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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회의록은 회의 내용의 신속한 정보 제공을 위한 임시 회의록이며, 완결 회의록은 회의 종료 후 30일 이내에 게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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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제5일차 복지환경위원회행정사무감사(2025.11.13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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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복지환경위원회회의록
제5일차

대전광역시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1. 보건환경연구원

2. 시설관리공단


일시 : 2025년 11월 13일 (목) 오전 10시 30분

장소 : 복지환경위원회회의실


(10시 31분 감사개시)

○위원장 이효성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보건환경연구원

○위원장 이효성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사무 감사 및 조사조례」에 따라 보건환경연구원 소관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보건환경연구원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진솔한 자세로 성실하게 감사에 임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오늘 감사는 증인선서, 업무보고 청취, 감사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감사를 위해 몇 가지 유의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핵심내용 위주로 감사해 주시기 바라며 원장 또한 간단명료하게 증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보충증언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본 위원장의 허락을 받고 다른 증인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증언해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의 자료요구 시에는 우리 위원회에 신속하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방자치법」 제49조에 따라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먼저, 증인선서에 앞서 취지와 처벌규정에 대한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선서한 증인이 거짓증언을 한 때에는 고발할 수 있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제출하지 않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사무 감사 및 조사조례」 제14조에 따라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정태영 보건환경연구원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증인을 대표해서 선서해 주시고 다른 증인들께서는 자리에서 일어서서 오른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선서문에 서명하여 본 위원장에게 일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정태영 보건환경연구원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선서!

본인은 대전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임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6조 및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사무 감사 및 조사조례」가 정하는 바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5년 11월 13일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감염병연구부장 김종임

식의약연구부장 조근희

환경연구부장 김동희

동물위생시험소장 박종민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이효성 위원장에게 선서문 전달)

○위원장 이효성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정태영 보건환경연구원장께서는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입니다.

존경하는 이효성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바쁘신 의정활동 가운데 저희 연구원에 깊은 관심과 아낌없이 성원을 보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금부터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2025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25년 추진실적 및 2026년 추진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35쪽 일반현황입니다.

(주요업무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이효성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효성 보건환경연구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방금 보고받은 내용이나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감사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한영 위원님.

이한영 위원 이한영 위원입니다.

시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보건환경연구원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말씀드리면서 몇 가지 감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총무과 관련해서 노후장비 교체 관련해서 전체 약 730여 점 중에 10년 이상 된 장비가 약 45% 정도로 자료에 나와 있어요.

이 노후장비가 연구 효율성 및 안전 또 정확도에 미치는 영향이 있는지 또 20년 이상 장비에 대한 특별점검이나 안전관리 방안은 있는지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저희들 노후장비가 계속 노후화되면서 10여 년 이상 지나면 자주 고장이 납니다.

일단 그래서 그 고장 난 부분에 대해서 거꾸로 시설수선유지비가 증가하게 되기 때문에 저희들도 예산실하고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고 있는데요, 재정 형편이 되는 대로 일단 저희도 신규 장비로 교체하는 게 시대의 흐름에도 맞고 여러 가지 직원분들 검사하는 데 노력이라든지 그런 데서 편해지는 건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또 저희들 재정 형편도 고려해야 되고요.

다만 검사 결과와 관련해서는 저희들이 항시 중앙부처에 정도검사라는 검사를 받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검사 결과에 대해서 신뢰성을 검증하는 거거든요, 인증된 기관이라든지 중앙부처에서 정기적으로 그렇게 하기 때문에 현재까지는 검사 결과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항상 적합으로 나왔기 때문에 그것은 시민들이 우려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이한영 위원 노후장비에 대해서 지금 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효율성 또 안전, 정확도 이것을 노후장비에 대해서 몇 년에 한 번씩 검사하게 돼 있습니까?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매년 합니다.

그리고 그것와 관련해서 기계도 저희들이 예산을 별도로 확보해서.

이한영 위원 이걸 매년 할 때마다 인증기관이 별도로 있나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있습니다.

대부분 중앙부처입니다, 식약처.

이한영 위원 검사기관이?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이한영 위원 지금 이렇게 연구원에서 계속 노후장비에 대해서 지금 말씀하셨지만 전체 10년 이상 된 장비가 약 50% 가까이 되는데 이런 부분에 대한 구체적인 장비 교체 계획이 지금 어떻게 돼 있습니까?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일단은 저희들 최고 중요한 부분이 예산실과의 공감대 형성인데요, 예산실과 얘기해서 가급적, 저희들이 그나마 장비 하나가 굉장히 고가인 장비들이 있습니다.

이번에 예산 올렸던 LC/MS라고 해서 보통 3억 이상 하고 있거든요, 4억까지 가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국비를 일단은 저희들이 확보하려고 많이 노력을 합니다.

그래서 최소한 그런 고가의 장비는 국비 한 50% 이상 확보한 걸로 해서 예산실하고 협의하고 있고요.

나머지 저가라든지 그런 것은 예산실하고 계속 협의해서 바꿔나가고 있습니다.

조금 저희들이 아쉬운 게…….

이한영 위원 국비하고 예산 매칭 비율이 어떻게 돼 있습니까?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딱 정해져 있는 건 아닌데요, 대부분 5 대 5입니다.

이한영 위원 최근에 장비 구입 실적을 보면 2021년도에는 약 27억, 2025년도에는 약 2억 3천, 이게 점차적으로 감소 추세가 있는데 이런 노후화 장비로 인해서 연구 지연 사례가 혹시 있습니까?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현재까지 연구 지연 사례까지는 발생하지 않고 있고요.

다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수선유지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서 저희들이 지금 수선유지비만이라도 전년도에 비해서 많이 확충해 달라 이렇게 요구했지만 올해 재정 형편이 너무 안 좋아서 그런지 일단은 동결이 됐습니다.

이한영 위원 이러한 부분은 정말로 본 위원이 서두에도 말씀드렸지만 대전시민의 건강권을 관리하고 있는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연구장비, 점검장비 이런 걸로 인해서 지금 우리 대전시민들이 건강권이 위협받으면 안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국비 확보도 중요하지만 대전시에서 적극적으로 장비 교체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위원님께 감사드리고요.

저 또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한영 위원 수선유지비뿐만 아니고 노후된 장비가 빨리 교체가 되어서 효율성 또 안전도, 정확도, 시민 건강권이 위협받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알겠습니다.

이한영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효성 이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박종선 위원님.

박종선 위원 박종선 위원입니다.

오늘 보건환경연구원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원장님 이하 간부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본 위원 자료요구에도 성실하게 자료를 잘 작성해 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을 지금 이끌고 계시는 정태영 원장님께서는 보건환경과 아주 밀접한 전문성을 갖고 있고, 연구원에서 공직 초기에 근무도 하셨지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그렇습니다.

박종선 위원 얼마나 근무하셨습니까?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7년 정도 했습니다.

박종선 위원 7년 정도면 일반적으로 보건환경연구원 업무는 다 꿰뚫고 있다 이렇게 판단해도 되겠네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사실 제가 또 그쪽이 전문 직종이라고 봐서요, 환경 쪽에는 제가 근무했기 때문에 낯설지는 않지만 지금 감염병이라든지 보건, 가축 분야는 여전히 좀 생소한 게 사실입니다.

박종선 위원 벌써 오래전에 근무하셨지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25년 전에 근무했습니다.

박종선 위원 그렇지요, 25년 전에 근무하셨잖아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박종선 위원 그런데 25년 전에, 제가 궁금해서 한번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질의를 하는 거예요.

25년 전 그때 보건환경연구원에 발생하고 있는 문제들, 방금 전에 존경하는 이한영 위원께서 장비의 노후 등등 교체 문제, 그게 정확도가 떨어지면 시민 안전과 연결이 된다는 질의해 주셨는데, 그러한 문제 등등이 그때 발생됐던 문제가 지금까지 있다, 이런 걸 좀 느끼시는 부분들이 있지요?

그때도 해결되지 않았는데 지금도 해결되지 않고 있다.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사실 제가 근무할 때는 건물도 신축 건물에 들어갔었고요, 1992년도에 대전시보건환경연구원이 설립돼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는 모든 게 새 제품이고 새 것이고 그래서 제가 근무할 때는 나름 어려운 부분이 없었는데, 사실 아까 이한영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대로 25년 동안 오면서 모든 게 낡아진 것 같더라고요, 건물부터 시작해서.

그래서 지금 직원분들이 많이 어려워하는 부분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좀 더 많이 노력해서 많이 개선시켜야 될 부분이 좀 많이 있습니다.

박종선 위원 저는 복지환경위원회에서 네 번째 행정사무감사를, 인연 따라 삼만리라고 어떻게 하다 보니까 복환위에서 활동하고 있는데,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지금 공직을 수행하고 계시는 직원 여러분께서는 상당히 책임과 의무감이 남달라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왜 그런가 하니, 시에서 공무를 수행하고 있는 직원들이 다 어떤 분야든 소중합니다만 보건환경연구원은 시민 건강과 바로 직결되는 업무를 수행하고 계세요.

여러분이 수행하고 있는 업무 하나하나가, 예컨대 전염병, 질병 또한 대기환경, 물 안 먹으면 다, 물 일주일만 안 먹으면 우리 생명을 유지할 수가 없습니다.

물, 물에 있는 균 등등, 저는 엄밀히 따져가서 산하기관, 시 출연기관 등등 기관에서 가장 중요한 업무를 1순위부터 쫙 이렇게 한번 제가 객관성을 갖고 평가를 하라면 보건환경연구원을 제일 앞에다 놓을 겁니다.

그런데 지금 일상적으로 보면, 제가 왜 지금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앞서 질의했던 이런 부분들, 노후 장비 교체 등등에 대해서 예산상의 문제로 인해서 지금 후발로 미뤄지고 이런 부분은 정태영 원장님께서 내용을 잘 파악하고 계시니까 이걸 예산실이라든지 시장이나 대전시 지도부에 계신 분들이 아주 강력하게 자각해서 보건환경연구원에 있는 장비 교체 같은 것들을 바로바로 해줘야 되고 현장에 있는, 제가 작년인가 재작년에 한번, 재작년에 가봤을 거예요, 보니까 연구시설장비가 노후돼 있고 환경이 좀 안 좋고, 지금 방금 전에 말씀 잘하셨네, 오래돼서 그런 환경이 좀 안 좋다는 것, 그리고 좁고 협소하고 그런 부분을 저희도 느꼈는데, 그래서 제가 면전에서 무슨 업무의 중요성을 이렇게 얘기해서 그렇다기보다 지금 오늘 제가 드리는 말씀이 시장께도 좀 들어가고 예산실에도 내 말이 들어가고 그러라고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종사하시는 연구직들, 실험 연구하시는 분들이 내놓은 결과를 보고 시민들이 그 물을 먹지 말아야 되겠다, 이렇게 노은시장이나 오정동 시장에서 출하되고 있는 농수산물 검사해서 이건 시민 건강에 위협이 있으니까 이건 판매 못 하게 하고 이래야 안심하고 먹고 그러는 것 아니겠어요?

대기가 이렇게 문제가 있을 때는 대기오염 측정시간, 아니면 가서 제재하고.

그렇기 때문에 이 업무가 굉장히 중요한, 시민 생활과 밀착되어 있고 건강과 밀착되어 있기 때문에.

무슨 말씀인지, 제가 어떤 의도로 말씀드리는지 아시겠지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알겠습니다.

박종선 위원 지금 그렇게 원장께서는 업무를 수행하고 계신다고 생각하십니까?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지금 최대한 노력은 하고 있고요, 앞으로 더욱더 노력해서 말씀하신 대로 시장님이라든지 예산실하고 자주 찾아봬서 저희들 어려움을 흡소하겠습니다.

박종선 위원 예, 그렇게 해주시고요.

총괄적인 감사가 이게 연구원에서 무슨 잘못했으면 얼마나 잘못했겠습니까?

감사라는 의미가 없지만 연구원의 중요성, 외곽지역, 사이드 기관이라는 이런 것이 있어서는 안 돼요.

원장이 보건환경연구원의 위상을 높여나가는 것은 우리 정태영 원장도 책임과 의무를 갖고 그 직을 수행하셔야 된다, 제가 이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 겁니다.

여기 간부직들은 더 말할 나위도 없고.

그래서 그런 말씀을 노파심에서 한말씀드리고요.

제가 이렇게 일일이 잘못을 꼭 지적한다기보다도 신경 써서 업무를 수행하면, 이번에 원장께서 잘 관리, 경영을 잘하시겠지만 2024년도에 국무조정실 특정감사 내역도 특별한 내용은 아닌 것 같고 납품검사의 검수가 부적정하다는 것 한 건하고 시약류 보관 시 냉장보관 납품 장소가 부족하다, 이런 것들이 바로 그겁니다.

이게 시약 같은 것은, 이게 바로 실험하는 데 시약 아닙니까?

제가 알고 있기에는 그런데.

이게 납품 장소 이런 게 부족하다면 이게 말이 안 되는 소리거든요, 그렇지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박종선 위원 이걸 잘 좀 챙겨 달라는 말씀드리고 싶고, 좀 이따 답변하세요.

그리고 대전시 감사 내역을 죽 살펴보니까 업무에 조금만 신경 쓰면, 관리에 신경 쓰면 적발이 안 될 내용들이 참 많아요.

규정을 좀 준수한다든지, 자격이 안 되는 그런 업체하고 계약은 하지 말아야지, 이게 살펴보면 딱 나와 있으니까.

등등 회계 증거 서류 같은 것 미비해서 받는 것, 계획 수립하기 전에 위원회 개최하고 이런 것들, 이거 사소한 부분들이거든, 전부 다 보면, 그렇지요?

이런 것들을, 연구직들 죄송스러운 말씀인데 연구하시는 분들이 그래도 이공계에서 전공하신 분들이 많지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그렇습니다.

박종선 위원 그래서 사회과학 전공하신 분들하고 이공계 전공하신 분들이 여기에 대한 개념이 조금, 제가 죄송스러운 말씀인데 뭔가 이게 좀, 숙달이 안 돼 있고 이에 대한 경험이 없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여기서 사회과학을 통해서 공직을 수행하시는 분들은, 전문 행정직들은 이런 것들을 해봤기 때문에 금방금방 딱딱인데, 그래서 그런 것들을 우리 원장님께서 앞으로 계획 같은 것 수립하고 하는 건 절차에 입각해서 할 수 있도록, 제가 지적한 말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정확한 말씀이시고요, 아무래도 전문직이다 보니까 일부, 다는 아니지만 자기 분야에 대해서 깊이 파는 경향이 있거든요, 연구사들은.

그런데 아무래도 연구사도 여기 대전시 공무원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아까 말씀하신 기본적인 회계라든지 기본 법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관심을 가지고 연찬해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나름대로 업무를 일정 기간이 된 연구사분들한테 전문 분야는 조금 그 업무를 줄이고 행정 분야, 아까 말씀하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사회 분야에 대해서 업무를 좀 맡겨볼까, 지금 그렇게 조금씩은 하고 있고요, 그 부분을 조금 확대해 볼 생각입니다.

박종선 위원 잘하시고 계십니다.

그렇게 좀 해주시고요.

사고이월 이것 일일이 저는 전문성이 떨어져서 질의를 못 하겠습니다.

왜, 이것만 읽어보면 타당성이 다 있는 것 같아서, 이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서, 제가 뭐 알아야 질의를 하지요, 이런 내용을.

이런 문제가 이런 이유 때문에 이월됐다는데 뭐 제가 이걸 가지고 논란을 불러일으킬 필요는 없고.

바로 그거예요, 장비 교체하는 데 노후돼서 수리가 불가할 정도까지 쓰시면 안 되지, 사전에 바꿔야 된다고.

아까 답변 잘하셨는데, 그렇잖아요?

예컨대 장비 내구연수가 얼마다, 그러면 사전에 해서 이걸 체크를 해서 이걸 바꿔야 된다, 저도 똑같은 생각이에요, 이게.

장비가 정확도가 없는데 어떻게 연구시험성적표를 공신할 수 있습니까?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그렇습니다.

저희들 장비는 특히나 최신 제품일수록 감도도 좋고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 욕심 같아서는 내구연한 지나면 바로바로 바꿔줬으면 좋겠는데 현실이 그렇지 않아서.

박종선 위원 제가 행정사무감사를 그래서, 앞으로 원장님이 이걸 예산실에서 올렸으니까 해주기를 바라지 마시고 설득을 하세요.

이게 시민 생명과 시민 건강과 직결되는 건데 이게 시험성적 데이터가 지금 이렇게 나오고 있으니 이걸 믿을 수가 없다, 이걸 정확도를 기하려면 장비해 주셔야 된다, 어떤 것보다.

저는 이게 굉장히, 이런 문제가 계속 나온다고, 장비 교체.

제가 알고 있기로도 몇 개 올렸는데 반영이 안 되고 이걸 그냥 예산실에서 다른 사업, 일반 사업 커트하듯이 3개 있으니까, “하나만 해, 하나만 사.” 지금 이런 경우가 되거든.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맞습니다.

박종선 위원 아마 금년도에도 반영 안 됐을 걸, 사고 싶은 것, 다?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다행히 저희들이 아직까지는, 일종의 시험이거든요, 정도검사라는 게.

그래서 그 시험에 적합으로 나와서 괜찮은데 이러다가 조금 안 좋은 결과라도 나오면 그게 대전시 전체가 어떻게 보면 같이 체면이 구겨지는 상황이기 때문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종선 위원 아니, 원장이 직접 돌아다니며 예산실을 설득하고 그렇게 하셔야 돼요, 이게.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종선 위원 제가 전반적인 운영체계에 대해서는 이제 질의를 여기까지 하고.

제가 지금부터는 궁금해서 질의하는 거예요, 이게.

저는 여러분이 저한테 어렵게 자료 이렇게, 제가 많은 자료요구를 했는데 제출해 주는 것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약 2∼3일에 걸쳐서 꼼꼼히 다 살펴봅니다.

다 읽어봐요.

저는 이게 습관이 돼 있습니다, 습관.

이게 정치를 그냥 뜬구름처럼 한 게 아니고 소싯적부터 국정감사를 그래도 강산이 두어 바퀴 돌 정도로, 행정사무감사는 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걸 다 자료요구를 통해서 제가 많은 부분 습관이 돼 있기 때문에 꼼꼼하게 살펴봐요.

그러니까 혹시 그런 생각 하실까 봐, 자료는 이렇게 엄청나게 요구하고서 하나 쳐다보지도 않는다고.

그런데 제가 꼼꼼히 살펴보고 지금 질의하는 겁니다.

뒤에 계신 간부·직원 여러분께서 감안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저는 이 분야가, 원장님.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박종선 위원 에이즈가, 우리 일반인들은 지금 에이즈가 없는 줄 알잖아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박종선 위원 그러니까 에이즈가 지금도 있어?

그런데 지금 쉽게 얘기하면 법으로 아무리 제재하고 제도적으로 막아도 인류 역사상 역사가 탄생된 이래 세계 어느 나라도 법과 제도로 다 막으려 해도 성매매를 막을 수가 없는 거예요.

지하에서 다 거래되고 수요가 있으면 공급이 있게 마련이고.

그래서 에이즈가, 그런 것이 존재하고 있는 한 에이즈라는 질병은, 아주 악성 전염병은 사라지지 않는다.

그래서 살펴보니까 군대, 병무청에서도 양성이 2건 발생이 되고, 관내지요, 이게 대전?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그렇습니다.

박종선 위원 보건소에서도 8건, 기타 병원에서 45건이란 말이야.

이 사람들이 가만히 있으면 괜찮은데 성적인 접촉을 한다든지 그러면 또 그것이 유발되고 있고, 이게 에이즈라는 것이 지금 노출이 안 되고 안에 잠재돼 있어서 이렇게 생활하는 경우도 있지요, 그냥?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사실 지금…….

박종선 위원 내가 지금 에이즈는 합병증인데 겉으로 나타나는 병이 아니니까 검사해 보지 않으면 그냥 내가 에이즈인지 모르고 살잖아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그렇습니다, 지금 여기서 양성으로 나온 분들은 그나마 검사를 받은 분들이고요.

아예 검사도 안 하고 있는 분들, 그런 분들도 있다고 봅니다.

박종선 위원 그렇지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박종선 위원 그래서 제가 이걸 고민을 해봤는데 에이즈를 어떻게 하는 방법을 해서 양성자를 많이 색출해 내는 이런 방법이 없을까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검사 건수를 많이 하는 방법 이외에는.

박종선 위원 그렇지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박종선 위원 검사 건수를 확대해서 할 수 있는 방안 그런 걸 어떻게 보건소하고 연계해서 일선 병·의원들하고 이건 에이즈로 의심된다 그러면, 그런데 또 보건환경연구원에 너무 많이 의뢰하면 인력도 지금 부족하잖아요, 그렇지요?

그리고 여기 지난번에 가보니까 에이즈 전수검사 하시는 분들이 아주 장갑 끼고 옷도 완벽하게, 그분들 제가 생각했을 때 특별수당이라도 만들어서 더 주셔야 되겠어, 원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저희들이 실제 굉장히 실험할 때 조심해야 되고요.

그래서 지금 에이즈뿐만 아니고, 특히 탄저라든지 감염병 관련해서 저희들 건물이 BL3급이라고 해서 밀폐형 실험실로 구성돼 있는 게 그나마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예산과 관련한 부분도 하나 있는데요, 저희들 나중에 한번 설명드리겠지만 밀폐형 실험실 확보가 많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박종선 위원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하시더라고요, 보니까.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박종선 위원 그 정도로 에이즈, 에이즈뿐만이 아니고 다른 것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게 검수 실적을 좀 높일 수 있는 방안이 없는가 해서.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보건소하고 한번 상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종선 위원 보건소하고 상의해 보세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박종선 위원 그리고 제가 이것 지난번에도 질의했는데 농산물 검사실적 이게 경매시장에 들어온 걸 다 하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다 할 수가 없지.

몇 분 연구원들 얼마 되지 않는데 이걸 어떻게 다 하겠어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박종선 위원 제가 몰라서 묻는 겁니다.

이게 보면 농산물을 검사해서 문제가 있는 것들은 검사실적에서 결과치가 오버된 것들 있어요.

그러면 관계기관에 통보만 한 게 있고 검사결과, 또 농산물을 압류하는 게 두 부류가 있거든.

이게 왜 그런가요?

몰라서 제가 묻는 겁니다.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그게 사실상 저희들 농수산물시장 안에 그 검사소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최대한 가급적이면 경매 전에 검사하려고 야간검사를 많이 하고 있는데요.

실제로 거기서 부적합이 나오면 그다음부터 그 권한은 농수산물시장으로 넘어갑니다.

저희들이 시장에다 통보하면 그 시장에서 바로 경매 조치하고 농산물 회수라든지 또 해당 농산물 관련 부서하고 해서 경작자 출하 제한이라든지 이렇게 취해지게 시스템이 그렇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검사를 굉장히 집중적으로 하고요.

빠른 시간 안에 검사결과를 도출해서 부적합 같은 경우는 경매시장에.

박종선 위원 이게 경매시장에 있는 걸 다 하는 게 아니고 불특정 농산물을 무작위로 추출해서 하잖아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그렇습니다.

박종선 위원 그렇지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박종선 위원 다 할 수도 없지요, 인원이 부족하니까, 그렇지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물리적으로 그렇습니다.

박종선 위원 그런데 이렇게 결과치하고 기준치를 보니까 기준치를 엄청나게 오버한 것들도 많이 있더라고, 이게.

그래서 제가 이걸 보면서 오늘 행정사무감사인데, 원장님.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박종선 위원 무슨 생각이 들었는가 하니요, 이 기준치가 오버됐다는 것은, 여기 다이옥신이라든지 농약 성분 등등 농약들을 많이 하니까, 그 성분들이 엄청나게 지금 오버돼 있다는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박종선 위원 결과치가 예컨대 0.01이 기준치인데 1.58이면 이게 몇 배예요, 몇 배.

그렇잖아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박종선 위원 그러면 이걸 만약에 불특정 식품들을 무작위 추출해서 검사하지 않습니까?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박종선 위원 그러면 이러한 제품이 무작위로 추출이 안 됐을 경우는 그냥 시민들 입으로 들어가는 것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그렇습니다.

박종선 위원 그래서 제가 지금 이걸, 이게 바로 행정사무감사입니다, 이게.

한 번도 그간에 지적이 안 했는데, 박종선이만큼은 이걸 지적한다.

제가 똑똑해서 지적하는 게 아니고.

무슨 말씀인가 하니 이걸 의뢰해서 이쪽 분야 노은시장, 오정시장에 근무하는 연구 인원을 더 증원하고 장비를 더 증설해서 이걸 무작위 추출을 예컨대 2개 할 걸 4개, 5개 해야 된다.

내가 이걸 오늘 꼭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하려고 그러는 겁니다.

이것 한번 원장님 임기 동안 직원 더 충원하고 장비 충원해서 해볼 용의 없습니까?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안 그래도 저희들 지속적으로 지금 조직관리계하고 협의 중에 있습니다.

박종선 위원 협의가 아니고, 이걸 이러이러해서 현재 이러니까 논리를 가지고 이장우 시장한테, 시장님 잘 아시니까 그분 정치인 출신이기 때문에 이렇게 돼서 시민 먹거리가 이렇게이렇게 안전성을 더 담보하기 위해서는 연구 인원이 더 필요합니다, 그리고 실험장비도 필요하고 양쪽에서 농산물이 이렇게 다이옥신이나 기준치 오버되는 것 엄청나게 많은데 지금 연구 인력 가지고는, 실험 인력 가지고는 이것밖에 할 수가 없습니다, 이걸 좀 2명이라도 더 증원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안전한 먹거리를 시민들한테 공급하기 위해서 요구하고 예산을 더 증액해서 연구 장비도 이것, 이것 더 사주십시오, 이걸 한번 기획해서 올려서, 가만히 앉아서 관리만 하지 마시고.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알겠습니다.

박종선 위원 한번 해볼 용의 있어요, 여기 계시는 동안?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박종선 위원 예, 아주 좋습니다.

오늘 내가 이게 최대의 성과예요, 만약에 하시겠다고 그러면.

이게 바로 행정사무감사라는 겁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아주 긍정적인 답변을 해주셨기 때문에, 음용수도 이걸 보니까, 마지막 질의입니다.

음용수를 보니까 학교, 약수터 이게 보니까, 이것 제가 살펴봤어요.

엄청나, 여기.

이게 물 검사하시는 직원 여러분이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지금 하신다고.

여기 대장균 오버되고 무슨 균 오버되고 막 이런데, 이것 지금 불특정해서 구라든지 거기서 의뢰하지 않으면 이것 안 하지요?

구청에서, 의뢰인들이.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이게 지금 비상급수시설하고 민방위급수시설 그쪽은요, 전수하게 돼 있습니다.

박종선 위원 아니요, 그러니까 약수터라든지 있잖아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박종선 위원 학교에서 등등 먹는 물, 의뢰자가 의뢰하지 않으면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찾아다니면서 안 하잖아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구에 있는 시민들이 이용하는 것은 거의 다 의뢰가 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종선 위원 그래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박종선 위원 그래서 이걸 보니까 기관들이 근린공원, 약수터, 무슨 절에 있는 것, 내가 절 그쪽 자주 가니까.

비래사, 어디 절, 남간정사, 한밭도서관, 이게 엄청나게 많아, 부적합 된 데가.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일일이 헤아릴 수가 없어, 이만큼, 이만큼, 이만큼.

그런데 이걸 지금은 어떤 때는 이때 검사하면 괜찮다가 비가 온다든지 비가 많이 왔다 그러면 또 이런 게 발생이 되고.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맞습니다.

박종선 위원 그렇잖아요, 이게?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박종선 위원 그래서 이것도 어떤 체계를 잘 잡아서 말이지요, 이게 구청과 연계하고 이렇게 해서 이걸 임시적으로 대장균이 안 나올 때까지는 바로바로 폐쇄해서 못 먹게 줄이라도 쳐 놓고, 약수터에.

그렇게 해야 되는데, 그렇게 행정관서하고 구청이라든지 등등 여기 시설 이런 데 등등 절 이런 데 협조를 구해서 이것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이렇게 독려문을, 바로바로 공고문 발송하고 그렇게 해야 돼요.

학교도 많고, 그래서 이 체계를 제가 마지막으로 당부말씀은 강화시킬 필요가 있다, 이 부분에 동의하시지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박종선 위원 본 위원이 지적한 대로 이것이, 그러니까 오늘은 괜찮은데 1주일 이후에는 못 먹는 물이 될 수가 있다, 여기에 대해서 한번 잘 살펴봐 달라 이런 주문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시겠다는 의지를 원장님께서 한번 대전시민 145만, 저희들한테 얘기하는 게, 박종선이한테 얘기하는 게 아닙니다.

145만 대전시민들한테 말씀해 주시는 거예요.

이걸 안전한 음용수를 먹을 수 있도록 어떻게 다시 한번 관리를 잘하실 것인지 말씀 한번 해주세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사실상 일단 분기에 1회 이상 지금 약수터는 수질검사를 하는 걸로 돼 있고요.

다만 걱정하신 대로 바로바로, 이게 검사 주기가 빠를수록 좋습니다.

다만 저희들이 구청이랑 협의해서 구에서 최소한 가져오면 저희들도 일거리지만 아직까지는 저희들이 출장 가서 채취해 오기는 좀 버거운 현실이고요.

다만 구청과 협의해서 부적합 나왔던 데라도 지속적으로 관리해서 시민들이 안심하고 약수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간 노력하겠습니다.

박종선 위원 많은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알겠습니다.

박종선 위원 수고하섰습니다.

이상 행정사무감사 보건환경연구원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효성 박종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이재경 위원님.

이재경 위원 이재경 위원입니다.

원장님.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이재경 위원 몇 가지 궁금한 것 물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행정감사자료 48쪽에서 51쪽 사이인데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이재경 위원 도매시장 내에 현장검사소를 운영하고 있다는 거잖아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48쪽?

이재경 위원 예, 48쪽은 결과고 51쪽에 현황이 나와 있습니다.

노은하고 오정동에.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도매시장.

이재경 위원 그러면 노은동은 2007년도부터 오정동 농수산물시장은 2016년도부터 현장검사소를 운영하고 있다는 거지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이재경 위원 하여튼 농산물에 대해서 경매 전후로 이렇게 주간·야간, 고생하십니다.

그런데 부적합 내역을 보면 행정조치 내용을 두 가지로 구분하고 계신데, 검사결과 관계기관 통보 또 하나는 농산물 압류, 이 차이가 뭐예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그러니까 경매 전에 부적합이 난 것은 저희들이 압류가 되기 때문에 압류를 한 거고요.

압류를 못 한 것은 유통하고 나서 경매 끝난 다음에 저희들이 주간에 검사한 것 중에서도 부적합이 나온 것은 벌써 유통이 됐기 때문에 그런 부분입니다.

그래서 그게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이재경 위원 부적합 물품은 똑같은데 압류가 가능한 물품, 압류가 가능하지 않은.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그러니까 경매 전에는 유통이 안 됐으니까 압류를 할 수 있는데 경매 이후에 검사해서 부적합 나온 것은 유통이 됐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압류를 못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재경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현장검사소에 장비도 있는 거예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장비 많이 있습니다.

실제 고가의 장비까지 다 배치가 돼 있습니다.

이재경 위원 현장검사소가 사업소 개념으로 운영되고 있나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맞습니다, 검사소입니다.

이재경 위원 예, 아무튼 존경하는 이한영 위원님, 박종선 위원님께서 지적했듯이 장비는 최신 장비가 좋습니다.

신뢰도 높이는 것은 장비, 그리고 요즘 뭐든 보건환경연구원이 아니더라도 어느 부서든 간에 장비가 일하는 겁니다.

그것에 대해서는 부정할 사람이 하나도 없지요.

그리고 정도검사 말씀하셨는데 특히 정도검사에 합격을 했다고 해도 외산장비 같은 경우는, 고가의 외산장비 같은 경우는 예산도 뒷받침은 돼야겠지만 구매에 걸리는 시간도 많이 걸립니다.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이재경 위원 그래서 내구연한 잘 보셔서 정말 우선순위를 잘 따져서 꼭 필요한 장비는 서둘러서 구입하는 게 맞다.

원장님 잘 아시지요, 외산장비 최소 기간이 걸리는 것?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1년 거의 꽉 채웁니다.

이재경 위원 그렇습니다.

그래서 정도검사에만 의지할 수는 없다 이렇게 생각하고요.

또 하나는 가축전염병 예방대책 추진 상황인데 94쪽이 되겠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이재경 위원 그래도 우리 시에는 구제역, 조류인플루엔자 그리고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없었다는 거잖아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없었습니다.

이재경 위원 그런데 2024년도 4분기에는 신탄진 전통시장에서, 신탄진 전통시장이 상설시장인가요, 아니면 오일장을 얘기하는 건가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신탄진 전통시장이요?

이재경 위원 예.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거기가 오일장인데, 지금 얘기 들어보니까 상가면 상설인 것 같습니다.

이재경 위원 오일장 내에 있는 건물에서.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그러니까 상가가 있고 오일장이 수시로 서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파는 게 아니고 기존에 있는 상인이 유통한 것 같습니다.

이재경 위원 예, 거기를 제가 현장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미한 조류인플루엔자 이건 내가 독해는 어떻게 읽을지를 모르겠습니다.

H9N2라고 이렇게 있는데 그 항원이 4건이 검출됐다는 거지요, 2024년도에?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이재경 위원 아무리 경미한 조류인플루엔자라 해도 위험성에 대해서는, 심각성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지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그렇습니다.

이재경 위원 그렇지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그게 사람한테도 전염되기 때문에요.

이재경 위원 그렇지요, 조류독감이 사람한테도 전염이 된다.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이재경 위원 또 전염된, 인간 세포에 전염된 것이 또 인간에도 전염시킬 수 있다.

이것에 대해서는 심각성을 갖고 대처를 해야 한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이재경 위원 이것에 대해서는 우리 원장님 이하 근무하시는 분 다 심각성을 알고 계시지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그래서 저희들 지금 상시 비상체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재경 위원 아무리 경미한 조류독감이라도 언제든지 우리가 팬데믹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늘 긴장감을 어느 정도 갖고 계셨으면 합니다.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알겠습니다.

이재경 위원 하여튼 구제역하고 조류인플루엔자 방역대책상황실은 계속 운영되고 있다는 거고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이재경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효성 이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황경아 위원님.

황경아 위원 황경아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박종선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던 내용인데 본 위원도 궁금해서 다시 한번 재차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에이즈 관련돼서요, 2023년도부터 2025년도 꾸준히 올라가면서 이게 지금 검사 횟수하고 그다음에 검사에서 나온 이 숫자를 얘기하는 거지요, 이게?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맞습니다.

황경아 위원 계속 꾸준히 주는데, 그러면 이분들이 다 기존에 에이즈 검사로 나왔던 분들은 치료가 되시는 건가요, 아니면 어떻게 관리가 되는 겁니까?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관리는 제가 알기로는 보건소에서 계속 밀착해서 관리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저희들은 이게 의뢰되면 저희들이 검사해서 확인해 주는 겁니다.

황경아 위원 확인만?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그러니까 보건소라든지 병원에서 좀 의심으로 되면 저희들한테 확정 판정을 받게 돼 있습니다.

황경아 위원 그러면 계속 이렇게 점차 수치가 줄고 있다는 게 눈에 딱 보이는데 이렇게 줄고 있다는 원인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석하고 있지요, 우리 보건환경연구원에서?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사실 이 데이터는 의뢰 건수가 줄면 또 확정 건수도 주는 것이고요.

그래서 죄송하지만 이것과 관련해서는 해당 보건소라든지 검체를 다녀오시는 분들이 잘 알고 있을 겁니다.

황경아 위원 예, 알겠습니다.

다음은 지난달 디트뉴스 언론에 나온 바인데 우리 실험실, 검사실에서 나오는 폐기물이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황경아 위원 이게 관리가 잘 안되고 있다, 문서 관리도 그렇고 폐기물 관리도 그렇고 잘 안되고 있다고 언론상에 나와 있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저희들 감사에서 지적된 이후에 계획 세워서 11월 중에 계약해서, 그게 일단 저희들 무지든 착각이든, 1년에 한 번씩 치웠었거든요,컨테이너 박스 안에 보관해 놓고 있다가요.

그런데 법적으로 45일이 맞기 때문에 바로 저희들 계약해서, 11월 중에 지금 계약할 계획입니다.

황경아 위원 이게 지정폐기물에 대한 보관실이 별도로 되어 있지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있긴 있었습니다.

황경아 위원 있긴 있다는 얘기는 또 뭔 얘기예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있긴 있었는데 45일, 한 달 반 안에 치워야 되는데, 그러니까 처리업체한테 맡겨서 처리해야 되는데 그걸 보관하고 있다가 꽉 차면 저희들이 처리하는 그런 시스템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차든 안 차든 그걸 창고 안에 있으면 안 좋기 때문에 한 달 반 안에 저희들이 처리하도록 그렇게 계획을 세웠습니다.

황경아 위원 아니, 한 달 반이든 하루든 간에 유해 폐기물인데 이것을 잘 관리하고 여기에 따른, 누가 함부로 열면 안 되니까 잠금장치라든지, 그리고 여기에 대한 환기도 시켜도 되고 그리고 이게 유해물질이라는 표시라든지 여러 가지 기타 이런 부분들을 해서 그 유해물질을 관리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하루가 됐든 45일이 됐든 간에?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저희들 그래서.

황경아 위원 그 관련된 부분에서 이걸 지금 언제 들어와서 언제 어떻게 해서 진행하겠다는 문서가 또 관리가 돼야 하잖아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황경아 위원 언론상에 보면 그 문서도 지금 관리가 안 되고 있다고 하는데 문서가 있나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지금 관리하고 있고요.

이번에 본예산에 유해물질 저장 시약창고라든지 이런 것도 저희들이 별도로 올려놨습니다.

황경아 위원 위원장님 이것 관련돼서 자료 요구드립니다.

문서를 어떻게 관리하고 있나 관리대장부터 그동안 지적받았던 사항에 대해서 어떻게 이것을 시정했나, 그리고 그 시정내용이 무엇인가 이 부분에 대해서 요청을 드립니다.

○위원장 이효성 방금 황경아 위원님께서 자료요청을 하셨습니다.

원장께서는 이번 회기가 끝나기 전에 우리 위원회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알겠습니다.

황경아 위원 그리고 우리 지역 내에서 꿀벌이 자꾸 없어지고 그런다는 게 2024년도 지난해에도 이 부분이 지적된 바가 있고, 언론에서도 프레스뉴스인가요, 그쪽에서도 나온 바가 있는데.

꿀벌 실종, 그다음에 악취, 그리고 어패 폐사 등 관련된 부분에서 지금 우리 연구원에서 계획하고 조사한 그런 자료들이 있습니까?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저희들 현재 올해 연구과제로 꿀벌 내에 살충제 및 중금속 함량 분석하는 연구과제를 시행하고 있고요.

그리고 다행히 꿀벌의 정통한 정년기 원장님이라고 그분이 우리 연구원 출신이십니다.

그래서 나름 개인적으로 접촉도 하면서 이렇게 하고는 있는데요.

저희들이 일단은 현재 꿀벌 유래식품에 네오닉계 살충제 및 중금속 함량 분석해서 연구조사용역도 하고 있고 그리고 방역 지원사업이라고 해서…….

황경아 위원 아니, 원장님.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황경아 위원 꿀벌이 지금 자꾸 소멸되고, 이 꿀벌이 없다는 상당한 문제가, 자연생태계가 파괴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거든요?

꿀벌이 꽃에 왔다 갔다 하면서 서로 간에, 이걸 뭐라고 합니까, 갑자기 단어가 생각이 안 나네.

어쨌든 열매를 맺게 해주고 하는 역할들, 이런 것들을 꿀벌이 역할을 해주는 건데 꿀벌이 없어진다는 것은 그러한 자연계가, 생태계가 파괴된다는 이야기잖아요?

그러면 꿀벌들이 없어지지 않게끔 연구해서 자연생태계가 잘 유지되게끔 하고 있는 그러한 연구, 이런 보고자료들이 있느냐, 그 얘기를 제가 질의드리는 겁니다.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저희들 연구원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은 아까 같이 연구사업으로는 2025년도에 아까 말씀드린 중금속 함량 분석이라든지 이런 것 모니터링하는 연구사업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들이 꿀벌한테 직접적으로 도움될 수 있는 것은 방역 지원사업이라고 있는데 저희들이 구제약품을 지원한다든지.

황경아 위원 꿀벌이 잘 살 수 있도록 방역을 해준다는 얘기인데 그게 아니라 자꾸 꿀벌이 소멸되는 것이 아닙니까, 지금.

무슨 이유 때문에 그런 것인지를, 방역 때문에 그런 게 아니라.

꿀벌이 소멸되는 상황을 왜 그런가 원인을 파악하시냐 그 얘기예요, 방역 문제가 아니라.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사실 아직까지는 꿀벌이 없어지는 것에 대해서 왜 그런지까지는 저희들이 연구조사한 바는 없습니다.

다만 저희들 연구원 특성상 어떤 검체분석이라든지 이런 나름 연구, 아까 중금속 함량 분석이라든지 살충제 이런 것도 우리 대전시에 어떤 위해성분이 있는지 보기 위해서 어떻게 보면 업무 외적으로도 연구사분들이 연구사업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런 부분을 좀 이해를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황경아 위원 아니, 연구를 하려면 조사도 하고 조사를 하기 위해서 계획을 잡아야 될 것 아닙니까?

그렇잖아요, 연구하려면 조사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한 계획과 조사 이런 부분들, 꿀벌 관련된 부분에서도 그다음에 악취라든지, 악취 부분에서 하고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런데 꿀벌 부분에서는 지금 모호하게 말씀하시니까 제가 자꾸 지적을 드리는 거거든요.

조사를 해야 계획을 세워서 그래서 연구를 할 것 아닙니까?

이 부분에서 가지고 있냐고요, 계획을.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아직 그런 구체적인 계획까지는 안 갖고 있었는데요.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바대로 해서 2026년도에는 저희들이 한번, 지금 자료에 의하면 2023년도에 ‘사라진 꿀벌을 찾아서’ 수행해서 원인에 대해서 조사한 바가 있다고 얘기를 합니다.

황경아 위원 본 위원이 지금 파악하기로는 2024년도에 프레스뉴스에서 이 부분에서 지적돼 있고 우리 의회에서도 이 부분을 한번 지적한 걸로 기억이 돼요.

그러니까 그렇게 지적하고 저기 했는데도 아무것도 안 했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현재?

이 부분 한번 계획이라든지 조사 이런 부분에서 필요성이라든지 방안에 대해서 계획을 잡아서 자료제출 요구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효성 방금 황경아 위원님께서 자료요청하셨습니다.

국장님께서는 이번 회기가 끝나기 전에 우리 위원회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알겠습니다.

황경아 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장애인생산품 이 부분은 전 실·국에 제가 질의를 계속 드리는데, 그런데 우리 보건환경연구원은 제가 보면서 깜짝 놀랐어요.

참 이해가 도저히 안 되고, 그리고 2023년도에는 구매조정이 굉장히 상당히 의도적으로 구매조정을 했다고 비치는 125개 부서 중에 5개를 뽑았는데 그중에 한 군데가 우리 보건환경연구원이 지금 들어가거든요.

보면 조정 전에는 33억 정도, 조정 후에는 200만 원, 거의 33억 정도가 조정을 감액해서 그렇게 해서 현재 저한테 제출된 자료 이 부분이, 이 자료도 상당히 문제가 있긴 한데 24.51%로 구매율이 된 걸로 이렇게 나와 있어요.

참 얼토당토않게 저는 어이가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

여기 2024년도 자료에 보면 조정사유가 연구원 특성 전문연구장비 이러한 시약 위주의 구매 때문에 이 부분이 전혀 적용이 안 된다 그래서 조정사유에는 이렇게 나와 있는데, 또 구매한 걸 보면 복사용지니 뭐니 여러 가지 이런 것들이 죽 있더라고요, 하다못해 명함도 했더라고요.

명함 같은 것 하는 것도 사실 장애인, 시각장애인 쪽에서 하고 있는 점자명함에 점자를 넣는 게 있는데 하다못해 의지가 있다면 그런 거라도 했으면 이게 어느 정도 올라갈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일단 질의를 드릴게요.

자료요구를 해서 받은 자료에 보면 구매 목표액하고 구매실적이나 이게 아예 안 나오고 조정 후 총금액만 지금 전 부서가 나오거든요.

이게 왜 그렇습니까?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제가 갖고 있는 자료에 의하면 지금 구매 비율이 상당히 저조한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거두절미하고 중증장애인 물품구매 확대하는 취지라든지 법상 그런 것에 비추어 봤을 때 저희들 사실 어떻게 해서든지 구매를 해야 되는 게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다만 조금 감안해 주셔야 되는 부분은 아까 말씀하셨지만 업무상 상당히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저희들 용역이라든지, 사실 조달청 직원분들하고 상의해서 조달청이라든지 이런 데서 중증장애인 제품 구매처를 더 많이 찾아봐라 그렇게 하고는 있습니다.

다만 기대에 못 미쳐서 죄송한데요.

법 취지라든지 목적성을 봤을 때는 저희들 최대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황경아 위원 조달청이 아니라 우리 대전지역에 장애인생산품 판매시설이 있어요.

거기에 물어보면 여기에 이러한 장애인생산품 시설이 지금 생산시설만 해도 대전에 22곳이 있고 표준사업장까지 하면 상당히 많은, 본 위원이 파악하기로는 70∼80군데 되지 않나 지금 그렇게 파악하고 있는데, 다양하게 많아요.

여기에 물어보는 게 훨씬 빠르지, 조달청에서 우리 대전지역에 있는 걸 어떻게 알겠습니까?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알겠습니다.

황경아 위원 그리고 원장님, 전 부서에 지금 BSC 평가하는 부분을 보면 계획을 잡아놓고 연말에 이것을 조정해서 그렇게 해서 목표달성을 뻥튀기하는 그런 경향들이 굉장히 많아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125개 부서 중에 36개 부서가 그렇게 비치는 걸로 제가 데이터를 확인했을 때는 그렇게 나오거든요.

그중에서 탑5에 들어가는 게 우리 보건환경연구원이에요.

우리 복지환경위원회 소속에 있는 산하기관이 이렇다는 것에 대해서 매우 실망스럽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일단 BSC 계획부터 다시 한번 잡아보시고,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뭐냐 하면 여기에 지금 총무과에 회계팀 있잖아요, 그쪽에서 지금 하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거기 서무가 장애인생산품을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구해야 되는 것인지 이런 교육도 하고 관심을 갖게 원장님이 해주셔야 이게 성과가 오릅니다.

아니, 목표달성은 다 달성해서, 어떻게 지금 제 자료에는 보면 24%예요, 24%.

1.1인데 어떻게 24%나 올랐는지, 전부 다 이렇게 해놓고서는, 사실상 법정구매율을 따져보면 대전시가 전국 꼴찌예요.

이게 바로 우리 전 부서에서 이러한 행태 때문에 대전시가 전국 복지수범도시인데도 불구하고 이런 오명이 나오는 겁니다.

원장님 아시겠습니까?

○보건환경연구원장 정태영 예, 잘 알겠고요.

비율보다 더 중요한 것이 총량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저희들 아까 얘기해 주신 장애인생산품 그쪽 알아봐서 그쪽에서 가능한 물품은 무조건 그쪽에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황경아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효성 황경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당부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모든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는데 장비가 정말 중요하다, 저도 상당히 공감하고요.

코로나도 어느 순간에 왔다시피 거기에 대해서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부분은, 사람이 어떻게 또 그걸 다 알겠습니까만 그래도 우리 대전이 일류 경제도시를 향해서 가니까 거기에 발맞춰서 더욱더 노력해 달라는 당부말씀드립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2025년도 보건환경연구원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종료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보건환경연구원 소관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에 앞서 당부말씀드리겠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장께서는 금일 감사과정 중 지적사항에 대해 시정할 부분은 신속하게 시정해 주시고, 위원님들이 대안을 제시한 사항은 적극 검토하여 시정에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가 내실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애써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정태영 연구원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다음은 대전시설관리공단 소관 감사준비를 위하여 2시까지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1시 42분 감사중지)

(14시 01분 감사계속)

○위원장 이효성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 시설관리공단

○위원장 이효성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사무 감사 및 조사조례」에 따라 대전시설관리공단 소관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임직원 여러분께서는 진솔한 자세로 성실하게 감사에 임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오늘 감사는 증인선서, 업무보고 청취, 감사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감사를 위해 몇 가지 유의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핵심내용 위주로 감사해 주시기 바라며 이사장님 또한 간단명료하게 증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보충증언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본 위원장의 허락을 받고 다른 증인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증언해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의 자료요구 시에는 우리 위원회에 신속하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방자치법」 제49조에 따라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먼저, 증인선서에 앞서 취지와 처벌규정 등에 대한 안내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선서한 증인이 거짓증언을 한 때에는 고발할 수 있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제출하지 않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사무 감사 및 조사조례」 제14조에 따라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상태 이사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증인을 대표해서 선서해 주시고 다른 증인들께서는 자리에서 일어서서 오른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선서문에 서명하여 본 위원장에게 일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상태 이사장께서는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선서!

본인은 대전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임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6조 및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사무 감사 및 조사조례」가 정하는 바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5년 11월 13일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경영본부장 김희영

기술본부장 이웅구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이효성 위원장에게 선서문 전달)

○위원장 이효성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이상태 이사장께서는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입니다.

존경하는 이효성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저희 공단을 관심과 애정으로 성원해 주심에 감사드리면서 공단의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2025년 추진실적 및 2026년 추진계획과 마지막으로 당연·현안 사항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75쪽 일반현황입니다.

(주요업무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끝으로 저희 시설관리공단에서는 지속적인 업무혁신과 성과관리로 시민을 위한 공기업이 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효성 이상태 이사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방금 보고받은 내용이나 시설관리공단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감사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한영 위원님.

이한영 위원 예, 이한영 위원입니다.

먼저, 정말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 대전시민을 위한 시설관리를 해주심에 다시 한번 이 자리 빌려서 감사말씀드리면서 몇 가지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2027 세계U대회 관련해서 시설공단하고 관련돼 있는 체육시설 중에 시설 준비 상황이 어떻게 준비가 되고 있는지 또 차질은 없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예, 질의 감사합니다.

현재 공사진행 중인 주요 공사가 경영풀 하수 지반 보강 공사를 완료하였으며, 2025년 10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수심 조정 공사와 타일 교체 공사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경영풀 수심 조정 공사는 수심 조정에 따라 구조적인 하중 증가로 기초 안전성의 우려가 있어 건식공법을 적용하고 있으며 공인된 건식공법 제품은 국내에 없어 부득이 이탈리아 제품을 채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위에 경영풀 위에 타일 공사 및 부대 공사는 정상적으로 국산 제품을 계약해서 공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한영 위원 지금 이사장님 말씀하신 부분은 용운국제수영장 관련해서 말씀을 하신 거지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예.

이한영 위원 충무체육관 쪽은 관련이 있습니까, 세계U대회 관련해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충무체육관하고는 없습니다.

이한영 위원 여기는 국제대회 관련해서는 충무체육과는 관련이 없나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예.

이한영 위원 그러면 지금 세계U대회 관련해서는 우리 시설공단에서 관련돼 있는 시설이 용운국제수영장 하나인가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예, 하나밖에 없습니다.

이한영 위원 이 부분도 차질 없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예.

이한영 위원 그리고 업무 관련해서 행정사무감사자료 219쪽에서 220쪽 2025년도 8월에 언론에도 한번 보도가 된 내용인데 중앙로지하상가 허가업종 관련해서 시설관리공단이 허가 불가 업종에 대해서 허가를 내주게 된 경우, 아니면 사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현재 중앙로지하상가에 사격장이 있는데 그게 게임산업진흥법에 따라서 중구청 허가 사항으로 중구청에 단속 요청을 9월 17일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임대권은 있지만 허가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없기 때문에 의뢰를 한 겁니다.

이한영 위원 이게 허가 불가 업종이지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한영 위원 이걸 허가를 내주는 것은 어디 중구청 소관입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중구청 관할입니다.

이한영 위원 그러면 이 허가를 중구청에서 내어준 건가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허가를 안 받고 지금 영업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한영 위원 허가를 안 받고 무단으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예.

이한영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격장이 두 개가 운영되고 있나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사격장 한 개로 알고 있는데요.

이한영 위원 그러면 이게 허가를 안 받고 진행하는 업종인데 허가 불가 업종이고 그러면 지금 시설공단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행정절차 진행이나 아니면 중구청하고 협조관계는 지금 어떻게 진행을 하고 있나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방금 이한영 위원님께서 질의 주신 사격장은 한 군데가 아니고 두 군데고요, 죄송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우리가 허가권자가 아니기 때문에 중구청한테 의뢰만 했지, 다른 특별한 사항을 우리가 할 수 있는 여건이 못 되기 때문에 그러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한영 위원 이 부분은 시설관리공단에서도 이 업종에 대해서 허가 사항은 아니지만 그래도 불법행위는 단호하게 근절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예, 적극적으로 중구청하고 협의해서 빨리 퇴실하도록 하든가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이한영 위원 이런 부분들이, 허가 불가 업종들이 하나씩, 둘씩 이렇게 들어오기 시작하다 보면 지하상가 업종 관리하는 데도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이 따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쪽 부분에 대해서는 건전한 상권 질서를 확립해 주시기를 다시 한번 당부드립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예, 그리고 뽑기방의 인형뽑기 기계 등은 자동판매기로 분류돼 있어서 게임물에 해당되지 않기 때문에 이것은 허가 사항이 아닌 걸로 이렇게 보고가 돼 있습니다.

이한영 위원 그것하고 운영 관련해서도 지금 이사장님께서 말씀하셨던 무인점포, 뽑기방, 사격장 이런 오락성 업종 부분들 때문에 잘못하면 중앙로지하상가가 우리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많이 불편을 겪을 수 있고 또 지하상가의 상권의 질이 많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공단에서 명확한 관리규정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보는데, 이사장님 의견 어떻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예, 맞습니다.

지금 우리 중앙로지하상가를 2024년 7월 6일 인수받고 중앙로지하상가 운영위원회와 여러 가지 법적 다툼도 있고 그런데 그래도 고마운 것은 10월에 중앙로지하상가 운영위원회와 협의를 가져서 서로 활성화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으며 서로 협조 체제가 되고 있다는 것이 고무적인 일이고 무단점포에 대해서는 어쩔 수 없이 법적으로 현재 명도소송에 들어가 있어서 절차를 밟고 있는 중이라고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한영 위원 본 위원도 지하상가를 가끔 이용하고 다녀보지만 동일 유사업종이 어느 상권보다 정말 많아요.

그래서 너무 이게 과밀화되어 있다 보면 경쟁력도 떨어질 수 있고 또 지하상가 이용하는 시민들도 불편함을 겪고 있을 건데 이런 부분을 공단에서 체계적으로 용역을 하든지 해서 상권 분석을 해서 중장기 방향을 설정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종합적인 마스터플랜 수립이 필요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야만 지하도 상가가 상가 운영하시는 분들도 그렇고 시민들도 그렇고 우리 시설공단도 그렇고 상권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마스터플랜 수립이 필요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는데, 공단의 입장은 어떻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현재 활성화 방안은 우선 법적으로 그리고 또 지하주차장 155면에 1년 임대료가 한 3억 정도 되는데 그게 또 협의가 안 돼서 재판 계류 중에 있으며 그게 아마 12월 안에 결정이 날 겁니다.

그게 잘되면 우리는 그것과 관련해서 우리 직원들로 하여금 광주, 대구, 다른 데 지하상가 견학을 다니면서 좋은 부분을 발췌해서 우리 지하상가가 다시 경영에 뭔가 보탬이 될 수 있게끔 지금 계획을 갖고 추진 중에 있는 사안들입니다.

이한영 위원 시설관리공단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지하도 상가가 활성화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주시고, 또 준비를 해야 될 것이 신규 점포 입점에 대해서 명확한 관리규정 이런 부분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까지는 자율 업종으로 되어서 제한의 어려움은 있겠지만 앞으로 장기적으로는 이런 명확한 관리규정을 마련해서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을 수립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예, 알겠습니다.

이한영 위원 그리고 지하도 상가 무단점유 관련해서 지금 운영위원회 사무실로 돼 있던 것은 현재까지도 인도가 아직 안 되어 있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예.

이한영 위원 그러면 여기 파견 나가 있는 공단직원들은 어떻게 근무장소를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지금 장소가 처장을 제외한 13명이 근무하는데 그 좁은 공간에서 협소하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처장님은 또 업무적으로 조금 떨어진 조그만 방에서 하고 있는데 거기 현재 무단점유하고 있는 관리사무소 거기가 이주하는 걸로 그렇게 계획이 돼 있어서.

이한영 위원 운영위원회하고는 충분히 협의가 다 된 사항인가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어디하고요?

이한영 위원 중앙로상가 측하고.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예, 협의를 하고 있는 중이에요, 지금.

이한영 위원 아직 협의가.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고객센터로.

이한영 위원 협의가 아직 완료된 건 아니고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예, 완료된 건 아니고요.

이한영 위원 이게 지금 완료 시점이 어느 정도 됩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12월 중순 정도면, 일단 중앙로지하상가에서 관리하고 있는 지하주차장 155면이 재판에 지금 우리 대전시가 승소해서 이겼습니다, 그리고 2차 재판이 그때인데 그때 되면 잘될 걸로 생각이 됩니다.

이한영 위원 원만하게 정리가 되어서 직원들 근무개선을 지속적으로 노력해 주시기를 다시 한번 당부드립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예, 감사합니다.

이한영 위원 예,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효성 이한영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박종선 위원님.

박종선 위원 박종선 위원입니다.

오후 행정사무감사, 시설관리공단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그동안의 업무를 꼼꼼히 살펴보는 그런 시간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사장님 이하 우리 본부장님 또 관계직원 여러분께서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시느라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몇 가지 오늘 묻고 싶은 거야 여러 가지 궁금해서 사안이 많습니다만 평소 본 위원이 생각했던 부분에 대해서만 간략간략히 감사를 하겠습니다.

생각이 다르고 의견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이사장께서 긍정적으로 보는 부분은 긍정적으로 본다고 이렇게 말씀해 주시고, 또 검토할 부분은 검토 의사를 표현해 주시고 좀 어렵다는 부분은 어렵다 이렇게 간략하게 해주시면 제가 감사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먼저, 이건 감사라기보다는 제 의견인데요.

누차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만 대전시 산하기관 중에서 노조가 양분돼서 활동하는 곳이, 활동이라는 표현은 뭐 하겠습니다만, 지금 공단 한 곳밖에 없지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아니요, 복수노조가 요즘 많이 다 있습니다.

박종선 위원 복수노조 다 있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예.

박종선 위원 참 그렇지요.

그래서 특히 우리 공단에서는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하시는 공무직 노조들이 있잖아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예.

박종선 위원 생활임금에 대해서 이게 과정상의 난제가 있어서 문제가 발생이 돼서 회수가 됐었고 또한 몇 분은 아직도 회수를 못 하고 있지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예, 현재 퇴직하신 두 분하고 한 명만 재판 계류 중에 있고, 1억 3,900 중에서 400만 원만 못 하고 있는데 절차에 의해서 하고 있는…….

박종선 위원 그러니까 그런 것들도 지급했다가 행정력 낭비고 또 줬다 뺐었다, 모양새는 상당히 안 좋았었잖아요, 그렇지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그렇지요.

박종선 위원 그래서 어쨌든 최저 생활임금 미달자가 지금 있는 건 맞잖아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그런데 생활임금 미달자가 우리만 있는 것도 아니고 다 있는데 우리가 숫자가 좀 많다 보니까.

박종선 위원 다 있는데 제가 오늘 공단 행정사무감사이기 때문에 공단에 대해서만 제가 질의를 하는 겁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예.

박종선 위원 타 기관은 말할 건 없고, 어쨌든 본 위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의하면 생활임금 미달자가 좀 있지 않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예.

박종선 위원 이게 라등급 54명 중에, 공무직 말씀이에요, 공단 2명.

마등급에서 112명 중에 89명이 생활임금 미달자인데, 마등급이라면 가장 어려운 일을 수행하시는 직원들 아니겠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예, 그렇습니다.

박종선 위원 그렇지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예.

박종선 위원 참 저는 안타까운 것이 어려운 일을 수행하시는 분들이 생활임금도 이렇게 미달되고 있고, 지금 보편적으로 보면 제가 이사장님 의견을 묻고자 질의를 하는 거거든요.

혐오시설, 장사시설이라든지 하수처리시설에 근무하는 분들이 꽤 계신데 이분들 지금 특별장려수당이라는 것 주잖아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예.

박종선 위원 그게 좀 주시는 금액이 현실성 있는 금액인지,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이사장님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기피시설에 근무하시는 분들 있잖아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글쎄 우리 박종선 위원님과 저와 아마 똑같은 생각일 겁니다.

솔직히 기피시설, 기피부서가 지금은 위원님께서 질의 주시는 추모공원이라든가 정수원은 그래도 그걸 받기 때문에 좀 위안이 되는데, 관로라든가 아니면 그와 관련 환경 그런 부분도 굉장히 기피하는 부서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도 임금 총량제이기 때문에 우리가 별도로 줄 수 있는 입장은 못 되고 시에서 나름대로 그 부분에 대해서 어려움을 갖고 있기 때문에 잘 알 겁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거기에 대한 수당을 별도로 지급하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습니다, 우리로서는.

박종선 위원 글쎄 방법이 없는 줄 아는데, 시에 이에 대한 대우를 혁신적으로 모색해 달라는 그런 노력을 해주십사 당부인데, 이게 보니까 장사시설에 월 장려수당을 한 20만 원 더 주는데, 그렇지요?

위생처리장에 17만 원, 하수처리장 그런 시설에 근무하시는 분들도, 더 열악한 곳에서 근무하시는 분들 있습니까?

보니까 15만 원 주네, 위생처리장 17만 원, 이거 그냥 생색내기 정도 같은데.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글쎄 근무하시는 분들한테는 적을지 모르지만 제 임의로 그런 걸 이렇게 올려줄 수 있는 입장이 못 되기 때문에 안타까울 뿐입니다.

박종선 위원 그러니까 이사장께서 다각적인 부분에서 검토하고 노력해 달라는 그런 부탁말씀을 제가 드리는 겁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그래요, 알겠습니다.

노력해 보겠습니다.

박종선 위원 예, 노력해 주시고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예.

박종선 위원 그리고 왜, 저는 공무직들이, 공무직을 제가 두둔하는 것이 아니라 형평의 원리 속에서 이것을 바라본다면 왜 공무직과 일반직과 임금 차이가 이렇게 많이 나는지, 이걸 어떻게 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까?

제가 이걸 자료를 받아 보니까 저도 놀란 것이 일반직 급료를 낮추라는 것이 아니고요.

여기 공무직 최하급하고 일반직 최하급하고 거의 100만 원 차이가 나요.

이게 지금 결과적으로 제가 왜 이런 문제를 이사장께 질의를 하느냐면요, 결과적으로 이게 사기저하로 연결이 된다.

그리고 노사와 갈등의 원인이 된다.

이게 먹고사는 문제거든요.

그래서 이걸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이 없겠는가, 보편적으로 공무직들이 일선에서 움직이시는 분들인데 지금 시설관리공단의 업무를 가장 어려운 곳에서, 현장에서 일을 하시는 분들이 대체적으로 공무직이라고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100만 원 정도 차이라는 것은 엄청난 차이라고 저는 보인다 말이지요.

그래서 이걸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이사장께서 강구해 주십사 하는 차원에서 제가 당부를 드리는 겁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나름대로 공감하고 있고요.

우리 시에 기획조정실이라든가 그쪽하고 협의해 나가야겠습니다.

박종선 위원 예, 이사장께서 정치인 출신이시니까 아주 정치력을 발휘하셔서 이걸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간곡히 모색해 달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공단에서 지도자로 근무하시는 분들이 여기 연봉체계가 타 광역시·도에 비해서 적정한 선에서 받고 있습니까?

제가 지도자들 연봉을 보니까 육상에 6,700, 수영 6,400, 탁구가 5,800, 롤러가 6,000 이렇게 돼 있는데요?

이 대우가 타 지자체의 지도자와 비교했을 때 적정한가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작년 2024년도에 박종선 위원님을 비롯한 우리 복환위 위원님들께서 체육과 관련해서 감독들 처우개선 차원에서 금메달 따면 100만 원 주고, 그리고 또 2개까지를 아니, 하나 딸 때 100만 원, 두 번째 딸 때 50만 원 주고 이렇게 했는데 지금은 금메달 숫자와 같이 100만 원씩 해서 5개가 땄다, 500만 원을 지급해 주고 있고 선수들한테도 그렇게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은메달은 50만 원, 동메달은 30만 원, 비근한 예로 수영 같은 경우는 이번에 금메달 2개, 은메달 하나, 동메달 5개 이렇게 땄기 때문에 감독으로서는 이번에 큰, 쉽게 얘기해서 위원님들의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사항 때문에 큰 혜택을 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박종선 위원 그래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예.

박종선 위원 우리 의회의 권위를 우리 공단에서 잘 받아주셔서 사기진작에 도움이 됐다고 그러니까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예.

박종선 위원 그리고 제가 오늘 행정사무감사에 주된 부분을 지금부터 말씀드릴 텐데요.

이게 공단에서 지금 관리하고 있는 체육시설이 너무너무 많습니다, 여기.

그래서 이게 자칫 잘못하면 행정력 낭비고 또 관리 소홀로도 이루어질 수가 있다.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이런 일에 투입되지 않을 직원이 여기서 업무에 종사함으로 인해서 결과적으로 인건비가 소요되고 예산낭비도 또 가져올 수도 있는 개연성이 있다.

그런 차원에서 제가 이사장께 말씀드리자면 대전시에서 엄청 갖고 있는 시설, 체육시설 등등이 지금 엄청납니다, 이게 지금 관리하고 있는 게.

그래서 이사장께서 전향적으로 정치력을 발휘해 주십사, 제가 그런 부탁을 드리고 싶은데요.

관리를 협회나 또한 단체나 이런 데 맡길 수 있는 거 같으면 또 맡겨서 최종적인 관리, 보수라든지 또한 개보수라든지 이런 것 궁극적인 그러한 측면에서 경기장을 리모델링 한다든지 이런 경우에는 공단에서 공단 기술진이 개입하더라도 평상시에 이 시설을 이용하는 동호인들이나 레포츠단체나 협회 회원들이나 이런 분들이 관리해서 효율성이 있다고 한다면 전향적으로 대폭 한번 그쪽에 그걸 관리 위탁을 맡길 필요성도 있다, 제가 그런 생각을 갖기 때문에 질의를 드리는데요.

지금 여기 시설이 아주 고정적인 것은 차치하더라도 파크골프, 그라운드골프, 그라운드골프는 갑천에 있는 그라운드골프예요.

이런 경우 제가 그라운드골프는 6대 의회 때 제가 설득해서 예산 가지고 만들어드린 건데, 등등 야구장, 파크골프장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충분히 위탁이 가능하다.

그런데 현재 위탁이, 공단에서 너무너무 관리할 데는 많고 인원은 적고 또 거기에 소요되는 관리인들의 업무는, 해야 될 일은 너무 많고 그렇기 때문에 관리 소홀로 인해서 문제가 야기된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혹시 이사장님께서 파악해 보신 것 있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예, 파악은 하고 있고요.

실제 파크골프장 같은 경우는 현재 동호인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다 보니까 제가 2∼3년 전만 해도 18홀을 라운딩하는 데 1시간 정도 했어요.

그런데 지금 2시간 반 정도 걸릴 정도로 그렇게 회원 수가 아주 많이 늘어났는데, 앞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파크골프장 같은 경우 2010년도 그 전에는 어디가 주인인지도 없었는데 2010년도부터 2019년도까지는 하천사업소에서 관리를 했습니다.

그리하다가 그다음에 2020년도에 체육회로 넘어갔어요.

그런데 현재 어느 협회에서 이것을 인수해서 했으면 좋겠다 하는데 솔직히 협회에서 그럴 만한 능력이, 어떤 생각을 가질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볼 때는 좋을 때 갖고 싶어 하고 2∼3년 지나면 문제가 생겨서 다 우리 시설관리공단으로 넘어옵니다, 월평동 양궁장도 그렇고.

솔직히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는 어떻게 보면 애물단지라고 표현을 할까요, 맡고 싶은 마음 전혀 없어요.

그리고 정식 직원도 아니고 지금 우리 시에서 주는 것이 다 기간제를 주고 있습니다, 어렵습니다.

박종선 위원 제가 이사장께서 잘못 파악하고 계신 것 같아서 한두 가지만, 그 사람들이 운동하고 있는 협회라든지 당사자들은요, 지금 파크골프장이 현재 자신들이 관리할 때보다 엄청나게 관리 소홀로 인해서 경기장이 엉망이라는 것을 그런 의견을 개진하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이걸 사진을 몇 커트 과거의 사례를 입수했는데 잠깐 한번 이걸 이사장께서 보시고요.

제가 있는 그대로 정보를 입수한 대로 말씀드려보겠습니다.

이걸 잠깐 한번 보세요.

(프레젠테이션자료를 보며)

이게 파크골프장 관리상태 비교하는 사진인데요.

과거에 협회가 했을 때하고 지금 공단에서 관리할 때.

2025년도에, 파크골프협회에서 관리할 때 페어웨이 상태입니다, 현재 2025년도에 관리할 때 페어웨이 잔디 상태고.

이건 실체니까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글쎄…….

박종선 위원 아니, 그러니까 좀 들어보고 하세요.

2023년도 파크골프협회에서 관리할 때 페어웨이 저렇고, 오른쪽은 티잉그라운드가 현재 저렇게 엉망인 상태 저렇습니다.

또 하나 넘겨보세요.

이게 비 오면 저렇게 방치를 해두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 수리했는데 저기 모래 같은 걸로 좀 이렇게 덮어놓은 상태, 저렇게 저런 상태가 돼 버리고.

완벽한 관리가 안 됐다는 것이야.

이게 2025년인데 저런 갈대숲인데 오른쪽에 보면 환삼덩굴, 단풍잎돼지풀 저게 지금 관리가 안 됐다고, 누가 보더라도 관리가 안 된 거고.

밑에서 공을 칠 수가 없습니다, 저 밑에.

돼지풀, 환삼덩굴이 저 밑에서 쫙 퍼져서, 지금 관리가 안 됐다는 게 현재 그러니까요.

넘겨보세요.

잘못됐다는 건 현 상황을 보고 저는 말씀드리는 건데.

2022년도 파크골프협회에서 관리할 때 페어웨이가 저렇게 깨끗하지요?

오른쪽에 저게 밑에 바랭이풀이에요, 저기 칠 수가 없습니다, 저게 높아서.

한번 담당 부서장이랑 이사장님 가보세요, 여기.

또 넘겨보세요.

됐습니까?

왜 그러냐면 저게 지금 있는 그대로를 제가, 저 사람들이 지금 현장을 저한테 자료를 주신 것이고 과거 사진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저걸 100% 믿을 수는 없어요.

그런데 제가 생각했을 때 지금 제1구장이나 2구장 거기에 파크골프하시는 분들이 협회에서, 또 저쪽에 중구에서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본인들이 관리할 수 있는 길을, 토대를 주시면 관리를 최선으로 잘하다가, 지금 있는 공단에서 관리하고 있을 때보다 더 안 좋게, 이사장님이 방금 전에 말씀하셨듯이, 안 좋은 상황이 발생이 되면 그때 재논의해도 된다.

인건비 굳이 한 3억씩 투입되면서 관리하는 것보다 자기들이 관리할 텐데 어떻게 관리를 하느냐, 각 동호인들, 동호회별로요, 홀별로 아주 지정해 주겠답니다, 여기를.

잔디가 문제가 있으면 잔디도 와서 심고 그리고 항상 풀 같은 것 있으면 풀도 뽑고 또 비 왔을 때 저런 것도 관리도 자기들이 하고, 자기들이 운동하는 거니까.

그래서 동호인들별로 18홀을 이렇게 관리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보겠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동호인들 입장만 듣는 것이 아니라 지금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하고 있는 저런 경기장이 엄청나게 많아요, 지금 저한테 자료 보낸 게.

그래서 단계별로 이것은 저런 것이 동호인들이, 시민들이 체육활동을, 동호회 활동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사장님께서 전향적인 사고를 가지셔서 한 번쯤은 고려해 볼 그런 상태다, 현재.

잘한다, 잘하면 저 사람들이 왜 불평불만을 하겠습니까?

지금 엊그저께 그쪽 유성구 협회에서 갈대가 엄청나게 많다고 해서 제가 하천관리사업소에 갈대 베라고 요청해 놓은 바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내일모레 즉시 하자 이런 차원보다도, 저기에 굳이 한두 사람 파견시켜서 상주시켜서 그분들이 저런 것 일일이 담당할 수도 없고 또 일일이 저걸 하다 보면 전부 다 돈 들어가고 뭐 들어가고 예산 들어가고 그렇기 때문에 파크골프 또한 더 나아가서는 지금 저쪽에 그라운드골프, 제가 잘 알아요, 그 옆에 마레트골프장.

본인들이 거기서 다 관리하고 그렇습니다, 그 사람들도.

공단에서 관리하지 않더라도, 아마 그럴 겁니다.

그라운드골프 같은 경우도 잔디만 심어져 있지 본인들이 관리를 많이 해요, 동호회에서.

그래서 파크골프도 이사장님 이걸 한번 전향적인 생각을 가지시고 위탁 관리를 협회에다가 시키는 것도 어떻겠느냐 하는 생각을 갖는데, 이사장님 한번 전향적인 생각을 가지시고 검토해 보는 것이 어떻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글쎄, 검토는 해보겠는데 솔직한 얘기로 저도 파크골프 2014년도부터 쳤습니다.

그리고 협회 회장도 했어요.

그런데 지금 박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게 다 잘못됐다는 것은 아니지만 일방적인 부분이 좀 많은 것 같고, 저도 파크골프장 솔직히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갖고 싶은 마음 추호도 없어요.

그러나 협회나 체육회에서 못 했던 부분들을 우리가 다시 맡았는데 그런 식으로 해서, 이것 사진 저도 자주 가기 때문에 잘 알고 있는데 현재 우리가 파크골프장 라운딩 홀 같은 경우는 1년에 13번 잔디 깎아주고 있고 그리고 바랭이풀이라든가 이런 것도 서너 번씩 1년에 거기 손으로 다 뽑고 있어요.

나름대로 관리하고 있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는 제가 ‘협회에서 하십시오.’, 내가 그럴 만한 능력은 없지만 그게 조금 애매모호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협회 같은 경우는.

박종선 위원 이사장님, 본인들이 한 번만 맡겨봐 달라, 지금보다 훨씬 잘할 수 있다 그러니까 한 번 예산도 절감시키고 그 사람들이 주장하는 게, 저는 이 사람들이 왜 이런 주장을 할까 그러니까, 거기에 굳이 자기들이 관리하면 직원들 거기 상주 안 시켜도 되니까 총괄적인 감독과 관리는 공단에서 해주시고 실제 저걸 골프장을 운영 관리하는 것은 협회에다 맡기면 자기들이 자발적으로 본인들이 더 잘해 보겠다고 그러니까 한 번쯤은 맡겨보는 것이 어떻겠나 하는 것이 저의 생각이거든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하여간 검토는 해보겠는데 시하고 협의를, 그리고 저는 제 개인적인 마음 같아서는 검토만 할 뿐이지, 진짜 협회에 누가 박종선 위원한테 이런 자료를 주고 질의하라고 했는지 모르겠지만, 모르는 게 아니고 알고 있어요, 알고 있는데 그분 현재 불법으로 지금 파크골프장 조성하는 데가 4군데나 있습니다, 환경청하고 협의도 없이.

참 문제가…….

박종선 위원 그건 그거고 이사장님, 파크골프를 자기들이 저렇게 지금 자꾸 관리가 안 되고 있으니, 관리가 안 된 건 사실 아닙니까?

그러니까 관리가 안 되고 있으니 자기들이 관리하면 더 잘하겠다고 그러니까 한번 맡겨볼 용의가 계시냐는 얘기예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그런데, 아니 잠깐만요.

갈대를 제거하라고 하는 측이 없지 않아 있겠지만 지금 우리 갑천 1, 2구장 같은 경우는 갈대가 있기 때문에 전국에서 아주 명소로 꼽고 있어요.

정말입니다.

박종선 위원 아니, 글쎄 저는 파크골프를 안 하니까 모르겠습니다만 하여튼 본인들이 현재보다도 예산도 절감시키고 관리를 잘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저는 순수한 의도로 그 사람들의 민원을 받은 것이고, 이사장님 이하 공단에서 이런 부분도 있으니 세밀하게 살피셔서 다시 한번 그 사람한테, 그분들한테 맡기는 것도 좋은 방안이 되겠다 싶으면 그렇게 결정을 하시고, 그렇지 않으면 지금보다는 관리가 잘 돼야 한다, 이걸 제가 주장을 하는 거거든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글쎄요, 제 개인적인 생각 같아서는 파크골프장 솔직히 저희들이 맡고 싶은 마음 없어요.

시하고 협회하고 협의해서 가져가도 우리는 크게 서운할 게 없습니까, 솔직히.

박종선 위원 그래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그렇게 어려워요.

박종선 위원 어렵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파크골프장 관리하는 게.

박종선 위원 그러면 이사장님 어려우니까 시에서 가져가서 협회에다 맡겨도 관계없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관계없어요, 정말입니다.

서운할 것 하나도 없습니다.

박종선 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사장님 파크골프장의 의견이 굳이 큰 욕심은 안 내더라도 시에서 정책적으로 협회에다 맡겨도 하자가 없다 이런 말씀이신가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예.

박종선 위원 하여튼 긍정적으로, 그 얘기는 긍정적으로 이걸 관리 위탁을 협회에다 하는 것도 긍정적인 방향으로 검토할 용의도 있다 하는 그런 말씀으로 들리는데 그렇습니까, 이사장님?

아니, 솔직히 관리하기 힘드시면.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예.

박종선 위원 그냥 주시면 되잖아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박 위원님 별도로 얘기해요, 그건.

박종선 위원 예, 하여튼 저는 이사장님 생각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알겠습니다.

박종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제가 한 질의가 좀 늦어졌는데 드리고 싶은 말씀은 다 드린 것 같고 또 이사장님 의견도 확인했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예.

박종선 위원 오늘 감사 받으시느라 노고 많으셨습니다.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효성 박종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감사할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경 위원님.

이재경 위원 이재경 위원입니다.

이상태 이사장님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예.

이재경 위원 존경하는 박종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인데요, 공무직에 대해서, 공무직이 감사자료에 의하면 265명 정원의 236명이 근무하는 걸로 돼 있네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예.

이재경 위원 8쪽입니다, 현황자료를 보고 얘기하는 겁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예.

이재경 위원 주로 체육시설에 이렇게 공무직이 많네요, 일반직에 비해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예.

이재경 위원 그래서 저는 공무직 전체보다도 제가 갖고 있는 생각을 말씀드리면 이사장님, 지금은 환경기초시설이 예전에 비해서 참 좋아진 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전반적으로 우리 대한민국의 전체 근로자가 근무하는 사업장이 전체적으로 좋아진 건 사실이지요.

제가 경험한 시점에서는 전에 황산성 변호사님이 계셨었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예,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재경 위원 이 분이 환경부 장관 하셨을 때인데 환경기초시설에 이렇게 한번 현장에 둘러보신다고 들렸다가 펑펑 울고 갔습니다.

대표적으로 환경기초시설 하면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수탁해서 운영하는 하수종말처리장 그리고 대전의 폐수종말처리장은 운영기관이 또 다르고, 그다음에 소각장 이렇게 얘기를 하고 그다음에 매립장 이렇게 3개를 꼽습니다.

그래서 환경부 장관님 이렇게 장관이 되셨다 해서 현장을 가자 해서 매립장에 가서 둘러보다가 감정이 북받쳐서, 우리 공공시설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열악한 데서 일하느냐 하고 펑펑 울고 갔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 것처럼 이렇게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3대 환경기초시설, 어려운 곳이 하수종말처리장인데 여기에도 이렇게 공무직이 운영하잖아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예.

이재경 위원 그래서 보통 존경하는 박종선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일반직하고 공무직하고 이렇게 임금 차이가 많이 나느냐 하는데, 우리가 보통 노동부에서 임금을 기준 할 때 비교를 이렇게 합니다.

동일업종, 유사업종에 근무, 조건이 비슷하다는 것이지요.

거기서 임금을 비교할 때 유사업종을 비교해서 따집니다.

또 하나는 일반직하고 공무직을 구분했을 때 제가 세세하게는 연찬을 안 해서 모릅니다만 보통 여기에서 사업장별로 물론 차이가 나겠지만 여기 환경기초시설에서 종사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보면 공무직이 더 힘든 일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랬을 때 여기 공식적인 행정감사장에서는 격한 말을 쓸 수가 없겠지만 그런 자체 내 시설관리공단 내에서의 임금만 비교할 것이 아니고 노동부에서 이렇게 기준을 제시하면 동종업종, 유사업종 이렇게 보시고 또 일반직과 공무직 할 때 시설관리공단에서, 물론 이제 대전시라는 상급 기관이라면 상급 기관이 있어서 어려운 점은 있겠지만, 지금의 공무직은 많이 바뀌었습니다, 유사업종에서는.

대전에도 같은, 오폐수처리장을 같이 보니까요.

거기는 벌써 10년, 20년 다 돼 갑니다, 통합한 것이.

그런 것들을 감안하셔서 여기에 계신 시설관리공단 내에서 최고의 정책결정을 할 수 있는 분들은 우선순위를 많이 둬야 하지 않겠나.

그리고 저기에 계신 송희열 처장님 같은 경우는 전공자니까 특히 더 앞장서서, 일반직 중에서 오르셔서 최고잖아요.

그러면 더 동료애를 갖고 더 본부장께도 말씀드리고 이사장께도 더 말씀을 드려야 하지 않겠나 이런 면에서 좀 안타깝게 생각하고요.

우리 시설관리공단 같은 경우는 복지환경위 소속, 제 소속인데 근무자들이 너무 착한 것 같습니다, 저를 안 찾아오는 것 보면.

저 찾아왔으면 이것 벌써 해결했습니다.

참말입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끝나고 찾아뵙겠습니다.

이재경 위원 사례를 하나, 여기서 안 들어도 되지, 그래서 우리 이사장님 그리고 여기 계신 본부장님 신경을 많이 써주셨으면 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그래도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인데 17개 시·도에 뒤처지면 안 되잖아요.

다른 걸로 넘어가겠습니다.

이사장님, 행정감사자료 38쪽입니다.

감사라기보다도 제가 궁금해서 하나 여쭙고 싶은 겁니다.

또 존경하는 박종선 위원님께서 이렇게 조치를 요구해서 시정된 사항인데요, 파크골프장 운영에서 이용자를 위해서지요, 대전시민 우선이용 기준 마련 및 예약시스템 개선 필요로 해서 개선한 사항인데 너무 좋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사전예약시스템을 적용하는 인원제한이 40명인데 오전에 오후 20명, 오후에 20명 했을 때 그러면 전체 이용객 수는 얼마예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보통 하루에, 원래 300명 이하로 해야 되는데 관내 이용자가 많다 보니까 400명이 넘어요.

그런데 현재 관내, 관외 예약제로 하다 보니까 그간에 관내 이용자가 92%에서 지금은 관내 이용자가 99%로 관외에서는 1% 못 미치게, 지금 좋습니다.

이재경 위원 그러니까 관외 사전예약을 해도.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1%.

이재경 위원 1%, 알겠습니다.

이 제도가 굉장히 실효성이 있다는 제도네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예.

이재경 위원 예, 알겠고요.

그러면 다음은 214쪽입니다.

지난해 행정감사 때도 무지개복지공장 관련해서 문평동에 위치해 있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예.

이재경 위원 지난 행감 때도 제가 말씀드렸듯이 무지개복지공장에서 이렇게 일을 마치고 몸이 불편한 분들이 버스 타러, 지금은 북부경찰서가 옮겨져서 다른 기관으로 바뀌어 있지만 버스 타러 죽 가시는 걸 보면 정말 지금도 이렇게 행복해하는 모습이 지워지지 않습니다, 그분들이.

그래서 어쩌면 특히나 우리 복지환경위원으로 계시는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관심이 엄청 많으시거든요.

특히 몸이 불편하신 분들이 일하는 사업장에 대해서는 황경아 위원님은 아예 전문적으로 이렇게 매달리시기도 합니다.

그래서 어떻든 간에 장애를 가지신 몸이 불편하신 분들이 일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는 게 굉장히 복된 일이고 좋은 사업인데요, 우선적으로는 제품이 잘 나와야 한다는 것을 기본 전제 하에 말씀드리면 품목별 실적 현황을 죽 보면 전체적으로는 2025년도 기준은 단위를 어디까지 끊었는지, 9월 말 기준이고요, 9월 말 기준해서 68.5%인데 최종적으로 12월까지 나와봐야 알겠지만 현 자료로는 이렇게 줄어가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들어서 한번 짚어보는 거고요.

또 하나는 우리가 판매계획, 판매실적은 전년도의 실적을 봐서 계속 이렇게 변경을 주는데 일부에서는 마스크 같은 경우는 저조해도 같이 가서 실적이 더 줄게 나오나 이런 것도, 마스크라는 것은 뭐라고 그럴까요, 실적 금액을 따지면 적겠지만 수량을 따졌을 때는 또 아닐 수도 있잖아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예.

이재경 위원 그래서 이런 것은 우리가 경영하는 위치에서는 세심하게 들여다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실적 대비 계획을 세우고 전체적으로 본다면.

그리고 기관별로는 어느 기관에서는 실적이 죽 오르고 어느 기관에는 또 낮고 그리고 전체적인 실적에서 준 것, 이것들도 세심하게 들여다봐서 계획을 수립하고 또 실적을 비교하고, 그 단위가 금액적으로는 약하지만, 물론 이 품목 가격이 저가라면 수량은 많아도 실적은 적고 이런 것도 세심하게 들여다볼 필요가 있지 않나.

그래서 한번 이런 쪽도 관심을 가져줄 것을 주문해 봅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예, 좋은 말씀 고맙고요.

지금 마스크 같은 경우는 다 알겠지만 계절별로 다르고 그리고 또 지난번 그때와 같이 그런 사례가 발발하면 안 되겠지만 수량 파악, 판매 판단은 다시 검토해서 해보겠습니다.

이재경 위원 예,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효성 이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황경아 위원님.

황경아 위원 황경아 위원입니다.

이사장님 우리 시에 지금 추모공원이 있지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예.

황경아 위원 추모공원에 본 위원이 알기로는 내년도에 1천몇백 개 정도밖에 남지 않아서 그래서 문제가 되지 않느냐 하는 우려가 저 나름대로 되는데, 혹시 그 관계에 대해서 진행된 상황 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황경아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원래 제4봉안당이 2026년 7월에 준공됨에 따라서 현재 자연장 같은 경우는 만장이 돼서 아직 못 하고 있는데 12월부터는 850기가 다시 추가로 되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을 테고, 지금 지적 주신 봉안당 문제, 1·2·3봉안당을 안내라든가 재전시를 터서 다시 인테리어를 해서 올해 2,184기를 추가로 해서 확보했다가 963기를 사용하고 현재 1,222기가 안치 가능하게 돼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2026년 2월 만장 전까지, 2026년 7월 말까지 또 2봉안당에 608기를 시설하게 되면 문제없이 계획대로 잘될 겁니다.

걱정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황경아 위원 우리가 지금 안치기간이 10년이지요?

10년 아닌가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15년.

황경아 위원 15년인가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예.

황경아 위원 그러면 그 기간이 끝나면 다시 재계약을 해야 되는데 주로 재계약을 하는 게 많나요, 아니면 안 하나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하는 경우가 많고 그리고 또 있잖아요, 현재 1·2봉안당들이 비어있는 곳이 많이 있어요, 다른 데로 모시느라고.

그런데 1·2봉안당 빈 공간을 우리가 만장 대비로 해서 고인 보호자들한테 추천을 드리면 거기에 안 하고 싶어 하기 때문에 참 그걸 다시 인테리어를 해서 살릴 수 있는 방법도 또 모색하고 있습니다.

황경아 위원 보통 가족 마음이 새로운 봉안당, 신건물에 안치하고 싶어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있다 보니까, 어쨌든 그쪽을 정비해서 구 봉안당에 안치를 잘, 그런데 이게 어떻게 되는 거지요?

신 봉안당 말고 구 봉안당에 그 자리가 비는 경우들이 생기잖아요.

그러면 그 자리로 자동적으로 가는 겁니까?

아니면 거기는 어떻게 되는 겁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현재 특별한 것 없이 빈 자리가 그냥 남아 있는 건데 그것을 구상해서 새로이 그걸 탈바꿈해서 새로 오신 분들을 모시려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황경아 위원 예, 알겠습니다.

본 위원이 사실 장애인 의무고용하고 생산품 우선구매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갖고 끊임없이 요구했고 또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는 이런 부분에서 장애인고용공단하고도 연계고용부터 여러 가지 교육도 하고 장애인 고용에 대해서 많은 애를 써주셨습니다.

그러한 결과로 우리 시설관리공단이 2025년도 현재 16.9% 고용률이 달성돼 있는데, 대전시 전체 최고 상위더라고요.

우리 장애인을 대신해서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그리고 다음으로 이 부분은 제가 좀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있어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우리 집행부에다가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실적에 대해서 자료제출을 요구했는데 기존의 자료 말고 또 신통계자료라고 해서 보내왔는데 이게 뭔 뜻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신통계자료라고 해서 얼마 전에 자료를 받은 겁니다.

BSC 관련 중증장애생산품 구매실적 2024년도 건데, 그런데 아무리 찾아봐도 우리 시설관리공단 구매실적은 나와 있지 않습니다.

왜 그렇지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그 전까지는 우리 공단도 BSC 평가를 받았다는데 지금은 공단은 BSC 평가를 안 받고 있고요.

전 부서에 내부 경영평가를 시행하기 때문에 그래서 그걸로 인해서 전 부서 중에 가장 높게 평가된 팀별로, 28개 팀이 있는데 팀별로 경영평가에 급여와 관련해서 점수를 주기 때문에 우리 공단은 포함이 안 됐답니다.

황경아 위원 자료제출을 요구했는데 그러면 우리 공단에서는 자료를 안 냈다는 얘기인가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없다고 그러는데요.

황경아 위원 장애인생산품 같은 경우는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따라서 법적으로 1.1% 이상을 장애인생산품을 구매해야 된다는 법 조항이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왜 시설관리공단만 없는지 지금 담당하는, 행감자료 보면 61쪽 자료가 있는데 재무회계팀에서 이 자료를 완료했다고 해서 지금 올라온 행감자료가 있거든요.

이 재무회계팀 책임자가 누굽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경영지원처장이 답변드릴 수 있게끔 할까요?

황경아 위원 예, 그러면 경영지원처장 발언대에 부탁드리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처장님께서.

○위원장 이효성 경영지원처장 발언대에 나와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참고로 1.1% 중에서 2025년도 현재 1.27%가 달성됐고 연말까지 하면 4.2%가 아주 엄청나게 많이 구매한 거지요.

황경아 위원 경영처장님.

○경영지원처장 석문호 예, 경영지원처장 석문호입니다.

황경아 위원 BSC 평가 자료를 이사장님께서 자체 경영평가에 들어가기 때문에 제출을 안 했다 이렇게 답변을 하셨거든요.

○경영지원처장 석문호 예, 지금 말씀하셨던 조직 내 성과를 평가하는 시스템 BSC를 저희도 초창기에 하다가 현재는 각 28개 팀별로 자체 경영평가를 통해서 지금 말씀하셨던 중증장애인생산품에 대한 구매 비율이라든가 실적 이런 부분들을 저희가 체크하고 있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자체적으로 체크하면서 그게 또 행정안전부의 지방공기업 평가에 반영되기 때문에 저희도 이걸 집중관리하고 있다고 보고드리겠습니다.

황경아 위원 예, 맞아요.

이 부분에서 평가를 받아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평가를 받는 건 맞는데, 그런데 다만 시에서 평가받는 게 아니라 따로 별도의 평가받는 시스템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따른다, 그 말씀으로 제가 이해하면 됩니까?

○경영지원처장 석문호 예, 그렇습니다.

황경아 위원 그렇다면 지금 우리 시설관리공단 예산이 한 1,200억 조금 남짓하게 되더라고요.

○경영지원처장 석문호 예, 그렇습니다.

황경아 위원 거기에서 이호조라는 총구매액이 물품을 구입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시스템적으로 이게 등록이 되게끔 돼 있는데, 시설관리공단도 그렇게 돼 있습니까, 아니면 별도입니까?

○경영지원처장 석문호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도 관리를 지금 하고 있는 상태고요.

황경아 위원 이것은 누가 마음대로 넣는 게 아니라 물품 구매를 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뜨는 그러한 수치지요?

○경영지원처장 석문호 예, 그렇습니다.

저희도 그런 말씀하신 시스템에 의해서 말씀하신 중증장애인 생산품에 대해서 구매실적 관리를 지금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황경아 위원 그러면 이 구매 시스템에 의해서 총구매액의 1.2%가 금액이 환상이 되는 것 아닙니까?

○경영지원처장 석문호 예, 그렇습니다.

황경아 위원 그러면 총구매액이 얼마입니까, 이호조?

○경영지원처장 석문호 그래서 지금 저희가 추산하기로는 원래.

황경아 위원 아니, 추산이 아니라 시스템적으로 자연적으로 딱 뜨게끔 돼 있는 구조인데 이것을 추산을 한다는 게 무슨 얘기예요?

○경영지원처장 석문호 연말까지 저희 입장에서는 1.1%를 달성할 것인가라는 부분을 목표로 저희가 관리를 하고 있는데, 연말까지 약 12억 원.

황경아 위원 아니, 처장님.

○경영지원처장 석문호 예.

황경아 위원 우리가 금액이, 물품 구매 구입비가 정해지면 예를 들어서 그게 100이라고 치면 그렇지요, 그러면 1.1%면 하나, 1.2를 구입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경영지원처장 석문호 예, 맞습니다.

황경아 위원 그러면 그 금액이라는 것이 수치가 나와야 1점인지 2점인지가 판단이 설 수 있는 건데 그걸 어떻게 기준대로 하는 겁니까?

이해가 안 가서 그래요.

○경영지원처장 석문호 저희가 어떻게 관리하고 있냐면 지금 말씀하신 부분은 물품 구매 발주를 내는데 물품 구매라든가 용역 발주 시 발주금액의 1.1% 이상을 준수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목표를 관리하기 때문에 10월 말 기준으로 법적 목표를 초과한 1.27%로 달성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고 12월 말 기준으로는 저희가 한 12억 정도 중증장애인 물품을 구매하는 걸로 그렇게 데이터를.

황경아 위원 아니, 시설관리공단은 물품 예산계획이 그때그때 그냥 이사장님 결재해서 물품을 구매합니까?

아니면 내년도 2026년도 우리가 예산 1,200억 중에 인건비는 얼마, 시설비는 얼마, 뭐뭐뭐 얼마 해서 이렇게 계획을 짜서 계획대로 하는 것 아닙니까?

○경영지원처장 석문호 예, 맞습니다.

황경아 위원 그러면 그 계획에서 물품 구입비라는 게 생길 거고, 그러면 그 물품 구입비를 어떻게 우리가 할 것인가, 목표 달성을 보통은 2.0으로 하거든요.

그러면 목표 달성 2.0을 이 금액에서 얼마를 할 건가, 그리고 각 부서별로 그것을 어떻게 달성할 건가, 이 계획을 내는 게 그게 BSC 아닙니까?

○경영지원처장 석문호 지금 죄송하지만 대전시에서는 BSC로 그걸 데이터를 관리하고 있는데, 저희는 저희 나름대로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자체 경영평가에서 BSC를 대체해서 부서별로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예산에 반영된 물품 구매 예산을 대비해서 실제 이것을 집행했을 때 중증…….

황경아 위원 그것은 알아요, 무슨 얘기인가.

처장님께서 얘기하시는 게 무슨 얘기인지 알겠는데 그러면 물품을 구입할 때 이것을 1년 예산을, 물품을 얼마를 뭐를 어떻게 구입하겠다는 계획이 서잖아요.

그러면 그 계획 대비 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율도 나와서 이것을 이만큼 사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진행할 것 아닙니까?

○경영지원처장 석문호 예, 맞습니다.

황경아 위원 그러니까 그게 있냐고요?

○경영지원처장 석문호 있는데, 죄송스럽지만 제가 그 데이터까지는 안 갖고 왔고 저희가 오기 전에 재무회계팀 통해서 연말까지 달성할 게 1.1%인데.

황경아 위원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우선구매율도 높고 잘한다는 것 알고 있고 저도 칭찬하고 싶어요.

그런데 지금 자꾸 말씀하시는 게 제가 이해가 안 되는 부분도 자꾸 말씀하시니까 그러니까 저를 좀 이해를 시켜달라고, 그러니까 본 위원이 지금 이야기하고 싶은 얘기는 뭐냐 하면 각 부서별로 물론 성과는 높이 있지만 제대로 관리되고 있느냐, 이게 전체 우리 대전시를 제가 바라보고 있는 관점이거든요.

그런 관점에서 시설관리공단은 잘하고 있지만 그 부분에서 어떻게 되고 있느냐 묻는 건데, 그런데 자꾸 목표 달성했다는 얘기를 하시니까.

○경영지원처장 석문호 그래서 위원님께서 좀 양해해 주시면 저희가 갖고 있는 내부 관리시스템과 데이터를 별도로 잘 정리해서, 지금 저희는 BSC 시스템이 아닌 자체 시스템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 구체적인 데이터는 안 갖고 왔지만 그 부분을 양해해 주신다면 별도 자료를 가지고 한번 설명드릴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고맙습겠니다.

황경아 위원 자료제출 요구합니다.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효성 방금 황경아 위원님께서 자료 요청하셨습니다.

이사장께서는 이번 회의가 끝나기 전에 우리 위원회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경아 위원 그리고 처장님 한 가지만 더 질의를 하는 길에 드릴게요.

여기 행감자료 61쪽에 보면 장애인생산품 이게 좀 다양하지 못해서 구매하기가 어렵다, 그래서 개발하고 있다라고 이렇게 지금 나와 있거든요.

그래서 공단 맞춤형 구매 가능 신품 이것을 사업 발굴을 지금 하고 있다면 아주 굉장히, 우리 대전시 전 부서에 제가 이런 걸 못 봤는데 우리 시설관리공단 이런 자료 보면서 너무나 기뻤거든요.

여기 보면 하수처리장치, 배전반, 청소용역 등 이런 것들을, 다른 데 보면 전부 다 무슨 복사용지, 화장지 이런 거예요, 그게 제일 이해가 안 가는 게 우리가 지금 판매시설이 22개가 있고 판매시설협회가 한 군데 있고 그다음에 표준사업장들이 많이 있어요.

표준사업장 중에서도 구매율이, 법적으로 인준을 받고 있는 표준사업장도 많이 있거든요, 시설에서만 하는 게 아니라.

그래서 그런 데를 충분히 활용하려고 한다는 이런 의지라든지 이런 것들은 잘 보여요.

그래서 너무나 칭찬하고 싶은데, 다만 계획을 어떻게 짜고 이렇게 체계적으로 가고 있느냐 그걸 제가 묻고 이런 부분에서 다른 부서에 이렇게 시설관리공단은 잘하고 있으니 당신들도 이렇게 하라고 지적하고 싶은 욕심에서 지금 묻는 겁니다, 우리 시설관리공단이 못해서 제가 지적하는 게 아니라.

이해되시겠지요?

○경영지원처장 석문호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황경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효성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답변이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바로 거기에 대해서 자료드리고 설명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효성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저도 이사장님께 잠깐 간단하게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수영장 부분이 앱이나 그다음에 인터넷으로 예약이 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어르신들은 굉장히 어렵거든요.

그 부분을 어떻게 좀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아까 그 부분과 관련해서.

○위원장 이효성 마이크 좀 켜주세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현재 우리 위원장님께서 질의 주신 사항 중에서 지금 산성종합복지관이라든가 한밭수영장 그리고 어르신들이 많은 체육시설 같은 곳은 시스템을 구축하는데도 불구하고 전화상으로라도 할 수 있게끔 하면서, 그리고 인터넷으로 한 40% 하고 직접 현장에서 60% 정도를 현재 하고 있다니까 그런 걱정하지 마시고, 오시면 우리가 12월 10일 개관식을 하지만 그 전에 사전 설명을 다 드리면서 한다니까 염려하지 마시라고 전해 주세요.

○위원장 이효성 그리고 그런 센터를 쓰는 데 있어서 물론 기존 계획이 나와 있지만 한 번 더 주민들이 더 원하는 부분도 있거든요.

꼼꼼히 챙기셔서 이왕 쓰는 거 주민들이 원하는 쪽으로 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상태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효성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2025년도 대전시설관리공단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종료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대전시설관리공단 소관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에 앞서 당부의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사장께서는 금일 감사과정 중 지적사항에 대해 시정할 부분은 신속하게 시정해 주시고 위원님들께서 대안을 제시한 사항은 적극 검토하여 공단 운영에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가 내실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애써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말씀드립니다.

또한 이상태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임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다음 감사는 내일 10시부터 상수도사업본부 소관 사항에 대해 실시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대전시설관리공단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5시 27분 감사종료)


○출석위원(5명)
이효성이한영이재경박종선
황경아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최인기
전문위원이인환
○출석공무원
보건환경연구원장정태영
감염병연구부장김종임
식의약연구부장조근희
환경연구부장김동희
동물위생시험소장박종민
○그 밖의 출석자(공사·공단)
시설관리공단이사장이상태
경영본부장김희영
기술본부장이웅구
경영지원처장석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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