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대전광역시의회사무처
피감사기관
일시 : 2025년 11월 14일 (금) 오전 10시
장소 : 교육위원회회의실
(10시 05분 감사개시)
○위원장 이금선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금선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와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사무 감사 및 조사조례」에 따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등 10개 직속기관에 대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감사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또한 행정사무감사 등 정례회 준비에 수고 많으신 윤기원 원장을 비롯한 직속 기관장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열 분의 기관장께서는 행정사무감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대전시민을 대표해서 감사하는 위원님들의 감사사항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오늘 감사진행 순서는 먼저 증인선서를 실시하고 이어서 기관장의 업무보고 청취 후 감사에 대한 답변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감사를 위해 몇 가지 유의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핵심내용 위주로 감사해 주시기 바라며 기관장께서는 위원님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간단명료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보충답변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본 위원장의 허락을 받고 소관 부장이나 기타 증인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방자치법」 제49조제4항에 따라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취지와 처벌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할 때에는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사무 감사 및 조사조례」 제14조에 따라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으며 위증의 경우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하여 윤기원 원장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고 다른 증인들께서는 제자리에서 일어서서 오른손을 들어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선서문에 서명 날인하여 본 위원장에게 일괄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윤기원 원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장 윤기원 선서!
본인은 대전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임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제49조와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6조 및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사무 감사 및 조사조례」가 정하는 바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25년 11월 14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장 윤기원
대전교육연수원장 이상탁
대전평생학습관장 우창영
대전학생교육문화원장 엄기표
대전교육정보원장 이영주
한밭교육박물관장 손태일
대전학생해양수련원장 이병민
대전유아교육진흥원장 장지현
대전특수교육원장 권순오
대전진로융합교육원장 정선희
(대전교육과학연구원장 윤기원, 이금선 위원장에게 선서문 전달)
○위원장 이금선 증인들께서는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윤기원 원장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장 윤기원 안녕하십니까, 대전교육과학연구원장 윤기원입니다.
대전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시고 혜안과 책임감으로 이끌어 주시는 위원님들께 2025년 행정사무감사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보고드리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대전교육과학연구원 2025년 행정사무감사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 행정사무감사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금선 윤기원 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대전교육연수원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탁 원장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전교육연수원장 이상탁 안녕하십니까, 대전교육연수원장 이상탁입니다.
존경하는 이금선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대전교육연수원이 미래 교육의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도록 한결같이 지원해 주심에 늘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2025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37쪽에서 43쪽까지 일반현황, 기본방향, 추진현황의 총괄 부분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고 주요업무 과제별 추진현황을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 대전교육연수원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위원장 이금선 이상탁 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대전평생학습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창영 관장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전평생학습관장 우창영 안녕하십니까?
대전평생학습관장 우창영입니다.
대전평생학습관의 2025년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73쪽부터 78쪽까지 일반현황과 기본방향, 주요성과는 자료로 대신하고 주요업무 과제별 추진현황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금선 우창영 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엄기표 원장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장 엄기표 안녕하십니까?
대전학생교육문화원장 엄기표입니다.
지금부터 우리 원의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05쪽부터 110쪽까지 일반현황과 기본방향, 추진현황의 총괄은 올려드린 자료로 대신하고 주요업무 과제별 추진현황을 중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의 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금선 엄기표 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대전교육정보원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주 원장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전교육정보원장 이영주 대전교육정보원장 이영주입니다.
대전교육정보원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성원해 주시는 존경하는 이금선 교육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2025년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35쪽부터 140쪽까지 일반현황, 기본방향, 추진현황의 총괄 부분은 자료로 대신하고 주요업무 과제별 추진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대전교육정보원의 2025년 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금선 이영주 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한밭교육박물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손태일 관장께서는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밭교육박물관장 손태일 안녕하십니까?
한밭교육박물관장 손태일입니다.
지금부터 2025년 행정사무감사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 행정사무감사 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금선 손태일 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대전학생해양수련원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병민 원장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장 이병민 안녕하십니까?
대전학생해양수련원장 이병민입니다.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17쪽부터 223쪽까지 일반현황과 기본방향 및 총괄은 올려드린 책자로 대신하고 224쪽부터 주요업무 과제별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 순서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금선 이병민 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대전유아교육진흥원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지현 원장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장 장지현 안녕하십니까, 대전유아교육진흥원장 장지현입니다.
지금부터 대전유아교육진흥원 2025년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39쪽부터 244쪽 일반현황과 기본방향 및 총괄 내용은 자료로 대신하고 주요업무 과제별 추진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 대전유아교육진흥원 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금선 장지현 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대전특수교육원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권순오 원장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전특수교육원장 권순오 안녕하십니까, 대전특수교육원장 권순오입니다.
지금부터 대전특수교육원 2025년 주요업무 추진현황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과 기본방향은 자료로 대신하고 주요업무 과제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대전특수교육원의 2025년 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금선 권순오 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대전진로융합교육원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선희 원장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전진로융합교육원장 정선희 안녕하십니까, 대전진로융합교육원장 정선희입니다.
먼저, 존경하는 이금선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의 우리 원에 대한 깊은 관심과 지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전교육가족의 진로 교육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지금부터 대전진로융합교육원의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89쪽부터 294쪽 일반현황과 기본방향, 총괄 내용은 올려드린 자료로 대신하고 주요성과와 향후 계획을 중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대전광역시교육청 직속기관의 2025년 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금선 정선희 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효율적인 감사진행을 위해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0시 51분 감사중지)
(11시 01분 감사계속)
○위원장 이금선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감사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경배 위원님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민경배 위원 민경배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먼저, 대전교육연수원장께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대전교육연수원장 이상탁 연수원장 이상탁입니다.
○민경배 위원 교육공동체 힐링파크 관련해서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금년 4월 28일에 개장이 됐지요?
○대전교육연수원장 이상탁 예, 그렇습니다.
○민경배 위원 공사비는 얼마 들었나요?
○대전교육연수원장 이상탁 공사비는 총사업비를 98억 2천 이렇게 세웠는데 실제는 94억 2천입니다.
○민경배 위원 교육위원회에서도 현장방문해서 현장을 둘러봤고 좋은 시설을 건설했다 이렇게 생각이 들어요.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도 이 교육공동체 힐링파크가 운영이 되면 안전과 교육이 중요할 것 같다.
특히, 안전교육에 대해서 당부를 드렸습니다.
4월 28일부터 9월까지 전체 이용인원이 어떻게 되지요?
○대전교육연수원장 이상탁 교육공동체 힐링파크 그러니까 우리 연수원으로 들어와서 사용하는 인원은 지금 학생들이 10월까지 해서 약 3,770명 정도 됩니다.
그리고 교직원들 연수과정에 참여한 경우가 한 487명 그다음에 교육가족들 주말에 이용하고 이런 거 포함해서 1,270명 정도 해서, 11월 향후 오실 분들까지 다 포함해서 약 5,527명 지금 그렇게 잡고 있습니다.
○민경배 위원 제가 받은 자료는 9월까지 자료 같은데요.
전체 이용한 인원이 한 4,286명인데 학생 감성캠프가 3,291명, 학생들이 주로 이용한 비율이 한 77%로 되는 것 같습니다.
통상 한 기수로 나눠 보니까 46기니까요, 한 72명 정도 되는 것 같은데요.
○대전교육연수원장 이상탁 예.
○민경배 위원 그러면 한 번 들어가면 1박 2일입니까?
기간은 어떻게 되지요?
○대전교육연수원장 이상탁 1박 2일로 하는 경우도 있고 당일형으로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학교의 요구에 따라서 그렇게 운영을 하고 특히 초등학교 학생들일수록 당일형 형태로 많이 운영을 하고 또 중학생들도, 중학교도 일부 학생들이 당일형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민경배 위원 한 기수에 최대로 우리가 받을 수 있는 인원은 몇 명 정도 됩니까?
○대전교육연수원장 이상탁 숙소가 40개 동이 있습니다.
40개 동이 있고 그런데 풀로 계산을 해보니까 한 320∼330명 되는데 그건 너무 과하게 잡은 거고 한 200여 명 들어오면 그래도 여유 있게 운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민경배 위원 그러면 지금 이용인원을 한 기수별로 보면 한 72명인데 통상적으로 한 200여 명까지는 받을 수 있다.
○대전교육연수원장 이상탁 예, 그렇습니다.
○민경배 위원 그러면 현재 교육·안전 인원 포함해서 인원이 금년도에 7명이네요?
교육인원이 6명이고 관리인원이 1명 해서 7명인데요.
그 인원 가지고 받을 수 있는 인원은, 우리 학생들이 받을 수 있는 최대 캐파는 어느 정도, 관리인원에 비해서, 교육·안전인원이라든지 관리인원 7명을 가지고 최대한 받을 수 있는 학생 수는 몇 명이나 됩니까?
○대전교육연수원장 이상탁 최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300명이든 200명이든 풀로 받을 수는 있는데 그때 학교에서 학생들이 올 때는 소속 학교 선생님들이 또 일정 부분 역할 분담을 해주고 계십니다.
그래서 받을 수는 있습니다.
○민경배 위원 그러니까 받을 수 있는 게 아니고 어떤 기준이 있지 않습니까?
안전인원이라든지 교직원 수에 비해서 받을 수 있는 캐파를 지금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대전교육연수원장 이상탁 보통 저희가 봤을 때 학생들 15명 교육할 때 안전요원 1명 정도씩 붙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또 거기에 기준에 맞춰서 하려고는 합니다.
○민경배 위원 그러면 7명 가지고는 몇 명 정도.
○대전교육연수원장 이상탁 그러니까 우리가 100명 학생을 상대한다고 할 때 한 7명 정도 됩니다.
○민경배 위원 예, 알겠습니다.
제가 인원 때문에 그런 거거든요.
지금 아까 말씀하신 숙소가 한 40개 동 말씀하셨는데 청소실무사, 요즘 실무사로 바뀌었습니까?
청소실무사가 1명인데 1명 갖고 지금 40개 동의 숙소를 관리할 수 있습니까?
○대전교육연수원장 이상탁 물리적으로 불가능합니다.
불가능하고 그래서 2026년도 내년 인원 확충을 요구했었고 그래서 행정과에서 학생들이 많이 들어오는 집중시기에 활용할 수 있도록 1명분 6개월분 예산을 세워라, 여기까지 있었고요.
그다음에 연수원에 청소하시는 분들 또 다른 동 청소하시는 인력이 있습니다.
그분들을 지금 효율적으로 배치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민경배 위원 알겠습니다.
짧게 좀 말씀해 주시고요.
지금 시설관리직은 없네요?
○대전교육연수원장 이상탁 예, 없습니다.
○민경배 위원 시설관리직은 어떤 일을 하고 있지요?
○대전교육연수원장 이상탁 거기에서 숙소 관련해서 전기나 기타 등등 시설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민경배 위원 첫해란 말입니다, 교육공동체 힐링파크, 학생들이 야영훈련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장소인데요.
신청하면 다 수용이 됩니까, 아니면 신청했는데 수용할 수 있는 안전요원 캐파 때문에 탈락하는 경우도 있습니까?
○대전교육연수원장 이상탁 그런 관점보다는 같은 날 여러 학교에서 신청하고, 그런 것 때문에 조정하고 그런 식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민경배 위원 제가 조금 이따 말씀드릴 학생해양수련원 같은 경우는 탈락 학교가 많이 있다고 그래서 그거랑 비교해서 말씀드리는 건데요, 그렇지 않네요?
○대전교육연수원장 이상탁 그래서 그것 말고도 다른 학교를 찾아가는 그런 과정도 있다는 말씀…….
○민경배 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 하면 좋은 시설을 만들었지 않습니까, 100억 가까이 들여서 만들었단 말이지요.
그래서 많은 학생들이 이용해서 수행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안전관리요원, 교육인원이 확보가 돼야 되는 부분이고, 그렇지요?
첫해이기 때문에 아직 많은 인원들이 신청한 것 같지는 않아요, 한 3,300명 정도 되기 때문에 내년도는 더 많이 늘 걸로 예상이 되네요?
○대전교육연수원장 이상탁 예.
○민경배 위원 거기에 맞춰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청소실무원이라든지 교육안전요원을 더 확보해서, 안전에 문제가 생기면 안 되겠다, 아무리 좋은 학습이라고 하고 교육이라고 하더라도 사고가 나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쓰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대전교육연수원장 이상탁 예, 신경 많이 쓰도록 하겠습니다.
○민경배 위원 첫해가 돼서 한 4천 명 정도 교육가족이 이용하는 시설을 운영해서 고생이 많으셨는데요.
약 7개월간 교육공동체 힐링파크를 운영하면서 느낀 소회가 있으면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전교육연수원장 이상탁 위원님이 걱정해 주시고 신경 써주신 것처럼 저희도 같은 생각입니다.
많은 학생들이 와서 좋은 시설을 활용했으면 하는 생각이 있는데,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운영하는 인적 구성의 제한 이런 것 때문에 약간의 아쉬움은 있는데 그런 부분도 본청의 관련 과하고 지금 이야기가 잘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점점 더 인원 확충도 하고 그래서 교육가족들이 좀 더 적극적으로 많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그렇게 저희가 준비할 생각입니다.
○민경배 위원 힐링파크는 학생, 교직원 또 교육가족 모두가 이용하는 중요한 공간입니다.
운영의 질을 좌우하는 핵심은 결국 안정된 인력과 충분한 안전관리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앞으로는 교육·안전요원을 증원한다든지 또 상시직 중심의 인력이 안정화된다든지 또 인력풀을 1년 단위로 요청하는 것보다는 3년 단위의 인력 수급 로드맵을 마련해서 안정적으로, 또 운영의 신뢰성과 안정성을 높여 주시기를 요청드립니다.
대전교육의 신뢰는 현장의 안전에서 시작이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다음은 학생해양수련원 원장님께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장 이병민 학생해양수련원장 이병민입니다.
○민경배 위원 마찬가지로 교육위원회에서도 얼마 전에 학생해양수련원을 현장방문했어요.
저는 처음 가봤는데 대천해수욕장 바로 앞에 있어서 입지가 상당히 좋더라고요.
바로 바다가 보이는 장소라서 상당히 좋은 위치에 해양수련원이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상당히 좋았습니다.
2025년 운영 현황을 보니까요, 1만 2,486명이 이용을 했네요, 맞습니까?
○대전학생해양수련원장 이병민 예.
○민경배 위원 1만 2,486명 중에서 학생들의 해양수련활동 운영 인원은 1,748명이에요.
전체 인원의 14%만 학생들이 해양수련활동을 이용한 거고, 77%는 교육가족 휴양으로 이용했네요.
물론 교육가족의 휴양도 해수욕장 인근이기 때문에 그것도 좋습니다.
좋은데 본연의 목적인 학생해양수련원 이용한 학생 수는 또 지극히 적다, 14%밖에 안 된다는 아쉬움이 많이 있습니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장 이병민 예.
○민경배 위원 지금 2023년도부터 2024년, 2025년 현황을 보니까요, 2023년도에는 57개교 3,442명이 이용을 했습니다.
작년에는 34개교 2,026명, 금년도에는 40개교, 1,748명인데요.
이 부분은 선정된 이용한 학생들이고 실질적으로 신청한 학교는 훨씬 많아요, 탈락률이 높습니다.
금년 같은 경우에는 69개교 3,900명 정도가 신청했는데 40개교 1,748명밖에 이용을 못 했습니다.
이렇게 신청했는데 적은 인원만 선정이 된 이유가 있습니까?
○대전학생해양수련원장 이병민 예.
○민경배 위원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장 이병민 저희가 정원 문제 때문에 그렇습니다.
작년까지는 저희가 부족한 정원을 일용직 해양강사를 운영하여 최대 150명까지 수용하여 교육하였으나 올해부터 안전에 대한 책임감과 전문성이 부족한 일용직 강사를 운영하지 않고 안전요원 7명에 맞게 해양체험활동을 70명 이내로 운영을 했기 때문인데요.
○민경배 위원 시간 관계상 제가 먼저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연안사고 예방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제6조제2항에 의하면 연안체험활동 수상형, 바다에서 이용하는 수상형 참가자 10명당 1명 이상의 안전요원을 배치해야 되는 거지요?
○대전학생해양수련원장 이병민 예.
○민경배 위원 그런데 실제 학생해양수련원은 40실이 있어요, 그렇지요?
○대전학생해양수련원장 이병민 예, 160명까지 수용 가능합니다.
○민경배 위원 1실당 4명이니까 160명까지 이용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요?
○대전학생해양수련원장 이병민 예.
○민경배 위원 그러면 160명이 이용하려면 안전요원이 16명이 있어야 되는 거지요?
○대전학생해양수련원장 이병민 예.
○민경배 위원 그런데 16명이 지금 없기 때문에 못 받는 거지요?
○대전학생해양수련원장 이병민 예.
○민경배 위원 좀 아쉬움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좀 전에 힐링파크 부분도 말씀드렸고 해양수련원도 마찬가지고 또 본 원에 학생들이 해양활동, 생존수영을 하기 위한 좋은 시설인데도 불구하고 안전인원이 확보가 안 됐기 때문에 많은 인원이 이용 못 한다는 거, 탈락한다는 거 이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좋은 시설을 만들어 놓고 대전 지역의 학생들이 이런 시설을 이용 못 한다는 것은 우려스러운 상황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원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대전학생해양수련원장 이병민 사실 시설은 지금 160명까지 수용 가능한데 현실적으로 내년에는 안전요원이 더 줄어서 50명 이내로 지금 운영이 불가피하게 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사실 지금 160명을 수용 가능하려면 16명의 안전요원이 필요한데 현실적으로 정원을 그렇게 늘리기는 어려워도 한 130명까지 수용할 수 있도록 정규직을 한 10명 정도만 늘려주시면 기간제 3명 해서 130명까지 수용 가능하고 학년별로 저희가 교육이 가능하거든요.
보통 학교가 100명에서 200명이 학년 단위로 운영이 되는데 한 13명, 그러니까 정규직이 한 10명 정도, 전문경력관 5명, 그다음에 교육공무직 5명 해서 10명 정도 정규직만 있으면 나머지 3명에서 6명은 기간제로 해서 시설을 최대한 활용할 수가 있는데요.
○민경배 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해양수련원의 활성화를 위해서 안전요원이 확보돼야지 많은 학생들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이지 않습니까?
○대전학생해양수련원장 이병민 예, 감사합니다.
○민경배 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원장님의 역할이 그런 부분인 것 같아요, 본청에 있어서 관철시킬 수 있도록 해주시고요.
우리 의회에서도 그런 부분은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대전학생해양수련원장 이병민 예, 감사합니다.
○민경배 위원 이상이고요.
한 가지만 더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평생학습관장께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대전평생학습관장 우창영 평생학습관장 우창영입니다.
○민경배 위원 평생학습관에서 운영하는 공연장이 있지요?
○대전평생학습관장 우창영 예, 있습니다.
○민경배 위원 어울림홀이지요?
○대전평생학습관장 우창영 예.
○민경배 위원 관객 수라고 합니까, 몇 석이나 되지요?
○대전평생학습관장 우창영 598석입니다.
○민경배 위원 598석이지요.
598석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공연법 제16조 무대예술 전문인의 배치, 시행령을 보면 3급 이상 인원 3명이 있지요?
○대전평생학습관장 우창영 예, 맞습니다.
○민경배 위원 무대 기계 전문인 1명, 무대 조명 전문인 1명, 무대 음향 전문인 1명 이렇게 돼 있습니다.
○대전평생학습관장 우창영 예, 맞습니다.
○민경배 위원 다 인원은 확보가 돼 있는 거지요?
○대전평생학습관장 우창영 예, 확보돼 있습니다.
○민경배 위원 대관일수를 보니까 2022년에는 121일이었고요, 2023년도에는 144일, 작년도에는 150일 계속 대관일수가 늘고 있어요.
지금까지 안전사고 난 그런 일은 없었습니까?
○대전평생학습관장 우창영 예, 없었습니다.
○민경배 위원 운영이 잘 되고 있었어요, 그렇지요?
○대전평생학습관장 우창영 예.
○민경배 위원 지금 공연법에 나와 있는 예술전문인이 3명 있는데 3명 같은 경우에는 직군이 어떻게 됩니까?
다 전문경력관으로 돼 있습니까, 어떻게 돼 있습니까?
○대전평생학습관장 우창영 아닙니다, 2명은 전문경력관이고요, 한 분은 임기제공무원 8급으로 되어 있습니다.
○민경배 위원 그렇게 3명 다 전문경력관이 아니고 2명은 전문경력관이고 1명은 또 임기제로 되어 있는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대전평생학습관장 우창영 전에 제가 보니까 3명 중에 한 분이 임기제로 되어 있는데요, 무대감독 부분인데 그전에는 임기제가 아니고 전문경력관으로 3년 반 정도 한 적도 있어요.
그 뒤에 공업직이 와서, 정규 공무원이 온 적도 있고 지금은 임기제로 되어 있습니다.
○민경배 위원 그러니까 그전에는 전문경력관으로 돼 있는데 그 이후에 후임자가 다시 임기제로 돼 있는데, 그런 부분 TO가 있습니까?
○대전평생학습관장 우창영 그것은 TO 숫자는 정해져 있고 직군은 어떻게 하느냐는 있습니다.
○민경배 위원 지방공무원 정원 규칙에 그 부분이 반영돼 있느냐 이거지요.
○대전평생학습관장 우창영 예, 정원 규칙에는 2명만 전문경력관으로 되어 있고 한 분은 지금 전문경력관으로 안 되어 있습니다.
○민경배 위원 아니지요, 작년에는 3명이 다 돼 있었지요.
○대전평생학습관장 우창영 그것은 저희한테 해당과에서 주는데 본청에서 아마 작년 말에 되어 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민경배 위원 그러니까요, 작년에는 무대 기계 담당 나군으로 1명 TO가 있었고, 다군에 무대 음향 담당 1명, 무대 조명 담당 1명이 돼 있었는데 금년에 바뀌었지 않습니까?
○대전평생학습관장 우창영 1월 1일 자로 바뀐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민경배 위원 1명이 어디로 갔지요?
○대전평생학습관장 우창영 …….
○민경배 위원 제가 알기로는 힐링파크 쪽으로 간 것 같아요.
그런데 3명이 다 전문경력관으로 돼 있다가 이렇게 바뀐다고 그러면 안정성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또 형평성이라든지 문제에 있어서 좀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대전평생학습관장 우창영 제가 와서 보니까 한 군데만 다르게 돼 있고 그전에 같이 되어 있었는데 1월 1일 자로 된 걸 알고 저희도 지난 9월에 이걸 검토를 별도로 했어요.
그래서 본청하고도 이런 내용을 전달하고 이것을 똑같이 형평성을 맞췄으면 좋겠다, 이런 협의를 한 적이 있습니다.
○민경배 위원 그러니까요, 작년까지는 정원에 들어가 있었는데 그 직군만 그전에 전문경력관으로 돼 있다가 임기제로 새로 바뀌어서 임기제로 돼 있는데, 그분에 대해서 또 나름대로 열심히 일하면 전문경력관으로 될 수 있는 여지가 있어야 되는데 TO 자체에서 빼버렸단 말입니다.
그런 부분은 사기 문제도 있고 형평성도 문제가 있고 무대 안전관리에도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드는데 관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대전평생학습관장 우창영 저희도 그 부분을 공감을 해서 저희가 올 9월에 해당과에다가 그 내용을 공문을 보낸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협의하고 있고요.
저희도 안정적인 형평성이라든지 한 번 들어오면 전문경력관은 정년을 60세까지 유지를 해주니까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민경배 위원 타 시·도의 사례도 마찬가지고요, 그런 부분이 형평성에 안 맞는 것 같아서, 또 사기 진작 차원이라든지 안전관리 측면에서 그런 부분이 작년까지 되어 있다가 금년에 그 부분을 뺀다고 그러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 관장님께서 역할을 하셔야 되는 거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대전평생학습관장 우창영 저희가 9월에 그래서 그것도 협의하고 공문을 보냈었습니다.
○민경배 위원 예, 추후 진행상황을 보고해 주시고요.
○대전평생학습관장 우창영 예.
○민경배 위원 지금 어울림홀이 몇 년도에 개관했지요?
○대전평생학습관장 우창영 1999년도 개관했습니다.
○민경배 위원 지금 26년 됐네요.
다른 음향이라든지 전기는 6년 전에 교체가 됐다고 지금 얘기를 들었습니다.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문제가 없습니까?
○대전평생학습관장 우창영 굉장히 오래돼서 올해 예산을 반영해 달라고 시설 부분, 이런 부분을 얘기했는데, 어쨌든 많이 보수할 부분이 일부 있습니다.
○민경배 위원 지금 시 같은 경우에, 평송청소년문화센터 같은 경우도 한 30년 가까이 돼서 대폭, 대규모로 리모델링 작업의 진행 계획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어울림홀 같은 경우도 한 26년 됐으면 부분적으로 리모델링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 민원 사항에 보면 아까 음향이라든지 전기는 교체가 있었는데 객석 시트 부분 냄새가 많이 난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민원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출입구에, 입구에 들어가면 대기석이 별로 없어서 밖으로 나와서 서 있는 경우도 있다, 이런 부분도 있기 때문에 이런 오래된 시설에 대해서는 리모델링 계획도 수립이 돼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대전평생학습관장 우창영 맞습니다.
○민경배 위원 잘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전평생학습관장 우창영 예, 알겠습니다.
○민경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금선 민경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민숙 위원님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김민숙 위원 김민숙입니다.
이번에도 행정사무감사와 또 예산 관련해서 준비해 주시느라고 너무 고생 많았다는 말씀 먼저 드리겠습니다.
질의드리겠습니다.
먼저, 교육정보원 이영주 원장님께서 답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대전교육정보원장 이영주 대전교육정보원장 이영주입니다.
○김민숙 위원 이번에도 수학축전의 진행이 잘 되었나요?
○대전교육정보원장 이영주 저희는 진행하는 과정에서 어려움도 있었고, 또 찾아주신 대전교육가족 모든 분들께 미흡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가 또 피드백을 철저히 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고요.
성료한 거로 올해 행사는 일단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김민숙 위원 만족도조사도 실시하셨지요?
○대전교육정보원장 이영주 예, 지금 진행 중에 있고요.
○김민숙 위원 결과는 아직 안 나왔습니까?
○대전교육정보원장 이영주 예, 그렇습니다.
○김민숙 위원 수학축전 관련해서, 지금 화면 제 것 연결돼요?
(프레젠테이션자료를 보며)
보시면 그날 당일 비가 굉장히 많이 왔던 걸로 기억을 합니다.
사진이어서 뜰지 모르겠어요, 안 떠요?
안 뜨면 그냥 덮어주세요.
제가 가정통신문을 보여드리려고 했던 건데 수학축전의 행사 안내와 관련한 거 보면 사전에 신청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신청을 하게 되어 있고 거기에 생기부 관련해서 체험 도장을 찍어오면 기재를 해주겠다는 내용들이 들어가 있거든요.
○대전교육정보원장 이영주 예.
○김민숙 위원 사실 이런 부분 때문에 이번에 학생들이 굉장히 많이 몰렸고 현장에서 아주 생생하게 저도 들었거든요.
저도 달려가는 중이었는데, 저희 아이를 데리고 남편이 갔는데 50분을 기다려도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그런 상황, 발도 디딜 수 없는, 그래서 친구들이 워낙 많이 온 것에 대해서는, 행사는 일단은 인원이 많아야 되니까요, 그런데 문제는 체험 도장을 찍어오면 생기부에 기록해 주겠다는 그런 말로 학부모들을 너무 현혹한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일단 듭니다.
초등학교 생기부에 한 줄 들어간다고 해서 이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 부분들이 있습니까?
○대전교육정보원장 이영주 저희가 위원님이 주신 말씀에 대한 깊은 생각을 했는데요.
그 부분은 저희가 판단하기 이전에 학교 생활기록부 지침에 체험활동에 대한 부분을 기록하는 난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 때문에 저희가 안내를 하지 않게 되면 학교 현장에 또 혼란이 있고 또 학교 간에 차이가 있고 하기 때문에요.
그 부분은 저희가 안내를 꼭 해야 되는 부분이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민숙 위원 그런데 이게 학부모들은 정확한 안내가 아니라 그거를 기재를 해주겠다는 이야기가 정확하게 어떤 의미인지 잘 모르기 때문에, 사실은 작년에도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이야기가 있었고 이게 학부모, 학생을 끌어들이는 약간의 유인책으로 현혹된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저는 들었습니다.
저는 작년에 수학축전을 가보지 못했기 때문에 올해는 가봐야겠다 해서, 그날 비가 진짜 많이 왔거든요, 기억하시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는 중에, 제가 다른 행사를 갔다가 가는 중에 그런 전화를 받고 도저히 여기 있을 수가 없어서 나가겠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는데 보니까 사전에 신청자를 받았으면 대충 어느 정도 인원이나 이런 것들도 확인할 수 있지 않았겠습니까, 그렇지요?
그런데 우리 행사의 규모라는 게 있어요.
규모에 이 정도 인원이면 현장을 받지 못하던가, 작년에도 분명히 지적사항이었어요.
그런데 올해는 오히려 60개의 부스를 만들어서 더 늘려서 진행을 했단 말이지요.
그래서 아마 보셨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원장님뿐만 아니라 직원들도 봤을 건데 댓글을 보면 “정말이지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9시 반에 도착해서 12시 반에 왔는데 겨우 1개 했다.”
그리고 이게 학교 확인 후 생기부 기재 여부를 판단한다고 되어 있는 것 그리고 어떤 학교에는 1개만 찍어도 기재해 주겠다, 어떤 학교는 3개를 해야겠다, 하루종일 해야 되고 그 1개를 줄 서서 2시간 걸렸는데 점심을 먹을 수도 없었다는 이야기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왜냐하면 줄을 서야 되기 때문에 내가 잠깐 이탈하면 또 몇 시간 줄을 설지 모르니까 그래서 거의 다가 뭐였냐면 “2개 정도밖에 못 했다.” “우리 학교는 3개여야만 도장을 찍어주는데 결국에는 오늘 올 이유가 없었다.” 그러니까 아예 기재가 안 되니까요.
그러니까 아까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안내하고 생기부에 넣어야 된다는 활동들이 있어서 안내는 했어야만 했다고 얘기하지만 학교에서 보여주는 그 가정통신문을 보면 이 부스체험을 한 것을 리플릿을 가지고 몇 학년 교실로 와서 줘야지만 기재가 된다는 얘기, 만약에 그렇지 않으면 기재 불가 이렇게 나왔단 말이지요.
그러면 학부모 입장에서는 이것 때문에, 아이는 막 초등학교 저학년 같은 경우에는 얼마나 짜증나겠어요, 1시간 40분 막 이렇게 기다리고.
그런데 뭐 특별한 것도 없어 이러면, 그런데 학교에서는 그렇게 하라고 하니까 그런 형태로 진행이 됐단 말이지요.
사전에 그러면 신청을 받았으면 그 인원만 하든지, 현장에도 모이고, 이게 전혀 체크가 안 됐습니까?
○대전교육정보원장 이영주 예, 저희가 대전수학축전 같은 경우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지적된 내용 부분의 수학체험전뿐만 아니라 이벤트전도 있었고요.
또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현장에 와서 수학축전에 참여하는 의미를 더 넓힐 수 있도록 저희가 학교생활기록부 기재하는 내용에 집중하지 않고 여러 가지 체험활동에서 우리 학생들이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그 현장에서 소감문을 쓰고 제출했을 때 확인 도장을 받는다든가 그런 인정의 범위를 저희가 넓혀야 되겠다 하는 부분에 대해서 지금 검토를 하고 있고요.
그리고 저희가 부스를 마냥 늘릴 수만은 없는 게 인력이라든가 또는 예산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요.
저희가 외부의 협력 또는 네트워크를 강화해서 또 외부기관이 많이 와서 볼거리가 풍성한 그런 것들을 유치해야 되겠다 이런 또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김민숙 위원 예, 그런 겁니다.
이게 그러면 사전에 받으셔서 그만큼 우리가 규모에 맞는 인원만 받아야지요.
이렇지 않으면 사고 납니다, 안전에 대한 문제 있습니다.
그냥 마냥 그 공간만 늘린다고 해서 해결되는 부분이 아니라 아이들이 어느 정도 줄을 섰을 때, 어느 정도의 인력일 때 이 부스를 우리가 어느 정도의 체험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제한적으로 둬야지 그냥 너무 이기적인 생각이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학부모들 입장에서는 아이를 데리고 주말을, 그 황금 같은 주말을 이용해서 갔는데 아무것도 못 하고 줄만 서다가 짜증 나서 왔다, 그러면 그분들의 시간을 우리는 빼앗는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아예 그런 것들이 안내가 되었더라면 아예 그분들은 다음번에 오히려 “아, 이게 진짜 인기가 좋은가 보다.” 그러면 내년에는 우리가 조금 더 빠르게 등록을 한다든지 사전에 한다든지 이런 것들을 할 텐데 이렇게 그냥 마냥 해놓고 “그냥 오세요.” 해놓고 “줄 서세요.” 이거는 안 됩니다.
그리고 중간에 이런 논란과 항의가 많으니까 도장 3개에서 하나만 해도 기재됩니다, 이것만 얘기하느라고 아주 목 터지게 직원들도 얘기했다는 얘기 들었거든요.
이런 형태로 내년에도 운영할 계획이십니까?
○대전교육정보원장 이영주 그 도장 부분에 대한 거는요.
저희가 학교로는 작년까지는 3개 이상 숫자를 수치화해서 안내를 드렸는데요.
지금 위원님 염려해 주신 것처럼 학교 자율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으로 해서 저희가 제시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또 학교에 자율적인 부분으로 맡겼고요.
그리고 지금 안전 문제 말씀 주셨는데요.
가장 중요하다고 저희도 생각합니다.
그래서 현장에 올해도 안전 확보를 위해서 대학생 봉사활동이라든가 또 저희 직원들이 이틀간 풀로 감당을 하기도 했는데요.
더 많은 인원을 또 배치를 해서 도우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해야 되겠다 그런 부분을 저희가 지금 고려할 게 많습니다.
○김민숙 위원 아니, 원장님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많이 배치해서, 이게 아니라 그 아이들이 정말 체험을 하러 왔으니까 그 인원만큼은 체험이 될 수 있는 구조로 만들어야 된다는 말씀드리는 거예요.
인원이 1만 명이 오는 것보다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데 만약에 2천 명 정도만 수용이 가능하면 그만큼만 해야 된다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대전교육정보원장 이영주 예.
○김민숙 위원 정말 이거 필요한 부분입니다.
아무리 자원봉사를 많이 하고 직원들이, 직원들은 이 행사에 참여해서 뭔가 부족한 부분들을 채워주는 역할들을 해야지 바깥에서 비도 엄청 많이 오고 차량도 엉망진창이니까 멀리에다 대고 막 우산 쓰고 오는 그 상황이, 옷이 홀딱 젖어서 왔더라고요.
그러니까 이런 상황이 얼마나, 그래도 체험을 잘하고 왔으면 그런 것들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을 텐데 아무것도 못 하고 습해서 막 숨은 턱턱 막히고 이런 게, 댓글 보셨어요?
보셨지요?
○대전교육정보원장 이영주 예, 그렇습니다.
○김민숙 위원 그러니까 방안을 찾아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으로 드린 겁니다.
작년에도 그랬고 올해도 그랬으니까 올해에 이런 부분들을 규모나 사전에 받은 부분들을 제한한다거나 이렇게 해서 진행할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만약에 이게 돈을 받고 하는 콘서트나 이런 거라면 이거 이해되겠습니까?
안 되지요.
그래서 사전에 어쨌든 예매를 한다든지 사전에 오실 분들을 요청하도록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굳이 사전에 몇 명이 오는지 학교에다가 신청할 이유가 뭐가 있어요, 그렇잖아요?
그런 부분들을 꼼꼼하게 챙겨주시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대전교육정보원장 이영주 위원님, 그 부분에 한 가지 말씀드려도 될까요?
○김민숙 위원 예.
○대전교육정보원장 이영주 저희가 사전예약제도 고민을 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딸린 또 예산 투입이라든가 거기에서 발생하는 민원이라든가 이런 것도 저희가 검토 사전에 했었고요.
또 현장에서 한 2개의 부스 정도 현장예약제도 한번 고민을 해봤습니다.
그런데 지금 위원님께서 주신 말씀 저희가 유념해서요.
내년도에는 그 체험부스 확인할 수 있는 도장이라든가 여러 가지, 올해까지 발생한 문제들에 대해서 대안을 찾아서 원활하게, 또 오시는 분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오신 만큼 돌아가실 때도 “아, 보람 있었다.”, “유쾌했다.” 이런 마음으로 또 돌아가실 수 있도록 정성을 들이도록 하겠습니다.
○김민숙 위원 예,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수학축전의 내용도 좋았다고는 들었습니다, 오신 분들의 댓글에 보면.
그런데 그게 뭐 똑같은 얘기니까, 아무튼 지금 말씀해 주셨던 부분들 꼭 참고해서 내년에는 조금 더 좋았다는 그런 댓글이 많이 달릴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대전교육정보원장 이영주 예, 유념하겠습니다.
○김민숙 위원 대전진로융합교육원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대전진로융합교육원장 정선희 진로융합교육원장 정선희입니다.
○김민숙 위원 개원 연기가 됐는데 지금 진행상황은 어떻습니까?
○대전진로융합교육원장 정선희 지금 큰 건축공사는 마무리되었고 인테리어 공사하고 기자재 반입 진행 중에 있습니다.
○김민숙 위원 잘 진행되고 있는 거지요?
○대전진로융합교육원장 정선희 예, 맞습니다.
○김민숙 위원 제가 질의드리고 싶은 거는 뭐냐면 대전광역시교육청 진로교육조례 제5조를 보면 진로교육협의회의 역할이 굉장히 큽니다.
○대전진로융합교육원장 정선희 예, 맞습니다.
○김민숙 위원 그런데 지금 보니까 3년 동안 개최 실적이 없어요.
그렇다면 우리 교육청에서 진로교육계획 이런 수립 시에도 진로교육협의회라든지 이런 것들을 개최하지 않은 이유들이 분명히 있을 건데요.
아니면 별도로 한다든지 이런 것들이 있을 건데 개최를 안 한 이유가 있을까요?
○대전진로융합교육원장 정선희 아마 담당부서에서, 위원장님이 국장님이시고 그다음에 중등과장님 이렇게 구성되게 되어 있는데요.
그동안, 제가 자세히 개최 안 하신 이유는 파악을 못 했는데 저희 원에서 진로교육을 통합지원하게 되었기 때문에 앞으로는 적극적으로 개최해서 협의회 운영해서 진로교육 운영에 참고하고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민숙 위원 예, 건물만 새로 지어지고 교육원이 생긴다고 해서 업무가 다 끝난 건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진로교육과 관련된 부분을 당연히 업무가 와서 교육원이라는 게 생겼으면 그에 따른 중등교육과에서 하고 있는 사무나 이런 것들도 이관하는 게 당연한 거 아니겠습니까?
○대전진로융합교육원장 정선희 예.
○김민숙 위원 지금 말씀 들어보면 약간의 아직 몰라, 이게 뭔가 명확하게 준비, 이게 분리가 잘 안 된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대전진로융합교육원장 정선희 지금 중등교육과의 진로교육 업무랑 대입 업무는 저희 원으로 모두 이관되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민숙 위원 그렇지요, 그렇게 해야 지금 맞는 거라고 저도 생각을 하거든요.
굉장히 기관이 독립적으로 되는 만큼 특색 사업이나 규모가 확대되는 그런 사업들이 많이 있을 건데.
○대전진로융합교육원장 정선희 예, 맞습니다.
○김민숙 의원 그런 거 관련해서 우리가 조례라는 것을 만든 이유는 분명히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앞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위원회라든지 적극 활용해서 오히려 많이 개최하고 서로 논의하는 그런 장들이 많이 열려 있어야 좋은 특색 사업이나 확대해서 할 수 있는 사업들이 많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으니까요.
그런 부분들을 유념해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대전진로융합교육원장 정선희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 잘 반영해서 내년도 운영하겠습니다.
○김민숙 위원 예, 마지막까지 정식 개원을 앞두고 있을 텐데요.
더 이상 미루어지지 않도록 또 직원들이 굉장히 애쓰고 있는 거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하나 한다는 이야기 들었는데요.
운영 전까지 안전관리에 특별히 더 많이 신경 써서 문제없이 잘 개원할 수 있도록 준비 철저하게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대전진로융합교육원장 정선희 예,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민숙 의원 그리고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이요.
○대전교육과학연구원장 윤기원 대전교육과학연구원장 윤기원입니다.
○김민숙 위원 책자 63쪽 한번 봐주시겠습니까?
○대전교육과학연구원장 윤기원 주요업무…….
○김민숙 위원 행감자료요.
○대전교육과학연구원장 윤기원 예,
○김민숙 위원 보시면, 그냥 이거 제가 쭉 보면서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말씀드리는 건데 63쪽부터 64쪽 쭉 넘어가면 위탁연구 수행 현황에 관련한 부분들이 다 나와 있어요.
○대전교육과학연구원장 윤기원 예, 있습니다.
○김민숙 의원 여러 가지 쭉 내용이 있는데요.
여기에서 수의계약이라는 게 굉장히 많고 어디는 입찰 이런 게 있는데 이 기준안을 금액으로 봐도 저는 잘 모르겠고, 이 수의계약의 기준 이게 뭘까요?
지금 금액 단위로 보면 3천만 원 미만도 아니고 5천만 원, 9천만 원 이렇게 넘어가는 것도 수의계약으로 되어 있는 부분들이 있어서요.
제가 잘 모르겠어요.
이게 뭐를 기준으로 수의계약을 정하는 건지에 대한 부분이요.
○대전교육과학연구원장 윤기원 예, 위탁연구 계약절차가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8조에 따라서 이게 g2b를 이용한 2단계 입찰을 하게 돼 있는데요.
저희들이 이 위탁연구를 해보면 공고를 내면 대부분 유찰이 돼요.
유찰이 되다 보니까 재공고를 열게 되고 재공고를 열고서 거기서도 안 되니까 마지막에 수의계약으로 이렇게.
○김민숙 위원 두 번 했는데 안 되는 경우에는 수의계약을 하는 겁니까?
○대전교육과학연구원장 윤기원 예, 그렇습니다.
○김민숙 위원 그래서 이렇게 들어오는 분들이 없어서 나머지는 다 수의계약을 하는 겁니까?
○대전교육과학연구원장 윤기원 그렇습니다.
지금 저희들 것을 보면 재입찰이 6건, 개찰이 5건, 입찰 1건이 가격부적격으로 유찰돼서 그 뒤로 해서 수의계약으로 맺었습니다.
○김민숙 위원 그 뒷장에도 보면 전부 다 수의계약이 되게 많은데 일단은 그렇게, 그런 부분들을 다 가지고 있는데 이 수의계약의 업체나 기관은 지금 알 수 없어서 말씀드리겠지만 한 기관에 몰린다든지 이런 형태는 아닌 것이지요?
○대전교육과학연구원장 윤기원 예, 그렇습니다.
보통 이게 연구를 하다 보니까 대부분 대학에 많이 위탁이 되는데요.
저희들 보면 골고루 용역기관은 편성이 돼 있습니다.
○김민숙 위원 아무리 수의계약을 하더라도 예를 들어서 전문기관이 아니다, 이런 경우는 없습니까?
○대전교육과학연구원장 윤기원 대부분 대학교라든지 전문기관에서 공고해서 나오지 그렇지 않은 데는 거의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민숙 위원 수의계약이라고 하더라도 연구결과의 내용이나 결과를 보시고 만약에 그런 것들이 퀄리티가 떨어진다 내지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 당연히 그다음 연도에 또 우리가 수의계약을 할지라도 그런 기관은 배제되어야 되는 게 맞겠지요?
○대전교육과학연구원장 윤기원 그러니까 충남대라도 그 분야가 다 전문분야로 나눠지기 때문에요.
당연히 저희들이 중간보고회 갖고 최종보고회 갖고요.
거기서 미진한 부분, 그런데 제가 작년에도 성과보고회에 참여를 했지만 연구결과 열심히 노력을 해주셔서 사실 우리 대전교육정책에 앞으로 반영돼야 할 내용들이 많이 나오는 걸 봤습니다, 저희들도.
○김민숙 위원 그런 모니터링이 되어야 되고 매년 똑같은 기관에서 하다 보면 작년과 별다르지 않은 숫자만 바꿔서 나오는 케이스도 있을 수 있어서 말씀드린 거고, 물론 내용이 달라지기 때문에 그럴 수 있겠지만 그런 부분을 유념해서 진행 잘될 수 있도록 그리고 왜 입찰을 띄우는 데도 관심이 없는 건지, 우리 지역으로 묶어두진 않지요?
○대전교육과학연구원장 윤기원 묶어두지는 않습니다.
○김민숙 위원 그런데도 이렇게 없어요?
○대전교육과학연구원장 윤기원 이게 예를 들어서 2025년도 위탁연구 주제를, 연구과제명을 보더라도요.
이게 교수님들이 그 연구 분야가 아니면 사실 접근하기 어려운 부분들도 있어요.
○김민숙 의원 그렇지요.
○대전교육과학연구원장 윤기원 그러다 보니까 이게 유찰되는 경우가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민숙 위원 유치원 방과후 과정 프로그램 개발 이런 거는 많을 것 같은데 이게 수의계약이, 아무튼 알겠습니다.
그 부분을 유념해 주시면 좋겠고요.
또 교육과학연구원 말씀드렸으니까 하나 확인해 보면 지금 교육과학연구원 홈페이지 검색 메뉴 활용 시에 보면 검색 결과 화면 왼쪽에 대전교육정보원이라고 자꾸 떠요.
○대전교육과학연구원장 윤기원 죄송합니다.
그거는 바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민숙 위원 아니, 그거 오래됐어요.
이러면 얼마나 이게 혼란함을 많이 주겠습니까?
왜 이런 거지요, 뭐가 문제지요?
이거 오류를 지금 원장님이 확인을 못 하시는 거 보니까 이게 점검이라든지, 이게 주기적으로 점검이나 이런 것들이 이루어지지 않습니까?
○대전교육과학연구원장 윤기원 아니요, 주기적으로 점검도 하고요.
이번에도 홈페이지 접근성을 위해서 개선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미처 제가 그걸 발견을 못 했습니다.
○김민숙 위원 아니, 직원분들이 몇 분이세요?
○대전교육과학연구원장 윤기원 56명입니다.
○김민숙 위원 하루에 한 번은 홈페이지에 안 들어가 봐요, 자기네 기관 거를?
아무도 발견하신 분이 없어요?
○대전교육과학연구원장 윤기원 아니, 자료도 업로드하고 하는데요.
그건 미처 챙기지 못했습니다.
○김민숙 위원 이거는 문제예요.
자기 기관에 대한 자부심과 관심이 없는 거지요.
○대전교육과학연구원장 윤기원 아니, 그거 지적해 주셔서 고맙고요.
바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민숙 위원 왜냐하면 홈페이지, 제가 예전에도 매년 사실 이런 부분들 말씀을 드리고 했는데 이거는 대표적인 대외와 함께 소통의 창구로서 이용되는 거잖아요?
○대전교육과학연구원장 윤기원 예, 그렇습니다.
○김민숙 위원 그럴 것 같으면 뭐 하러 돈 들여서 홈페이지 만듭니까?
그런데 헷갈려한단 말이지요.
그런 상황이 발생하지 않고 기본정보에 또 오류가 발생하지 않도록 점검을 철저하게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장 윤기원 예, 알겠습니다.
○김민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금선 김민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상래 위원님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이상래 위원 이상래입니다.
교육정보원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먼저 드리고 질의를 할까 합니다.
제2수학문화관이 동구 지역으로 8월에 확정이 됐지요?
○대전교육정보원장 이영주 대전교육정보원장 이영주입니다.
예, 그렇습니다.
○이상래 위원 거기에 대해서 관계공무원들한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 앞으로 추진하는 데 있어서 내년 예산에 편성한 부분이 있지요?
○대전교육정보원장 이영주 예, 그렇습니다.
○이상래 위원 뭐, 뭐예요?
○대전교육정보원장 이영주 저희가 지금 현재는 가칭인데요, 가칭 대전제2수학문화관 설립 계획 수립을 지난 8월에 했고요.
그 이후에는 본예산 확보를 위한 여러 가지 행정적인 절차를 지금 하나하나씩 위원님들께서 격려해 주시는 힘으로 밟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본예산에 사전 기획 용역 부분에 대한 예산을 1억 5,900 정도를 올려놓았습니다.
○이상래 위원 거기에 설계비도 포함돼 있나요?
○대전교육정보원장 이영주 설계비는 다음 연도로 업무 진행 절차가 또 법적으로 규정된 부분도 있고 하기 때문에요, 지금 저희가 본청의 시설과하고 기획예산과하고 협의해 가면서 문제없도록 또 빠지는 부분 없도록 그렇게 면밀히 검토하면서 밟아가고 있습니다.
○이상래 위원 제가 저번에 잠깐 보고 받기로는 용역비하고 설계비가 그 안에 포함이 됐다고 보고를 받은 바가 있는데, 지금 또 그냥 용역비만 세웠다고 해서.
○대전교육정보원장 이영주 용역비 안에 설계비도 들어가 있고요.
또 설계가 부분 부분 된 부분은 그다음에 설계비를 그쪽에 합쳐서 지금 계획을 하고 있고요.
연차적으로 저희가 나누어서 지금 설계 예산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이상래 위원 전체 설계비가 아니라 계약금, 설계비에 계약금이 한 10%라면 10%가 여기에 반영이 돼 있다, 이렇게 얘기를 들었거든요, 맞아요?
○대전교육정보원장 이영주 예, 그거는 위원님 말씀 맞습니다.
○이상래 위원 왜냐하면 추진계획표를 보면, 내용을 보면 아까 말씀대로 설계도 하고 용역 발주해서, 또 용역비도 용역이 되고 여러 가지 진행상황이 있는데,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말씀은 지금 동부 어린 학생들의 제1수학문화관 이용율이 그렇게 많지가 않잖아요, 솔직히 말해서.
그러면 이걸 시기를 빨리 당겨서 동부 지역의 어린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물을 만들어주는 게 여기 계신 분들의 의무 아니냐, 나는 그렇게 보거든요, 항상요.
교육이라는 게 때가 있고 시기가 있잖아요.
그래서 행정절차를 다 밟고 가다 보면 밟기야 밟겠지만 이걸 공무원들이 당길 수 있는 부분이 한 달이든 두 달이든 세 달이든 이런 부분을 당겼으면 좋겠다, 그게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냥 몇 가지 관리상 행정절차를 밟고 가면 언젠가는 되겠지요, 계획대로 되고.
그렇지만 그 계획을 세심하게 바라보시면서 이 부분은 어떻게 했으면 당길 수 있다, 그런 걸 해주십사 하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제일 중요한 건 어린이들이 빨리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을 해주는 게 그게 제일 중요하지 않나 저는 그렇게 봅니다.
○대전교육정보원장 이영주 예, 저희가 1차 계획을 수립했을 때 위원님들께도 보고드리고 또 서면 보고드린 위원님들도 계시고 대면 보고드린 위원님도 계신데요.
그때 한번 저희가 조금씩 여유를 갖고 진행하는 과정에 예기치 못한 어려움 또 문제점도 있을 수 있다 하는 생각에 여유를 가진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위원님들께서 또 저희에게 조언해 주시는 과정에서 저희가 법적인 부분에 절차적으로, 내용적으로 하자 없도록 최대한 앞당긴 부분이 있고요.
지금 위원님 말씀 주신 내용 다시 한번 또 면밀히 찾아서 최대한 앞당길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하면 계획 변경해 가면서 추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래 위원 동구 지역에 지금까지도 그 현수막이 걸려 있더라고요, 환영한다고, 보셨어요?
○대전교육정보원장 이영주 예.
○이상래 위원 지금까지도 벌써 몇 개월이에요, 8월에 걸었으니까.
지금까지 걸려 있는 그 마음을 헤아려야 된다, 동구 주민들이나 대덕구나 중구나.
그래서 그런 부분을 한 번 더 짚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동구청하고도 앞으로 협의해야 할 사항이 굉장히 많다고 봅니다.
○대전교육정보원장 이영주 예, 그렇습니다.
○이상래 위원 그래서 수시로 동구청하고 그런 관계를 논의하면서, 동구청도 거기에 맞춰서 할 일이 있거든요, 진입로 관계, 여러 안전의 문제, 그런 게.
그래서 기관 대 기관이 협조를 잘해서 빨리 마무리할 수 있게 그쪽하고 수시로 했으면 좋겠다.
○대전교육정보원장 이영주 위원님 말씀 주신 그 부분은요, 저희가 12월 중에 업무협약이라는 형태로 지금 추진하고 있고 동구청하고 거의 한 80∼90% 정도 그 부분에 합의가 된 상황입니다.
꼼꼼히 저희가 업무 추진하도록 애쓰겠습니다.
○이상래 위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다음은 유아교육진흥원장님한테 질의하겠습니다.
민경배 위원님이나 저나 관심 갖는 분야가 이쪽이었어요, 근 2년간.
계속 지적하고 또 거기 이용률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모색을 계속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월 100가족에서 지금 180가족까지 이용률을 높였지요?
○대전유아교육진흥원장 장지현 대전유아교육진흥원장 장지현입니다.
예, 그렇습니다.
○이상래 위원 문제점은 없었어요?
○대전유아교육진흥원장 장지현 저희가 지금 위원님들 관심 가져주시고 또 교육청에서도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셔서 사전심사제 통해서 업무보조원 3명과 또 자원봉사자, 주말에만 오시는 자원봉사자를 따로 위촉해서 저희가 진행했는데 10월 말까지 총 4회 80가족을 운영했습니다.
그런데 신청은 80가족을 다 하시는데 실제로 오시는 분들은 41가족, 51.2%에 그치는 현상을 저희가 봤습니다.
그래서 저희 직원들하고 이게 왜 그럴까 하고 보니까 아무래도 지금 현재는 인력이 적어서 1시간 정도밖에 체험을 못 하는 부분이 있어서, 저희가 모니터링 결과 그런 내용들이 많아서 내년에는 지금 의견도 주시고 그래서 1명을 더 추가로 배치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내년에는 한 층 전체로 영역을 넓히고 그리고 시간도 1시간에서 2시간으로 이용시간을 확대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보면서 저희가 조금 더 주말 가족 실내 체험 참여율을 짚어보니까 2024년도에는 98% 정도 참여를 했는데, 신청한 횟수에 따라서요.
그런데 2025년도에는 신청은 거의 다 100%를 하는데 76.7% 정도밖에는 당일 오시지를 않더라고요.
그러니까 일명 노쇼가 많아진 거예요.
그래서 이 현상이 왜 일어날까, 저희 직원들도 같이 협의회도 거치고 또 학부모님들 설문을 모니터링을 해보니까 대부분이 기이 참여하신 분들이 또 오시고, 또 오시는데, 2024년도에는 아시는 것처럼 리뉴얼을 해서 새로운 공간이니까 그 기대감으로 오시다가 2025년도에는 한 번 두 번 오시고 나니까, 그리고 또 지역에 저희가 보면 각 지역마다 구에서 여러 가지 주말에 체험 활동들을 많이 하다 보니까 신청은 하셨는데 당일에 안 오시는 분들이 많이 나타나는 부분을 봤습니다.
그래서 저희 직원들이 2026년도에는 가족 주말 체험에 다양한 기본 환경은 좋으니까요, 그런 거와 연계해서 할 수 있는 공연이나 하반기에 염려해 주셔서 저희가 추경에 지금 실외 놀이시설을 환경개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과 연합을 해서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려고 하고 있고요.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시간을 조금 더 확대해서 만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상래 위원 왜냐면, 이 부분을 왜 묻냐면요, 아까 원장님 말씀대로 이게 양이 증가한 거잖아요, 질 쪽에 문제가 있었지 않나 이렇게 보고.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여러 가지 구에서도 하고 있다고 보는데 지금 아이들, 유아교육진흥원이니까 아이들은 한 살 더 먹으면 또 다른 데로 가잖아요, 유아는 나이대가 딱 정해져 있잖아요.
그래서 한 번 더 와서, 예전에 체험했으니까 안 온다 이런 개념으로 보지 마시고 그것은 시간 지나면 다른 쪽으로 이동하니까.
그래서 그것을 아까 말씀대로 프로그램이나 질적으로 높여서 아이들이 이용하는 데 재미도 나고 또 가족끼리 같이 왔을 때 만족도를 높여야 된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장 장지현 예, 감사합니다.
주신 의견 저희도 온 직원들이 함께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래 위원 거기 주차장 문제를 어느 정도 해결을 하고 있습니까?
○대전유아교육진흥원장 장지현 이거는 물리적인 문제이다 보니까 실질적으로는 지금 더 어디 확대하거나 잉여공간을 확보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런데 다만 저희가 지금 산성도서관하고 같이 협조해서요, 그 영역에 관련된 부분들 그리고 시간차적인 부분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오전 체험할 때 체험이 끝나면 바로 이동 주차를 지속적으로 안내를 드리고 협조를 구하고 있습니다.
저도 주말마다 나가서 보고 있는데, 처음 첫해에는 조금 주차 때문에 어려움이 있었는데요, 지금은 괜찮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저희가 조금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가지고 주차라든가 또 안전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더 신경 써서 체험 활동이 원활하게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래 위원 주차 문제는 교육청만의 문제가 아니고 지자체 중구청하고도 한번 상의해서 해결점을, 접점을 찾아보는 게 낫지 않나 저는 그렇게 봅니다.
○대전유아교육진흥원장 장지현 예.
○이상래 위원 그래서 한번 중구청하고 협의를 해보세요.
○대전유아교육진흥원장 장지현 예, 알겠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이상래 위원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금선 이상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민경배 위원님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민경배 위원 민경배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이상래 위원님께서 유아교육진흥원 주말 가족 체험 관련해서 긍정적으로 좋게 말씀해 주셨는데 본인 시각이 약간 다르기 때문에 추가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교육감께도 시정질문한 바도 있고 작년 행감 때도 얘기했던 부분도 있고 지속적으로 제가 진행상황을 체크해 왔습니다.
작년도에는 주말에 2, 4주 50가족씩 100가족을 했습니다,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고요.
금년 1월에서 3월까지는 행감 때 지적에 의해서 개선한 부분이 200가족을 했습니다.
1월에서 3월까지요, 2, 4주에 한해서.
그런 부분이 4월부터 8월까지는 140가족으로 줄었습니다.
그러던 부분이 9월부터 현재까지는 20가족을 늘려서 180가족, 월 이렇게 돼 있어요, 그게 2, 4주에만 하는 겁니다.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 3층에 대해서 주 70가구씩 140가구로 하는 거고요.
또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1시간, 3층에 대해서 모험 숲 놀이터를 20가구를 추가한 부분이에요.
학생해양수련원도 그렇고 힐링파크도 그렇고 유아교육진흥원도 마찬가지입니다.
좋은 시설을 지어놓고 활용도가 많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아까 노쇼 얘기도 하고 많이 예상보다 지원 못 한다고 하는데 홍보가 덜 되어 있지 않나 생각이 들어요.
월드컵경기장 내에 있는 어린이회관 같은 경우에는 이용자 수가 상당히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2, 4주 토요일인데 2, 4주 일요일은 왜 안 되고 1, 3주 토요일, 일요일은 왜 안 되고 오전과 오후는 왜 안 되고.
물론 인원 부분이 수반돼야 하고 운영비 부분이 수반돼야 하는 거예요.
그러면 교육시설, 교육비특별회계에서 시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부분인데, 교육시설 부분을 좀 더 많은 시민들이 이용했으면 좋겠어요.
룸이 많이 있으면 룸을 많이 활용해야 되는데 너무 소극적이지 않나, 진도가 너무 더디지 않나 이런 안타까움이 있어요.
그래서 제가 계속적으로 얘기를 하는 겁니다.
100가구에서 140가구, 180가구 하는 것보다는 왜 2, 4주만 합니까, 1, 3주는 왜 안 합니까?
왜 토요일만 합니까, 일요일은 왜 안 합니까?
이 좋은 시설을 3, 4십억 들여서 만들어 놨는데, 저도 손녀딸이 있기 때문에 이런 유사한 시설 많이 같이 가봅니다.
그런데 유아교육진흥원 같은 시설이 없어요.
그래서 좀 더 적극적인 개선방안이 필요하지 않을까, 물론 열심히 하고 계신데 조금 속도가 늦은 것 같아서 안타까운 마음에서 드리는 말씀이고요.
물론 거기에는 유아교육진흥원만 갖고는 안 됩니다, 본청의 지원을 받아야 돼요, 인원도 지원받아야 되고 운영비도 지원받아야 됩니다.
그런 부분 지원받아서 해야 되는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장께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자료 13쪽인데요.
이것도 지난번 행감 때도 나왔던 얘기인데 동·서 교육격차 해소 관련해서 한번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동부하고 서부하고 학교 수의 차이가 137개, 167개 동·서부 격차가 한 45% 내지 55%, 한 10% 정도 차이가 나는 것이 학교 수의 차이입니다.
그런데 여러 가지 프로그램 운영하는 거 보면 2024년도나 2025년도 크게 차이가 안 난다, 답보 상태다.
42% 정도 참여율이 동부에 있고요, 서부가 58%, 한 16%가 2024년도, 2025년도 공히 마찬가지라고 생각이 듭니다.
학교가 실질적으로 격차가 줄지 않는 이유는 어떤 이유라고 생각이 드십니까?
○대전교육과학연구원장 윤기원 대전교육과학연구원장 윤기원입니다.
저희들이 여러 가지 원인도 파악했고 올해도 사실은 저번에 이상래 위원님도 걱정해 주시고 또 김민숙 위원님도 걱정해 주셨습니다.
사실 저희들이 프로그램은 두 가지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하나는 과학 관련 프로그램이고 하나는 창의인성체험 프로그램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렇게 된 요인을 보면, 물론 우리가 더 노력을 해야 할 것 같고요, 홍보도 더 해야 할 거로 사료되는데, 저희들이 그렇게 해서 과학 관련 프로그램, 예를 들면 2024년도에는 동·서부 안배를 우선 적용한 것이 두 프로그램밖에 없었습니다.
그것을 올해는 2개를 더 만들어서 4개로 확장을 했고요.
김민숙 위원도 말씀하셨지만 선정 기준에 따라서 선발하는 건 어쩔 수 없어서 그거를 배제하다 보니까 저희들이 노력을 부단히 하는데도 불구하고 과학 쪽은 조금 작년보다는 올라갔고 재작년보다 또 올라가긴 했습니다.
그러나 저희들이 볼 때 이게 선정 기준에 따라 되다 보니까 서부 쪽에 조금 더 과학 쪽은 많은 것 같고요.
창의인성체험 프로그램은 저희들이 동·서부 안배 또 동부 지역 특성을 고려해서 올해 한 거를 보면 찾아가는 창의인성교실이나 찾아오는 창의인성교실, 찾아가는 창의인성체험전을 동부 93개, 서부 93개로 1 대 1로 맞췄습니다.
이거 저희들이 사실 많이 노력했고요.
디자인씽킹 창의캠프도 2024년도에 24개교에서 동부가 올해는 36교로 45% 증가가 됐습니다.
○민경배 위원 알겠습니다.
지금 2025년도 보면 오픈랩은요, 동부가 35%네요, 21개교가 신청했고요, 서부는 38개교 65% 정도 됩니다.
그리고 발명교육센터는 동부가 14개교 한 26% 참여를 했고요, 서부는 40개교로 75% 정도 돼 있습니다.
동부 학교 참여가 저조한 근본 원인 분석이 부족한 거 아닌가, 부재한 거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교사 업무 부담도 있을 수가 있고 이동거리라든지 접근성 부분이 있을 수가 있고 홍보가 부족한 부분이 있고 기초학력 수준에 대한 차이로 프로그램 적합도 문제가 있을 수가 있는데요.
그런 원인 분석을 하고 나서 이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이 어떤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이 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합니까?
○대전교육과학연구원장 윤기원 예,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를 하는데요, 영재교육원 같은 것은 영재성 검사로 선발하다 보니까 그런 면이 있고 아까 제가 서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선정 기준이 있어서 하는 것들은, 그리고 발명특허 출원교실 같은 경우도 과학발명대회 입상자 중에서 출원교실 이렇게 하다 보니까 비율이 상대적으로 다른 프로그램보다 낮은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발명지식재산교육 정규과정 이런 것들도 비율에 맞춰서 내년도에는 추진하고자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저희들도 동·서부지역 안배를 통해서 교육격차를 해소하려고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는 거는 알아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민경배 위원 동·서교육격차가 나는 건 사실입니다, 현실이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육청에서 어떤 예산을 투입해서 하는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어떤 기준의, 기회의 균등, 학교 수의 비율에 맞춰서 그런 기회를 주는 것이 옳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동·서부 간의 참여 격차가 수년째 동일하게 유지가 되고 있는 부분은 어떤 단순한 프로그램 수 확대가 문제가 아니라요.
동부 학교의 특성이라든지 환경을 반영한 맞춤형 접근 전략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서부권 편중 현상에 대한 공정한 배분 기준을 마련해서 학교 수에 대비해서 균형 있는 프로그램 제공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대전교육과학연구원장 윤기원 예,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올해 12월 말까지 하면 한 44.2% 정도로 동부가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주신 말씀대로 45%에 일단은 근접할 수 있도록 저희들도 프로그램이라든지 분석을 해서 내년도 운영하는 데 계획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경배 위원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금선 민경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민숙 위원님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김민숙 위원 특수교육원장님 질의 안 드리면 섭섭해 하실까봐 드리는 건데.
○대전특수교육원장 권순오 특수교육원장 권순오입니다.
감사합니다.
○김민숙 위원 말씀을 안 하셔서, 이번에 수련관 개관식에 가보니까 정말 좋더라고요, 마음이 훈훈하고 그랬습니다.
더 따뜻함이 느껴지는 그런 부분이었는데 지난번에 대전연수원에 갔을 때와 또 다른 아주, 그 연수원에서 느꼈던 느낌과 다르게 또 우리 특수교육수련원에는 아주 자연친화적으로 아무것도 없더라고요.
○대전특수교육원장 권순오 예.
○김민숙 의원 예산의 차이가 많이 나긴 하는데 제가 왜 이 말씀드리냐면 그날 쭉 브리핑하는 내용 중에서 제 마음에 딱 와닿던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특수교원들이 근무시간 이후에 어떤 거기에서 힐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든지 와서 그래도 마음에 위로를 얻고 갈 수 있도록 개방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그런 상황에 대해서 우리 교원분들은 알고 계시는지.
○대전특수교육원장 권순오 예, 지금 안내를 했고요.
제가 파악하기로 3회기 정도 지금 교원들 왔다 갔는데 굉장히 만족해하고 너무 좋아해서 내년에 또 신청이 많으면 어떨까 걱정도 되고 그렇습니다.
너무너무들 좋아합니다.
○김민숙 위원 예, 오셔서 결국에는 대화를, 그곳에서 교사들이 대화를 해도 결국에는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겁니다.
○대전특수교육원장 권순오 그렇습니다.
○김민숙 의원 그래서 다른 거보다 오셨을 때 따뜻하게 차라도 드시고 또 간단한 쿠키나 이런 것도 드실 정도의 예산은 있나요?
○대전특수교육원장 권순오 예, 그 정도는 지금 지원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와서 최대한 편하게 하고 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민숙 위원 이제 한 열흘 정도 지났을 것 같은데 그동안은 또 필요한 부분이라든지 아니면 예산이 우리 상황이 좋지 않지만 이런 부분들은 조금 더 갖췄으면 좋겠다는 부분들이 있으실까요?
○대전특수교육원장 권순오 필요한 부분은 굉장히 많습니다.
많은데 지금 하나하나 갖춰가고 있고 지금 현재로도 프로그램을 할 준비는 사전에 프로그램비로 확보되어 있어서 올해 프로그램 운영하는 데는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더 큰 그림을 그려서 개선하거나 할 때는 규모 있는 예산 요청이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김민숙 위원 예, 가는 길 자체도 저는 되게 힐링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상황에서 오신 분들이 마음을 열고 해주시고 그리고 환영한다는 현수막을, 동네에서는 우리 아이들을 환영한다는 그런 현수막을 보면서 마음이 참 따뜻해지더라고요.
그래서 가끔은 원장님이 가셔서 부녀회장님 그리고 거기 또 통장님, 이장님 계시잖아요?
그분들께 따뜻한 밥이라도 한 끼 대접해 주시고 또 안 되면 국장님 부르시고 안 되면 부감님 부르시고 그래도 안 되면 저를 불러주시면 저라도 하도록 하겠습니다.
○대전특수교육원장 권순오 예.
○김민숙 의원 그리고 예산만으로는 모든 일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닐 텐데 정말 필요한 부분들이 있다면 계속 요구하시고 하셔서 조금 더 갖추어지고 우리 아이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그런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말씀드리고 싶어서 제가 언급을 했습니다.
○대전특수교육원장 권순오 예, 감사합니다.
마을 주민들에게 감사함은 여전히 지금도 굉장히 크게 가지고 있고 제가 오랜 교직생활을 하면서도 특별한 상황으로 지금 마을 주민들이 또 따뜻하게 해주시고 해서 감사함을 가지고 그래서 우리 직원들하고도 마을에 우리가 더 좋은 역할을 하고 또 주민들하고 소통하자고 의견도 나누었고 그다음날 또 마을에 가니까 그 마을에는 특별하게 한 30∼40분이 점심 때 모여서 같이 식사도 하고 하는데 가서 어르신들 한 분 한 분 인사도 나누고 그래서 잘 소통하면서 우리 기관이 어떤 지역에 갈 때 지역에서 반감을 일으킨다거나 그러지 않도록 잘 살펴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민숙 위원 예, 감사합니다.
혹시 필요한 거 있으면 옆집에서 연수원 이상탁 원장님, 뭐 꿔달라면 꿔주시고 빌려주시고.
○대전교육연수원장 이상탁 알겠습니다.
○김민숙 위원 서로 보완하면서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대전특수교육원장 권순오 늘 부러워하고 있습니다.
○김민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금선 김민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상래 위원님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이상래 위원 점심시간인데 마지막에 짧게 한 가지 이건 짚고 넘어갈 부분이 있어서 질의를 합니다.
우리가 앞으로 한밭도서관 이전을 하잖아요.
2029년에 오픈 예정이 돼 있지요, 맞습니까?
한밭교육박물관.
○한밭교육박물관장 손태일 예, 그렇습니다.
○이상래 위원 한밭도서관이 아니라 박물관이요.
그런데 거기 문화동이 5개 기관이 들어가잖아요?
동부지원청이 들어가 있고 또 앞으로 진로융합 들어가 있고.
○한밭교육박물관장 손태일 국제교육도 들어있고.
○이상래 위원 이것 저것 5개 기관이 들어가 있는데, 앞으로 계획인데 설계 부분에서 놓치지 않고 정확하게 할 부분이 주차 문제를 여기 해결할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한밭교육박물관장 손태일 예, 그렇습니다.
○이상래 위원 지금 진로융합교육원이 며칠 있으면 오픈하는데 교육청하고 담 비슷하게 쳐놨잖아요, 봤어요?
수목으로 침범 못 하게, 그렇게 되면 이게 나중에 가면 주차 문제가 분명히 대두될 것 같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그래서 설계 단계부터 주차 문제를 해결하고 설계에 담아야 된다, 그걸 한번 짚고 넘어가려고 질의를 했습니다.
○한밭교육박물관장 손태일 저희가 중투 과정에서도 주차 문제가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지금 동부교육지원청하고 저희 이전하면 박물관하고 그다음에 진로융합교육원 쪽에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 3개 기관, 국제교육원까지 4개 기관이 탄력적으로 주차 문제를 서로 잘 소통을 해서 문제가 없도록 그렇게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이상래 위원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경계를 하더구먼요, 침범을 못 하게.
○한밭교육박물관장 손태일 하여튼 잘 협의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게 문화동이 사실은 대전교육 클러스터가 될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다른 기관하고도 잘 협조를 해서 그렇게 잘 운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래 위원 지금 부대시설에 보면 우리 직원분들이나 거기에 방문하신 분들의 식사를 한 군데로 지금 하겠다고 저번에 제가 보고를 받았거든요, 현장 갔을 때.
동부지원청 안에 식사할 수 있게 해놨지요?
○한밭교육박물관장 손태일 동부교육지원청에서 식사를.
○이상래 위원 하는 걸로 돼 있지요?
○한밭교육박물관장 손태일 예, 하는 걸로 계획은 잡고 있습니다.
○이상래 위원 그런데 이게 동부교육청이 제일 처음에 지을 때 이런 걸 여러, 5개 기관이 들어올 거라고 생각하고 짓지는 않았을 거라고 봐요.
그런데 5개 기관이 다 거기서 식사, 뭐 시설도 새로 하기는 하겠지만 그런 부분도 생각을 설계단계에서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지 나중에 다 짓고 나서 5개 기관을 한 군데 모아서 식사를 하겠다 이런, 그것도 생각할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제가 판단했을 때.
○한밭교육박물관장 손태일 예, 그렇습니다.
하여튼 기관이 여러 가지가 서로 협의가 잘돼야 될 것 같고요.
가장 중요한 건 설계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설계, 또 기관이 저희가 한 1년 3개월 정도 준비를 할 건데요.
그 과정에서 차후에 문제가 없도록, 가장 중요한 게 소통을 하면서 하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주차 문제라든지 식사, 급식 문제라든지 뭐 다른 문제가 또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강당 같은 경우도 같이 사용을, 여기 진로융합교육원장이 계시는데 저희가 그럴 경우에는 또 강당은 없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도 같이 사용을 할 수 있도록 저희가 중투과정에서 그런 내용들을 전부 다 거쳐서 이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차근차근 잘 준비를 해서 그런 하나의 문제점을 다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래 위원 그렇게 해주십사 하고 부탁말씀드립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금선 이상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감사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제가 한 가지만 할게요.
지금 시간이 점심시간이 지났는데 오전에 끝내드리려고 하다 보니까 아마 그런 것 같아요.
직속기관 다 안 빠지고 해야 되는데 예산 때 또, 남은 건 예산 때 하도록 하고 343쪽에 시스템 장애사고에 대해서 한 가지만 간단하게 제가 할 테니까 답변도 간단하게 해주세요.
대전교육정보원 관련이고 343쪽에 나이스 관련 시스템 장애사고 관련해서 질의를 드릴게요.
○대전교육정보원장 이영주 대전교육정보원 이영주입니다.
○위원장 이금선 9월 27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나이스와 지방교육 행·재정통합시스템에 접속이 불가능했었잖아요?
○대전교육정보원장 이영주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금선 그래도 하루가 지나서 복구되었다고는 하는데 지금은 완전히 복구가 된 상태인가요?
○대전교육정보원장 이영주 아직 안 되고 지금 마무리에 있는 거로 저도 언론보도를 통해서 들었습니다.
○위원장 이금선 아직 복구가 전체가 안 된 상태인 거지요?
그러면 이 시스템 마비로 해서 피해사례나 민원사례가 혹시 있었어요?
○대전교육정보원장 이영주 국가정보자원관리원하고는 별개로 저희는 또 그 당일에 비상업무 추진을 했고요.
그다음에 또 저희가 가지고 있는 시스템들이 다 보안이라든가 안전을 요하고 있기 때문에요.
그 부분에 차질 없도록 본청 또 혁신과하고도 의논해 가면서요.
저희는 특별한 문제 없이 시스템 가동률 100%를 계속 유지해 왔습니다.
○위원장 이금선 아니, 나이스가 잠깐, 하루 정도 중단되지 않았어요?
중단되고 나서 복구 바로 해서 지금 문제가 없다는 얘기인가요, 아니면 아예 문제가 없었다는 얘기인가요?
○대전교육정보원장 이영주 그때 잠깐 로그인하는 과정에서요.
저희가 국자원을 거쳐서 가는 로그인 체제였습니다.
그런데 그걸 바로 교육부에서 시스템을 나이스에 직접 로그인될 수 있도록 바로 조치가 돼서요.
그리고 또 그날이 금요일 사고였고 저희가 토요일, 일요일에 대처할 수 있는 시간이 가능했기 때문에요.
선생님들 학교 기관에서는 문제 없이.
○위원장 이금선 그러면 특별한 민원이나 피해는 없었다는 얘기네요?
○대전교육정보원장 이영주 예, 없었습니다.
○위원장 이금선 지금 저희 의회에도 이 관계로 해서 입법실에서 보는 여러 가지 시스템을 볼 수가 없어서, 지금 상황이 아직도 복구가 안 된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데 교육청은 그러면 이거 아무 관련 없이 정상적으로 운영이 되고 있다는 얘기네요?
○대전교육정보원장 이영주 예, 바로 조치가 되었습니다.
○위원장 이금선 정확한 거 맞는 거지요?
○대전교육정보원장 이영주 맞습니다.
저희가 하고 있는 책무가 바로 제일 중요한 업무입니다.
○위원장 이금선 앞으로 또 대전시교육청이 혹시라도 모를 이런 사고가 있을 수 있잖아요?
○대전교육정보원장 이영주 예.
○위원장 이금선 시청 같은 데는 워낙 민원 처리 항목이 많잖아요.
그래서 데이터 처리나 이런 문제가 있는데 그래도 혹시 모를 또 교육청에도 그런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까 혹시 백업 등 고민해 보셨나요, 백업이나 이런 거?
○대전교육정보원장 이영주 예, 그 부분을 유념하고 있고요.
그동안 모니터링이라든가 여러 가지 또 훈련을 통해서요.
세종도 복구백업 시스템이 완벽하게 또 지금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금선 예, 앞으로 이런 차질이 없도록 해주시고요.
○대전교육정보원장 이영주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금선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더 감사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윤기원 원장을 비롯한 기관장 및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등 10개 직속기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면서 몇 가지 당부말씀드리겠습니다.
올해 대전진로융합교육원의 개원으로 대전교육은 총 10개의 직속기관 체제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각 기관은 교육청의 정책을 현장에서 구현하는 핵심 실행기관으로서 학교와 학생, 학부모가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전교육의 최일선 현장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각 기관은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현장의 요구를 세심히 반영하고 전문성과 책임성을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야 합니다.
또한 평생교육, 도서관 운영, 연수와 연구, 과학 체험, 수련 활동, 특수 및 유아교육 지원, 진로 체험 등 기관별 고유기능을 강화하는 동시에 기관 간 긴밀한 연계와 협력을 통해 업무의 중복을 최소화하고 시너지 효과를 높여 통합 지원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추진 중인 각종 사업을 면밀히 점검하여 불필요한 절차를 개선하고 기관의 특성과 지역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사업 운영으로 교육가족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만족도를 더욱 높여주시기 바랍니다.
대전교육의 미래는 현장에서부터 시작됩니다.
각 기관에서는 소통과 협력의 기반 위해서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성장을 중심에 둔 대전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또한 오늘 감사과정에서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 시정할 부분은 조속한 시일 내에 시정해 주시고 위원님들께서 대안으로 제시한 사항은 면밀히 검토하여 향후 교육시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주 월요일에는 대전광역시교육청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등 10개 직속기관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12시 24분 감사종료)
| ○출석위원(4명) |
| 이금선김민숙이상래민경배 |
| ○청가위원(1명) |
| 김진오 |
| ○출석전문위원 | |
| 수석전문위원 | 박연실 |
| 전문위원 | 권종만 |
| ○출석공무원 | |
| 대전교육과학연구원장 | 윤기원 |
| 대전교육연수원장 | 이상탁 |
| 대전평생학습관장 | 우창영 |
| 대전학생교육문화원장 | 엄기표 |
| 대전교육정보원장 | 이영주 |
| 한밭교육박물관장 | 손태일 |
| 대전학생해양수련원장 | 이병민 |
| 대전유아교육진흥원장 | 장지현 |
| 대전특수교육원장 | 권순오 |
| 대전진로융합교육원장 | 정선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