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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회의록은 회의 내용의 신속한 정보 제공을 위한 임시 회의록이며, 완결 회의록은 회의 종료 후 30일 이내에 게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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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1회 제5차 복지환경위원회(2025.11.27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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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1회 대전광역시의회(제2차 정례회)

복지환경위원회회의록
제5호

대전광역시의회사무처


일시 : 2025년 11월 27일 (목) 오전 10시

장소 : 복지환경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제291회 대전광역시의회(제2차 정례회) 제5차 위원회

1. 대전광역시 상수도 원인자부담금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 2026년도 대전광역시 예산안(계속)

가. 상수도사업본부 소관

3. 2026년도 제1차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 동의안(대전 노루벌지방(국가)정원 조성)

4. 대전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부설주차장 관리운영 민간위탁(신규) 동의안

2. 2026년도 대전광역시 예산안(계속)

5. 2026년도 대전광역시 기금운용계획안(계속)

나. 녹지농생명국 소관


심사된 안건

1. 대전광역시 상수도 원인자부담금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 2026년도 대전광역시 예산안(계속)

가. 상수도사업본부 소관

3. 2026년도 제1차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 동의안(대전 노루벌지방(국가)정원 조성)

4. 대전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부설주차장 관리운영 민간위탁(신규) 동의안

2. 2026년도 대전광역시 예산안(계속)

5. 2026년도 대전광역시 기금운용계획안(계속)

나. 녹지농생명국 소관


(10시 01분 개의)

○위원장 이효성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1회 대전광역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복지환경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이종익 상수도사업본부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1. 대전광역시 상수도 원인자부담금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0시 02분)

○위원장 이효성 의사일정 제1항 대전광역시 상수도 원인자부담금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이종익 상수도사업본부장께서는 제안설명하시기 바랍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안녕하십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입니다.

존경하는 이효성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연일 바쁜 의정활동 중에는 상수도 행정에 깊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 본부 소관 조례안 1건에 대해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대전광역시 상수도 원인자부담금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제안이유는 현행 상수도 원인자부담 산정방식 관련 사업시행자 측의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부과대상 및 산정방식에 대해 명확히 규정하여 주택단지 및 산업시설 등 각종 개발사업 시 원인자부담금을 원활하게 징수하려는 것입니다.

주요내용으로는 제5조 부담금의 부과대상 및 범위에서는 원인자부담금 부과대상이 현행 조례에서는 대·중·소 규모로 구분되어 있으나 중 규모에 대한 기준이 모호하여 대규모와 대규모 외 2개로 간소화하였고, 제6조 부담금 산정기준 및 별표1 원인자부담금 산정기준에서는 원인자부담금 산정 시 기존에는 배수시설 설치 여부와 관계없이 일괄 부과하였으나 이번 조례 개정으로 사업시행자가 직접 배수시설을 설치할 경우 일부 자산비용을 제외하여 원인자부담금을 합리적으로 산정할 수 있게 하였으며, 기존 조례에 없었던 제11조의2 이의신청 조항을 신설, 상수도원인자부담금 이의신청에 대한 절차 등 법적 근거를 마련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상수도사업본부 소관 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며 원안대로 심사 의결하여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 대전광역시 상수도 원인자부담금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효성 상수도사업본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최인기 수석전문위원 검토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최인기 수석전문위원 최인기입니다.

대전광역시 상수도 원인자부담금 징수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일부개정조례안은 2025년 10월 21일 대전광역시장으로부터 제출되어 2025년 10월 23일 우리 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

제안이유와 주요내용은 서면으로 갈음 보고드리고 검토의견입니다.

(의안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이상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효성 수석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대전광역시 상수도 원인자부담금 징수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질의나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발언을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대전광역시 상수도 원인자부담금 징수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시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2026년도 대전광역시 예산안(계속)

가. 상수도사업본부 소관

(10시 07분)

○위원장 이효성 계속해서 상수도사업본부 소관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대전광역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상수도사업본부 소관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발언을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선 위원님.

박종선 위원 박종선 위원입니다.

오늘 상수도사업본부 이종익 본부장님 이하 부장님들, 소장님들 그리고 직원 여러분께서 예산 심사 준비하시느라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 금년도 예산은 증액이 됐나요, 감액이 됐나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약간 감액됐습니다.

박종선 위원 약간 감액됐습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많이 감액된 건 아니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그런데 사업 펼쳐나가시는 데 큰 지장은 없습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전반적으로 건설경기가 침체돼 있기 때문에 저희가 신청에 대해서 시행하고 있는 각종 급·배수관 공사 이런 것들이 좀 차이가 있는데요, 저희들이 그 정도 규모는 충분히 커버할 수 있다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박종선 위원 그건 지금 건설경기가 뭔가 활성화가 안 됨으로 인해서 우리가 배수관 공사 해주고 벌어들인 수입 있잖아요, 그것도 덜 들어올 거고.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그래서 제가 이렇게 상수도사업본부 그럭저럭 한 4년 하다 보니까 말이지요, 직원은 아닙니다만 그냥 눈 뜬 봉사는 아닌지라 조금 이렇게 꿰뚫어지더라고, 업무가.

그래서 몇 가지 제가 궁금한 사항 위주로, 또 점검한다는 차원에서 제가 모르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질의를 할까 합니다, 사업별로.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그런데 상수도사업본부 예산을 이걸 질의해 놓고 이런 사업 안 했으면 좋겠다는 사업이 좀 있으면 좋겠는데 이게 다 해야 될 사업들이거든, 면밀히 보건대, 그래서 예산 심사가 필요한가 이런 생각도 한편으로는 들기도 해요.

그런데 안 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적할 건 지적하고 이런 문제에 대해서 심려스러운 부분은 잘 좀 다듬어달라는 차원에서 질의를 하는 거니까, 모르는 부분은 제가 몰라서 질의를 잘못하는 부분도 그 의도를 파악하시고.

지금 이종익 본부장은 업무 파악 능력이 출중하신 분이시니까 거의 웬만한 건 파악하셨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거의 그럴 겁니다, 내가 성향을 잘 아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래서 세입 부분에서 제가 궁금한 걸 한두 가지 질의를 해볼게요.

이게 제가 궁금해서 질의하는 겁니다.

유지용수를 공급하면서 지금 대전시 환경국에서도 돈을 좀 받고, 또 앞으로 대전도시공사에서도 도안 친수구역 생태호수공원 물 공급하면서 돈을 좀 받는데, 지금 대전천 유지용수에서 12 곱하기하면 얼마, 3,650 얼마입니까, 이게?

연간.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3,654만 원이고요.

박종선 위원 54만 원이 들어온 거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대전천 유지용수 공급 그게 지금 3,600만 원 정도.

박종선 위원 1년에?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그리고 갑천 친수구역에서 또 약 360 정도 들어올 걸로 예상이 되는 거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이게 이 정도 받아서, 저는 좀 헷갈려서.

타산이 맞습니까?

한마디로 얘기해서.

이윤이 남는 장사는 아니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이익이 남습니다.

박종선 위원 남아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이 정도에도?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그러니까 저희가 일생산량이, 최대 시설용량이 지금 135만 톤으로 시설이 준비돼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대청호에서 톤당 약 11원 정도의 용수를 지금 공급받습니다.

이게 원수를 공급받는 가격이 전국에서 최저요금이고요.

그 이유는 전에도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저희가 대청호 댐 건설비의 9.8%를 당초에 그것을 분담했기 때문에 저희들이 대청호 원수량에 대한 지분을 지금 갖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들은 물을 1톤이라도 내보냈을 때 그게 이득으로, 수입으로 잡힙니다.

박종선 위원 그렇습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좋아요.

이게 생태호수공원도 그냥 추정치인가요, 현재 생태호수공원 오픈한 지가 얼마 안 됐는데?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그래서 올해는 그동안 유지용수 공급을 많이 공급한 게 아니고요.

앞으로 내년에 우기가 아닐 때 생태호수공원을 맑고 쾌적하게 유지하기 위한 그런 물이고요.

시간당 224톤 이하 해서 1일 400톤, 연간 14만 6,000톤 이런 식으로 저희들이 필요한 물량을 계산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에 따른 산정금액이 되겠습니다.

총 12달로 계산했는데요, 어떤 달은 적고 또 여름에는 좀 더 많이 보내고.

박종선 위원 대전천 용수 이게 2008년도부터 했던데, 지금 또 신규사업으로 뭐 하겠다고 그래요, 용수 공급?

그것 아시지요, 시에서?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그러면 더 올라가겠네, 이것?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그렇지요.

박종선 위원 지금도 대전천에 물 흐르는 것이 우리 본부에서 보내서 그 물이 흐르고 있는 겁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2008년부터 대전천 유지용수를 저희들이 공급하고 있는데요.

박종선 위원 그런데 지금 또 확대해서 뭐 하겠다고 그러던데요, 환경국에서?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대전천 유지용수를 좀 더 많이 우리가 보내서 대전천의 쾌적성을 유지한다, 그런 차원으로 저희들이 협의하고 있습니다.

박종선 위원 그런 차원에서?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제가 왜 그러냐 하면 본부와 같이 대전시 산하기관이지만 이 질의를 왜 하는가 하니 금액은 적지만 타당성 있는 산출기초가, 타당성 있는 금액으로 이게 나온 건가, 그래서 내가 질의하는 거예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대외적으로는 저희들이 얘기하지 않는데요, 저희들은 물을 한 방울이라도 더 팔면 저희들한테는 이익입니다.

박종선 위원 그렇지요, 그렇게 하라는 얘기지.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어차피 고생해서 하는 것.

이것도 내가 궁금해서, 세입 부분에 순세계잉여금이 64억이나 덜 들어왔는데?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죄송합니다만 지금 몇 쪽?

박종선 위원 이게 설명자료 1241쪽 세입 부분이에요, 세입 부분.

궁금해서 물어보는 거예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64억이 덜 들어왔어요.

집행잔액, 뭐 돈을 더 많이 썼다는 얘기거든.

왜 그런가, 내가 궁금해서.

왜 그런가, 아시는 분 본부장께 쪽지라도 갖다주세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여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순세계잉여금을 내년도에 많이 적게 잡은 것으로 이렇게 나와 있는데요.

전년 대비 예산 집행잔액이 지금 한 50억 정도가 남아있고, 이월사업비가 114억 정도 남아있는데, 저희가 결산추정치입니다.

결산추정치고, 이 정도 금액이면 저희들이 충분히 가능하겠다 이렇게 했습니다.

참고로 저희들이 건설·개량 이월, 소위 말하는 명시이월 부분하고 사고이월 부분이 있는데요.

사고이월 쪽에서는 예기치 못한 이월금이 전체적으로 한 40억대 정도가 됩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감안해서 순세계잉여금, 집행잔액과 예비비 쓰고 남은 돈을 지금 이 정도로 저희들이 추정을 했습니다.

박종선 위원 이렇게 추정이 된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알겠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내년 2월 말쯤에 최종 정확하게 계산을 할 수 있습니다.

박종선 위원 궁금해서 질의를 한 거예요, 이 금액이 어떻게 산출이 됐는가를.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세출 분야인데, 빨리빨리 가야 됩니다.

여기 접어놓은 것 다 하다 보면 오늘 한도 끝도 없어요,

그래서 몇 개만 할게요, 궁금한 것.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이게 크게 삭감할 것도 아닌데.

이런 것들은 잘하는 건데 좀 확대할 필요가 있다, 주려면 좀 넉넉하게 해주셔야지, 본부장님 말이에요, 출산축하 복지포인트 같은 게 있어요, 출산 사업에 있어서, 신규사업인데.

좋다는 생각이 들어, 내가 이 사업이.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페이지가?

박종선 위원 1261쪽, 설명자료.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1261, 출산축하 복지포인트 확대, 신규사업이에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2,250만 원인데, 이게 출산예정 직원이, 공무원 또는 배우자가 8명이란 말이야, 이런 데다가 8명으로 나누면 한 사람당 얼마씩 가는 거예요, 이게?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그러니까 첫째가 100만 원, 둘째가 200만 원.

박종선 위원 첫째가 100만 원, 둘째가 200만 원?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셋째 이상이 300만 원의 복지포인트를.

박종선 위원 이게 생색내기지, 기왕 하려면 한 300, 500 정도 이런 식으로 가야지 말이에요, 이게 100만 원, 200만 원.

내가 그래서 이런 것들은 확대할 필요가 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지금 하나도 안 낳으려고 하는 세상이에요.

출산율이 이게 나중에 국가경쟁력과 연결이 되기 때문에 대전시상수도사업본부가 모범적으로 이걸 쫙 운영하면 대전시 산하기관이 다 따라 할 겁니다.

다른 데서 이 사업을 내가 보지를 못했기 때문에, 잘한다는 측면에서 내가 칭찬을 해드리려고 질의하는 거예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알겠습니다.

저희가 이 부분은 더 많이 신경 써서 더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찾겠습니다.

박종선 위원 2027년도에는 제가 여기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습니다만 더 확대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 이렇게 생각이 들어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감사합니다.

박종선 위원 이것은 늘 제 질의인데 빨리빨리 끝낼게요.

수돗물 광고·우수성 홍보, 내가 이것 홍보는 늘 관심 있게 보는 건데, 저는 홍보 중의 홍보가 이런 피상적인 홍보 말고요, 본부장님?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대전시민 여러분, 상수도사업본부에서 공급하는 물은, 그러한 동네에다가, 노후관 교체 공사하는 데다가, 그 지역에다가, 다는 아니니까.

“녹물이 흐르지 않습니다, 녹물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것처럼 내가 오다가 생각을 한 거야, 아침에 출근하다가요.

그런데 지금 여기 보니까 언론광고비, 대중교통 홍보, 교통방송 홍보, 여기에다 수돗물이 안전하다는 것, 그런 것 좋다는 것 홍보할 것 아닙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오프라인, 제가 이걸 늘 강조하는데, 오프라인 홍보 있습니까, 여기?

현수막 같은 거요, 이런 것 얘기하는 거예요.

이런 것 아파트 단지에, 지금 오늘 아침에도 보니까 거기 그대로 계속 붙어있대, 존경하는 이재경 위원께서 조례 입법한 것 그 내용, 수돗물 감면해 주는 것 신청하라고.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다자녀 대상.

박종선 위원 그런데 저희 아파트도 그게 앞에 붙어있더라고요, 엘리베이터 앞에.

이게 오프라인이잖아요, 보잖아.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지금 나이 드신 분들이라든지 아주머니들, 이것 또 이런 발언 하면 문제가 될 것 같아서 조심하겠는데, 어르신들은 말이에요, 이렇게 현수막 같은 그런 걸 많이 보거든요.

그래서 내가 그런 광고내역이 없어서, 홍보내역이.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 저희가 미처 여기에 들어가 있는 사업설명서에는 구체적인 내용을 못 담았습니다.

그런데 지난번 두 차례에 걸쳐서 위원님이 지금 말씀하신 내용을 저희들이 지금 이미 철저하게 시행하고 있는 게요, 말씀하셨던 대전시 수돗물은 먹는 물이다 하는 부분, 그 본질적인 홍보에 중점을 둬서 저희가 내부 현수막, 그다음에 개량공사할 때 쓰는 현수막, 그 두 가지를 우리 슬로건하고 공사 시 현수막을 지금 내부공모를 진행 중에 있고요.

이번 주 금요일까지, 내일까지 내부접수를 완료해서 다음 주 월요일이면 저희들이 선정위원회 개최해서 발표할 겁니다.

그리고 그 자체도 홍보할 거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지금 말씀하신 현수막 같은 거라든가 이런 것들, 시안들을 지금 다 만들어서 금년까지, 금년에 있는 예산을 다 모아서 그것을 다 만들어놓고 내년 1월부터는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시행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만큼은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것 철저히 저희가 100% 반영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박종선 위원 좋습니다.

제가 하나 봤어요, 상수도사업본부, 궁동사거리에 걸려있는 것.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그런데 그것보다 더 깔끔하고 심플하게 만들겠습니다.

박종선 위원 예, 그러니까요, 좋더라고.

이것 그렇게 해주시고, 잘해 주신다니 감사하고요.

아이고, 이게 접어놓은 게 너무 많아서, 빨리할게요.

위원장님 빨리하겠습니다.

간단간단하게 답변해 주셔야 돼요, 한 서너 가지만 더 할게요, 한 세 가지.

배수지 물탱크 청소 이것 제가 관심 있는 건데, 제가 예전에도 질의한 적 있어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위원님, 몇 쪽인가 그것 좀 말씀해 주세요.

박종선 위원 1325쪽 배수지.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죽동에 제가 아침마다 지금은 추워서 못 올라가는데 그 주변을 내가 잘, 언제 배수지 한번 우리 본부장 다 돌아보셨습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다는 못 돌아봤고요, 일부 돌아봤습니다.

박종선 위원 제가요, 이 배수지 안도 그렇지만 그 주변이 엉망으로 관리가 돼서 지금 제가 죽동 거기 맨발걷기니 그걸 조성해서, 기가 막히게 조성해서 제 사는 동네, 푸르지오아파트 거기 죽동에 야산 아시지요, 거기?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거기에 배수지 있지 않습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유성구에 내가 얘기해서 그 배수지 주변 잡목 같은 그걸 깨끗하게 해서 거기다 측백나무 같은 걸 이렇게 딱 심어놨어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그것 내가 유성구에 요구해서 그렇게 한 거예요, 하도 지저분해서.

시민들이 볼 때 외형으로 봤을 때 지저분하면 안에도 지저분하게 보여요.

그래서 안도 그렇지만 밖에 배수지 주변도 깨끗하게 정리할 필요가 있다, 이 말씀을 꼭 드리고 싶은 겁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공감합니다.

박종선 위원 밖에 지저분한데 안에도 지저분하게 보이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안에는 깎더라고, 거기를.

1억 3,700인데 이 많은 데를 어떻게 이 안에, 청소 1년에 두 번 하잖아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지금 연 2회를 하고 있고요.

배수지 29개소 물탱크 청소 또 주변 환경정비를 하는데, 이게 고지대 또 시 외곽 관리를 하다 보니까 저희들이 직접적으로 관심 있게 살펴보지 않으면 주변 경관이 많이 좀, 제대로 관리가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더 철저하게 준비하겠습니다.

박종선 위원 그렇게 철저하게 해주세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노후 급·배수관 교체, 내가 마지막으로 이것 하나만 의견을 개진할게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쪽수를 말씀해 주시면.

박종선 위원 죽 보면 이게 1406, 마지막 질의예요, 금방 끝낼게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1406쪽 노후 급·배수관 교체, 설명자료 144항에 있는 것.

보세요, 여기 노후 급·배수관 교체, 여기가 어디냐면 중부사업소에서 8억 1,000만 원인데, 여기 뭐라고 쓰여 있느냐 하면 출수 불량 및 노후된 급수관으로 인한 녹물 출수에 따른 시민 불편 해소 이렇게 쓰여 있지요, 사업 목적이?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주된 게 녹물 출수.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그다음에 또 유성사업소도 마찬가지, 여기는 작성이 다 사업소별로 작성해 온 거라.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맞습니다.

박종선 위원 상수도시설 노후에 따른 누수 다량 발생, 출수 불량 및 탁수(녹물) 발생지역에 대한 적기 교체를 해야 된다 이렇게 돼 있어요.

제가 이걸 새벽에요, 본부장님 새벽 4시에 한 장도 안 거르고 다 읽어본 거예요, 이 사업을, 7시까지.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그냥 온 게 아니에요, 공부를.

자, 보십시오.

또 여기 대덕사업소도 마찬가지, 출수 불량 및 노후된 급수관의 녹물 출수에 따른 시민 불편 해소 이렇게 돼 있다고.

또 계속 다야, 여기도 마찬가지고, 출수 불량 및 탁수 발생, 녹물, 여기 수도시설관리사업소도 마찬가지고.

자, 녹물이라는 걸 우리 본부에서 다 인정을 한다 이거야, 녹물이 나오고 있다는 걸.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그래서 이걸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방안이 시민들에게, 뭐냐 하면 제가 PVC관을 그래서 주장을 하는 거예요, 본부장님.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알고 있습니다.

박종선 위원 그래서 이게 지난번에 145㎜ 이하, 좋다 내가 이해한다 이거예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박종선 위원 그런데 궁극적으로는 PVC관으로, 내가 기술적인 건 몰라요, 기술부장이 아니니까.

결과적으로 본부장님도 저하고 맥을 같이 하는, 생각의 맥을 같이 하겠지만, 이 녹물이라는 것이 시민이 수돗물에 대한 불신의 단초를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본인들 사업소에서도 녹물 이것이 가장 큰 문제라는 것을 본부 직원분들, 본부에서 다 이걸 인지를 하고 있단 말이에요.

이걸 저는 이종익 본부장께서 앞으로 1년여 남은 여기 상수도사업본부를 이끄는 동안 이 사업만큼은 반드시 플라스틱 PVC로 이렇게 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 외의 방법이 없어요.

어떤 걸 해놓더라도 주철관은 또 녹이 슬게 돼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걸 좀, 다른 것 오늘 질의 안 합니다, 계속, 이것 다 스톱이요.

이제 거의 다 시간도 많이 지났고.

이 부분에 대해서요, 본인들이 사업소에서 녹물의 심각성을 알고 있다고.

그런데 내가 직원들 프라이드 관련된 것이라, 자존심 관계된 것이라 내가 깊이 있는 질의를 오늘 안 합니다.

나한테 무슨 별 정보가 다 들어온 것 있어도, 내년도 예산 심사이기 때문에.

그것 지저분하고 그래서 그런 질의는 내가 안 하려고 그러는데, 전향적으로 자신감 있게 본부장이 정치력도 있고 행정력 갖고 계시니까 이걸 추진을 적극적으로 해야 된다, 이런 생각을 본 위원이 다시 한번 주장을 하는 겁니다, 내년도 예산 심사를 하면서.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알겠습니다.

박종선 위원 본인 생각을 좀 소상히 말씀해 주세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지금 위원님 말씀대로 금속관, 비금속관 중에서 각각의 어떤 적재적소 쓰임새가 있는데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PVC관이나 PE 계통의 관을 쓰면 녹슬 염려는 없지요.

그런데 다만 내구연한하고 경제성 부분하고 우리가 누수탐사나 GIS 지하정보시스템에 비금속관 같은 경우는 그 위치 추적이 조금 어렵습니다.

그런 부분이 있는데, 지금 150㎜ 이하의 소형관 같은 경우는 PVC 계통의 관을 쓰는 것이 충분히 용이한 부분이 있다, 많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저희들이 5개 지역사업소별로 그런 부분들을 점차 우리가 검증하고 확인하고 확대해 나갈 예정이고요.

그리고 앞으로 누수탐사나 이런 부분도 상수도관도 기술이 계속 발전하지 않습니까?

박종선 위원 그러니까요, 기술을 보강해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그렇지요, 그래서 기술이 발전하면서 더 오래 쓸 수 있고, 플라스틱 계열에서 나올 수 있는 여러 가지 단점들을 보완해 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앞으로는 저희가 위원님 말씀하신 그 내용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그런 지적에 저희들도 굉장히 공감해요.

그런 부분 앞으로 지속적으로 검증하고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그렇게 방향을 잡겠습니다.

박종선 위원 감사한 말씀이고요.

저는 이종익 본부장의 성품을 잘 알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하겠다면 하시는 분으로 저는 그렇게 기억되고 지금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하여튼 본 위원이 이건 복환위에서 의정활동을 시작하면서 계속 주장해 왔다는 것을 이 자리에 계신 직원분들이 잘 아실 겁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질의해서, 예산 다 꼭 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전부 다 필요한 예산인데, 내가 오늘 질의를 좀 여러 가지를 해야 되는데 모든 걸 접고, 이 부분 홍보하고 이 두 가지 핵심인 것 같아서 이 두 부분만 내가 질의를 했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잘 알겠습니다.

박종선 위원 꼭 실천해 주시길 당부말씀드리면서 이상 2026년도 예산 심사 질의를 마치는 걸로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효성 박종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이한영 위원님.

이한영 위원 이한영 위원입니다.

간단간단하게 질의할 테니까 답변도 간단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이한영 위원 설명자료 1381쪽 정수제어시스템 유지관리 관련해서 자료에 보면 이 부분이 단종 장비라고 이렇게 돼 있는데, 단종 장비를 오버홀 방식으로 계속 운영하려는 사유가 있나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지금 정수제어시스템 유지관리 말씀하시는 거지요?

이한영 위원 예.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여기 지금 나와 있는 대로 분해 및 재조립이 필요한데 이쪽 신탄진 쪽에 있는 제품은 일제입니다.

그런데 지금 유지관리가 아니라 이것을 서로 맞추기 위해서는 기존 제품을 쓸 수밖에 없다, 이게 근본적으로 유지관리가 아니라 교체할 때는 범용성이 있는, 송촌이나 월평에서 쓰고 있는 그런 제품으로 저희가 완전히 시설을 바꿔야 되는 거고요.

그 전에는 유지관리를 할 때는 기존에 쓰던 제품을 쓸 수밖에 없는 지금 그런 상황입니다.

이한영 위원 지금 답변하신 대로 사후에, 나중에 이게 불편한 일이 생기지 않겠습니까?

단종 시스템은 어차피 나중에 부품 수급 이게 제대로 안 될 테고 고장 났을 때 전체적으로 중단할 위험성이 클 텐데 이런 부분도 장기적으로 안정성을 담보할 수 있는 그런 계획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알겠습니다.

이한영 위원 설명자료 1448쪽 상수도 고도정수처리시설(3단계) 설치공사.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1348쪽이요?

이한영 위원 1448쪽, 설명자료.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이한영 위원 이게 사업기간이 자료에 보면 2015년부터 2028년도까지인데 현재 공정률이 2025년도 9월까지 17.6%예요.

이렇게 공정이 늦은 사유가 있습니까?

이렇게 공정률이 진행이 안 되면 나중에 원래대로 사업을 완료할 수 있겠습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지금 저희들이 공사기간이 계속 연장되고 그 중간에 어떤 문제가 있었던 부분이요, 막상 터파기를 해보니까 당초에 했던 설계가 좀 잘못된 부분을 저희들이 발견했습니다.

지하에 매설되어 있는 지장물 자체가 설계도면하고 굉장히 많이 달랐고 그리고 그 과정에서 우리가 설계 누락 등 된 것들, 이런 것들도 필요했고 그래서 제가 지난 7월 1일 자로 부임할 때 공정률이 한 10% 정도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 원인을 파악해서 지금 신속하게 기본 및 시설설계 용역 보완할 건 보완하고 추진해서 10월 말 현재 한 19.5% 정도, 한 19% 정도 그렇게 지금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연말에도, 겨울철에도 토목 터파기공사나 기타 배관공사는 충분히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공정률을 높이는 데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이한영 위원 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이한영 위원 1445쪽 노후 급·배수관 개량 및 신설공사에 풀예산으로 돼 있는데, 전체 사업비가 33억 예산을 세웠는데 2024년도 또 2025년도 실적은 어떻습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2024년도 노후 급·배수관 개량 및 신설공사에 재배정을 한 내용이 2024년도에는 약 28억 원 정도, 그다음에 2025년도에는 한 29억 1,000만 원 정도 그렇게 재배정을 해서 지금 5개 지역사업소에 우리 풀예산을 나눠서 쓰고 있습니다.

이한영 위원 지금 전체 예산이 33억인데 좀 과다계상된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 본부장님 의견 어떻습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2025년 3월 지난 상반기 때 둔지미공원 내에 2,400㎜짜리 도수관로가 누수가 된 적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노후 급·배수관 개량 및 신설공사로 우리 본부 내 급수과에 이런 풀예산을 책정해 놓는 이유는 긴급한 상황에 우리가 신속하게 대비하기 위함이고요.

그래서 저희가 증감 없이 평상시, 최근 3년 동안 책정한 대로 33억을 기존대로 지금 배정해 놓은 겁니다.

이한영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1442쪽 스마트 수도 원격검침 단말기 구매 설치 관련해서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지금 전체적으로 저희가 수도요금이나 검침이나 이런 것들을 스마트한 새로운 디지털 방식으로 교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계량기를 디지털계량기로 바꾸고 거기에다가 원격검침단말기를 추가적으로 설치를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본부나 지역사업소에서 직접 우리 검침원들이 가지 않고도 원격으로 자동적으로 검침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구축한다, 그런 내용이 되겠고요.

이것은 난검침 지역이 있습니다.

검침할 때 굉장히 어려운 구역, 맨홀 내부에 있다든가 가정 내에서도 진입하기 어려운 곳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원격검침단말기 시스템을 구축하면 저희가 문제없이 또 수도요금도 더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사업을 저희들이 계속해서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개년 계획으로 지금 시행 중에 있습니다.

이한영 위원 예산 올라온 것 보면 약 7억 8,220이 감액이 됐어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이한영 위원 이 부분은 어떤 사유입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2022년에 스마트 원격검침 관리체계 추진계획에 따라서 연내 설치 가능한 수량을 구매했는데 2025년도 예산 중에 이월액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잔금하고, 잔금 이월시키고 전체적으로 본예산을 적게 잡을 수 있었다, 기존에 쓰다 남은 돈이 있어서 그것과 합치다 보니까 이 정도 금액이면 내년도에 충분히 소화할 수 있겠다 이렇게 예측을 했습니다.

이한영 위원 디지털계량기에 대한 불량률이나 이런 부분은 어떻습니까?

누수율, 유수율 이렇게 따져봤을 때.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기존에 2022년도, 2021년도에 디지털계량기가 전국적으로 처음 도입됐을 때 그때 특정제품에 하자가 있어서 불량 계량기로 인한 교체율이 굉장히 높았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교체가 지금 거의 마무리 단계에 와 있고요.

지금 우리가 대전광역시상수도사업본부의 유수율은 94%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관의 어떤 문제라든가 계량기의 문제 이런 것들을 계속 보완하고 교체해서 유수율 100%를 목표로 하겠습니다.

이한영 위원 1347쪽 긴급복구 수선 관련해서 예산이 5,000만 원 올라와 있는데, 긴급복구 수선 관련해서 전년도 집행액이 1,177만 8,000원 이게 맞습니까?

아니, 이게 2025년도 추진실적이네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2025년도 맞습니다.

이한영 위원 전년도, 2024년도는 어떻습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이 부분은 제가 전년도 것을 미처 파악을 못 했습니다.

이 부분은 제가 별도로 자료를 올려드리겠습니다.

이한영 위원 현재 자료에 보면 금년도 9월 말 실적이 1,177만 8,000원이고 집행잔액이 약 3,800이 남았네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지금 이 내용은 저희가 예측컨대 연말까지 거의 99% 집행이 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한영 위원 1331쪽 교체용 계량기 구입 관련해서 간단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1331쪽.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교체용 계량기 구입인데요, 지금 우리가 쓰고 있는 계량기에는 개조형 계량기도 있고 교체용 계량기도 있고 여러 가지 용도로 지금 계량기를 구입해서 쓰고 있습니다.

교체용은 검정유효기간 소형 8년, 대형 6년이 경과된 계량기로 완전히 새롭게 교체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예산에 지금 19억 6,800만 원 정도 반영을 시켜놨고요.

전년도 대비해서 계량기 단가 또 소요수량 변동 이런 것들을 저희들이 추정을 해서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한영 위원 계량기의 종류는 어떤 걸로 하고 있습니까?

디지털계량기로 하고 있는지, 아니면 지금 서울시에서 적용하고 있는 하이브리드계량기를 검토하고 있는지.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현재는 저희들이 디지털계량기를 구입해서 지역사업소에 나눠주고 있는 상황이고요.

말씀하시는 하이브리드 계열의 제품은 일부 신제품이 지금 나온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게 계량기 플러스 단말기 해서 일체형으로 돼 있는데 그런 부분도 저희들이 더 파악을 하겠습니다.

이한영 위원 디지털계량기하고 지금 서울시에서 적용하고 있는 하이브리드계량기하고 누수율, 유수율 관계는 어떻습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그 부분은 지금 아직까지는 정확하게 검증되거나 오픈된 내용은, 저는 아직 그 자료를 정확히는 모릅니다만 바로 그런 부분이 확실히 기존보다도 더 성능이 좋은 게 있다 그런 것들을 저희들이 찾아보고 더 연구를 하겠습니다.

이한영 위원 예, 알겠습니다.

1319쪽 공도누수 및 노후밸브 교체 수선 관련해서 간단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체 예산이 7억 5,000이 올라와 있는데.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공도누수, 도로상에 누수가 발생하거나 노후밸브를 교체하거나 이럴 때 저희들이 그 예산으로 내년도에 7억 5,000만 원을 책정해 놨고요.

이 내용은 400㎜ 이상일 경우에는 주철관이나 강관을 쓰고 있고요.

노후밸브는 차수밸브, 소위 말하는 차단밸브 이런 밸브 등을 저희들이 교체하는 것으로 2025년 현재까지는 수량을 다 전체를 교체를 못 했습니다만 연말까지 가능할 것으로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한영 위원 추진실적을 보시면 2024년도에 71건에 약 7억, 2023년도에 67건 해서 약 5억 1,700, 2022년도에 61건 해서 4억 5,200 이렇게 계속 증가가 되고 있는데, 증가되는 사유가 있습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그러니까 잘 아시다시피 상수도관의 노후화가 전체 3,988㎞ 중에서 약 1천 킬로미터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1천 킬로미터 내에는 주철관을 쓰고 있는 그런 금속관 같은 경우, 그다음에 400㎜ 이하 PVC 계열 쓰고 있는 그런 관들, 30년, 20년이 내구연한인데 그 내구연한을 지금 상회한 것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내구연한이 안 됐다 하더라도 주변 여건이나 환경이 안 좋을 경우는 더 일찍 손상될 수도 있고요.

그래서 그런 노후관을 계속해서 교체하고 밸브도 같이 교체를 해줘야 됩니다.

이한영 위원 지금 금년도 같은 경우에, 2025년도에 지금 자료에 있는 대로 56건에 집행금액이 7억이고, 이번에 부족해서 3차 추경에 1억 5천, 이건 편성이 돼 있나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이한영 위원 금년도 같은 경우에는 7억 갖고 예산이 좀 부족한 상태네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맞습니다.

이한영 위원 잘 알겠습니다.

1310쪽 상수도시설물 안전점검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기안전점검 또 정밀안전점검 이렇게 올라와 있는데 안전점검하는 기관이 따로 있습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안전점검을 할 수 있는 지정된 기관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자면 행안부나 또 기타 환경부나 이런 데서 검증기관으로 지정한 기관, 업체 이런 곳을 통해서 저희들이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한영 위원 이 부분은 어떻게 매년 점검하는 건지, 아니면 주기가 따로 있습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주기가 있는데요, 정기안전점검은 우리가 1년에 2회 이상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더 비중이 높은 것은 정밀안전점검, 이것은 2년에 1회 이상, 그리고 가장 난이도가 높은 정밀안전진단은 5년에 1회 이상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한영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1297쪽 블록유량계 교체 및 유지관리 관련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이것은 본부 급수과에서 우리가 전체 대전시 상수도 관망을 각 블록으로, 한 50여 개 블록으로 지금 시스템을 구축해 놨습니다.

그래서 그 블록별 유량계를 교체한다, 그리고 또 유지관리한다.

그래서 관내 설치된 블록유량계가 노후화됐을 때 성능이 많이 떨어지기 때문에 저희들이 매년 순차적으로 교체해서 체크를 정확히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한영 위원 일전에 답변하실 때 유수율이 약 94% 정도 된다고 했는데 블록유량계 교체, 유지관리하면서 유수율이 좀 향상될 수 있습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그렇습니다.

저희가 지금 비록 조금 조금씩이지만 매년 유수율이 0점 몇 퍼센트씩이라도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앞으로 한 3년 정도, 이렇게 우리가 계속 끊임없이 지속적으로 교체하고 시설을 보강한다면 유수율이 95%대 이상 충분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이한영 위원 수도정비기본계획 및 수도시설기술진단 용역 관련해서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쪽수가.

이한영 위원 1294쪽.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수도정비기본계획 및 수도시설기술진단 용역 관련해서 위원님 잘 아시다시피 수도정비기본계획은 우리 상수도사업본부 입장에서는 가장 최상위 계획으로 10년 단위 법정계획입니다.

이것을 올해 기존에 했던 용역이 이번 주 아니면 내주 초쯤 환경부 최종 승인이 날 것으로 보고요, 이 예산을 전체적으로 순차적으로 내년에 1차로 15억 그다음에 2차로 15억 그리고 나머지 잔금 해서 저희들이 예산을 세웠습니다.

이 내용에는 우리가 앞으로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업들에 대한 모든 계획이 검토되고 반영돼야 하는 아주 중요한 용역으로 저희들이 철저히 준비해서 성공적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이한영 위원 예, 차질 없이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이한영 위원 1285쪽 상수도 정보시스템 통합유지보수 관련해서도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상수도 정보시스템은 우리 본부 기획요금과에서 통합유지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상수도에서 운영 중인 각종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등과 같은 정보시스템을 24시간 중단 없이 서비스할 수 있도록 하는 거고요.

그래서 사업내용은 정보시스템이 14개 종류가 있습니다.

그리고 PC가 1,281대 그래서 매월 정기점검하고 PC장애 기술지원을 받도록 우리가 업체와 통합유지 용역을 체결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한영 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효성 이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2분 회의중지)

(11시 09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효성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재경 위원님.

이재경 위원 이재경 위원입니다.

몇 가지 짚어보고 가겠습니다.

본부장님 설명자료 1275쪽 볼까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이재경 위원 우리 대전시의 수돗물 광고·우수성 홍보는 정말 많이 할수록 좋을 것 같습니다.

추진계획을 보면 그런데 본부장님, 대부분이 일간지, 도시철도, 버스 이렇게 부착하는 게 되겠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이재경 위원 그리고 교통방송, 온라인 매체 활용, 홍보물품 구입 이렇게 돼 있는데, 본부장님 최근 홍보하는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 비중이 여기 없는 것 같아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제가 먼저 말씀드릴 것은, 제가 이것까지 잘 못 챙겼는데요, 내년도 수돗물 광고 및 우수성 홍보에 관한 추진계획은 기존에 했던 관료적인 그런 시각에서 이렇게 하드웨어 쪽으로 적어놨는데요.

실질적으로 지금 제가 중점을 두고 하고 있는 것은 소프트웨어 쪽입니다.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전국 최저요금, 전국 최고품질 그다음에 미래를 위한 최적투자 이런 세 가지 관점에서 지금 말씀하신 인스타그램을 활용하기 위해서 저희가 금년 예산을 모두 모아서 숏폼 영상 2건을 제작했습니다, 59초짜리요.

그래서 그것은 우리가 인스타그램 그리고 SNS를 통해서 홍보할 거고요.

우리가 소위 말하는 관급 지역언론을 통해서 하는 그런 홍보도 하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SNS를 통해서 유튜브나 이런 쪽에 저희가 중점을 둬서 홍보하려고 하고 있고 또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재경 위원 그렇게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본부장님.

현재 시점에서 이렇게 검색해 보면 우리가 꿈돌이와 연관된 최근 영상물 빼놓고는 거의 오래된 거예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알겠습니다.

이재경 위원 그리고 저도 놀라운 게 인스타그램하고 페이스북 이런 걸 주로 하는데 많이 안 볼 줄 알았어요.

그런데 조회수를 보면 2천 가까이 됩니다, 개인 건데도.

그리고 폭탄 맞으면, 1건밖에 없지만, 본부장님 폭탄 맞은 경우는 몇 회 조회했을 것 같아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1만 5천 이상.

이재경 위원 한 건 폭탄 맞은 게 있었는데 2만 4,946명이 조회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현대는 소셜미디어를 활용해서 홍보하는 게, 광고를 하는 게 효과가 굉장히 많을 수도 있다.

더더군다나 기관에서 하면, 더군다나 광역시 정도에서 하면 얼마나 많은 분들이 관심 갖고 보겠어요.

그렇게 해주실 거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위원님 말씀에 100% 공감하고요.

지금 그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재경 위원 예, 알겠습니다.

다음은 설명자료 1444쪽을 볼까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이재경 위원 원격검침 데이터를 활용해서 취약계층 위기알림 서비스를 구축한다고 했는데요.

원격검침은 물 사용량을 분석한다는 거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이재경 위원 좋은 방법 같고 좋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그런데 이 예산 편성이, 그것 고민을 한번 해보시지 않았어요, 본부장님?

상수도사업특별회계로 할지 일반회계 사업으로 할지.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이것은 올 7월에 서구 모자 사망사건이 대대적으로 보도가 됐고요, 그 이후에 행정부시장님 주재로 긴급대책회의를 가졌습니다.

그래서 취약계층, 특히 우리 상수도 쪽에서는 가정에서 평상시에 이 정도의 상수도를 쓰고 있는데 이것을 쓰지 않는다거나 어떤 상황이 발생하는 것을 우리가 미리 체크해서 시나 구의 복지 담당자에게 자동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인데, 이것은 본청에서 예산을 지원받는다기보다는 저희들이 2,800만 원 정도, 이 정도 비용이면 기존 시스템하고 연계해서 했을 때 저렴한 비용으로 할 수 있겠다 이렇게 판단했습니다.

이재경 위원 그러면 우리 상수도사업본부에서 기계적인 시스템 구축이라는 거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맞습니다.

이재경 위원 어떻든 간에 취약계층에 위기 발생이 됐어도 집행부의 복지 분야 그쪽 관계분들이, 조치까지는 거기서 이루어질 사항이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맞습니다.

이재경 위원 예, 그렇게 이해를 하겠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이재경 위원 다음은 간단한 것 하나 더 짚어보겠는데요.

설명자료 1292쪽을 볼까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이재경 위원 일단 1,500만 원을 감하셨는데 기준이 신청건수의 절대적인 감소인데 하여튼 점차적으로 많이 줄고 있습니다.

2021년 57건, 2022년 40건, 2023년 42건, 2024년 31건인데, 2025년도 실적 9월 말 현재까지는 5건으로 돼 있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맞습니다.

이재경 위원 그런데 향후, 9월 말이니까 4/4분기 것을 합한다면 얼마나 늘어날까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그러니까 지금 이게 신청에 의해서 저희가 이 사업을 물탱크 1개당 직결공사 소요사업비에서 80만 원을 지원하고 있는데요.

이것은 대부분 직접 신청에 의해서, 사용자의 신청에 의해서 우리가 직결급수로 전환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옥상 물탱크 철거가 상당 부분 진행이 돼 있기 때문에 금년도 예산 남은 것은 우리가 불용처리를 한다든가 아니면 지금 학교 음수대 지원하는 예산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 예산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 그렇게 지금 찾고 있습니다.

그런데 물탱크 철거, 옥상 물탱크는 계속해서 지금 줄어드는 추세에 있는 건 사실입니다.

이재경 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하는 것은, 물론 소액이지만 상수도사업본부의 수천억 예산을 편성하는 부서치고는 소액이지만 절대적으로 물탱크 철거 대상이 감소하는 입장에서는 감액이, 그리고 2025년도의 실적 대비 했을 때 비해서는 더 감액해야 하지 않나 이런 생각도 한번 해봅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이재경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효성 이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황경아 위원님.

황경아 위원 황경아 위원입니다.

몇 가지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277쪽 상수도 표어 간판 교체라고 해서 10개소의 표어를 교체한다고 지금 예산이 올라와 있네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황경아 위원 이 내용에 대해서 한번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제가 7월 1일 자로 부임한 이래, 상수도사업본부가 본부가 있고 10개의 크고 작은 정수장, 사업소들, 지역사업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간판을 딱 봤는데요, 그 간판이 굉장히 낡고 많이 상해 있더라고요.

그리고 그 간판 표어도 ‘살기 좋은 우리 대전, 수돗물도 전국 으뜸’ 해서 기존에 고루한 느낌이 들고 해서 이 간판은 표어도 심플하게 바꾸고 깨끗하게 정비해야 되겠다.

그래서 저희가 지난주부터 한 2주 동안 우리 상수도사업본부 내 직원들, 직원분들 총 488명을 대상으로 해서 표어 공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공모결과를 다음 주 12월 1일 내부 선정위원회 구성해서 발표하고 이 예산을 가지고 내년에 곧바로 1월에 저희가 공사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황경아 위원 보통은 표어 공모했을 때 선정이 되면 상금 주지 않나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맞습니다.

황경아 위원 이것 그 안에 있어요, 예산이?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지금 금년에는 저희가 별도로 어떤 공모상금이라든가 이런 것을 책정을 못 해서 저희 간부님들이 같이 기부를 하셔서 그래서 소액이지만 마련을 했습니다.

황경아 위원 우리 수돗물이 맑고 깨끗하다는 이런 표어 만들고 또 노후된 간판, 필요하다고는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황경아 위원 1294쪽 수도정비기본계획 및 수도시설기술진단 용역이라고 나와 있는데 이게 보면 수도정비기본계획이 2021년도에 착수된 걸로 나와 있네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황경아 위원 그런데 이게 왜 또 진행이 되는 겁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그러니까 지금 10년 단위 법정계획이지만, 5년 단위별로 우리가 변경계획을 수립합니다.

지난번 2021년도에 수도정비기본계획 및 수도시설기술진단을 발주해서 지금 이제야 그 결과가 환경부 최종 승인을 받는 거고요.

우리가 그러니까 사실상 5년 단위별로 이 계획을 수립한다,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황경아 위원 10년이 아니라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그리고 수도시설기술진단 용역은 5년 단위로 계속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 두 가지 용역을 같이 결합해서 더 효과적으로 성과물을 얻겠다 그런 계획입니다.

황경아 위원 예, 알겠습니다.

다음은 불록유량계 교체, 존경하는 이한영 위원님께서 잠깐 언급해 주셨는데 추가적으로, 제가 이해가 안 되는 게 있어서요.

1297쪽하고 1335쪽에 있는데, 이건 가압구역 블록유량계고 교정수수료예요, 1335쪽은.

그리고 여기 1297쪽은 교체 및 유지관리인데, 교체 및 유지관리할 때 교정이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런데 여기 또 내용을 보면 블록유량계가 14개가 있는데 전자식 13개, 초음파식 1개라고 돼 있어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황경아 위원 그런데 이쪽 1335쪽을 보면 교정대상이 11개, 초음파가 6개, 전자식이 5개 이렇게 돼 있는데, 지금 1297쪽하고 1335쪽하고 보면 이게 연결이 잘 안돼서, 그래서 이게 어떻게 된 상황인가.

11개소에 교정을 한다고 하는데, 지금 1297쪽에 유량계는 내용이 지금 정확하게 몇 개소 하는지 제가 지금 잘 파악이 안 되거든요.

이게 좀 헷갈려서 그래요.

이게 왜 이렇게 나오는 건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지금 말씀하신 1297쪽에 블록유량계의 교체 및 유지관리 신규로 편성한 것은요, 기존에 5개 지역사업소에서 유지관리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검·교정을 받고 또 측정 불량 시에 유지관리를 했는데, 이것을 좀 더 선제적으로 교체할 필요가 있어서 이 사업은 우리 본부의 급수과에서 직접 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판단하기로 블록유량계 14개 정도를 순차적으로 매년 교체할 계획이고요.

그 일환으로 지금 내년에는 14개를 교체하자 이렇게, 그리고 이게 내용연수가 많이 경과가 됐습니다.

블록유량계 전체가 257개가 있는데 그중에서 10년이 넘은 게 지금 134개로, 내용연수 10년 넘은 게 134개로 파악이 됩니다.

그래서 그것을 순차적으로 교체를 하겠다, 이것은 본부 차원에서 하자, 이런 말씀이고요.

뒷부분에 있는 가압구역의 블록유량계 이것도 블록별 유량계인데, 교정수수료 이것은 수도시설관리사업소에 관장을 하는 겁니다.

기존에 가압장 가압팀에서 하던 역할을 지금 업무분장상 유량계팀으로 교체를 했습니다.

황경아 위원 아니, 그러니까요, 제가 궁금한 건 뭐냐 하면 어쨌든 유량계를 교체하고 또 유지관리하는 데 필요한 예산이 지금 서 있단 말이에요, 1297쪽에.

그랬을 때 이것 보면 나머지는 정상 작동하고 있고, 의심이 되는 초음파식, 전자식, 6개, 5개, 총 11개 이 부분이 교정이 필요하다고, 이 내용은 좀 알겠어요.

이것도 좀 알겠는데, 이해가 잘 안 가는 게 뭐냐 하면 유량계 교체, 유지관리하면서 중복되는 부분도 있을 수 있고, 이게 어떤 부분에서 어떻게 되는 건지, 이게 교체하게 되면 교체하면서 교정을, 당연히 맞출 것 아니에요.

맞추는데 이것을 그러면 여기에 피해서 없는 부분을 지금 11개 교정대상이 있어서 그걸 하겠다는 얘기인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맞습니다.

황경아 위원 그게 궁금한 거예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맞습니다.

황경아 위원 예, 알겠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황경아 위원 다음은 노후 급수관 교체 관련된 사항인데, 이 부분도 존경하는 이한영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셨던 부분인데 저도 추가로 말씀은 드리면.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죄송하지만 페이지.

황경아 위원 예, 말씀드릴게요.

노후 급·배수관 교체라고 해서 예산이 다섯 군데가 올라와 있거든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황경아 위원 그중에 보면 1394쪽은 동구 관내 일원, 그다음에 1406쪽은 위치가 없어요.

그리고 1414쪽에는 서구 관내 일원으로 돼 있고, 1432쪽에도 없어요.

이래서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상황인가, 잘 이해가 안 되거든요?

그리고 1445쪽은 이게 비슷한 것같이 보이는데 여기는 제목이 다릅니다.

개량 및 신설공사라고 이렇게 나오거든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황경아 위원 이게 일관성을 제가 잘 못 느끼고 있거든요.

이게 도대체 뭔가, 제가 동구 관내 일원에 있다는 것은 그쪽에 하는구나, 서구 관내 일원에서 한다는 건 그렇구나, 이해가 되는데, 1406쪽하고 1432쪽은 위치가 없어요.

그리고 1445쪽에도 이게 도대체가 어떤 상황인지 잘 이해가 안 됩니다.

한번 설명 좀 해주시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참고로, 우선 제가 말씀드리면 우리가 계획된 노후상수도관 개선공사가 있고요.

또 계획되지 않았지만 분명히 노후 급·배수관에 문제가 발생할 걸로 예상해서 미리 준비해 놓은 상황이 있고요.

그래서 지금 여기 보시면 1394쪽에 있는 동부지역사업소에서 하고 있는 노후 급·배수관 교체 이것은 우리가 업체랑 연간단가계약을 맺습니다.

그래서 1년간 동구 관내에서 노후 급·배수…….

황경아 위원 본부장님.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황경아 위원 그러면 관내 위치가 없는 1406쪽하고 1432쪽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지요.

제가 위치를 아무리 찾아봐도 잘 이해가 안 돼서 그렇거든요.

관내에 하겠다는 것은 노후됐으니까 하는 것은 제가 이해가 되는데, 관내 위치가 표시 안 돼 있는 이 두 곳은 뭔가 궁금합니다.

어디다 하겠다는 건지.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지금 제가 설명이 부족했습니다.

5개 지역사업소, 동부, 중부, 서부, 유성, 대덕구사업소 해서 노후 급·배수관 교체를 지역사업소에서 하는 것은 연간단가계약에 의해서 누수라든가 돌발된 상황에 대한 긴급성을 요하는 그런 부분을 저희가 준비해 놓는 겁니다.

그래서 전년도나 또는 최근 3년에 나왔던 추이를 봐가면서 저희들이 예산을 책정을 하는 거고요.

본부 차원에서 하는 계획된 상수도관 개설, 개량 이런 부분은 저희가 아예 그냥 어디다 해서 지정을 합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유성사업소에 있는, 1512쪽 같은 경우에 노후관 개량공사가 있는 건데요, 여기는 아예 사업개요에 어디, 그러니까 구경은 몇 밀리미터를 쓰고 몇 미터를 공사한다, 저희가 미리미리 설계를 합니다.

그래서 그 차이가 있다는 걸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황경아 위원 알겠습니다.

본 위원이 지금 노후 급·배수관 공사와 관련돼서 관심 갖는 이유 중의 하나는, 도시철도 공사 들어가잖아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황경아 위원 도시철도 공사 하면서 공사 도중에 어떤 진동이나 여러 가지 부분 때문에 우리 배수관이 파손될 위험성도 있고, 그리고 겹치는 부분에서 아예 훼손이나 이전해야 될 그런 필요성도 있고, 여러 가지 그런 부분에서 중첩되는 부분이 있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다 보니까 노후관, 이 부분에서 관심을 제가 더 갖고 물어보는 겁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잘 알겠습니다.

황경아 위원 지금 우리 도시철도 관련돼서 배수관 부분이 겹치거나 파손될 그런 위험성이 있는데, 더더군다나 지금 동절기가 되면 동파로 파손되는 경우도 많이 있고 단수가 돼서 우리 시민들이 이로 인해 피해 보는 그런 사항도 있지 않습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황경아 위원 그렇다면 거기에 관련돼서 어떻게 이것을 해나갈 건가, 이 부분에서 지금 자료를 찾아보니까 없더라고요.

1988년도 매설한 관로가 파열됐다는 보도를 제가 찾아봤고, 그리고 도로공사 그다음에 BRT 공사 등 이런 공사 도중에 상수도관을 건드려서 일대가 침수됐다는 이런 보도자료도 제가 찾아봤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많이 염려가 돼서 물어보는 겁니다.

여기 관련돼서 지금 상수도본부에서 어떠한 보호조치라든지 진행 시스템에 대해서 계획을 잡고 있나, 예산 계획에는 없잖아요, 지금?

그래서 궁금해서 묻는 겁니다.

한번 답변해 주시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구간에 도로상에 매설돼 있는 상수도관, 그것에 대한 저촉 여부라든가 이설 관련된 것들,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지금 저희들이 많이 연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 도시철도건설국 트램과에서 우리 상수도하고 저촉 구간 그리고 이설해야 될 구간을 지금 파악하고 있고요.

특히 트램 노선과 중복되는 구간, 그런 것들을 현재 파악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이설 방안을 한 세 가지 정도를 제시하고 현재 작성 중에 있고요.

저희가 이미 기술 파트하고, 우리 상수도본부 기술 파트하고 도시철도건설국하고 네 차례 같이 협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는 그 예산을 어느 쪽에서 세울 건가, 원인자가 부담을 한다면 당연히 도시철도건설국에서 부담해야 되겠지만, 어쨌든 현재는 가장 적합한 이설 방안이 무엇인가 그것을 찾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자면 중리4가에서 읍내4가 여기에 이설 협의를 지금 완료를 한 상태입니다, 우리 상수도관 매설돼 있는 것을 어느 쪽으로 이설할 건지, 지금 그렇게 하고 있고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게 한밭대로에 지금 2,400㎜짜리 대형 도수관로가 한 8㎞ 정도 중리취수장에서 월평정수장까지 이동하는 구간에 있는데, 거기에 지금 가운데 매설돼 있는 대형관을 트램이 지나갈 경우에는 저희들이 이설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 이설계획 이것들을 긴밀하게 지금 도시철도건설국하고 협의하고 있습니다.

황경아 위원 이걸 철저하게 대비를 하시고 진행하고 있다고 말씀을 들으니까 조금 안심은 되는데, 그래도 좀 전에 이야기했던 바대로 자연재해, 동파 이런 부분으로 우리 시민들이 불편을 안 겪게, 또 특히 공사를 하다 보면 그런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 개연성이 충분히 있지 않습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황경아 위원 이러한 부분에서 우리 대전시민 여러분이 피해를 안 볼 수 있도록 통보 체계라든지 관련된 대책, 급수계획 등 전반적으로 사항에 대해서 잘 준비해서 진행할 수 있도록 준비했으면 좋겠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잘 알겠습니다.

황경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효성 황경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잠깐 질의 좀 드릴게요.

작년에 상수도사업본부에서 아마 M16 실탄이 한 3,000발이고 금액이 한 600 정도로 해서 예산이 집행된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위원장 이효성 그러면 그때 당시에 쓴 게 한 100발 정도 썼다고 치고 나머지 재고는 어떻게 처리하나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현재 그러니까 기존에 있는, 올해 총 375발을 저희들이 사용을 했고요.

○위원장 이효성 사용을 했다는 것은?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이건 연습을 했다는 얘기입니다.

우리 공공안전관이 실제로 이쪽 중리취수장이 국가 주요기반시설 나급에 해당되기 때문에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서 K1 소총을 13종을 지금 보유하고 있어요.

그것에 따른 탄약을 저희가 5년에서 7년 단위로 일괄 구입을 합니다.

그래서 기존에 썼던 것을 제외하고 현재 재고량이 1,235발이 남아있고요.

그리고 저희가 새롭게 탄약을 구입하려고 하는 게 2025년 예산으로요, 2025년 예산으로 구입을 하는데 현재 우리가 경찰서 측에다가 요청해 놓은 상태입니다, 대덕경찰서에다가요.

그래서 저희가 고지서를 발급받아야지 실제 실탄을 수량할 수 있습니다.

그 내용을 올해에 다 처리하고, 서류상으로는 고지서 발급이나 이런 서류나 올해 12월까지 다 처리하고, 실제 우리가 2025년도에 구입하고자 하는 실탄은 내년 초에 저희들이 수령을 합니다.

○위원장 이효성 사고나 안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종익 예, 잘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상수도사업본부 소관 2026년도 대전광역시 예산안에 대해 질의를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상수도사업본부 소관 2026년도 예산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께서는 오늘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사항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시기 바랍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이관호 기술부장님이 12월 22일 자로 명예퇴직을 하고, 황기영 수질연구소장님이 내년 1월 1일 자로 공로연수에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관호 기술부장님부터 그동안 그래도 30년 넘게 하셨는데 소회 한말씀, 앉아서 해주셔도 돼요.

○기술부장 이관호 일어서서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효성 예, 편하신 대로 하십시오.

○기술부장 이관호 우선 이런 시간을 만들어 주신 이효성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벌써 뒤돌아보니 한 34년하고도 몇 개월이 지나서 이제 이 조직에서 바이바이해야 되는 순간이 다가왔습니다.

뒤돌아보니 그 시간에는 희로애락이 묻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나마 무탈하게 퇴직을 할 수 있고 그것도 큰 영광이고요.

그편에는 이효성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 그다음에 지방정부인 대전시장님과 이종익 본부장님 그리고 직원 여러분들이 있기에 가능했었던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앞으로 한 달 정도 남았는데 더 열심히 하고 좋은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효성 고맙습니다.

황기영 수질연구소장님.

○수질연구소장 황기영 안녕하세요, 수질연구소장 황기영입니다.

먼저, 이런 발언의 기회를 주신 이효성 복지환경위원장님 이하 우리 위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저도 1991년도에 공직에 입문해서 올해 연말 되면 35년 근무하고 나가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나온 시간을 되돌아보면 사실 그렇게 시간이 길지 않았던 것 같은데 어느덧 많은 시간이 흘렀던 것 같습니다.

또 시장님 이하 의장님 또 존경하는 동료, 선·후배 여러분 덕분에 제가 또 무사히 잘 마치고 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나가서도 우리 시정의 발전을 위해서 적극 노력하는 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든 분들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위원장 이효성 한 직장에서 30년 넘게 근무한다는 것은, 저는 솔직히 존경스럽습니다.

그리고 너무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그동안 우리 시 발전에 애쓰신 우리 두 분께 박수 한번 쳐드리겠습니다.

(박수)

동료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 및 중식을 위해 14시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4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2분 회의중지)

(14시 02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효성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박영철 녹지농생명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본격적인 심사에 앞서 회의진행 방법에 대해 제안드리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해 의사일정 제3항과 제4항을 일괄 상정·의결하고 녹지농생명국 소관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일괄 심사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위원장의 제안대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3. 2026년도 제1차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 동의안(대전 노루벌지방(국가)정원 조성)

4. 대전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부설주차장 관리운영 민간위탁(신규) 동의안

(14시 03분)

○위원장 이효성 그러면 의사일정 제3항 2026년도 제1차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 동의안(대전 노루벌지방(국가)정원 조성), 의사일정 제4항 대전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부설주차장 관리운영 민간위탁(신규) 동의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박영철 녹지농생명국장께서는 일괄 제안설명하시기 바랍니다.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입니다.

존경하는 복지환경위원회 이효성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바쁘신 의정활동 가운데 녹지농생명국 업무에 큰 관심과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녹지농생명국 소관 동의안 2건에 대해 일괄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의안번호 제1219호 2026년도 제1차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 동의안(대전 노루벌지방(국가)정원 조성)입니다.

제안이유는 서구 흑석동 일원에 약 88만 제곱미터의 규모로 조성 중인 노루벌지방정원 조성 사업과 관련하여 사업 추진에 필요한 재산을 취득하고자 관련 법에 따라 대전광역시의회의 동의를 구하는 사안입니다.

다음은 의안번호 제1220호 대전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부설주차장 관리운영 민간위탁(신규) 동의안입니다.

제안이유는 노은도매시장 부설주차장을 유료함에 따라 운영 및 관리의 전문성이 있는 기관에 위탁하고자 관련 법에 따라 대전광역시의회의 동의를 구하는 것으로, 위탁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30년 12월 31일까지 5년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2개의 동의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며 원안대로 심사 의결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 2026년도 제1차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 동의안(대전 노루벌지방(국가)정원 조성)

· 대전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부설주차장 관리운영 민간위탁(신규) 동의안

(이상 2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효성 녹지농생명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최인기 수석전문위원 일괄 검토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최인기 수석전문위원 최인기입니다.

2026년도 제1차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 동의안(대전 노루벌지방(국가)정원 조성)과 대전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부설주차장 관리운영 민간위탁(신규) 동의안에 대해 일괄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두 안건 모두 2025년 10월 21일 대전광역시장으로부터 제출되어 2025년 10월 23일 우리 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

먼저, 2026년도 제1차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 동의안(대전 노루벌지방(국가)정원 조성)입니다.

제안이유와 주요내용은 서면으로 갈음 보고드리고 검토의견입니다.

(의안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다음으로, 대전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부설주차장 관리운영 민간위탁(신규) 동의안입니다.

제안이유와 주요내용은 서면으로 갈음 보고드리고 검토의견입니다.

(의안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이상 두 건의 안건에 대한 일괄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효성 수석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안건별로 심사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2026년도 제1차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 동의안(대전 노루벌지방(국가)정원 조성)에 대하여 질의나 의견 있으신 위원께서는 발언을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2026년도 제1차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 동의안(대전 노루벌지방(국가)정원 조성)은 시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대전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부설주차장 관리운영 민간위탁(신규) 동의안에 대하여 질의나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발언을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4항 대전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부설주차장 관리운영 민간위탁(신규) 동의안은 시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2026년도 대전광역시 예산안(계속)

5. 2026년도 대전광역시 기금운용계획안(계속)

나. 녹지농생명국 소관

(14시 10분)

○위원장 이효성 계속해서 녹지농생명국 소관 의사일정 제5항 2026년도 대전광역시 기금운용계획안을 상정합니다.

녹지농생명국 소관 2026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발언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한영 위원님.

이한영 위원 어떻게 국장님 점심식사 잘하셨습니까?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잘했습니다.

이한영 위원 2026년도 예산 질의에 앞서 사전에 충분히 과별로 사전설명을 해 주신 데 대해서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면서 몇 가지 궁금한 사항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도 간단간단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설명자료 865쪽 가로수 조형 전지 관련해서 전년도 대비해서 예산이 한 25% 정도 감액이 되었는데 이 감액된 예산 가지고 자치구 조형 전지 사업을 다 진행할 수 있는지, 각 구별로 사업 배분을 어떻게 할 계획인지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저희가 예산을 확보하려고 많은 노력을 했었는데요, 재원상 감액 편성된 부분에 대해서 안타깝게 생각하고요.

플라타너스나 중국단풍 같은 경우는 속성수이기 때문에 전지 시행을 많이 해야 될 것 같고요.

은행나무는 그래도 속성수가 아니다 보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전지 횟수를 줄여도 된다는 판단하에 지금 서구청은 전체적으로 은행나무 조형 전지가 되거든요.

그 부분은 유지관리비로 충분히 가능할 것 같아서 서구청은 제외를 시킨 사항입니다.

이한영 위원 가로수 조형 전지 같은 경우는 그 한 해만 한다고 해서 조형 전지가 다 이루어지지는 않을 거라고 보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조금 더 관심을 갖고 준비해 주시기 바라고, 이것 관련해서 우리 시청 인근에 보면 교육청 옆에도 은행나무 열매 안 열리는, 암수나무 교체 작업을 진행한다고 현수막을 걸어놓고 있는데, 우리 시청 앞에도 한번 걸어봤어요?

은행나무 열매 이렇게 많이 떨어져 있는 것.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알고 있습니다.

이한영 위원 아시면서도 그것 그대로 계속 방치하실 건가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전체적으로, 올해 시청 주변 일대는 전체적으로 암나무는 교체 작업을 실시했습니다.

이한영 위원 오늘 점심 먹고 오면서도 보는데 보행자들 다 피해 가고 거기 지금 은행나무가 굉장히 많이 떨어져 있는 상태인데.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주 노선 정도, 주 노선은 실시했고요.

이한영 위원 버스정류장 주변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시청 바로 앞에.

그래서 그것 확인해서 조치해 주시기 바라고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그 부분 챙겨보겠습니다.

이한영 위원 간단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설명자료 907쪽 성북동 체육공원 조성 간단하게 계획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옛날에 방동초등학교, 지금 폐교가 됐지만 그 뒤 양묘장으로 저희가 활용하고 있던 부지인데요, 거기에다가 파크골프장을 90홀 정도 만들고.

이한영 위원 파크골프장을 한 90홀 정도 검토를 하고 있나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맞습니다.

이한영 위원 이 부분도 차질 없이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알겠습니다.

이한영 위원 890쪽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 관련해서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진행되는 게 어디까지 진행이 되어 있는지,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잠깐 자료 좀 보겠습니다.

목재친화도시를 유성구청하고 서구청에 지금 사업비 50억 규모로 시행하고 있고요.

지금 유성구청은 올해 마무리가 되고요, 서구청은 지금 2년 차 사업을, 아니 3년 차 사업을 시행 중에 있어서 보라매공원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한영 위원 예산이 11억 2,500을 감했어요.

감한 사유가 예산 지원 완료에 따른 예산 감 편성인데 애초에 예산이 좀 과다계상 됐었나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지금 유성구청 사업이 끝나다 보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입찰잔액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반납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감액을 하는 사항입니다.

이한영 위원 869쪽 노루벌 지방(국가)정원 조성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전에 행정사무감사에서도 본 위원이 지적했었는데 지금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 관계는 어떻게 되어 가고 있습니까?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저희가 심사를 올렸었는데 이번, 금회에서는 빠졌고요, 다음번 1월에 시행이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이한영 위원 2026년 1월에.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시행하는 걸로 지금 상의가 됐습니다.

이한영 위원 867쪽 실내정원 및 옥상정원 조성 관련해서도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내년도에 한밭도서관하고 중앙로지하상가 등에 실내정원하고 옥상정원을 조성하는 사업비로 지금 계상했습니다.

이한영 위원 전년도 예산안 10억 중에 지금 이번에 5억을 감액을 한 거예요?

여기 내용에 보면 사업량 감소에 따른 예산 감 반영이라고 했는데 애초 계획의 거의 한 50%를 감액을 한 겁니까?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대상지를 선정해서 사업을 추진해야 되는데 그 대상지 자체의 신청이 개소 수가 2개소지만 면적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판단했을 때 5억의 사업비로 충분하기 때문에 계상을 그렇게, 전년도보다 5억이 감액된 상태로 사업 예산을 반영했습니다.

이한영 위원 애초에 예산 잡을 때부터 철저하게 잡아주시기 바랍니다.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알겠습니다.

이한영 위원 864쪽 자녀안심 그린숲 조성사업은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전체 예산이 지금 4억 2,500인데, 864쪽.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초등학교 주변에 어린이보호, 초등학교 입구 보도에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는 그런 거리를 조성하는 사업인데요.

내년도에는 서구 둔원초하고 유성구 새미래초하고 대덕구 중리초등학교에 사업을 하기 위해서 4억 2,500만 원을 계상한 사항입니다.

이한영 위원 이것은 조성하면서 학생들이나 학부모들한테 반응이 좀 어떻습니까?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안전펜스라든지 이런 부분보다도 조경수를 이용해서 숲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설치해서 보행환경 자체를 개선하기 때문에 상당히 좋은 효과를 얻고 있습니다.

이한영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성실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위원장 이효성 이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경 위원님.

이재경 위원 이재경 위원입니다.

국장님 설명자료 1029쪽 볼까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이재경 위원 갑천생태호수공원 개장한 이래 커다란 호평을 받고 있지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맞습니다.

이재경 위원 하여튼 대단한 것 같습니다.

한 달 만에 22만 명을 돌파했다고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이재경 위원 갑천생태호수공원은 대전시민뿐만 아니라 타 시·도에서도 많이 오시는 것 같아요.

그러고 또 전체는 아니겠지만 들리는 말에 의하면 대전에 친인척 간 또는 행사장 관계로 오셨을 때 지인분을 꼭 모시고 생태호수공원을 둘러본대요.

그랬을 때 우리 서구에 특히나 더 감사한 것은 제 지역구에 갑천생태호수공원을 들르고 곧바로 또 장태산까지 이어져서 이렇게 대전의 자랑거리를 몸소 모셔서 너무 좋은 데를 구경 시켜줘서 감사하다, 대전이 이렇게 좋은지 몰랐다, 이런 얘기를 해서 저도 많이 그런 얘기를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통합관리비로 해서 4억 5,600을 이렇게 예산 책정했는데 단기간에 이렇게 인기가 반짝하고 마는 것이 아니고 지속될 수 있도록, 어떻게 보면 예산이 더 필요하다면 예산이 필요할 것이고, 이렇게 관리주체를 정해서 관리를 전담해서 하겠지만 통합관리할 때 잘해 주시고, 특히나 행감에서도 지적했듯이 지적된 사항을 말씀했는데 일단은 지금은 주변의 청결이 우선인 것 같습니다.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맞습니다.

이재경 위원 거기에 또 유성 방면에서 왔을 때 교통편의 꼼꼼히 챙겨주시고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저희도 걱정하고 있습니다.

이재경 위원 그러면 하여튼 4억 5,600 가지고 적지 않아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많이 부족하지만 저희가 처음 예산을 계상한 부분이 고 그렇기 때문에 내년도에 운영해 보고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더 증액해서 반영해서 관리토록 하겠습니다.

이재경 위원 하여튼 대전 8경, 대전 8경 하는데 아직은 갑천생태호수공원은 8경에 아직, 이런 계획만 있지 지정했다 이런 얘기는 아직 없잖아요?

그랬을 때 어느 곳 못지않게 정말 잘 됐다, 특히나 밤에도 인근 주민들이 많이 이용합니다.

하여튼 여기 신경 써주시길 바라고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알겠습니다.

이재경 위원 다음은 설명자료 976쪽 보겠습니다.

국장님, 세부 사업 간 조정을 한다고 했는데 그 내역을 간단하게 설명해 주실래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이 세부사항이, 그러니까 일부 조정이라는 부분이 지원 자체의 품목이 변경됐다는 그런 말씀입니다.

이재경 위원 그리고 사업이 하나 더 추가됐는데 그 사업은 뭐지요?

추가된 사업이, 2025년도 실적에서는 11개 사업 그리고 2026년도에는 12개 사업으로 확정됐는데.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이 사업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당초 11개 부분하고 내년도에 12개인데 그 11개 부분하고 12개가 다른 게 아니고 포도선별기가 실질적으로 들어가 있는데요, 다른 부분도, 일부 변경된 부분이 있습니다.

이재경 위원 그리고 우리가 볼 때 시비가 35%, 구비가 35%, 자부담이 30%인데 5개 구별로 대상자 선정할 때 평가기준, 심사기준 이런 것이 동일하게 돼 있습니까, 기준은?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동일하게 돼 있습니다.

이재경 위원 5개 구가 똑같이?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이재경 위원 하여튼 최대한의 시비, 구비가 지원되는 데에서는 투명성을 제고하는 방안을 제시해 주시고 적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알겠습니다.

이재경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효성 이재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황경아 위원님.

황경아 위원 황경아 위원입니다.

국장님, 녹지농생명국 총예산이 전년 대비 얼마 증감이 됐지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잠깐만요, 42억 정도가 증됐습니다.

황경아 위원 그러면 그 금액을 주로 어떤 사업에, 예컨대 공원 조성이라든지기존 공원 유지관리라든지 도시숲 확대라든지 이런 데 투입되나요?

그 예산이 제가 이렇게 죽 살펴보다가 어디에 증액된 돈이 투입되는지 궁금해서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저희가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중에 공원부지를 매입하면서 차입금이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상환 자체가 국비로 지원이, 이자 부분에 대해서 국비로 지원되다가, 5년 동안 지원되다가 내년부터는 지원이 안 됩니다.

그 부분이 한 139억 정도 되거든요.

그 부분이 증액이 되다 보니까 전체적인 사업비가 많이 증액된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황경아 위원 이번 저희 상임위에서 지적한 황톳길 배수 불량이라든지 노후 화장실 관련된 부분이라든지 산책로 파손, 주차장 부족 이러한 부분들을 지적한 바가 있거든요.

이런 부분에서 예산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우리 국장님께서 살펴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그래서 지금 한밭수목원 입구 화장실이 노후돼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리모델링 사업비까지 확보해서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황경아 위원 그리고 가로수 조형 전지 지원사업 865쪽인데요.

이게 지금 25% 감액이 됐잖아요, 지금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그렇습니다.

황경아 위원 본 위원이 이 부분에서는 또 특별히 언급을 한 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가로수 때문에 버스가 정차하고 하차는 그런 관계에 있어서 우리 장애인들이 그것 때문에 문제가 되니까 이런 부분에서 조정이 필요하다 해서 열심히 조정하고 진행했던 것들을 제가 보고받은 바가 있거든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황경아 위원 그래서 혹시 감액된 부분에서 이러한 부분에 영향이 있나 궁금해서 묻는 겁니다.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그런 부분은 아니고요, 저희가 가로수 부분은 녹지대유지관리비로 시행하기 때문에 내년까지는 전체적으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완료할 계획입니다.

황경아 위원 예, 좋아요.

은행나무, 버즘나무 등 수종별 또 형태별 조형 전지 방식이 차이가 있는데, 이 비용 차이가 얼마나 많이 나나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비용 차이는 없고요.

전지 횟수에 따라서 다르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보통 조형을 유지하려고 그러면 총 1년에 한 3회 이상으로 관리가 돼야 하는데 더 많은 4회, 5회 정도 관리가 되면 더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할 텐데 그런 부분이 부족한 면은 아쉬움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황경아 위원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지속적으로 관리되는 그런 계획이 필요한데 예산 문제 때문에 그런 건가요, 아니면 계획을 안 하고 있는 건가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산 문제 때문에 그렇습니다.

황경아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효성 황경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간단간단하게 할 테니까 간단하게 답변해 주십시오.

사업별 설명자료 861쪽이요, 이게 예산에 문제없습니까?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위원장 이효성 예산에 문제없습니까?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이 부분은 저희가.

○위원장 이효성 간단하게 ‘예, 아니오’만 하면 돼요, 제가 알고 싶은 것은.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문제는 있습니다,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위원장 이효성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862쪽 녹지대시설관리비 이것 예산에 문제 있습니까?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부족합니다.

○위원장 이효성 그다음에 866쪽 정원도시 조성 이것은 균특이니까 넘어가고요.

그다음에 870쪽 시민참여형 마을정원 조성 이게 몇 개 구로 내려가는 거예요, 예산이요?

870쪽.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구당 3개씩 지원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효성 3개 구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아니, 자치구당 3군데씩.

○위원장 이효성 3×3은 9네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15개지요.

5개 구에, 1개 구에 3개소.

○위원장 이효성 15개소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위원장 이효성 그다음에 903쪽 이것은 2028년 12월이 준공인데 올 예산을 지금 어디에 반영해 쓰는 거지요, 40억이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실시설계용역을 하는 사항입니다.

○위원장 이효성 알겠습니다.

913쪽 공원녹지시설정비 및 안전관리비 이게 지금 인건비가 몇 퍼센트 차지하는 거지요, 이게요?

913쪽.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전체적인 유지관리비이기 때문에 특별하게.

○위원장 이효성 그러면 인건비는 없나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이 부분은 인건비가 아니고 전체적으로 유지하려면.

○위원장 이효성 그러니까 인건비가 있는 건가요, 없는 건가요, 이 사업은?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일부 들어가 있지요.

○위원장 이효성 알겠습니다.

929쪽 자연생태공간 조성사업(전환사업) 연속사업인가요, 이게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이것은 전환사업이고요.

○위원장 이효성 전환사업이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전환사업이고.

○위원장 이효성 신규사업으로 보면 되는 건가요, 이게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아니요, 당초에 예전에도 대덕구 지역에도 생태놀이터의 개념으로 지원했던 그런 사항이고요.

구청에서 요청해서 사업 종료가 결정이 됩니다.

○위원장 이효성 그다음에 947쪽 이건 제가 궁금해서 물어보는데, 청년 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은, 현재 귀농에 대해서는, 광역시는 귀농에 대해서 정착금을 안 하거든요.

이걸 귀농이라는 개념으로 봐도 될까요, 제가 이해를?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그건 아니고요.

현재 농업, 그러니까 대전시에 거주하는 청년에 대해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위원장 이효성 예를 들어서 타 시·도에서 오는 사람들에 대해서 저희는 지원 없지요?

그러니까 귀농을 했을 때 타 시·도에서.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일정 기간 거주를 해야 됩니다.

○위원장 이효성 960쪽 도심 공실 활용 스마트팜 조성 120억인데, 이게 현재 스마트팜이 2개소인데 규격에 따라서 금액이 변동될 수 있는 거지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맞습니다.

○위원장 이효성 감사합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33분 회의중지)

(14시 48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효성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발언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종선 위원님.

박종선 위원 박종선 위원입니다.

2026년도 예산안 심사에서 박영철 녹지국장을 대면하게 돼서 대단히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감사합니다.

박종선 위원 그리고 과장님들 죽 전부 다 배석해 계시고, 소장님들 배석해 계신데, 우연인지 필연인지 9대 의회 들어서 4년간 복지환경위원회에 소속돼서 녹지국 업무를 관장해 보니까 들은 풍월은 좀 있다고 조금 사업을 보게 되더라고요.

30년 이상 공직생활을 하신 우리 과장님들이나 박영철 국장님의 그런 스펙을 제가 따라가겠습니까만 그래도 전문성은 없더라도 조금 시각이 있으니까 제가 조금 걱정스러운 부분만 몇 가지 짚어나가 보겠습니다.

이상하게 우리 녹지농생명국이 시책 가운데서 큰 사업이 많습니다.

시비, 시 예산도, 시민 세금도 엄청나게 투입된 사업들이 있고, 땅도 어마어마하게 샀고, 많은 돈 들여서.

그렇지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맞습니다.

박종선 위원 그렇지 않습니까?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박종선 위원 그런 측면에서 제가 원론적인 부분 아우트라인만 질의를 드리고, 작년도 그렇습니다만, 금년도에도 원만하게 세수가 확보가 못 돼서 예산이 상당히 경색된 가운데 예산부서에서 사업 예산을 배정하는 데 상당히 난항을 겪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그렇습니다.

박종선 위원 그렇지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박종선 위원 그래서 각 부서에서 신규사업은 이건 말할 것도 없고 신규사업도 상당 부분 배정을 받지 못하고, 그렇지요?

그래서 우리 녹지농생명국에서도, 박영철 국장께서도 상당히 속앓이를 많이 한 걸로 생각이 드는데, 그렇지 않습니까?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그렇습니다.

박종선 위원 예산부서에서 원만하게 이게 안 되기 때문에.

그런데 제가 공교롭게도 녹지농생명국을 일찍 예산 심사를 했으면 좋았을 텐데, 이게 복환위 금번 예산 심사에서 맨 뒤에 이렇게 순서가 돼 있어서, 앞서서 다른 국들 다 해봤잖아요, 그런데 제가 솔직하게 녹지농생명국을 새벽에 일어나서 꼼꼼히 다 살펴봤어요, 다 적어놨어요, 이게 엄청나게 적어놨어요.

그런데 하나부터 열까지 제가 사업을 세세하게는 모릅니다만 다 해야 될 사업이에요.

내용만 내가 물어볼 뿐이지, 여기서 삭감하거나 예산을 수정하거나 그럴 만한 사업들이 별로 없어요, 톡 까놓고 말씀드려서, 신규사업도 없고.

그래서 우리 과장님들이나 박 국장께서 더 분발하실 부분이, 내가 ‘타 국에서는 이렇게 힘드는데 어떻게 이런 예산을 이걸 배정을 받았지?’ 그런 것들이 몇 건 있어요.

내가 단호하게 그건 면도칼 치겠지만.

그래서 앞으로 시 세수가 하루아침에 좋아질 일은 만부당할 것 같고 그래서 분발하셔서 처음부터, 그런 생각입니다, 추경이 됐든 뭐가 됐든 사전에 가서 예산부서하고 접촉하고 그래서 이 사업의 필요성을 반드시 주지시키고 그렇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중요한 것이 지난 이장우 시장 전 정부, 민주당 정부에서, 민주당 쪽에서 시정을 이끌어나갈 때 땅을 참 많이 샀단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일몰제라도 사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사고 그랬지 않습니까, 약 3,000억 가까이?

빚, 지방채 한 1,400억인가, 얼마 발행해서.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1,300억입니다.

박종선 위원 1,300억?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박종선 위원 예, 어마어마한 돈입니다.

그 이자만 해도 엄청날 텐데, 그렇지요?

그래서 제가 그렇게 산 땅 같으면 산 땅이 주로 근린지역에 근린공원이 많이 있는데 그걸 그냥 둘 것이 아니라 잘 개발해서 시민들 품으로 돌려주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리고 개발해서 공원은 공원답게 만들고, 그것이 그런 방향으로 녹지농생명국의 정책이 초점이 맞춰져서 가야 된다.

땅만 사놓고 구경하려고 있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대표적으로 이번에 더퍼리공원이라든지 하늘공원이라든지 제가 아는 데만 예컨대 등등 많이 정비가 되고 있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그렇습니다.

박종선 위원 그런데 여기까지는 땅을 매입했지만 점차적으로 공원이 좀 확대가 돼서, 공원이 지정이 안 돼서 이 부분은 공원 지정이 반드시 필요할 것 같다고 그래서 공원과장, 박 국장 계실 때부터 저에게 연찬을 많이 시켜줬습니다, 제가 공부도 많이 했고.

‘아, 그래서 이렇게 필요하구나, 이런 사업이.’

그러면 이런 사업에 대해서 공원으로 지정이 되기 위해서는 공원기본계획에 들어가야 될 것이고, 그다음에 관리구역에서 용역을 거쳐서 이런 단계가 필요하구나, 그래서 지난번에, 전부터 그것도 제가 관심 있는 사업이 아니라 그런 사업을 설명하길래 제가 추경 때인가 “이 사업이 뭐냐?” 그러니까, “이 네 가지 사업에 그런 식으로 해서 담아서 용역이 완료가 돼야 이걸 본격적으로 공원으로 지정이 완벽하게 돼서 이것을 추후에 공원 확대를 완벽하게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 보고를 박 국장께서 저한테 여러 번에 걸쳐서 한 적이 있지 않습니까?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맞습니다.

박종선 위원 그렇지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박종선 위원 그래서 내가 그렇다고 하면 이런 사업이 반드시 필요하다, 해서 이번에 예산부서에 올렸고, 저 또한 그런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아주 노력 좀 해야 되겠다, 이렇게 해서 다만 한 네 군데라도 공원답게 만들어보자 해서 했는데 그것 예산부서에서는 그것 만들어 주면, 아니 참 내가 여러 번 사적으로 말씀드렸습니다.

그것 만들어 주면 그 땅을 매입해야 되기 때문에, 그것이 걱정돼서 돈도 없는데.

그 이유가 타당한 이유인지 내가 참 당시에 엄청나게 화도 나고 열도 받고 그랬습니다만 타당한 논리가 아니지 않습니까?

일몰제까지 가려면 20년 걸리잖아요, 그렇지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맞습니다.

박종선 위원 그래서 미래에 대한 걱정을 그렇게 앞서서 할 필요가 없다 이거야.

일단 그렇게 해놔서 여유가 있어서 기금이 확보가 되면 조금씩 조금씩 사서 여기 공원도 확대하고 이렇게 만들어 나가는데 그것이 제가 그걸 박 국장한테, 추경 때 올리라고 내가 박 국장한테 압력 넣었습니까?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제가 보완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2030 공원녹지기본계획에 저희가 신규공원으로 지정한 데가 15개소거든요.

그중에 공원으로 지정을 한 곳이 3곳입니다, 3곳.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실질적으로 도시계획상 공원으로 지정이 안 된 그런 부분이거든요.

그 부분 때문에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그런 부분을 하나둘 이렇게 이어서 가야만이 공원다운 공원을 조성을 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도 노력은 했지만 아까 말씀하신 대로 예산 반영한 못한 점은 참 송구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종선 위원 아니, 제가 하라고 그런 것이 아니라, 제가 이러이러한 사업이니까 관심 있는 분야가 이렇게 있으면 대전시 공원을 공원답게 만들려면 이러한 사업이 본격적으로 공원이 완료가 돼서 추후라도 공원이 공원답게 가기 위해서는 이렇게 가는 것이 맞다, 거기에 내가 동의를 했고, 또 그렇게 가는 것이 좋다, 그랬는데, 그래서 내가 관심 있어서 그 사업 예산이 어떻게 되나 보니까 이것이 계속돼서 커트가 된단 말이에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그래서 아까 3,100억 정도 들여서 장기미집행공원 말씀하신 부분도 저희가 행평근린공원이라든지 사정근린공원, 대사근린공원 이런 부분에 사유지가 많이 있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매입을 했고요.

지금 말씀하시다시피 목상근린공원 같은 경우도 매입해서 조성계획까지 수립하고 거기에 세부사업으로 들어가야 되는 그런 부분이 있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지금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자체에서 매입한 공원이 다 조성이 된 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점차적으로 조성하는 그런 단계에 있다 보니 이렇게 신규로 또 추가 지정을 한다고 하면 토지매입비부터 조성비까지 부담이 되기 때문에 시기 조절을 해보자 이런 의미에서 예산 자체가 그렇게 담겨진 걸로 있습니다.

박종선 위원 그러니까 그러면 이걸 이렇게 하다가 앞으로 추후에 이걸, 모르겠습니다, 제가 다음에 또 시에 들어올지 못 들어올지 모르겠습니다만, 이것이 어떻게 하다 보니까 관심 있는 사업으로 진행이 돼 가고 있는데, 추후에 아마 추경에 한 번쯤 더 있을 것 같은데 제가 그래서 박 국장께 예산이 없으면 네 군데, 네군데 지난번에 올렸지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박종선 위원 네 군데에서 한두 군데만이라도 일단 해서 단계, 단계별로 가는 것도 어떻겠냐 그런 의견도 한번 개진을 제가 했습니다.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박종선 위원 그렇게 해서 다음에 추경이라도 한번 이렇게 해서 다듬어나가고, 하나둘 다듬어나가고 그래야지, 전반적인 사업을 제가 그것을 대표적으로 실례를 들었을 뿐이지, 그러한 유사한 사업들이, 이렇게 중간에 가고자 했던 사업들이 추경 때도 전혀 반영이 안 되고 또 본예산에도 반영이 안 되고 했던 사업들이 녹지국 사업 가운데 여러 건이 돼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맞습니다.

박종선 위원 그래서 대표적으로 그 사업을 지적을 했는데 아무래도 추경이라도 이러이러한 사업인 경우에는 또다시 넣어서, 제가 타 국이든지 타 과 말씀을 드리지 않습니까?

그것보다는 녹지국의 그런 사업들이 우선이라는 것을 국장께 제가 강력히 질의하고 호소하는 겁니다.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저희도 공원녹지기본계획에 담겨진 공원에 대해서는 조성을 하기 위해서 담은 사항이기 때문에 순차별로 조성하는 부분은 제가 약속드릴 수 있습니다.

박종선 위원 좋아요, 그건 약속드릴 수 있다니까 약속받겠습니다.

아무튼 추경 때 한번 노력 좀 해주세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박종선 위원 저도 시장께 한번 건의 강력하게 해볼 생각입니다.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알겠습니다.

박종선 위원 그리고 그런 차원에서 결과적으로 그런 일을 하려면, 내가 참 걱정스러운 거예요.

녹지기금이 지금 타 기금하고 보니까, 이제 샀으니까 어쩔 수 없는데, 보문산 프르내 자연휴양림 조성한다 그래서 토지가 얼마, 녹지기금 그때 보상비를 228억 정도 썼잖아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맞습니다.

박종선 위원 어마어마하게 썼습니다.

시비가 또 201억, 여기 공사비 들어가는데, 이게 국장님 말이지요, 이게 어마어마한 기금이라든지 시민 세금이 투입된 곳이에요, 그렇지요?

내가 개인의 명예가 있기 때문에, 이것 필요에 의해서 물론 샀겠지.

그렇지만 일반시민들이 이 땅을 엄청난 돈을 들여서 왜 개인 땅을 사주느냐, 그렇게 모르는 사람은, 우리는 이해를 하지만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고.

그렇지 않겠습니까?

이게 특혜 아니냐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고.

그래서 제가 체육건강국에도 왜 하필 용운동에다가 그린벨트 지역 땅 사서 파크골프장 만들려고 그러고, 축구장 만들려고 그러느냐, 오해받을 수 있다, 이런 얘기도 제가 지적을 한 거예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프르내 휴양림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장태산휴양림처럼 민간인이 평생을 조림한 사항이고요.

프르내 휴양림도 송암내과에서 계속적으로 가꿔왔기 때문에 그 자체의 숲만으로도 현재 휴양림의 기능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저희가 조금만 보완하면 장태산 못지않은 휴양림이 될 수 있다는 판단하에 매입한 사항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심려는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박종선 위원 목달동은 일단은 멀어요, 유성 사람들이 가려면.

장태산도 멀다 그래요, 일단 멀어, 여기가.

그래서 여기가 좋게 휴양림을 가꾸면 좋은 명소가 되겠지만,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는가 하니 공원이라면 놀이공원도 있고, 오월드는 녹지농생명국에서 관리하지는 않지만, 공원이 놀이공원도 있고 그런 데만 공원이 아니거든, 그렇지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박종선 위원 그래서 예전에 보니까 그때 존경하는 황경아 위원께서도 같이 한번 갔습니다.

뉴질랜드 한 번 갔었잖아요?

가니까 그 공원을, 산을 기가 막히게 해서 공원을 만들어놨는데, 요즘에 지자체에서 산에다, 정상 부근에다도 기가 막힌 케이블카도 만들어 놓고 뭐도 만들어 놓고 막 해서 정상 부분에도 전망대도 기가 막히게 만들어서 이게 누가 보더라도 관광명소다 이런 느낌을 줄 정도로, 그것 TV에 가끔 나오지 않습니까?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박종선 위원 이게 지자체에서 “우리 군의 자랑이다, 우리 시의 자랑이다, 우리 시의 랜드마크다.” 하면서, 특히 저쪽에 통영 같은 곳에서는 산 위에다 별걸 다 만들어 놨잖아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박종선 위원 그래서 나는 이게 안타까운 거예요.

지금 제가 홍태관 과장 사업에 문제 삼는 건 아닌데.

이런 데다가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갔으면 대전시민뿐만 아니고 전국에 있는 국민이 와서 즐길 수 있는, 490억씩 들여서 이걸 만드는 공원을 겨우, 나는 이해가 안 가는 거야.

이게 졸속으로 말이지, 여기다가 펜션 좀 짓고 뭐 짓고 뭐 짓고 해서, 장태산 같은 데 그런 것, 사람 쉴 곳 한 20 몇 개 만들어놓고 펜션 관리하는 데다가 펜션 장사나 하게 만들고, 물론 나무 같은 건 송암내과에서 잘 잘 가꿨지.

이 발상을 국장께서.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그 부분을 좀 보완해서 설명드릴 부분이.

박종선 위원 말씀해 보세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지금 프르내 휴양림 조성하는 부분이 90만 평입니다.

90만 평이면 상당히 넓은 면적이고요.

지금 1차 사업으로 휴양림의 어떤 기본적인 틀을 마련할 거고요.

2차 사업으로는 산림레포츠 시설이라단지 이런 부분을 보완해서 지금 말씀하신 부분 전국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조성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박종선 위원 그래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박종선 위원 하여튼 포괄적이고요, 대전만이 갖고 있는 큰 특색 있는 걸로 해서 아이디어를 구상해서 각 지자체도 벤치마킹, 외국에 있는 사례도 벤치마킹해서.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맞습니다.

박종선 위원 대전시민들, 전국의 사람들이 여기 보문산 프르내 자연휴양림 가면 참 즐기고 쉬었다 올 수 있겠다 해서 정말, 그 주변 땅값이 뛸 정도가 돼야 해요, 이게.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일단은 1차 사업은 현재 하고 2차 사업은 지금 말씀하신 부분도 보완해서 정말 전국 명소가 되도록 조성하겠습니다.

박종선 위원 그렇게 해주시고요.

녹지기금에 대해서, 녹지기금 앞으로 확보계획은 순세계잉여금 곱하기 2%인데, 세계잉여금 발생하기가 어려운 입장인데 어떻게 만들어 나갈 거예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일반회계에서 전출을 받아서 그렇게 해야 되는 그런 부분은 저희가 노력한단 말씀을 저번에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드렸듯이요, 계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박종선 위원 노력하셔야 돼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순차적으로 조성을 하기 때문에.

박종선 위원 녹지기금이 얼마 남았습니까, 지금 이게?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알겠습니다.

박종선 위원 분발해 주세요, 진짜.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박종선 위원 경각심을 가지셔야 됩니다.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알겠습니다.

박종선 위원 일일이 다 질의하다 보면 한도 끝도 없고.

여기 이런 건 잘하시는 건데 이게 세입이 여기에서 내가 몰라서 궁금해서 그러는 거예요.

기금인데 9억 3,500, 녹색복지공간 조성에서 이 세입 부분에 이게 뭐예요, 이게 무슨 사업입니까?

817쪽에 있는 것, 내가 아침에 살펴보다가 궁금해서 물어보는 거예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녹색자금으로 지원하는 사업인데요, 지금 저희가 국비 공모로 해서 선정된 사업으로 진행되는 사항입니다.

박종선 위원 국비 조성돼서.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맞습니다.

박종선 위원 들어올 돈이라는 얘기지요, 이것?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박종선 위원 들어올 돈.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맞습니다, 세입입니다.

박종선 위원 사안사안별로 조금씩, 노루벌 2억 2,000 계상돼서 올라왔는데, 이게 기본계획 수립이에요, 뭐예요?

용역이요, 뭐 할 거예요, 이것?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정원조성계획 관련해서 실시설계용역을 할 거고요.

건축기획용역이라든지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이런 부분에 대한.

박종선 위원 그러니까 중투 재심사 앞두고 필요한 거지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아니, 중투하고는 별개의 문제고요.

박종선 위원 별개의 문제예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박종선 위원 이것 축소된 건 확정된 거지요, 면적?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면적 자체는 그렇게 해서 중투로 올렸기 때문에 거기 통과가 된다고 그러면 그 면적으로 해서 조성을 하고요.

차후에 적십자수련원 부지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같이 정원으로 포함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박종선 위원 그래요?

굵직굵직한, 자질구레한 것 실내정원 이런 건 안 물어볼게요.

나는 이것 마음에 안 드는 건데.

그리고 생태호수공원도 이 안에다가 기후대응도시숲을 조성하겠다는 건데.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박종선 위원 여기 도안 호수공원이지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맞습니다.

박종선 위원 여기다 뭘 만들겠다는, 어떻게 하겠다는 거예요, 이게?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하천변 쪽으로요, 방풍림처럼, 현재 수목원의 수목 자체가 실질적으로 적습니다.

그 부분은 현재 저희도 한밭수목원은 같은 경우도 매년 한 10억 이상의 돈을 들여서 계속적으로 보완을 하거든요.

그것과 마찬가지로 저희가 이렇게 사업비를 가지고 계속적으로 투자할 계획이고요.

내년도 시범운행사도 거기서 지금 추진을 할까 하는 생각도 있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보완해서 식재가 돼야 지금 한밭수목원 이상의 공간이 탄생할 것 같습니다.

박종선 위원 그러니까 1차적으로 그쪽에.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제방 쪽으로.

박종선 위원 제방 쪽으로.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숲을 조성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박종선 위원 제가 거기 자주 다녀서 잘 알아요, 거기.

제방 쪽이 허술해요.

그것 좋은 사업입니다.

그리고 또 이게 공원수목원과에서 성북동 파크골프장 하려고 9,000만 원 뭐예요, 용역비예요, 조사 용역?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박종선 위원 타당성 조사 용역?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타당성.

박종선 위원 타당성 조사 용역 여기다 할 수는 있어.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지금 그 부분을 공원으로 지정하기 위해서 중투니 이런 부분 가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박종선 위원 첩첩산중이에요, 이게.

나중에 보상, 여기 이것 하려면 진짜 90홀 쉽지 않습니다.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그런데 그 부지가요, 그 부지가 실질적으로 저희가 성북동 양묘장으로 사용했던 그런 부지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계획면적의 한 60% 이상이 공유지이기 때문에 나머지 40% 정도만 매입하면 됩니다.

박종선 위원 40%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박종선 위원 하여튼 어마어마한 사업이에요, 이게 쉽지가 않아요.

예전에 박성효 시장도 여기다 골프장 하려다가, 그 지역이지요, 여기?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맞습니다.

박종선 위원 쉽지 않습니다, 이것.

하면이야 얼마든지 좋지, 진짜 대전 명소됩니다, 이게.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파트골프의 인구 자체가 늘어나기 때문에 저희도 그 수요에 충족하는 측면에서 조성하는 사항이라고.

박종선 위원 이 사업, 죄송스러운 말씀인데 박영철 국장이 이 사업 성공시키잖아요, 파크골프동호회에서 훈장 줘야 됩니다, 훈장, 진짜.

제가 훈장 상신할게요, 대전파크골프연합회.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박종선 위원 동호인들에게 길이길이 남을 겁니다, 이 사업.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박종선 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드리냐 하면 9,000만 원이 허공으로 날아갈 것 같아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이게.

진짜 이것 한번 잘 다듬어서 출발했으니까 골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는 얘기예요.

박 국장 사업의 핵심만 지금 짚는 겁니다.

이게 엄청난 사업이에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바로 전에도 설명드렸듯이요, 공원으로 이게 지정이 되면 저희가 공원 자체의 조성계획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수립해서 앞으로 조성할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순차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꼭 조성한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박종선 위원 그러면 좋지요, 얼마든지 좋지요.

이것 접어놓은 건 많은데, 자질구레한 건 그렇고.

참 여러 가지 많이 하시는데 이런 건 구 예산으로 전적으로 하라고 그래요.

시설, 맨발산책로 조성하고 그러는 데다가 우리 시비 또 70%씩 주고 그러는데.

유성구 시설녹지변 맨발산책로 조성사업 얼마 안 되지만 구비로 하라고 그래요, 구로.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구에서도 자체적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고요.

이것은 일부 용산동 쪽에 산책로가 나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한 보완사업 개념으로 해서 지원하는 사항입니다.

박종선 위원 나는 집 앞에 야산, 지난번에 와 보셨지만 제가 주민 3명하고 하루에 노동 3시간씩 해서 거기 1시간 반 코스를 만들어 놓은 사람이에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요새 맨발걷기 자체가 광풍이다 보니까 그 부분의 수요에 충족하기 위해서 지원하는 사항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박종선 위원 한 두세 가지만 더 할게요, 금방 끝낼게요.

학생승마체험 이것 어떻게 하는 거예요, 995쪽?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저희가 네 군데의 승마장이 있는데요, 그 부분에 승마체험을 통해서 사업비 자체를 지원하는.

박종선 위원 이게 실효성이 있어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지금 호응이 상당히 높습니다.

박종선 위원 학생들?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박종선 위원 복용승마장 거기서도 하고.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거기는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박종선 위원 그래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박종선 위원 이게 효과가 좋단 얘기지요, 효응이?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맞습니다.

박종선 위원 그래요?

이건 뭐 앞서서 다른 분이 질의하신 것 같고.

아주 이게 기분 좋은 사업인데, 최고로.

수목원에 맨발걷기 산책로 보완하겠다고.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박종선 위원 예, 아주 제가 흐뭇합니다.

이 3억 가지고 이것 잘 다듬으셔야지, 지금도 좋은데, 굉장히.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지금 황톳길 자체를 주민들이 이용을 많이 하는데요, 좁다는 의견이 계속적으로 접수가 되고 있습니다.

박종선 위원 맞아요, 지금.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그래서 그 부분을 좀 확장하고요.

나머지 부분은 전체적으로 보완한다는 개념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박종선 위원 그래서 저쪽에 마사토로 깔아놨잖아요, 마사토로.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박종선 위원 밑에가 황톳길이지 않습니까?.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박종선 위원 그러니까 주민들이 거기만 황톳길인 줄 알고 거기만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제가 시장께서도 그런 의지를 피력하신 것 같은데, 결과적으로 황토를 이렇게 돌리는 것이 어떻겠나.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그 부분도 지금 민원 들어오는 일부가 황톳길 부분이 비가 많이 온다든지 이런 부분이 있다 보면 노인분들이 넘어지는 사례가 많습니다.

그런 부분이 있다 보니까 마사토길을 이용하신 분들도 많고요.

박종선 위원 아니, 노인 양반들만 있습니까?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여론을 수렴해서 보완토록 하겠습니다.

박종선 위원 어쨌든 3억이라는, 이게 굉장히 성공적인 사업이 있기 때문에 시장께서도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 사업이고 그래서 이 3억이 편성이 돼서 그나마도 참 이게 좋은 사업에 정말 없는 살림 꾸려나가는 대전시에서 큰 배려를 했다, 3억, 이 황톳길에다가, 그런 생각을 갖습니다.

그래서 이 3억을 효율적으로 국장께 건의드리자면 잘 좀 써주십사, 더 잘 다듬어주십사 그런 얘기하는 겁니다.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잘 알겠습니다.

박종선 위원 제가 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아이디어 발생은 최초 내가 행정사무감사 때 밀어붙여서 오더를 만들어낸 거니까.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알겠습니다.

박종선 위원 질의를 또 많이 했어요, 많이 했는데 이런 사업이 나는 좀 이해가 안 가서, 이걸 자꾸 내가 건드리면, 한밭수목원 수목밀도조절사업이라는 게 나는 이해가 안 가서요, 이게 1억인데.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그 부분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박종선 위원 예, 말씀해 보세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지금 한밭수목원을 조성한 지 20년이 넘었거든요.

수목 자체가 지금 밀생이 돼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수부생장만 하고 부피생장을 못 합니다.

부피생장을 해야 수목 자체가 건강한 수목이 되거든요.

저희가 산림 내 숲 가꾸기 하는 것과 똑같은 차원으로 이해를 해주시면 되는데요.

너무 밀도 조절이 안 되다 보면 하층에 식생 자체가 살지 못합니다.

그래서 일정 부분은 하층으로 빛이 투과돼야 하층식생 자체가 생육이 되거든요.

동원 쪽이 아닌 서원 쪽은 지금 하층 부분에 빛이 투과가 거의 안 되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한 보완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박종선 위원 꼭 해야 되는 사업 맞아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맞습니다.

박종선 위원 이게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박종선 위원 밀도조절사업 해서 결과를 가지고 어떻게 합니까, 이제 또?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당초에 조림하는 것과 똑같이 저희가 조림을 할 때 헥타르당 3,000본을 심습니다.

3,000본을 심어서 가꾸면서 계속적으로 밀도조절을 해서 나중에는 용재림을 거둘 때는 상당 부분 제거한 그런 상태에서 용재림을 거두거든요.

똑같은 개념으로 저희들 둔산지구도 완충녹지라든지 이런 부분에 지금 30년 이상이 되다 보니까 거의 밀생이 돼서 그 아랫부분에 보시면 실질적으로 다 가지가 죽었고요, 상층만 살아있는 상태가 되거든요.

그러면 수목 자체의 생육 상태가 상당히 불량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수목원 내에도 솎아베기를 실시해서 나무 자체를 수부생장만 하는 게 아니라 부피생장을 할 수 있게 그렇게 유도하려고 지금 밀도조절을 하려는 그런 사업입니다.

박종선 위원 알겠습니다.

꼭 필요한 사업이라는 얘기지요, 이게?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맞습니다.

박종선 위원 이제 조금 이해가 갔습니다, 그런 사업이.

언뜻 보면 이해가 안 가는 사업이에요, 이게.

수목밀도조절사업 이 사업 내용을 잘 모르면 이해할 수 없는 그런 내용.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산림 내 숲 가꾸기를 당초 저희가 계속적으로 IMF 시절, 그러니까 그때까지만 해도 숲 가꾸기가 없었거든요.

그 이후로 수목밀도 자체를 조절하다 보니까 지금 건강한 숲으로 바뀌고 있거든요.

그런 차원의 사업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박종선 위원 좋습니다.

예산은 그렇고, 아까 본 위원이 급한 용무 때문에 좀 늦었는데요.

노은농수산물시장 부설주차장 관리운영을 민간에 위탁하는데 지금 월드컵경기장 유료화하면서도 주민과 시가 엄청난 마찰이 있고 민원이 발생하고 막 그래요.

여기 또 이게 오정동과, 내가 지난번에 안 소장 와서 저한테 보고할 때 형평 원리 속에서 이런 걸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그러는데, 거기를 또 자주 왔다 갔다 했던 사람들은 하루아침에 갑자기 돈 달라고 그러면 이상하다 이게, 그래서 이 부분이 단기적으로는 조금 문제가, 장기적으로는 모르는데 단기적으로 당장은 이렇게 요금받고 그러면 문제가 또 발생이 될 수도 있다.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저희가 2시간까지 무료이기 때문에요, 노은농수산물시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는 큰 제한요소는 안 될 거고요.

그 부분은 장기 주차하는 그런 부분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유료화를 해야 된다고, 실시해야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박종선 위원 하지 말라는 것은 아니고 하는데, 그리고 금년도에, 어디 몇 페이지에 있을 텐데, 노은시장 여기 뒤에 있겠네요.

그런데 볼 것도 없이 다 아는 얘기니까, 현대화시설 해야 되는데 용역 이번에 하지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박종선 위원 제가 법인, 중도매인, 시 입장을 다 압니다.

1차, 2차 어떤 결론이 났고 어떻게 변경이 됐고, 박 국장도 다 파악하고 계시지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박종선 위원 그것 시에서는 이렇게 결정 내렸다가 그다음에는 또 이렇게 변경하고 또 여기 요구를 하니까 이렇게 변경하고, 저는 연찬이 다 돼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것을 여기 안 소장님도 계시고 과장님도 계신데, 국장님한테 내가 간곡히 드리는 말씀은 시, 3자가 원만하게 타협해서 가장 중지를 모을 수 있는 안을 창출해 내서 정말 도매인이나 법인이나 시 입장에서도 이 정도면 되겠다 하는 걸 모아서 이걸 끌고 나가야 된다.

일방적이면 문제가 또 발생이 된다.

이런 생각을, 제가 의견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저도 노은시장을 한 10차례 정도는 갔을 겁니다.

그래서 법인도 만나보고 중도매인도 만나보고 그랬기 때문에 지금 말씀하신 부분을 충분히 수렴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종선 위원 그러니까 합의를 해서, 스트레스 아마 우리 서기관급에서는 안 소장이 스트레스 제일 많이 받을걸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저도 지금 국장 업무를 수행하면서 노은시장이 업무 자체를 보면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라는 부분을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박종선 위원 그렇지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박종선 위원 그래서 여기 박영철 국장께서 국장으로 재직하고 계시는 동안 이것이 합리적으로 정책을 마무리 지어서 잘 진행이 될 수 있도록, 잡음이 없을 수 있도록, 시민 먹거리를 담보로 해서 서로 싸우는 모습은 이건 아니다 하는 생각이 드는 겁니다.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책임감을 가지고 진행하겠습니다.

박종선 위원 오늘 몇 가지 저와 약속을 좀 많이 하셨네요, 큰 사업을.

저쪽 목달동 산 산 것 크게 큰 그림을 그려달라는 것 말씀드렸고, 또 지난번에 관리구역 공원 들어가는 것 그것도 책임지고 약속하셨고, 그게 출발입니다.

거기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시 땅 산 거 다 그렇게 가야 돼요,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사기만 하면 뭐 하느냐, 이 네 군데도 출발을 못 하는데 다른 데는 뭐 말할 것도 없지.

그걸 약속을 하셨고, 또 오늘 노은시장 이거 세 군데 약속하셨고 또 몇 가지 더, 기억이 당장 안 납니다만 저한테 오늘 답변하신 것을, 제가 오늘 굉장히 소중한 자리고 큰 인연입니다.

제 평생 마지막이 될 수도 있어요, 녹지농생명국 예산 심사가 제 33년 정치 인생에 있어서.

시의원 생활 8년, 국회에서 짧지 않은 기간 동안 국회보좌진으로 활동한 그런 경력 이런 것들이 이런 회의를 통해서 하는 것은 제 인생의 마지막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오늘 앞에, 면전에 계신, 또 오늘 녹지농생명국이 예산 심사의 마지막이에요.

그래서 앞에 계시는 과장님들이나 국장님, 이렇게 마지막을, 대미를 제가 잘 장식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오늘 또 좋은 약속도 국장께서 해주셔서 제가 감사드리고, 또 제가 심혈을 기울였던 맨발걷기 황톳길에 대해서 사업도 해주시고 또 수목원에서 이걸 보강해서 큰 명품 황톳길이 되게 만들어 주신다고 해서 정말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국장께 마지막 본 위원의 감사한 마음을 꼭 전달해 드리고, 의지를 갖고 본 위원이 지적한 부분을 다시 한번 대전시민들께 말씀해 주세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지금 말씀하신 부분도 저도 동감하는 사항이고요.

저희가 추진하는 사업에 대해서 워낙 많은 공원을 한꺼번에 추진하다 보니까 재원 자체의 어느 정도의 한계가 있다 보니까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 제대로 추진을 못 하는 부분이 있는데요, 순차적으로 진행한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하여튼 명심해서 추진하겠습니다.

박종선 위원 너무 감사드립니다.

국장님 이하 과장님들 그리고 직원 여러분께서 고생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이효성 박종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이한영 위원님.

이한영 위원 예산 질의보다 정책적인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한밭수목원 쪽에 진행하는 목재전망대 지금 추진상황이 어떻습니까?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지금 공모를 통해서 5개의 구성안을 정해서 심의 중에 있습니다.

이한영 위원 앞으로 진행되는 상황은 어떻게 되는지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5개 안을 가지고 저희가 최종안을 선정하면 그에 대해서 실시설계 단계를 거쳐서 조성을 하게 됩니다.

이한영 위원 구체적인 추진계획 좀 말씀해 주실래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자료 좀 잠깐 보겠습니다.

저희가 11월 말에 건축기획용역을 완료하고요, 내년 2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2차 설계 공모 및 실시설계, 사업 추진을 그렇게 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한영 위원 위원장님 이것 자료를 요청드리겠습니다.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세부일정 자료.

○위원장 이효성 방금 이한영 위원님이 자료요청하셨습니다.

국장님께서는 이번 회기가 끝나기 전까지 우리 위원회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알겠습니다.

이한영 위원 그리고 공원 조성을 하면서 기존에 있는 공원의 수목 선정을 할 때 어느 정도 온난화가 중부지방까지 올라간 걸로 판단이 되는데 특화된 수목을 식재하면 어떻겠나 이런 본 위원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어서 어느 한쪽에 편백나무숲을 조성한다든지 하는 그런 특화된 수목을 조성하면 여러 가지 시민들한테, 또 거기 이용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 같은데, 국장님 의견은 좀 어떻습니까?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아까 말씀하신 프르내 휴양림 그 부분에도 지금 말씀하신 편백나무가 조림이 돼 있거든요.

당초 그런 부분은 시범단계를 거쳐서 편백나무숲을 일정 조정했고요.

온난화가 진행이 되다 보니까 지금 남부지방 수목이 전체적으로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지금 남천이라든지 일부 홍가시나무 같은 이런 부분들도 올라와 있는데요, 소재 선정 자체를 다양화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한영 위원 이런 부분도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를 바라고, 각 공원에 소나무들이 많이 식재가 돼 있는데 저희 지역에도 소나무숲이 조성이 돼 있는데, 전지작업이 필요하고 밀도조절이 필요할 시기가 도래했는데 각 지역에 있는 근린공원에 그걸 파악해서 조절할 수 있도록, 이게 나무 생육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현장을 보시고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전체적으로 지금 전지를 실시하고 있는데요, 지금 빠진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을 저희가 면밀히 조사해서 전지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한영 위원 녹지농생명국에서 업무를 하면서 방향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서 시민들의 삶의 질이 많이 좌우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 꼭 유념하셔서 시민들을 위한 녹지농생명국 업무가 되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감사합니다.

이한영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효성 이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면 제가 간단하게 하나만 질의하겠습니다.

1121쪽 오정도매시장 주차장 조명타워 설치사업인데 국장님께서도 과장 시절 때 대덕구에 근무하셨지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위원장 이효성 대덕구는 좀 어둡다고 생각하시지 않습니까?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공단 부분이 많이 있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그런 부분이 있다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효성 본 위원은 거기서부터 밝혀나가야, 한밭대교 넘어올 때나 중리사거리 넘어올 때 거기가 밝아야, 이것을 시범으로 해서 오정대화근린공원까지 밝아진다면 하나의, 대덕이 많이 밝아지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국장님 의견은 어떠십니까?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맞는 말씀이시고요.

○위원장 이효성 감사합니다.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맞는 말씀이시고요, 저희도 노력을 했는데 재원 자체를 확보하지 못한 점 죄송스럽게 생각하고요.

그렇지만 저희도 오정근린공원 자체도 추가로 확대 지정하면서 그 부분 명품화를 시킬 계획이고요.

말씀하신 도매시장 부분에 대해서는 추가적으로 확보한다는 말씀을, 추경에 꼭 확보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위원장 이효성 어떤 것을요, 주차타워요?

주차타워 말씀하시는 건가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맞습니다.

○위원장 이효성 저는 이번 회기 때 꼭 그걸 할 겁니다.

그다음에 아까 존경하는 박종선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네덜란드 해외선진지 견학이나, 이번에도 네덜란드 다녀오셨잖아요?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위원장 이효성 우리 녹지직들이나 조경직들을 보면 3월부터 무척 바빠요.

또 국장님도 물론 바쁘시지만 국장님이 신경 쓰셔서 2월이나 빨리 당겨서 우리 녹지국부터 해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와 주십사 당부말씀드리겠습니다.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이효성 그리고 항상 말씀드리는 것, 국장급이나 과장급은 젊었을 때 어리다고 안 갔고 지금은 나이 먹었다고 못 가고, 지금 그렇잖아요?

그것을 이번에 과감하게 깰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국장님께서 ‘그건 아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 그렇게 한번 노력하셔서 선배들이 가야 또 후배들도 또 거기서 어레인지 받으면서 들을 수 있는 부분이 많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녹지농생명국장 박영철 예,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이효성 더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녹지농생명국 소관 2026년도 대전광역시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질의를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녹지농생명국 소관 2026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녹지농생명국장께서는 오늘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사항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시기 바랍니다.

녹지농생명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 한편 이번에 이영일 동물보호사업소장님이 내년 1월 1일 자로 공로연수에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소장님 그동안 고생 많으셨고요.

소회의 한말씀 자리에서 부탁드리겠습니다.

○대전동물보호사업소장 이영일 대전동물보호사업소장 이영일입니다.

공직 소회에 대해 말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위원장님과 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공직생활을 36년 하고 이제 마무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에 어려운 일도 있었지만 보람도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공직생활을 하면서 대과 없이 이렇게 마칠 수 있었던 것은 우리 선배, 후배 그리고 동료 여러분이 많이 도와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퇴직 후에도 시정에 도움이 된다면 적극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효성 한 직장에서 30년 넘게 근무한다는 것은 공무원 빼고는 거의 없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동안 고생 많으셨고요.

갖고 있는 지혜, 지식, 나가시더라도 후배들께 많이 전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내일은 오전 10시에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등을 비롯하여 우리 위원회 소관 추경안을 심사한 후 예산안 조정 및 의결이 있겠습니다.

그러면 오늘 상정된 안건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쳤으므로 산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35분 산회)


○출석위원(5명)
이효성이한영이재경박종선
황경아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최인기
전문위원이인환
○출석공무원
녹지농생명국장박영철
산림녹지정책과장홍태관
공원수목원과장류제영
농생명정책과장임성복
공원관리사업소장배중필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안용성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진문용
한밭수목원장박성림
대전동물보호사업소장이영일
상수도사업본부장이종익
경영부장정유규
기술부장이관호
수도시설관리사업소장김낙성
송촌정수사업소장이지선
월평정수사업소장이득규
신탄진정수사업소장구창현
수질연구소장황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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