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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회의록은 회의 내용의 신속한 정보 제공을 위한 임시 회의록이며, 완결 회의록은 회의 종료 후 30일 이내에 게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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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제6일차 복지환경위원회행정사무감사(2025.11.14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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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복지환경위원회회의록
제6일차

대전광역시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1. 상수도사업본부


일시 : 2025년 11월 14일 (금) 오전 10시

장소 : 복지환경위원회회의실


(10시 01분 감사개시)

○위원장 이효성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상수도사업본부

○위원장 이효성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사무 감사 및 조사조례」에 따라 상수도사업본부 소관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진솔한 자세로 성실하게 감사에 임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오늘 감사는 증인선서, 업무보고 청취, 감사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감사를 위해 몇 가지 유의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핵심내용 위주로 감사해 주시기 바라며 본부장 또한 간단명료하게 증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보충증언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본 위원장의 허락을 받고 다른 증인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증언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의 자료요구 시에는 우리 위원회에 신속하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방자치법」 제49조에 따라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먼저, 증인선서에 앞서 취지와 처벌규정 등에 대한 안내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선서한 증인이 거짓증언을 한 때에는 고발할 수 있고 정당한 사유 없이 서류를 제출하지 않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사무 감사 및 조사조례」 제14조에 따라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종익 상수도사업본부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증인을 대표해서 선서해 주시고 다른 증인들께서는 자리에서 일어서서 오른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선서문에 서명하여 본 위원장에게 일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종익 상수도사업본부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선서!

본인은 대전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임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6조 및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사무 감사 및 조사조례」가 정하는 바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5년 11월 14일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경영부장 정유규

기술부장 이관호

수도시설관리사업소장 김낙성

송촌정수사업소장 이지선

월평정수사업소장 이득규

신탄진정수사업소장 구창현

수질연구소장 황기영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이효성 위원장에게 선서문 전달)

○위원장 이효성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이종익 상수도사업본부장께서는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입니다.

존경하는 이효성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연일 바쁜 의정활동 중에도 상수도 행정에 깊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상수도사업본부 간부공무원을 간략히 소개하겠습니다.

정유규 경영부장입니다.

(경영부장 정유규 인사)

이관호 기술부장입니다.

(기술부장 이관호 인사)

김낙성 수도시설관리사업소장입니다.

(수도시설관리사업소장 김낙성 인사)

이지선 송촌정수사업소장입니다.

(송촌정수사업소장 이지선 인사)

이득규 월평정수사업소장입니다.

(월평정수사업소장 이득규 인사)

구창현 신탄진정수사업소장입니다.

(신탄진정수사업소장 구창현 인사)

다음, 황기영 수질연구소장입니다.

(수질연구소장 황기영 인사)

상수도사업본부 2025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일반현황, 2025년 추진실적 및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주요 당면·현안 사항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35쪽 일반현황입니다.

(주요업무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존경하는 이효성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우리 상수도사업본부는 대전시민은 물론 충청인 모두가 믿고 마실 수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수돗물 생산 공기업이라는 마음 자세로 일반직, 청원경찰, 공무직, 기간제 포함 총 474명의 전 직원이 합심 협력해 나갈 것을 다짐드립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상수도사업본부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효성 상수도사업본부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방금 보고받은 내용이나 상수도사업본부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감사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선 위원님.

박종선 위원 박종선 위원입니다.

오늘 복지환경위원회 2025년도 마지막 행정사무감사에서 상수도사업본부 이종익 본부장님 이하 간부직원 여러분께서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시느라고 대단히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특히 직원분들께서 본 위원이 요구한 자료를 세심하게 작성하시느라 굉장히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자료를 이렇게 보내주시면 자료요구만 하고 의원이 볼까 이렇게 생각을 하겠습니다만 제가 자료요구한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꼼꼼히 살펴봅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이종익 본부장께서 저의 과거 경력을 아시겠습니다만 국회 보좌관 출신이라는 것이 국정감사에서 자료를 엄청나게 요구하는 것 아시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행정사무감사는 털도 안 났습니다, 그때.

꼼꼼하게 자료를 살펴봐야 실수 없는 질의서를 작성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습관이 돼 있기 때문에 자료요구를 이렇게 하는 것이고 또한 자료를 꼼꼼히 살펴봤다는 말씀을 내가 본부장 이하 직원 여러분께 드립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감사합니다.

박종선 위원 그래서 꼼꼼히 살펴본 가운데서도 이러이러한 부분은 시정이 됐으면 좋겠다 하는 부분 위주로 몇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9대 의회 들어서 마지막 행정사무감사를 상수사업본부 이종익 본부장과 함께 하게 된 것은 영원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저하고는 개인적인 소회가 벌써 한 30여 년 인연이 있습니다만 이렇게 또 집행기관의 수장과 시민대표기관의 의원으로 만나서 이런 질의를 하게 된 것 또한 큰 인연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건 사적인 부분이고 또 오늘은 공적인 부분에서 제가 냉철하게 몇 가지를 짚어 나갈까 합니다.

우선 한 가지 궁금한 것이 있어서요, 상수도사업본부 사업은 아닙니다만 지금 시 본청 환경국에서 대전천 용수 확보를 위해서 저쪽에 대청댐 물을 끌어다 앞으로 하겠다고 그러는데 그 내역에 대해서 좀 알고 계신가요?

그 사업에 대해서 잘 모르시나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말씀은 대략적으로 들었는데요, 구체적인 내용은 잘 알지는 못합니다.

박종선 위원 그래서 좀 알고 계시면 한번 제가 참고하려고 질의를 드렸던 것이고.

그리고 상수도사업본부에서, 저희 집 지하층에 게시판에 홍보하는 걸 보니까 상수도요금 감면 여기에 대해서 신청하십시오 하는 것들을 붙여놨더라고요, 엘리베이터 바로 앞에.

그래서 그런 것들은 참 효율적으로 홍보를 잘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제출한 자료에 근거해서 제가 궁금한 사항 위주로 질의를 할까 합니다.

지금 상수도사업본부에서 집행하고 있는 가장 큰, 예산이 가장 많이 투입되는 사업이 노후 배수관 교체 사업이지요, 그렇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그렇습니다.

박종선 위원 이게 집행된 내역을 보면 이게 공개경쟁입찰인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그러니까 수의계약, 대형관이나 우리가 상당한 물량이 필요하거나 또는 중요 시설에 대해서는 공개경쟁입찰도 하고요.

또 5개 지역사업소에서 수의계약 기준에 맞는 것들은 우리들이 기존에 써봤던 제품들 또 검증된 제품들, 그런 것들 위주로 자재를 구입해서 시공하고 있습니다.

박종선 위원 그래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그러면 이게 예산 현액 대비해서, 예산 수립액 대비해서 이게 집행잔액과 상당한 차이가 있는 것들이 몇 개 이렇게 죽 발견이 되는데 그런 것들은 왜 그렇습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참고로 말씀드리면 지금 이 자료가 9월 말 현재로 작성이 돼 있습니다.

박종선 위원 아니요, 제가 2023년도, 2024년도 걸 보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기존 자료 말씀하시는 거예요?

박종선 위원 예.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그래서 마지막 부분에는 전체적으로 우리가 총결산을 해서 세입·세출도 맞추고 기존에 잘못된 부분들 보완도 하고 그러는데요.

저는 금년도 상황을 챙겨봤는데, 기존에 잘못된 상황이 있다면.

박종선 위원 과거는, 아니 왜 이렇게 어떤 건 비슷하게 아주 근접거리에 맞춰서 사업 집행액이 발생이 됐고 또 어떤 건 상당히 차이가 있고 지금 그렇거든요.

일일이 다, 이게 하도 많아서 거론하기가 좀 그런데.

아주 근접되게 맞춘 것은 사업이 상식적으로 예산을 타이트하게 운영했다 이렇게 보는 거고, 또 현격하게 예산액 대비 차이가 있는 사업, 각 사업소별로 내가 소장님 계시고, 각 사업소 소장님들 계시기 때문에 이걸 일일이 어디가 잘못됐다, 잘못됐다, 이걸 직접 말씀하면 기분이 언짢으실 것 같아서, 그래서 왜 그런가 궁금해서 제가 질의하는 것이고.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조금 더 보충설명을 드리면요, 저희가 노후 상수도관 개량 공사를 한다는 원칙으로 보면 1년에 약 50㎞ 정도 해서 한 300억 정도 예산을 투입해서 그것을 하고요.

그 외에 급배수관 또는 긴급수선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관세척이라든가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누수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또 많이 발생이 됐거나 그런 해에는 예산이 좀 더 타이트하게 집행되는 경우가 있고요.

또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예산이 좀 남는 경우도 있고요.

박종선 위원 그렇습니까?

그런 차이입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자, 좋습니다, 이건 뭐 그렇다 치고.

지난번에 이종익 본부장께서 7월 1일 부임하셨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업무보고 한 번 하셨잖아요, 저희들한테.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그때 본 위원이 복지환경위원회에 소속돼서 의정활동을 수행하는 그해부터 이건 전문가로부터 제가 전문성 있는 자료를 갖고 질의를 한 거예요.

그런데 상수도사업본부에서 또한, 타 광역시·도도 마찬가지겠습니다, 하루아침에 싹 바꿀 수는 없어요.

그래도 점차적으로 단계적으로, 제가 이것은 심리적인, 시민들이 수돗물을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심리적인 차원에서도 반드시 PVC관으로 개선이 돼야 한다.

이건 상식적으로 봤을 때 지금 주철관 하면 녹이 슨다는 기본 개념을 갖고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것을 주철관이 이러이러해서 좋고 이러이러한 효율적이고 공사하는 데 좋고 뭐 효율적이고 단가도 싸고 여러 가지 요인이 있겠습니다만 어쨌든 간에 수돗물에 대한 불신이 녹물로부터, 수도관이 노후돼서 녹슬어서 녹물이 흘러나오는 것을 우리가 먹을 수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불신 때문에 수돗물을 안 먹는다는 말씀이에요, 그렇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박종선 위원 아니, 그런 경우가 아니고요.

본부장, 이게 지금 정수사업소에서는 정수를 기가 막히게 잘합니다.

100% 완벽한 물을 정수를 해요.

그렇지 않습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그 완벽한 물이 내 집에서 수도꼭지를 탁 틀면 그 물이 그대로 나온다고 하면 시민들이 안 먹을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다 먹지요, 100% 수돗물을 먹지요.

그런데 그걸 불신하는 것은 우리가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부분에 있어서 녹이 들어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장균이라든지 유해한 그런 일상적인 균들이 들어있다고는 생각지는 않아요.

그건 다 정수사업소에서 100% 살균처리를 하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노후관 교체 사업이 중요한 거고, 이 노후관 사업이 중요한 건데 제가 무슨 PVC 업계 대변하고 무슨 뭐 거기에 특별하게 내가 무슨 관련이 있어서 질의하는 게 아니라 이 사업, 내가 상수도사업본부 하니까 아시는 분이 이것 관계돼서, 이 업무와 관계되는 분이 궁극적으로 대전시에 있는 주철관은 어쨌든 상수도관을 PVC관으로 전부 교체가 돼야 한다 이 논리를 저한테 죽 얘기하더라고.

그래서 제가 이런 생각도 있는 거예요, 지금.

내가 정책간담회를 보니까 제 의회 정책간담회 비용이 남았더라고, 그래서 이걸 한번 내가 전문가를 모셔서 정책간담회를 해볼까 지금 생각 중입니다.

기술부장님 한번 준비하셔야 될지도 몰라요, 앉아 계신데.

자, 여담이고, 그래서 제가 이걸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그래서 모르겠습니다, 본부장과 제가 같은 의견을 갖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본부장은 트인 분이고 과거 언론에서도 종사하셔서 옳고 그름에 굉장히 정의로운, 내가 과거에 위원장하고 말단 비서 생활을 할 때도 그때도 저하고 참 이종익 본부장은 타 언론인과 다르게 굉장히 정의감이 있고 겸손하고 또 예의가 바르고 언론에 대해서 아주 모범적으로 그렇게 근무를 하셨던 분으로 기억이 되는데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옳고 그름을 분명히 아시는 분이기 때문에 본 위원이 이런 지적하는 사항도 상당히 받아들일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그래서 제가 이걸 2023, 2024년도, 저는 2022년도부터 PVC관을 주창했어요.

그런데 이게 행정사무감사 무용론이 바로 이런 데서 나오는 거예요, 여기서.

DTC는 주철관이지요, 이게?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PVC HIVP도 있고 또 HI3P도 있고 그런데 그건 좋습니다.

공통으로 PVC라는 용어를 쓰도록 합시다.

수도시설관리사업소가 전무해요, 전무.

중부관리사업소는 좀 흉내만 냈고, 동부 이건 직접 내가 얘기를 해야 되겠어요.

무슨, 왜 이런 차이가 있는지.

동부사업소 같은 데는 제가 잠시 후에 왜 이런 차이가 있는지를, 제가 추측성 발언을 한번 할까 합니다.

이렇게 거의 근접해서, DTC하고 거의 반반 정도 이렇게 쓴 경우도 있어요.

유성은 2024년도에 조금 사용했고 2025년도 현재까지 전무하고 대덕은, 이득규 과장님하고 저하고 감정 있는 것도 아닌데 지적하자면 하나도 안 썼어요, PVC관을.

나름대로 사업소별로 특색이 있겠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특색이 있겠지요.

왜, 거기에 관로라든지 주변 여건이라든지 다 특색이 있겠지요, 그렇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맞습니다.

박종선 위원 그 특색 또한 있지만 본 위원이 가장 중요한 게 사람이 다르지 않습니까?

거기 근무하는 사람들이, 그렇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거기에 이 관련 업무를 담당하시는 분들이 전문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 업무 담당하시는 분들이 장기적으로 오랜 기간 근무를 하시지요, 그렇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설입니다, 설을 갖고 이 자리에서는 얘기 안 할게요.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지 아시지요?

감 잡으셨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만약에 그것이 사실인지 아닌지는 양심에 호소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건 본인들 마인드를 대폭 개선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요.

증명할 길이 없기 때문에 내가 여기서 까놓고 질의를 못 하는 겁니다, 이게.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고 직원들의 지금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것을 제가 본부장께 얘기를 하는 겁니다.

특히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오늘 굉장히 중요한 마지막 행정사무감사를 지금 하는 거예요.

자, 본부장께서도 임기가 얼마 안 남으셨어요.

여기 직원분들도 상수도사업본부 하면 본청에 있다가 약간 죄송스러운, 이런 표현은 죄송합니다만, 좀 더 여유가 있는 그런 일터로, 좀 정리를 하고자 하는 일터로, 마지막 갔다가 좀 쉬었다 오는 일터로, 이렇게 생각하시는 공무원들이 한 분도 안 계시겠지만, 그런 여론이 상수도사업본부가 그렇기 때문에 가기를 원한다, 그리고 본부장은 거의 대부분이 퇴직 앞두신 분들, 그러니까 본부장 얘기를 안 들어도 본부장 조금 있으면 나갈 건데 크게 영향 없는데 이러는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오늘 박종선이가 지금 하는 얘기가 양심의, 상수도사업본부 직원이 총 몇 명이나 됩니까, 본부장님?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지금 476명입니다.

박종선 위원 476명이 본부장이 오늘 있다 내일 그만두더라도 본부장의 말을 하늘처럼 알아야 되는 게 조직의 질서고 위계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맞습니다.

박종선 위원 제가 본부장 영이 제대로 안 내려간다는 정보를 많이 입수했기 때문에 드리는 말씀이에요.

뭐라고, 일일이 여기 제가 다 가져왔습니다, 이걸.

그런데 내가 오늘 다 까발리다 보면 한도 끝도 없고 그래서 제가 지금까지 참았던 것을 마지막이라 내가 시민대표로서 145만 목소리를 정말 마지막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여기에 PVC, 이것도 PVC가 주철에 비해서, 경우에 따라서 300㎜ 이상은 주철을 쓸 수 있어, 그러면 밑에 145㎜ 이렇게 좀 관이 얇은 것, 그런 것도 PVC를 전량 쓸 수가 있고, 그렇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그렇다고 한다면 발상의 전환을 딱 해서, 이게 정말 얼마나 제가 시민이라면 그런 홍보 한번 해보겠어요.

제 집이 유성구 죽동인데 “죽동 주민 여러분, 드디어 죽동 여러분께 상수도사업본부에서 PVC관으로 수돗물을 보내고 있습니다.”

만약에 그걸 듣고 여론조사 한번 해볼까요, 주철관으로 내가 받아먹는 물하고 PVC관으로 받아먹는 물하고.

나는 PVC관으로 받아먹는 물이라면 그냥 먹을 것 같아, 진짜.

그래서 제가 이것은 제 개인이 아니고 점차적으로 단계별로, 이게 타 광역시도 비교하니까 DTC만 보내왔고 PVC는 비교한 건 하나도 자료가 안 왔어요, 내 그것은 실수라고 보고.

광주나 부산 같은 데도 PVC를 많이 쓰고 있어요.

지금 50% 이상 쓰고 있습니다.

대전도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제가 왜 이것을 박종선이가, 거기서 오랜 기간을 근무하셨던 분들, 그 직을 수행하시는 분들은 왜 박종선 위원이 PVC관만 이렇게 주구장창 얘기를 하느냐, 이게 시민의 목소리라니까요, 제가 하는 목소리가.

박종선이가 하는 목소리가 아니고요.

본부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그동안의 추진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박종선 위원 예, 말씀하세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제가 상수도사업본부에 부임하고 나서 가장 먼저 한 일이요.

지금 우리 상수도사업본부에 아홉 분의 기공장들이 계십니다.

이분들이 5개 지역사업소와 수도시설관리사업소 또 본부에 이렇게 배치가 돼 있습니다.

이분들은 최소 5년에서 많게는 20년 이상 지하의 상수도관만 전문적으로 다루는, 그러니까 기술 명인입니다.

이분들하고 제가 한 두세 차례를 계속해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현재 우리가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우선 말씀드리면 여기 수도시설관리사업소 같은 경우는 관종을 400㎜, 구경이 400㎜ 이상만 취급을 합니다.

그래서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것 전반적으로 맞는 말씀이신데요, 우리가 관의 쓰임새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관이 구경이 큰 관은 우리가 주철관이나 강관을 쓰고, 그리고 관이 작은 관들은 PVC나 PE관을 쓴다, 그런데 이것의 각각의 장점이 있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강관이나 주철관은 대형관 위주로 쓰되 우리가 그 위에는 대개 도로에서 차량들도 다니고 여러 가지 상황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정 부분 압력이나 강직도를 유지할 수 있는 제품들, 그래서 지금은 강관이나 주철관도, 그러니까 금속관도 그렇고 비금속관도 계속해서 지금 관의 어떤 재질이나 품질이 굉장히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것처럼 PVC관은 기본적으로 우리가 골목이라든가 인도라든가 사람이 다니는 보행로, 통행로라든가 아니면 시장이라든가 기본적으로 이 관이 휠 수 있고 또 시공성이 어려운 곳, 이런 곳들은 우리가 지금 PVC관을 쓰고는 있는데요.

그동안에 이것을 많이 못 썼던 이유는 사실 단가하고, 가격하고 20년, 30년 내구연한의 차이가 굉장히 큽니다.

말하자면 강관이나 주철관, 금속관들은 내구연한이 30년 이상으로 돼 있고, PVC관이나 PE관은 지금 20년 이하로 돼 있어요.

그래서 제가 기공장님들하고 죽 상의해 봤더니 이분들 한결같은 얘기가 400㎜ 이상 대형관은 주철관이나 강관을 쓰는 게 당연히 맞습니다, 시공성도 우수하고.

그런데 그 외에 작은 관, 우리가 소위 말하는 급배수관에서 정확히 말씀드리면 150㎜ 정도 이하에서는 PVC관이 훨씬 좋을 수 있다.

그리고 내용도 기존의 단점으로 따지면 강관이나 주철관 쪽은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녹물이 있을 수 있고 그런 상황이 있는데 지금은 이 부분이 회주철하고 시멘트 라이닝, 에폭시 라이닝 이런 식으로 발전이 돼서 기존의 녹물과는 현저하게 떨어질 수도 있는 상황이 됐고요.

PVC관 쪽도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셔서 저희들이 많은 상황을 업체도 만나보고 찾아봤습니다.

찾아봤더니 기존에 우리가 ‘이것은 유연성은 좋지만 너무나 약해, 그리고 어떤 불이라든가 또 기타 이런 것에 좀 취약해.’ 이런 부분들을 많이 보강한 그런 제품들이, 지금 저희들이 그런 제품들이 있다는 걸 알게 됐고요.

그래서 그분들하고도 저희들이 직간접적으로 같이 또 대화를 나눠봤어요.

그래서 앞으로는 수도시설관리사업소는 대형관 위주로 시공하는 곳이기 때문에 이쪽에서 그것을 쓰기는 불가피하지만, 5대 지역사업소에서는 우리가 시공성이나 유연성이나 또 가격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시범적으로라도 이걸 써보자, 그래서 우리가 내년 2026년도 상반기부터는 지금 말씀하신 PVC관이나 PE관 중에서 제품 경쟁력이 있는 것들, 어차피 지금 이 제품은 우리가 대전에서 생산되는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전국적으로 우수한 제품, 그런 제품들을 우리가 앞으로는 적극적으로 도입을 하려고 합니다.

박종선 위원 그래요, 참 굉장히, 이종익 본부장 업무연찬이 굉장히 폭넓고 깊이 있게 잘되셨네요.

내가 오늘 몰랐던 사항인데, 왜 그걸 과거에 본부장은 나한테 얘기를 안 해줬나 모르겠어, 도로나 압력 같은 걸.

그러니까 제가 좀 이해가 되잖아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제가 무모한 질의는 안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방금 전에 결론적으로 말씀해 주셨기 때문에, 내년도 상반기부터는 어떤 의지의 표명을 해주셨어요.

PVC관을 좋은 제품으로 해서 좋게 잘 활용을 사업 영역에 포함해서 해보겠다 하는 그런 의지의 표명으로 받아들여도 되겠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그렇습니다, 나머지 질의는 동료위원께 드리고 시간 있으면 한두 가지 더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효성 박종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황경아 위원님.

황경아 위원 황경아 위원입니다.

오늘이 사실상 행정사무감사 마지막 날인데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감사합니다.

황경아 위원 몇 가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황경아 위원 상수도사업본부 행정사무감사자료 179쪽이네요, 179쪽을 보면 사고현황 및 피해배상 내역 이렇게 나옵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황경아 위원 매년 끊이지 않고 소송이 일어나는데 1억 이상씩 이렇게 배상을 지금 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황경아 위원 왜 그렇습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상수도시설공사 관련 사고현황 지금 말씀하시는 거지요?

황경아 위원 예.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주요 사고원인으로는 상수도관 파열로 인한 누수발생 그리고 맨홀 같은 상수도시설 파손에 따른 2차 피해 발생이 주요원인이고요.

관로 파손의 주원인은 노후로 인한 관 파열로 누수 발생 시 상수도시설물 위기대응 매뉴얼에 따라서 저희들이 신속한 대응을 지금 취하고 있습니다.

황경아 위원 그 부분도 있고, 여기에 소송이 제기가 돼서 배상해 주는 사항들이 있는데 그 부분도 답변해 주시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우리가 상수도관이 위원님 잘 아시겠지만 도로상에 대로도 있고 소규모 도로도 있고 한데, 도로상에 상수도관이 많이 매설이 돼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맨홀도 지금 설치가 돼 있고요.

그래서 이런 맨홀 주변부의 침하라든가 또 차량이 지나가다가 거기서 차량이…….

황경아 위원 아니, 소송 건에 대해서 지금 질의드렸어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소송, 지금 179쪽.

황경아 위원 예, 이것은 지금 사고 및 배상 내역이 지금 나와 있는 거잖아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황경아 위원 이것 관련돼서 배상을 하게 되면 그냥 해주는 게 아니라 소송도 진행하는 것 아닙니까?

그냥 달라면 막 줘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그건 아닙니다.

황경아 위원 소송하잖아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황경아 위원 왜 이런 소송 건이 계속 일어나느냐 이거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이것은 제가…….

황경아 위원 시간이 별로 없으니까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존경하는 박종선 위원님께서 지난 전반기 때로 기억이 되는데 5년간 소송을 보면 22건 중에 21건을 패소하고 있다, 이 부분에서 강하게 지적하셨고 패소가 뻔한 이러한 소송에 대해서 왜 막대한 우리 대전시민의 혈세를 낭비하냐는 그러한 지적을 해주신 바가 있습니다.

이것 체크돼 있나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제가 지금 미처 살펴보지 못한 것은 다시 한번 살펴볼 거고요.

저희가 원인자부담금, 물 부담금 때문에 기존에 소송에서 패소한 사례들이 많이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황경아 위원 그러니까요, 지적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이 내용으로 봤을 때 피해를 배상해 준 내역이 지금 이렇게 있는 것 아닙니까, 179쪽?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그렇지요.

황경아 위원 그러면 이런 여러 가지 설비상 문제점이 있다든지 기타 여러 가지 문제로 인해서 소송돼 있는, 전반적인 부분은 아니고 사고 관련된 부분만 나와 있는 건가요, 이게?

사고현황 및 피해배상이라고 돼 있어서, 사고 관련된 부분에서 피해배상만 나온 건가요, 이게?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상수도시설공사 관련 사고현황, 피해배상 내역.

황경아 위원 예, 그러니까 사고가 난 것에 대해서 피해를 본 것을 해줬다는 내용입니까, 아니면 전체적인 피해보상에 대해서 내용이 있는 겁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지금 제가 수도시설관리사업소장님 말씀을 들어보니까 누수가 됐을 때 침수가 되고 그것에 따른 우리가 피해보상을 한 내역을 지금 각 지역사업소별 통계를 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다시 한번 철저히 찾아보고 위원님께 다시 한번 설명드리겠습니다.

황경아 위원 예, 자료를 한번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효성 방금 황경아 위원님께서 자료요청하셨습니다.

본부장께서는 이번 회기가 끝나기 전에 우리 위원회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알겠습니다.

황경아 위원 제가 이것을 왜 지적을 하냐면요, 2024년도 대전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특정검사 결과에 대한 공개문서가 올라와 있더라고요, 맞나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황경아 위원 거기에 보면 원칙 없는 이런 행정집행 그다음에 감사결과 공개는 돼 있지만 거기에 관련된 후속조치, 계획 이 부분이 많이 미흡하기 때문에, 이 부분이 지금 진행되고 있는 사항이 있습니까?

후속조치라든지 이 후속조치에 관련된 계획안에 대해서 지금 문서화돼 있는 게 있어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지금 2024년도 계약 및 공사실태 특정감사 관련된 부분 말씀하시는 거지요?

황경아 위원 예.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지금 이 내용이 올해 2025년 5월 23일 건설산업기본법 위반 등 피해 사건으로 해서 대덕경찰서에 이첩이 됐고요.

지금 수사…….

황경아 위원 아니, 그러니까요, 이 부분에 대해서 사건을 제가 묻는 게 아니라 이게 지금 공개 결과가 올라와 있으니까 그 자료에 죽 나와 있고, 그런데 여기 문제점이 뭐냐 하면 이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이걸 계획안을 세워서 조치할 건가 이 부분이 지금 미흡한 부분으로 판단되고 있거든요.

이게 제대로 되고 있냐 이거지요.

이 사건이 일어나면 사건에 대해 어떻게 진행할 건가 계획을 잡고 거기에 관련된 후속조치를 해야 되는 부분이 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맞습니다.

황경아 위원 그 부분이 어떻게 되고 있느냐 그걸 묻는 거예요, 지금.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시 감사위원회하고 우리가 협의해서 감사를 받을 것은 받고 또 우리가 관련 기관에 어떤 자료라든가 그런 협조할 건 협조하고요.

우리 내부적으로는 업무상 배임이라든가 연간 단가계약 이런 부분에 있어서 보다 철저하게 본부에서 직접적으로 관리하고 또 문제가 없도록 상시 관리감독 체계를 강화하는 것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황경아 위원 여기 보면 예산 집행, 징수 관리 등 업무의 효율성에 문제가 많이 있다.

누수탐사, 노후관 교체 그다음에 사용료 부과·징수 업무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에서 효율성 있는 책임성 강화가 필요하다고 지적이 나와 있잖아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황경아 위원 이게 지금 제대로 되고 있느냐 이 얘기예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그렇게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황경아 위원 이 관련된 사항에 대해서도 추후 보고해 주시기 바라고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알겠습니다.

황경아 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지금 자료요청을 해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현황자료를 받아봤는데 상수도사업본부는 다 공란이에요.

우선구매 금액은 지금 나와 있는데 이게 어떻게 된 거지요?

이게 3,100만 원, 3,128만 7,400원 나와 있는데, 우선구매시스템 구매실적 내용에는 그런데 구매를 전혀 안 한 걸로 이렇게 나와 있는데 또 다른 자료를 보면 또 구매를 죽 했습니다.

(자료를 들어 보이며)

죽 했는데 이 자료 제출을 왜, 이것을 0으로 내신 겁니까, 아니면 어떻게 된 겁니까, 이게?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위원님 잠깐만, 지금 대전시 본청하고 저희 상수도사업본부하고 전산시스템이 다릅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호조 시스템으로 추출되는 게 아니라 지금 직접 수기로 이걸 준비하는데요.

황경아 위원 아니, 그건 다른 산하기관에서도 그 얘기를 하시는데 이호조 이게 아니더라도 자체적으로, 그러니까 본 위원이 궁금한 게 뭐냐 하면 자체적으로 어쨌든 평가를 받을 것이고, 법적으로 1.1% 구매하게끔 돼 있는 것 아닙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맞습니다.

황경아 위원 그 구매를 얼마큼 했느냐 그게 구매율이고, 그리고 그 구매를 하기 위해서 물품 구입을 하게 되면 전체 상수도사업본부 예산을 잡고 그중에 물품 구매하는 내용을 잡고 그 안에서 장애인생산품을 1.1% 구매 계획을 잡고 진행하면서 그러면서 이호조가 아니더라도 구매하게 되면 그 구매에 대한 1.1%를 구매를 하는 것이 데이터가 관리가 돼야 하는 것 아닙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맞습니다.

황경아 위원 각 부서에 이렇게 진행이 되고 있는지 없는지, 계획대로 하고 있는지 없는지 이것을 평가하는 게 BSC 부서평가 아닙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황경아 위원 그러면 우리 집행부하고 별도의 시스템이라고 해도 자체적으로 여기에 관련된 법령을 준수하는 무슨 계획이 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제가 지금 위원님 지적사항대로요, 기존에 현재까지 우리가 중증장애인 물품이라든가 그런 것들 구입한 내역도 다시 한번 살펴보고요.

앞으로도 이 부분은 제가 철저히 직접 관리를 하겠습니다.

황경아 위원 예, 그렇게 부탁을 드리고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황경아 위원 지금 저한테 제출한 자료는 다 충당, 구매율을 다 충족하는 걸로 나와 있는데, 다만 1개 부서만 약간 미흡한 걸로 나와 있어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황경아 위원 그런 부분에서는 타 부서보다는 적절하게 지금 잘 운영이 되고 있다.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 자료상으로 봤을 때 그렇게 비치는데, 그런데 상수도사업본부 기술부 급수과요, 여기는 이걸 보면 조정을 보게 됩니다.

처음에 계획 대비 조정을 봐서 그래서 목표율이 26.96%, 26%나 달성한 걸로 이렇게 나오는데 제가 죽 조사해 보니까 이게 분모를 말하자면 처음 계획에 비해서 연말에 분모를 조정해서 목표달성치를 부풀리기한 그러한 형태로 지금 분석이 되고 있거든요.

그리고 보면 복사용지를 전부 다 다른 지역에서 구입했습니다.

다른 부서는 대전지역에 있는 업체나 골고루 이렇게 했는데, 왜 여기 부서는 유독 복사용지를 전부 다 다른 지역에서 구매했는지, 우리 대전시에서 대전지역에 있는, 충분히 대전에도 판매시설이 많이 있기 때문에 다양하고 이용을 하고 있는데, 없다면 모를까 왜 그랬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도 파악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상수도업본부장 이종익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효성 방금 황경아 위원님께서 자료요청하셨습니다.

본부장께서는 이번 회기가 끝나기 전에 우리 위원회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알겠습니다.

황경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효성 황경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 10분간 감사를 중지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0시 52분 감사중지)

(11시 08분 감사계속)

○위원장 이효성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한영 위원님.

이한영 위원 이한영 위원입니다.

상수도사업본부 이종익 본부장님을 비롯한 모든 직원분들께 성실하게 자료를 보내주신 데 대해서 감사말씀드립니다.

상수도사업본부 행정사무감사 진행을 하면서 성실하게 답변해 주신 데 대해서도 감사말씀을 드리면서 노후 수도계량기 관련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금년도 현재 수돗물 유수율 관련해서는 요금 부과량하고 지금 어떻게 됩니까, 유수율량이?

총생산량 대비해서 요금 부과량.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올해 유수율이 약 94% 정도 나옵니다.

이한영 위원 94%, 나머지 6%는 누수로 보는 건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누수라든가 지하에서 우리가 미처 잡지 못한 지하 누수탐사라는가 이런 부분 그다음에 노후관에서 파열된 부분, 그런 부분들이 되겠습니다.

이한영 위원 금액으로 따지면 어느 정도 예상이 됩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저희가 금액으로까지는 지금 아직 정확하게 환산을 못 했는데요, 그 부분은 저희가 금액으로 환산을 하겠습니다.

다만 톤당 저희가 지금 수도요금을 받는 것이 약 600원 정도 됩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우리가 생산하고 유통하는 물량 대비해서 한 6% 정도가 누수가 되는 걸로 지금 그렇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한영 위원 전체 유수율 관련해서 금액으로 따지면 적지 않은 금액이 아마 산출이 될 것 같은데, 보통 수도계량기 내구연한이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수도계량기는 보통 한 4년에서 6년 정도 되는데요.

지금 이것은 공기업 법적으로 그렇게 규정해 놨지만 우리가 그 이상, 내구연한 이상 쓸 수가 있다고 판단되기 때문에 현재 한국상하수도협회에다가 계량기 내구연한을 융통성 있게 활용하는 방안을 지금 건의하고 협의 중에 있습니다.

이한영 위원 수도계량기 중에서 작은 가정용 소구경 이런 계량기는 비중을 어느 정도 차지하고 있습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소형의 경우는 한 8년 정도 되고요, 되는데.

이한영 위원 내구연한이?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소형은 한 8년 정도, 그러니까 6년에서 8년 정도 됩니다.

이한영 위원 그러면 이것 차지하는 비중은, 가정용이?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전체적으로 계량기가 우리가 전으로 지금 환산을 하는데요, 한 90% 정도 되는 걸로 지금 파악하고 있고요.

아파트단지 같은 데는 계량기 자체가 큰 계량기 한두 전 정도를 사용하는 거고, 일반 가정집이나 이런 데는 각 주택마다 1개의 계량기가 지금 부착돼 있는 겁니다.

이한영 위원 지금 대전시에서도 노후계량기에 대해서 교체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거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맞습니다.

이한영 위원 조금 전에 말씀하셨는데 수도계량기 내구연한이 4년이라고 하시면 지금 대전시 전체적으로 봤을 때 교체를 해야 될 양이 어느 정도 됩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현재 저희들이 매년 노후계량기 단말기를 고도화하는 사업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한 30% 정도, 한 40% 정도, 30∼40% 정도의 계량기를 교체해야 되는 것으로 지금 그렇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한영 위원 내구연한이 지난 계량기는 얼마나 되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잠깐만…….

이한영 위원 이 부분은 정확지 않으면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나중에 따로 자료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참고로 말씀드리면 계량기 공사…….

○위원장 이효성 방금 이한영 위원님께서 자료요청하셨습니다.

본부장께서는 이번 회기가 끝나기 전에 우리 위원회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이한영 위원 본부장님.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참고로 잠깐 말씀드려도.

이한영 위원 예, 말씀하세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계량기 검사기간이 6년에서 8년, 또 계량기가 심하게 파손된 것이나 그런 것은 우리가 수시로 교체하는데요, 약 1년에 한 2만 전 정도를 교체하고 수선하는 걸로 지금 그렇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 자료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자료를 더 철저하게 준비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이한영 위원 현재 우리 대전시에서 사용하고 있는 계량기가 예전대로 그냥 아날로그 계량기인지, 아니면 지금은 디지털계량기로 교체하고 있는 건지.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기존의 기계식계량기에서 디지털계량기로 교체하고 있는 과정인데요.

잠깐 그 자료를, 잠깐만요.

이한영 위원 본부장님, 디지털계량기에 대한 문제점을 좀 알고 계십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알고 있습니다.

이한영 위원 이게 계량기 자체가 365일 물에 노출돼 있어서 완전 방수가 되지 않으면 액정표시가 안 되지 않습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이한영 위원 그렇게 되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민원이나 하자발생이 될 텐데.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맞습니다.

이한영 위원 이런 부분은 지금 어떻게 대비를 하고 있습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기존에 우리가 2021년도 이때부터 계량기를 기존의 기계식계량기에서 디지털계량기로 교체하는 사업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이게 전국적으로 이 사업이 이루어지면서 그 당시에 불량 계량기가 상당 부분 전국적으로 공급된 사례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검침도 부정확하고 또 계량기 수명이라든가 기능도 많이 떨어지고 이런 상황이 있어서 저희가 단계적으로 지금 불량 계량기를 교체하고 있는 과정에 있고요.

그다음에 계량기도 디지털계량기와 플러스해서 원격검침 단말기를 부착합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그게 일체형으로까지 나와 있는, 그런 신제품이 지금 나와 있는 것도 저희들이 파악하고 있는데요.

이런 부분은 저희가 매년 연초에 올해 사용할 그런 물량을 저희들이 파악해서 일괄적으로 구매하고 있습니다.

이한영 위원 디지털계량기 관련해서는 본부장님도 잠깐 말씀하셨지만 이것은 원칙적으로는 배터리가 들어가 있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이한영 위원 배터리 방전되면 역할을 못 할 텐데 이런 여러 가지 어려운 부분이 있는 것은 알고는 있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이한영 위원 하지만 이런 부분 다시 한번 정책적으로 점검이나 검토하셔야 될 부분이 있고, 최근에는 서울시 같은 경우에는 이런 여러 가지 민원이나 또 하자 문제 이런 부분 때문에 하이브리드계량기를 검토하고 있다는 그런 언론보도도 있어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이한영 위원 그래서 타 시·도가 어떻게 지금 진행되고 있는지 이런 부분도 구체적으로 다시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알겠습니다.

이한영 위원 이런 부분이 정확하게 검토가 되고 적용이 되었을 때 우리가 얘기하는 수돗물 유수율을 막을 수 있고 시민들 세금을 한 푼이라도 아낄 수 있지 않나,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계속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바랍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위원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이한영 위원 또 아울러서 지금 대전시 예산도 굉장히 어려운 부분이고 한데 상수도사업본부나 각 사업소에서 관리하고 있는 행정재산에 대해서 특별히 행정재산으로 묶여있지만 사용하지 않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담당 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우리가 얘기하는 행정적인 목적 외에, 우리가 얘기하는 자투리땅이라고 하지요, 이런 부분은 다시 민간에 매각하든지 다른 용도로 전환해서 전체적으로 검토할 의향이 있습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일단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희가 공유재산, 상수도시설물로 돼 있지만 실제 사용 용도가 우리가 꼭 필요한 부지나 시설인지 그런 부분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것을 제가 지금 절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많은 시민들 또 우리가 상수도시설 부분이 굉장히 광대하게 지금 펼쳐져 있기 때문에 그런 시설물에 대해서 우리가 매각할 필요성 또는 이것을 임대를 줘서 우리가 수익으로 창출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 종합적으로 검토하기 위해서 저희가 수도정비 기본계획에 특별하게 우리 대전광역시 상수도시설물에 대한 공유재산 일제조사를 하려고 그럽니다.

그래서 그것을 통해서 단계적으로 일반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거나 또 우리 상수도사업본부의 재정을 늘리는 방법 그렇게 구체적으로 진행해 보겠습니다.

이한영 위원 지금 본부장님 말씀대로 우리 공유재산 중에 행정재산에 대한 부분도 관련 부서하고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함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이한영 위원 지금 말씀하셨던 수도정비 기본계획 및 수도시설 기술진단 용역 관련해서 간단하게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본부장님이 본 위원에게 10월 말에 와서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할 때 수도정비 기본계획 용역을 환경부 승인을 아직 그 당시에는 못 받았다고 했는데 그사이에 승인을 받았는지 진행 과정이 어떻게 되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지금 이달 중으로, 늦어도 12월 초면 기존에 2021년에 발주했던 용역이 완료가 됩니다.

그래서 환경부 최종 승인이 날 것으로 지금 예상하고 있고요.

이한영 위원 그러면 현재까지는 아직까지 환경부 승인은 받은 상태는 아니네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그렇습니다.

이한영 위원 환경부 승인 전에 새롭게, 수도정비 기본계획 이게 5년마다 하게 돼 있나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10년 단위 법정계획이고요, 5년마다 우리가 변경계획을 수립합니다.

이한영 위원 12월 초에, 환경부 승인이 계속적으로 미뤄지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원인이 있습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저도 상수도사업본부장으로 부임한 이래 제가 살펴봤더니요, 한 29개월 정도 용역중지 상태가 있었더라고요.

도대체 이게 왜 그런가, 보통 우리가 용역을 한 3년 정도 계획을 하고서 발주하는데 봤더니 환경부와 금강유역환경청 그다음에 K-워터, 유관기관하고 같이 계속해서 검토하면서 서로 회신을 주고받고 협의를 합니다.

그런 과정을 용역을 중지하기 때문에 이게 용역이 상당히 길어지는 감이 있고요.

그다음에 이 중요성이 뭐냐 하면 아까도 말씀드렸던 우리가 공유재산 관련된 것이라든가 모든 것들이 또 중요한 정책사업들이 다 이 계획에 반영이 돼야 하기 때문에 이 법정계획이 굉장히 중요성을 띠는데 그래서 저희들이 이 계획을 수립하는 것은 신속하게 우리가 다음 용역을 진행하자, 그래서 금년 말까지는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내년 초에 해당 용역업체를 선정한다든가.

이한영 위원 물론 본부장님 입장은 충분히 알아듣겠는데, 본 위원이 볼 때는 이게 새로 시작하는 용역 아니겠습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이한영 위원 환경부 승인을 받고 2026년도, 내년도 본예산 심의가 의회에서 완료된 이후에 이런 행정절차 부분을 추진하는 게 절차상 맞지 않습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드리면요, 위원님의 생각과 같은 그런 견해도 있고요.

또 다른 견해에서는 지금 수도정비 기본계획에 저희가 필요성을 절감하는 게 기존의 일반적인 용역이 아니라 지금 우리 대전의 특수한 상황을 더 담아야 되겠다, 그래서 제가 과업지시서 내용에 제2도수터널이라든가 고도정수처리라든가 이런 내용들, 우리 대전에 꼭 필요한 진단 용역, 그러니까 제1도수터널을 어떻게 진단할 것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이한영 위원 아니, 물론 본부장님 의견 충분히 존중하고, 현재 진행 중인 용역이 환경부 승인을 받고 나서 그다음에 2026년도, 내년도 본예산 심의가 끝난 다음에 추진하는 게 절차상 맞는 것 아니겠습니까, 절차상 따지면?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내부적으로 충분히 검토했고요, 저희가 이 부분은 신속하게 절차를 밟아 놓고 준비를 하는 것이 미래를 위해서 더 사전에 충분한 준비가 되겠다, 저희들이 그런 판단을 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우리 적은 예산이지만 1천만 원 정도 예산을 걸어놓고 내년부터 연차적으로 진행을 한다, 제 입장에서는 좀 더 신속하게 처리하려고 하는, 그러니까 이 용역에.

이한영 위원 아니, 그러니까 본 위원이 상수도사업본부 본부장님의 의견을 충분히 이해하면서도 원칙적으로는 절차상으로는 환경부 승인을 받고 나서 2026년도 심의를 마치고 나서 이루어지는 게 이게 맞지 않나.

그렇지 않았으면 사전에 우리 위원회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설명하고 나서 추진하든지 하는 그런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차후에라도 진행하면서 환경부 승인을 정확히 받아놓고 그다음에 진행하는 게 절차상 맞다,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심사숙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이한영 위원 또 우리 대전,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지만 대전시도 물 부족에 대해서 대비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우리가 대청댐만 지금 의지하고 있는데, 예를 들어서 지난번 강릉 같은 경우처럼 저 위에 용담댐에서 물길을 막아 놓으면 대청댐은 더 큰 피해를 보고 대전시도 강릉 못지않은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에 대한 중장기적인 대비계획도 사전에 준비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한 의견이 있습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제가 정확하게 말씀드리면요, 그 지난 9월에 환경부에서 전국 17개 시·도 수도요금 통계 자료가 나왔습니다.

우리 대전이 전국에서 가장 저렴한 요금으로 공급을 한다.

그런데 그 원인을 봤더니 지금 위원님께서 걱정하시고 우려하시는 부분들, 천만다행으로 우리가 대청호를 지금 원수로 쓰고 있는데 그 저장량이 만수위 때는 한 19억 톤 정도 됩니다.

그리고 저희가 1일 생산하는 최대 시설용량이 현재 3개의 정수장에서 135만 톤을 생산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우리가 쓰고 있는 물의 양은 약 60만 톤 정도 됩니다.

그리고 이 물이 우리가 충분히 시설은 돼 있고 또 물이 충분히 원수 자제가, 수량 자체가 풍부하기 때문에 이 물을 우리가 세종이나 계룡에 판매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현재까지는, 앞으로 20∼30년이나 현재 인구로 봤을 때는…….

이한영 위원 본부장님, 그런 내용보다도 중장기적으로, 용담댐 관련해서 어려운 상황이 생겼을 때 대전시가 중장기적으로 물에 대한 대책을 사전에 준비해야 될 시기가 아닌가.

대전시가 대청댐만 의지하고 있다가 강릉 같은 그런 사태가 오면 대전뿐만 아니고 세종, 계룡, 대청댐을 의지해서 물을 받고 있는 지역단체가 전체적으로 다 어려워질 수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한 중장기적인 계획을 검토할 시기가 아닌가, 본 위원이 이것에 대한 질의입니다.

이것에 대한 대비를 검토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알겠습니다.

이한영 위원 또 아울러서 사업본부에서 진행하고 있는 3, 4단계 고도정수처리시설이 굉장히 진도가 늦고 사업이 지금 지연되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한 원인이 있습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지금 3단계가 월평정수장에 고도정수처리시설 2단계 30만 톤 규모고요, 그다음에 4단계는 신탄진정수장 쪽입니다.

그런데 3단계 쪽, 제가 부임하고 나서 월평정수장의 공정률이 한 10%가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 원인을 살펴봤더니 기존에 지하에 매장돼 있는 매설물이라든가 이런 설계도면이 실제 파보니까 상당한 차이가 있었던 거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더 정확한 면밀한 설계를 우리가 다시 진행했고요.

그래서 저희가 정지됐던 그런 용역들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지금 재개를 시켜서 현재 공정률이 한 18% 정도, 그리고 겨울에도 지금 기초작업이 터파기 공사가 끝나면은 우리가 시설공사라든가 이런 것은 좀 더 속도를 낼 수 있다.

다만 신탄진 같은 경우는 신탄진의 취수지역에서 지금 약간의 망간이 검출됩니다.

그래서 그 망간이 혹시라도 우리 수돗물에서 완전히 걸러지는 그런 장치가 필요한데 그런 부분 때문에 지금 우리가 모형?? 실험을 하고 있고 그것에 따라서 약간 지금 지체되는 그런 영향이 있습니다.

이한영 위원 지금 본부장님은 그 업무 관련해서 물론 핑계 없는 무덤이 없다고 하지만 애초에 기본설계·실시설계를 할 때 분명히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지질조사나 이런 걸 충분히 다 할 텐데 이런 부분을 소홀히 하지 않았나.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3단계하고 4단계 고도정수처리시설 사업 지연 관련해서도 자료를 요청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효성 예, 이한영 위원님께서 자료를 요청하셨습니다.

본부장께서는 이번 회기가 끝나기 전에 본 위원회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알겠습니다.

이한영 위원 행정사무감사 202쪽에 민원처리 현황 관련해서 간단하게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민원을 담당하는 직원들이 대략 몇 명 정도 됩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지금 일선 지역사업소에 적게는 한 15명에서 20명 정도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는데요, 거기는 공무팀하고 관리팀이 있습니다.

그래서 요금과 관련된 것이나 민원이 관련된 것은 또 일정한 한 10명 정도 되는 직원들이 사업소마다 관리하고 지금 민원을 또 응대하고 있습니다.

이한영 위원 대부분이 요금, 급수공사, 누수, 대부분이 다 항의성 이런 민원 때문에 담당하는 직원들이 정말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걸로 알고 있는데 피로 누적 이런 것 때문에라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업무연찬을 통해서 직원들이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줘야 되지 않나, 본 위원은 이런 생각을 하고 있고 이런 부분이 계속되면 결국에는 대전시민들이 피해를 볼 수밖에 없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특히 이것을 담당하고 있는 젊은 세대 공무원들이 멘탈이 정말로 어려워질 수 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사업본부에서 직원들 연찬을 통해서, 또 인력 보강 이런 부분을 통해서라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위원님 말씀 적극적으로 공감합니다.

이한영 위원 별도로 이 부분에 대해서도 충분히 대책을 마련해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알겠습니다.

이한영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효성 이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경 위원님.

이재경 위원 이재경 위원입니다.

본부장님 몇 가지 질의 좀 하겠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이재경 위원 첫 번째는 이번 행정감사하고는 직접 연관이 없다면 없고 광의로 이렇게 봤을 때는 결국은 수돗물에 관계된 것이기 때문에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대전에 행정동이 83개인가 84개 동인가 있잖아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이재경 위원 이 행정동 중에서 아파트, 공동주택이 하나도 없는 동이 있는 것 아세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기성동 쪽이.

이재경 위원 그렇습니다.

법정동도 아니고 행정동에 공동주택이 하나도 없는, 쉽게 우리가 말하는 아파트 단지가 하나도 없습니다.

어쩌면 다세대 주택도 없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본부장님 기성동이 얼마나 매력적인, 대전에 있어서 얼마나 매력적인 부지인지 아시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알고 있습니다.

이재경 위원 지금 인구는 한 3,500명도 안 되지만 면적으로 따지면 서구 전체 면적의 52%를 차지합니다.

지금 평촌산단이 거의 준공 단계에 이른 걸로 알고 계시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이재경 위원 거기에 오동하고, 잠깐만요, 자료를 보겠습니다.

그래서 평촌산단이 준공에 이르고 있고 앞으로 오동하고 매노지구도 지방산단 예정지로 지정된 것도 알고 계시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이재경 위원 앞으로 대전 발전을 이끌어갈 곳은 서남부권으로 보는데 서남부권도 중심축이 앞으로 교촌동에 160만 평의 국가산단허고 그걸 아울러서 기성동은 법정동이 한 10개 동이 있습니다.

그 정도의 광활한 땅인데 이런 것이 발전하면서 앞으로 서남부권 발전은 물론 대전의 발전의 축으로도 이루어질 수 있다.

그리고 지금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이루어지는데 언젠가는 이루어지겠지요, 바로 앞에는 안 이루어지겠지만.

그랬을 때 앞으로의 잠재능력은 기성동이 앞으로 계룡하고 이렇게 연관되고 논산하고 연관됐을 때 아마도 그때쯤에는 정말 대전을 뛰어넘어서 대한민국의 먹거리가 생성될 수 있는 보고라도 생각이 듭니다.

이런 측면에서 한번 말씀드리면 정책적으로 우리가 관평동에 대덕테크노밸리가 형성되는 걸 죽 봤을 때는 공단이 들어서고 산업 부지가 들어설 때는 반드시 산업인구를 동반해서 인구가 증가된다, 별개로 이루어지질 않더라, 이런 걸 우리가 선례로 볼 수가 있는데요.

앞으로도 예정된 지역이 그 정도가 그쪽이 아닐까 했을 때는 우리가 평촌산단을 이렇게 들여다봤을 때도 반드시 거기 기반시설이, 상수도 공급에 대한 기반시설이 확충되잖아요.

그랬을 때 본부장님께서 말씀했듯이 예정된 매노지구, 오동지구 그랬을 때 그쪽에 지금 매노지구라고 해서 흑석동 일원인데 거기에 도시개발사업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 알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이재경 위원 그래서 그것을 연계해서 종합적으로 이렇게 검토해야 되지 않겠나.

하나를 딱 들면 평촌산단 했을 때 상수도, 공업용수가 되겠지요, 주로.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이재경 위원 그걸 공급하기 위해서 하나의 관로를 매설한다.

또 여기에 바로 매노, 오동지구는 또 별도로 만든다.

또 여기에 도시개발사업 해서 공동주택을 요구했을 때 또 별도로 한다.

이럴 때마다 그것이 시차적으로 10년, 20년 차도 아니고 어떻게 보면 동시에 이루어지는 상황에서 정책결정을 한번 잘함으로써 누가 예산을 민간 원인자부담이 됐든 아니면 공익재로 공공기관이, 대전시에서 부담하든 어떻든 간에 예산은 들어가는 건데 그랬을 때 그것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지 않겠나.

단, 그것이 조건이 시차적으로, 반복해서 말씀드리지만 10년, 20년 차로 이루어진다면 정책결정할 때 예측 가능할 수 없을 때는 물론 그게 아니지만, 동시적으로 이루어질 때는 종합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지 않겠나.

그것이 시에서 부담하는 예산이 됐든 아니면 해당의 원인자부담으로 해서 민간이 부담하든 간에 예산 들어가는 것에 대해서는 신중하게 종합적으로 검토해 줄 것을, 한번 검토할 필요가 있지 않겠어요, 본부장님?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위원님 말씀대로 지금 상하수도 기반시설을 공급할 때는 원인자부담 설치 원칙입니다.

하지만 이게 충분히 어떤 공공성이 가미된다, 또 그러한 도시개발 촉진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에 대한 비중이 충분히 있다, 이랬을 경우에 저희들이 그 원칙을 살리면서도 어떻게 하면 수용자들의 부담을 줄일 수 있나, 그것을 굉장히 저희들이 많이 연구해 봤어요.

연구해 보니까 지금 매노지구 쪽에 벌곡 쪽 방향으로 남쪽으로 해서 오동지구가 지금 형성이 되고 있고 도시공사에서 시행자로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도시공사 측에서 관련 기관 협의가 들어오고 한다면 우리가 오동지구하고 매노지구를 함께 연계해서 상수도시설물을 함께 구축한다, 그러니까 터파기를 할 때부터 조금 더 깊게, 그리고 상수도관도 충분한 양으로 함께 쓸 수 있도록 이렇게 설치한다면 그 공사비 자체가 상당히 줄어들 것이고 또 그만큼 예산 절감이 이루어질 수 있다, 지금 저희들도 그렇게 검토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재경 위원 예, 본부장님 지금은 어떻게 보면 공허하게 들리고 허황되게 보일 수도 있겠지만 제가 이렇게 그리는 그림, 어떻게 보면 꿈이라고 할까요, 이런 것들을 선포해 드리면 아마 우리 기성동, 관저동 그리고 진잠, 교촌 이렇게 엮었을 때 서남부권은 앞으로 30만에서 35만의 대전시민이 주거할 수 있는 그런 곳으로 변하지 않을까 이런 예측도 하고 있습니다.

그랬을 때 본부장님 하여튼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면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겠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이재경 위원 우리 상수도사업본부에서 흔쾌히 조례에 적극 협조해 주셔서 다자녀가정 상수도요금 감면제도가 감사하게 7월부터 시행되고 있습니다.

그랬을 때 원래 다자녀가구에 대해 조례에 담은 목적이 인구 감소에 따른 출산장려 그렇게 함으로써 큰 금액은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따지면 대전시에서 연 20억 정도 되는데요, 그래서 다자녀가정에 어떻게 보면 조금이나마 경제적으로 보탬이 됨으로써 대전시에서도 출생의 문제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고 이렇게 강구하고 있다 이런 모습을 보이면서 절대적으로 인구가 감소되는 것을 좀 늦춰보고 이런 쪽의 차원인데, 제가 하나의 우리의 행정제도라고 그럴까요, 이것 때문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사람이 혜택을 못 받고 있는 이런 문자를 하나 받았습니다.

한번 제가 읽어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의원님, 저는 대덕구에 거주하고 있는 양OO입니다, 제 딸이 다자녀 3명인데요, 채무 독촉 때문에 자녀와 같은 세대의 주민등록을 같이 하지 못하고 있어 전기와 가스, 다자녀 감면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딸과 딸의 자녀는 모두 대전시 대덕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습니다, 피치 못할 사정으로 부모와 자녀가 같은 세대에 등록하지 못하는 경우에도 다자녀 감면을 받을 수 있도록 대전시 조례를 개정하여 주시면 자녀 양육에 많은 도움과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실은 상수도요금 감면조례를 이런 분을 위해서 담았거든요.

그랬을 때 한번 세밀히 대상에 제외된 이유를 잘 살펴보시고, 또 이와 유사하다면 학업을 위해서 떨어져 있는, 대전시를 벗어나 있는 그런 분들도 어떻게 보면 그분들이 대전의 시민이라면 골고루 공공재를 형평에 맞게 받을 수 있도록 검토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답변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대표발의하셔서 금년 7월 고지분부터 다자녀가정에 대한 상수도요금 감면 혜택이 지금 주어지고 있습니다.

2025년 11월 현재 3만 7,058세대, 전체의 약 절반가량이 지금 혜택을 받고 있고요, 감면금액으로 따지면 한 2억 6∼7천만 원 정도 됩니다.

그런데 저희들은 아시지만 상수도요금 현실화율이 현재 한 88% 정도 그렇게 되고 있고, 그러니까 그런 상황에서 그 취지가 저출산 대책 극복을 위한 것이고 다자녀가정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충분히 공감하는데, 다만 저희들이 예산상으로 또 적자를 최소화해야 되는 그런 고충도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것처럼 다자녀가정에 이제 다자녀가 3명이 있는데 같은 대전시 내에 거주하면서 그 혜택을 못 받는다, 동일 세대 주민등록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저희가 감당할 수 있는 부분, 예산도 검토해 보고요, 그렇게 해서 긍정적인 방향에서 검토하겠습니다만 대전시에 주민등록을 두지 않고 있는 그런 분들에 대해서까지 확대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또 논란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여튼 위원님 말씀하신 것 저희들이 좀 더 신중하면서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이재경 위원 예, 감사합니다, 본부장님.

우리가 17개 시·도 또 7개 특·광역시 중에서도 대전시가 수도요금이 저렴하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가장 저렴합니다.

이재경 위원 꼭 필요한 곳이 있다면 수도요금을 올려서라도 꼭 이런 좋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정책적으로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노력하겠습니다.

이재경 위원 그리고 다음은 대청호 녹조 현상인데요.

우리 본부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녹조 발생 3대 조건이 영양염류, 수온, 햇볕으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랬을 때 꼭 여름철이면 불청객처럼 찾아오는 것이, 또 우리가 상수원으로 갖고 있는 대청호에 보면 참 수질에 대해서 이렇게 깊이 전문가 아닌 입장에서 다들 지나다 보면 ‘우리가 저 물을 정말 먹을 수 있을까, 수도꼭지에서 틀어서 먹는 물이 저기서 나오는 건가?’ 이런 생각도 많이 하고 있잖아요.

그랬을 때 우리 수돗물의 수질에 이상이 없다는 것을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이 자리를 빌려서 최근에 시민분들께서 대청호의 녹조 현상 그것을 많이 우려하실 줄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저희는 대청호 원수에 녹조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 녹조에 관련된 대책을 지금 철저히 해놨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녹조가 장기화될 경우는 우리는 심층수를 취수를 합니다.

그러니까 수면에서 12m 이상 깊은 곳에서, 녹조가 거의 없는 곳에서 원수를 취수하고요, 그 물을 우리가 더 많은 오존 살균처리하고 입상활성탄 또는 분말활성탄, 숯과 같은 그런 기능을 하거든요.

그런 걸 통해서 원수 수질 자체도 훨씬 더 많은, 법정 검사한 것보다 더 많은 검사를 하고 또 가정까지 들어오는 과정에서도 철저하게 관리를 하기 때문에 먹는 수돗물의 수질 기준에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녹조가 끼면 이게 식물성 플랑크톤이지 않습니까, 이게 맛·냄새를 유발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흙냄새라든가 곰팡이 냄새라든가.

그래서 우리가 이취미까지, 맛·냄새까지 완전히 제거를 한다, 그런 차원에서 관리하고 있고요.

지금 대청호에 있는 녹조는 우리가 옥에 티가, 대청호가 흐르는 것이 아니라 아까 박종선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하천수, 하천 유지용수로 일정 부분을 흘려 내보내고 그다음에 정기적으로 우리가 수력발전을 일으킵니다, 그래서 전기를 생산하는데 이 물이 만처럼 약간 좀 고여 있어요, 그러니까 정체 구역입니다, 우리가 지금 취수하는 추동수역이요.

그래서 정체되는 것은, 정체돼서 고온에다가 가을철 장마 때문에 상류 측에서 부영양화, 질소·인들이 많이 유입됐는데 그런 부분들 철저히 관리하고 또 현재 우리가 조류 제거선을 가동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빠른 시간 내에, 저희들 예상으로는 11월 20일경에는 경계 단계 해제되고 늦어도 12월 초가 되면 완전히 녹조 현상은 사그라들 걸로 그렇게 예상하고 적극 대처하고 있습니다.

이재경 위원 예, 본부장님.

우리 취수원인 대청호 관리는 중앙부처에서 하는 건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대청호 관리는 금강유역환경청도 있고요, K-워터, 한국수자원공사 국가공기업이니까요, 그리고 우리 대전시 그다음에 인근 지자체가 함께 관리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위기대응 협력체제가 구축돼 있어요.

저희들이 보은 쪽이나 다른 문의·회남 수역에 거기에 농사를 짓는 분들이 있습니다, 상수원보호구역이면서도 농사를 짓고 거기에 비료 같은 걸 뿜었을 때 그럴 때 그런 것들이 장마 때 같이 쓸려 들어오면 여기에 유기질이나 무기질들이 많이 발생하는 거지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저희들이 철저하게 관리하는 것, 그것도 같이 해야 됩니다.

이재경 위원 마을 하수처리장 같은 경우는 저희가 하는 게 맞고.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이재경 위원 그러면 수자원공사는 전체적으로 주책임자가, 대청댐에 대한?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대청댐 자체가 국가기반시설이지 않습니까, 정확히 말씀드리면 이것은 국가재산인 거고요.

그것을 관리하는 가장 최일선에 있는 것은 한국수자원공사가 되는 거고요.

우리 대전광역시는 대청댐의 지분을 저희들이 한 9.8%, 한 10%의 지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재경 위원 예, 알겠습니다.

아무튼 우리 변함없이 여름철이면 찾아오는 녹조현상 대응을 잘해 주실 거라고 믿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철저히 하겠습니다.

이재경 위원 그러면 하나의 대전의 상수도사업본부의 자랑거리인 대전수돗물 병입수의 생산 공급에 대해서 묻겠는데요.

우리 병입수 공급대상이 정해져 있나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저희들이 병입수 대상은 첫째는 가뭄·재난지역에 대한 비상급수, 그리고 사회복지시설 그다음에 공공성 있는 행사, 그다음에 우리 대전 수돗물 홍보를 위해서, 이런 기준에 따라서 우리 시민들이 신청하시거나 상황이 됐을 때 그런 기준에 의해서 이건 공공성이 있다 이렇게 판단될 때 저희들이 그걸 지원하고 있고요.

국가적인 재난 사태, 강릉시의 가뭄 사태라든가 또 충남의 물 부족 사태 이런 게 있을 때 저희들이 병입수를 공급합니다.

이재경 위원 그러면 대전시 주민 지역행사라도 공공성을 띠었을 때는 이렇게 지원요청을 해도. .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그러니까 그 필요 물량을 다 드리지는 못하고요, 적당량을 저희들이 판단해서 공급 대비해서 수요량까지 감안해서 저희들이 드리고 있습니다.

이재경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행감자료를 검토하다 보니까 독해하는 데 갸우뚱하는 게 있어서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이재경 위원 271쪽인데 연도별 상수도관 파열현황 및 조치내역 그리고 향후대책이 있는데요, 죽 이렇게 보면 사업소별로 봤을 때 동부사업소에서는 우리가 사고원인 봤을 때 이음부와 직관부의 누수, 그리고 중부와 유성사업소에서는 노후라고 했는데, 상수도관은 사업소마다 다 똑잖아요, 매설된?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매설돼 있는 그 관이 말하자면 400㎜짜리 이상, 1,200㎜짜리까지 있거든요.

그러니까 주요 관에서 만약에 파열이 되거나 어떤 누수가 발생하면 그 누수량이 엄청난 거고요.

우리가 말하는 배수관 중에서도 150㎜짜리 이하라든가 구경에 따라서 피해라든가 그런 것들이 좀 차이가 있겠습니다.

이재경 위원 그러면 사고원인을 볼 때 이음부 누수는 이것도 노후 때문에 된 것 아닌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그런 부분이 많습니다.

이재경 위원 그랬을 때 그러면 상수도사업본부 내의 사업소이니 사고원인이 발생되고 조치했을 때 그런 것들이 동일하다면 용어를 단어 선택할 때 동일하게 가면 저희가 행감 준비하는 데 빨리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이재경 위원 같은 상수도관일 텐데 이음부다, 아니면 노후다.

그러면 이음부 그것도 노후고, 또 노후였을 때는 이음부 부분이 사고가 없었다는 얘기인가 이렇게 혼란이 오는데, 이런 것들 용어 정리를 통일시키면 어떨까 이렇게 하면.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더 좀 알기 쉽게 용어 정리가 필요한 부분은 저희가 그렇게 할 거고요.

다만 상수도관이 있으면 그 관의 길이가 일정하게 생산이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당연히 이 관을 또 연결하는 이게 금속 밸브일 수도 있고요, 아니면 이음부의 어떤, 말씀하신 PVC관이 될 수도 있고요.

그래서 이음부 쪽이나 접합부 쪽에 누수가 발생되는 그런 빈도가 높습니다.

중간에 파열되는 것은 다른 공사를 하다가 포클레인으로 찍어서 그 관이 크게 파열되는 경우도 있고요.

그런 부분들 저희가 적극적으로 철저하게 대응하겠습니다.

이재경 위원 예, 한번 이렇게 잘 보시고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이재경 위원 하나의 사고, 공사 이런 식으로 하면 이게 독해가 되겠는데 똑같은 기간 내에 똑같은 원인이었을 때는 한번 수정을 보는 게 좋겠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알겠습니다.

이재경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효성 이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박종선 위원님.

박종선 위원 박종선 위원입니다.

점심시간이 다 돼 가는데 감사가 좀 길어지는 것 같아서 간략하게, 많은 걸 준비했습니다만 꼭 필요한 것만 질의를 하고, 감사를 하고 나머지 부분은 제가 서면으로 감사를 요청하겠습니다.

제가 이종익 본부장께 지난번 회기 때 질의한 것으로 기억되는데, 그 전 본부장께였나 정확한 기억은 없습니다만.

배수관 교체 사업을 하잖아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그러면 전부를 아까 말씀하셨듯이 주철관, 이게 PVC관으로 다 한 것도 아니고 또 어쨌든 수십 년간 썼던 노후배수관을 공사를 깨끗하게 해서 깨끗한 주철로, 안에 그것 한번 보셨습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저는 예전에 그것 TV에서 안에 내시경을 넣어서 한 것을, PD수첩인가 한 걸 봤어요.

아이고, 막 녹이 슬어서 꽉 절어서 구멍이 요만하더라고요.

그것 한번 보셨습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다행이네요, 그래서 동네에 예컨대 제가 그런 질의를, 뒤에 계신 간부·직원 여러분께서 기억날 겁니다.

이걸 공사를 하고 예컨대 유성구 봉명동 지역, 장대동 지역, 제가 사는 죽동 지역, “죽동 지역 주민 여러분께 이번에 좋은 깨끗한 물을 공급하기 위해 상수도사업본부에서 새로운 배수관으로 여러분께 깨끗한 물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이런 다든지, “드리고 있습니다.”라든지 이런 홍보를 해서 주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음용할 수 있도록 해야 된다, 그런 홍보를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제가 주문을 한 번 했는데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여기 대시민 홍보실적이라고 그래서 죽 왔어요, 교체사업 관련 홍보를 했다고, 2023년도부터 죽 했다고 왔는데, 이것 현수막 내용이 이런 것 아닙니까?

“불편 끼쳐 죄송합니다, 상수도사업본부에서 배수관 현재 교체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

그렇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기존에는 그랬는데요, 지금은 아닙니다.

위원님이 지난번 주요업무보고 때 저희들한테 말씀해 주셔서 그 부분을 지금 철저히 준비하고 이행하고 있습니다.

박종선 위원 아이고, 다행입니다, 이행을 하셨다니 참 감사한 말씀드리고.

왜 그러냐 하면 여러분이 상수도사업본부에서 심혈을 기울여서 각고의 노력을 통해서 수돗물을 공급하면 액면 그대로 수돗물을 그냥 음용할 수 있어야 한다 이거예요.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맞습니다.

박종선 위원 지금 선진국 같은 경우는, 호주, 뉴질랜드 그런 데는 시민들이 수돗물을 그냥 먹는다고 그럽니다, 전부 다, 그 시민들이.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그런데 우리는 일단 수돗물 하면 불신부터 갖지 않습니까?

그래서 노후관을 깨끗하게 만들어놨다고 수돗물 그냥 먹어도 되는구나.

이걸 언젠가 어떤 모 본부장께서는 수돗물을 받아놓고 15분 지났을 때 제일 맛있다 이런 답변해 주시길래 그런 논리도 타당성은 있겠습니다만 어떤 시민이 받아놓고 15분간 기다렸다 물을 먹겠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참 안타깝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여기에 보면 왜 그렇다, 왜 그런지 이건 제가 오늘 묻지 않겠습니다, 이건 사사건건.

동구 자양동 노후관 개량공사는 2024년도에 82건이나#, 단지 58건, 현수막 24건 홍보를 엄청나게 했어요.

동부사업소에서 제일 많이 했네.

안 한 데도 많아요, 이것 공사하고서.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대흥동 등등 여기 안 한 데도 많습니다.

일일이 이것 다 지적하다 보면 시간이 너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이걸 일률적으로 본부장 여기서 재임하는 기간 동안 지침을 딱 정해서 하달을 하세요.

홍보비 없습니까, 이것 하는 데?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부족하지만 지금 하고 있습니다.

박종선 위원 이게 제일 중요하다고요.

시민들 의식에 녹슨 수돗물, 녹물이 들어 있는 수돗물이라는 인식이 딱 자리를 잡고 있기 때문에 제 말씀에 본부장 또는 우리 직원 여러분께서 어떻게 생각할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저 같은 경우도 그럴 겁니다.

수도관을 다, 배수관을 깨끗한 걸로 갈았다, 그러면 일단 수돗물이 깨끗하다고 생각할 거거든.

그래서 이것 관계되는 홍보가 대단히 중요하다.

이걸 좀 적극적인 의지를 가지고 홍보 시책에 반영해 달라 이런 주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잠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종선 위원 예, 말씀하세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지난번 주요업무보고 때도 위원님이 말씀해 주셔서 제가 너무나 공감을 많이 했고요.

저는 홍보실적, 추진실적이라고 하는 것은 기존에 홍보 스타일로 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 홍보 방향이나 이게 솔직히 좀 바뀌었습니다.

제가 부임하고 나서 바뀐 것은 뭐냐 하면 말씀하신 것처럼 시민들이 실제 대전 수돗물을 음용수로서 애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우리 궁극적인 목표인 거고요.

그러니까 신뢰성을 회복하는 거지요.

그래서 저희가 그 홍보 방향은, 자체 내에 홍보팀이 없습니다, 하지만 각 본부 내에 있는 각 과별로 1명씩을 홍보 TF를 구성했고요.

저희가 지금 추진하는 것은 전국 최저요금, 전국 최고품질, 미래 최적투자라는 세 가지 관점에서 대전 수돗물은 전국 최고품질의 먹는 물입니다.

이게 저희들 홍보 주제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추진한 것이 숏폼 영상을 제작해서 SNS에 2030세대를 타깃으로 해서 우리가 홍보를 지금부터 게시하고 있고요, 그동안에 준비했고요.

그다음에 대전·세종·계룡 수돗물 음용률 설문조사를 마침 홍보담담관실에서 협조를 해줬어요.

그래서 저희가 월요일부터 설문에 들어갑니다, 음용률 자체도 우리가 분석하고요.

현재까지는 우리가 40에서 한 50% 정도, 환경부 쪽은 50%라고 음용률이 나오는데, 그리고 상수도 표어, 내부 슬로건하고 표어를 내부 공모를 합니다, 월요일부터 합니다.

그리고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노후 상수도관 개량공사 시에 “불편은 잠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물로 보답드리겠습니다.” 그 내용물으로 우리가 홍보문구를 전체를 교체했어요.

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신 그런 내용들로 대언론홍보, 언론매체를 활용한 홍보, 그래서 그동안에 우리가 상수도에 대한 것들, 일반 시민들은 상수도사업본부가 뭐 하는 건지 잘 모르시는 분들이 꽤 많더라고요.

적극적으로 우리가 무비용으로 기사를 제공해서 홍보하는 방향으로 해서 무비용 홍보를 해서 언론 쪽하고 기타 홍보를 지금 적극적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건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박종선 위원 구체적으로 실천하고 있다는 말씀을 잘해 주셨고, 또 본 위원이 제시한 기획에 대해서, 홍보 기획에 대해서 반영하였다는 그런 말씀도 해주셨기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제가 과거에 여러분 기억하실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이런 홍보문구도 괜찮다, 이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이종익 본부장께서 본부장이 되기 전에는 수돗물도 끓여 먹고 정수물도 먹고 그렇게 해서 드셨겠습니다만 이제는 수돗물 직접 드시기도 하고 그러시나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저는 직접 먹습니다.

여름에만 끓여서 식혀서 먹는 거고요.

박종선 위원 좋아요, 그러면 직접 드시면, 여러분 기억할 겁니다.

‘맑은 수돗물의 공급 책임을 지고 있는 대전시 상수도본부장은 수돗물을 직접 먹습니다.’, 이건 제가 말이 긴데 이걸 기획하는 사람이 홍보기획안을 짤막하게 줄이면 줄일 수가 있어요.

‘대전시장이 수돗물을 직접 복용하고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 마음 놓고 복용하세요.’

이게 진짜 굉장히 중요한 문제예요, 이게.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왜 그러냐 하면 250억씩 들여서, 수백억 들여서 노후관 공사를 하는데 수돗물을 안 먹는단 말이에요.

저부터 정수기를 하나 놓을까, 그런데 솔직히 말씀드려서 저는 지금 생수를 사다 먹어요, 사다가.

그런데 수돗물은 국 끓이고 찌개 끓이고 밥하는 데만 지금 쓴단 말이에요, 설거지하고.

내가 마음 놓고 먹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갖는 겁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그래서 이건 제가 시민 대표기관에서 그런 목소리를 전달하는 만큼 큰돈 들여서 배수관 공사 새롭게 교체했으면 홍보가 뒤따라야 된다 이런 것이고.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그리고 언론홍보들을 죽죽 많이 하시는데 저는 이게 방금 전에 본부장님께서 여러 가지 홍보 방법을 아주 시대에 맞게 20∼30대 홍보는 또 20∼30대 홍보대로 있어요.

저는 늘 주창을, 대전시 홍보 시책에 대해서, 방향에 대해서 복지국 여러 군데서 홍보를 하겠다, 자살방지 뭐, 많은 홍보 시책이 있는데 우리 상수도사업본부 홍보 시책 방향도 아직까지는요, 오프라인 홍보를 따라갈 수 없습니다, 그게 현수막입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공감합니다.

박종선 위원 현수막은 늘 접하는 거거든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그리고 공공기관 현수막은 일정기간 직인만 찍으면 보름이고 얼마고 걸 수가 있어요, 사거리 요지에다가.

그럴 때 오다가다 한 번씩 보는 것 이게 진짜 큰 홍보입니다.

그런 홍보 방법도 적극 반영할 필요가 있다.

본부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지금 이것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 공모해서, 우리 상수도사업본부 전 직원들 내부공모를 해서요, 여기서 선정해서 앞으로 노후관 개량공사를 어느 지역을 하면 “불편은 잠시, 이렇게 보답드리겠습니다.” 그런 문구로 해서 일관성 있게 통일된 디자인을 해서 준비할 겁니다.

박종선 위원 좋아요.

제가 다른 것보다도 죽 살펴보다가, 행정감사자료 체크한 것 다 하려면 한도 끝도 없고, 이런 것들 말이지요, 본부장님.

이게 과거 감사에 적발된 내역인데 아주 기본적인 것들을 지키지 않은 것들은 이런 건 좀, 하나의 실례를 들어볼까 합니다.

행감자료를 죽 살펴보다가 32쪽에 나와 있는데, 이런 게 있는 줄 몰랐어요.

정수시설 운영관리사가 뭡니까, 운영관리사?

사람이지요, 직원이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정수시설을 담당하는 직원인데.

박종선 위원 직원이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자격증을…….

박종선 위원 제가 지금 감사에서 지적받은 것의 지적사항만 보고서는, 다른 걸 지금 다 거론하자면 한도 끝도 없고 내가 이것 하나 말씀드릴게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정수시설 운영관리사 배치기준이라면 배치기준 딱 있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있습니다.

박종선 위원 이걸 지키지 않았다, 미준수했다 이거예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이게 정부합동감사결과에 나와 있어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이건 상수도사업본부의 업무수행에 있어서 기본 중의 기본이고, 아니 직원이 있으면 그 위에, 그다음에 과장이 있을 것이고 부장 있을 것이고 다 그렇지 않습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그러면 본부장이, 총괄해서 책임지고 있는 본부장에게 보고서 결재 다 들어갈 거고.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이런 기본을 안 지켰다는 건 말이 안 되기 때문에 이런 배치기준이란 이런 것들 왜 그런지, 배치가 안 된 이유가 무엇이고 또 배치 인원이 없으면 인력을 양성해야 될 것이고 그런 측면에서 앞으로 이런 문제가 없으려면 어떻게 대책을 강구할 것인지, 본부장님께서 이것 알고 계세요, 이런 것?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알고 있습니다.

박종선 위원 한번 말씀해 보세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위원님이 지금 질의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저희들이 현재 정수시설 운영관리사 배치 현황을 보면 저희가 1급이 지금 1명이 부족하고요, 2급은 총 5명이 부족합니다.

3급은 다 충족이 돼 있고요.

그런데 이게 문제가 수도법 제21조에 따라서 정수시설의 효율적인 운영관리를 위해 정수시설 운영관리사를 배치해야 된다, 그런데 자격증 보유 인력이 필수적입니다.

그런데 이 자격은 정수장에 근무할 때만 필요한 자격증이라서 범용성이 굉장히 떨어집니다.

그리고 자격 취득에 따른 혜택이 사실상 굉장히 떨어지고 있어요.

예를 들자면 정수장 근무 시 1급은 4만 원, 2급은 3만 원 이렇게 가산금을 지급하는데, 이것 자체가 이 자격증을 따기도 굉장히 어렵습니다.

1급 같은 경우는 제가 우리 직원들한테 물어봤더니, “왜 이게 지금 배치가 안 되냐?” 물어봤더니 “1급 자격증을 따려면 한 2년 정도는 공부를 해야 되고, 내 생업에 종사하면서 그걸 따는 것은 거의 엄청난 노력이 수반돼야 한다.”

그래서 저희가 그러면 이것을 내용을 알아봤더니 2025년 8월 17일부터 배치기준이 미충족될 때는 과태료 처분이 들어간다고 하더라고요, 수도법이 개정돼서요.

그래서 이런 인력들을 우리가 양성해야 되겠다, 그래서 자격증 보유자가 드물고 그동안에는 특별한 제재가 없었지만 올해부터 수도법 개정에 따라서 제재가 들어가고, 당장에 내년부터는 우리 전문인재 양성이 시급한 현실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상위 자격증 소지자에 대해서 자체 승진할 수 있는 제도라든가 그리고 상수도사업본부에 이런 자격증을 딴 분들이 오래 근무하면서 인사상, 승진상 불이익을 받지 않고 근무할 수 있는 그런 여건, 이런 것들을 만드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저희들이 이런 자격증을 딸 때 본부에서 거의 100% 교육비를 부담을 합니다.

부담을 해도 직원들이 승진하려면 상수도사업본부 같은 외곽 사업소에서는 잘 승진이 안 되기 때문에 여기에 선호를 안 하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이런 부분들 현재 인사 부서하고도 지금 얘기를 하고 있고요.

다행히 인사 부서에서 지난번 우리 결원들 많이 충원해 주시고 했는데, 이런 부분들 적극적으로 인사 부서하고 운영지원과하고 이런 데하고 협력해서 저희들이 이런 어려운 자격증을 따는 분들한테 인센티브도 주고 사기도 올리고 할 수 있는 방안들을 저희도 열심히 하고 위원님께서 많이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박종선 위원 그러니까 이런 게 어려운 자격증을 취득해서 결원에 대한 충원도 되고 또 이런 업무를 수행하는 데 문제가 없도록 해야 된다면 이렇게 잘하는 직원인 경우는 특별한 인센티브를 줘서 아주 특별하게 해서 말이지요, 승진에 어떤 플러스알파가 되는 방안도 한번 만들어주신다든지 또 특별수당 같은 것도 한번 이렇게 검토도 하신다든지, 실무적인 뭔가 따라야 이걸 공부도 하고 할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지 않아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그냥 이렇게 상수도사업본부, 제가 왜 이걸 그 부분을 제보받아서 조금 알기 때문에 오늘 이 질의를 하는 거예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감사합니다.

박종선 위원 이 어려운 공부를 누가 하려고 그러겠습니까, 몇 년씩 걸리는 걸?

그래서 이렇게 해서 따서 이런 업무를 수행할 정도의 의지가 있는 직원 같으면 각별하게 배려도 필요하다 이런 생각을 갖기 때문에.

본부장하고 저하고 똑같은 생각인데 그래서 인사 부서에 권유도 해서 확충해서, 이게 반드시 필요한 자리 아닙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맞습니다.

박종선 위원 그렇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필요한 자리에 필요한 인원이 못 간다면, 일을 못 한다면 이 피해는 고스란히 시민들한테 온다 이거예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앞으로 본부장께서 특별한 의지를 갖고서 이 부분을 해결해 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해결해 주실 거지요?

인사 부서.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최선을 다하고 적극적으로 제가 쫓아가도록 할 겁니다.

박종선 위원 하여튼 이걸 말이지요, 여기에 이분들한테 어떠한 예우를 할 것인지 이번 회기는 그렇고, 다음 회기가 한 2월 정도 올 겁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다음 회기 전까지, 이것 계획을 잡으려면 오래 걸리니까, 이효성 위원장님.

○위원장 이효성 예.

박종선 위원 방금 전에 제가 여기 본부에 자료요구를 했습니다.

이걸 다음 회기, 2월 전까지 계획을 세워서.

○위원장 이효성 방금 박종선 위원님께서 자료요청하셨습니다.

본부장께서는 다음 회기가 시작되기 전에 우리 위원회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알겠습니다.

박종선 위원 오늘 자질구레한 것은 서면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오늘 제가 어떻게 생각하면 앞으로 살아가면서 또 대전시의회에 들어올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제 정치적인 역정으로 봤을 때 혹시 또 마지막 행정감사가 될지 또 다음 기회에 다른 행정감사가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9대 의회 들어서 마지막 행정감사를 상수도사업본부 이종식 본부장과 함께 했습니다.

대단히 큰 의미가 있고 또 개인적인 소회로는 좋은 추억이 될 수도 있을 것 같고 영원히 못 잊을 그런 만남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오늘 제가 이종익 본부장을 오랜 기간 격조했었고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본인을 위해 칭찬하는 게 아닙니다.

이게 다른 실·국에서도 들으라고 하는 얘기예요.

격조했었고, 또 7월에 부임해서 상수도사업본부 본부장이 그냥 셔터 마감하는 자리, 대충 자리만 지키는 자리, 혹시 저 양반도 그렇게 하고 가지 않을까, 제가 과거에 몇 개월 만에 가셨던 분들, 또 마지막 여기서 임기를 마치셨던 분들, 세 번째 제가 겪습니다만 그 어떤 본부장보다 업무에 대한 연찬 또 사고에 의한 기획력, 과학적인 사고, 본부에 대해서 어떤 문제가 있다는 것을 깊이 있게 폭넓게, 이걸 지금 다 소화하고 계시는 걸 보고 내가 깜짝 놀랐어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감사합니다.

박종선 위원 연찬을 대단히 많이 하셨구나.

본부장이 연찬이 되지 않으면 직원들을 어떻게 통제하고 관리하고 업무를 수행시키고 하겠습니까?

이건 대전광역시에 몸 담고 있는 지휘부의 최고 위에 있는 실·국장들이 오늘 저는 이종익 본부장을 본받아야 된다고 생각해요.

상당히 논리가 있고, 저는요, 이걸 소싯적부터 국회에서 또한 대전시에서, 의회에서 행정사무감사, 국정감사 장관들 답변하는 것 등등 하도 많이 봐서 답변하는 것만 보면 알아요, 저 사람이 공부가 돼 있나, 말재주로 하는가, 연찬이 어느 정도 수준인가.

이종익 본부장도 언론인 출신이니까 그것 금방 파악하셨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그래서 이렇게 공부를 많이 하시고 남은 기간 동안 제가 오늘 주문은 상수도사업본부장으로서 상수도사업본부가 안고 있는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포인트를 잘 잡으셔서 여기에서 잘 좀 마무리 지어서, 출중한 능력과 기획력으로 또 리더십으로 잘 마무리를 지어줬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오늘날의 모든 공직자의 태도가 우리 이종익 본부장처럼 그렇게 열심히 사고하고 열심히 일하는 그런 태도가 정착됐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갖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이러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상수도사업본부를 어떻게 본 위원이 지적한 것에 대해서 잘 이끌어 나가실지 한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감사합니다.

제가 지난 7월 1일 자로 상수도사업본부장으로 부임하면서 가장 첫 번째로 한 일이 우리 아홉 분의 기공장님들, 그러니까 상수도관을 만지는 기공장님들하고 간담회 갖고 식사한 게 첫 번째 일정이었습니다.

그런데 가장 먼저 생각한 것은 이분들한테 어떻게 사기를 올려줄 것인가,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어떻게 앞으로 여기 상수도사업본부에 꼭 필요한 기술인재를 양성할 것인가, 그런 부분이 하나였고요.

두 번째는 우리 시민들한테 어떤 신뢰를 회복해야 되겠다, 그래서 대전 수돗물은 먹는 물이다, 오히려 정수물보다도 더 좋은 물이다, 미네랄이 있는 물이다, 그런 관점에서 다양하게 홍보하고 시민들한테 가까이 갈 거고요.

세 번째는 지금 상수도사업본부의 미래를 위한 투자 사업들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 사업들을 제가 언제까지 근무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하여튼 최선을 다해서 사업을 정상궤도에 올려놓는 것, 그 세 가지 관점에서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종선 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이종익 본부장 이하 관계직원 여러분께서 감사받으시느라고 노고 많으셨습니다.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효성 박종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잠깐만 두 가지만 제가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 취수탑, 동명초와 지금 민원 관계가 있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위원장 이효성 그것 민원 잘 해결될 수 있도록 본부장님께서 신경 써주시고.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위원장 이효성 모르겠습니다, 학교 학생들을 위해서 해줄 수 있다면 원만하게 해결해서 학생들한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효성 그다음에 직원 간, 사업소 간의 거리가 머니 몸이 멀면 또 마음도 멀어져요.

그러니까 각 직급별, 공무직이 됐든 청원경찰이 됐든 간부공무원이 됐든 해서 서로 마음 안 다치고 화합하면서 잘 근무할 수 있도록 본부장님께서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효성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2025년도 상수도사업본부 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종료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상수도사업본부 소관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에 앞서 당부말씀드리겠습니다.

본부장께서는 금일 감사 과정 중 지적사항에 대해 시정할 부분은 신속하게 시정해 주시고 위원님들께서 대안을 제시한 사항은 적극 검토하여 시정에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가 내실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애써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종익 상수도사업본부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지난 7일부터 오늘까지 우리 위원회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쳤습니다.

감사 기간 중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은 부위원장님과 협의하여 결과보고서를 작성한 후 채택하도록 하겠습니다.

열정적인 감사와 원활한 위원회 운영에 협조해 주신 위원님들의 노고에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이상으로 복지환경위원회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2시 21분 감사종료)


○출석위원(5명)
이효성이한영이재경박종선
황경아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최인기
전문위원이인환
○출석공무원
상수도사업본부장이종익
경영부장정유규
기술부장이관호
수도시설관리사업소장김낙성
송촌정수사업소장이지선
월평정수사업소장이득규
신탄진정수사업소장구창현
수질연구소장황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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