완료 후 건축 절차를 추진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모든 협약의 이행사항을 면밀히 점검하여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체육건강국 소관 보고 2건에 대한 일괄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효성 체육건강국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3항 체육건강분야 업무협약 체결 및 해지 보고와 의사일정 제4항 체육건강분야 업무협약 이행 추진상황 점검결과 보고에 대하여 질의나 의견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발언을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5.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가. 체육건강국 소관

(10시 16분)

○위원장 이효성 계속해서 의사일정 제5항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상정합니다.

최동규 체육건강국장께서는 업무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존경하는 복지환경위원회 이효성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시정발전에 아낌없는 협조와 성원을 보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준비된 유인물에 따라 2026년도 체육건강국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25년 주요업무 추진성과, 2026년도 업무추진 여건 및 방향, 2026년 주요업무계획 그리고 주요 당면·현안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긴 시간 경청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체육건강국 모든 공직자는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체육건강국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효성 최동규 체육건강국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5항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나 의견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발언을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선 위원님.

박종선 위원 박종선 위원입니다.

오늘 최동규 체육건강국장님 이하 관계직원 여러분께서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또 여러 가지 결과 보고, 해지 보고 해주시느라 대단히 노고 많으셨습니다.

최동규 국장님 말이지요, 체육건강국장이라는 중책을 맡으셨어요.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예.

박종선 위원 체육건강국은 제가 복지환경위원회 지금 4년째인데, 제가 6대 시의원할 때 산업건설, 행정자치 다 거쳤습니다.

그런데 특히 우리 복지환경위원회가 예컨대 사회 저변에 있는 여러 가지 문제점, 시민복리와 직간접적으로 연결되고 있는 실무위원회입니다, 여기가.

그래서 어느 위원회보다도, 어느 위원회 할 것 없이 다 중요합니다만 복지환경위원회 정책이 상당히 중요한 업무거든요.

그 가운데서 우리 체육건강국은 시민 건강의 일선에 있는 부서들입니다.

체육도 건강이고 또 의료정책, 식의약안전, 질병관리 등등.

그래서 최동규 국장님께서 상당히 중요한 정책을 결정해서 시장과 함께 시정을 이끌어가는 중요한 포스트에 지금 앉아계시다, 그런 책임감이 드시지요?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예, 명심하겠습니다.

박종선 위원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지요?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예.

박종선 위원 체육은 전국대회 등등 야구를 포함해서 대전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가는 겁니다.

한화이글스가 작년에, 물론 최종 우승은 못 했습니다만 상당히 대전의 명예와 자존심을 살린 바가 있고 또 전국체육대회에서 근래에 9위 했지요?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예, 그렇습니다.

박종선 위원 이건 상당히 좋은 성과입니다.

그건 대전 브랜드를 올린 그런 역사적인 일이고.

그리고 지금 중요한 시책 가운데서, 업무연찬 이제 충분히 하셨지 않습니까?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예.

박종선 위원 아주 중요한 사업들이 체육건강국에 많이 몰려 있습니다.

대전의료원,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내가 많이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하계유니버시아드 준비 철저히 해야 되는데 우리 위원회에서 쭉 우리 위원들이 그동안 제기했던 여러 가지, 상임위원회에서 발언한 것들 한번 살펴보셨지요?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예.

박종선 위원 살펴보셨습니까?

살펴봤는데 여기에 안 담겨 있기 때문에 제가 드리는 말씀이에요.

제가 학창시절에는 머리가 안 좋아서 잘 기억을 못 했는데 비서생활을 오래하다 보니까 제가 한 말을 제가 잘 기억합니다.

그런 것들이 좀 안 담겨 있어서 제가 몇 가지, 제가 지적한 문제를 거론하고자 합니다.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예.

박종선 위원 대전의료원, 이것 지금 행정절차 빨리 잡아주신다니까 국장님 빨리 좀 잡아주시고.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예.

박종선 위원 이건 여기 갔다, 저기 갔다 하면 안 됩니다, 원칙 딱 세워서 밀고 나가야 되는 것이고요.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예.

박종선 위원 제가 서남부스포츠타운에 대해서 지난번에, 지지난번 회기 때 시정질문을 시장께 한 바가 있습니다.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예.

박종선 위원 그것 한번 읽어보셨나요?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제가 미처…….

박종선 위원 미처 못 읽어보셨지요?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예.

박종선 위원 신상철 과장님.

(○체육시설과장 신상철 집행기관석에서 – 예.)

오늘 국장께 제가 당시에 시정질문한 내용을 한번 말씀해 주세요.

(○체육시설과장 신상철 집행기관석에서 -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시장께서 그런 의사를 표현했는데, 이것 알고 계세요?

스포츠타운 기왕 건립하는데 복합문화센터 그 안에, 지금 월드컵경기장 같이, 경기장만 달랑 들어서서 평상시에는 흉물처럼 저렇게 방치되고 있거든요.

수천억에 달하는 예산을 쏟아부어서 엄청난 시민 세금으로, 국민 세금으로 건립된 경기장이 평상시에 이용할 수 있도록 시장께 제가 건의를 했고 또 이장우 시장께서도 초창기에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경기장은 복합문화센터 같은 그런 기능을 할 수 있도록, 기자회견도 했고 본인도 그런 의지를 갖고 계세요.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예.

박종선 위원 그래서 행정이 연속선상으로 계속 가면 좋습니다만 지금 어쨌든 민선 8기에 이것을, 아마 금년 초에, 3, 4월에 실시설계 발주내역에 그걸 포함해서 심사를 한다고 했어요.

본 위원이 주장한, 또 시장께서 그런 갖고 계신 내용들.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예.

박종선 위원 복합문화센터, 그 안에 하다못해 이것저것, 도서관도 넣고, 뭐도 넣고, 뭐도 넣고 해서 시민들이 항시 이용할 수 있는 그런 경기장으로 만들겠다.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예.

박종선 위원 월드컵경기장 지금 보셨지요, 흉물로 되어 있는 거?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예, 알고 있습니다.

박종선 위원 시민들이 안 가니까, 아시다시피 볼링장도 지금 그렇게 됐고 수영장 그렇게 됐고 기껏해야 차량등록사업소하고 몇 개 기관 들어가 있는데 그걸 평상시에 대전시민들이 늘 찾을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자리 굳힘할 수 있도록 해야 된다, 그걸 본 위원이 싱가포르에 해외 공무연수 가서 벤치마킹한 내용을 갖다가 시정질문을 통해서 차근차근 설명을 드렸더니 시장께서 상당히 동의하시고 그렇게 설계에 반영하겠습니다 했으니까, 국장 앞으로 최소한 6개월은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지금 이것 알고 계시라는 얘기예요, 들여다 보시고.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알겠습니다.

박종선 위원 설계 입찰에 그걸 심사한다고 나한테 분명히 의회에서 약속했다고.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예.

박종선 위원 그걸 아시고서 그렇게 실행해 달라는 건의말씀을 제가 드리는 겁니다.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예, 알겠습니다.

박종선 위원 그렇게 실행해 주세요.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예.

박종선 위원 별도로 보고해 주세요.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예, 알겠습니다.

박종선 위원 그 보고를, 어떻게, 어떻게 하겠다는 보고를 이번 임시회 끝나기 전까지, 위원장님, 그 계획을 해서 본 위원회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예, 알겠습니다.

박종선 위원 설계에 대한, 복합문화센터에 대한 내용을 어떤 식으로 설계하고 심사하겠는지를.

○위원장 이효성 방금 박종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자료는 본 회기가 끝나기 전까지 본 위원회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예, 알겠습니다.

박종선 위원 두 번째,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준비가, 이것 대단히 중요하다는 것을 내가 여러 번에 걸쳐서 얘기했어요, 엄청나게 중요하다.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예.

박종선 위원 그래서 그 안에 있는, 지금 아시라고 하는 얘기예요, 내가.

최 국장보다 내가 이 업무를 지금 더 잘 알고 있으니까.

가르쳐 주는 건 아니에요, 우리 국장님하고 같이 공유하자는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회기가 7월까지 계속 회의가 있으면, 한 번 남았어요, 한 번.

우리가 오늘밖에 건의할 기회가 없습니다.

그래서 월드컵경기장 안에 내부시설 중요하고 주변환경 정리가 중요하다, 수만 명의 해외에 있는, 개막식이 여기에서 열리기 때문에.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그렇습니다.

박종선 위원 해외에 계신 분들 수만 명이 찾습니다.

대전 브랜드를 아주 높일 수 있고 대전이라는 도시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거든요.

그래서 대전 주변 정리, 월드컵경기장 주변도 정리해서 살펴보고, 정리할 것 정리하고 그렇게 해서 복합적으로 월드컵경기장에서 개막식을 잘 치를 수 있도록 해야 된다, 지금 축구장으로 만들어져 있거든요, 그게.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예, 그렇습니다.

박종선 위원 그걸 하여튼 중앙부처도 설득하고, 이게 대전에서 열리지만 국가에서 하는 행사 아닙니까.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그렇습니다.

박종선 위원 그걸 제가 여러 번 지적했기 때문에 알고 계시라고 국장께 제가 건의하는 겁니다.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예, 알겠습니다.

박종선 위원 대전의료원 그렇게 하셨고, 길게 여러 가지 업무를 내가 얘기하지 않겠어요, 이게 빠졌기 때문에.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예.

박종선 위원 국장님, 한 가지만 제가 생각을 좀 묻겠습니다.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예.

박종선 위원 우리가 대전시민이라 그러면 한 살 먹은, 갓 태어난 아이부터 가장 연령이 높으신 분까지 또 신체에 어떤 장애가 있거나 질병이 있거나, 어떤 모든 부분에서 사람의 인권은 대등한 겁니다, 똑같습니다.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예.

박종선 위원 병원에 있는 환자나 뭐나, 그렇지요?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그렇습니다.

박종선 위원 우리가 똑같이 대우해야 되고 시민의 세금 가지고 하는 복지정책이 어느 소외된 이웃 없이 골고루 혜택을 받아야 한다 이거야.

그래서 제가 어제 시정질문을 통해서 정말 피 같은 시민 혈세가 바르게 쓰이도록 해야 된다, 박종선이가 잘나서 그런 게 아니라, 그게 제 평소의 소신입니다, 소신.

그런데 어제 제가 질문하는 가운데서 여러 가지 시장께 건의를 했습니다만 할 말은, 어제 답변도 충분히 들었습니다만, 앞에서 들으셨지요?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예.

박종선 위원 제가 오늘, 나는 성격이 뒤로 꿍하는 성격이 아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은 아까 아침에 내가 과장하고도 일부 통화를 하기는 했어요.

여기에 온마음병원이 빠졌어요, 보고에.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예.

박종선 위원 지금 시급한 문제가 온마음병원이에요, 다 보고 받으셨지요?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예.

박종선 위원 온마음병원에 지금 환우들이 몇 분 입원해 계십니까?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한 135병상 정도 계신 걸로.

박종선 위원 135병상.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한 77% 정도.

박종선 위원 국장 되시고 가보셨어요, 거기?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예, 다녀왔습니다.

박종선 위원 다녀오셨어요?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예.

박종선 위원 잘하셨습니다, 2층도 가보셨나요, 환자들?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예, 2층 입원실도 가서 봤습니다.

박종선 위원 좀 열악한 느낌이 들지요?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사실 열악한 부분도 있고 거기 근무하시는 분들 상당히 고생하신다.

박종선 위원 마이크를 가까이 대고 말씀해 주세요.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근무하시는 분들 상당히 고생하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박종선 위원 그렇게 들었지요?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예.

박종선 위원 거기에 지금 입원하고 계신 분들 대전시민이지 않습니까?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그렇습니다.

박종선 위원 어려운 이웃들 아닙니까?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예.

박종선 위원 제가 미안하지만 어제 시장께서 그렇게 답변하기에, 내가 여러 간부공무원들 많이 계시고 해서 평상시에 내가 갖고 있는 성정으로 비추어봤을 때 전혀 맞지 않아서, 거기에 여러 분들 계시는데 내가 치고받고 하고 언쟁 높여봐야 서로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아서 제가 수위를 조절했습니다만 그런 발상이 돼서는 안 되는 겁니다.

무슨 발상이냐면 안 되면 병원 폐쇄하고, 이런 데 흩어져 있는, 대전에 열댓 명 있는 정신요양시설 있는 것 아시지요?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예.

박종선 위원 구에서 관리하는 데, 그런 데다 산발적으로 넣어놓겠다, 이런 발상이 어디 있습니까?

그건 기본도 모르시는 발상이에요.

왜 그런 거냐, 예컨대 정신질환을 앓고 계시는 분은 다 상태가 달라요.

온마음병원에 계신 분들은 중증입니다, 전부 다.

아시지요?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예.

박종선 위원 그런 데 계신 분들은 중증에서 약간 다운되신 분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어떤 방안이 됐든 유지가 돼야 돼요.

그러면 성전의료재단에서, 이미 본인들은 정떨어지고 얻을 것 다 얻어서 못 하겠다 하는데, 제 지역구라서 하는 것이 아니라 못 하겠다고 하면 누군가 이걸 대행할 수 있는 수탁을 줘야 되는데 지금 수탁계약서가, 이게 지금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이게.

지금 시책 가운데서 이 문제 해결이 제일 중요해요, 지금.

다른 거, 이런 것 뭐 대전의료원도 하면 되고 점차적으로 다 하면 되는데.

그 옆에 2월에 한 1,500세대 입주하고 옆에 또 짓고 있고, 뭐 짓고 있고.

이것이 깨끗하게 운영이 돼야 문제가 야기가 안 돼요.

주민들이 가만히 있겠습니까?

그래서 정상화가 돼야 되는데, 이걸 아까 내가 과장님한테도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협의할 때, 그분들도 적자가 불 보듯이 뻔하게 보이는데 누가 선뜻선뜻 달려들려고 하겠습니까, 그러니까 개선할 수 있는 용기가 있고 개선하겠다는 생각이 있고 그래서 잘 수탁해서 운영하고 출혈이 되는 부분은 감수하겠다는 의료법인이 있으면 서로 간에 조금씩 양보하고 협의 통해서 4월 끝남과 동시에, 그전에 준비해서 딱 들어가야 한다는 거야.

말도 안 되는 소리예요, 그거 병원을 폐쇄하고.

대전 시책이 그렇습니까?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어쨌거나 그런 일이 있으면 안 될 것 같고요.

사실 그런 상황이 생기지 않도록 저희들이 또 열심히, 새로 선발된 수탁자하고 열심히 협의하겠습니다.

박종선 위원 여러 가지 지금 가장 큰 문제가, 최 국장님 소관 체육건강국에서는 온마음병원 정상화입니다, 지금.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예.

박종선 위원 그분들 자기 의사를 제대로 표현을 못 한다고 해서 그게 상품입니까, 사람이?

여기에다 갖다 놓고 저기에다 갖다 놓고?

제가 어제 수위 조절 엄청나게 한 겁니다, 제가, 시장님 면 생각해서.

최 국장님께서 강력히 시장님께 건의하셔서 그런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됩니다 하는 말씀을 꼭 전달해 주시고 또 옳은 방향으로 시장님한테, 시장님이 그런 생각을 조금 더 갖고 계시더라도 시장님, 이건 틀린 겁니다, 이렇게 해야 맞습니다, 이렇게 단단하게 건의할 수 있는 공직자로서의 자세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더 이상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시간 제가 많이 썼기 때문에.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종선 위원 최 국장님, 간곡히 내가 부탁드리고 온마음병원 수탁자가 있으면 서로 간에 조금씩 양보해서, 시에서도 도와줄 것 있으면 이렇게 도와주겠다고 해서 수탁돼서, 정상화돼서 깨끗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의 당부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종선 위원 여러 가지 긴 말씀 드렸습니다만 꼭 필요한 얘기만 제가 오늘 했습니다.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예, 알겠습니다.

박종선 위원 명심해서, 서남부스포츠타운을 복합센터로 하는 거 잘 담아서 건립해 달라는 것,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대전의료원 마지막으로 지금 당장 시급한 온마음병원, 꼭 좀 당부말씀드리겠습니다.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알겠습니다.

박종선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효성 박종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이한영 위원님.

이한영 위원 이한영 위원님입니다.

먼저 질의에 앞서 최동규 국장님 이하 과장님들, 직원분들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두 가지 중점적으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시설과 관련해서 금년도 예산에 둔산대교 밑에 유등천 파크골프장 주차장 조성 또 자전거도로 이설 예산이 편성되었는데 이것 지금 진행상황이 어떻게 되는지 또 상반기에 공사 마무리까지 진행될 수 있는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서구 파크골프협회와 충분히 협의를 거쳐서 진행하면 더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간단하게 추진상황과 협의결과 있으면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우선 유등천 대화교 밑에 기존 주차장 23면 있었던 것을 70면으로 확장하는 공사를 진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지금 확보돼 있는 상태이고 설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위원님께서도 걱정하셨던 부분이 주차장을 경유하고 있는 자전거도로, 이게 거기 안에 겹쳐 있기 때문에 하천관리사업소 쪽에서도 자전거도로 이설에 대한 부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만 공기 일정이 서로 잘 안 맞으면 저희 입장에서는 우선 주차장 부분에 자전거를 임시 통행할 수 있는 부분까지 고려해서, 우선 옮기기 전에 주차장을 완공하려고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한영 위원 그 부분 진행하면서 하천관리사업소에서는 자전거도로 이설을 진행하고 있고 체육시설과에서는 거기에 관련된 주차장 조성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같이 동시에 진행될 수 있도록 하천관리사업소하고 협업을 잘 해주시고.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그렇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한영 위원 특히 주차장 조성하면서 여기 관련된 골프협회하고 충분히, 편의시설 이런 부분도 요청하고 있는 상황으로 알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충분히 서구 파크골프협회와 관련된 기관하고 충분히 협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예, 알겠습니다, 협의하겠습니다.

이한영 위원 그리고 대전의료원 설립 관련해서 본 위원이 누차 걱정 반, 염려 반 많이 질의를 했던 내용인데, 여러 가지 여건상 대전의료원 설립이 시에서는 필요하다고 이렇게 판단하는 것 같은데 실제 내용으로 들어가서 보면 나중에 우리가 운영비나 운영방안 이런 게 담보가 안 된 상태에서 이것을 추진해 놓고 하다 보면 나중에 여러 가지 어려운 점에 많이 봉착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까지도 충분히 검토해서 정말로 대전시민들이 의료 혜택을 제대로 받을 수 있는 건지, 아니면 지역에 있는 종합병원이나 일반병원급들과 충분히 협의를 거쳐서 대전시민들이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는 건지도 같이 충분히 검토해서 대전의료원으로 인해서 나중에 어려운 일에 우리가 봉착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예, 알겠습니다.

이한영 위원 여러 의료기관들도, 현재 운영되고 있는 의료기관들도 굉장히 운영에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습니다.

대전의료원을 설립한다고 하지만 설립해 놓고 나서 정말로 재정상 또 여러 가지 의료진들, 어려운 점이 많을 텐데 이 부분까지도 사전에 충분히 검토해서 나중에 이런 어려움에 봉착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예, 손실 부분 최소화되도록 최대한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한영 위원 예,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효성 이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경 위원님.

이재경 위원 이재경 위원입니다, 국장님.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예.

이재경 위원 대전뷰티산업진흥원 원장님도 공모해서 선정됐고, 원장님도 취임하셨고 직원 채용도 다 끝났습니까?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예, 직원 4명 채용해서 원장님까지 5명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재경 위원 그러면 신사옥은 2027년 말에 공사를 마무리해서 그쪽으로 옮기시는 거고.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예, 그렇습니다.

이재경 위원 제가 지역을 이렇게 인사차 도는데 초대 원장님이지요?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예.

이재경 위원 장대원 원장님을 만났습니다.

초대 원장님으로서 이렇게, 전국 어떻게 보면 최초로 뷰티산업진흥원을 개원했다고 하는데 그 부담감도 많이 갖고 계신 것 같더라고요.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예, 아마 그러실 것 같습니다.

이재경 위원 추후에 어떻게 하면 하나의 뷰티산업을 잘 뿌리내려서 성장을 시켜나갈까 이렇게 해서, 그 추운데 활성화를 위해서 곳곳을 찾아다니고 인사 다니고 조직을 굳히려고 노력하고 계시더라고요.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예.

이재경 위원 그래서 기존에 뷰티산업을 이끌어가는 과정에서, 이렇게 진행된 상태에서 원장님으로 취임하셨다면 부담이 덜할 텐데, 바라보는 시선 그리고 자기가 갖고 계시는 비전 그리고 시민 아니면 우리 시에서 기대치가 있지 않습니까.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예.

이재경 위원 그래서 나름대로 열심히 하시려고 하는데 우리 기관에서도 이렇게 잘 정착되고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도와주십사 하는 그런 당부를 드리고 싶어서요, 국장님.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예, 잘 협의하고 잘 지원해서 정착될 수 있도록 또 뷰티산업 발전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습니다.

이재경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효성 이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황경아 위원님.

황경아 위원 황경아 위원입니다.

장애인 체육지원 관련돼서 생활체육지도자 배치 또 체험 기회 확대를 하겠다 이렇게 보고자료에는 나와 있는데, 국장님.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예.

황경아 위원 생활체육지도자 정원 대비 현재 다 차 있나요?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지금 장애인 말고 일반 말씀하시는 거예요, 장애인 말씀하시는 건가요?

황경아 위원 두 군데 다요.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지금 생활체육지도자가 일반 생활체육지도자 같은 경우에는 전체 정원보다 현재 좀 많은 상태입니다.

그게 우리 시에서 생활체육지도자를 운영하다가 기초단체의 역할이라고 해서 일단 구로 배정해서 내려보낸 상태이고요.

실제 시에서도 보유하고 있던 인원들을 구에다 배정하다 보니까 현재는 정원보다 많은 상태입니다.

황경아 위원 장애인 체육도 그렇고, 비장애인 체육도 그렇고 다 많다는 얘기인가요?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장애인 생활체육지도자는 정원하고 같이 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황경아 위원 일선의, 종목 감독님 이야기를 들어보면 오늘내일 일은 아니더라고요, 이게.

선수를 잘 육성하게 되면 다른 시·도로 뺏기는 경우들이 많이 있다, 그래서 힘이 많이 빠진다, 이런 얘기를 작년 연말에도 제가 좀 듣고 올 초에도 신년교례회 때 이야기를 들었는데 혹시 국장님 그와 관련된 사항에 대해서 알고 계시거나 복안이 있으십니까?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제가 구체적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 얘기는 못 들었고요.

다만 예전에 제가 체육부서에서 근무할 때 그런 얘기를 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사실 장애인도 그렇고 일반 엘리트분들의 처우에 대한 부분들, 그래서 다른 지자체에서 처우를 조금 더 개선해 준다고 하면 이동을 하는 그런 현상들이 있어서 저희들도 이런 부분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대전에 있는 엘리트분들이 다른 지자체로 나가지 않도록 심층적으로 더 신경을 쓰겠습니다.

황경아 위원 보면 차이가 상당히 많이 나는 것 같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선수 생명이 길지 않잖아요.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그렇습니다.

황경아 위원 선수할 적에 그래도 좋은 환경에서 운동하고 싶은 게 선수들의 입장이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뭐라고 할 부분은 아닌데 다만 우리 시에서 이 부분에 관심을 갖고, 선수는 선수 입장에서 그렇지만 지도자 입장에서 열심히 잘 양성했는데 갑자기 그 선수가 다른 데로 가버리니까 굉장히 허탈하다, 이런 얘기를 들은 적에 가슴이 짠하더라고요.

그 부분에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고 생활체육, 전일제 지도자라든지, 장애인 생활체육이요, 이쪽에도 필요하다고 하는 목소리를 제가 좀 들었어요.

작년에 예산도 반영하려고 저 나름대로 노력했지만 결국에는 잘되지 않았는데 이 부분에서도 국장께서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예, 알겠습니다.

황경아 위원 그리고 본 위원이 대상포진 관련해서 조례도 만들고 이것을 굉장히 오랫동안 이야기를, 요구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올해도 예산 반영이 안 됐지요?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예, 안 됐습니다.

황경아 위원 제 기억으로는 2023년부터 대상포진 이야기를 했던 것 같아요.

그렇게 조례까지 만들어서 애를 쓰는데도 예산 반영이 안 되는 이유가 뭡니까?

물론 예산이 어렵다 보니까 그런 부분도 있지만 일반 감염병 이런 차원이 아니라 본 위원이 계속 비유를 말씀드렸던 것은 지금은 생백신이 거의 없어지는 추세에 있지요, 대상포진이?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예.

황경아 위원 유성구 사례를 들면서 그쪽에서 예방률이 좋은 사백신을 맞고 다른 지자체에서는 그렇지 않다, 이게 말이 되느냐, 지자체 재정자립도에 따라서 구민들이, 결국에는 우리 시민들이잖아요.

예방 효과가 없는 것을 맞는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시에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균형 있게 가야 되지 않느냐는 취지로 제가 계속 요구했던 부분이거든요, 알고 계신가요?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예, 알고 있습니다.

황경아 위원 올해 어떻게, 가능하겠습니까?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어쨌거나 부족 예산은 가장 빠른 추경 때 저희들이 확보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황경아 위원 일단 전체보다도 취약계층 또 기저질환이 있는 이런 분들 대상으로 인원을 축소해서, 조례까지도 그렇게 나눠서 할 수 있게끔 만들었거든요.

그 부분이 꼭 반영될 수 있도록 국장께서 신경 써주셔야 됩니다, 약속하시겠습니까?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예, 알겠습니다.

꼭 챙기겠습니다.

황경아 위원 알겠습니다.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효성 황경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저도 한말씀드리겠습니다.

체육건강국, 복지국, 특히 복지국 쪽은 제가 간담회를 많이 했는데 제가 서운한 게 체육건강국은 딱 한 번 했습니다, 간담회를, 급식지원센터.

그리고 제가 체육건강국에 길치복합문화센터 탁구장 건 빼고는 여기 어느 누구, 간부공무원이나 직원들한테 단 하나 부탁해 본 적이 없습니다, 개인적이 됐든 공적이 됐든 간에.

달랑 하나 이거 급식지원센터 해준다고 했다가 마지막까지 가서, 예산에 다 들어간 줄 알았는데, 얘기를 해주든가.

예산실에서 안 돼요, 신규라서.

신규사업 복지국에 잔뜩이에요.

체육건강국에 본 위원장이 뭐 부탁하든가요?

누구 불러서 업체 일을 부탁해요, 공적인 걸 부탁해요, 달랑 그것 하나 있는 거.

신규사업이라서, 그러면 복지국에서 하는 건 신규사업 아닙니까, 제가 한 간담회에서?

항상 대답이 그래요,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고, 해보겠습니다.

존경하는 황경아 위원님 말씀대로 저도 조례까지 해서 한 부분이에요.

개인적으로 저는 신념이 정치인은 정말 거짓말하는 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집니다.

다시 간담회를 잡았으니 국장님께서는 추경에 꼭 반영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효성 진짜요?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예.

○위원장 이효성 이의가 없으므로 체육건강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체육건강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국장께서는 오늘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사항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시민복리 증진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회의장 정리를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57분 회의중지)

(11시 05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효성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보고 1건과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정태영 보건환경연구원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을 숙지한 후 간단 명료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보충답변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본 위원장의 허가를 받고 소관 부서장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의 자료요구 시에는 이번 회기가 끝나기 전까지 우리 위원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회의에 앞서 지난 1월 1일 자 인사발령에 따라 새로 부임하신 간부공무원 소개가 있겠습니다.

정태영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신임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입니다.

신임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1월 1일 자 인사이동에 따른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송선아 감염병연구부장입니다.

(감염병연구부장 송선아 인사)

다음은 박선경 식의약연구부장입니다.

(식의약연구부장 박선경 인사)

이상 인사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효성 보건환경연구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6. 보건환경연구분야 업무협약 이행 추진상황 점검결과 보고

(11시 07분)

○위원장 이효성 의사일정 제6항 보건환경연구분야 업무협약 이행 추진상황 점검결과 보고를 상정합니다.

정태영 보건환경연구원장께서는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입니다.

존경하는 이효성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도 저희 연구원에 대하여 깊은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먼저, 「대전광역시 업무협약 관리조례」 제7조에 따라 보건환경연구분야 업무협약 이행 추진상황 점검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현재 추진 중인 업무협약은 대전보건환경연구원과 대전수의사회 업무협약 등 총 3건으로 모두 정상 추진 중에 있습니다.

주요성과로는 먼저 대전수의사회와 업무협약으로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한 반려동물 질병 모니터링 사업과 인수공통 전염병 조사 연구를 추진하여 사람과 동물이 함께 건강하고 행복하게 공존할 수 있는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다음은 대전카톨릭 농수산물지원센터와 협력하여 복지소외계층을 발굴하고 농산물을 기부하는 등 식품 나눔문화 확산으로 더불어 사는 지역 공동체 형성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대전형 환경보건관리 및 소통체계 구축을 위해 대전환경보건센터 등 9개 단체와 기관 간 정책을 공유하고 환경오염조사 등을 공동으로 협력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추진 중인 업무협약을 이행해 내실화를 기하여 적극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업무협약 추진상황 점검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효성 보건환경연구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6항 보건환경연구분야 업무협약 이행 추진상황 점검결과 보고에 대하여 질의나 의견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발언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5.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나.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11시 10분)

○위원장 이효성 다음은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정태영 보건환경연구원장께서는 업무보고하시기 바랍니다.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입니다.

존경하는 이효성 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지금부터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2026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25년 추진성과 및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이효성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효성 보건환경연구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나 의견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발언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선 위원님.

박종선 위원 박종선 위원입니다.

오늘 정태영 원장님 이하 관계직원 여러분께서 협약 보고 해주시고 또 업무보고 해주시느라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2026년도 맞이해서 저희들, 위원의 의무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동안에 제가 4년간 보건환경연구원의 업무를 대하면서 꼭 이렇게 당부말씀을 드리고자 싶은 것이 연구시설 장비들이 현대화 돼야 되고 정확성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이, 어제 내가 예산 관련해서 시정질문한 것 아시지요?

그래서 보건환경연구원의 실험장비들은 시민 건강과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오류가 발생되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장비 구입이라든지 장비 교체 사업이 뒷전으로 밀려선 안 된다, 여기에 열의를 갖고 딱 교체, 이걸 아깝게 생각하면 안 돼요.

이게 기간이 되면 딱딱 교체해야 되고 그렇습니다, 이게.

시민 건강과 직결되기 때문에.

그런 데 유념해서 예산부서를 강력하게 설득하시고 이해시키고 그러셔야 돼요.

보건환경연구원 매년 장비 교체하겠다고 예산 올라오잖아요, 예산 넣지 않습니까?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박종선 위원 그런데 아웃되는 예산들 많지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많습니다.

박종선 위원 많지요?

이걸 가서 담당부장님들이 자기 맡은바, 뒤에 계신 담당부장님들, 직원들 맡은바 가서 설득하고 이해시키고, 이거 이번에 교체해 줘야 됩니다, 시민 건강을 위해서, 이런 노력이 필요하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매번 저희 연구원 시설장비유지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안 그래도 지금 계속 예산, 시즌을 떠나서 지속적으로 예산실과 계속 접촉해 가면서 저희들 절실함을 설득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박종선 위원 예, 그리고 그러는 가운데 또 하나 마지막으로, 오늘 업무보고에 여러 가지를 지적하면 서로 불쾌해지니까.

제가, 아마 기억 날 겁니다.

지금 노은농수산시장하고 오정농수산시장하고 거기에 팀들 나가 있잖아요.

그걸 좀 보강하고, 연구장비 보강해서 샘플링을 더 확대할 필요가 있다, 좀 힘들더라도.

무조건 거기에서 무작위 이렇게, 예컨대 그렇지 않습니까?

100개에서 하나 추출해 내는 것하고 50개에서 하나, 두 개 하는 것하고 아무래도 정확도가.

우리가 무조건 거기에 있는 걸 믿기 때문에, 오정농산물시장에 나온 걸, 건강에 유해한 것이 다 검증됐기 때문에, 보건환경연구원의 검증치를 믿고서, 나 같은 경우도 그렇고 시민들도 아는 사람은 그렇게 먹는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걸 보완하면 좋겠다는 것을 언젠가 내가 건의를 한 적이 있는데, 내가 정 원장님 계실 때 건의했는지 그 전에 신 원장 있을 때 건의했는지, 건의는 내가 틀림없이 한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 업무보고하면서 그런 부분을 내가 당부해서, 이렇게 확대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드리고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저희들도 지금 계속 바라고 있는 거고요.

그런데 현실적인 여건이, 인력이 또 충원돼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지금 얘기는 하고 있습니다.

다만 저희들 좀 고충이 있는 게 지금 국가적으로 출산이 장려되면서 저희 직원들도 또 출산휴가를 많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 어렵기는 한 부분들이 있기는 있는데요, 그 부분도 인사담당관실과 계속 협조해 나가고 있고요.

최대한 하여튼 저희들이 한 가지라도 더 검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참고로 저희 직원분들이 해외사례까지 좋은 방법 있는지 연찬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혹시 해외에서도, 하다못해 가안이라도 조금 할 수 있는 부분이 더 있는지 지속적으로 파악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박종선 위원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이 문제를 거론하는 거예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박종선 위원 생색내기, 무슨 실험 측정해서 그걸 아무 이상 없다고 시민들한테 내놓을 것이 아니라 실제 샘플링 작업을 확대, 실험 샘플링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

그 누구라도, 그렇게 됨으로 해서 시민들이 안전하게 먹거리를 먹을 수 있고 그렇게 되는 거지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잘 알겠습니다.

박종선 위원 하여튼 그걸 좀 정책에 반영을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알겠습니다.

박종선 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효성 박종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이한영 위원님.

이한영 위원 이한영 위원입니다.

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직원분들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2026년도 예산 관련해서 일전에 이동장비 모바일 랩 관련해서 추진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납기 일정이나 이런 게 어느 정도 잡혀 있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추진현황을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일단 저희들 예산 성립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저희들이 12월부터 미리미리 준비해서, 일단 감사관실의 일상감사를 받아야 됩니다, 그래서 그걸 지금 추진 중에 있고요.

그게 완료가 되면 이건 어차피 구매조건부이기 때문에 수의계약 절차 밟아서 저희 연구원에서 최대한 빨리 구매할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이한영 위원 아니, 생각만 갖고 계시지 말고 구체적인 진행일정이 대략 어느 정도 되는지, 상반기에 가능한지, 기왕에 많은 예산을 어렵게 세웠는데 너무 늦추지 말고.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지금 현재 원가분석 중에 있고요.

과연 이 제품의 타당한 금액이 얼마인지 그게 좀 있으면 나올 겁니다, 조만간에.

한 보름 이내에는 나오리라고 판단합니다.

그러면 그걸 기반으로 해서 저희들이 정식적으로 감사관실의 일상감사를 받고요.

이한영 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사전에 준비가 전혀 안 돼 있었나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산 성립 전부터 거기에서 뭐랄까, 준비는 하고 있지만 실제로 예산이 성립되지 않은 상태에서, 그것도 돈이 들어가는 문제이기 때문에, 그래서 작년 12월 15일 예산 성립과 동시에 바로 추진한 상황입니다.

이한영 위원 아니, 이런 BL3급 모바일 랩 장비 관련해서는 다른 일반적인 구매 방법하고 다르잖아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그렇습니다.

이한영 위원 우리가 미리 준비를 해왔고 절차를 다 밟은 걸로 알고 있는데 미리 이런 것을 다 준비해 놨으면, 행정절차나 이런 것을 미리 다 준비해 놨으면 훨씬 더 빠른 시일 내에 우리가 이용할 수 있는데.

지금 와서 원가분석하고 뭐하고 하다 보면, 잘못하면 금년 6월 넘어가고 그냥 1년 넘어갈 수 있어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아닙니다, 그렇지는 않을 거고요.

원가분석 전에도 일상감사 때문에 감사관실 직원들이 방문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행정절차를, 예산이 서지 않았는데 저희들이 공식절차를 밟을 수 있는 방법은.

이한영 위원 본 위원이 얘기하는 것은 조금 더 빨리 받아서 우리가 활용할 수 있도록 해줬으면 좋겠다는 취지인데.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알겠습니다.

이한영 위원 일반 구매하고 다르게 우리가 이것은 사전에 예견됐던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절차를, 미리 원가분석이나, 행정절차는 예산이 편성된 이후에 할 수밖에 없다고 하지만 원가분석이나 그런 걸 대비해서 준비를 미리 해놨으면 좀 더 좋지 않았나.

지금에 와서 원가분석하고 이런저런 행정절차 밟고 하다 보면 시간이 계속 늦어질 수밖에 없는데 앞으로라도 이런 부분이 발생된다면 사전에 미리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알겠습니다, 걱정하지 않도록.

이한영 위원 이 부분도 이렇게 예산은 편성돼 있지만 너무 늦어지지 않도록 관련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알겠습니다.

이한영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효성 이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경 위원님.

이재경 위원 이재경 위원입니다, 원장님.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이재경 위원 식중독에 대해서 이렇게 질의하겠는데 대전에서 2025년도에 식중독 발생 건이 있습니까?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잠시만요.

현재 2025년도 7월 이후에 제가 갖고 있는 자료에는 13건 정도 있고요, 사람으로는 218명 정도 지금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재경 위원 발생장소는 어디예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이재경 위원 발생장소.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대부분 단체급식 같은 데가 좀 있고요.

더러 식당에서 발생하는 사건도 있고 그렇습니다.

이재경 위원 그러면 우리 대전시 내에서도 식중독이 꾸준히 발생된다는 말씀이시지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단 1건도 없는 사례는 없고 조금씩, 조금씩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재경 위원 제가 전에 말씀드린 바가 있는데 식중독에서, 혹시 급식 이렇게 말씀하신다면, 음식점이나 단체급식을 얘기하면 단체급식의 조리장소, 식중독 발생원인이 수인성이라면, 수인성으로 인해서 식중독이 발생된다면, 의심이 된다면 이렇게 권고를 한번 드리고 싶은 게 유리잔류염소를 좀 정확하게, 연구소도 갖고 계시니 분석을 정확하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물론 상수도사업본부도 있겠지만 정확한, 보건환경연구원의 분석 능력이 더 뛰어날 것 같아서.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혹시 예전에 위원님께서 물탱크 관련해서 걱정하신 바가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해당 구청하고 협조적으로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식중독 발생하면, 그다음에 만약 물탱크 시설까지 있으면 그것을 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재경 위원 그래서 지금 우리가 내규 또는 법 규정만 놓고 어떻게 보면 지금 예방, 감시체계, 촘촘한 감시체계 이런 말씀을 주셔서 그러는데, 우리가 놓치는 부분이 있는데 그렇게 제가 노력해도 이해를 못 시키는 것 같습니다, 제가, 그 분석에 대해서.

왜 제가 더욱 이 말씀을 드리냐면, 제가 막무가내로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고 제 경험에서 이렇게, 제가 의원 생활하기 전 직장에서도, 뭐랄까요, 폐수종말처리장에서 근무할 당시에 우리가 수질기준을 준수하기 위해서 오래전부터 어떻게 보면 TMS 시설 운영하면서 실시간 측정을 했을 때 규정에 의해서 월 몇 회다, 아니면 연 몇 회다, 반기다, 이런 식으로 수질을 채수해서 원인분석하는데 그 데이터에 잡지 못하는 그런 게 많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말씀드리고 현장까지 모시고 가서 이런 것이 도입된다고 말씀드려도 제 설득력이 부족해서 그런지 몰라도 이해를 못 시키거든요.

그랬을 때 원인불명, 못 찾았다는 거잖아요, 사실은.

그랬을 때 수인성이라면 수인성, 물은 유리잔류염소가 굉장히 주원인일 수 있다는 것을 이렇게 좀 한번 해서, 그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분석하면 뭐, 지금 축적된 노하우를 갖고 계시지 않습니까?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이재경 위원 이것보다도 더 높은 것들도 잡아내고 원인분석을 해내는데, 그래서 우리가 간과하고 있는 점을 좀 중점적으로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이재경 위원 원인은, 이유는 예방, 예방을 하는데 원인분석이 정확하게 되면 그 예방하는 데도 더 우리가 방어능력을 갖고 있지 않겠습니까?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잘 알겠습니다.

이재경 위원 이 점을 어떻게 하면, 자체적으로 한번 논의하셔서 방법을 찾아봤으면 하는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저희들 자체적으로라도 한번 유리잔류염소 분석 부분에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이재경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효성 이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황경아 위원님.

황경아 위원 원장님, 황경아입니다.

지난 회기 때 본 위원이 보건환경연구원뿐만 아니라 전 부서에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관련돼서 말씀을 드렸고 원장님께서도 그 부분에 조치를 적극적으로 하겠다 말씀하신 바가 있는데 기억나시지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황경아 위원 올해 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관련된 부분에서 어떤 계획, 로드맵을 짠 게 있으신가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지금 별도로 먼젓번에 한 업체와 상의해서요.

작년 11월부터 저희들이 금액은 많지 않지만, 사실 금액은 적지만 물품 수는 상당히 많습니다.

종이컵부터 시작해서 한 3백여만 원 신경 써서 구매했고요.

그리고 결국은 그쪽이 갖고 있는 품목 개발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희들 그때그때 필요할 때 하면 급해서 못 하니까요, 품목을 잘 협의해서 그렇게, 안 그래도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황경아 위원 생산품 우선구매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담당서무라고 본 위원이 계속 지적한 바가 있거든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황경아 위원 담당자가 적극적으로 알아보고 하다 보면 물품이라든지 여러 부분들이 개발되고 진행이 되거든요.

지난 회기 때 쭉 조사한 내용을 보면 특정 업체가 계속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왜 특정 업체가 이렇게 계속되나 제가 분석을 한 바가 있는데 그건 뭐냐면 담당이 바뀌더라도 기존에 했던 것 그대로, 관심 안 갖고 하다 보니까 그런 패턴이 나왔다고 분석한 바가 있거든요.

그래서 서무의 역할이 중요하니까 우리 원장님, 장애인생산품 구매율이 올라갈 수 있도록 많이, 올해 애 좀 써주십시오.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제가 직접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황경아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효성 황경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보건환경연구원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회의장 정리를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6분 회의중지)

(11시 45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효성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 시설관리공단 소관

○위원장 이효성 계속해서 대전시설관리공단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이상태 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임직원 여러분,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이상태 이사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시설관리공단 이상태 이사장입니다.

존경하는 이효성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저희 공단을 관심과 애정으로 성원해 주심에 감사드리면서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는 먼저 일반현황, 2025년 주요업무 추진성과, 2026년 업무추진 여건 및 방향,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및 주요 당면·현안 사항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끝으로 저희 시설관리공단에서는 지속적인 혁신과 전문적인 시설 운영을 통해서 시민을 위한 공기업이 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효성 이상태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사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을 숙지한 후 간단명료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보충답변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본 위원장의 허가를 받고 소관 부서장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의 자료요구 시에는 이번 회기가 끝나기 전까지 우리 위원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대전시설관리공단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나 의견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발언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선 위원님.

박종선 위원 이상태 이사장님 이하 관계직원 여러분께서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이상태 이사장님께서 시설관리공단이라는 대규모 조직을 이끌어나가시는 데 애로사항이 많을 줄 압니다.

특히 본 위원이 보건대 과거에, 지금 시설관리공단은 양대 노조가 존재하지 않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예.

박종선 위원 그걸 어떻게 화합해서 잘, 요즘에 특별한 문제 같은 것들 없습니까?

서로 간의 이해관계라든지 뭐.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글쎄요, 박종선 위원님께서 보고 때마다 그런 말씀을 주시는데 저희들 양대 노조가 있지만 아무 문제 없이 잘, 협조하에 잘 진행되어 나가고 있습니다.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박종선 위원 그래요, 다행입니다.

오늘 업무보고에 일일이 시시콜콜 따져묻기는 좀 그렇고요.

시설관리공단은 말 그대로 시설관리인데 시설관리를 공단에서 하지 않고 예컨대 위탁해서 거기에서 사용하시는 분들한테, 제가 예를 들자면 그렇습니다.

야구장도 있고, 천변에 사회체육인들 야구장도 있고 파크골프장도 있고 그런데 또 야구장 시설도 관리하잖아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예.

박종선 위원 제가 예를 들자면 거기도 자기들이 자체적으로 관리하면 좀 더 효율적이라는 얘기를 들은 바가 있고, 거기 후배들한테.

그런데 파크골프도 제가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 이사장께 질의했습니다만 객관적으로 보더라도 본인들이 이렇게, 공단에서 관리하는 것보다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굉장히 많잖아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예.

박종선 위원 그렇게 협회에서, 과거에 자기들이 관리할 때하고 지금하고, 본인들이 제일 잘 알지 않습니까.

금번에 관리요원들도 공단에서 보충한 것 같은데 그걸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예컨대 중구면 중구협회, 유성구면 유성구협회에서 관리운영을 할 수 있도록 하면 우리가 인건비도 절감되고 관리운영비도 절감되고 또 효율적으로 잘 관리하겠다고 하니까 그런 방법으로, 전향적으로 검토를 해주십사 하는 것을 제가 행감 때 말씀드렸는데 큰 기조는 변함이 없는 것 같아요, 이번에 직원들, 관리요원들 또 충원했지 않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예.

박종선 위원 본 위원이 그런 건의를 했는데 이상태 이사장님께서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지난번에도 행정사무감사 때 박종선 위원님께서 그런 지적을 하셨는데 제 마음 한구석으로는 여기에서 표현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위에 상급, 그쪽하고 협의해서 이루어져야지 우리가 한다, 안 한다 할 수 있는 입장도 못 되고 그리고 또 그간 2020년 12월 11일부터 2023년 7월까지는 협회에서 운영을 했었어요.

그런데 지금 보면 체육시설들을 다 협회에서 운영하고 싶어 하는데 다른 데는 몰라도 파크골프는 저희들도 탐탁하게 여겨지는 부분들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저희들이 관리한다고 해서 여기에서 이사장한테 답변하라고 하는 부분들에 있어서는 제가 답변드리기가 좀 곤란합니다.

박종선 위원 그러면 이사장님 이렇게 받아들여도 되겠습니다, 우리 의회에서?

위에 집행기관, 결정기관에서 그걸 협회 쪽으로 이전해라, 그러면 수용할 용의는 있다는 말씀이시지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지시에 의해서 하는데 제가 수용 못 할 게 또 뭐가 있습니까.

하여간 제가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한 3년간, 2년 6개월간은 협회에서 운영할 때 저도 협회장으로서 직접 운영도 해봤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구체적이고 디테일한 부분들은 여기 업무보고 석상에서 저한테 질의하시면 난해한 답변밖에 나올 게 없으니까 이건 앞으로 질의 안 줬으면 좋겠습니다.

박종선 위원 이사장님께 제가 의지를 묻는 거예요, 의지.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가, 위에서 결정을 내리면 그걸 혹시 붙들고 계실까봐.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무슨 능력이 있다고 붙들고 있습니까, 그걸?

박종선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공단에서는 위에서 결정 내리면 협회로 관리운영을 돌려줄 용의는 얼마든지 있다, 이렇게 받아들여도 되겠지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용의가 있다가 아니라, 더 잘 아시면서.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파크골프장을 관리하지 않겠다 이런, 또 어찌 보면 그런 식으로 받아들일지 모르는데 그건 아닙니다.

그러나 많은 생각을 해서 하시기 바랍니다.

박종선 위원 알겠습니다, 무슨 말씀이신지.

그리고 제가 늘 주창하는 건데 타 광역시·도와 비슷한 예우는 하는데 하수종말처리장 공무직들 어렵게 일하시고 또 정수장이나 추모공원에 계신 분들 있잖아요, 직원분들.

그걸 실무 선상에서, 다만 수당 같은 거라도 약간 올려서 거기에서 근무하는 것의 만족도를 늘릴 수 있도록, 그렇게 이사장께서 계시는 동안 그분들을 위해서 마무리를 잘 지어보는 것이 어떻겠냐는 의견을 꼭 좀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좋은 질의이고 우리 직원들, 험지에서 일하는 우리 직원들한테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고맙고요, 하여간 최대한 노력을 반영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파크골프와 관련해서는 우리 시에서, 지금 파크골프 동호인 수는 1만 명 가까이 되는데 등록된 것은 4,300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타 시·도는 거의가 다, 100% 요금을, 이용료를 내고 운동장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까지도, 이용료 징수와 관련된 조례까지도 담아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박종선 위원 제가 다음 회기 전에 검토 한번 해보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예.

박종선 위원 아무튼 무슨 의사인지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예.

○위원장 이효성 박종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한영 위원님.

이한영 위원 이한영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준비하느라 이사장님을 비롯한 직원분들 고생 많으셨고 2026년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두 가지만 당부드리고 싶은데요.

하나는 민원 관련해서, 국민생활관 수영장 체온유지실 관련해서 이용하는, 다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체온유지실 온도를 높여줘라 하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이용자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충분히 온도를 상향해서 유지할 수 있도록 당부드리고 회의 때마다 본 위원이 누차 말씀드리지만 지역업체가 같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공단에서도 같이 함께 고민하고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예, 국민생활관 체온유지, 찜질방 말씀 주시는 건데 그 부분은 바로 그렇게 하겠고요.

늘 지역업체 상생을 위해서 질의주시는 데 감사하고 최대한 반영해서 할 수 있게끔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한영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효성 이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대전시설관리공단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태 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임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사장께서는 오늘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사항을 공단 운영에 적극 반영하여 시민복리 증진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부터 복지국 및 상수도사업본부 소관 조례안 등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의정활동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오늘 상정된 안건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쳤으므로 산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7분 산회)


○출석위원(5명)
이효성이한영이재경박종선
황경아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최인기
전문위원이인환
○출석공무원
체육건강국장최동규
체육진흥과장이정훈
체육시설과장신상철
의료정책과장조윤정
질병관리과장김진옥
식의약안전과장박재유
의료지원팀장전미화
보건환경연구원장정태영
감염병연구부장송선아
식의약연구부장박선경
환경연구부장김동희
동물위생시험소장박종민
○그 밖의 출석자(공사·공단)
시설관리공단이사장이상태
기술본부장이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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