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25년 11월 12일 (수) 오전 10시
장소 : 행정자치위원회회의실
(10시 03분 감사개시)
○위원장 정명국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문화예술관광국과 홍보담당관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와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사무 감사 및 조사조례」에 따라 문화예술관광국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 감사 진행순서는 먼저 증인선서를 하고 업무보고 청취와 감사에 대한 질의 순서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감사를 위해 몇 가지 유의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관계공무원께서는 의회에서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대전시민을 대표하는 위원님들의 감사에 성실하게 임해 주시고 보충답변이 필요한 부분은 본 위원장의 허락을 받고 관계부서장이나 다른 증인께서 발언대로 나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신속 정확하게 작성하여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증인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서류제출 요구를 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정해진 기간 내에 제출하지 않은 경우와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경우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고 위증의 경우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문화예술관광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고 다른 증인들께서는 제자리에 서서 오른손을 들어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선서문에 서명날인 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증인선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일홍 문화예술관광국장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하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선서!
본인은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임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6조 및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사무 감사 및 조사조례」가 정하는 바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5년 11월 12일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문화예술과장 김경일
문화유산과장 안준호
관광진흥과장 전효진
문화콘텐츠과장 김낙운
대전시립미술관장 윤의향
대전예술의전당관장 김덕규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 유한준
대전시립박물관장 김선자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백춘희
대전고암미술문화재단대표이사 이갑재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정명국 위원장에게 선서문 전달)
○위원장 정명국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일홍 문화예술관광국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입니다.
존경하는 행정자치위원회 정명국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문화예술관광국 업무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에 감사드리며, 문화예술관광국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2025 추진실적 및 2026 추진계획, 주요 당면·현안 사항 순이며 95쪽 일반현황과 133쪽 주요 당면·현안 사항은 유인물로 갈음 보고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관광국에서는 시민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누리고 유산과 콘텐츠, 관광이 함께 성장하는 문화로 도약하는 대전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명국 전일홍 문화예술관광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우리 위원회의 행정사무감사 취재를 위해 쿠키뉴스 명정삼 기자님과 대전일보 안민기 기자님이 자리를 함께하셨습니다.
항상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셔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방금 보고한 내용이나 문화예술관광국 소관 행정사무에 대하여 감사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을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이중호 위원님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이중호 위원 국장님 작년에 제가 많이 얘기했던 것 중 하나가 미술대전 관련된 거였는데, 혹시 올해 미술대전 가보셨나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가봤습니다.
○이중호 위원 작년과 제일 큰 변화가 일단 첫 번째는 민간보조사업으로 하다가 올해는 문화재단이 주최해서 시행하는 것으로 바뀐 부분 하나하고 두 번째는 장소가 바뀌었는데, 그 두 가지에 대해 작년과 비교해서 어떤 게 더 나은지, 혹은 어떤 방식으로 앞으로 수행해야 될지에 대한 우리 시의 견해가 있을까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일단 공동개최냐 단독주최냐 문제는, 어쨌든 저희가 금년에 공동개최를 했는데요.
공동개최 결과를 통해, 미술대전 끝난 이후에 저희가 결과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운영방법이라든지 운영성과, 문제점, 개선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논의해서 내년에는 어떤 식으로 갈지 저희가 다시 한번 결정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다만 전시회 장소에 대해서는, 지금 엑스포시민광장 아트센터를 썼는데 여기가 전문적으로 미술을 전시하는 장소는 아닙니다.
그러다 보니까 여러 가지, 전시공간도 협소하고요, 작품 간 간격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았고요.
그다음에 조명연출이 지금 기본조명으로 되어 있어서 작품이 돋보이지 않았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저희가 만약 내년에 계속 엑스포시민광장을 쓴다면 일정 부분은 시설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이중호 위원 시설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셨다.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최소한, 다른 것은 전시기간을 좀 늘리면 되는데요.
조명 정도는 저희가 보완해서 하게 되면 일정 부분 괜찮지 않냐는 의견이 많이 있었습니다.
○이중호 위원 집계되어 봐야 알겠지만 기존에 시립미술관에서 할 때와 올해 엑스포광장에서 할 때와 참여자 혹은 관람객 수 차이가 많이 나나요, 장소에 따라서?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지금 최종적으로 아직, 11월 21일까지 전시기간이라 방문객 수는 확인되지 않았는데요, 어쨌든 응모 건수가 18% 정도 줄었습니다.
이게 좀 늦게 하다 보니까, 작가분들의 전시일정이 있다 보니까 모집 건수가 좀 줄었고요, 18.6% 줄었습니다.
그런 부분도 내년에는 사전에 연초부터 계획해서 청년작가분들이 충분히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홍보하는 방안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중호 위원 저는 일단 이 사업의 운영방식에 대해서는 올해 한 것처럼 공동개최는 적절하지 않다고 봅니다.
공동개최를 한다는 것은 민간에서 하는 게 아니라 우리 시에서 주도해서 해야 할 만큼의 어떤 이유가 있어야만 하는데 과연 이 사업이 우리 시에서, 문화재단이든 어디든 우리 시에서 담당해서 주최하고 우리 시의 인력을 쓸 필요가 있는가에 대해 근본적인 의문이 있거든요.
올해야 뭐 그렇다고 치더라도 내년부터는 사실 이 행사를 한다면 민간보조사업으로 돌리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보조금이 나가고 안 나가고에 대한 평가는 또 별개겠지만요.
일단 첫 번째는 운영방식에 있어서 올해처럼 하지 않는 게 타당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바라보고 계실까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저희가 기존에 미술대전에 대한 공정성이나 투명성이 많이 의심되어 왔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공동개최를 추진하면서 절차적 투명성과 심사의 공정성을 많이 높였다고 판단됩니다.
저희가 기존에 미흡했던, 예를 들어서 심사기준이나 청렴이행서약서 징구 그다음에 심사결과의 문서화, 어쨌든 심사과정이 좀 더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이루어지는 그런 성과를 거뒀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바탕으로 해서 금년 말 결과보고회 때 그런 내용을 잘 협의해서 하게 되면 제가 생각해도, 그런 부분이 담보된다면 미술협회가 주관해도 큰 문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중호 위원 말씀하신 것처럼 절차나 심사기준에서 기존에 미비한 부분이 있었으니까 그 부분을 우리 시에서 한번 가이드라인을 잡아준다는 의미에서 우리 시가 공동개최를 했다면 맞겠지만 이 부분을 우리 시에서 계속 이어서 할 부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내년에는 우리 시가 인력 투입이나 비용 투입해서 관여하지 않도록 지도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는 장소 관련해서 시설개선에 대한 부분 말씀하셨는데 시설개선이야 꼭 미술대전 아니어도 장소 자체에 대한 개선이니까 필요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것은 별개의 문제일 것 같고, 아마도 내년에 민간보조사업으로 다시 돌리든 아니면 또 공동개최를 하든 어떻게 하든 간에 올해 이 장소에서 했기 때문에 시립미술관에서 개최하자는 의견이 계속 나올 것 같습니다.
그런데 과연 그 부분이, 그런 의견이 100% 나올 거라고 생각하는데 꼭 그래야만 하는가에 대한 의문이 있거든요.
올해 이 장소에서 했을 때 부족함이 없다고 하면 내년에도, 앞으로도 이어서 계속 이 장소에서 할 수 있도록 하는 게 타당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요.
그래서 저는 장소에 대해 시립미술관에서 해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그곳에서 할 필요가 있을까, 올해 했던 장소가 과연 그렇게 부족하거나 아쉬운 장소일까, 그 부분에 대해서 여쭤보고 싶습니다.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저희가 일단 기본적으로 시립미술관은 대관을 안 하는 것으로 잠정적으로 방침을 정했습니다.
현재도 저희가 대관을 최소화하고 있고요.
타 시·도 시립미술관도 지금 거의 대관을 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그런 방침으로 해서 시립미술관에서는 일단 행사를 안 하는 것으로 내부적으로는 방침을 정했고요.
다만 방금 말씀하신 대로 금년에, 저희가 작가분들한테 여러 의견을 들었는데요.
기간을 좀 길게 하고 그다음에 장소도 그만하면 적정하다고 생각했고요.
조명 문제만 해결되면 거기에서 해도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내부적으로 어느 정도 의견을 들었습니다.
○이중호 위원 필요하다면 시설개선, 조명에 대한 개선은 차후에 따라붙으면 될 문제인 것 같고 기본적으로 과거에 하던 형태나 과거에 하던 방식, 장소를 답습하지 않도록 우리 시에서 공동개최해서 하고 있는 만큼 그 부분에 대한 가이드라인, 지도가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알겠습니다.
○이중호 위원 그리고 하나만 더 하면, 한밭대전이라고 사실 이것은 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관리하는 이스포츠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는 사업인데 어쨌든 문광국 소관이긴 하거든요.
혹시 한밭대전이라고 알고 계신가요?
이스포츠대회 하고 있는 것.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알고 있습니다.
○이중호 위원 대단한 얘기를 하려는 것은 아니고 한밭대전이라고 예산 1,500만 원 정도 해서 이스포츠 종목이랄까요, 게임이랄까요, 가리지 않고 이런 게임, 저런 게임 해가면서 바꿔가면서 매년 하는 대회가 있거든요.
참여자도 어떤 해는 시민이었다가 학생이었다가 왔다 갔다 하는데 사실 이 부분에 대해 우리 시가 정례화시키면서 이 사업 자체를 정비하면 어떨까 싶어서 의견드리려고 합니다.
여태까지, 2024년에는 한밭대전이 시행되지 않았고요, 2022년, 2023년, 2025년 이렇게 시행되고 있는데 가장 최근, 올해 2025년에 시행했던 한밭대전 현황을 보면 참여대상은 일단 중·고등학생 그리고 대학생들로 한정하고 대회종목도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게임인 리그오브레전드 게임으로 했습니다.
사실 이런 방식이 가장 적절한 것 같아서, 여태까지 한밭대전이라는 사업의 진행내용을 보면 굉장히 혼란스럽거든요.
이런 게임 했다 저런 게임 했다, 기간도 이때 했다 저때 했다.
참여자도 이 사람이 했다 저 사람이 했다, 사업 자체가 정비되지 않은 것 같아서.
올해 2025년에 적절하게 한 것 같으니 내년에도 이런 식으로 우리 시에서 리그오브레전드 게임을 중심으로 참여자는 학생들, 중·고등학생·대학생들을 중심으로 해서 그렇게 예산을 편성하면 좋은 사업인 것 같아서 한번 살펴봐 주셨으면 해서 말씀드립니다.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아시겠지만 이스포츠가 현재 국정과제로 큰 이슈로 등장하고 있고요.
언론에서 보셨겠지만 저희가 내년에 MSI라는 큰 행사를 유치하였습니다.
이런 분위기도 있고 해서 저희가 앞으로 이스포츠를 지역의 좀 더 큰 성장산업으로 정해서 이런 행사를 적극적으로, 예산도 필요하면 확대해서 잘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중호 위원 MSI, 말씀하신 것처럼 내년에 전 세계적인 큰 대회가 대전에서 열리니까 물 들어올 때 노 젓는다 그런 개념 하나 있으면 좋겠고, 두 번째는 종목에 대해서 선정을 잘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리는 게 우리 시에서 기존에 발로란트 게임, 국장님 게임 안 하시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이중호 위원 저는 게임돌이라 게임 좋아해서 하는데 발로란트라든가 배틀그라운드라든가 이터널리턴즈라든가 기존에 한밭대전 관련해서 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주도하던 게임종목들이 있거든요.
물론 그 게임들도, 메이저 게임을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긴 하지만 내년에 MSI 열릴 때는, 그 종목이 리그오브레전드인데 지금 거의 한 10년 가까이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게임이니까요.
오히려 가장 인기 있는 게임,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는 종목에 대해 우리 시가 지원이나 관심을 적게 가진 것 같아서 그 부분에 대한 우리 시의 관심제고가 필요할 것 같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한밭대전이라는, 이렇게 했다 저렇게 했다 하는 혼란스러운 이러한 행사를 우리 시에서 주도적으로 밀어야 되는 게임종목 하나를 정해 한밭대전을 개최했으면 좋겠다 이런 의견입니다.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하여튼 저희가 이스포츠에 대해서 각별하게 관심을 갖고 잘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중호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명국 이중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병철 위원님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이병철 위원 이병철 위원입니다.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국장님,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85쪽에 보니까 상급기관 및 자체감사 수감현황이 있어요.
우선 자체감사,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지적된 사항 중에서 정기회원 대상 무료초대권 제공 및 관리가 부적정했다는 내용이 있어요, 알고 계십니까?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알고 있습니다.
○이병철 위원 여기에서 말하는 정기회원 제도에 대해 설명 좀 들어볼까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정기회원 제도는 연간회비를 납부하고요, 정례적으로 정기연주회에 참여하는 그런 관람객이 되겠습니다.
○이병철 위원 정기회원이 몇 명 정도 되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잠깐 제가 자료를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30명 정도 됩니다.
○이병철 위원 130명, 감사 지적내용은 다 알고 계시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이병철 위원 구체적인 내용이 뭡니까?
간단하게.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저희가 사실 무료제공에 대한 그런, 조례에 근거한 것은 없는데요, 그동안 관행적으로 공연마다 무료입장권을 법인회원이나 그런 분들한테 일부 제공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 지적된 사례가 되겠습니다.
○이병철 위원 어떤 근거 없이 무료로 배부했다 이런 얘기잖아요, 그렇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맞습니다.
○이병철 위원 조례의 근거 없이 무료입장권을 지급했다 이런 거잖아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이병철 위원 그러면 혹시 정당하지 않은 사유로 초과 발행된 사례는 없었습니까?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그것은 아니고요, 정기회원이나 법인회원이라는 게 연례적으로 상당 금액을 내고 정기적으로 관람하는 관객이기 때문에 그런 분들을 예우하는 차원에서 저희가 일부 무료회원권을 제공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앞으로 그런 부분은 조례 개정을 통해서 정상적으로 지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병철 위원 향후 조치계획은 확실히 세워놓은 거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이병철 위원 공공기관은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됩니다, 그렇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이병철 위원 모든 제도와 운영은 반드시 법적근거 위에서 투명하게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무료입장권 발행 전에 수요조사라든지 발행계획을 수립하고 배부과정에 대해서 꼼꼼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라고요.
또 하나, 채용 전형위원 제척·기피·회피에 대한 감사 지적사항도 있어요.
이 내용도 무엇인지 한번 설명 좀 들어보겠습니다.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원래 채용 심사위원을 선정할 때 접수인원에 대한 그 관계되는 분들을 제척이나 기피나, 이런 사유가 있을 경우에 제외하는 것으로 그런 규정을 둬야 하는데요, 그전에는 아마 그런 규정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앞으로 그런 규정을, 조례나 시행규칙을 개정할 예정입니다.
○이병철 위원 그전에는 없었나 보다 이렇게 무책임하게 말씀하시면, 국장님은 언제부터 일하셨습니까?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금년 2월에 왔습니다.
○이병철 위원 그전에도 없었고 지금도 없잖아요, 2월부터 지금까지도.
만들지 않았잖아요, 이런 조례를.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이병철 위원 옛날 사람들한테 넘기는 거예요, 그러면?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아닙니다, 그것은 아니고요.
예를 들어 응시자에 대해서 심사할 때는 기본적으로, 이런 규정이 없다고 하더라도 당연히 그 사람들은 제척하고 심사위원을 정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그런데 다만 이런 게 조례나 규칙에 규정이 안 되어 있다는 것을 저희가 지적받은 거고요, 이런 사유로 인해서 저희가 부정하게 채용했다, 그런 것을 지적받은 것은 없습니다.
규정에 없다는 것을 지적받은 겁니다, 위원님.
○이병철 위원 전형위원 제척조항은 공정한 인사제도의 기본 중 기본이잖아요.
지금까지 이를 조례로 두지 않고 했다는 것은 문제인 것 같고요.
실제로 이해관계자나 특정단체 소속 인사가 위원으로 위촉되는 사례가 정말 없었다는 얘기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이병철 위원 면접위원으로서 가족 중 한 사람이 들어가 있는데, 가족 중 아들이든 조카가 면접을 보는 상황이 되는 것과 똑같잖아요, 잘못하면.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이병철 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관리해 주시길 바라고요.
이 사항도 마찬가지로 향후 조례 개정을 통해서 개선하겠다고 말씀하시는데 의회 제출시기는 언제 정도로 예상하고 계십니까?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어쨌든 저희가 지난번 감사 때도 지적이 됐기 때문에, 조례 개정하려면 절차가 필요해서요, 보통 3∼4개월은 걸립니다.
○이병철 위원 3∼4개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최대한 빨리 조례 개정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병철 위원 이 감사가, 5월에 지적됐는데 지금 3∼4개월이 훨씬 지났거든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현재 내부적으로 내용은 다 정해져 있고요, 다음 회기 때는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병철 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번 감사에서 지적된 사항들은 행정의 가장 기본적인 영역이니까요.
회원제 운영 근거, 전형위원 제척 규정 등 이미 다른 기관에서는 수년 전부터 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의무적으로 관리해 왔을 것으로 생각돼요, 관례적으로.
그동안 챙기지 못한 점은 아쉽습니다.
앞으로 비슷한 사례가 반복되지 않도록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병철 위원 또 다른 것 하나 질의드릴게요.
185쪽에 보니까 문화예술관광국 소관 출자·출연 및 위탁기관에 대한 지도감독 현황이 있어요, 그렇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이병철 위원 출자·출연기관이나 위탁기관에 대해서 정기적인 점검을 어떻게 실시하고 있지요?
매년 연도계획을, 별도로 계획을 수립해서 추진하는 건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저희가 각 소관 팀별로 해서 매년 1회씩 지도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이병철 위원 특히 대전문화재단은 다양한 예술인 지원 공모사업을 운영하고 있는데 지원금의 지급절차나 정산과정에서 철저한 관리감독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여기 감사 지적사항 중에 보면 대전예술가치사업 대상자 선정 오류로 매칭지원금을 환수조치했다고 되어 있어요, 구체적인 내용이 뭐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공고문에 나와 있는 자격기준과 실제로 지급한 게 달라서 환수했습니다.
○이병철 위원 어쨌든 이런 지적이 나왔다고 하는 것은 실질적으로, 이게 중복지원한 것 같아요, 보니까.
그렇지 않은가요, 지원금을 중복지급했다는 뜻 아닌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자격기준이 안 맞는 거니까 중복지원은 아니고요.
그러니까 당초 공고문에 나와 있는 그런 기준과 실제로 문화예술업체가 안 맞기 때문에, 나중에 확인되어서 저희가 반환받았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병철 위원 지원사업에 신청서를 접수하는데 이런 것이 걸러지지 않은 거예요, 전부 다, 절차상?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저희가 실무과정에서 심사는 잘하는데요, 일부 실수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병철 위원 어떻게 이런 실수가 있을 수 있지요?
이런 오류가 발생하면 다른 것에서도 다른 문제가 또 있었을 것 아닙니까, 이것뿐만 아니라.
공고상의 문제라는 것은 여기에서 실수한 거잖아요, 무조건 100%.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이병철 위원 개선대책이 있어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공고에 나와 있는 자격조건과 실제로 그에 맞는 문화예술인이나 문화예술단체가 접수하도록 저희가 실무, 서류 심사과정에서 엄격하게 심사를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실무자뿐만 아니고 중앙 관리과정에서도 관리자들이 같이 챙겨볼 수 있게 각별하게 조치하겠습니다.
○이병철 위원 알겠습니다.
무엇보다도 예술인들에게 공정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서 심사과정의 객관성을 확보하고 지원금 집행의 투명성, 이런 것들은 무엇보다 굉장히 중요합니다.
앞으로 지원단계에서 자동으로 서류심사라든지 중복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해 줘야 할 것 같은데 국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맞습니다, 그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격이 없는 분들이 지원받으면 거기에 대한 형평성이나 공정성에 많은 문제가 되기 때문에 저희가 그런 부분을 최우선에 두고 심사를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병철 위원 잘하겠다, 잘하겠다, 그런 말은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죄송합니다.
○이병철 위원 또 하나 거기 밑에 보면 지원금 정산관리 철저, 예술인 지원 공모사업 지원금 정산관리 철저에 대한 지적이 있어요, 철저하게 해라.
알고 있습니까?
이 내용도 한번 말씀해 주세요.
무슨 내용입니까, 이게?
지원금 정산관리를 잘해라.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이것은 제가 지금 자료가 없어서요, 허락해 주시면 추후에 자료를 제출해 드리면 어떻겠습니까?
○이병철 위원 예, 자료를 부탁드릴게요.
위원장님 부탁드립니다.
○위원장 정명국 전일홍 문화예술관광국장께서는 이병철 위원님이 요구하신 자료를 신속 정확하게 작성하여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알겠습니다.
○이병철 위원 제가 볼 때는 이 내용이 지원금 교부 시에, 보통 사업 후 몇 개월 이내에 정산하게 되어 있잖아요, 1개월, 2개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이병철 위원 이런 부분들이 안 되어 있지 않았나, 그런 미스가 있지 않았나 생각이 들거든요.
이런 것은 사실 어려운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대책 세우기도 쉽고.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이병철 위원 조치에 따라서, 안 했을 때 점수를 감점한다든지 아니면 다음 공모에 신청하지 못하게 한다든지 여러 가지 방법이 있을 것 아니에요.
이런 것들을 철저하게 하면 이런 오류가 생기겠어요, 이런 지적사항이?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당연히 신청하는 분들이 고의가 있다고 하면 그런 문제는 저희가 심사할 때 충분히 반영할 것이고요, 어쨌든 그런 부분도 일정 부분 감안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병철 위원 이런 부분들이 잘 지켜지지 않으면 좀 더 강하게 절차상의 하자에 대해서 제재하면 문제가 수월히 해결될 것 같은데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다만 문화예술인이나 단체들이 대부분 회계 쪽에 비전문가다 보니까 저희가 규정을 잘 전달해서 숙지하도록 안내해도 제대로 이해를 못하고 하는 경우가 왕왕 있어서, 저희가 지난번 결산심사에서도 많이 지적받았는데요, 그런 부분은 교육을 통해서 잘 안내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병철 위원 잘 알겠습니다.
앞으로는 정산서 제출, 이런 지원단계에 대한 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해 주시고 반복지원 시에는 참여제한 같은 아주 강력한 실효성 있는 제재방안을 검토해 주시고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알겠습니다.
○이병철 위원 잘하겠다, 잘하겠다만 하지 마시고.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말씀하신 것 철저하게 교육하고 또 실무심사에서도 저희가 철저하게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병철 위원 알겠습니다.
국장님 다음 하나 또, 시티투어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올 9월에 보니까 시티투어가 전면 개편됐어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이병철 위원 기존과 어떤 차별성을 가지고 개편한 것인지 설명 좀 부탁드립니다.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저희가 당초에는 원래 시티투어를 정기투어 2개 코스하고 계절별 특별투어 5개 코스, 맞춤형 투어로 처음에 시작했는데요.
시티투어를 해보니까 계절별 특별코스 실적이 저조해서 이 부분을 중단하고, 0시축제 때 빵시투어를 했는데요, 이 부분이 너무 잘돼서 저희가 빵시투어를 정기투어로 개편해서 9월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병철 위원 결과적으로 수요가 높은 코스를 확대했다는 거잖아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이병철 위원 빵시투어 운영횟수가 대폭 늘었어요, 보니까, 그렇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이병철 위원 빵시투어는 어떤 형식으로, 어떤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는지 그리고 프로그램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빵시투어는 1시 정도에 동광장에서 출발하는데요, 3개 코스가 있습니다.
3개 코스를 저희가 각 구별로 안배해서, 구별로 3개 업소 정도를 각 코스별로 넣어서 돌아가면서, 업소는 대전시가 운영하는 ‘빵산책 in 대전’에 시민추천 빵집목록이 있습니다.
이 목록에 기준해서 형평성 있게 배분해서 코스를 돌고 있습니다.
다만 인기가 있는, 예를 들어서 성심당이나 이런 곳은 코스에 다 집어넣고요, 나머지를 저희가 적절하게 안배해서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병철 위원 그냥 단순히 빵집에 가서 구매하고 끝나는 건가요?
예를 들면 베이킹클래스라든지 체험형 프로그램, 그런 것은 없습니까?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현재 그런 것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사실 저희가 0시축제 때 빵시투어를 해보니까 너무 잘돼서 급하게 하다 보니까, 저희는 원래 빵집하고요, 그다음에 예를 들어서 지역 각 구의 자연친화적인 체류형 관광코스나 아니면 그 지역의 관광자원과 연계해서 하는 것으로 검토했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일단 금년에는 빵시투어를 빵집 위주로 개편했고요.
내년에는 이런 부분까지 감안해서 계획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병철 위원 만약에 인기 빵집의 경우 줄이 길어서 제품이 조기에 품절됐어요, 그러면 구매를 못 하게 되면 그다음 코스로 이동하는 방식입니까?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아닙니다, 저희가 빵집이 딱 정해져 있습니다.
코스별로, 예를 들어서.
○이병철 위원 그러니까 어느 빵집에 갔는데 내가 사려고 하는 제품이 다 품절돼서 없어요, 그러면 못 사고 그냥 돌아가는 거예요, 다른 데로?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이병철 위원 대안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가장 중요한 게 사실 구별 안배거든요, 그렇다고 특정한 빵집을 자주 가게 되면 여러 문제점이 있으니까.
그런 부분을 감안하다 보니까 저희가 하루에 정해진 코스에 빵집만 가는 것으로 일단 현재는 계획되어 있습니다.
○이병철 위원 글쎄요, 대전역이나 은행동 빵집 인근 지역에 꿈돌이 굿즈샵이라든지 로컬 편집스토어, 문화공간, 이런 것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잖아요.
그러면 빵집 인근을 둘러볼 수 있는 관광 프로그램이 연계되면 좋을 것 같은데 이런 것들도 생각해야 되지 않을까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맞습니다, 위원님.
○이병철 위원 빵집만 계속 돌고 여기에 빵 없으면 다른 데로 가고, 이게 무슨 빵집투어입니까?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제가 빵시투어를 직접 가보지는 않았는데요, 어쨌든 현재는 빵집만 도는 것으로 그렇게 계획되어 있고요.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 저도 공감합니다.
그래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저희가 앞으로 개편할 때는 그 주위에 있는 관광자원하고 그다음에 각 구에 있는, 골고루 퍼져있는 관광자원도 같이 겸해서 볼 수 있게 그렇게 개편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어쨌든 앞으로 잘 준비해서 그런 부분을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병철 위원 이런 빵집투어 하나만 봐도 대전시가 당일치기형 관광객밖에는 유치를 못 한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체류형 관광객을 늘려야 되는데 이렇게 빵집투어만 하고 보내고 보내고 하면 무슨 의미가 있냐 이런 얘기지요.
빵시투어, 빵집만 들렀다가 없으면 바로 그냥 돌아서고 있으면 다른 데 가서 좀 돌아보다가 돌아가는 구조라고 하면 이게 무슨 의미가 있어요?
빵 사러 여기…….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맞습니다, 제가 관광국장으로서 할 말은 없는데요.
현재 대전에 오시는 분들이 사실 대부분 당일형이나 반일형 여행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감안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런 부분은 저희가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병철 위원 지역상권이나 숙박, 체험 업종 이런 것들을 확장해서 소비를 확장시키고 대전시에 체류형 관광객을 늘려나가야 될 것 아닙니까, 이런 부분을 신경 쓰셔야 할 것 같은데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맞습니다, 저희가 알고 있고요.
숙박이나 관광 프로그램, 관광 자원화를 많이 늘리는 게 관건이 되겠고요.
그런 부분을 저희가 좀 늘려서 대전에 오시는 분들이 체류하면서 관광할 수 있도록 그런 체계를 앞으로, 방향성에서는 그런 면에서 지금 고민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병철 위원 이제는 단순이동형 시티투어를 넘어서 머무는 여행으로 전환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다만 저희가 일단 긍정적인 게 시티투어의 외지인 비율이 2023년에 66%, 작년에 24%, 죄송합니다 74%, 금년에 80%입니다.
앞으로 외지인 비율이 점차 늘고 있다는 그런 긍정적인 면도 있고요.
어쨌든 금년 시티투어 목표가 8천 명인데요, 8천 명을 무난히 달성할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병철 위원 시티투어도 증편됐는데 이것도 수요기반으로 증편된 겁니까?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전년도에 저희가 시티투어를 운영하면서 설문조사 같은 것을 통해 내년에는 어떤 식으로 운영할지를 정해서 운영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병철 위원 수요기반으로 증편됐으면 어떤 관광지나 테마 요청이 많이 들어왔어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사실 저희가 금년에 시티투어를 개편하면서 계절별 특별투어가 좋겠다고 해서 정했는데 실질적으로 해보니까 실적이 저조해서 잘되는 것으로 일단 개편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정기코스 2개 코스는 대전의 주요 관광자원을 죽 도는 코스인데요, 그것 외에는 현재 크게 호응받는 프로그램이 없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빵시투어 외에는 좀 그렇습니다.
○이병철 위원 알겠습니다, 국장님.
선택과 집중은 좋지만 체류형 관광을 늘리려면 대전이 가진 다양한 자원과 프로그램을 연계할 전략적인 방안이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이런 전략적인 방안이 지금 전혀 없는 것 같아요.
그냥 일회성, 빵집 한번 돌고 0시축제 가서 구경하고 가고,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것들, 없는 것들, 남아있지 않는 것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시만의 브랜드투어 코스를 구축해서 단순한 소비형 관광이 아니라 대전에서 머물고 체험하고 소비하는 구조로 확장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검토를 해야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국장님 마지막으로 말씀 한번 해주십시오.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우리 대전관광의 가장 핵심 포인트는 숙박입니다.
저희가 호텔이 17개, 모텔 해서 총 150개인데요.
일단 숙박에 대한 문제를 많이 고민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요즘 많이 하는 야간관광 프로그램도 저희가 많이 개발해서, 현재 갖고 있는 자원을 가지고 최대한 활용해서, 관광자원을 많이 확충해서 시티투어에 많은 사람들이 올 수 있도록 내년에 좀 더 체계적으로 계획을 수립해서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병철 위원 알겠습니다.
다음에 또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명국 이병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시티투어 꼭 타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빵시투어.
바로 한번 해보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꼭 한번 참여해 보시길 부탁말씀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또 다른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경자 위원님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안경자 위원 안경자 위원입니다.
업무보고와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시느라 국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애 많이 쓰셨다는 말씀드리고요.
제가 6월에 대전예술의전당 관리·운영 조례 개정해서 보호대상아동, 취약계층이 추가되었는데 지금 잘 추진하고 계신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조례 개정 이후 저희가 총 10개의 아동시설 583명을 초청했습니다, 그런데 참 아쉽게도 7명 정도만 참여했고요.
그 사유를 파악해 보니까 저희가 현재 모집하는 공연 자체가 저녁에 편성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시설아동들 대부분 미취학아동이나 초등학생이다 보니까 취침시간과 안 맞는 부분도 있고요, 시설에서 대부분 차량까지 요구해서, 저희가 그런 예산이 없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어려운 점이 있어서 금년 실적은 상당히 저조했습니다.
○안경자 위원 가장 문제가 교통과 안전이라고 생각합니다.
교통과 안전에 있어서 좀 더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계획을 추진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교통과 안전이 가장 문제라고 하면 대안을 가지고 계신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교통은 저희가 차량까지 대서 시설아동들을 오게 할 수는 없는 거고요, 시설관리자와 협의해서 시설에 있는 아동들이 안전하게, 안전한 차량으로 이동할 수 있게 안내해 드릴 거고요.
공연도 현재는, 금년 7월에 조례를 개정하다 보니까 못 챙긴 부분이 있는데요.
앞으로는 시설아동 기호에 맞는 공연도 개발해서 내년에는 시행할 계획이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안경자 위원 아이들에 대한 부분은 쉽지 않겠지만 이제 시작, 한 발 디뎠으니까 좀 더 아이들 편에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관점을 좀 바꾸셔서 방안을, 대책을 마련해 주십사 당부드립니다.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알겠습니다.
○안경자 위원 그리고 행정사무감사자료 책자를 봤어요, 작년 지적사항에 대해 완료라고 되어 있어서 죽 읽어봤습니다, 어떻게 완료되어 있는지.
그랬는데 보니까, 행정사무감사 29쪽 한번 보실래요.
가볍게 보겠습니다.
시립미술관 운영방식 개선 이렇게 했어요, 그렇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안경자 위원 향후계획을 한번 봐주십시오.
향후계획에 시립미술관 조례에 의거 전문미술인과 지역작가 등을 대상으로 공정한 절차에 따라 대관 홍보, 접수, 심사를 추진하겠다고 얘기를 했거든요.
작년에 질의하신 위원님은 공정한 절차를 요구하셨던 것 같아요, 그렇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안경자 위원 뒤쪽에도 하나 더 있어요.
똑같은 내용, 공정한 절차에 따라 대관 홍보, 접수, 심사를 하겠다.
답변이 너무 모호하게 되어 있다, 다른 것들도 대체적으로 완료라고 되어 있는 것들이 애매모호하게 답변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행정사무감사에서 나온 것들에 대해서는 좀 더 구체적으로 방안제시가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좀 지난 일이긴 한데, 23쪽 한번 보겠습니다.
2023년도 지적사항이지요, 대전예술의전당 개관 20주년 기념 ‘운명의 힘’ 오페라 공연계약 문제 및 향후대책 되어 있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안경자 위원 그다음에 25쪽 한번 보실래요.
똑같이 2023년도 지적사항이에요, 대전예술의전당 개관 20주년 기념 ‘운명의 힘’ 오페라 공연계약 관련 문제 원인분석, 책임소재 파악, 향후대책 검토 요구, 이렇게 있습니다.
그다음에 2024년도, 47쪽입니다.
제작 오페라 취소에 따른 손해배상 소송의 후속처리에 대한 재검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앞에 보면 2023년도 지적사항에 대해 페이지가 2개 존재합니다, 23쪽, 25쪽.
국장님 눈에 차이점이 어떻게 들어오실지 모르겠는데, 어떤 기준으로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책자가 작성됐는지 모르겠어요.
일단 행정사무감사자료에 대한 부실을 먼저 지적하고요.
두 번째는 대전예술의전당 개관 20주년 기념 ‘운명의 힘’ 행사에 대해 진행상황을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23쪽, 25쪽 내용을 보니까 지적사항이 좀 다른 것 같고요, 지적사항이 다른 것을 아마 내용을 유사하게 작성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재 저희가 소송에서 이겨서 앞으로, 저희가 손해배상소송에서 승소해서 5억 2,100만 원에 대해서 현재 받는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각 재산조회 신청을 한 상태입니다.
○안경자 위원 재산조회 끝나서 소송비 강제집행 실시 예정이라고 되어 있는데 지금 강제집행하고 있습니까?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현재는 재산조회 상태고요, 재산조회가 금방 되는 것은 아니고 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것 끝나면 저희가 그것에 의해서 강제로 할 겁니다.
○안경자 위원 그런데 거기 답변에 보면 손해액 징수가 불확실해 보임,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47쪽 조치요구사항에 보면 밑부분에 2023년 공연취소로 티켓 환불비용 약 6천 만 원, 공연 준비비용 약 6억 원의 낭비가 있었음, 이후 손해배상청구 결과 승소하여 청구절차 진행 중이나 손해액 징수가 불확실해 보임, 차후 비슷한 사례 발생 시 소송의 실익을 면밀히 검토하여 소송업무를 추진하겠다고 했어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안경자 위원 강제집행을 해도 받을 게 없다는 취지잖아요, 그렇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현재 저희가 재산조회를 하는데 6개월 정도 소요된다고 판단했는데, 현재 37개의 재산조회를 신청 중에 있고요.
평균 6개월 정도 소요된다고 판단되는데, 이분이 재산은 많지 않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재산조회 결과가 와야 저희가 거기에서 강제집행 여부를 판단하도록 하겠습니다.
○안경자 위원 2023년도에 대전예술의전당 특정감사 실시하셨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안경자 위원 결과가 어떻게 되었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일단 관계자들 다 징계받았고요, 문책받았습니다.
내부적인 절차는 저희가 선금이나 손해배상청구를 했고요.
그다음에 해당 업체에 대해서는 부정당업자 입찰제한, 향후 재발방지 대책을 수립했고, 어쨌든 저희가 이와 관련해서 교육도 많이 해서 이런 사례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은 충분히 수립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안경자 위원 특정감사 결과를 보니까 주의·개선·통보 이 정도만 받으셨더라고요, 그렇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신분상도 받았습니다.
○안경자 위원 예?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신분상 문책도 받았습니다, 관계공무원들 신분상.
○안경자 위원 주의·개선·통보 이외에 어떤.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그것은 행정상 조치고요, 신분상으로도 공무원들 다 받았습니다.
○안경자 위원 그러면 이런 사안이 됐을 때 어떤 조치가 이루어지나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징계라는 게, 만약 징계를 받게 되면 거기에 상응하는, 예를 들어서 센 징계 같은 경우는 일정 부분 감봉도 되고요.
○안경자 위원 현재 이 사항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다른 사항 말씀하지 마시고 이 사항에 대해서 어떤 징계가 이루어졌는지.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제가 구체적으로 거기까지는, 제가 그 당시에 회계과장이었는데요, 저희 직원들, 저 포함해서 3명 훈계받았고요.
예술의전당도 아마 그와 관련해서 징계도 받았고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제가 추가로 자료를 제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경자 위원 추가로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요.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공직자가 소신 있게 어떤 행위를 해서 그것이 문제가 되었다면 충분히 배려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제가 이것을 읽어보니까 관행도 있고 여러 가지 복합되어 있더라고요, 물론 관행은 없어졌겠지만.
그런 것으로 인해서 행정적인 어떤 손실이 있을 때는 어떻게 보면 굉장히 엄한 게 주어져야 한다고 생각하고, 소신껏 일해서 어쩔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고 하면 그것은 관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5억, 6억이라는 금액이 발생했을 때 누군가 책임을 져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저도 그 내용은 잘 알고 있는데요, 어쨌든 계약방법이나 여러 가지 사업 시행과정에서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해 감사위원회에서 특별감사를 실시했고요, 그 결과에 따라서 저희가 조치를 받았고요.
행정적인 것은 앞으로 그러한 사례가 없도록 교육을 철저히 했고요.
재정적인 것은 손해배상청구를 통해서 일정 부분 받을 예정이고요.
공무원들의 책임 부분은 신분상 책임을 지는 것으로 일단 그렇게 마무리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경자 위원 구상권 청구 이런 것은 없나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공무원이 보통 구상권 청구를 받을 때는 고의·과실이 있어야 됩니다, 중과실.
고의·중과실이 있어야 되는데요, 이 건에 대해서는 고의·중과실이 없는 것으로 판단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그 부분을 판단한 것은 아닌데요, 일반적으로는 그렇습니다.
고의나 중과실이 있을 경우에는 구상권 청구를 할 수 있는데 그 부분도 저희가 판단하는 게 아니고 감사위원회에서, 감사위원회가 별도로 있습니다.
그래서 심사위원들이 거기에서 판단해서 이 부분은 고의·중과실이라 구상권이 필요하다 싶으면 그때 구상권을 하게 됩니다.
이 부분은 아마 그렇지는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경자 위원 알겠습니다.
저는 이 사안을 보면서 시민으로서 믿던 행정에 많은 실망을 했습니다.
이렇게 허술해, 이렇게 공모가 허술해, 이렇게 입찰이 허술해, 이런 신뢰가 무너지는 느낌을 받아서 대전시민이 믿는 행정을 위해서 좀 더 신경 써주시라는 당부를 드립니다, 국장님.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충분히 위원님 말씀 공감하고요, 앞으로 그러한 일이 절대 없도록 저희 회계과 차원에서도 대책을 수립해서, 앞으로는 한 번, 두 번 점검해서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앞으로 절대 그런 일이 없도록 철저하게 업무를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안경자 위원 예, 챙겨주십시오.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알겠습니다.
○안경자 위원 그다음에 28쪽에도 보면, 조치요구사항에 대한 답변 한번 보겠습니다.
28쪽 대전광역시립미술관 조례 준수 및 개정 검토, 맨 아래 보면 제척 규정의 이해관계 범위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확립하여 조례 정비가 필요하다고 했어요.
이 부분은 우리 의회에서도 할 수 있는 부분인데 향후계획에 대한 답변을 보니까 시립미술관 운영 조례 제27조의2(위원의 제척·기피·회피 등) 제1항에 따라 위원은 심의 시 공정을 기하기 위해 본인과 직접 이해관계가 있는 안건의 심의에 참여할 수 없다고 되어 있잖아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안경자 위원 그런데 이런 기준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루어졌으니까 문제가 된 거잖아요, 그렇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안경자 위원 그러면 현재 조례 개정보다는, 위원회 회의 개최 시 해당 안건의 이해관계 여부를 사전에 면밀히 확인하는 절차가 있습니까?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그것은 당연한 겁니다, 이해관계자가 참여한다는 것은, 공정성 차원에서 그렇게 할 수는 없습니다.
○안경자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운영 조례가 잘 이행되기를 바랍니다.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알겠습니다.
○안경자 위원 그리고 31쪽 보겠습니다.
무형유산 전수확대 노력에 있어서 전승자 전승지원금 상향조정 검토보고가 있었는데 2026년도 예산에 반영됐습니까?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저희가 원래 120만 원이었는데요, 금년에 137만 원으로 증액됐고요.
다른 분들한테는, 이 당시에 지적될 때는 전체에 대한 상향요청이 있었는데 일단 보유자에 대해서만 상향했습니다.
○안경자 위원 결과는 미미하네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그런데 타 시·도에 비해 저희가 적지는 않고요.
보유자분들한테 증액해 준 것도 저희가 일단, 여러 가지 재정상황도 봐야 되니까 그런 것을 감안해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안경자 위원 그렇지요, 예산은 한정적인데 보유자도 한정적이에요.
보유자들이 긍지를 갖고 갈 수 있도록 더 신경 써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46쪽 한번 보겠습니다.
0시축제 프로그램 중 유료 프로그램 확충방안 검토가 있어서, 추진상황에 보면 0시축제에 어린이 대상 뮤지컬도 했고 소극장 운영도 했다고 되어 있어요.
유료공연을 했다고 나와 있는데 저희가 예산을 투입해서 한 공연인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2건 다 축제계획에 담아서 했고요, 유료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싶은 2개 사업에 대해서만 적용해서 사업을 시행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안경자 위원 유료로 진행했으면 유료 부분에 대한 수입은 어떻게 되는 거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이것은 저희가 처음에 사업을 구상할 때 사업시행자가 공연을 설치해서, 전액 받아서 본인이 일단 하는 것으로, 그러니까 본인이 입장료를 받아서 행사하는 것으로 그렇게…….
어린이 대상 캐릭터 뮤지컬은 문화재단에서 수입을 잡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두 번째 대전국제소극장 축제 수입은 본인들 행사 운영하는 것으로 사용한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안경자 위원 유료공연을 어떤 방식으로 하든 좋은데 그런 것들도 어떻게 보면 그들과의 계약이나 관계를 설정할 때 정확하게 해주셔야 혼선이 없다고 생각해요.
이 자료로 봐서는, 뒤에는 연극협회가 관여했어요.
그런데 앞부분에 대해서는 표시가 없어요, 그렇지요?
이거 위원들 보라고 주신 책자잖아요.
일관성이 없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앞으로 좀 더 세밀하게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안경자 위원 이게 지적사항으로 나와서 행해졌으면 어떻게 행해져서 어떤 수입이 있는데 그 수입은 시에서, 지금 대전문화재단 수입은 시로 환원될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안경자 위원 그리고 이것은 그들이 어떤 부분을 설치해서 수입을 가져가게 했다는 것을 명확하게 표시해 주셔야 되잖아요, 그냥 유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안경자 위원 그렇게 얘기하시는 거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안경자 위원 알겠습니다.
다음부터는 계약이나 이런 것을 좀 더 철저히 해주셔야 시민도, 시도 혼란이 없을 거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축제로 넘어가겠습니다, 226쪽.
지금 대전시에서, 226쪽 찾으셨습니까?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안경자 위원 현재 대전시에서 최우수축제, 우수축제 선정하고 있나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우리 대전시의 금년도 대표축제가 9개입니다.
9개로 일단 정해서, 축제위원회에서 정해서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안경자 위원 9개인데 대표축제가 있나요?
대표축제가 아니라 최우수축제, 우수축제를 선정하셨나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문광부 지침에 의해 최우수, 우수 그런 것은 정하지 않도록 되어 있어서 그것은 정하지 않고요, 일단 대표축제만 정하고 있습니다.
○안경자 위원 9개를 정하고 있나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안경자 위원 보니까 2022년도에는 최우수축제, 우수축제, 육성축제 이렇게 분류해서 보고해 주셨더라고요.
그래서 질의드렸고, 보니까 문광부에서 지정하는 축제가 있더라고요, 229쪽에.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안경자 위원 그런데 거기 보니까 우리 대전은 문화관광축제가 하나도 없어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문체부에서 지정하는 문화관광축제는 2년 동안 지정하는데요, 현재는 2024∼2025년 문화관광축제로 지정했는데 이게 2023년 말에 지정된 겁니다.
이 당시에 우리 대상 축제가 사이언스페스티벌하고 효문화축제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되지는 않았고 효문화축제만 예비축제로 지정됐습니다.
정하는 기준을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전문가 평가가 있고요, 그다음에 소비자 평가, 지역주민 평가가 다 합해져서 정해지고 있습니다.
○안경자 위원 그러니까 사이언스축제하고 효문화축제가 예비축제로 있다가 지금은 효문화축제만 남았어요, 그렇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안경자 위원 사이언스축제는 2023년도 예산이 15억인가요?
15억이지요, 2023년도에 15억이 투입됐고 2024년도에는 16억이 투입됐고 2025년도에는 39억이 투입됐어요, 사이언스축제는.
페이지 226, 227, 228 연속입니다.
그렇지요, 보이시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안경자 위원 예산이 대폭적으로 늘어났어요.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예비축제에서 빠졌어요.
원인이 뭐라고 생각하시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조금 아까 말씀드린 전문가 평가는 민간평가단이 축제현장을 경험하거나 개최결과, 개선실적, 성과관리 등이 해당되고요.
그다음에 소비자 평가에서 인지도, 만족도조사 그다음에 지역주민 평가에서는 지역사회 기여, 지지도, 호응도 등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축제가 지정되는데 사이언스페스티벌은 많은 사업비를 투입하고도 방금 말씀드린 그런 평가에서는 약간 미치지 못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이 미흡한지 제가 그 평가는 보지 않았는데, 어쨌든 이런 평가지표에 의해서 정해졌는데요, 그런 부분이 전체적으로 약간 미흡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경자 위원 평가기준을 알고 있잖아요, 보통은.
어떤어떤 부분의 평가를 하고 있는데, 사실 예비축제에서 잘해야 문화관광축제로 넘어가는 거잖아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안경자 위원 예산을 많이 투입, 2배 이상 투입했잖아요.
2배 이상 투입했음에도 불구하고 떨어진 거잖아요.
이것은 떨어진 거예요.
떨어진 건데, 그것에 대한 어떤 대책은 갖고 계신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아시겠지만 사이언스페스티벌은 저희 문화관광국 소관 업무는 아니라 거기에 대해 구체적으로 계획은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 부분은 관련 부서와 협의해서 문제점이 있는지 확인하겠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사이언스페스티벌은 2025년도에 39억인데요, 이것은 기존 과기부에 있던 과학축제와 합해지면서, 사이언스페스티벌과 합해지면서 39억으로 됐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국비가 포함된 거고요, 말씀드리겠습니다.
○안경자 위원 국비가 포함되어서 그 액수라는 말씀이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안경자 위원 그러면 왜 구별 안 해주셨어요, 구별해 주셔야지.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죄송합니다.
○안경자 위원 지금 해줬잖아요, 효문화뿌리축제는 국비 1천만 원, 시비 1억 3,500, 구비 9억이잖아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다시 한번 확인하겠습니다.
맞습니다.
제가 이것은 별도로 자료를 제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국비가 들어가 있는 것 맞습니다.
○안경자 위원 그러니까 제가 계속 행정사무감사 책자에 대한 부실성을 얘기하는 게 기준이 없어요, 기준이 없어요.
앞에는 시비라고 분명히, 2023년도에는 시비·구비 다 표시해 줬잖아요.
뒤에도 표시해 줬잖아요.
해줬는데 사이언스에 대해서는 아니다.
어떤 것을 신뢰해야 되나요?
제가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까지 찾아보면서 하는데 기준이 없어요.
너희가 알아서 찾아보고 지적하려면 지적해.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아닙니다, 죄송합니다.
○안경자 위원 책자에 대한 검수나 작성할 때 좀 더 신경 써주시고.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알겠습니다.
○안경자 위원 효문화축제 예산은 어떤 과정이었는지 제가 봤어요.
그랬더니 2023년도에는 시비가 3억 들어갔더라고요, 구비가 9억 들어가고요.
그다음에 2024년도에는 시비가 2억 5천으로 줄고 구비도 줄었더라고요.
2025년도도 봤어요, 국비 1천, 시비 1억 3,500, 구비 9억 500 들어갔어요.
어떻게 보면 대전의 명품 문화관광축제로 올라갈 수 있는 게 효문화뿌리축제 하나잖아요, 그런데 어떻게 대전시는 예산을 이렇게 팍팍 줄이셨습니까?
그러면 정책이 진흥정책이 아니라 축제를 축소하는 정책 아닌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아닙니다, 저희가 대표축제는, 축제별로 일정액을 지원하는 구조는 아니고요.
저희가 구청에 일괄적으로 배부합니다.
예를 들어서 0시축제가 10억이면 2억 5천씩 5개 구로 나눠서, 대표축제를 2억 5천 범위 내에서 일단 투자하는 거고요.
그런 식으로 현재 되어 있습니다.
저희가 사업별로, 행사별로 배분하는 것은 아니고요.
구청으로 일단, 총예산에서 5개 구로 배분한 다음에 대표축제를 그 사업비로 활용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사업비가 줄었고요.
금년 같은 경우에도 저희가 대표축제로 6억 5천을 배정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중구가 그 범위 내에서 쓰다 보니까 그렇게 금액이 줄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안경자 위원 그렇게 해도 말씀이 성립되지 않는 게 대전 동구동락은 2024년도에 시비가 2억 5천 들어갔어요, 그렇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안경자 위원 그다음에 서구 아트페스티벌 2억 5천 들어갔어요.
유성온천문화축제 1억 5천 들어갔어요, 국화축제에도 1억을 줬어요.
그다음에 대덕물빛축제 2억 5천 줬어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말씀드린 대로 구에 총 배분된 범위 내에서 구청에서 자율적으로 나눠서 집행, 행사에 투입된 그런 예산이 되겠습니다.
○안경자 위원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배분할 수는 있지만 대전에 하나 남은 축제에 대해 예산이 줄어든다는 것은 시민의 입장에서 납득이 가십니까, 국장님?
육성해야 될 축제도 있지만 이 축제 같은 경우는 예비축제로 존재하고 있어서 어떻게 보면 명품축제로 가야 되는, 한 단계 더 올라가야 되는 축제입니다.
그런데 다른 축제는 예산이 올라갔는데 어떻게 이 축제는 줄어듭니까?
조금씩 줄였어요, 그런데 이것은 대폭적으로 줄였잖아요.
이것은 대전시 문화정책에 일관성이 없다, 그리고 무엇을 육성하려고 하고 무엇을 키우려고 하는지 시민의 입장에서는 의구심이 간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렇잖아요, 다른 축제하고의 형평성을 보더라도 어떻게 예비축제 하나 남은 것, 사이언스하고 2개 있던 것에서 하나 떨어지고 하나 남았는데 거기에 대해 육성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예산을 줄여서 행사를 축소하는 이런 현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까?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위원님 문화관광축제를 지정할 때 국가에서 지정하는 것은 국가 나름의 목적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맞게 정해서 축제에 지원되는 거고요.
우리 시 같은 경우도 특정한 행사에 많이 지원되는 것보다는 어차피 각 구에서 축제가 골고루 이루어지니 구에서 거기에 맞는, 축제를 잘 배분해서 쓰라는 그런 취지로 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안경자 위원 그런 취지에서 지금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0시축제가 내년에 평가를 받나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평가라면…….
○안경자 위원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관광축제 평가가 매년 이루어지는 겁니까, 2년에 한 번씩 이루어지는 겁니까?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저희가 현재 축제로 지정된 게 2024년, 2025년이고요, 아마 금년 12월에 계획이 내려올 것으로 예상되는데 2026년, 2027년 축제를 앞으로 문광부에서 지정한다고 계획이 내려옵니다.
그래서 저희 축제도…….
○안경자 위원 2년에 한 번씩 축제 심사를 합니까?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0시축제도 이번에 공문이 내려오면 신청할 계획입니다.
다만 개최 신청하는 요건이 3년 이상 행사를 시행해야 됩니다.
저희 축제도 3년이 넘었기 때문에 일단 대상이 되어서 저희가 잘 준비해서 이 행사에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안경자 위원 알겠습니다.
보니까 문화관광축제 평가가 소비자, 지역주민 조사를 하더라고요, 그렇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안경자 위원 그다음에 친환경 축제인가 확인하더라고요.
그다음에 바가지요금을 받는가 하는 게 평가지표래요, 그렇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안경자 위원 0시축제는 손색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시민의 입장에서.
이 축제가 예비축제가 됐든 문화관광축제가 됐든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 효문화축제도 그렇잖아요.
효문화축제도 예비축제에서 관광축제로 가려면, 늘 그러잖아요.
예산 더 주세요 하는 얘기를 보통 시민들이 해요.
그런데 예산을 줄이면서 이 축제가 명품축제가 되기를 기대하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어떤 지도자가 오든 행정은 집행부에서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런 사안이라면, 0시축제의 어느 일부분이라도 떼어서 효문화축제 육성해야 됩니다 하시는 분이 계셨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대전시의 문화축제는 어느 한 구의 문화축제가 아닙니다.
이것은 대전시민의 축제입니다.
전국에서 오게 만들게 하자는 취지가 축제입니다.
물론 축제는 시민들이 주가 되어서 시민축제가 이루어져야 하는 게 맞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9개 축제도 죽 살펴봤는데 이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2023년도 한번 보면 축제 8개가, 저희한테 자료가 왔어요.
2023년도에 보면, 그렇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안경자 위원 그다음 해에도 8개이고 그다음 해에는 9개가 왔어요.
어떤 기준이 있나요?
여기에 포함되는 축제의 기준이 있나요?
저희한테 보고하는 축제의 기준.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저희가 대표축제를 선정할 때 자치구로부터 신청을 받습니다.
신청을 받아서 그것을 가지고 요건에 맞으면 최종적으로 축제심사위원회에서 결정해서, 이 행사에 대해서는 자치구에서 저희한테 신청했고요.
그것에 대해 축제심사위원회에서 결정된 사항으로 그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안경자 위원 자치구에서 신청이 오는 거예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안경자 위원 그러면 빵축제는 언제부터 시행됐지요?
2025년도에 빵축제가 추가됐더라고요.
빵축제는 언제부터 시행됐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빵축제는 올해부터 시행됐습니다.
○안경자 위원 그렇습니까?
제 자료에는 2022년도 대전 빵축제, 신규사업의 육성축제로 자료가 와 있는데 그 축제와 이 축제는 다릅니까?
저는 작년에도 빵축제를 다녀온 기억이 있습니다, 아주 성대하게.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
○안경자 위원 과장님이 답변하실까요?
○위원장 정명국 그러면 안경자 위원님의 질의에 전효진 관광진흥과장님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전효진 관광진흥과장 전효진입니다.
대표축제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원래 빵축제가 올해 5회 정도 되지요.
저희가 대표축제 선정할 때 12월 말에 공고를 냅니다.
공사, 산하기관, 자치구 홈페이지에 공고를 내서 조례상 자치구를 통해서 신청하게끔 되어 있어요.
그래서 대표축제 신청이 들어오면 축제육성위원회 심사를 거쳐서 대표축제로 선정합니다.
그리고 빵축제 같은 경우는 예전에 있었는데 그 이후에 공사에서 다시, 민간과 같이 하다가 공사 독자적으로 하게 됐지요.
그런데 그 이후에 신청을 안 하다가 최근에 빵축제가 커지다 보니까 대전을 대표하는 축제로 해야 되지 않냐, 이런 게 내부적으로 진행되어서 저희가 신청을 받아서 선정했습니다.
○안경자 위원 그러면 작년에 동구 소제동에서 빵축제, 제가 빵 들고 사진을 찍었는데 그것은 동구 축제였나요?
○관광진흥과장 전효진 그러니까 대표축제가 되기 위해서는, 공모를 해서 신청하면 위원회에서 심사를 통해서 대전시 대표축제로 선정되는 거고요.
빵축제는 그냥 빵축제대로 진행하지요.
○안경자 위원 그러면 작년에도 대전시 축제였는데 작년에는 대전시 대표축제가 아니었고 올해는 대표축제였다, 그 말씀이신 거예요?
○관광진흥과장 전효진 예, 빵축제는 관광공사에서 자체예산으로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에서 보조금이 나가는 것은 아니고요.
○안경자 위원 관광공사 예산이 시 예산 아닌가요?
○관광진흥과장 전효진 예산 구분 때문에.
○안경자 위원 일단 대전시에서 하는 거잖아요, 관광공사에서 해도.
그렇다고 하면 2023년도 8개, 2024년도 8개는 축제선정위원회요?
○관광진흥과장 전효진 축제육성위원회입니다.
○안경자 위원 축제육성위원회에서 선정된 게 8개, 8개, 9개가 된 거여서 표시가 안 된 거고, 그러면 2022년도에 육성축제로 선정되고 나서 2023년도에는 신청을 안 해서 그런 거예요?
○관광진흥과장 전효진 예, 일단 신청이 안 된 상황입니다.
○안경자 위원 5회면 축제는 계속되었다는 얘기네요?
2022년도에 신규로 축제가 됐을 때 중구 도심에 그렇게 줄이 긴 축제는 처음 봤거든요, 제가.
○관광진흥과장 전효진 도청에서 할 때 말씀이신 거지요?
○안경자 위원 그게 중구청에서 진행했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전효진 옛날 충남도청 자리.
○안경자 위원 여기 대전시 보고자료에 신규 육성 빵축제로 들어와 있어요.
이것도 축제육성위원회에서 선정했으니까 들어와 있을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관광진흥과장 전효진 예, 말씀드리지만 대표축제 선정이 신청주의예요.
조례상으로도 자치구를 통해서 신청을 받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신청이 안 들어온 축제에 대해 저희가 권유해서 신청하라고 할 수는 있겠지만 신청이 안 들어왔는데 대표축제로 선정하기는 어렵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안경자 위원 아, 그래요?
2023년도 감사자료에 이렇게 여러 가지가 들어와 있어요, 0시축제 부르스도 신규로 들어와 있고 다 들어와 있어요.
들어와 있는데 그다음 해에는 빠져 있더라고요, 빵축제가.
그리고 갑자기 2025년도에 이 자료가 또 들어와 있는 거예요.
자료에 왜 일관성이 없느냐, 저는 그렇게 생각했는데 또 그런 이유가 있었네요.
○관광진흥과장 전효진 예, 저희가 축제육성 조례에 근거해서 대표축제를 선정하기 때문에 조례 절차를 준수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안경자 위원 예, 답변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명국 안경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안경자 위원 대전시도 크게 생각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구의 축제도 대전시민의 축제이고 시의 축제도 대전시민의 축제라고 생각합니다.
좀 더 큰 틀에서 축제를 봐주시고 형평성을 봐주셨으면 좋겠고, 예비축제까지 올라갔는데 명품축제가 될 수 있도록.
올해는 어떻게 예산 배정이 똑같이 1억 3,500이 됐나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아직 그 내용까지 결정되지는 않았고요.
어쨌든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부분 고민해서 효문화축제도 잘 지원되도록 하겠습니다.
○안경자 위원 굉장히 좋은 축제가 더 육성되어야지 축소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서 대전시가 손 놓고 있지 말고 좀 더 세심하게 정책을 수행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오전에는 여기에서 마치겠습니다.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유념하도록 하겠습니다.
○안경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명국 안경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간단히 질의드리겠습니다.
대전육교 아시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위원장 정명국 대전육교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2025년 2회 추경 예산에 세우셨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본예산도 없었고 1회 추경에도 안 세웠고, 2회 추경에 예산을 얼마 세우셨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9천만 원 세웠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9천만 원 세우셨는데 왜 9천 만 원을 세우셨지요?
세우신 이유가 있을 것 아니에요, 추경에 급해서 세우셨을 텐데.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원래 저희가 추경에 실시설계비를 요구했습니다, 예산실에 요청했는데 심의과정에서 설계비 반영이 안 돼서, 사실 9천만 원은, 설계하게 되면 보상비를 줍니다.
보상비만 일단 9천만 원 세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나머지 설계비는 내년도 본예산에 확보하는 것으로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9천만 원은 집행을 다 하셨나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이것은 어차피 설계를 해야 가능하기 때문에 일단 이월사업비로 이월시킬 계획입니다.
○위원장 정명국 그러니까 문제가 있다고 저는 보는데.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맞습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정명국 왜냐하면 추경에 9천만 원을 세워놓고 하나도 집행을 안 하고 있어요, 지금 11월 초까지, 제가 보니까.
그러면 이것 때문에, 추경이면 굉장히 어려운 시기였다고 기억이 납니다.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이것은 행정에 문제가 있지요.
하나도 집행을 안 하고 있고, 이유는 있겠지요, 이유는 분명히 있겠지요.
변경된 사항이 있다거나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이것은 준비가 잘못된 사업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이게 총사업비가 얼마입니까?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247억입니다.
○위원장 정명국 대전육교가 몇 년도에 생겼는지 아십니까?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1969년에 생겼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그렇지요, 이게 예전부터 진행을 잘하려고 굉장히 의지를 보였던 사업입니다.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그런데 돈 9천만 원이 문제가 아니라 하나도 집행을 안 했어요, 지금 11월 초까지, 제가 얼마 전에 자료를 보니까.
이것에 대해서 책임을 느끼시지 않나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책임을 통감합니다, 위원장님.
어쨌든 저희가 설계비를 요청해서 전액 반영이 돼서 일단 설계를 시작했어야 되는데요, 일부분만, 저희가 집행하기 어려운 부분의 일부 사업비가 조금 반영되다 보니 현실적으로 집행하기 어려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그러면 그때 당시 협의해서 받지 마셨어야지요, 아예.
이월시키실 거면서 이런 식으로 받아서 다른 데 예산을 쓰지 못하지 않습니까?
어차피 명시이월하실 것 아닙니까, 이번에?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이런 부분은 제가 서류를 보다 보니까 문제가 있어 보여서, 국장님 이런 부분은 금액의 문제가 아닙니다.
금액의 문제라고 표현하는 것보다도 절차나 추계라든가 이런 부분을 정확히 하셔야 될 것 같다 사업에 대해서, 제가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알겠습니다.
앞으로 잘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그리고 간단한 것 하나만 질의드릴게요.
문화관광해설사 알고 계시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위원장 정명국 이분들의 역할은 뭡니까?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유적지에서 문화관광을 해설하는 분들입니다.
○위원장 정명국 대전시에는 몇 분 정도 지금 운영하고 계시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56분이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56분, 그런데 현원 총, 저희가 56분 이상을 써도 됩니까, 아니면 56분이 정해져 있는 겁니까?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정원은 따로 없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따로 없으세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충청투데이 언론에 나온 얘기 혹시 보신 적 있나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본 적 있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문화관광업 고령화·인력난 이중고’ 충청투데이 8월 28일 자 언론에 난 게 있습니다.
이 내용이 뭘까요, 국장님?
이 안에 담겨있는 내용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일단 노령화 문제가 그 당시에 대두된 것으로 제가 생각나는데요.
○위원장 정명국 56명, 제가 자료를 보니까 41세에서 50세는 한 분, 51세에서 60세는 열여덟 분, 61세에서 70세 열여덟 분, 71세에서 75세는 아홉 분, 76세에서 80세는 열 분 계십니다, 맞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이 데이터를 보고 어떤 것을 느끼십니까?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60대 이상이 많은 것으로, 저희도 거기에 대한 문제점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년이 80세이다 보니 그분들을 중간에 나가라고 할 수는 없고요.
어쨌든 교육을 잘 시켜서 앞으로 잘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저는 그런 교육보다도, 이분들이 하루 근무하는 시간은 몇 시간이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6시간인가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1일 7시간 기준을 잡아서 6만 원이 나가는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우리 시간당 인건비가 얼마나 되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6시간 근무해서, 1시간에 1만 원 해서 6만 원입니다.
○위원장 정명국 그러면 최저시급이 된다고 보십니까?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해설사분들은 사실 문체부 지침에 자원봉사자로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적용받는 것은 아니고요.
○위원장 정명국 거기에 적용하라는 게 아니라 왜 노령화가 계속되고 있나를 보시면 느낄 수 있잖아요.
젊은 분들은 지원을 잘 안 하겠지요.
자원봉사라고 표현했지만, 자원봉사인데 이 정도 금액 받고 와서 할 수 있는 분들, 저는 쉽지 않을 것 같다고 보고요.
두 번째는 이분들은 서비스 마인드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런 식으로 운영이 된다면 저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저희가 정기적인 교육은 있습니다.
그래서 교육할 때 친절교육도 하고 여러 가지 안내에 따른 스킬을 교육하는데요, 어쨌든 그런 부분이 약간 미진해서 아마 그런 민원이 발생한 것 같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저는 인건비라기보다도 우리가 보상을 어떤 일부분이라도 해준다면, 자원봉사하시는 분들한테 혜택을 준다고 본다면 이런 부분은 처우개선을 해야 된다고 개인적인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연령층, 어르신들을 무시하고 이런 부분은 아닙니다, 최소한.
저희가 현장에 가도 느끼는 게 많이 있습니다, 사실 현장에서.
여기 보면 우암사적공원도 있고, 제 지역구에 있는 곳입니다.
제가 현장에 자주 갑니다, 거기를.
자주 가서 느끼는 게 사실 많습니다, 제가 다 말씀은 못 드리겠지만.
자원봉사라는 개념은 아예 금액을 주지 마셔야지요, 진짜 순수한 봉사라고 한다면.
애매한 거지요, 봉사를 하지만 일정 대가를 지금 주고 있잖아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그러면 정확하게 해결하셔야지요.
자원봉사면 자원봉사, 금액을 주실 거면 정확히 주시고.
뭔가 저는 정확한 선이 있어야 된다는 생각이 들고, 연령층도 일부 좀 젊어져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위원장님 한 가지 말씀드리면 저희가 내년 예산에 일정 부분 반영해서, 5년 이내에 10명 정도 퇴직하는 것으로 그렇게 파악이 됐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10명 정도 신규 교육해서 일단 충원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그것은 잘하신 것 같고요, 저도 그 데이터는 봤습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은 여기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은 서비스 마인드를 가지신 분들이 하셔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연령을 떠나서.
현장에서 본인이 어떤 일정 금액을 하겠다고 오신 분보다는 서비스 마인드가 있으신 분들이 이런 데 해설사로 근무하셔야 된다, 저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알겠습니다.
앞으로 신규 충원할 때 그런 부분을 충분히 감안해서 선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국장님 사실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부분들, 저는 그런 부분들이 감사 대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체적인 부분들은 집행부에서 하시지만 현장에서 위원들이나 시민들이 느끼는 부분이 바뀌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취지에서 제가 질의드렸으니까 국장님께서 한번 검토를, 부탁말씀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동료위원 여러분, 중식 등을 위하여 오후 2시까지 감사를 중지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1시 45분 감사중지)
(14시 02분 감사계속)
○위원장 정명국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감사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을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이병철 위원님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이병철 위원 식사들 맛있게 하셨습니까?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이병철 위원 맛있게 하셨다니까 좋네요.
오전에 이어서 한두 가지만 더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행감자료 45쪽 차박명소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85쪽이요?
○이병철 위원 45쪽.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죄송합니다.
○이병철 위원 우리 시가 2022년부터 추진 중인 도시형 차박명소 조성사업 알고 계시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알고 있습니다.
○이병철 위원 민선 8기 공약사업인데요, 2026년까지 동구 만인산 일원에 차박형 오토캠핑장을 조성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맞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이병철 위원 이 사업비 규모가 어느 정도 되는지와 내년 예산에 반영됐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일단 총사업비는 35억입니다, 전액 시비로 조성될 예정이고요.
내년 본예산에 실시설계비로 2억 3,300을 요청했는데요, 재정여건상 반영이 안 된 상태입니다.
○이병철 위원 그러면 내년에 사업 못 합니까, 아니면 추경이라도 생각하고 계십니까?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산실하고는 본예산 재정이 어려우니 저희 입장에서는 추경에라도 반영해 주십사 하고 말씀드려서, 일단 예산실에서는 그때 협의해 보자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병철 위원 아직 반영이 안 됐다고 하면 내년에 된다, 안 된다 대답을 못 하는 상황이네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이병철 위원 현재 만인산 숲속야영장 부지는 이미 확보됐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이병철 위원 행정절차도 상당 부분 진행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코로나19 이후 캠핑, 차박수요는 급증했습니다.
특히 도심 접근형 차박수요는 꾸준히 늘고 있는 상태고요, 하지만 대전은 여전히 정식 차박공간이 단 한 곳도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렇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이병철 위원 우선사업으로 선정해서 추진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개인적인 생각을 여쭤보는 겁니다.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현재 전국적으로 차박이 대세인 것은 맞습니다, 캠핑하는 데 차박이 대세인 것은 맞는데 우리 시에서도 전문 차박명소가 없기 때문에 꼭 조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병철 위원 이와 관련해서 주민반대도 있었을 것이고 규제문제도 일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해소는 다 됐습니까?
그런 것들이 해소가 안 돼서 지금 어려운 상황인 것은 아니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일단 저희가 사전절차라든지 그런 민원문제는 일정 부분 해결된 것으로 알고 있고요.
○이병철 위원 어떤 민원이 들어왔었어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위원님 죄송합니다, 만인산 부지는 민원은 없는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이병철 위원 주민반대도 없었습니까?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부지 자체가 만인산 안에 있기 때문에 특별히 반대할 소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병철 위원 그러면 내년 예산에 미반영되어 있고 사업 지연에 대한 현실적인 대안이라든지 향후 추진일정 같은 것은 나온 게 있습니까?
생각해보신 게 있어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어쨌든 이것은 설계비만 세워주면 설계해서 사업 추진하는 것은 단기간에 추진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시 재정여건이 허락한다면 내년 추경에라도 예산을 편성해서 내년에 설계하고 바로 착공하게 되면 2027년에는 충분히 조성이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병철 위원 알겠습니다.
오전에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대전은 당일치기 관광 비중이 매우 큰 도시예요, 그렇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이병철 위원 체류형 관광객을 늘리지 못하면 지역경제의 파급효과도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 의미에서 캠핑과 차박은 이제 단순한 여가문화가 아니고 지역소비를 견인하는 관광 트렌드입니다.
국장님 그렇게 생각 안 하십니까?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이병철 위원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대전형 캠핑과 차박, 이런 인프라를 구체적으로 잘 준비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대전관광을 위해서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이병철 위원 그러면 국장님 생각은, 이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해보실 의향은 없으세요?
어떻게 했으면 좋겠습니까?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저희가 지금 계획된, 만인산에 차박명소 하는 것은 구체적으로 바로 시행되는 거고요, 앞으로도 추가 조성하는 쪽으로 검토해 보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병철 위원 검토한다기보다는 구체적으로 정말 한번 했으면 좋겠는데, 수요가 많이 늘어난 상태인데 대전에 단 한 곳도 차박이 없다는 게 이해가 안 가요, 저는.
그것은 적극적으로 실행하겠다, 이것 하나만큼은 정말 만들어야 되겠다는 어떤 의지가 있었다면 예산이 미반영되는 이런 것은 없었을 것 같은데.
시작만 해놓으면 되지 않습니까, 일단?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우리 관광국 차원에서 의지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병철 위원 의욕이 좀 부족하지 않나, 신경 써주시기 바라고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알겠습니다.
○이병철 위원 또 다른 것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114쪽인가요, 국제회의복합지구 활성화 부분에서 수요응답형 교통체계, DRT라고 하나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이병철 위원 시범운영에 대해서 간단히 질의드리겠습니다.
최근 언론보도에 따르면, 꿈씨버스라고 하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이병철 위원 DRT 시범운영을 한다고 봤어요.
꿈씨버스는 어떻게 이용하는지 설명 좀 들어보겠습니다.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엑스포과학공원 주변을 한 바퀴 도는 그런 형태로 운영되고 있고요, 앱으로 민원인이 신청하게 되면 그 위치로 가서, 엑스포과학공원 주변을 도는 위치에 내려주게 되는 그런 사항입니다.
1인당 요금은 500원 정도 하고 있습니다.
○이병철 위원 이 부분을 위원님들한테도 한번 시승할 수 있는 기회를 줬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 어디부터 어떻게 운영되고 얼마를 내고, 전혀 알 수 없거든요, 지금.
우리도 책으로만 보는 거예요, 이게.
아까 국장님도 버스시승도 안 해보고 투어도 안 해봤다고 하는데 그렇게 하면 탁상공론밖에 안 되는 거거든요, 사실 따지고 보면.
해보지도 않고 말로만 이렇게 떠들면 어떻게 일이 되겠어요.
기존 대중교통과 다르게 정해진 시간 없이 이용자가 호출하면 되는 거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이병철 위원 그러면 언제든지 호출하면 옵니까?
차량 대수가 있어서 수요가 안 맞으면 못 올 것 아니에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차량 3대로 움직이는데요, 앱으로 들어가게 되면, 선택해서 신청하게 되면 그 위치로 오는 거고요.
거기에서 본인이 원하는 곳으로 태워다 주는, 그렇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병철 위원 콜버스 같은 개념이네요, 그러면?
콜택시가 아니고 콜버스.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이병철 위원 몇 인승이에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12인승입니다.
○이병철 위원 12인승이요, 15인승 아니고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죄송합니다, 15인승입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탑승을 안 해봐서.
앞으로 그런 부분은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병철 위원 이게 어디어디 노선을 운영하고 있는 거예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엑스포과학공원 주변을 한번 뺑 도는 그런.
○이병철 위원 어디에서부터 시작하는 겁니까?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차량 거점 정류장은 컨벤션센터 제2전시장, 엑스포시민광장, 컨벤션센터 인근, 평송수련원, 남문광장 인근, 만년동 상권, 신세계백화점, 엑스포과학공원 인근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거기를 거점으로 해서 대기하고 있다가 앱으로 민원인이 신청하게 되면 그 위치로 이동해서 본인이 가고자 하는 곳에 가는, 그렇게 운영하는 형태입니다.
○이병철 위원 이용요금은 500원이라고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이병철 위원 누구나 다 똑같이 500원입니까?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이병철 위원 어린아이들, 초등학생, 노인도 다 같이 500원입니까?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13세 미만은 무료입니다.
○이병철 위원 65세, 70세 이상 어르신들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받습니다.
○이병철 위원 이 지구가 대전의 중요한 비즈니스 및 관광 중심지인 만큼 굉장히 수요가 있을 것 같아요, 잘만 운영하면 괜찮을 것 같은데 현장의 이용자 반응이나 의견 같은 것들을 피드백해서 들어본 적 있습니까?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현재 저희가 운영한 지 오래되지는 않아서 그런 것까지 들어보지는 않았는데요, 운영과정에서 별도로 의견수렴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의견수렴 결과 들어오는 것 봐서 수정, 변경해서 일단 시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병철 위원 시범운영한 지 지금 얼마나 됐습니까?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10월부터 12월 14일까지 운영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병철 위원 12월 14일까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이병철 위원 대기시간이라든지 호출절차라든지 이용의 편의성,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피드백을 받아야 정식으로 운영하게 될 것 아니에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운영한 지 오래 안 돼서 그동안의 운영 결과를 토대로 해서 탑승하신 분들의 의견을 저희가 별도로 설문을 받아서 불편한 점을 많이 개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병철 위원 그리고 또 하나 여쭤볼게요.
휠체어 탑승을 위한 리프트라든지 경사판, 이런 것들도 차량에 설치되어 있습니까?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아직 거기까지는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병철 위원 그러면 불편하신 장애인분들은 어려움이 있다는 거네요, 타지도 못한다는 거네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이병철 위원 그런 것까지 세심하게 신경 써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 국장님.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이게 지금 3대로 운영되다 보니까, 그런 부분도 일정 부분 수요가 있을 것 같긴 한데요.
어쨌든 그런 부분도 한번 다 같이 검토해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병철 위원 호출절차나 이런 것들은 앱을 설치해서 하는 겁니까?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앱에서 신청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병철 위원 그러면 익숙하지 않은 노인분들이나 외국분들, 저희만 해도 사실 익숙하지 않은데 이런 분들은 어떻게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대부분 이것을 이용하는 분들은 DCC에 오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DCC에서 이동하기 때문에 DCC에 계신 분들이 안내해서 하는 것으로, 그렇게 저희가 지금 안내하고 있습니다.
○이병철 위원 전국적으로 보면 최근 여러 지자체에서 DRT 도입을 추진하고 있어요, 많이들, 그렇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이병철 위원 그렇다면 우리 시도 시범운영 이후에 향후 어떤 계획이 마련되고 어떻게 운영해야 되겠다, 이런 안들이 먼저 나와야 될 것 같고 피드백을 먼저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그것은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야 이게 운영될 것 아닙니까?
그냥 시범운영만 두 달 해보고 나서 무조건 시행한다 이렇게 되면 이게 활성화되겠냐 이런 얘기예요, 홍보도 안 되고.
예컨대 차량 대수를 확대한다든지, 이게 해보니까 좀 부족하네 한두 대 더 구입해야 되겠다, 이런 안도 나올 것이고 노선을 늘려야 되겠다든지 이런 안도 나올 것이고 할 텐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전혀 생각 안 해보셨어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일단 저희가 생각보다, 3대 하는 데 사업비가 2억 6천 정도 들어갑니다, 위원님.
저희가 비용 투입하는 게 만만치 않아서 금년 두 달 운행해보고 만약 성과가 많이 있다고 하면 좀 더 투자를 확대하는 것으로 검토할 거고요.
해봤는데 만약, 이게 사실 생각보다 코스 운행시간이 길지 않습니다, 뺑 도는 것이기 때문에.
수요가 많지 않다면 전반적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한번 판단해서 사업의 방향성도 다시 한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병철 위원 차량 가격이 얼마나 합니까, 1대당?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이것은 업체에서, 저희가 구입하는 것은 아니고요.
업체에서 들어와서 저희가 비용을 지불하는 그런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이병철 위원 지입하는 그런 형태입니까?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이병철 위원 제가 언뜻 기사를 보니까 색깔이 파란색이던데 파란색으로 만든 이유가 있습니까, 별도로 색을?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죄송합니다, 색깔은 보라색입니다.
○이병철 위원 보라색이에요?
저는 파란색 비슷하게, 물론 신문이니까 자세히는 못 봤습니다만 파란색 계통이다 이렇게 봤거든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아닙니다, 보라색입니다.
○이병철 위원 보라색이나 파란색이나 무슨 차이가.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보라색입니다.
○이병철 위원 다른 색깔로 한번 바꿔보실, 산뜻한 색깔로 바꿔보실 의향은 없으십니까?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금년에는 어차피 임차가 됐으니까 그대로 운영하고요, 내년에는 그런 쪽으로 한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병철 위원 알겠습니다.
복합지구가 특수성과 대전의 관광비즈니스 전략을 고려할 때 이 사업이 단순한 시범사업에서 머무르면 안 된다, 관광모빌리티 혁신의 시발점이 될 수 있거든요, 이 지역이.
안정적 운영체계를 마련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여간 다양한 홍보를 통해서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방안을 강구해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알겠습니다, 위원님.
○이병철 위원 알겠다고만 하지 마시고 실천 좀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지금 말씀하신 사항 저희가 하나하나 잘 검토해서 내년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병철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명국 이병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경자 위원님 감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경자 위원 안경자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자료 18쪽 한번 봐주실래요.
도시캠핑 운영 활성화 및 정산 관련해서 2023년도에 지적사항이 있었어요, 보니까.
2023년도 지적사항이면, 도시캠핑이 언제부터 시작되었나요?
도시캠핑대전, 그렇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도시캠핑대전은 2023년부터 운영한 것으로.
○안경자 위원 2023년부터 됐습니까?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안경자 위원 2023년에 지적을 받았고, 그렇지요?
지적을 받아서, 2024년에는 어떻게 되어 있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2024년에도 저희가 사업을 시행했습니다.
○안경자 위원 241쪽에 보면 행정안전부 재정분석감사를 받고 있다고 되어 있는데 현재 상황은 어떻습니까?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감사는 이미 받았고요, 일부 감사에 대해서, 계속 감사받고 있고요.
처분 지시, 처분 결과 지금 기다리고 있습니다.
○안경자 위원 감사 지적사항은 어떤 것들이 나왔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감사처분 결과라는 게 최종적으로는 행안부에서 내려와야 알 수 있는 부분이라 그것까지 제가 세부적으로 말씀드릴 사항은 아닌 것 같고요.
○안경자 위원 감사 결과는 아직 안 나왔다는 말씀이네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안경자 위원 언제쯤 나오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저희가 알아본 것은 금년 안에는 내려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구체적인 것은 행안부에서 내려와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안경자 위원 현재 보조금은 어느 정도 지급됐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금년에는 도시캠핑을 상반기에 했는데요, 그것은 사업자가 자체부담으로 한 거고요.
원래 금년 하반기에 하는 것으로 해서 저희가 3억 3천 예산편성을 했는데 어쨌든 감사처분 결과가 내려와야 가능하기 때문에 금년 사업은 일단 보류했고요.
○안경자 위원 올해 사업은 보류이고, 4억이 아니라 3억 3천이에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자부담 3천만 원 해서 3억 3천만 원이니까 지원은 3억이고요.
○안경자 위원 2024년에는 4억 7천 해줬는데 올해는 예산을 줄여서 편성해 줬네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금년에 사업시행이 일단 어렵다고 판단되어서 이번 추경에 3억 삭감하는 것으로 올렸습니다.
○안경자 위원 2023년 정산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잖아요, 그렇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
○안경자 위원 2024년 정산이 잘 안 됐었나요?
회계법인 통해서 뭐 했다고 그러던데.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회계법인 통해서 정산은 했는데요.
○안경자 위원 그게 2023년분이에요, 2024년분이에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2023, 2024 아마 다 지적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경자 위원 어떻게 2023년 회계정산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은데 2024년에 예산을 또 주셨습니까?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저희가 확인한 것은 제대로 정산한 것으로 확인했고요, 다만 행안부에서 2023년, 2024년분이 일정 부분 지방계약법 위반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있을 수 있다고 해서 그런 부분을 확인해 간 부분이고요.
그런 부분은 처분 결과가 내려오면 거기에 대해서 회수조치할 거고요.
거기에 따라 처분할 계획입니다.
저희가 하는 그런 정산상의 문제는, 저희는 제대로 했다고 판단이 되는데 어쨌든 결과적으로는 행안부에서 지적이 됐습니다.
○안경자 위원 지방계약법이 잘못됐으면 또 계약상의 문제가 아까처럼, 아까 어느 부서인가도 계약이 잘못되어서 이렇게 됐었잖아요.
같은 사례가 지금 반복되고 있다고 봐야 되나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내용 자체는 아직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렵고요, 지방계약법 자체가 워낙 광범위하기 때문에, 저희가 보조금을 지원하는 데는 다 지방계약법을 따라가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잘 보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방계약법, 지방보조금법 두 가지 다 관련됩니다.
○안경자 위원 결과가 나오면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전일홍 문화예술관광국장께서는 안경자 위원님이 요구하신 자료를 신속 정확하게 작성하여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알겠습니다.
○안경자 위원 제가 듣기로는 현장반응이 좋았는데 시에서 볼 때는 현장반응이나 운영실적이 어땠습니까?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작년 결과를 따져도 성과는 상당히 좋았습니다.
작년에 박람회도 79개 업체, 520개 부처가 참여했고요.
1박 2일 캠핑은 442명, 방문객도 4만 4천 명 정도 방문해서 상당히 호응도가 높았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경자 위원 그런 만큼, 어떻게 보면 보조금도 늘 빈익빈부익부던데, 시비 지원이 적게 들어가는 것 아니잖아요, 그렇지요?
그렇다고 하면, 물론 시에서 잘하셨겠지만 행안부에서 감사지적이 나오지 않게 철저히 관리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저희가 나름 그래도 지방계약법이나 지방보조금법에 따라서 잘 안내하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민간이다 보니까 일정 부분 약간 착오한 부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그런 부분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 교육하고 안내도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안경자 위원 하여튼 행사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향후에도 좀 더 철저한 계약관리가 이루어졌으면 하는 당부를 드립니다.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알겠습니다.
○안경자 위원 그리고 27쪽 한번 보시지요.
미술협회의 시립미술관 독점적 대관 관행 개선 및 대관 허가 검토 철저, 이렇게 되어 있어요.
처리내용을 보면 기본현황이 있고, 2025년 대관 신청(1차) 접수 및 허가현황이 있어요.
그다음에 2025년도 그간 추진현황 해서, 재공고 나서 허가가 또 이렇게 되어 있고, 그렇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안경자 위원 그런데 1차 대관 신청한 데가 재공고 났을 때는 빠졌어요,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대전지회가 빠지고 예고가 들어가 있어요.
설명 좀 부탁드리겠어요.
아까도 공정한 절차에 의해서 대관하고 이렇게 되어 있던데 여기는 어떤 절차를 갖춰서 대관이 이루어지는지.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사실 미술협회 미술대전은 1개 관 정도 쓰는 게 아니고 미술관 전체를 쓰기 때문에 사용기간이나 여러 가지, 시립미술관 전시일정에 많은 차질이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미술대전은 대관 안 하는 것으로 해서 미술협회는 신청 안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경자 위원 그런데 기본현황을 볼 때 2022년도, 2023년도, 2024년도는 전부 미술협회에서 했거든요.
그런데 전체적인 현황도 없이 그냥 저희한테 자료를 주셨고, 2024년도에는 신청한 데가 전부 안 되고, 어떤 기준에 의해서 이 자료가 작성되었는지 이 자료를 보고는 파악할 수가 없어요.
국장님은 파악이 가능하세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2024년까지는 미술대전이 계속 미술관에서 개최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는 관행적으로 계속 대관을 해왔던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 이후에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었기 때문에 금번부터 미술관 대관을 불허하고 다른 데로 장소를 옮겨서 현재 미술대전을 하고 있습니다.
○안경자 위원 다른 곳은 OK예약시스템이나 어떤 시스템을 통해서 예약하잖아요, 미술관은 어떻게 대관이 되고 있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현재는 12월에 5관 하나만 일반 사람한테 대관하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안경자 위원 일반 사람들은 잘 모르잖아요.
모든 사람들은 보통 OK로 들어가는데, 지금 대전예술의전당은 어떻게 대관이 되고 있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술의전당이나 미술관, 연정국악원 다 대관하는 것은 별도로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OK예약시스템으로 하는 것은 아니고요.
미술관 대관은 홈페이지에 공고를 띄우고 공고에 의해 접수해서 그 사람들을 대상으로 저희가 심사해서 결정하고 있습니다.
○안경자 위원 그러면 불만은 없나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일단 저희가 공정하게 심사해서 결정하고 있으니까요, 불만은 현재 크게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별도로 민원 들어온 것은 특별하게.
○안경자 위원 없다고는 볼 수 없고 대관을 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대관을 할 수 없다 이런 민원들이 있더라고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위원님께 잠깐 말씀드렸지만 시립미술관 자체가 사실 대관을 목적으로 조성된 게 아니고요, 미술관에서 별도로 전시회를 구성해서 시민들한테 전시하는 것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현재 저희 여건상 일반 시민들에 대한 대관은 12월에 5관 정도만 하는 것으로 그렇게 계획되어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건이 안 돼서요, 많이 대관을 못 하는 그런 어려움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안경자 위원 그런 어려우신 점이 있겠지만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오픈해서 설명하는 자리도 갖고, 어차피 예술인들이 대관하는 데잖아요.
그러면 사전설명도 해서 민원이 없도록 조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자료 작성 좀 신경 써서 해주세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알겠습니다.
○안경자 위원 하나하나 미리 오셔서 설명해 주세요, 이것도 참 난감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여쭤보는 건데.
저만 이해하기 어려운지, 저희 직원 불렀어요.
이거 보고 이해되냐고, 저희 직원도 이거 봐서는 이해가 안 됩니다, 얘기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서류 작성하실 때 더 신경을 써주십사 당부드립니다.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알겠습니다.
○안경자 위원 그다음에 예산집행은, 250쪽 한번 봐주실래요.
251쪽 대전도시공사, 연계행사 집행액에 대전도시공사가 있어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안경자 위원 예산액은 2억 8,900이 잡혀 있는데 집행액은 9,100이고 그다음에 지급수수료가 21억 8,524만 8천 원인데 634만 1천 원만 집행됐고, 이게 어떻게 해서 이렇게 되는 거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0시축제로 편성된 예산은 아니고요, 대전도시공사의 공사 이미지 홍보 및 광고비로 편성된 것을 축제에 일부 사용한 그런 예산이 되겠습니다.
○안경자 위원 그러면 문화예술과, 맨 위 것 한번 보세요.
들썩들썩인대전, 3억 8천이 예산액으로 잡혔는데 6,780만 원만 쓰셨어요.
그렇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안경자 위원 이런 사항들이 지금 1개만 있는 게 아니에요.
253쪽 보시면, 2024년 보십시오.
253쪽 과학협력과부터 시작해서, 3억 잡혔는데 500 쓰고 8,500 잡혔는데 500 쓰고, 문화예술과 대전코미디깔깔프로젝트 1억 잡혔는데 3,650만 원 쓰고 라이브더빙변사극 5억 2,500 잡혔는데 400 쓰고 대전마을합창단 2억 5천 잡혔는데 2,689만 7천 원 쓰고 꿈의오케스트라 1억 5,500 잡혔는데 623만 7천 원 쓰고, 문화콘텐츠과 13억 9,747만 4천 원 잡혔는데 3,500 쓰고 출연금 3억 잡혔는데 2천 쓰고, 이런 현상이 있어요.
그리고 뒤쪽에도 대전관광공사 5,460 잡혔는데 1,900 쓰고, 이런 현상들에 대해 설명 부탁드립니다.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시에서 예산을 집행하면서 두 가지 형태가 있습니다.
한 가지는 0시축제 예산으로 편성해서 집행하는 부분이 있고요.
그다음에 축제를 좀 더 성대하게 하기 위해서 연계되는 사업을 저희가 별도로 추진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방금 말씀드린 사업은 다 연계사업 부분이고요.
연계사업은 기존에 하던 사업의 시너지 효과나 홍보 강화, 관람객의 만족도 향상 등을 위해서 우리 축제기간에 같이 행사를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일부 사업비를 쓴 것은 원래 본연의 사업이 있는데 그 본연의 사업을 하면서 축제 때 일부 사용한 예산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그 사업은 축제 때만 있는 예산이 아니고요, 연계사업이라는 것은 원래 본연의 사업이 있는데 그 사업비의 일부를 축제 때 쓰고 나머지는 또 본연의 행사 때 쓰고, 그런 형태로 저희가 집행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안경자 위원 단위사업명이 주니어닥터 운영인데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그러니까 그것도, 그 행사는 원래.
○안경자 위원 주니어닥터 운영으로 3억 예산이 잡혔는데 집행이 500 된 거잖아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주니어닥터 사업은 원래 과학협력과에서 매년 하던 사업입니다, 축제기간에 이 사업 일부를, 500만 원 정도 저희가 갖고 와서 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원래 연간 사업을 죽 하는데요, 그중의 일부를, 축제기간에 한 사업을 저희가 발췌해서 이렇게 자료를 작성하다 보니까 일부만 금액이 나오게 됐습니다.
○안경자 위원 저희가 이 자료만 봤을 때는 예산을 이렇게 많이 잡아놓고 이것밖에 안 쓰셨나, 그런데 왜 이렇게 많이 잡으셨을까, 그 생각을 할 수밖에 없잖아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연계사업이라 그렇습니다.
○안경자 위원 그런 것에 대한 표시는 없으세요, 연계사업이라고는 되어 있지만 신규사업도 되어 있고.
그렇다고 하면, 제가 과별로 말씀드렸는데 다른 데는 다 썼어요.
그 항목만 그렇지 일자리경제과는 9천 잡아서 다 썼어요.
이것으로 봐서는 이해할 수가 없어요.
그러면 과학협력과, 다른 부서는 상관없는데 과학협력과 주니어닥터 사업 3억에 대한 자료하고, 지금 목록별로 제가 이야기드렸잖아요.
그 사업의 예산액에 따른…….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집행액, 저희가 별도로.
○안경자 위원 집행액은 여기 다 나와 있잖아요.
3억에서 500을 썼으니까 나머지 2억 9,500에 대한 예산을 어디어디에 썼는지 아니면 그냥 묵혀 있는지 있을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안경자 위원 저는 이 예산이 쓰이지 않고 잔액으로 발생되는 건지 그게 궁금해서, 그렇잖아요.
예산이 잠자고 있으면 안 되잖아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위원님 제 설명이 미흡했는지 모르겠는데요, 연계사업이라는 것은 원래 축제 본연의 사업이 아니고요, 0시축제 시기에 본연의 사업을 하면서 투입된 예산입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만약에 3억을 편성해서 3억을 다 집행했으면 그 3억을 축제기간에 쓴 거고요.
주니어닥터처럼 3억을 편성해서, 이것은 연중사업입니다.
연중사업인데 연중사업을 하다가 축제기간에 500만 원을 썼습니다.
그래서 저희 쪽에서는 500만 원만 발췌해서 연계사업으로 집행액을 잡은 게 되겠습니다.
○안경자 위원 제가 항목을 말씀드렸으니까 그 항목에 대해서 자료를 요청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전일홍 문화예술관광국장께서는 안경자 위원님이 요구하신 자료를 신속 정확하게 작성하여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알겠습니다.
○안경자 위원 한번 쉬었다 할게요, 자료가 아직 안 와서.
○위원장 정명국 또 다른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감사하는 위원 없음)
그러면 제가 잠깐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대전유교전통의례관에 대해서 간단히 질의드리겠습니다.
이게 언제 개관한 거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2024년부터 개관했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작년 9월에 개관을.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그렇습니다, 작년 9월에 개관했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작년 9월에 개관한 것 같습니다.
제가 묻고 싶은 것은 여기 1년 예산이 총 얼마 정도 되는지 대충 아십니까?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11억 정도 됩니다.
○위원장 정명국 11억 5천 정도 된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여기 1년 수익은 어느 정도 될 거라고 보십니까?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1억 5천 정도 됩니다.
○위원장 정명국 1억 3,500으로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서류를 받아보니까.
제가 이 질의를 드리는 이유는, 객실이 몇 개 있습니까?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10실 있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10실 있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위원장 정명국 이용 건수가 평균 어느 정도 된다고 보십니까?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
○위원장 정명국 월별로 보면 많을 때는 194건, 적을 때는 114건 정도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면 한 달에 15일 정도만 찬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대전시 예산이 11억 넘게 나가는데 수익이 1억 3,500 정도 된다, 이게 적정하다고 보입니까?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저희가 투자 대비해서는 적은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공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11억 5천 중에서 시설유지비로 45% 정도 씁니다, 한 5억 2천 정도.
굉장히 많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그러면 예산편성 부분에서 봤을 때, 큰 틀에서 봤을 때 저는 조금 잘못 쓰인다고 봅니다.
국장님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잘해보자는 취지에서 제안을 드리려고 합니다.
우리 대전시 내 반려견 인구가 얼마 정도 된다고 보십니까?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그것은 제가…….
○위원장 정명국 저도 반려견은 키우지 않습니다.
반려견이 18만 정도 된다고 합니다, 대략적으로 20만 가까이.
반려견을 거기에서 현재 동반할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현재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그렇지요, 없습니다.
저는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렇게 공실이 절반 정도 난다고 하면 반려견을 동반할 수 있으면 어떨까 하는 제안을 드리는데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지금 일반 숙박업소에 반려견이 갈 수 있는 데가, 많이 확대하는 추세인 것은 맞습니다.
어쨌든 현재는 가족 단위의 방문객 수가 많기 때문에, 알러지 그런 것 때문에 약간 민원의 소지는 있습니다.
저희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검토했는데 약간 부정적인 게 높은 것 같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저는 일부 긍정적으로 다시 한번 검토했으면 좋겠다.
저는 당연히 부정적인 의견이 나올 거라고 생각했는데, 앞으로 반려견에 대한 관심도가 굉장히 높고 반려견으로 인해서 추가되는 사업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알고 계시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이런 부분을 저희가 한번, 부정적인 측면만 본다면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이 정도로, 한 달에 15일 정도밖에 차지 않는 공간을, 예산 11억 5천 들여서 1억 3,500 수익이 납니다.
이런 식으로 한다면 계속 적자는 누적될 것이고 그럴 바에는 우리가 일부, 전실에 대해서 애견을 동반하자는 것은 아닙니다.
일부 1, 2실 정도라도 시범운영을 해본다면 거기에서 어떤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국장님.
제가 전실을 전부 다 운영하자 이런 뜻은 절대 아닙니다.
일부 한쪽에 한두 군데라도 한번 해보면 어떨까, 국장님 이런 생각이 듭니다.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위원장님 저희가 총 7개 동의 10실인데요, 한두 개 동 정도는 별도로 한번, 같이 가능하도록 한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반려동물 시장 규모가 굉장히 커지고 있더라고요.
2027년에는 6조까지 늘어간다고 합니다, 6조.
2026년에는 4조 2천억이라고 합니다.
이런 부분을 보면 반려견에 대해서는 일부, 가족이다.
제가 반려견을 안 키우기 때문에 당당하게 말씀드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변에서 보면 가족보다 더 같이 가고 있고 또한 어떤 행사를 가도 반려견에 대한 아이템들이 사실 굉장히 많더라고요, 축제를 가도 그렇고.
영양제도 사람보다 더 좋은 영양제를 많이 판매하고 있는데 더 잘 팔리더라고요, 행사장 가서 보면.
그러면 저희가 반려견에 대해서 일부, 15일 정도밖에 꽉 차지 않습니다, 한 달로 따지면.
그러면 일부라도 시범운영을 한번 해보면 어떤 데이터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제안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국장님.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알겠습니다,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또 한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국장님 학생문화예술관람비 지원사업 알고 계시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위원장 정명국 탈도 많고 민원도 많고 국장님도 중간에서 많이 힘드셨지요, 그동안?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이게 2021년도부터 5년간 한 거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5년간 총예산 얼마 정도 들어갔습니까?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
○위원장 정명국 56억 들어갔습니다, 5년간 총 56억.
실제로 사용한 금액은 얼마 정도 됩니까?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
○위원장 정명국 21억 쓰셨습니다, 5년간 21억.
왜 이런 결과가 나왔을까요?
예산은 5년간 총 56억인데 실제 사용은 21억 썼어요, 21억.
이 사업에 대해서 어떻게 보십니까?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이 사업은 주로 2023년에 생긴 민원에 대해서 검토했는데요, 타 지역 예술단체에 대한 쏠림현상이 있었고요, 관람비용 조기 소진 그다음에 차량 지원 형평성 문제, 이런 문제가 계속 대두되어서 민원인들하고 계속 마찰이 있었고요.
그런 문제에 대해서 저희가 개선하고자 노력해 왔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대전시와 교육청이 반반 예산을 들여서 하는 사업이었지요, 50 대 50으로?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실질적으로 가장 혜택을 봐야 할 학생들은 제대로 혜택을 못 본 거지요.
우리가 학생들한테 학생문화 관람을 위해서 예산편성을 한 것 아니에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그렇지만 업체들은 계속 싸우고, 지역업체는 들어갈 수 없었고 타 지역이 들어오고.
중간에 민원이 많았지요, 노력은 많이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큰 틀에서, 예산 56억 세웠는데 21억 썼다.
또한 중간에 실제 혜택받을 학생들이 혜택받지 못했다.
저는 예산편성부터 문제가 있다고 보였어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어떻게 56억에서 21억밖에 안 씁니까?
학교에서 적극적으로 담임선생님들도 협조 안 해주고, 편하게 하기 위해서 버스 해주는 데만 적극 추천해서 가게 해주고, 그렇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사업진행 과정, 그러니까 설계부터 과정이 아주 잘못됐다고 저는 봅니다.
사실 제가 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 입장에서 관심이 많이 있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하는지, 학교에서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제가 사실 자녀를 통해서 체크해 봤습니다.
원하는 부분도 굉장히 많이 있어요, 학생들이.
그런데 실질적으로 학교 선생님 의도를 따를 수밖에 없는 구조예요.
선택권이 없는 경우도 많아집니다, 이게.
겉으로는 선택할 수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참여율도 떨어지고 예산도 더 안 쓰게 되는 거지요, 국장님.
또한 밖에서는 업체들끼리 그렇게 밥그릇싸움하고 있고, 그렇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국장님 제가 여쭤보겠습니다.
이 사업이 없어졌지요, 내년부터는 안 하시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이것에 대해서 대안을 갖고 사업을 추진하시는 게 따로 있으신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현재 대안까지는 마련하지 않고요, 금년 사업을 한 이후에 저희가 별도로 이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를 할 계획입니다.
그 평가 결과에 따라서 저희가, 내년도 본예산에는 담지 못했지만 앞으로 이 사업에 대해 평가해서 사업에 대해 다시 한번 설계해서 만약에 어느 정도 지원 취지나 목적이 있다면 추경에라도 담아서 추진할 계획은 갖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이대로는 집행이 어려운 것으로, 지원은 어려운 것으로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저도 그 부분은 공감합니다, 100%.
정말 사업 취지는 좋았던 것 같아요, 코로나로 인해서 학생들도 도와주고 업체도 도와주고.
결론은 상생한다는 전제하에 사업을 추진한 것은 맞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그런데 과정에서 밥그릇싸움하다 끝났습니다.
저는 최종 피해는 학생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사업에 대해서 부정적인 면도 있고 긍정적인 면도 있겠지만 우리 대전시의 사업 취지에 맞게끔 새로운 아이템을 가지고 대전시의 예산이 허락하는 한 향후 2, 3년 안에 이런 사업을 제대로 한번 추진해 봤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알겠습니다.
다만 위원장님 저희가 사실 시립예술단의 찾아가는 공연이 다소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내년에 이런 부분을 활용해서 학생들이 문화향유를 할 수 있게 많은 기회를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그렇지요, 이게 안 되면 그런 방법이라도.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A가 안 되면 B라도, 기존에 혜택을 받던 학생들은 또한 기대하고, 우리 보조금 같은 것 주다 안 주면 난리 나잖아요.
국장님 그렇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이게 똑같은 방식이 될 수 있어요.
조금이라도 혜택을 보고 또한 그것으로 인해서 뭔가 만족감을 느낀 학생들은 이거 왜 안 하지, 궁금함이 있을 수 있거든요.
제가 그래서 향후 이게 종료되면 다른 사업이 있을 수 있냐고 여쭤본 거고요.
이런 부분은 안 되면, 대전시립무용단도 있고 많잖아요, 예술단.
예술단을 잘 활용하고 부탁해서 찾아가는 서비스,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알겠습니다, 국장님.
안경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안경자 위원 244쪽 한번 봐주세요.
244쪽 보문산권 종합관광개발계획 추진현황, 간단하게 설명해 주십시오.
현재 진행상황.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현재 보문산권 개발은 전망타워, 친환경 교통수단, 오월드 재창조 해서 4,220억을 들여서 2023년부터 2030년까지 조성하는 것으로 그렇게 계획되어 있습니다.
○안경자 위원 보문산권 개발은 언제부터 이야기가 나왔었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민선 4기, 아마 2006년부터 얘기가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경자 위원 그렇지요, 꽤 오랜 시간이 되었는데도 여러 가지 예산 문제, 투자자 문제, 반대 민원, 이런 것들 때문에 추진되어 오지 않고 있어요.
그 밑에 문제점 및 대책에서 보면 일부 시민단체가 보문산 훼손으로 반대한다고 되어 있어요, 혹시 그런 관계자들하고 회의를 한다든가 공청회를 한다든가, 이 사업과 관련해서 토론회나 이런 것을 해보신 적 있나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아직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경자 위원 사실 매일 점심 때 점심 먹으러 가다 보면 1인 시위를 하고 있더라고요, 국장님은 혹시 그분들을 불러서 이야기해 보신 적은 있습니까?
어떤 이유로, 저도 안 해봤습니다.
저도 그냥 쓱 읽어보고 갔는데 혹시 국장님은.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저도 면담은 하지 않았습니다.
○안경자 위원 사업이 나쁘고 이런 것은 아닌데 사실 반대에 부딪힌다고 하면, 대전시에서는 예산이 4억도 아니고 40억도 아니고 400억도 아니고 4천억이 들어가는 사업에 대해서 시민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국장님 의견은 어떠십니까?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저희가 사업추진 과정에서 분명히 도시공원계획 변경이라든지 각종 행정절차, 환경평가 등 이행과정에서 주민열람, 설명회 등 개최할 계획을 갖고 있고요.
앞으로 그런 부분을 저희가 지속적으로 주민설명회, 주민의 의견을 들어서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안경자 위원 그런데 지금 한 번도 안 하셨다면서요.
이 사업이 시작된 것은 2006년부터 18년이고 언론보도만 봐도, 언론에서도 굉장한 보도 건수가 있어요.
그렇다고 하면 좋은 사업을 왜 이렇게 공청회 없이 밀어붙인다는, 시민들이 그렇게 느끼게 이 사업을 진행하시나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주민설명회나 열람할 수 있는 그런 과정이 아니기 때문에 저희가 아직 못 한 거고요, 앞으로 사업진행 과정에서 그런 단계가 되면 분명히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의견도 들을 계획이 있습니다.
○안경자 위원 하나의 정책이 완료되기 위한 과정에 시민공청회는 있을 수 있지만 이게 수년 동안, 18년 동안 반대에 부딪힌다면 착수하기 전에 최소한의 어떤 절차를 밟으면, 중간에 사업을 후퇴할 수도 없고 서로 마찰이 생기잖아요, 서로 싸우게 되잖아요.
그런 과정을 여태까지 우리는 많이 겪어 왔잖아요.
그렇다고 하면 이 과정을 또 겪을 필요는 없잖아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국장님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세요?
국장님은 그냥 퇴직하시면 그만인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친환경 교통수단, 저희가 지금 추진하는 절차는 현재 기본계획, 타당성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 있고요.
그 이후에 지방공기업평가원의 타당성검토를 할 예정입니다.
타당성검토 이후에 저희가 별도로 어느 정도 사업이 숙성되면 그 절차에 따라 분명히 주민 의견이나 공청회를 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직 그런 단계가 아니기 때문에 안 한 것이고요.
○안경자 위원 사업에 대해서, 지금 매일 1인 시위를 하고 있잖아요.
그렇다고 하면 좀 더 선제적으로 그런 절차를, 수렴과정을 거치고 앞으로 나아가도, 그러면 제 생각에는 관이나 민이나 서로 힘을 덜 빼잖아요.
그런데 왜 좋은 사업을 추진하면서 시민들한테 괜히 안 해야 될 사업을 하는 것처럼 보이고, 그렇잖아요.
일부에서는 찬성도 하겠지만 그것은 거기에 땅을 가진 사람들, 이해관계자들은 찬성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일반 시민들이 딱 생각할 때 대전시장은 왜 그런 것을 자꾸 밀어붙이지, 이렇게 느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보도자료도 있어요, 굉장히 심한 표현을 써서.
그런 것을 알면서도 대전시에서는 왜 이렇게 밀어붙이냐는 거지요.
사전에 그냥 라운드 미팅하면 되잖아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그런데 위원님 저희가 주민설명회를 하려면 어느 정도 계획이 나와야 되거든요, 어느 정도 나온 계획을 가지고 구체적으로, 이렇게 하는 데 시민들 의견은 어떠십니까, 물어봐야 하는데 아직 거기까지 안 갔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분명히 이것은 저희가 사업진행 과정에서 시민설명회도 할 거고요, 의견도 듣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직은 시기적으로 그런 숙성이 안 됐기 때문에,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경자 위원 민자유치하려고 해도, 지금 민자도 포기했잖아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안경자 위원 그런 상황이잖아요.
민자도 포기한 상황에서 지금 계속 진행하고 있어요, 그렇지요?
전망타워 조성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하고, 지금 하고 있잖아요.
예산이 계속 투입되고 있다는 얘기예요, 제 얘기는.
예산을 투입하기 전에 그런 절차를 거쳐서 예산을 투입하면, 18년이 온 것은 중간에 멈추고, 중간에 멈추고, 중간에 멈추고, 이렇게 하다가 지금 된 거잖아요, 시장님이 바뀌고.
대전시를 위해서는 시장님이 바뀌어도 추진되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대전에 꼭 필요한 사업이라면.
그것은 집행부가 책임감을 가지고 가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절차를 조금 바꿔야 되는 것도 고려해달라.
매일 앞에서 혼자 시위하는 분들도 쉽지 않아요, 사실은.
그렇잖아요, 국장님 그렇게 앞에서 1년의 하루라도 서서 그거 하시라고 하면 쉽겠어요?
쉽지 않아요, 그러면 그들도 뭔가 사명감을 가지고 하는 거예요, 교대로.
누구는 일당 받고 한다 그런 표현도 쓰시는데, 그것에 대해서는 제가 그런지 아닌지 모르기 때문에 잘 모르지만 아니리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사명감을 가지고 한다고 생각하니까 간과하지 마시고 좋은 사업을 할 때 좋은 취지니까 시민들한테 미리 설명하고, 여기까지 왔는데 어려운 점도 있다고, 시민 호응을 받으면 되잖아요, 시민들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협력해달라.
그렇게 가면 이 사업 자체가 대전시를 위해서 큰 시너지가 나겠지만 이게 대전시장이 밀어붙이듯이 하는 그런 모양새로 간다고 하면 그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보는데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저희가 사업을 밀어붙이는 것은 아니고요, 보물산 프로젝트라는 큰 계획을 가지고 사업진행 과정에서 어느 정도 사업이 숙성되면 그 사업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드리고 거기에 대한 의견을 충분히 듣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아직은 그런 과정이 아니기 때문에 시민설명회를 안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시는 부분은 앞으로 저희가 유념해서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안경자 위원 언론에서 시민공감대 부족, 아주 극한 표현으로 이장우 시장의 독재, 이런 표현을 하는데 혹시 대응하는 보도자료 내셨습니까?
언론에서 이렇게 표현할 때 문화예술관광국, 대전시에서는 아니다, 이것은 이장우 시장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는 게 아니라 18년 동안 이렇게 해왔고 이런 과정이고, 그런 것에 대해서 혹시 보도자료나 기자회견을 하신 적 있습니까?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저 있을 때 그런 내용을, 제가 보도자료를 본 기억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그런 것은 검토하지 않았습니다.
○안경자 위원 4개월 전입니다, 4개월 전에 지상파에서 했는데요.
시민공감대 부족, 예산 부족 이렇게 해서 나왔는데 거기에 대한 것을 못 보셨다고 하니까 제가 더 말씀은 안 드리겠지만, 저는 대전시가 사업을 진행할 때 당당하게 하자, 언론에서 혹시 오해가 있는 보도가 나오면 시의적절하게 대응하고 거기에 대한 해명을 적극적으로 해서, 일방적인 정책 시행이 아니라는 것을 표명해 주는 것도 집행부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공감하시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위원님 말씀 충분히 잘 숙지해서 앞으로 사업하는 데 적극적으로 의견을 수렴하도록 하겠습니다.
○안경자 위원 당부드리고요.
또 한 가지 제가 몰라서 여쭙는데 DJAC 하우스콘서트, DJAC 찾아가는 음악회 이게 뭐지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혹시 몇 쪽…….
○안경자 위원 이것은 2022년도 자료라서 안 가지고 계실 것 같은데 이게 어디 거냐면 대전예술의전당 운영현황, 2022년도에는 DJAC 찾아가는 음악회가 있고 2023년도에는 대전시민교향악단 찾아가는 음악회가 있고요, 그다음에 2024년도에는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 찾아가는 음악회, 이게 어떻게 세 가지가 다른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국장님이 좀 그러시면 예술의전당 관장님이 설명하셔도 됩니다.
○위원장 정명국 김덕규 대전예술의전당 관장님께서는 안경자 위원님의 질의에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대전예술의전당관장 김덕규 대전예술의전당 관장 김덕규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DJAC는 DaeJon Art Center의 약자입니다.
DJAC 공연이라고 하면 대전시민오케스트라, 지금은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로 명칭이 바뀌었거든요.
그 전에 대전예술의전당 청년오케스트라단이 있었어요.
청년들을 위한 소규모의 오케스트라가 있었는데 그 단체들이 했던 것은 대전예술의전당의 찾아가는 공연으로 잡혀 있고 현재는 대전청년오케스트라단이 대전시민교향악단, 그리고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로 바뀌어서 문화예술과 소속으로 이관된 상황입니다.
○안경자 위원 그러면 두 단체가, DJAC하고 시민교향악단이 합쳐져서 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된 건가요?
○대전예술의전당관장 김덕규 아니지요, 합쳐진 것은 아니고요.
그것을 발판으로 해서 시민교향악단이 더 확장됐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확대됐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안경자 위원 그러면 DJAC, 그것은…….
○대전예술의전당관장 김덕규 대전예술의전당.
○안경자 위원 소속의 고유 음악가들이고.
○대전예술의전당관장 김덕규 그 말씀이 아니고요.
○안경자 위원 단체가 다 똑같은 건가요, 다 다른 건가요?
○대전예술의전당관장 김덕규 제가 2023년도에 왔는데 그 전 2022년도까지는 대전청소년교향악단이라고 조그맣게, 예술의전당에서 운영하던 그런 교향악단이 있었어요.
청소년들의 연주 기회와 일자리 창출 이런 것들을 위해서, 대전청소년교향악단입니다,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안경자 위원 그게 시민교향악단이에요?
○대전예술의전당관장 김덕규 아니에요, 그것은 그것대로 끝났고요.
이것이 2023년도부터는 인원수도 보강하고 그리고 더 전문적인, 39세 미만의 전문예술가들을 중심으로 해서 대전시민교향악단으로 확대 편성됐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안경자 위원 그러니까 시민교향악단이, DJAC는 또 다른 거고요?
○대전예술의전당관장 김덕규 DJAC는 대전예술의전당이라는 뜻입니다.
○안경자 위원 그 명칭은 상관없는데 대전예술의전당 찾아가는 음악회가 있고, 그러면 대전시민교향악단은 뭐예요?
내내 똑같은 대전…….
○대전예술의전당관장 김덕규 확대된 겁니다, 청소년오케스트라단이 대전시민교향악단으로 확대 편성되어서 명칭도 바뀌었고 지금은 문화예술과로 이관되었고.
○안경자 위원 그러니까 대전시민교향악단과 청소년교향악단이 합쳐져서 커졌다는 말씀인지.
○대전예술의전당관장 김덕규 예, 확대됐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안경자 위원 제 얘기는 그 단체가 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이냐고 여쭤보는 거예요.
○대전예술의전당관장 김덕규 1년에 한 번씩 단원들이 바뀌고 그렇지만 확대 편성됐다고, 연계성이 있습니다.
○안경자 위원 그러니까 DJAC, 대전예술의전당 음악가와 청소년교향악단 음악가가 합쳐져서 필하모닉이 됐다고 그렇게 이해하면 됩니까?
○대전예술의전당관장 김덕규 예.
○안경자 위원 그런데 제가 보니까 2022년도에는 공연횟수가 344회예요, 그리고 2023년도에는 373회예요, 2024년도에는 358회예요.
어떻게 보면 2023년도에 30회가 급격하게 늘어난 거잖아요.
제가 생각할 때 이렇게 공연자들의 공연횟수가 늘어나면 보수 면에서 그만한 대가를 지불해 주는지 아니면 그 전 해와 동일하게 하는지 그게 궁금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대전예술의전당관장 김덕규 지금 대전시민교향악단, 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시립교향악단의 월급체계가 아니고 연습하는 연습의 수당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1년에 얼마의 예산이 세워지면 그 예산 안에서 단원들이 1회 연습당 얼마, 이렇게 수당으로 되어 있고요, 연습수당이 있고 그다음에 공연수당이 따로 있어서.
○안경자 위원 비정규직이라고 표현하면 될까요?
○대전예술의전당관장 김덕규 예, 비정규직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안경자 위원 그러면 대전에 정규직이라고 표현하는 악단은 없나요?
○대전예술의전당관장 김덕규 있지요, 시립교향악단.
시립으로 붙은 시립합창단, 시립교향악단, 시립무용단은 정규직 예술단으로 보시면 되고요, 시에서 운영하는.
그러나 시민교향악단, 올해 생긴 시민합창단 이것은 비정규직으로, 새로 별도로 만든 거예요.
○안경자 위원 지금 여기 기록에는 시립교향악단에 대한 자료는 없거든요, 공연은.
○대전예술의전당관장 김덕규 그것은 예술의전당 관할 소속이 아니어서 아마 그렇게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경자 위원 그러면 시립교향악단은 어디 소속이지요?
○대전예술의전당관장 김덕규 문화예술과에서 담당하시기 때문에 저희가 자료도…….
○안경자 위원 그러면 근무지는 어디지요?
○대전예술의전당관장 김덕규 소재는 예술의전당 안에 있습니다.
○안경자 위원 그러면 이분들의 공연실적은 문화예술과에서 관리하나요, 국장님?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그렇습니다, 저희가 관리합니다.
○안경자 위원 저는 시립교향악단하고 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하고 어떤 관계인지 그게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아까 말씀드렸듯이 공연횟수가 이렇게 늘어났는데, 시립교향악단이 이렇게, 정규직이신 분들의 공연횟수가 늘어났는데 급여는 올라가는지 그게 궁금했는데, 2024년도에는 15회 정도가 또 줄었어요.
예산이 줄어서 그렇습니까?
○대전예술의전당관장 김덕규 공연의 성격에 따라, 예를 들어 50명이 다 공연을 한다면 그것에 대한 인건비, 공연의 예산이 있지 않겠어요.
그런데 또 어떤 때는 소규모의 음악회를 가는 데도 있잖아요, 챔버음악이라고 해서 20∼30명 단위로.
그런 게 많아지면 조금 줄고 큰 대단위의 공연이, 지금은 80명으로 늘었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간다면 또 인건비가 늘어나고, 토털 예산은 한정 안에서 쓰긴 하지만.
공연횟수는 공연의 성격에 따라서 조금씩 유동성이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안경자 위원 그러니까요, 횟수는 지금 줄었는데 무료공연이 2022년도에 19회, 2023년도에 23회, 2024년도에 32회로 급격하게 늘어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여쭤본 거예요.
이분들은 보수체계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했고 이것과 더불어 입장료 수입에 변화가 별로 없다, 그래서 그거하고 비춰봤는데 교향악단하고 다르다고 하니까 좀 이해가 됐습니다.
그런데 우리 시민들은 많이 헷갈리네요, 명칭이 자꾸 바뀌다 보니까.
저도 아트필하모닉 그분들이 시립교향악단인 줄 알았어요.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명국 자리로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안경자 위원 그리고 시립교향악단과 관련된 자료 좀, 공연은 어느 정도 하고 인원은 어느 정도 되는지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전일홍 문화예술관광국장께서는 안경자 위원님이 요구하신 자료를 신속 정확하게 작성하여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알겠습니다.
○안경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명국 또 다른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국장님 그러면 제가, 아직 시간이 너무 이른 것 같습니다.
조금만 더 간단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시립예술단 관련해서 간단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아까 말씀하신, 예술의전당에서 찾아가는 서비스를 많이 하고 있지요?
요즘 작은 공연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저는 그것에 굉장히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지역의 축제를 가면 예술단에서 나와서, 제가 볼 때는 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 같아요.
젊은 친구들이 지역축제에 나와서 공연을 합니다, 동구 지역에 와서.
그러다 보니까 주민들의 만족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이런 부분은 전체적으로 예산이 산정된다면 많이 하는 게 어떻겠나 하는 생각이 들고요.
또한 직원들이 나와서 예술의전당을 홍보하고 있더라고요, 부스를 받아서.
그러다 보니까 지역주민들이 예술의전당은 뭐 하는 곳이고 어떤 곳인지, 또한 핸드폰에 카톡 친구추가하고 SNS를 하고, 이런 부분들을 적극 홍보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모습들을 봤을 때 미술관이 됐든 연정국악원이 됐든 기관이 적극적으로 하는 게 맞다,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이 듭니다, 국장님.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방금 안경자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 포함해서 설명드리면 저희가 상임예술단이 총 5개 있습니다, 그리고 비상임예술단이 2개 있는데요.
상임예술단은 급여체계가 따로 되어 있어서 그분들은 월 얼마씩, 한 6, 7천 정도 나가는 거고요.
방금 말씀하신 아트필이나 아트콰이어는 1년에 1천만 원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이분들이 공연을 많이 나가게 되면 이분들 공연수당이 올라가거든요.
그래서 내년에는 저희가 운영비를 올려서 이분들이 더 활동할 수 있게 그렇게 지금 계획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이번에도 제 지역에 나와서 하려고 했는데 예산이 없어서 못 했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좀 아쉬움이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주민들의 만족도, 원도심, 동구 주민들의 만족도는 생각보다 굉장히 높았다, 그것은 확실히 제가 느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은 아주 잘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행감자료 125쪽 시립예술단 운영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5년간 공연 추이 자료를 제가 받아봤습니다.
2021년도에는 139건, 2025년도에는 연말까지 234건 정도 됩니다.
예산은 2021년도에 163억 정도 되고 2025년도에는 214억 정도 됩니다.
5년 사이에 31% 정도 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가만히 들여다보니까 인건비는 늘고 사업비는 거의 그대로예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맞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국장님 이것을 보면서, 저는 그렇게 질의드리고 싶어요.
제가 이 질의를 드리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국장님?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어쨌든 공연비가 줄게 되면 공연의 질이나 이런 게 저하될 우려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원장 정명국 예, 맞습니다.
제가 자료를 요구해서 받아보니까 공연은 정기공연, 기획공연, 수시공연 이렇게 나눠지는 것 같아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예를 들면 시립합창단을 보니까 2021년도에는 정기공연을 다섯 번 하고, 그런데 유독, 2024년도에는 여섯 번 했어요, 한 번이 늘었고요.
시립교향악단은 정기공연 열두 번, 열한 번, 열두 번, 열세 번, 열한 번, 들쑥날쑥합니다, 이런 부분은.
그리고 기획공연은 더 들쑥날쑥하고, 수시공연은 2021년도에 스물두 번 하다가 2024년도에는 마흔네 번을 했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일관성이 없어 보입니다, 국장님, 이유는 있겠지만.
그런데 사업비 예산은 똑같아요, 사업비 예산은.
횟수만 늘린 것 같아요.
제가 전문성은 없어서 이 공연에 대한 평가는 할 수 없지만 이 서류만 봤을 때 저는 좀 문제가 있어 보이고요.
아까도 국장님께서 답변하신 것처럼 양보다 질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법적으로 정기공연을 꼭 네 번 해야 된다, 열두 번 해야 된다, 이런 게 규정으로 정해져 있나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규정이 있는 것은 아닌데요, 저희가 일반적으로 예술감독님하고 계약할 때 매년 몇 번 하는 것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정기공연은 그 범위 내에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시민들은 요즘 AI를 탑재한 공연이라든가 융복합 공연이라든가 이런 것을 많이 원합니다.
그런데 예산 상황으로 그런 공연은 할 수 없다고 봅니다.
그러면 결론은 시민들의 만족도는 떨어지고 기대감은 없어집니다.
그런데 제가 그런 공연을 몇 번 가다 보면 관객들은 지인이나 가족들이 대부분입니다.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저는 그런 공연을 가서 나올 때 보면 기다립니다, 그것은 가족이나 지인입니다.
그냥 나가는 사람들은 찾아온 사람입니다, 광고를 보고.
다 사진 찍으려고 기다리지요.
어떤 분이 더 많을까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지인들이 상당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그렇지요, 그래서 저는 법적인 문제가 없다고 한다면 정말 좋은 공연 한번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국장님.
이 규정을 전부 다 무시하라 이런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요즘 AI를 활용한 공연이 많이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우리가 무대를 만들어도 예산이 많이 올랐지요, 인건비도 많이 올랐습니다.
하다 보면 질은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다섯 번이라면 세 번을 해서라도 정말 좋은 공연을 한다거나, 이런 부분을 제안드리고 싶어서 제가 이 자료를 받아봤고 검토해 봤습니다.
수시공연도 스물네 번에서 마흔네 번, 이런 것들은 차이가 심하고요.
저는 횟수만 늘어 보입니다, 그냥 열심히 했다.
계획도 있었겠지요, 어떤 계획들.
전문성은 전문가들께서 보시겠지만 어쨌든 시민이 바라보는 시각에서 공연횟수가 중요한 게 아니라 저는 정말 좋은 공연을, 타 시·도에서 볼 수 없는 공연을 만약에 대전에서 한다면 대전시민들의 만족도는 극대화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이 질의를 드린 겁니다,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국장님?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위원장님 맞습니다, 한정된 예산으로 공연의 질과 양을 모두 만족할 수는 없는데요.
저희가 사실 내년 예산도 10% 줄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고민이 많은데요, 어쨌든 정해진 예산으로 질도 확보하고 그런 방안을 강구하고요.
다만 현재 찾아가는 공연에 대한 수요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많은 시민들한테 훌륭한 우리 예술단의 공연을 보여주고 싶어서 그렇게 많이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앞으로는 질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국장님 그 부분은 어쨌든 예산 문제가 아니면 해결될 수 없는 문제입니다.
왜냐하면 무대를 설치하든 뭐를 하든 인건비도 많이 올랐고, 장비를 대여하든 뭐 하든 그런 금액으로 할 수 없다고 저는 봅니다.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예산 올라온 것 보니까 다 인건비만 올라갔더라고요.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그러면 무대의 질은 떨어집니다, 장비 임대료도 다 올랐고.
예술의전당 관장님 계시지만 그렇지 않습니까, 관장님?
이런 부분이 현실입니다.
그냥 공직자분들이 보실 때 횟수를 늘려서 많이 했다, 저는 그것보다 내실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대전시민이 정말 느낄 수 있고 타 도시 가면 볼 수 없는 공연들.
요즘 AI로 하는 공연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더라고요, 타 시·도에서 시도도 많이 하고.
이런 부분들은 대전시민이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지인들만 오는 공연이 아니고 가족들만 오는 공연이 아니고 일반 시민들이 갈 수 있는 공연, 1년에 한두 번 하더라도.
저는 그런 부분을 한번 검토해 주시길 부탁말씀드리겠습니다, 국장님.
○문화예술관광국장 전일홍 예, 위원장님 말씀 충분히 감안해서 저희가 내년에 공연계획을 수립하는 데 잘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알겠습니다.
또 다른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관광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과 출연기관 임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문화예술관광국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면서 당부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8월 0시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최대 방문객 기록을 경신하고 원도심에 경제활력을 불어넣는 등 일류도시 대전의 저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꿈씨 캐릭터 확장 등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여 꿀잼도시 이미지를 공고히 하고 매력적인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지역의 정체성을 살린 문화환경 조성과 인프라 확충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며 문화예술 일류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또한 오늘 감사과정에서 지적된 사항에 대해 시정할 부분은 조속한 시일 내에 시정하여 주시고 위원님들께서 대안으로 제시하신 사항은 면밀히 검토하여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문화예술관광국 소관 업무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5시 19분 감사중지)
(15시 31분 감사계속)
○위원장 정명국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감사일정에 따라 홍보담당관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감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정명국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와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사무 감사 및 조사조례」에 따라 홍보담당관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감사 진행순서는 먼저 증인선서를 하고 업무보고 청취와 감사에 대한 답변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효율적인 감사를 위해 몇 가지 유의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관계공무원께서는 의회에서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대전시민을 대표하는 위원님들의 감사에 성실하게 임해 주시고 보충답변이 필요한 부분은 본 위원장의 허락을 받고 관계부서장이나 다른 증인께서 발언대로 나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신속 정확하게 작성하여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증인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서류제출 요구를 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정해진 기간 내에 제출하지 않은 경우와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경우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고 위증의 경우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홍보담당관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고 다른 증인들께서는 제자리에 서서 오른손을 들어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선서문에 서명날인 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증인선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호영 홍보담당관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하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이호영 선서!
본인은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임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6조 및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사무 감사 및 조사조례」가 정하는 바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5년 11월 12일
홍보담당관 이호영
○위원장 정명국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업무보고 청취를 하겠습니다.
이호영 홍보담당관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이호영 안녕하십니까, 홍보담당관 이호영입니다.
존경하는 행정자치위원회 정명국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홍보담당관 소관 업무에 대한 심도 있는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홍보담당관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25년 추진실적 및 2026년 추진계획, 주요 당면·현안 사항입니다.
이상으로 홍보담당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다가서는 시정홍보로 시민참여 확대와 공감대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명국 이호영 홍보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보고한 내용이나 홍보담당관 소관 행정사무에 대하여 감사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을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이병철 위원님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이병철 위원 담당관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행정감사자료 34쪽 홍보대사에 대해 한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홍보대사 관련 질의입니다.
이번에도 새로 위촉된 홍보대사들이 꽤 많아요, 그렇지요?
○홍보담당관 이호영 예, 올해 8명 위촉했습니다.
○이병철 위원 새로운 홍보대사님들에 대한 소개 좀 간단하게 부탁드리고, 8명이라고 했지요, 어떤 기준으로 선정된 건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홍보담당관 이호영 가장 최근에 한 것이 세계적 플루티스트 최나경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고요, 0시축제 기간에 연주회를 직접 하셨습니다.
하시고 그 자리에서 위촉식을 하면서, 대전의 글로벌 위상확대를 위해 위촉하게 됐고요.
그 이전에 류현진 야구선수가 스포츠마케팅 강화를 위해 위촉됐습니다.
또 현대무용가 변나빌레라, 개그맨 김진곤 씨 그리고 인디밴드 스모킹구스, 아카펠라그룹 나린, 가수 레디, 배우 이필모 씨까지 올해 새로 위촉된 홍보대사고요.
나린 같은 경우는 행자위 연찬회에도 직접 참여해서 자리를 빛내주었던 경우가 있습니다.
○이병철 위원 이분들 중에 몇 분은 홍보가 약간 있었고요.
2025년 0시축제에 김진곤 씨라든지 변나빌레라, 최나경 씨라든지 이런 분들은 전혀 공연을 하거나 홍보대사 활동을 한 적이 없는 것 같아요.
○홍보담당관 이호영 홍보대사 위촉은 했는데 전원이, 현재 홍보대사가 31개 팀에 68명입니다.
전원 활용할 수는 없었는데요, 0시축제 기간 공연에 참여한 홍보대사 횟수가 14건에서 15건 정도 0시축제에 참여했고요.
또 그 외에도 0시축제 사전 홍보기간에 본인들이 직접 릴스를 찍어서 저희 홈페이지에 게재한 경우도 있습니다.
○이병철 위원 그런데 담당관님 위촉된 홍보대사가 가수나 배우가 대부분입니다, 굉장히 많아요.
보면 아시다시피 김의영 씨 가수, 민수현 씨 가수, 저는 잘 모르는 분들도 많은데, 축구감독 김은중 씨도 있고 펜싱선수 오상욱 씨도 물론 있고요.
김태웅 씨 트로트 가수, 배너라고 하는 가수님, 김동찬 배우·가수, 백봉기, 김승수 배우, 이필모 배우, 레디 가수, 나린 가수, 가수가 한 60∼70% 되는 것 같아요, 제가 볼 때.
○홍보담당관 이호영 가수가 많긴 한데요.
○이병철 위원 좀 더 다양한 분야의 홍보대사를 위촉해서 활용하는 방안은 없을까요?
○홍보담당관 이호영 그래서 저희가 내년에, 지금 홍보대사를 사전 모집하고 있는데요, 내년에는 그동안 저희 홍보영상 제작에 참여했던 일반 시민들,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셨거든요.
그런 시민들과 대학생들 그리고 각계각층을 대표할 수 있는 분들, 일반 시민들 위주로, 시정에 더 관심을 갖도록 하기 위해 홍보대사 확대 계획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병철 위원 활용할 수 있는 분들, 대전을 위해 정말 홍보할 수 있는 분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름만 올려놓고 홍보활동 안 하고 아무것도 안 하면 소용없잖아요.
○홍보담당관 이호영 예, 맞습니다.
저희가 2021년도에 홍보대사를 위촉해 놓고 활용한 건수가 6회밖에 안 됐고 2022년도는 3회밖에 안 됐는데요, 2023년도 14회, 2024년도 17회, 2025년도 22회로 계속해서 참여시키려고, 활용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병철 위원 그래야 될 것 같아요.
기존에 배재대 교수님도 계시고 도담컴퍼니 대표님도 계시고 한데, 이런 부분도 홍보대사가 있었습니다만 실적이 전혀 없어요, 보니까.
○홍보담당관 이호영 각 분야에서 각자 본인의 직장이라든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개별적으로 활동할 수는 있었는데 저희가 직접적으로 행사나 어떤 사업에 활용한 적은 없습니다.
○이병철 위원 개별적으로 활동한다는 것은 우리가 입증된 것도 아니고 볼 수도 없는 것 아닙니까?
카이스트 교수님도 계셨는데, 대전이 과학도시인데도 사이언스페스티벌이라든지 이런 연계된 프로그램에 전혀 활용을 안 한 것 같아요.
○홍보담당관 이호영 사이언스페스티벌에요?
○이병철 위원 예를 들자면, 카이스트 교수님 같은 경우 보니까 활용을 전혀 안 했더라고요.
○홍보담당관 이호영 카이스트 교수님은 이분이 외국 분이신데 유튜버로 유명한, 맛집탐방을 하는 유튜버, 대전탐방을 하는 분으로 유명해서, 저희 영상에 직접 참여하신 경우가 있습니다.
○이병철 위원 예를 들어서 인천시 같은 경우에는 군인 가족 다섯 쌍둥이, 이분들이 홍보하고 있고, 저출생 정책을 홍보하기도 하고 이런 부분이 있거든요.
그렇게 다양하게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우리가 대부분 활동내역이 가수, 배우 위주다 보니까 0시축제 무대공연에 한정되어 있는 것도 아쉽습니다.
0시축제 아니면 활동하는 게 별로 없어요, 보면 전부 다.
○홍보담당관 이호영 0시축제를 제외하면 3·1절이라든가 의용소방대의 날, 현충일, 행자위, 직원 정례조회, 향우공무원 초청, 꿈돌이컵라면 홍보, 빵축제 그다음에 통장음악회 등 활용했는데 많이 드러나는 경우가…….
○이병철 위원 큰 행사에 한 것은 사실 별로 없는 거예요.
조그마한 지역 행사들만, 제가 볼 때는.
○홍보담당관 이호영 그렇지요.
○이병철 위원 그리고 또 하나는 제가 가수, 배우분들을 잘 몰라서 그런지 이름이 생소한 분들이 너무 많아요.
나린 씨가 누군지, 레디 씨가 누군지, 가수 배너 이분이 누군지 저는 정말 모르겠어요.
○홍보담당관 이호영 각 분야에서는 사실 알아주는 분들입니다.
○이병철 위원 알아주는 분들이에요?
담당관님은 다 알고 계셨습니까?
홍보담당관 하시기 전부터 알았어요?
○홍보담당관 이호영 대부분 알고 있었고요.
저는 래퍼 쪽은 잘 몰라서 그쪽은 좀 약합니다.
○이병철 위원 제가 모르는 건가요, 그러면?
저는 너무 생소한데, 제가 모르는 것은 모르는 거고요.
하여간 각 분야에서 영향력과 전문성을 갖춘 인물들을 좀 더 발굴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 대전빵차 운영에도 적극 활용해 달라고 말씀드렸어요.
빵차 운영에도 활용하신 분들이 있습니까, 올해?
○홍보담당관 이호영 빵차 운영에 그라나다 홍보대사가 직접 와서, 대천에서 같이 홍보활동을 했고요.
또 대덕대 모델학과 학생들이 홍보대사는 아닌데 직접 본인들이 와서 RISE 사업과 연계해서 1박 2일 동안 같이 홍보한 경우도 있습니다.
○이병철 위원 하여간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매해 당부드리는 말씀입니다.
홍보활동 사례가 없는 홍보대사도 정기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각종 홍보에 적극 활용해 주시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영향력과 전문성 있는 인물을 좀 더 발굴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홍보담당관 이호영 예, 알겠습니다.
시 정책과 연관된 부분의 홍보대사도 저희가 좀 더 발굴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병철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명국 이병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경자 위원님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안경자 위원 안경자 위원입니다.
업무보고와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위해 담당관님을 비롯한 직원들 애 많이 쓰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26쪽을 한번 보겠습니다.
권역 외 시정홍보 추진실적이 있어요.
2023년, 2024년, 2025년 보니까 홍보한 것이 고향사랑기부제, 0시축제, 대덕특구 50주년, 사이언스페스티벌, 기업유치 홍보영상 그 정도인 것 같아요, 꿈씨패밀리하고.
그런데 시정이잖아요, 시정.
대전은 어떤 도시지요, 홍보관님?
○홍보담당관 이호영 대전은 현재 일류 경제도시를 표방하고 경제도시 그리고 청년들이 살기 좋은 도시 그다음에 생활만족도, 브랜드평판 1위 도시로 지금 발돋움하고 있는 잠재력 있는 도시라고 생각합니다.
○안경자 위원 그렇지요, 일반 국민들이 생각할 때 대전 하면 과학도시이고 박사가 많고 0시축제, 머릿속에 딱 떠오르는 게 그렇잖아요.
제가 대전시 LED 전광판 홍보영상을 찾아봤는데 0시축제가 주로 나와 있네요.
혹시 대전시 이장우 시장의 전략산업이 뭔지 아시지요?
○홍보담당관 이호영 예, 6대 전략산업이 있습니다.
○안경자 위원 아시지요, 혹시 말씀 주실 수 있어요?
○홍보담당관 이호영 우주항공하고 바이오헬스, 나노·반도체, 방위산업 그리고 양자하고 로봇입니다.
○안경자 위원 홍보담당관님도 헷갈리시잖아요, 그렇지요?
저도 ABCDQR 얘기는 들으면서 그냥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다가 갑자기 A 하면 뭔지 생각이 안 나는 거예요.
아까부터 찾아서 이렇게 다 썼어요, 한번 써봤어요.
어떻게 보면 ABCDQR이 대전을 대표하기도 하고 이장우 시장이 전략산업으로 하고 있는데 홍보에는 하나도 안 들어가 있더라고요.
그리고 0시축제 홍보영상도 2025년 것을 보면 가수들이 와서 열광하는 그런 모습인데 저는 사실 홍보관이 되게 인상 깊었거든요, 과학과 관련되어서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 들어가서 체험하고 이런 것들이 있었잖아요.
큰 부스는 아니었지만 그런 부분들이 있었는데 홍보영상에 전혀 담기지 않았더라고요, 그리고 어디에도 대전시장의 전략산업에 대해서는 홍보가 없는데 담당관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홍보담당관 이호영 노출이 잘 안 된 것 같은데 저희 유튜브에 ABCDQR 6대 전략산업에 대해서 웹드라마 형태로도 만들었고 그다음에 각 연구원들, 원로과학자들, 대덕특구 50주년을 맞아서 그 당시에 대덕특구를 일으켰던 분들한테 가서 인터뷰하고, 후배과학자들에게 바라는 것들 이런 것들을 소개했었고요.
지금은 연구단지하고 직접 SNS, 교류하기 위해서 미팅하고 있고, 저희가 홍보는 꾸준히 하고 있는데 못 미치는 부분이 있다면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경자 위원 지금 관외 지역에서는 0시축제에 오기 위해 이런 영상들을 본다는 얘기지요, 그러면 그들이 대전은 이런 도시이고 이래서 한번 가봐야 되겠네, 어떤 욕구, 이런 것을 도출해야 되잖아요.
막연하게 그냥 0시축제, 대전발 0시 50분이 아니라.
그런 정책과 홍보가 같이 녹아들어가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모르겠어요, 저는 그냥 일반 시민 입장에서 그 영상을 볼 때 과연 대전 0시축제를 오고 싶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홍보담당관 이호영 저희가 권역 외 홍보로 0시축제 기간에, 아무래도 시 주력 축제이다 보니까 홍보하는데요.
사실 0시축제 홍보기간, 사전에 한 달 대전의 이미지를 홍보한다기보다는 연중으로 계속 대전의 이미지를, 브랜드가치를 높이는 그런 홍보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요.
0시축제 기간에 대전에 와서, 축제 홍보영상을 보고 와서 대전을 느끼는 이런 과정이, 사이클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대전의 어떤 산업이라든가 관광이라든가 문화라든가 이런 부분은 1년 내내 연중 홍보활동을 하는 것이 어떤가 생각합니다.
○안경자 위원 그런데 보면 홍보가 다양하게 이루어진 게 아니라 축제에만 편중된 게 아닌가, 정책도 같이 홍보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저는.
○홍보담당관 이호영 그런 부분은 지금 현재.
○안경자 위원 왜냐하면 특수하잖아요, 대전이.
굉장히 좋잖아요, 살기도 좋고.
어디보다 편리하고 어디보다 좋고, 그런데 그런 부분은 부각이 덜 된 것 같고, 영상도 그렇고 축제기간에도 마찬가지고.
물론 부분부분 하고는 계시겠지만 저는 늘 생각할 때 대전 하면 떠오르는 것이 있었으면 좋겠고, 작년에도 행감할 때 나왔어요.
0시축제 하면 떠오르는 것이 있듯이 대전 하면 떠오르는 것, 과학도시와 0시축제가 동반해서 떠올랐을 때, ABCDQR이 사람들 머릿속에 딱 인지되면 대전은 이런 도시야 그래서 한번 가볼 만해 하고, 홍보의 영역을 넓히면 좋겠다는 생각인데 내년에는 좀.
○홍보담당관 이호영 예, 알겠습니다.
권역 외 홍보는 사업 위주로 하는데요, 사실 유튜브나 SNS 쪽에서는 그런 부분 홍보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안경자 위원 권역 외 홍보도 대전을 인식시키게 해야 그들이 올 것 아니에요.
맨날 성심당 얘기하면 성심당 빵만 얘기하잖아요, 사람들이.
그렇잖아요?
○홍보담당관 이호영 예, 알겠습니다.
그런 부분은 저희가 더 보완해서.
○안경자 위원 빵도 먹고 어떠한 색깔이 있는 도시라는 이미지를 광범위하게, 그냥 가방 들고 0시축제 카탈로그 이렇게 보이고 오라고 하지 말고 다각적으로 홍보했으면 좋겠다는 당부말씀을 드립니다.
○홍보담당관 이호영 유념해서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경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명국 안경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홍보담당관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홍보담당관은 오늘 감사과정에서 지적된 사항에 대해 시정할 부분은 조속한 시일 내에 시정하여 주시고 위원님들께서 대안으로 제시한 사항은 면밀히 검토하여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행정사무감사는 11월 14일 금요일에 인재개발원, 인사혁신담당관, 명품디자인담당관 소관 업무에 대하여 실시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홍보담당관 소관 업무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5시 59분 감사종료)
| ○출석위원(4명) |
| 정명국이병철이중호안경자 |
| ○출석전문위원 | |
| 수석전문위원 | 지태학 |
| 전문위원 | 문강숙 |
| ○출석공무원 | |
| 문화예술관광국장 | 전일홍 |
| 문화예술과장 | 김경일 |
| 문화유산과장 | 안준호 |
| 관광진흥과장 | 전효진 |
| 문화콘텐츠과장 | 김낙운 |
| 대전시립미술관장 | 윤의향 |
| 대전예술의전당관장 | 김덕규 |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 | 유한준 |
| 대전시립박물관장 | 김선자 |
| 홍보담당관 | 이호영 |
| ○그 밖의 출석자(유관기관) | |
|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 백춘희 |
| 대전고암미술문화재단대표이사 | 이갑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