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1회 대전광역시의회(제2차 정례회)
대전광역시의회사무처
일시 : 2025년 11월 25일 (화) 오전 10시
장소 : 산업건설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제291회 대전광역시의회(제2차 정례회) 제2차 위원회
1. 대전광역시 장애인기업활동 촉진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2. 대전투자금융주식회사 정관 일부개정 보고
3. 기업지원분야 업무협약 체결 및 해지 보고
4. 2026년도 대전광역시 예산안(계속)
5. 2026년도 대전광역시 기금운용계획안(계속)
가. 기업지원국 소관
6. 대전광역시 수소교통 복합기지 구축사업 위·수탁 실시협약 체결 보고
4. 2026년도 대전광역시 예산안(계속)
나. 도시철도건설국 소관
다. 농업기술센터 소관
심사된 안건
1. 대전광역시 장애인기업활동 촉진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6. 대전광역시 수소교통 복합기지 구축사업 위·수탁 실시협약 체결 보고
(10시 02분 개의)
○위원장 송인석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1회 대전광역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산업건설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기업지원국과 도시철도건설국 그리고 농업기술센터 소관 일반안건 및 2026년도 예산안,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1. 대전광역시 장애인기업활동 촉진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10시 03분)
○위원장 송인석 의사일정 제1항 대전광역시 장애인기업활동 촉진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제안설명을 청취하겠습니다.
본 조례안을 대표발의하신 황경아 의원님께서는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경아 위원 황경아 의원입니다.
대전의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늘 애써 주시고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헌신하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 의원 외 다섯 분의 의원이 발의한 대전광역시 장애인기업활동 촉진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이유를 말씀드리면 장애인기업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음에도 자금·정보·판로 부족 등으로 인해 성장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 장애인기업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법적근거와 추진체계를 정비하여 장애인의 경제적·사회적 자립을 돕고 우리 시 장애인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본 조례안을 마련하였습니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은 먼저, 조례안 제3조에 대전광역시장에게 장애인기업활동 촉진을 위한 시책을 추진할 책무를 부여하였고, 조례안 제5조에 장애인기업활동 지원계획을 수립 시행하도록 하였습니다.
조례안 제6조에서는 장애인기업활동 지원의 대상과 지원 제외대상을 정하였고, 조례안 제7조 및 제8조에 장애인기업활동 촉진 및 지원을 위한 사업과 장애인기업의 우대요건을 정하였습니다.
조례안 제9조부터 제12조까지는 장애인기업 지원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한 대전광역시 장애인기업지원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대해 정하였습니다.
위원 여러분!
본 조례안은 장애인기업의 안정적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장애인의 일자리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러한 점 깊이 헤아리시어 본 조례안을 원안대로 심사 의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 대전광역시 장애인기업활동 촉진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 송인석 황경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김영란 수석전문위원은 검토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김영란 수석전문위원 김영란입니다.
대전광역시 장애인기업활동 촉진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해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2025년 10월 24일 황경아 의원 외 다섯 명의 의원으로부터 발의되어 2025년 10월 28일 우리 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
제안이유와 주요내용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드리고 2쪽 검토의견입니다.
(의안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이상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송인석 수석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토론을 진행하겠습니다.
본 조례안의 취지 등에 대해서는 조례안을 대표발의하신 황경아 의원님께 질의하시고 세부운영사항에 대해서는 최원혁 기업지원국장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발언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의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대전광역시 장애인기업활동 촉진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황경아 의원 외 다섯 분의 의원님께서 발의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해 시장이 제출한 일반안건인 의사일정 제2항과 제3항을 일괄 상정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09분)
○위원장 송인석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대전투자금융주식회사 정관 일부개정 보고, 의사일정 제3항 기업지원분야 업무협약 체결 및 해지 보고를 일괄 상정합니다.
최원혁 기업지원국장께서는 일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기업지원국장 최원혁입니다.
존경하는 송인석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도 저희 기업지원국 업무에 대하여 적극적인 지도와 격려를 보내 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의사일정 제2항 대전투자금융주식회사 정관 일부개정 보고부터 제3항 기업지원분야 업무협약 체결 및 해지 보고까지 2건의 안건에 대하여 일괄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제2항 대전투자금융주식회사 정관 일부개정 보고입니다.
제안이유는 대전투자금융주식회사의 홈페이지 개설과 조직개편에 따른 직위변경 등 정관을 현행화하려는 것으로 주요내용은 회사 약호 변경, 공고방법 추가, 임원 선임방법과 임원추천위원회 변경사항 등을 반영하려는 것입니다.
앞으로 정관을 준수하고 기관이 투명하고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제3항 기업지원분야 업무협약 체결 및 해지 보고입니다.
보고이유는 「대전광역시 업무협약 관리조례」 제6조에 따라 당사자 상호 간 협력사항에 대하여 체결한 협약사항과 목적을 달성하여 존속 필요성이 없는 협약의 해지를 보고하려는 사항으로 주요내용으로는 첫째, 기업유치 업무협약 체결 8건과 둘째, 보조금 지급결정에 따른 업무협약 해지 5건입니다.
이상으로 기업지원국 소관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 대전투자금융주식회사 정관 일부개정 보고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 송인석 기업지원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해 의사일정 제2항과 제3항을 일괄하여 질의 답변을 실시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및 제3항에 대해 일괄 질의 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기업지원국 소관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겠습니다.
(10시 12분)
○위원장 송인석 의사일정 제4항 2026년도 대전광역시 예산안과 의사일정 제5항 2026년도 대전광역시 기금운용계획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그러면 기업지원국 소관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활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활섭 위원 송활섭 위원입니다.
최원혁 기업지원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2026년도 예산안 준비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국장님, 오랜만입니다.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예.
○송활섭 위원 저는 외국인투자 유치 보조금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역경제에, 그렇지 않아도 경제가 굉장히 어려운데 기여가 큰 외국인투자 촉진을 위해서 관내 고용과 생산활동, 이렇게 장려하는 것이 바람직한 일 아니겠습니까?
외국인투자 유치 보조금에 대해서 외국인투자기업 1개 사에 96억 정도 주는 사업인데 어떤 사업이지요?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현재 대전시에 2023년 5월, 글로벌기업 머크입니다.
둔곡지구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내에 외국인투자지역에 공장을 설립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송활섭 위원 매년 96억 정도 해서 3년간 288억 정도 지급한다는 그런 내용이지요?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예, 맞습니다.
2028년까지 총투자금액은 4,300억 수준으로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는 역대 최대금으로 투자유치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2028년까지 한 3백여 명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 내 기업 연구기관 등 관련 사업 생태계에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요.
금년 연말까지 계획했던 100명을 다 채용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송활섭 위원 앞서서 빠르게 움직였군요.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예, 그렇습니다.
○송활섭 위원 외국인투자 촉진법에 따라 보조금을 줄 수 있는 것 아니겠어요?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그렇습니다.
○송활섭 위원 그렇다면 여러 가지 유형이 있는데 지금 말씀하신 머크사는 어떤 유형에 해당되는 거지요?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보조금 지원 유형은 외국인투자 촉진법에 의하면 다섯 가지 있는데요, 이 기업 같은 경우에는 신성장동력산업 수반산업 경영을 위한 공장시설의 신설유형에 해당돼서 보조금 지급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2023년 9월 산업부의 외국인투자위원회 보조금심의위원회에서 지원하기로 심의 의결된 사항입니다.
그리고 해당 보조금은 건축비라든가 자재구입비, 기반시설 설치비 등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송활섭 위원 외국인투자 촉진법에 따라 신성장기술이 있기 때문에, 그렇지요?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예, 그렇습니다.
○송활섭 위원 그다음에 첨단제품이나 소재부품 대규모 고용창출까지, 연구개발센터까지 하기 때문에 그런데 지역본부도 설치하게 되면 또 보조금을 줄 수 있는 거지요?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지역본부요?
○송활섭 위원 예.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현재는 이 공장을 신설하는 데 있어서, 거기에 대해서 보조금을 주고 있습니다.
본부까지는 저희가, 그 사항은 고용과 공장 신설에 대해서 보조금을 주고 있습니다.
○송활섭 위원 외국인투자 촉진법에 따르면 지금 얘기한 머크사는 신성장동력기술로 하게 되는데 이분들이 사업이 더 확정되어서 지역본부까지 설치하게 되면 이런 데도 보조금이 가능하다 말씀드린 거예요.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예,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사항은 추가적으로 회사가 확장하거나 이렇게 할 때는 거기에 맞춰서 추가적으로 지원할 수 있습니다.
○송활섭 위원 보니까 국·시비 매칭사업이에요, 그렇지요?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예, 맞습니다.
○송활섭 위원 국비가 672억 원, 시비가 288억 원 정도 지원하는데 총 960억 정도의 규모예요.
엄청난 액수인데 보조금 주고 사후관리는 어떤 식으로 대전시가 하고 있나요?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저희가 보조금을 주고 나서 투자이행을 담보하기 위해서 이 회사 같은 경우는 채권을 확보했습니다.
근저당을 확보하고 보조금을 지급하였고 투자 및 고용 불이행 시에는 환수조치가 가능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대전시와 산업부 산하인 코트라에서 의무이행 여부를 매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보조금 사후관리를 철저히 해서 예산낭비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송활섭 위원 국·시비가 들어가고 외국인투자기업하고 이런 양해각서를 체결한 것 아니겠어요?
그렇게 하다 보니까 보조금 관리를 넣었는데 사후관리는 국장님 말씀하신 대로 당초 약속한 투자금에 따른 고용이라든가 이런 것이 정리가 안 됐을 경우 환수조치가 가능하다는 거지요?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예, 그렇습니다.
채권을 확보했기 때문에 보조금 환수하는 데는 이상이 없습니다.
○송활섭 위원 현금지원이 되는 거예요, 내년에는?
현금지원금 지급 이렇게 돼 있네요, 2026년 계획은?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96억 나가는 것이 현금입니다.
○송활섭 위원 다 현금이지요?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예, 그렇습니다.
○송활섭 위원 그렇습니다.
우리 상임위에서도 외국인 유치 보조금을 위해서 여러 가지 있었지만 업체 사정상 환수가 잘 안 되고 있다 이런 지적사항을 많이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기업지원국에서 어차피 외국인 대기업 머크사가 들어온 만큼 또 둥지를 틀 만큼 사업이 잘될 수 있도록 확실하게 중앙부처와 관리감독을 잘하고 확실하게 잘 밀어줄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예, 위원님 고맙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송활섭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인석 송활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방진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진영 위원 방진영 위원입니다.
최원혁 기업지원국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설명자료 179쪽 봐주시면 될 것 같고요.
공무원 직무발명 보상금 신규로 책정하셔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찾으셨나요?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예, 찾았습니다.
○방진영 위원 본 사업은 공무원의 직무와 관련된 발명을 장려하고 우수한 직원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서 하는 사업인 것 같습니다.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예, 그렇습니다.
○방진영 위원 시비 150만 원을 편성했는데 그 사유를 보니 인사혁신담당관에서 직무를 수행하면서 시스템 특허를 등록해서 보상금을 지급한다고 되어 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시스템을 발명해서 대전시에 어떠한 도움이 되는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공무원 인사정보 분석 플랫폼은 인사데이터를 객관적이고 시각적으로 이해하기 쉬운 형태로 제공함으로써 인사권자의 공정한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해 발명한 시스템입니다.
기존의 단순한 데이터 수집 관리 및 정량적인 중심의 인사관리 방식을 개선하고 개인별 인사데이터를 분석 가공하여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형태로 전환해서 구현하였습니다.
그래서 인사혁신담당관실에서는 2024년 상반기 수시인사부터 본 시스템을 활용하기 시작해서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승진·전보·포상 등 인사행정 전반에서 활용하고 있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해당 특허는 인사행정 분야에서 전국 최초로 등록된 사례이며 공공행정 분야의 특허 자체가 많지 않다는 점에서 그 희소성과 행정혁신 측면에서 매우 높은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보고드리겠습니다.
○방진영 위원 시스템 하나만 특허로 등록됐나요?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예, 그렇습니다.
○방진영 위원 150만 원 지원해 주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개발자가 1명이 아니고 예를 들어 2명이나 3명인 경우에는 포상금을 나눠 갖는 건가요?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예, 그렇습니다.
「대전광역시 지식재산 진흥 조례」 제38조에 따르면 직무발명의 공동발명자가 여러 명일 경우에는 각 발명자의 기여도에 따라 보상금을 분할하여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이 150만 원을 기준으로 발명자별 신고된 지분율을 곱해서 산정 지급할 계획입니다.
○방진영 위원 그러면 최초 한 사람은 150만 원 보상받으면 그 뒤에 개발해서 특허 내시는 분이 추후에 생기면 나머지는 추경에 세우시나요?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그렇습니다.
현재 직무발명특허가 등록될 경우에 건별 등록보상금을 지급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세우는 150만 원은 공무원 인사정보 분석 플랫폼 1건에 대해서 보상금을 지급하는 거고요,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대로 추후에 등록했을 때는 어떻게 하냐, 이것은 추경과 본예산에 세워서 지급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방진영 위원 공무원들 입장에서 보면 창의적인 시도와 혁신을 유도하고 여러 가지 효과적인 면에서는 굉장히 합리적인 보상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나름 문제점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규모의 적정성, 지금 150만 원을 책정하셨잖아요?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예, 그렇습니다.
○방진영 위원 과연 150만 원이, 그 정도의 금액을 가지고 보상이 제대로 됐다 이렇게 하기에는 너무 금액이 적지 않나 개인적으로 생각하고요.
평가하고 심사할 때 투명성에 대한 기준점은 만들어놓으셨나요?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말씀을 올리면 타 시·도의, 서울부터 부산, 대구, 인천, 광주 타 시·도 사례 참고해서 150만 원으로 했다는 말씀을 올리고요.
타 시·도에서도 50만 원∼100만 원, 150만 원, 200만 원까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에서는 150만 원으로 결정했고요.
그다음에 공정성에 대해서는 말씀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가 지급하는 데 있어서 대전광역시 지식재산 진흥 조례에 따르면 직무발명 인정 보상금 지급 등에 관하여는 시장이 결정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건은, 공무원 인사정보 플랫폼에 대한 직무발명의 인정 및 보상금 지급결정은 별도 위원회 없이 추진되었습니다.
다만 이게 좀 결재로 하는 게 공정성이 있냐 해서 직무발명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확보하자는 판단하에 대전시 지식재산위원회를 통한 심의절차를 내부방침으로 해서 결정했고요.
앞으로는 특허가 등록되는 것만 보상금이 지급되기 때문에 직무발명 사항에 대해서는 대전시 지식재산위원회에서 심의하도록 명문화하는 조례를 개정해서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방진영 위원 국장님, 그런데 그 데이터가 맞는 건가요, 지금 말씀하시는 게?
타 지역의 보상금액이 그 정도 금액이 맞습니까?
제가 알아본 바로는 금액이 너무 차이가 나는데요.
대전시 150만 원하셨다고 했고 서울이 얼마입니까?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서울이 특허등록했을 때 200만 원입니다.
○방진영 위원 제가 알기로 서울시는 최대 2천만 원까지 보상해 주는 것으로 되어 있고 경기도는 1천만 원, 인천광역시가 800만 원, 부산광역시가 500만 원 이렇게 금액 자체가 다른데 제가 잘못 조사한 것인지 대전시에서 갖고 계신 자료가 안 맞는 건지 한번 검토가 필요할 것 같고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게 그냥 보여주기 위한 행정이 될 수 있어서, 150만 원이 사실상 타 지역과 비교해서 금액 자체가 너무 이렇게 차이가 난다고 하면 안 하는 게 더 좋은 효과가 나올 수도 있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다른 지역과 비교해 보시고 지역별로 이렇게 차이가 너무 많이 날 순 없잖아요.
검토를 정확하게 해보시고 나서 내년에 예산 반영하실 때는 좀 더 세밀하게 살펴봐 주십사 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예, 위원님 말씀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가 더 타 시·도 것을 면밀하게 체크해서 위원님께도 보고드리고 위원님께서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방진영 위원 공무원들 일 열심히 하시는데 특별하게, 급여 외에 보상받을 방법이 없잖아요.
이런 부분이 자꾸 생기고 격려해 드릴 제도가 있으면 충분히 도입해서 많이 도와드리는 게 저는 맞다고 생각하니까, 이걸 했다고 해서 뭐라고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적게 한 것 같아서 타 지역 것을 검토해 보십사 말씀드리는 겁니다.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예, 실무부서에서 제가 아까 위원님께서 보고드렸듯이 50부터 100, 150, 200 했는데 위원님께서 갖고 계신 자료는 또 저희가 갖고 있는 것과 상이하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다시 파악하고 분석해서 보고드리고 적정하게,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추진해서 개선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방진영 위원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인석 방진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박주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주화 위원 박주화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162쪽 공공수요 기반 문제해결형 실증지원 사업에 대해서 질의드리도록 할게요.
본 사업은 공공서비스를 개선하고 도시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역혁신 문제를 발굴해서 실증, 검증단계를 거쳐서 공공분야에 도입하는 사업으로 알고 있는데 맞나요?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예, 맞습니다.
○박주화 위원 금년도 추진실적에 따르면 공공분야 실증지원 기업 4개 사를 선정 지원한 것으로 보고되어 있거든요.
이에 대해서 어떤 사업, 어떤 기술분야의 기업을 선정했는지 그리고 또 각 기업의 어떤 구체적으로 공공문제를 해결하는 과제를 수행했는지, 어떤 실증, 시험결과에 시사점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첫 번째는 대전도시철도 전력 사용량을 저감하기 위해서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성 극복을 위해서 구암역 내 바나듐 에너지 저장장치 실증을 실시했습니다.
최근 국가정보관리원에서 폭발성으로 인해서, 리튬이온이 폭발해서 화재가 났듯이 이 회사 같은 경우는 바나듐이온 배터리를 실증한 건데요, 이건 화재성이 거의 없다는 배터리입니다.
그리고 전기요금도 연간 최대 6% 정도 절약하는 것으로 확인하고 실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는 산악지역 낙상, 실종, 산불 등의 사고대응을 위해서 장태산과 계족산, 수통골 등에서 산악구조 및 소방대응용 드론의 실증을 실시하였습니다, 이건 소방본부에서 했는데요.
앞으로 대전소방본부가 지금 현재로써는 실증의 효과가 좋다고 생각해서 전국적인 확대 적용기반을 마련하는 데 토대를 마련했다 이렇게 말씀 올리겠습니다.
세 번째는 AI 기반으로 해서 대전하수처리장 금고동의 악취문제 해결을 위해서 악취상태 분석 및 활성탄 교체시기를 예측하는 실증입니다.
이 실증을 통해서 악취를 적기에 해소하는 데 일조하였다 이렇게 말씀 올리겠습니다.
네 번째는 이것도 마찬가지로 AI 기반인데요.
서구 내 대형폐기물이 많은 지역 갈마동을 대상으로 대형폐기물의 자동수수료 부과처리하는 시스템입니다.
대형폐기물이 나왔을 때 천장에서 카메라를 통해서 폐기물에 대한 적정한 가격과 금액을 산정해서 부과하는 시스템이 되겠습니다.
만족도가 매우 높다 이렇게 말씀 올리겠습니다.
○박주화 위원 이렇게 일단 작년 같은 경우는 4개 기업 지원사업을 하면서 예전에 안 했을 때와 이렇게 도입했을 때하고 큰 차이가 있을 것 같아요.
만족도는 어때요?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위원님 말씀대로 만족도는 대형폐기물 같은 경우 관련 민원이 많이 감소하고 사용자의 만족도도 90% 이상 높아졌다 말씀드리고요.
첫 번째 에너지 저장장치 같은 경우는 바나듐이온 배터리가 화재성이 없다는 것을 더 실증해서 회사와 교통공사의 공공성을 확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렇게 보고드리겠습니다.
○박주화 위원 국장님께서 구두로 말씀하시지만 따로 만족도를 4개 업체에 설문조사나 이런 것을 하셨나요?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별도 설문조사까지 했는지는 저희가 확인을 못 했고요.
그것은 확인해서 위원님께 별도 보고 올리겠습니다.
○박주화 위원 혹여나 안 했다면 이게 또 데이터가 될 수 있으니까 우리가 계속 앞으로 일을 해나가야 되니까 만족도나 불만족도나 이런 데이터를 준비해놓고 차근차근 하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드려 봤습니다.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위원님 지적사항 잘 이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주화 위원 최근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국내외적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공공문제 해결사례가 급증하고 있지요?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예, 맞습니다.
○박주화 위원 저희들도 거기에 맞춰서 하고 있는데 이러한 흐름을 고려할 때 본 사업에서도 AI기술을 적용한 실증과제가 존재하는지 그리고 있다면 해당과제의 내용과 공공문제 해결에 기여한 바는 또 무엇이 있는지 향후 AI 기반 공공혁신 과제에 대해서 확대 가능성은 어떠한지 있으시면 구체적으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좀 전에도 말씀을 올렸지만 대전 서구의 다가구 주택 밀집지역의 경우 인공지능 AI기술을 활용해서 대형폐기물의 배출 신고 시에 약 70여 종의 폐기물 종류를 자동으로 식별하고 이에 맞는 수수료를 부과하는 시스템을 서구청 자원순환과와 지역기업 아이언닉스가 실증해서 주민들로부터 90% 이상의 효과를 얻었다는 말씀을 올리고요.
그다음에 대전하수처리장 금고동의 악취문제 해결을 위해서 나노소재 및 기술, 인공지능 AI기술을 접목해서 악취상태를 실시간으로 분석해서 활성탄 교체시기를 예측하는 시스템입니다.
이것은 대전시설관리공단과 지역기업인 퀀텀캣이 실증해서 지역주민들한테 악취가 나가기 전에 미리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좀 전에 위원님께서 말씀 주셨듯이 앞으로 AI 기반으로 공공서비스 개선 및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실증하는 데 있어서 활용이 더 많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고 노력하겠습니다.
○박주화 위원 그래서 지금 시작점인 것 같아서 제가 좀 전에도 얘기했듯이 결과물에 대해서 리서치를 해놓는다면 그게 데이터가 돼서 그다음에는 좀 더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아까 말씀드렸던 거고요.
본 사업의 핵심은 실증 지원을 통해서 지역기업의 어떤 실질적 성장, 성과를 창출하도록 하는 것이라고 보는데 따라서 본 사업을 통해서 지원받은 기업 중 대전시 또는 자치구와 직접 계약 실적 외에 외부 투자한, 대규모 계약 체결한 곳이 있는지 아니면 기술사업화를 해서 상장 등 어떤 성장과정을 거둔 사례가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이 사업은 2000년도부터 본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총 41개 기업에게 공공기관을 통한 테스트베드를 지원하였습니다, 그래서 국내 벤처 캐피털로부터 4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회사가 있습니다, 이 회사는 비침습혈당측정기를 하였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조달청 혁신제품 지정 및 시범 구매사업을 통해서 소방청에 외부 공공제품을 납품하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이 회사 같은 경우는 충전소 비치용 전기차 화재진압 장비였습니다.
그다음에 세 번째는 해외진출 사례인데요.
인도네시아와 몽골, 콜롬비아 등에 해외진출을 하였습니다.
주차공간 분석 및 최적 주차위치 서비스를 통해서 해외에 진출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베트남 독점 유통계약 및 국내 230여 개소에 제품을 판매하는 효과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다양한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박주화 위원 앞으로도 꾸준하게 노력해서 많이 업적을 남겨야 될 것 같은데, 우리가 그렇기는 한데 2025년도 예산이 전년 대비해서 3분의 1 수준으로 대폭 감액됐어요.
내년도 사업은 6억 원 규모로 제한이 됐는데 이 여건 속에서도 우리가 최대한 사업효과를 확보해야 되지 않을까 싶거든요.
그래서 걱정은 되지만 또 잘 아실 거라 생각이 들어서, 우선순위 조정에서 선택하고 집중전략을 해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 이런 계획은 어떻게 짜고 계신가요?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2025년도 사업비 9억에서 2026년도는 6억으로 한 33% 감액됐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위원님께서 걱정해 주시는 만큼 저희 실무부서에서는 나름대로 2026년에는 선택과 집중에 따라서 선택을 실증하는 데 있어서 공공성과 그런 효과성 그다음에 위원님 말씀 주신 대로 성과를 내는 데 있어서, 적합한 회사를 선택하는 데 있어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 올리겠습니다.
성장 잠재력이 높고 유망기업 집중을 통해서 사업을 조정해서 합리적으로 하겠다는 말씀 올리겠습니다.
○박주화 위원 아무튼 예산이 축소됐긴 했더라도 우리가 본사업은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공공혁신을 촉진하는 중요한 정책이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일단 여건이 좋지는 않겠지만 최대한 성과를 도출하셔서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 주시면 아마 내년에는 또 예산을 더 많이 받아서 많은 일을 하지 않을까 기대가 됩니다.
아무튼 애써 주시기 바랍니다.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예.
○박주화 위원 좋은 답변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인석 박주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선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선광 위원 김선광 위원입니다.
국장님 145쪽에 제가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질의드리기 전에 한번 말씀드릴게요.
세입 관련된 부분인데 대전 스타트업파크 임대료를 보니까 D브릿지, S브릿지 이런 스타트업파크에 기존에 있던 건물들은 연 임대료가 있는 것 같은데 H1, H2는 연 임대료가 없는 것 같아요.
그 앞에 있는 D브릿지나 S브릿지의 건물과 여기의 계약조건이 다른 건지 그리고 H브릿지에는 어떤 기업들이 들어와 있는지 말씀 좀 부탁드릴게요.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H브릿지는 하나은행에서 직접.
○김선광 위원 하나은행에서 만들어서 하나은행이 들어와 있나요?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아니요, 그렇지는 않고요.
하나은행에서 창업기업이 들어올 수 있도록 장소를 리모델링해서 만든 겁니다.
○김선광 위원 그렇지요, 국장님.
제가 그걸 말씀드렸던 게 아니고 그러면 임대가, 분명히 기업체가 들어왔을 텐데 D브릿지나 S브릿지 같은 경우는 연 임대료가 이렇게 있어요, 수입에 관련되면.
그런데 여기는 연 임대료가 없이 0원으로 되어 있길래.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무상입니다, 임대료가.
○김선광 위원 무상이라고요?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예.
○김선광 위원 왜 무상이지요, 여기는?
다른 데랑 그러면 조건이 다른가요?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H브릿지 같은 경우는 우리 대전시하고 계약할 때 무상으로 계약하였습니다.
○김선광 위원 그러면 D브릿지, S브릿지는 여기 들어오는 창업공간의 분들은, 기업들은.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최소한의 임대료를 내고요.
○김선광 위원 내고 있고 H브릿지는 무상으로 쓸 수 있게 최초에 계획했다는 말씀이신 것, 제가 그렇게 이해하면 되나요?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예, 그렇습니다.
○김선광 위원 관리비는 내고요?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예, 그렇습니다.
○김선광 위원 그러면 D브릿지, S브릿지에 있는 기업체들은 그것에 대한 불만은 없나요, 이걸 아나요?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회사가 그것까지 알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김선광 위원 조건이 너무 다른 것 아닌가요?
기존에 들어왔다고 해서 최소 임대료를 내는 것으로 계약했다고 하는데 여기는 지금 무상으로 쓴다고 하면 그전에 들어온 기업체들은 형평성에 안 맞지 않을까요, 계약조건 자체가, 계약조건이 정말 그렇다고 하면?
무상이 맞나요?
무상으로 쓰는 게?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위원님, 창업진흥과장님이…….
○김선광 위원 예, 말씀해 주세요, 창업진흥과장님이 답변해 주셔도 됩니다.
○위원장 송인석 자리에 마이크가 있으니까 거기서 답변 부탁드릴게요.
○창업진흥과장 양장환 임대료 부분 같은 경우에 공유재산은 1000분의 20 정도를 창업기업들한테 임대료로 받고 있고요.
금액에 토지가액이나 건물가액 합쳐서 1000분의 20 정도를 공유재산 같은 경우는 받고 있고 그다음에 H1, H2 같은 경우에는 하나은행에서 공간을 조성했고 하나은행 측에서 임대료를, 어떻게 보면 ESG 경영의 일환으로 임대료를 받지 않고 하는 것으로 우리 시하고 협약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선광 위원 하나은행에서 전체금액을 다, H브릿지는 하나은행에서 다 댄 건가요, 대전시 돈은 들어간 게 없나요?
○창업진흥과장 양장환 리모델링 공사를 하나은행에서 H1, H2, H3를 했는데 리모델링 공사비는 전액 하나은행에서 부담했습니다.
○김선광 위원 토지매입은 저희가 했을 거 아니에요, 대전시에서.
○창업진흥과장 양장환 H3는 구 마사회 건물에 들어가 있고요, 거기는 일자리경제진흥원에서 관리하기 때문에 여기서는 빠져있는 거고요.
H1, H2는 하나는 하나은행 소유고 하나는 루센트블럭이라는 민간회사 소유입니다.
그래서 리모델링 자체는 하나은행에서 했습니다.
○김선광 위원 그러면 여기는 D브릿지, S브릿지는 어찌 됐든 공유재산법에 따라서 임대료가 산정된 것이고 H브릿지 같은 경우는 사기업에서 ESG 경영 때문에 어떻게 보면 그 조건을 걸어서 이렇게 된 것이라는 말씀이신데, 그렇게 제가 이해하면 되지요?
○창업진흥과장 양장환 리모델링을 하나은행에서 했고 하나은행에서도 제가 알기로는 임대료를 받지 않고 무상으로.
○김선광 위원 관리비만 받는 건가 보네요?
○창업진흥과장 양장환 예, 그리고 S브릿지 같은 경우에도 공유재산은 아닙니다, 공유재산은 아니고 신한은행 쪽입니다.
○김선광 위원 말씀 주신 것 제가 이해는 했어요.
그런데 왜냐하면 이 창업공간에 들어오신 분들의 형평성이 좀 잘못된 것 같아요, 형평성에 문제가 있는 것 같거든요.
누구는 받고 누구는 안 받는 거잖아요, 결국은.
이유야 있겠지만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창업진흥과장 양장환 위원님 창업공간 기업들을 모집할 때는 공고 절차를 거칩니다, 공고 절차를 거치고 심의 절차를 거쳐서 기업들을 선발하고 있는데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전체적으로 창업공간에서 임대료와 관리비 받는 부분을 점검해서 형평성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나가겠습니다.
○김선광 위원 알겠습니다.
이건 그냥 제가 보다가 의문점이 들어서 질의한 건데, 왜냐하면 오타인 줄 알았어요, 사실 저는 지금 보면서, 0원으로 돼 있길래.
그런데 지금 이유를 들어보니 각자 이유가 있겠지만 자세히 들어보니 형평성에 문제가 있는 것 같아서 질의드렸으니까 한번 살펴보세요, 불만이 있을 수도 있잖아요, 그분들이.
○창업진흥과장 양장환 예, 알겠습니다.
○김선광 위원 알겠습니다.
다음은 157쪽 봐주세요, 국장님.
신규사업인데 사실 이 사업은 소규모 기업들이 공공기관의 법령이라든가 지침 등을 상세하게 파악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투자나 고용에 있어서 애로사항이 많을 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우리 시에서 적극적으로 기업의 애로사항을 돕는 거라고 생각해서 좋게 생각합니다.
다만 찾아가는 기업애로해소 사업도 신규에 있지만 제가 알기로는 기존에 기업애로신고센터를 제가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지금 어떤 차이점이 있는 거예요, 그 사업과?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대로 기업애로신고센터는 2023년 3월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은 저희 기업지원정책과에 돼 있고요, 온라인은 2023년 6월부터 대전기업정부포털이라고 해서 대전TP에서 운영하는 걸로 해서 양쪽으로, 온라인·오프라인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쪽을 통해서 들어오는 게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김선광 위원 온라인을 통해서 접수되는 건수가 많지 않다는 말씀이시지요?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예, 그래서 현재 기업애로 접수하는 게 주로 기업간담회나 위원회 등을 통해서 저희가 접수했을 때 한 37건 정도 접수해서 처리했다는 말씀드리고요.
그래서 찾아가는 기업애로해소 사업은 기존의 TP에 있는 전문가 등을 활용해서 현장 중심의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기업 문제가 무엇인지 적기에 해결할 수 있도록 하고자 이렇게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김선광 위원 국장님 그러면 어찌 됐든 거의 비슷한 거지만 접수가 되지 않아서 더 우리 소규모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서 우리가 찾아갈게요, 지금 이런 사업이잖아요, 쉽게 말하면, 사업내용이요.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예, 맞습니다.
○김선광 위원 좋아요, 좋은데 그러면 앞전에 30여 건의 접수가 있다고 했었는데 우리 기업들이 지금 이렇게 기업애로신고센터에 반복적으로 접수했던 사항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대부분 비슷하기 때문에.
그러면 이런 부분들 어떤 부분을 가장 궁금해하세요, 애로사항 중에?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기업에서 주로 하는 유형이 세 가지입니다.
입찰계약 시 대전기업의 가점부여로 인한 지역기업 우대하는 게 첫 번째고요.
두 번째는 공공기관에 관내기업 제품 우선구매 등 판로지원을 해달라, 그다음에 세 번째는 자금조달의 어려움으로 인해서 경영안정자금을 적기에 지원하고 한도를 확대해 달라, 이 세 가지가 건의사항이 제일 많습니다.
○김선광 위원 그러면 그 건의사항은, 지금 국장님 답변 주신 게 입찰할 때 예를 들어서 가점을 달라, 그건 정해져 있을 거예요.
그런데 이건 기업애로사항으로 접수가 됐지만 딱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것을 전문가들이 도와줄 수가 없잖아요?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위원님 말씀대로 이것은 계약부서와 관련된, 계약과 관련해서 행안부 지침에 따라야 되기 때문에 저희가 이런 건의가 있고 지역우대를 할 수 있게 해달라는 건의 정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선광 위원 그러니까 건의가 온다는 거지요, 물어보는 게 아니라?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예, 그렇습니다.
○김선광 위원 그게 좀 궁금했었고요, 아마 이게 찾아가서 얘기해도 비슷한 내용들이 나올 것 같아서 제가 말씀을 드린 거예요.
좋아요, 국장님 굉장히 좋은 사업인데 통상적으로 가서 하게 되면 그런 부분도 있겠지만 소규모 기업들은 앞서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그것도 똑같은 법령이겠지요, 법령이나 지침들 이런 부분들을 모르니까 문의를 할 것 같은데 전문인력들은 어떻게 구성되나요, 위원회나 사업단 구성들은?
이런 실무경험들이 많으신 분들이에요?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예, 그렇습니다.
지금 기존 온라인 접수와 찾아가는 애로 발굴을 병행하지만 기업애로의 다각화를 위해서는 대전TP에 지금 말씀 주신 대로 전문가풀을 해서 기업 수요 맞춤형 현장 컨설팅을 하고자 합니다.
주로…….
○김선광 위원 예, 국장님 아마 TP에 이런 리스트업이 되어 있을 거예요, 인적 구성들이.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예, 말씀드리면 TP에 전략산업자문위원회라고 있습니다, 여기에 법률·세무·수출·회계·노무 등 기업 운영 전반에 필요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위촉해서 운영하고 있는데요, 그런 분들.
○김선광 위원 세무사라든가 회계사라든가 이런 분들 다 있다는 말씀이신 거지요?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예, 그렇습니다.
○김선광 위원 그걸 제가 듣고 싶었어요, 국장님.
어떤 분들이 구성되어 있는지.
그런 분들 잘 활용하셔서 기업애로사항에 적극적으로 도움 줄 수 있도록 살펴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예.
○김선광 위원 한 가지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219쪽 봐주세요.
219쪽은 국내 온·오프라인 판매 지원하는 사업인데요, 지금 한 50%가 감액된 것 같아요.
제가 알기로는 이게 작년까지만 해도 온라인만 판매지원을 하다가 금년도부터 오프라인 판매지원을 동시에 같이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사실 그렇다고 하면 지금 금액 자체가 내년 본예산에 50% 삭감되는 상황인데 그러면 온라인·오프라인 둘 중에 다시 한번 선택과 집중을 해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국장님?
사업비가 이렇게 축소가 되는데.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예.
제가 이 질의를 왜 드렸냐면 사실 여기에 보면 전년도 대비 증감사유에 사업추진 여건을 고려함 했는데 괄호하고 코로나 종식 등이라고 있는데 사실 이건 여기에 적기에는 맞지 않는 내용인 것 같고요.
그리고 코로나가 종식됐다 한들 지금 우리 통계 같은 것을 보면, 산업통상부의 그런 통계를 보면 2023년도부터 현재까지 계속 온라인 매출이 훨씬 많아요.
또 올해 같은 경우는 올해 조사를 해보니까 온라인 판매가 53.2%예요.
그러면 더 지원해도 모자랄 것 같은데 코로나가 종식됐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이 내용만 보자고 하면 코로나가 종식됐으니까 사람들이 밖에 나가서 이것저것 많이 구매를 할 거다, 그런데 사람들의 소비패턴이 바뀌었거든요.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예, 맞습니다.
○김선광 위원 그런데 이것을 이렇게 적은 건 잘못된 것 같고 그냥 사업추진 여건을 고려하여 이렇게 했으면 제가 이해하겠는데 코로나 얘기가 갑자기 여기 쓰여 있길래 생뚱맞더라고요.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죄송합니다.
○김선광 위원 그건 괜찮습니다, 괜찮은데.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증감사유를 코로나로 작성한 건 위원님 지적대로 적절하지 않고요, 앞으로 잘 챙겨보겠습니다.
○김선광 위원 그래서 이 부분도, 오프라인도 당연히 지원해야겠지만 글쎄요, 추후에 이걸 추경에 금액을 더 반영하실지 안 할지는 판단하시겠지만 온라인 매출이 훨씬 어떻게 보면 증가세에 있기 때문에 좀 더 선택과 집중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금액이 동일하다고 하면 당연히 둘 다 지원하는 게 맞지만, 사업 자체를 바꿀 수는 없겠지만요.
그런 부분 아쉬운 점이 있는 것 같고 그리고 이렇게 하다 보면 우리가 금년도에, 올해 판매지원을 할 때 지원한 업체들의 업종이 있을 것 같아요.
주로 어떤 업종들이 많이 지원했나요, 여기 지원사업에?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온라인쇼핑몰 같은 경우에는 국민들이 실제 사용하는 생활용품 등 또 먹는 것, 그런 것 위주로 그렇게 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선광 위원 그럴 겁니다, 그래서 상품군별로 매출 증감률을 산자부에서 통계조사한 게 있어요.
제가 말씀을 드리면 전년도 동월 대비해서 온라인 판매는 10.5% 매출이 증가했고 오프라인은 3.5%가 떨어졌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어떻게 보면 온라인을 더 집중해야 되지 않겠냐 이 말씀드렸던 건데 온라인에서는 국장님 답변 주신 것처럼 매출이 오른 건 가전·가구라든가 화장품, 식품 쪽이에요.
그리고 오프라인에서 매출이 감소한 품목을 봤더니 의류라든가 식품, 배달음식 이런 것들이 있는 것 같아요, 요즘은 다 배달음식 시켜서 먹으니까요.
제가 이 말씀을 앞전에 드리는 이유는 이 지원사업을 하면서 예산편성을 할 때 이런 상품군별로도 지원할 수 있는 그런 구체적인 사항들을 반영하면서 하셨는지 그게 궁금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전년도, 2024년에서 2025년도 넘어올 때 라이브커머스 판매라는 사업이 잘 안 돼서 이 사업을 솔직히 잘되는 쪽으로, 오프라인 쪽으로 했었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성과는 있었는데요.
지금 위원님 말씀대로 온라인이 오프라인보다 더 높기 때문에 그것에 맞춰서 내년도 예산편성하고 운영할 때는 거기에 맞게끔 잘 편성하겠다는 말씀 올리겠습니다.
○김선광 위원 알겠습니다, 국장님.
이게 감액된 이유는 이렇게 적어놨겠지만 사실 시 전반적으로 재정여건이 좋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하셨을 거라고 추측은 돼요, 그런 건 이해됩니다.
그런데 다만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최근에 우리 시민분들의 소비성향이 많이 바뀌었기 때문에 업종이랑 이런 증감폭을 잘 파악하셔서 실질적으로 도움될 수 있게 그런 쪽으로 사업을 추진해 주십사 하고 질의드린 겁니다, 국장님.
그렇게 해주실 거지요?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예, 그렇습니다.
저희가 예산을 준비하면서 실무부서하고 대화를 나누면서 검토한 게 어떻게 이렇게 발전할 수 있냐 그러면 일단 온라인에 대해서 플랫폼을 갖고 있는 회사, 인지도가 높은 회사를 먼저 선택해서 할 수 있도록 해보자, 그다음에 SNS라든가 인플루언서를 통해서, 지역언론들을 통해서 저희 온라인 업체에서 판매하는 데 있어서 많은 판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홍보도 강화해 보자, 이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김선광 위원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인석 김선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삼 위원 김영삼 위원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저는 일단 기본적인 것 여쭤보겠습니다.
212쪽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은 국비로, 균특으로 하는 거지요?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예, 그렇습니다.
○김영삼 위원 42억 정도가 명시이월됐습니다.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예.
○김영삼 위원 계속적으로 명시이월이 작년도 그렇고 계속되는 이유가 계약이 체결 안 돼서 그렇습니까, 어떻습니까?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전년도에 신청할 때는 저희가 예산을 세워서 당해 연도에 그 회사가 이런 고용과 시설투자를 해서 보조금을 받겠다 신청하는데 회사 경영 상황이라든가 여러 가지 여건상 금년도에 받지 못하고 내년도에 받겠다 이렇게 하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이월하게 됐습니다.
○김영삼 위원 그렇지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건 어차피 국비하고 같이 하는 거니까 그렇다고 치고 지방이전투자보조금 같은 경우는 우리 대전시에서 자체적으로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예, 그렇습니다.
○김영삼 위원 이건 국비를 못 받는 기업들에 한해서 하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방이전투자보조금이 2023년, 2024년도에 보면 60억 이렇게 갔습니다.
그런데 계속적으로 줄어드는 이유는 뭐라고 보십니까?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
○김영삼 위원 유치가 잘 안 되는 거지요?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예, 맞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MOU가 이루어져서 보조금 신청하고 그에 대해 심사해서 지급해야 되는데 위원님 지적대로 회사 경영 상황이 현재 좀 어려운 것 같습니다.
○김영삼 위원 하여튼 지방이전촉진보조금이라든가 기업을 유치시킨다는 게 보통 일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몇 개 회사의 MOU 체결부터 잘하고 있다는 말씀 일단 드리는데 좀 아쉽다, 이런 예산들은 더 늘어나야 되는 건데 계속 줄고 있기 때문에 좀 아쉽다는 말씀드리고요.
216쪽 한번 봐주십시오, 기업유치 협력관 운영입니다.
당초에 작년도 예산이 6,290만 원이었는데 3,100만 원으로 줄었습니다.
보이시나요?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예, 보고 있습니다.
○김영삼 위원 그런데 옆에 보니까 수당이 50만 원씩 5명 12개월로 돼 있네요?
그러면 50만 원 수당, 이분들은 어떤 역할을 하시는 분들이지요?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기업유치를 위해서.
○김영삼 위원 그렇지요.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활동해서 실적을 제출하는 분들에 대해서 수당을 지급하는 것입니다.
○김영삼 위원 그래서 제가 봤습니다.
2025년을 봤더니 수도권 기업 등 유치 활동이라고만 되어 있고요.
14개 사, 20회 상담 추진, 이건 우리 직원분들도 20회 이상 할 수 있습니다, 다섯 분이 4개 업체인데요.
그리고 1개 사 MOU 체결, 3개 사 지속 협의 중, 이건 실적이라고 볼 수가 없어요.
이건 공직자들께서 충분히 할 수 있고 이것보다도 10배, 20배 이상 일을 하고 있는데 이분들께 수당이 나가는 게 옳다고 보십니까?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그래서 기업유치 협력관을 위촉해서 운영하는 데 있어서 저희가 당초에 편성을 다섯 분 이렇게 편성했지만 위원님 말씀대로 협력관이 유치하는 데 있어서 활동실적이라든가 유치실적 등 이런 게 있어야 되는데 그게 어렵기 때문에 그래서 한 세 분은 보상을 해주지만 세 분 같은 경우에는 그냥 무상으로 하겠다 이렇게 해서 운영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영삼 위원 이게 유명무실하다 보니까 적은 예산이지만 제가 자꾸 짚는 이유는 나머지 큰 예산들은 우리 위원님들께서 다 파악하고 계시고 이렇게 적은 예산이지만 실효성이 없는 예산들에 대해서는 손 볼 필요가 있다는 판단이 듭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것에 대해서 사업명세서 100쪽을 봤더니요.
관외기업유치 실비보상이라고 있습니다, 100쪽.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예.
○김영삼 위원 중간에 보면 일반보전금이 있거든요.
실적은 없는데 관외기업유치 실비보상이라고 9만 7,400원씩 5명 3회에 걸쳐서 나갔습니다.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위원님 죄송하지만 꼭.
○김영삼 위원 너무 적지요?
제가 국장님께 여쭤보기에는, 적은 부분 잘 모르실 수도 있는데.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이 실비보상은 한 번 다녀올 때 해당하는 여비입니다.
○김영삼 위원 여비지요?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예, 그렇습니다.
○김영삼 위원 여비인데 지금 실비보상이라고 해서 관외기업유치 실비보상 이게 안 맞지요, 여비라고 해야지요, 그러면.
그렇지요?
유치를 위한 실비활동이라고 써야 되는데 여기 보면 관외기업유치를 했다, 실비보상이다 이렇게 나와버리면 이게 안 맞다.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공무원 같으면 국내여비, 국외여비 이렇게 여비라고 하는데 민간이기 때문에 그래서 실비.
○김영삼 위원 그러면 수당으로 해야지요.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예, 알겠습니다.
○김영삼 위원 유치를 했다고 볼 수밖에 없는데 금액은 또 적고요.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실비보상보다 실비수당이라든가 이런 명칭을 고민해 보겠습니다.
○김영삼 위원 그렇지요, 명칭에서 제가 오해가 있었고요.
그리고 외국인 투자유치 그 밑으로 죽 내려가면 똑같습니다.
국내여비 유치활동해서 이분들은 똑같은 국내, 회의하시는 분들은 50만 원인데 이분들은 유치활동하는데 9만 7,400원입니다.
그 밑에 조금 내려가면.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예.
○김영삼 위원 뭐가 좀 안 맞지 않습니까, 그러면?
똑같은 유치활동하는 건데 국내기업 유치하신 분들은 5명이나 정해놓고 50만 원씩 주고 국외하시는 분들은 9만 7천 원씩 여비 형태로 주고 있고.
이해가 잘 안 되시지요, 국장님.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밑에 내려가서 여비 202 그 밑에 말씀하시는 거지요?
○김영삼 위원 예, 그거요.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그건 저희 공무원 국내여비입니다.
○김영삼 위원 그러니까요, 외국인 유치활동이라고 돼 있잖아요.
이것도 공무원입니까, 그러면?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예, 공무원 맞습니다.
○김영삼 위원 명칭을 잘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고요.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위에 하고 밑에 하고 차이가 나게끔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영삼 위원 그런데 여비는 왜 다 9만 7,400원이 동일합니까?
가는 데도 다르고 할 텐데 왜 다 똑같을까요?
일괄적인 행정을 하시나.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통일성을 기하기 위해서 그렇게 한 것 같습니다.
○김영삼 위원 자잘한 것을 제가 자꾸 공격하는 건 아니고요, 어찌 됐든 적은 예산이라도 저희들이 들여다볼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하게 해야 된다는 말씀드리고 싶어서 그런 겁니다.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예, 더 세심하게 편성하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그것과 관련해서 홍보물 제작이 있습니다.
기업유치 관련 홍보물 제작, 외국인 투자유치 홍보물 제작, 이것도 제가 보니까 책자 만들고 기념품 만들고 번역하고.
우리가 1년에 한 번씩 이 예산을 편성해서 하는데 매년 이것을 만들고 있는 거지요?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예, 그렇습니다.
○김영삼 위원 그렇게 되면 기존에 하나 만들어놓으면 거기에서 약간, 약간 수정이, 변경이 되는 건데, 국장님 그렇지요?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예, 맞습니다.
○김영삼 위원 그런데 제작비용은 비슷하게 가네요?
번역도 마찬가지고, 번역도 전체적으로 다 한 것은 아닐 텐데.
큰 건 아닙니다.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번역 같은 경우에는 전문성이 필요하기 때문에 많은 수정을 가하지 않더라도 그에 대해서 전문적으로.
○김영삼 위원 1식으로 이렇게 하고 있군요.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예, 공식적으로 나가는 되는 자료이기 때문에, 전문성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김영삼 위원 이해하겠습니다, 그 부분은.
사실 이렇게 넘기다 보면 그런 것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좀 세심하게 하면 예산을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드리는 말씀이고요.
또 한 가지 아까 말씀드렸지만 여비, 출장 이런 것들 보면 기업유치수당이라든가 협력관수당 이런 게 있지 않습니까?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예.
○김영삼 위원 그 밑에 보면 외국인 투자활동 80% 절감이라고 돼 있어요.
활동을 많이 해야 되는 건데 80% 절감, 그러면 예산을 절감했다는 뜻입니까 아니면 예산이 줄어서 앞으로 이 정도만 하겠다는 말씀이신가요?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예산은 16%…….
○김영삼 위원 정해진 몫이 있을 것 아니에요.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예산은 줄었지만 예산에 맞춰서, 기존 수당을 주는 분에 대해서는 거기에 맞춰서 수당을 지급하고 무급협력관을 통해서 기업유치 활동하는 데 무리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삼 위원 공직자들 유치활동한 것, 외국인 투자유치 활동, 기업 및 잠재투자자 방문, 이렇게 돼 있는데 그 뒤에 보면 80% 절감이라고 돼 있어요.
작년 대비해서 80% 줄었다는 얘기입니까, 그러면?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그것은 예산 부서에서 일괄적으로 경상비에 대해서 80%를 줄였기 때문에 그래서 줄였습니다.
○김영삼 위원 경상비에서 80%를 줄인 겁니까?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예.
○김영삼 위원 그러면 앞으로는 3번밖에 활동을 못 하겠네요?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80%를 줄인 게 아니라.
○김영삼 위원 그렇지요?
80%가 줄었다는 거잖아요, 활동이.
맞지요?
과장님 어떻습니까, 맞지요?
80%가 절감이라는 것은 작년 대비 올해는 80%가 줄었다, 그 얘기 아닙니까?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여기에 표현을 잘못한 것 같습니다.
0.2 해서 20% 준 건데 곱하기 80 해서 절감해 놓으니까.
○김영삼 위원 이것도 잘못된 거네요, 그러면?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예, 그렇습니다.
○김영삼 위원 알겠습니다, 서류할 때도 만전을 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산출기초를 정확히 알아보기 좋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영삼 위원 편성서 보면 모든 국이 다 그렇습니다.
이것 하나하나 다 하면 사실 트집 잡는 것 같아서 안 하려고 하다가 기업지원국은 되게 중요한 부서예요, 어떻게 보면 먹거리를 책임지고 있는 곳이기 때문에 이런 자잘한 것까지 신경을 써주십사, 초심의 마음으로, 우리가 어떻게 준비하고 이런 마음으로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면 이 자료밖에 없거든요, 저희들이 봤을 때.
꼭 세심하게 봐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하나만 더 마지막으로 질의하겠습니다.
충청권 엔젤투자허브 지원입니다, 설명자료 188쪽이고요.
이것은 관내 우수한 기업의 초기 안정화를 위해서 기업과 엔젤투자를 잘 연결하는 지역경제의 기반을 만들기 위해서 하고 있는 겁니다, 그렇지요?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예, 그렇습니다.
○김영삼 위원 제가 자료를 보니까 충남·충북·세종은 각 4,800만 원 시·도비를 편성했고요, 대전은 그 2배인 9,600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2배를 출자하게 되는 이유가 있습니까?
그렇게 되면 혜택도 많이 와야 되는 거잖아요, 좀 다른 게 있습니까?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엔젤투자는 중기부에서 엔젤투자의 수도권 편중 완화와 활성화를 위해서 2021년부터 권역별로, 4개 권역을 해서 엔젤투자허브를 설치했습니다.
충청권은 우리 대전에 설치하였고요.
호남권, 동남권, 대경권이 있습니다.
그래서 허브가 위치하는 대전에서는 타 지역 2배의 지방비,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2배의 지방비를 부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엔젤투자IR, 투자교육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고 정책효과를 충청권에 확산시키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김영삼 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9,600만 원을, 타 도시에 비해서 많이 내고 있는데 그에 따른 혜택은 무얼 받고 있는지 여쭤본 겁니다.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일단 사무소가 충남대팁스타운에 설치되어 있고요, 2021년 개소 이후에 교류 프로그램 등 총 191건을 추진했는데 그중 141건, 그러니까 74%를 대전에서 회의개최를 하였습니다.
그다음에 지역허브 프로그램 투자자들이, 충청권에서 32개사가 받았는데요, 44개 중에 대전기업이 32개사로 73%가 대전에서 받았습니다.
○김영삼 위원 혜택을 받은 겁니까?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예, 그렇습니다.
○김영삼 위원 교두보가 대전에 있다는 얘기네요.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예, 맞습니다.
허브라는 뜻이 충청권 4개 시·도 중에 대전에 설치해서 대전에서 주로 이루어지고 있고 교류나 회의나 투자유치가 주로 대전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김영삼 위원 대전지역에서 엔젤투자받은 기업들이 꽤 있지요?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예, 그렇습니다.
○김영삼 위원 폐업했거나 지금 기업을 안 하고 있는 기업들이 몇 개나 되는지 혹시 아십니까?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현재 엔젤투자하고 나서 폐업한 사례는 한 곳이 있습니다.
○김영삼 위원 한 곳 있습니까?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아까 말씀드렸듯이 대전기업 32개사가 투자유치를 하였는데 그중 1개사가 폐업을 했습니다.
○김영삼 위원 그러면 유지를 잘하고 계신 거네요.
실적관리 같은 것은 별도로 안 하시지요?
투자를 했으면 실적관리라든가 향후 방향.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하고 있습니다.
충남대팁스타운에 있는 허브 직원들이 투자 이후에 기업 현황을 상시 조사하고 외부투자데이터를 통해서 변동사항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김영삼 위원 유니콘기업이나 엔젤투자를 통해서 받을 수 있는 이런 것들은 사실 환율 문제도 기업의 애로사항이 굉장히 많습니다.
대내외적인 여건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경제 문제에서도 좀 있기 때문에 엔젤투자는 굉장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 투자를 통해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잘 유지하시고 만약 낙오가 되거나 어려운 기업들이 있다면 그런 기업들 또한 재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지 않습니까?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예, 있습니다.
○김영삼 위원 기업이 연동할 수 있는 걸 잘 추진하셔서 엔젤투자허브 역할을 제대로 수행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 말씀드리겠습니다.
○기업지원국장 최원혁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지적사항 잘 반영해서 업무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삼 위원 국장님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인석 김영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토론을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기업지원국 소관 사항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최원혁 기업지원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회의장 정리 및 중식을 위하여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회의는 오후 2시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0분 회의중지)
(14시 03분 계속개의)
○위원장 송인석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도시철도건설국 소관 안건 심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6. 대전광역시 수소교통 복합기지 구축사업 위·수탁 실시협약 체결 보고
(14시 04분)
○위원장 송인석 의사일정 제6항 대전광역시 수소교통 복합기지 구축사업 위·수탁 실시협약 체결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최종수 도시철도건설국장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종수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종수입니다.
존경하는 송인석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도 저희 도시철도건설국 소관 업무에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도시철도건설국 소관 업무협약 체결 보고 건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충전시설사업인 대전광역시 수소교통 복합기지 구축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 지난 2025년 9월 17일 한국가스기술공사와 위·수탁 실시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주요내용은 한국가스기술공사는 사업발주, 계약, 사업비 집행, 인허가 등 실질적인 사업업무를 수행하고 대전시는 사업비 확보 및 행정인허가 지원을 담당하도록 하는 사항입니다.
본 협약을 통해서 수소교통 복합기지 구축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도시철도건설국 소관 업무협약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송인석 도시철도건설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6항 대전광역시 수소교통 복합기지 구축사업 위·수탁 실시협약 체결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답변 종결을 선포합니다.
(14시 06분)
○위원장 송인석 이어서 도시철도건설국 소관 2026년도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도시철도건설국 소관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활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활섭 위원 송활섭 위원입니다.
최종수 도시철도건설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2026년도 예산안 심사 준비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국장님, 식사 맛있게 드셨어요?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종수 예.
○송활섭 위원 방금 가스공사하고 수소교통 복합기지 구축 관련해서 협약식 가진 것을 보고했는데 구축사업 관련해서 지난번에 잠깐 보고받은 것도 있는데 한번 더 짚어보는 차원에서 말씀 올리겠습니다.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종수 예.
○송활섭 위원 535쪽이지요.
대전시가 2025년도 국토부 공모사업에, 복합기지 구축사업에 선정되었는데 총사업비가 77억인데 위탁수수료 9% 적용한다는 얘기는 세금 포함해서 77억인데 9% 적용하는 것은 설치하고 그걸 뗀다는 얘기지요, 수수료를?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종수 전체 77억 안에 그쪽 기관에서 계약이라든지 이런 업무를 진행해야 되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수수료가 9%, 총사업비의.
○송활섭 위원 그러면 총사업비는 좀 더 줄어들겠네요, 그것하고 세금 포함해서니까, 그렇지요?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종수 예.
○송활섭 위원 현재 77억, 국비 47억 원 확보됐다고 판단되고 연축차량기지인데 경부선 지나가는 데하고 17호 국도와 만나는 꼭지점인 줄 알았는데 상황적으로는 지금 현재 주유소 쪽에, 그쪽 부지가 좀 넓어요, 저쪽보다는.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종수 예, 맞습니다.
○송활섭 위원 동측 출입로 도로관리가 넘어가면서, 연축동 도시개발 쪽으로 넘어가면서 그게 연계돼서 복잡할 줄 알았는데 다행히 이쪽으로 하니까 하는 데 큰 문제점이 없을 것으로 판단되는데 말 그대로 수소친화적 교통체계와 수소트램 운영기반을 마련하는 게 핵심 인프라 아니겠어요?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종수 예, 맞습니다.
○송활섭 위원 지금 1,500㎡면 450평 정도 되나요?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종수 예, 맞습니다.
○송활섭 위원 몇 층으로 돼요, 건축이 556㎡면?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종수 200평이 채 안 되는 거고요.
충전할 수 있는 충전설비 같은 것들이 만들어지는 거라서요.
크게 건축은 많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송활섭 위원 그렇게 크게, 어렵게 진행되는 것 같지는 않은데요, 그렇지요?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종수 예.
○송활섭 위원 아무튼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서 국비 47억을 이미 확보한 만큼 나머지는 시비인데 이번 예산에는 반영되지 않았지요?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종수 예, 저희가 반영을 못 했습니다, 시 재정여건이.
○송활섭 위원 말 그대로 시 재정이 어려워서 그렇다는 얘기지요?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종수 예, 맞습니다.
○송활섭 위원 아무튼 자칠 없도록 진행해 주시고 수소교통 복합기지는 말 그대로 수소트램 충전 거점이지 않습니까?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종수 맞습니다.
○송활섭 위원 전기차 확대 기반도 있고 수소경제 로드맵도 이런 것도 생각이 들고 수소정책 핵심시설인데 시비 확보가 단계별로 구체적으로 안 된 이유는 간단하게 그렇게 생각하면 되겠어요?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종수 말씀드린 것처럼 국비 47억에 시비 30억인데 내년하고 내후년하고 그렇게 분할해서 확보할 계획을 갖고 있고요.
본예산에는 담지 못했지만 예산부서와 협의해서 추경에라도 담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송활섭 위원 국비 먼저 우선사용을 해야 될 수밖에 없잖아요?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종수 우선 저희가 내년도 주로 해야 될 사업들이 설계하고 인허가 절차, 착공하는 것은 하반기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송활섭 위원 내년도 하반기?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종수 예, 그래서 지금 당장 사업비가 들어간다든지 자재비가 들어가는 것은 아니라서 저희가 일단 국비 받은 것 먼저 선집행하고 부족한 것들은 시 예산을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송활섭 위원 어차피 확보된 거니까 내부거래로 볼 수가 있는 거지요?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종수 예.
○송활섭 위원 그걸 우선 쓰겠다는.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종수 예, 가능합니다.
○송활섭 위원 국비가 확보되면 정부에서 기자재 정도로 먼저 국비를 쓰는 게 통상적인데 이 부분은 국비로 기계가 들어오는 게 아니기 때문에 그런 것은 아닌 것 같아요, 그렇지요?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종수 일단 저희가 국비는 내년도, 물론 배정을 상반기에 받아야 되겠지만 일단 국비를 받아서 설계하고 하는 것들은 진행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인허가 절차도 큰 비용이 드는 것은 아니고 발주하는 시점에 국비 또는 시, 부족한 것들 예산 확보해서 차질 없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송활섭 위원 시비 30억 원이 안 되면 이것도 지방채 발행할 수 있나요?
그런 여건은 아니지 않습니까?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종수 그건 아닙니다.
○송활섭 위원 아직 확보는 안 됐고 국비는 내려온다고 하는데 공사발주 및 여러 가지 착공 일정이 딜레이될 수 있는 우려가 있어서 내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종수 예.
○송활섭 위원 지금 데이터상으로 보니까 충전능력이 시간당 80㎏라고 되어 있어요, 하루 최대 충전가능용량은 어느 정도로 환산되지요?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종수 저희가 시간당 80㎏라고는 했는데 하루에 1톤 정도 충전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려고 하는 거고 만약 차량, 트램으로 얘기하면 15편성 정도는 충전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의 목적이 저희가 시운전하는 초기에 예비주행이나 시운전할 때 필요한 충전시설이고 그다음에 2단계로 해야 될 것들이 전체 34편성 정상운행했을 때 필요한 것들은 2단계로 시설을 늘려갈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충전시설 1단계, 2단계 이렇게 분할해서 작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송활섭 위원 여기 내용 보니까 구체적으로 내용이 안 나와서 본 위원이 궁금해서 했던 부분이 바로 그거예요.
이 정도면 시험운행 정도이지 지금 얘기한 하루에 생산가능한 1톤 정도, 1,000㎏ 그 정도면 수소트램 34편성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데 지장이 없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지요?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종수 예.
○송활섭 위원 단계적으로 증설계획이 있는 거고?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종수 예, 2단계 증설해서.
○송활섭 위원 그런 부분이 문제가 안 되도록 해주시고 수소경제는 앞으로 미래로 가야 될 가장 핵심 인프라 아닌가 생각합니다.
대전이 철도 중심의 도시이기 때문에 도시트램 2호선이 국비가 확보된 만큼 시비 미편성되는 일이 없도록, 조속하게 계획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국장님께서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종수 예, 알겠습니다.
○송활섭 위원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인석 송활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박주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주화 위원 박주화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803쪽 봐주시면 될 것 같고요.
도시철도 2호선 건설 시설비에 대해서, 여기 사업목적이 트램 건설로 도시철도망 확충, 도심교통난 해소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 예산이 올라온 것으로 쓰여 있네요.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종수 예.
○박주화 위원 우리가 도시철도 2호선을 하다 보니까 주변환경이나 안전이나 이런 게 상당히 염려되잖아요.
그래서 이 예산도 들어와 있는 것 같고 어차피 시작이 반이다 할 정도로 구간, 구간 이름이 다 정해져 있잖아요, 이제.
조금 변동사항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제가 좀 전에 이야기했던 시작이 반이라는 이야기를 한번 더 하게 되고 이제 시작했으니까 우리는 과정이 필요한 것 같아요.
건설하는 동안 과정에서 안전이나 주민들 불편을 최소한으로 줄여주면서 도시철도를 잘 건설해야 되는 책임과 의무가 있지 않나 싶어서 이야기드리는 겁니다.
우리가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 11월 7일에 방진영 위원님께서 지적한 도마동, 정림동 방향 교통통제 사전안내 개선 요구에 대해서 짧은 시간 내에 현장을 즉각 개선하셨더라고요.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종수 예.
○박주화 위원 안내표지판도 추가 설치하시고 차선도색 정비도 하셨고 일부 선형 조정 등 다양하게 해서 그게 확인돼서 담당부서에서 신속하게 조치한 것에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이번 사례는 현장 중심의 즉각적인 대응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라고 이야기할 수 있거든요.
제가 자료를 보면서 언론도 찾아봤더니 예비타당성조사 통과한 게 2012년이더라고요.
강산이 한 번 변하고 반 정도 왔을 정도로 시작을 못 했던 것을 이장우 시장님 대에 와서 하면서 큰 일을 하다 보니 지난번 행감 때도 염려했던 식으로 2호선을 건설하는 데 시민들의 불만이나 이런 것을 우리가 최소한 줄여주자 이렇게 하는 쪽으로 이야기들을 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가 거기에 발맞춰서 우리 위원님들도 그렇고 기관에서도 그렇고 시민들한테 불편사항이 최대한 없도록 우리가 최선을 다해야 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우리가 도시철도 공사 과정에서 교통처리계획은 아무리 치밀하게 사전 수립을 한다고 하더라도 예측하지 못하는 일들이 항상 일어나잖요.
그래서 미리 준비한다고 하더라도 어떤 생각지 못한 일들이, 민원들이 생기고 이렇게 하기 때문에 우리가 정말 긴장을 많이 해야 될 부분이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어서 상가주택의 실제 출입하는 패턴이나 공정단계별로 새롭게 발생하는 위험요소 같은 것들, 현장에서 실제 상황은 계획과 다르게 전개되는 경우가 빈번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우리가 사전계획뿐 아니라 현장 모니터링 기반의 어떤 그것을 즉각 대처해서 구축이 필수적이라는 관점에서 질의 좀 드리려고 하는데요.
혹시 향후 모든 공구에 대해서 기존의 계획이나 중심 접근을 넘어서 상시 현장 모니터링이나 실시간 관찰체계를 결합한 교통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할 계획이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종수 우선 먼저 말씀해 주신 현장 모니터링해야 된다는 말씀에 저희도 100% 공감하고요.
교통통제가, 전체 구간에서 10% 정도 구간은 지금 교통통제가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사업에 착수하기 전에 경찰청과 교통통제를 어떻게 할 것인지 교통대책 같은 것을 수립해서 진행하고요.
실제적으로 그렇게 막아놓고 일을 할 때 차량의 정체가 심할 경우도 있거든요, 그리고 진출입에 대한, 유턴이나 이런 것들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실제적으로 그 일을 하고 다시 모니터링하면서 개선하거나 수정하는 것들, 그렇게 계속적으로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두 번째 말씀해 주신 통합안전시스템에 대해서 저희도 같은, 어떤 관리하는 것들에 대한 툴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그래서 저희가 스마트안전통합시스템 구축이라고 해서 일단 15개 공구로 나눠서 일을 하다 보니까 정보를 취합하는 것도 굉장히 어려움이 있고요.
시민들한테 공사현장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도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것을 통합관제할 수 있는 모니터 시설을 갖추고 시민들께는 어디가 통제되고 있고 실제적으로 CCTV를 통해서 그 현장을 볼 수 있는 것들을 갖추는 노력을 했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저희가 공사 담당 회사들과 연계해서 그런 시스템을 통합해서 구축하는 것으로 합의했고 그래서 공사 수주한 회사들이 똑같은 시스템으로 계약을 통해서 전체 시스템을 하나로 맞추는 것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박주화 위원 물론 국장님께서 전문성을 갖고 계시면서 안전하게 잘될 수 있게 현장점검을 잘하실 거라 생각은 드는데 그래도 또 우리가 최선을 다했어도 어떤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최대한 교통관리체계를 할 필요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번 도마·정림동 개선처럼 항상 어떤 일이 생겼다 하더라도, 생기지 않았어도 미리미리 찾아볼 수 있고 또 생기게 되면 즉각즉각 처리할 수 있는, 그래서 주민들의 체감이 높아질 수 있도록, 만족도가 높아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단순한 것부터 점검을 그치지 않고 잘 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말씀드렸고요.
또 거듭 얘기하는 거지만 즉시 어떤 상황이 생겼을 때 늦추지 말고 현장에서 빨리 처리하고 또 일어나지 않은 일들도 상황을 살펴보고, 광주 일부가 내년에 개통을 하나요?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종수 그렇게 약속하고 있더라고요.
○박주화 위원 그러면 저희보다 조금 앞에 가는 건가요?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종수 예, 거기는 또 일찍 시작했고요, 전체 공사 다 개통이 아니고 부분개통하는 것으로.
○박주화 위원 제가 찾아보다 보니까 거기도 내년에 일부 개통하고 이렇게 하는 것 같아서, 우리가 또 어떻게 보면 그쪽에서 먼저 가고 있다면 먼저 가면서 문제점이 있었던 거나 이런 것은 조언을 받아볼 수도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말씀드리는 건데 또 먼저 가는 사람들이 했을 때, 이것은 우리가 해보니까 다른 방법이 더 좋더라 하는 것도 찾아보면서 지혜롭게 풀어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종수 저희 같은 경우는, 트램 같은 경우는 위례가 저희보다 조금 앞서서 공사를 했고요, 내년도에 개통 예정이거든요.
그래서 상반기에도 그렇고 하반기에도 저희 직원들이 가서 공사하는 현장이라든지 또 민원대응하는 거라든지 홍보라든지 여러 가지 이런 것도 저희가 벤치마킹하고 접목할 것들은 접목하고 있습니다.
○박주화 위원 좋은 답변 감사하고요,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종수 감사합니다.
○위원장 송인석 박주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방진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진영 위원 방진영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박주화 위원님 PPT자료 보니까 도마·정림동 제가 발언한 것은 맞는데 신속하게 조치해 주셔서 임직원 여러분들과 고생하셨다고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질의드릴 것은 예산안 사업명세서 580쪽이네요, 잠깐 봐주시겠습니까?
거기 보시면 아래에서 네 번째쯤에 보시면 홍보비, 올라와 있잖아요, 500만 원이요.
거기에 대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종수 예.
○방진영 위원 전년도 예산심사 당시 박주화 위원이 1천만 원 홍보예산이 너무 적은 것 아니냐고 질의했을 때 국장님께서 국에서 별도로 세우던 예산을 시에서, 홍보담당관실에서, 대변인실에서 직접할 거라 부족하지 않을 거라고 말씀하셨는데, 잘 되고 있습니까?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종수 써보니까 좀 부족하기는 합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아직 트램에 대해서 또 공사 착공하는 것들에 대해서 시민들이 아직도 잘 인지하지 못하는 부분이 많아서요.
저희가 리플릿도 만들고 SNS를 통해서도 여러 가지 홍보를 했고 또 직접 나가서 시민들 대상으로 해서 캠페인도 했지만 아직도 좀 부족한 부분이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런데 지금 내년도 예산은 또 저희가 500만 원도 사실은 너무 부족한데 일단 현재 본예산에는 500만 원 책정됐습니다.
○방진영 위원 제가 여쭤보는 이유는 아시지요?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종수 예.
○방진영 위원 우리 행감 지적사항에서 존경하는 송인석 위원장님께서 민원을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역사에, 역이 들어올 자리에 플랜카드 같은 것을 걸어서 민원을 사전에 예방하자 이런 얘기를 하셨었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홍보비용이 발생될 것 같은데 500만 원밖에 안 해놓고 이렇게 올라와 있길래 500 갖고 과연 될까, 향후 2년 동안 민원이 엄청 들어올 거거든요.
그래서 많은 부분을 저희가 직접적으로 알리려면 그 지역에서 안내를 해야 될 부분이 많이 생길 것 같은데 홍보비용이 적은 것 같아서 말씀드렸고 만약에 적다고 생각되시면 향후에 추경이나 이런 데서 적극적으로 시하고 조율하셔서 예산을 확보하셔서 우리 트램 건설하는 데 향후 발생될 민원에 대해서 사전에 예방하고 알릴 수 있는 그런 홍보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힘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종수 그 부분 좀 더 추가해서 말씀드리면 지난번 행감 때 말씀해 주신, 위원장님과 위원님들 제안해 주신 것 너무 좋은 방안이었고요.
저희가 그것을 홍보 디자인은 준비했고요, 그래서 다음 달 초까지는 저희가 현장에서 예정지 홍보 안내를 하려고 합니다.
이게 가능한 것이 물론 저희가 다 저희 비용으로 해도 되지만 지금 14개 공구 전체가 다 도급자가 선정되었고 회사에서도 시민들을 위해서 안내하거나 해야 될 책무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은 도급자를 통해서 저희가 홍보하려고 하고요.
말씀해 주신 것처럼 저희가 예산을 다 편성은 못 했지만 홍보담당관실이나 대변인실에서도 지하차도라든지 여러 군데 지금, 도시철도나 이런 데서도 홍보를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효율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저희가 연계해서 그렇게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방진영 위원 알겠습니다,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인석 방진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삼 위원 국장님 김영삼 위원입니다.
2호선 건설 국비 확보 관련해서 간단하게 질의드리겠습니다.
국장님께서 연초에 3,500억 규모의 사업에 2천억 정도의 국비 확보가 필수적이라고 답변하신 적이 있으세요.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종수 예, 맞습니다.
○김영삼 위원 그런데 제가 사업자료를 보니까 명세서를 보니까 작년에 586억밖에 확보가 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되면 차질이 생기지 않을까요?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종수 올해 본예산에 국비가 587억 편성됐었는데 정부 추경할 때 나머지 1,259억을 확보해서 올해 저희가 투자하려고 했던 국비 1,846억 전액 다 확보했고요.
○김영삼 위원 그건 작년도에 하려고 했던 거였잖아요.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종수 올해입니다.
○김영삼 위원 올해, 정치적인 상황이 불안정하고, 정부가 추가 증액한다고 한 약속은 지킨 거네요.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종수 작년에 못 한 것을 올해 추경에 반영한 것입니다.
○김영삼 위원 그러니까요, 원래는 작년에 저희들이 필요했던 돈이 1,800억이었는데 586억밖에 안 돼서, 그러면 올해 예산은 1,800억을 추가한 게 아니라 사실은 2026년도 예산은 별도로 받아야 되는 부분이잖아요.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종수 내년도 예산은 별도로.
○김영삼 위원 그건 어떻게 돼 가고 있습니까, 그러면?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종수 저희가 내년도 국비는 2천억 예상하고 있는데 지금 정부 예산안에는 1,800억 반영됐습니다.
200억 정도 부족한 것들이 있기는 한데 지금 국회 예산 증액하는 것들 위에서, 시장님도 여러 차례 다녀오셨고요, 저희도 설명회 여러 차례 했었는데 부족한 부분은 최대한 정부예산 플러스 200억을 국회에서 예산 증액하고 만약에 그게 안 되면 내년 추경에 부족한 부분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삼 위원 그게 추경에 안 됐을 때는 또 지방채 발행해야 되나요?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종수 국가 거니까요, 그것은.
○김영삼 위원 먼저 부족하면 써야 되니까.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종수 일단…….
○김영삼 위원 최대한의 목표가 반영액을, 정부 반영액이나 증액 여부, 확보액을 최대한 해서, 200억이라는 돈이 적은 돈은 아닙니다.
1조 4,800억 중에서 200억이라고 하면 적은 돈 같지만 엄청나게 큰 돈입니다, 우리 재정상황에 비하면.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종수 맞습니다.
○김영삼 위원 이것을 꼭 추진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이건 우리 지역 국회의원님들이 꼭 힘써 주셔야 될 부분이잖아요.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종수 저희도 노력해야 되고요, 지금 말씀해 주신 것처럼 지역 국회의원님도, 어차피 5개 구청 다 통과하는 것이고 시민들을 위한 거기 때문에 그것은 다같이 연계해서 그렇게 힘써 주시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김영삼 위원 2026년이나 2027년 같은 경우는 본선 시공하고 궤도, 차량기지 제일 중요한 부분들을 하는 공사기간이기 때문에 국비가 만약에 확보가 안 되고 사실 예산이 부족하다 그러면 공사에 차질이 일어날 수밖에 없고요.
또 연차가 늦어진다고 하면 비용을 또 증액해야 되는 상황이 나올 수도 있고요.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종수 맞습니다.
○김영삼 위원 그런 부분 때문에 제가 한번 짚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이 부분은 28년 만에 저희들이 하고 있는 거고 시작도 잘했고 이제부터 또 시작해야 되는 부분입니다.
국비 확보가 되지 않으면 정말 불편함이 더 가중될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 최선을 다해 주시면 좋겠다 이 말씀드리겠습니다.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종수 예, 중앙부처와 연계해서 저희가 필요성이라든지 시민 불편사항들 잘 설명하고 설득해서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삼 위원 잘하고 있다고 저는 칭찬 드리고 싶습니다.
국장님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인석 김영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토론을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도시철도건설국 소관 사항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최종수 도시철도건설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회의장 정리를 위해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32분 회의중지)
(14시 45분 계속개의)
○위원장 송인석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장 송인석 이어서 농업기술센터 소관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소관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활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활섭 위원 송활섭 위원입니다.
이효숙 농업기술센터소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2026년도 예산안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소장님, 잘 지내셨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예, 잘 지내고 있습니다.
○송활섭 위원 우리 농업기술센터 예산은 전체적으로 좀 늘어난 것 같아요, 그렇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예, 조금 늘어났습니다.
○송활섭 위원 전반적으로 더 늘어나야 되는데 적은 예산이지만 한두 가지 짚어보겠습니다.
우리 청년농업인 관련돼서 여러 가지 관심도 많이 하고 그러는데 스마트농업이 요즘 대세 아니겠어요, 오래전부터?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예, 맞습니다.
○송활섭 위원 청년농업인들의 영농 정착을 위해서 여러 가지 목적사업을 하고 있고 핵심사업인데도 불구하고 개소당 지원금액이 삭감된 것처럼 보여요, 실질적으로.
그래서 작년 개소당 5천만 원, 여기 데이터 보니까 데이터상 한 5천만 원이었는데 3,500만 원 정도로 삭감된 걸로 보이는데 시 재정여건상 여러 가지 어려운 건 충분히 이해가 가요.
그런데 청년들이 스마트팜 구축하려면 사실 초기시설이 많이 들어가거든요, 그렇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예, 맞습니다.
○송활섭 위원 투자비용을 고려하지 않고 현실에 동떨어진 예산편성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렇지만 여기 627쪽에는 그렇게 데이터가 나와 있고 631쪽에 보니까 청년농업인 4-H 품앗이 활성화 사업이 있어요, 그렇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예, 맞습니다.
○송활섭 위원 사업비에 참가비가, 실비지원이 180만 원, 4-H 육성지원에는 966만 원 이렇게 소규모의 신규사업이 책정돼 있는데 영농 기반과 거리가 먼 일회성, 소모성 지원에 그칠 수밖에 없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 지속 가능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이것 어떻게 생각하세요, 소장님 의견은?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일단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청년농업인 육성해서 지원해 주는 사업비가 금년도는 5천만 원이었는데 내년도에는 3,500으로 예산이 잡혀 있고 그동안 우리가 청년농업인 육성이나 이런 게 전환사업으로 해서 그전까지는 5억 1,100만 원 정도가 주어졌습니다.
그런데 내년도에는 시비 재원으로 하는 전환사업비가 많이 깎이다 보니까 사업 개소 수도 줄고 사업단가도 줄었습니다.
그래서 시 재정이 어렵다고 했고 또 시 전체적으로 봤을 때 중요도와 우선도를 따지다 보니까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전환사업비가 많이 깎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청년농업인 같은 경우에도 금년도에는 5천이었지만 3,500으로 되고 이게 계속 꾸준히 유지가 되면 저희가 청년농업인으로 현재 저희 센터에 소속되어서 활동하고 있는, 실제 영농하시는 분은 35명인데 아까 말씀하신 그 사업비로 인해서 보통 본인이 갖고 있는 하우스 시설환경을 개선해서 스마트팜 사업으로 진행되고 있고요.
또 이번에 아까 말씀하신 신규사업으로 청년 품앗이 활성화사업 같은 경우에는 청년농업인 35명이 단체활동을 하면서 청년농업인이 농사짓는 것에 대해 어려움이 있을 때 서로 품앗이를 해서 도와줬으면 좋겠다 그런 것에 대한 사업비를 세운 거였고요.
그다음 청년농업인4-H 육성 지원사업은 신규사업인데 이게 처음으로 생겨서 966만 원인데 그 사업의 경우에는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교육비나 활동비 지원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농촌지도자나 생활개선회나 경영인 쪽은 단체활동을 하기 위해서 지원이 어느 정도 많이 확보가 되는데 청년농업인의 경우에는 그런 게 전혀 없다가 이번에 생겼고 이게 계속 꾸준히 유지가 되면 대전 관내에 있는 청년농업인이 지금은 35명이 있는데, 청창농으로 해서 54명이 있는데 그분들이 아직 다 들어와 있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그분들도 유입하면 대전에 청년농업인이 한 54명 정도, 50명 정도 더 유입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송활섭 위원 그렇습니다, 농자천하지대본이라고 얘기를 했지만 사실 여러 가지, 농업기술센터의 예산은 SOC 사업 같은 게 아니기 때문에 사실 지방채를 발행해서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이 없잖아요, 그렇잖아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예.
○송활섭 위원 그렇기 때문에 현금 예산 확보가 굉장히 중요한데 우리가 농업인의날에 위원님들이 가서 행사를 보면 많은 농촌지도자라든가 청년농업인이라든가 여성농업인들이 굉장히 유기적으로 활발하게 움직이는 데도 불구하고 예산 확보가 많이 안 되다 보니까 지금 일회성으로, 단발성으로 끝날 것 같아서 우려돼서 그런 말씀드리는 거고요.
다시 한번 우리 귀농을 한 청년들이, 사실 저도 일부 농사를 짓고 있지만 논농사, 특수작물 하지 않고서는 사실 수익성이, 타산이라고 해야 될까요, 수지가 안 맞아요.
그래서 스마트농법이나 다른 농법으로 해서 특수작물법으로 해야 농가소득이 확대되는 건 사실이지 않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예, 맞습니다.
○송활섭 위원 그렇지만 청년들이 농업일자리를 찾아서 내려오고 이 부분에 관심을 갖는다는 건 굉장히 고무적인 거고 대전시가, 시장님도 사실 농민수당을 인당 얼마씩 이렇게 세울 계획도 있었는데 지금 예산이 확보되지 않아서 말뿐인 허울로 끝난 것 아니겠어요?
앞으로 할 수 있겠지만, 그렇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예, 맞습니다.
○송활섭 위원 현재 예산이 안 올라온 거 보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예산이 안 올라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송활섭 위원 그렇잖아요, 항간에 농업인들을 지역에서 많이 만나는데 굉장히 기대를 많이 했는데 그게 현재 수면 위로 안 올라오다 보니까 저도 마음이 아픈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데 아무튼 청년 스마트농업 시범사업 관련돼서 일회성이 아닌, 소모성이 아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예산을 꼼꼼히 살펴보시게 하고요.
가장 실질적인 지원책인 스마트팜 구축 예산이 대폭 삭감된 것 아니겠어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예, 맞습니다.
○송활섭 위원 그래서 청년들이 어떻게 보면 기댓값을 가지고 시장님이나 위원님들이나 아니면 관계공무원들이 많이 가서 독려했는데도 불구하고 예산이 삭감된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찬물을 끼얹는 그런 현상일 수도 있어요.
그래서 소장님이 좀 더 신경을 써서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해 달라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예, 일단 청년농업인 스마트농업 시범사업은 1,500이 삭감됐고 저희가 그동안 청년농업인 활동지원 사업으로 해서 안 됐던 게 신규사업을 따져 보니까 한 1,200 정도 되는데 그게 반영됐고 또 이 사업이 계속 유지될 수 있게 저희 직원도 노력할 것이고 위원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시면 걱정하시는 일회성이나 소모성 사업이 안 될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송활섭 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금 말씀드린 대로 청년농업인들이 소규모 사업이라든가 여러 가지 추진하는 데 어렵지만 농업기술센터에서 정책지원을, 뒷바라지를 해주시고 장기적으로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로드맵을 마련해서 추진해 주십사 하는 당부말씀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위원님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송활섭 위원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인석 송활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삼 위원 소장님 반갑습니다, 김영삼 위원입니다.
잘 아시겠지만 농업기계교육장 분소 관련돼서 질의드리겠습니다.
분소 추진현황이 지금 어떻게 되고 있지요, 어디까지 돼 있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현재 실시설계를 해서 지금 개찰을 해서 204개 업체가 응찰하였습니다.
그래서 아마 대상업체가 선정되면 설계를 시작할 것이고 설계기간은 한 80일 정도 주어졌습니다.
그러면 2월 말 정도에 끝나고 또 그걸 갖고 업체를 3월 정도에 하면 3월 중순이나 하순 정도에 착공을 시작해서 그와 동시에 필요한 농기계 구입을, 시장조사 해서 구입하면 최대한 저희가 목표치로는 6월에 준공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목표치는 6월 말로 잡고 있습니다.
○김영삼 위원 농기계구입비는 어떻게 준비, 예산 확보는 다 된 거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예, 일단 농기계 분소 해서 건축으로 들어가는 부분은 국비 균특으로 받고 시비 매칭을 해서 진행되고 있고요.
○김영삼 위원 국비는 얼마 받으셨어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국비 9억…….
○김영삼 위원 잘하셨습니다, 총 10억 6,500만 원 중에 9억 정도 확보하셨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예, 9억 8천 반영돼 있고요.
시비로, 자산취득비로 해서 농기계를 사야 하는데 시 재정여건이 녹록지 않다 보니까 일단 급한 것이고 그다음에 하반기 때, 분소가 6월에 되면 하반기 때 주로 쓸 농기계 위주로 구입을 해서 활용을 잘할 수 있도록 그쪽으로 생각했습니다.
○김영삼 위원 큰 예산이든 작은 예산이든 국비 확보하셔서 차질 없게 해주신 것에 대해서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산출내역을 제가 보니까 농업기계교육장 분소는 기간제근로자가 2명으로 돼 있어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예, 맞습니다.
○김영삼 위원 2명 갖고 감당이 되겠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일단 저희가 기간제근로자를 세웠지만 원하는 건 조직팀에 가서 공무직을 요구했는데.
○김영삼 위원 그렇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그런데 공무직이 일단 여유 자원이 없다 해서 기간제근로자로 했는데 저희가 6월에 착공이 되면 사전에 이분들을 교육하고 이렇게 하다 보면 8개월 정도를 했는데 저희 농업기술센터 입장에서는 꾸준하게 일하실 공무직이 필요하기 때문에 현재는 기간제근로로 돼 있지만 향후에는 공무직으로 변경해서 추진.
○김영삼 위원 바꿔야 됩니다, 왜냐하면 농기계 분소 같은 경우에는 어쨌든 기술을 담보하는 교육도 필요하고 여러 가지 하고 있는데 기간제 두 분이 관리하기는 어렵다고 저는 보거든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예.
○김영삼 위원 인력 확보를 충분히 하셔야 될 필요가 있고 계속해서 교육프로그램이나 이런 것들 계속 해야 되고 임대수요도 계속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이걸 확장한 거잖아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예, 맞습니다.
○김영삼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력 확보가 안 됐다고 하면 원활한 추진이 잘못 이루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확보하셔라 이 말씀을 드리겠고요, 저희들도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동서 쪽의 농업인들이 숙원사업으로 갖고 있던 것을 해냈기 때문에 이것 또한 우리 소장님 이하 공직자들의 노력에 의해서 이렇게 됐다고 봅니다.
유성도 마찬가지지만 제가 보기에는 한 군데를 더 늘리는 게 좋다, 대덕구 쪽만, 3축으로만 되면 충분히 임대도 되고 농민들에게 필요한 부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 분소를 통해서 성과를 잘 내시면 대덕구 또한 되지 않겠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일단 이 예산을, 그러니까 토지를 구입해서 대전시 것으로 만드는 데도 위원님들이 너무 많이 애써주셨고요.
그다음에 신규사업으로 해서 농기계 임대장비 구입하는 게 시비가 녹록지 않은데 여러 위원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셔서 농기계교육장 분소 진행하는 데 순차적으로 잘 진행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는 동구하고 대덕구에 농업경영체 수가 3,300 정도 그다음에 대덕구도 3,400 정도 되는데 실제 이분들이 교촌동에 와서 임대하기에는 어렵고 또 기계를 싣고 고속도로를 달리다 보면 위험도가 많기 때문에 아마 동구 쪽에 있다 보면 동구에 있는 농업인과 대덕구에 있는 농업인이 훨씬 더 활용하는 비율이 많을 거라고 예상되고 있습니다.
○김영삼 위원 아무튼 고생 많으셨고요.
농민들에게 큰 보탬이 될 수 있는 분소 설치가 원활하게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고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예, 알겠습니다.
○김영삼 위원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인석 김영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주화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주화 위원 박주화 위원입니다.
설명자료 640쪽 고령농업인 온열질환 현장밀착 예방사업, 신규네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예, 맞습니다.
○박주화 위원 최근 기후위기에 대해서 굉장히 심각하잖아요.
올여름에도 상당히 더웠고 그래서 온열환자들이 상당히 많이 생기는 걸로 알고 있어서 봤더니 저게 7월까지인데 작년보다 한 1.5배가 많이 늘었고 사망자도 2.5배 정도 늘었다고, 계속 기후변화에 따라서 온열환자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데 지금 이렇게 큰 예산은 아니지만 그래도 시비하고 국비하고 매칭해서 시작하게 된 건 굉장히 시의적절하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예.
○박주화 위원 그래서 이게 보면 실효성 확보를 위해서 우리가 사업대상 선정 기준이 있을 거라 생각돼요.
여기 간단하게 써놔서, 우리가 처음 사업하는 거니까 이게 계속 꾸준하게 돼 가야 되는 상황이잖아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예, 맞습니다.
○박주화 위원 그래서 보니까 지방 같은 데는, 농업인들이 많은 데는 미리부터 옷 같은 것, 조끼 같은 것 이런 것도 많이 지원했더라고요.
우리는 대전이다 보니까 그렇게 농업인들이 많지는 않다 보니까 좀 그렇기는 하지만 그래도 소수라도 그분들한테 우리가 안전을 위해서 정말 필요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처음 하는 것이기 때문에 예산은 적더라도 예산만 갖고 일하는 것보다 우리가 마음을 움직여서, 많이 머리를 짜내서 잘한다면 적은 예산이지만 고령농업인들이나 이분들한테 굉장한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고 하면서 상의하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자료를 준비했고요.
(프레젠테이션자료를 보며)
그래서 이런 확실한 제시가 필요할 것 같아요.
여기 준비한 것 보면 안전취약계층인 고령농업인과 독거농업인들 그리고 예방관리요원이 있더라고요, 보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예, 맞습니다.
○박주화 위원 어떤 기준으로 선정을 하실 건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일단 이 사업은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온열질환에 취약한 고령농업인을 현장밀착으로 해서 관리를 하는데 그걸 예방요원이 하겠다 그 얘기인데요.
여기에서 예방요원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는 여성농업인단체가 있는데 그게 8개 지역회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그 여성농업인단체에서, 지역회에서 선도농업인 1명을 선정해서 그 지역에서 65세 이상 되는 고령농과 또 시설하우스 쪽에 폭염에 많이 노출돼 있다 보니까 시설하우스에서 고령으로 일하시는 분하고 혼자 농사짓는 분들을 지역별로 한 45명씩 추천을 받아서 이분들 대상으로 해서 현장밀착하고 아까 말씀하신 쿨링조끼나 그다음에 일을 하시면서 대부분 물이나 얼려서 가실 때 그냥 비닐봉지에 들고 가는데 그걸 보냉팩이나 이렇게 담아가서 아주 더울 때 일을 할 때는 물을 시원하게 드실 수 있게 할 수 있는 그런 걸로 해서 구입해 주고, 예방물품을 구입해 주고 그것에 대한 관련된 교육을 예방요원 8명이 직접 마을단위나 회관을 찾아가서 교육할 수 있고 이분들에게 집중관리할 수 있게끔 하려는 사업입니다.
○박주화 위원 그런데 여기 보면, 예산에 보면 예방요원 사례비로 6만 원씩 해서 1시간씩 12회 그렇게 해서 72만 원으로 편성돼 있는 것 같은데요.
만약에 그러면 1회 그분들이 교육하든지 이렇게 할 때 시간당 6만 원이 되는 건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박주화 위원 지금 여기는 1명으로 선발한다고 했는데 약간 문제점도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이분들도 교육을 받으신 분들이잖아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일단은 교육을 진흥청에서.
○박주화 위원 교육을 해야 되니까, 그러니까 이게 시간당 6만 원이면 전문성을 가지신 분들일 거라 생각하거든요, 교육받아서 또 교육을 해야 되고 하다 보니까.
그런데 만약에 그럴 일은 없겠지만 1명만 해놨을 때 이분이 갑자기 다치든 아니면 어떤 일이 있든지 이렇게 했을 때는 인원 보충이 안 되든지 그러면 이 교육이나 시스템에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 염려도 되거든요, 사실은.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일단 예방요원은 8명이 선정됩니다.
○박주화 위원 8명.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8명이 되고 각 지역을 잘 알고 있는 사람, 예를 들면 진잠지역의 여성농업인 대표 1명이 선도농가가 돼서 예방요원이 되고 그분이 진잠지역에서 실제적으로 농사를 짓는데 혼자 짓거나 그다음에 65세 이상이거나 그다음에 시설하우스에서 주된 작업이 이루어지는 사람을 45명 정도 명단을 받아서 그분들을 집중관리하는 것이고 마찬가지로 이 부분이 대덕구에도 한 분이 계시고 그다음에 산내 같은 경우에도 있는데 산내에서도 여성농업인 중에 그 지역을 잘 아는 사람을 예방요원으로 해서 저희 센터에서 교육할 겁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현장에 가서 하우스에서 많이 일하시는 분들 위주로 폭염과 관련해서 예방교육도 하고 쿨링조끼나 보냉팩을 줘서 온열질환을 예방할 수 있게끔.
○박주화 위원 그러면 이 금액이 1명의 예방요원을, 1명이 아니라 회당으로.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예, 맞습니다.
○박주화 위원 그러니까 대덕구에 필요하면 그쪽에 계신 분이 일회성으로든 교육을 가고 이렇게 한다고 했는데 그리고 지금 말씀하셨는데 여성농업인들이 다 선발되신 거예요, 남성분들은 안 계시고?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일단 여성농업인 위주로 생각을 했습니다.
○박주화 위원 저는 순간 저도 여성이다 보니까, 이게 다들 독거농업인들이나 고령농업인들이기는 하지만 세상이 조금 흉흉하다 보니까 이분들이 2인 1조가 아닐 수도 있고 만약에 현장에 가서 뭘 지급하든 아니면 개인적으로 주거하는 데 방문하든지 이렇게 했을 때 이분들이 고령농업인이나 독거농업인, 이분들이 남성들이 많을 거라 생각이 들거든요.
이런 건 어떻게 대처할 건가, 이런 안전성도 고려해 봐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요, 여기에 대해서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일단 위원님 안전성 고려는, 생각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제 위원님이 말씀하시니까 그런 부분도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었고 그렇게 되면 2인 1조로 다닐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 될 것 같습니다.
○박주화 위원 그러니까요, 저는 도심에서도 많이 일어날 수도 있는 것이지만 우리가 일어나지 않은 일이지만 안전에 대해서는 예상도 하면서 추진해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 농업인들 보면 하우스나 아니면 밭이나 논이나 아니면 그 공간에 가서 하는데 거기에 또 여러 사람들이 계시는 게 아니고 대부분 혼자 계시는 분들이 많을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상대가 남자분들이실 거고, 연세가 드셨더라도.
그렇다면 여성분들이 혼자 거기를 찾아가든 물건을 전달하러 가든 이렇게 했을 때 저는 순간 그런 염려가 생겨서 그것도 조금 고민을 해볼 필요는 있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이렇게 적은 예산 가지고 이렇게 분산시켜서 한다는 것도 참 어려운 일인데 그래도 시작하는 단계니까 그런 것도 고려해야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고려사항에 대해서는 해당 팀과 열심히 상의해서 안전성이 담보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주화 위원 그냥 여기에서 보이는 시간당 6만 원이, 어떻게 생각하면, 보통 사람들이 1시간에 돈 1만 원 선인데 6만 원이면 상당히 큰 것 같은데 이분들이 교육도 해야 되고 고급인력으로 치면 사실 이 돈이 비싼 건 아니거든요, 왜냐하면 미리미리 준비하셔야 되고 하는 시간이나 그런 것을 다 따지면 이게 결코 비싼 금액은 아닌 건데 그것도 늘 있는 것도 아니고 12회를 정해놓고 한다고 하면 제가 생각할 때는 잘해 줘야 되지 않을까, 또 여성분들이라고 하니 그렇고, 남성분들도, 이 팀에 농업인들 여성들만 있는 것보다는 한두 명씩 해서 어떤 장소에 갔을 때 이런 것을 미리 파악해서 두 분이 같이 가든 이런 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예, 반영하겠습니다.
○박주화 위원 그런 것도 염려가 되고 소장님께서는 워낙 꼼꼼하게 잘하시니까 매우 잘하실 거라 생각은 들어요.
제가 보니까 신규여서, 예산을 떠나서 이런 것에 대해서 지금 계획을 하고 잘하고 계시겠지만 저도 책자 보고 하면서 제가 자료 준비했던 건데, 너무 잘하실 거라 생각하고 우리가 교육도 정말 필요하지만 교육은 반복교육이어야 되잖아요.
이분들이 더구나 어르신들이고 이렇게 하다 보면 주입도 안 될 거고 그런데 물품만 나눠주고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일회성에 그치지 말고 예산은 정말 적은 예산이지만 그래도 그분들이 이런 것이 지식을 주고 도움을 준 것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고 그분들한테 기대효과를 가지면 좋지 않을까, 이런 쪽으로 준비해줬으면 좋겠다 싶고 올해 사업을 잘하셔서 내년에는 그분들한테 더 많이 예산을 받아서 양질의 서비스를 할 수 있게끔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예, 잘 알겠습니다.
○박주화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인석 박주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방진영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진영 위원 방진영 위원입니다.
이효숙 소장님께 질의드리도록 할게요.
651쪽 봐주시겠습니까?
설명자료, 찾으셨지요?
스마트 테스트베드 고도화 신규로 하셨네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예.
○방진영 위원 제가 봤을 때 예전에는 농부의 경험으로 농사를 지었다고 하면 요즘은 경험이 아니라 자동화도 뛰어넘어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농업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예, 맞습니다.
○방진영 위원 스마트 테스트베드가, 제가 농사를 짓던 사람이 아니라 사실 잘 몰라서 도대체 이게 뭔가, 그래서 공부를 해보고 있는데 여기 내용을 보니까 테스트베드 교육장에서 교육을 원래 하던 사업이었잖아요, 그렇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일단 농업기술센터에 과학영농시설이 하나 있어서 현재 오이 재배가 이루어지고 있고요.
또 이 사업은 정원모델하우스, 기존에 있는 정원모델하우스를 양액 베드시설과 관수시설, 복합환경제어시설을 다시 리모델링 해서 딸기 재배 쪽으로 가려고 하고 있거든요.
○방진영 위원 그렇지요, 그래서 15회씩 교육받던 것을 1개소를 리모델링 해서 더 좋게 만들려고 이것 하는 거잖아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예, 확장을 하는 거지요.
○방진영 위원 그러면 오이에서 딸기로 바뀌는 건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오이는 오이대로 진행되고 딸기는 딸기대로 진행되고.
○방진영 위원 1개소에서 가능한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아니요, 현재 하고 있는 테스트베드교육장이 기존 게 있고요.
정원모델하우스를 다시 리모델링 해서 스마트팜으로 만들어서 딸기 쪽으로 하려는 겁니다.
2개 하우스가 운영되고 있는 거지요.
○방진영 위원 사업내용에 보니까 리모델링을 할 때 필요한 부분은 베드시설, 관수시설, 냉난방, 환기시설 이런 것들이 더 필요하다는 말씀으로 예산을 투입하실 거잖아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예, 맞습니다.
○방진영 위원 내용이 뭉뚱그려져서 5천만 원 되어 있다 보니까 도대체 이런 사업을 하려면 어떤 항목에서 돈이 어느 정도 더 필요하고, 지금 이 5천만 원이면 1개소 하는 데 다 완벽하게 커버가 되는 건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정원모델하우스 내에 있는 것은 다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방진영 위원 예산이 부족하지도 않고 남지도 않고 1개소 하는 데 5천 정도 들어가는 거예요?
왜냐하면 저희가 테스트베트 사업을 1개소만 하고 멈추려는 게 아니잖아요, 계속 늘려나가야 할 사업인데 그래서 정확한, 이게 어느 정도 예산이 들어가는지도 모르겠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제가 농사짓는 사람이 아니다 보니까 세부내용을 자세하게, 실질적으로 어느 정도 돈이 들어가는지, 예산을 어느 정도 확보해드려야 되는지도 저희가 필요하니까 다음에는 그런 것까지 세밀하게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고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예.
○방진영 위원 내용이 좋지요, 요즘은 다 고도화되어 있고 하니까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어쨌든 예산도 확보가 잘 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 앞으로 와서 629쪽 잠깐 봐주시겠습니까?
테스트베드 1개동 하는 데 5천만 원 든다고 아까 말씀하셨잖아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629쪽 말씀하시는 건가요?
○방진영 위원 예, 629쪽.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629쪽은 지도자 신문구독료 지원사업이고…….
○방진영 위원 그것 맞아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아, 이것 말씀하시는 건가요?
○방진영 위원 예, 제가 이걸 왜 여쭤보냐면 신문구독료로 6,720만 원 예산을 해마다 확보해서 쓰고 계시거든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예.
○방진영 위원 이게 작년에도 했기 때문에 아마 올해도 하고 계시고 제가 이야기 안 하면 내년에도 또 하실 거고 계속 해왔다고 생각해요, 저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예, 맞습니다.
○방진영 위원 그런데 요즘 아시다시피 신문, 과연 어느 정도, 이것 받아보시는 분들이 1,120명이 받아보고 있다고 되어 있는데 어느 정도 보고 계신지 실태 파악을 해보셨나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일단 저희가 신문구독이 12월로 끝나면 1월에 다시 재계약할 때 농촌지도자 지역회별로 회장님들이 계시는데 실제로 보고 안 보고 해서 대상자가 빠지고 들어가고 그러는 경우가 있습니다.
○방진영 위원 그런데 지금 예산이 계속 1,120명씩 주기적으로 주는 것 같은데, 제 이야기는 이런 거예요.
예산이 많지 않은 상태에서 농업기술센터에 여러 가지를 지원해 드려야 되는데 필요한 사업을 지원해 드려야지 이렇게 농촌지도자 신문구독료 같은 것은 항상 해왔던 거니까 계속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데 이것 실태파악을 해보셔서 만약 농민들이 필요없다, 지도자들이 잘 안 본다, 한 달에 4회였는데 한 달에 한 번정도만 보면 되겠다 이런 게 현실적으로 나온다고 하면 그 예산을 과감하게 삭감하고 더 필요한 스마트 베드 이런 것에, 5천만 원씩 1개동 할 때 2개동 지어서 교육도 더 많이 시키고 그러면 더 빠르게 우리가, 더 좋지 않을까 이해하시지요?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예.
○방진영 위원 어차피 한정된 예산에서 진행해야 되는데 신문구독료 이런 것은 제가 봤을 때는 요즘 현실과 많이 뒤떨어져 있는 예산이지 않나, 항상 해마다 해왔던 거니까 올해도 신청하지 않으셨나, 그런데 이걸 갑자기 당장 어떻게 할 방법이 없으니 이것이 필요한지 아닌지 실태파악을 해달라는 얘기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예, 알겠습니다.
○방진영 위원 해서 이게 만약 꼭 필요한 거면 계속 지원해야 되겠지만 그렇지 않다고 하면 과감하게 정리하고 진짜 필요한 테스트베드 이런 사업에 돈을 더 쓰자는 얘기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예, 알겠습니다.
○방진영 위원 이상입니다.
확인 좀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송인석 방진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선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선광 위원 645쪽에 보면 브랜디 제조기술 시범사업이 있는 것 같아요, 신규사업인데 제가 몇 가지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좀 이해가 안 되는 게 원래는 저희 소규모, 술을 제조하는, 개정이 됐기 때문에 증류수까지도 소규모 업체에서 할 수 있다고 제가 알고 있는데 전에는 발효주밖에 됐잖아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예.
○김선광 위원 보면 증류시설을 갖춘 농업경영체, 이렇게 돼 있는데 시설투자를 도와주는 거예요, 아니면 증류시설을 갖출 수 있게 도와주는 거예요, 아니면 증류시설이 갖춰져 있는 농업경영체가 있다는, 이게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데 증류시설을 갖춘 농업경영체?
농업을 하면서 증류시설을 갖추고 술을 제조하는 업체를 말하는 거예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일단 농업인이면서 주류제조업을 가진 사람이고 이 사업이 들어가서 증류시설을 갖출 수 있게 하는 건데.
○김선광 위원 증류시설을 갖추게 해주는 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예, 원래는 그렇게 하는 게 맞고 그다음에 진흥청에서는 지침상 이렇게 나와서 문의했을 때 발효주로 하고 이게 브랜디로 하려면 시범요인이 지역농산물 중에 과실주로 해서 오크칩을 넣어서 판매를 하는데 그 과정중에 증류시설을 해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선광 위원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발효주를 만드는 제조시설과 증류수를 만드는 제조시설은 사실 증류수가 만드는 제조시설이 더 까다로워요.
그 시설을 거기에 추가로 시설비도 같이 해주는 건가요?
기술적인 걸 도와주는 게 아니고?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시설도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선광 위원 그러면 발효주를 하고 계신 업체에, 그 한 곳은 어떻게 선정해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일단 저희 같은 경우에는 1월에 전체적으로 공고를 하기 때문에 주류면허를 가진 분들이나 이런 분들이 신청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선광 위원 얼마나 있어요, 지금 현재?
발효주를 하고 있는?
왜냐하면 증류수를 제조할 수 있는 시설을 같이 해준다고 하셨으니 발효주를 제조하면서 주류면허를 갖고 있는, 더구나 식품위생법 거기도 다 통과했겠지요, 그러면 거기가 몇 군데나 되는데요, 지금?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일단 농업인으로 해서는.
○김선광 위원 그중에 농업인만 해당되는 거예요?
농업인이어야만 가능한 거예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예.
○김선광 위원 그러면 얼마나 있어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제가 알기로 많지는 않습니다.
지금 대상자가, 저희가 그동안 육성했던 농가가 있어서 그쪽을 염두에 두고는 있는데 실제 공고를 내다 보면 다른 업체에서 들어올 수도 있기 때문에 어디라고 얘기하기는 좀.
○김선광 위원 지금 선정하신 게 아니잖아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선정은 아직.
○김선광 위원 선정 안 한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게 얼마큼 있냐, 이런 업체가, 그걸 말씀드리는 거예요.
파악이 안 돼 있는 상태이신 거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예, 현재 탁주나 이런 쪽으로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그분들이 많이 들어오실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선광 위원 그러면 시설도 아무튼 더 증액해 주셔야 된다고 하는, 왜냐하면 증류수 같은 경우는 증류실이 또 필요해서 원래 위스키 만들고 브랜디를 만들려면 오크통에 넣어서 숙성해야 되는데 지금 이런 방식이 아니잖아요.
지금 말씀하신 것은 오크칩을 넣는다는 말이잖아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일단 진흥청에서 신기술 보급으로 해서 오크통에서 하지만 저희가 시범적으로 이 사업장에는 오크칩을 이용해서 해봐라 하면서 사업비를 주는 것이고.
○김선광 위원 오크통이나 이런 증류시설이 없어도 오크칩을 넣으면 되는 거예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예,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시범요인이 오크칩을 넣어서 하는 것으로 되어 있어서.
○김선광 위원 그냥 발효주에 오크칩을 넣는 거네요, 증류를 안 시키고?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증류까지, 증류 해서 오크칩을 넣지 않을까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선광 위원 제가 여쭤보는 겁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증류를 시킨 술에다 오크칩을 넣어서 숙성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김선광 위원 오크칩을 넣으면, 사실 오크칩도 참나무칩도 있고 살구나무 이런 것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몇 가지 종류가 있다고 하는데 그걸 넣었을 때 위스키의 향이 좀 달라져요.
달라지는데 사실 저는 이게 신규사업이라고 해서 올라왔는데, 국비도 같이 들어가는 것 같은데 이걸 보니까 1개소에만 지원하는 것도 어느 정도 파급효과가 있을까 이런 생각도 들고.
그리고 실제 농가소득으로 향상될지 모르겠어요.
그런 부분도 좀 있는 것 같고 이걸 만약에 해줬다 그러면 지속적으로 운영을 하고 품질관리도, 체계도 확보해야 될 테고 만들면 또 어떻게 해야겠어요, 소장님?
팔아야 되잖아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예, 맞습니다.
○김선광 위원 어떻게 파시려고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일단 먼저 주류제조업 허가를 받고 있는 경영체이기 때문에 주류제조면허를 갖고 있는 업체인 경우에는 판매망이 좀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말씀하신 것처럼 판매나 이런 게 어렵다고 걱정돼서, 만들었는데 판로처가 확보되지 않으면 이 사업의 효과가 없지 않나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주신 것이기 때문에, 저희 농업기술센터에서도 이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홍보도 하고 또 농업기술센터의 행사가 있을 때나 이럴 때 이 제품에 대한, 완성된 제품에 대해서 홍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선광 위원 농업인들 중에 제조면허를 갖고 있는 업체를 선정해서 하겠다고 하시니 그분께서 과일이면 과일, 사실 위스키는 밀이라든가 옥수수라든가 보리로 만드는 건데 그게 아니라 사업명 자체가 고알코올 발효주 활용 이렇게 돼 있으니까 예를 들어 매실주가 될 수도 있는 거고, 그런 데다 오크칩을 넣을 수도 있는 거잖아요, 지금 말씀하신 것 들어보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예.
○김선광 위원 매실이 아닐 수도 있겠지만 어떤 과일을 생산하는 농업인이다, 그분께서, 사실 지금 말씀을 왜 드렸냐면 팔리지 않으면 자기 것 자기가 따서 술 만들어서 안 팔리면, 만약 사과라고 치면 사과 안 판 것보다 못한 거예요.
자기가 생산한 것을 술로 만드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 술이 팔려야 되잖아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예, 맞습니다.
○김선광 위원 그래서 저는 사과를 파는 게 낫냐, 아니면 사과로 알코올을 만들어서 파는 게 낫냐, 이 내용 같아요, 아무리 봐도.
그 부분은 모르겠어요, 소장님이 시장을 좀 더 분석해봤으면 좋겠고 아무리 위에서, 정부기관에서 먼저 이런 시범사업으로 해봐라 했을지언정 더 악화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들거든요.
그래서 조금 더 기술적인 확산 전략도 필요할 테고 사후관리가 조금 더 필요한 것 같아요, 그런 부분이 좀 더 구체적으로 마련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일단 신규사업이고 진흥청에서는 이렇게 신규사업으로 국비를 줄 경우에는 진흥청에서 시험연구한 사업이 업체나 농가에 갔을 때 실제적으로 적용 가능한지 아닌지에 대한 것이기 때문에 시범요인을 저희가 투입해야 되는 사항이고요.
지역농산물 중에, 대전의 지역농산물이 포도도 있을 수 있고 다른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것을 본인도 재배하지만 그것을 활용해서 하는데 아까 말씀하신 오크통에 하면 제일 좋은데.
○김선광 위원 원래 위스키는 오크통에 하는 것이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그렇게 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기에는, 그런 것보다 오크칩을 넣어서 하면 아까 말씀하신 향기나 이런 부분이 좋다는 것이 시험연구가 돼 있다 보니 이 사업을 그렇게 적용해서 실증적으로 해보면 어떨까하는 이야기로 나온 거고요.
두 번째는 그러다 보니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이게 잘 판매가 될까 그것에 대한 걱정도 있고 그다음에 그렇게 해서 오크통으로 나갔을 때는 더 잘 팔릴 것 같고 그런데 오크칩을 했다고 하니까 그것에 대한 실제적으로 검증이나 이런 게 없기 때문에 걱정이 돼서 시장분석도 해보고 기술적으로 잘 맞는지 검토하라는 이야기이신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내년도 신규사업이 되면 업무연찬이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이러이러한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진행될지 한번 상의하고 협의토록 하겠습니다.
○김선광 위원 답변 주신 것처럼 잘 정리해서 말씀해 주셨는데 사실 소규모 주류제조업체가 완화됐던 게 국산주류산업의 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좀 완화해서 증류수도 만들 수 있게 만들어놓은 게 현재 상태예요, 위스키도 만들 수 있게.
그런데 걱정되는 것은 사실이에요, 이 부분은.
그래서 전에 발효주를 만들었을 때 소규모 업체들이 했던 게 뭐냐면 수제막걸리, 수제맥주 이런 것 만들어서 팔았어요.
잘 되는 곳은 잘 됐었지요.
그런데 또 어느 순간 호황을 누리다가 그런 업체들이 많이 사라졌어요.
저는 이 부분도 좀 그렇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조금 염려스러워요, 사실은.
시범적으로 하신다고 하니 아까 말씀 주신 것처럼 관리 잘하셔서 성공적으로 시범사업이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 알겠습니다.
○김선광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송인석 김선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토론을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이효숙 농업기술센터소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28분 산회)
| ○출석위원(6명) |
| 송인석김영삼박주화김선광 |
| 방진영송활섭 |
| ○위원 아닌 의원 |
| 황경아 |
| ○출석전문위원 | |
| 수석전문위원 | 김영란 |
| 전문위원 | 송치영 |
| ○출석공무원 | |
| 기업지원국장 | 최원혁 |
| 기업지원정책과장 | 한종탁 |
| 창업진흥과장 | 양장환 |
| 산업입지과장 | 박남철 |
| 기업투자유치과장 | 박성관 |
| 도시철도건설국장 | 최종수 |
| 트램건설과장 | 한규영 |
| 트램시스템과장 | 심영만 |
| 농업기술센터소장 | 이효숙 |
| ○그 밖의 출석자(유관기관) | |
| 대전디자인진흥원장 | 이창기 |
| 대전투자금융㈜사장 | 송원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