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제162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6.12.12 화요일)

기능메뉴

맨위로 이동


대전광역시의회

×

설정메뉴

발언자

안건

안건선택

맨위로 이동


본문

第162回 大田廣域市議會(第2次定例會)

豫算決算特別委員會會議錄
第3號

大田廣域市議會事務處


日 時 : 2006年 12月 12日(火) 午前 10時

場 所 : 運營委員會會議室


議事日程

第162回 大田廣域市議會(第2次 定例會) 第3次 委員會

1. 2007년도 대전광역시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계속)

가. 교육사회위원회 소관

나.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審査된 案件

1. 2007년도 대전광역시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계속)

가. 교육사회위원회 소관

나.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10시 05분 개의)

○委員長 朴壽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2회 대전광역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은 시장이 제출한 2007년도 대전광역시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중 오전에는 교육사회위원회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고 오후에는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예산안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1. 2007년도 대전광역시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계속)

가. 교육사회위원회 소관

(10시 06분)

○委員長 朴壽範 의사일정 제1항 2007년도 대전광역시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그러면 교육사회위원회 소관에 대해서 질의나 의견이 있으신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정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李貞姬 委員 이정희 위원입니다.

보건복지여성국 소관 질의하겠습니다.

보건복지여성국의 예산을 살펴보니까 세출 부분에서는 전년도 대비해서 약 한 21% 증액되었습니다.

그리고 시 전체에 세출 예산액의 한 31%를 차지하는데요, 정부의 보건복지 예산이 10% 증액된 것에 비하니까 대전광역시에 보건복지여성국의 예산이 굉장히 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내용을 살펴보니까 국고보조금에 여성 소관 세입 예산이 83.6% 정도 차지하는데 거의 다 자체사업보다는 국가에서 오는 매칭펀드 사업이 많은 것으로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살펴보니까 뭐라고 그럴까요, 새로운 신규 사업들이 굉장히 많이 늘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국고에서 보조되는 그런 사업 중에서 특별히 우리가 이번에 노인복지 쪽으로 신규의 사업을 어떤 것들이 지금 중점적으로 있습니까?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이정희 위원님 질의에 보건복지여성국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노인복지 이쪽하고 이번에 많이 증가된 것이 사회적 일자리 사업으로 해서 노인바우처 사업, 독거노인 돌보미 이런 신규사업이 많이 중앙으로부터 시달되어서 국고에 따른 그런 지방비 부담이 증액이 되었습니다.

李貞姬 委員 그런데 바우처 제도라는 것이 노인돌보미바우처 하고 독거노인도우미파견 이런 노인들을 재가노인들이나 이런 분들을 도와주는 그런 사업들이 많이 신설이 되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그 바우처 제도라는 것이 실질적으로는 뭐라고 그럴까요, 우리가 그것을 주는 것입니까?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이것은 보조금 제도가 아니고 차상위계층 중증 노인들에게 신체수발이나 재가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노인들에게 가사간병 같은 봉사원들을 파견해서 서비스를 하는 내용입니다.

李貞姬 委員 그런데 바우처 제도가 두 개가 이제 우리가 생각할 적에는 재가노인이 있으면 거기에서 그러니까 직접 가서 도우미 형태로 우리가 도와주는 형태가 있을 것이고 또 하나는 어떤 시설이 있잖아요, 시설이 있으면 거기 시설비를 우리가 도와주는 그 뭐라고 그럴까 차상위 계층이나 이런 분들한테 그만큼의 액수를 우리가 도와주는 그런 것도 바우처에 속합니까, 그러면?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노인시설에는 생활시설과 이용시설이 있는데 생활시설에 있는 노인들에게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나 이런 경우에는 전부 시설보호를 하고 있습니다.

생계비나 여러 가지를, 피복비나 이런 것을 보호를 해주고 있고 이런 독거노인 도우미 파견과 아까 말씀하신 노인돌보미바우처 사업은 재가노인들에게 어떤 서비스를 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李貞姬 委員 서비스를?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예.

李貞姬 委員 그러면 우리 대전광역시에서 펼치려고 하는 것은 재가노인들에 대해, 여기 지금 12억원이라는 예산이 세워진 부분이 있잖아요, 여기에 보니까 사항별설명서 86쪽에 보니까요, 그 예산액이 12억 7,100만원 정도가 세워지지 않았습니까, 이번에 신규사업으로?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예.

李貞姬 委員 그러면 이것은 재가노인들을 위한 바우처입니까, 아니면 우리가 서울시나 이런 데 같이 어떤 시설에 그 사람들이 이용하기 위해서 우리가 그것을 일정액을 갖다가 보조해 주는 그런 형태입니까?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이것은 재가노인들, 독거노인들, 고립된 생활을 해소시켜 주고 여가 및 정서지원 하는 그런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안부전화나 복지 욕구조사 도우미 또 여가 프로그램 도우미 이런 것을 저희가 해서 직접 방문해서 주기적으로 서비스를 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李貞姬 委員 본 위원이 왜 이 질의를 드리느냐 하면요, 여기 지금 현재 나와있는 그 자료에 의하면 이것이 조금 추상적인 면이 있어요.

왜 그러느냐면 대상인원은 578명으로 해서 바우처 제공 1인당 월 20만원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지금 대전광역시에서, 그러면 지금 우리가 재가노인들을 위해서 하려고 하는 이런 사람들을 그 수용자들이 그러면 몇 명 정도 됩니까?

우리가 지금 현재 파악되고 있고 이런 사업을 전개했을 적에 그런 구체적인 내용이 나와 있으면서 이 예산이 편성된 것 아닙니까?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이것은 차상위 계층 중증노인을 대상으로 이렇게 보건복지부에서 선정한 사업인데 그 선정한 것이 우리는 차상위 계층인 노인이 상당히 많습니다.

李貞姬 委員 몇 명 정도 됩니까?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차상위 계층이…….

李貞姬 委員 우리가 보통 차상위 계층이라고 그러면 4인 가구에 기준 월 113만원 정도의 그런 사람들을 얘기하는 것인가요, 지금?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4인 가족이 내년도는 최저생계비 기준으로 하면 120만 5,535원을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내년도는.

李貞姬 委員 내년도에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예.

李貞姬 委員 그러면 이분들은 차상위층 그러면 잠재적인 빈곤층으로 볼 수 있습니까?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예?

李貞姬 委員 아니, 잠재적으로 우리가 빈곤층으로 분류될 수가 있는데?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예, 국민기초생활수급자보다는 약간 소득이 높은 차상위.

李貞姬 委員 약간 소득이 높은 사람이지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예, 그렇습니다.

李貞姬 委員 그러면 지금 대전광역시에 몇 명 정도가 됩니까?

우리가 지금 여기 노인돌보미바우처에서 우리가 대상으로 하는 수가?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2007년도에 저희 노인인구가 10만 9,400명으로 지금 추계를 잡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돌보미 대상이 6만 8,314명 중에 우리 대전광역시에다 574명을 보건복지부에서 산정한 것은 차상위 노인인구 6.8%로 보고 그 다음에 요양을 필요로 하는 그러한 발생률이 그 중에도 8.5%를 봐서 국비 80%를 산정해서 12억 7,100만원을 내려준 그런 것입니다.

李貞姬 委員 그러면 578명을, 그러니까 이 대상이 578명이겠네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예, 원래는 보건복지부 산정으로는 507명 정도 나오는데 한 71명 정도를 추가해서 578명을 예산을 지원 받았습니다.

李貞姬 委員 그러면 578명에 대해서 그러니까 노인들을 돌보는 바우처에 해당되는 돌보미도 그러면 이 숫자입니까, 안 그러면 이분들에 대해서 더 많은 숫자를 우리가 확보해서 이분들한테 지원을 하는 것입니까?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이것은 이제 578명을 대상으로 하지만 꼭 1 대 1로는 서비스를 안 해도 횟수라든지 이런 것을 조절을 할 수 있기 때문에 1인당 월 20만원 한도 내에서 하는 것이고 또 초과 될 때는 노인들이 자부담을 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李貞姬 委員 그러면 몇 월부터 시행하고 그 돌보미들은 교육을 지금 현재 끝난 상태입니까, 지금 하고 있습니까?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이것이 지금 가내시만 보건복지부에서 내려와 있기 때문에 독거노인의 파견업무도 그렇고 돌보미도 구체적인 내년도 시행에 대한 지침이 아직 시달이 안 되어 있어서 구체적인 시달이 되면 그것에 의해서 교육도 시키고 그럴 계획입니다.

李貞姬 委員 왜 제가 이런 질의를 드리느냐면요, 지금 예산이 기이 세워진 부분이고 그러면 이것을 미리 이쪽에서 예산을 올릴 정도 되면 그 대상이라든지 또 뭐라고 그럴까요, 돌보미에 대한 그런 차출해서 교육을 시킬 부분, 어떤 교육을 시킬 것인가 이런 것이 미리 다 계획이 되고 그런 상태에서 이것을 예산 올리고 그래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그냥 지금은 국고보조금 사업을 이렇게 83.6% 정도를 차지하는 우리 보건복지여성국 소관에서 이런 사업들을 하다 보면 실지로 자체사업이 아니고 국고에서 보조해 주는 사업은 그것을 기이 시행하려는 그런 목적 때문에 우리가 조금 뭐라고 그럴까요, 준비 단계에 있어서 조금 더 구체적으로 우리가 계획을 세우고 난 뒤에 이것을 시행해야 되는데 국비사업에서는 조금 그런 것이 부족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비단 돌보미바우처 문제뿐만 아니라 독거노인도 그렇고 본 위원이 이번에 신규사업 이것을 죽 보니까 우리가 지금 노인문제가 사회적으로 굉장히 큰 이슈가 되고 앞으로 복지사회로 가는 길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이 사실은 노인 부분 아닙니까?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예, 그렇습니다.

李貞姬 委員 그런데 우리가 자체 예산보다는 국고사업을 하다보니까 너무 사업에 대한 계획이 구체적이지 않는 부분이 있지 않나 그래서 본 위원이 이 내용을 여쭈어본 것이거든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이것은 지침이 시달되면 구체적인 것도 하지만 또 자활사업이라든지 가사간병사업 또 여성인력개발원이라든지 여성회관을 통해서도 여러 가지 간병인도 배출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시스템을 이용하는 바로 노인돌보미바우처라든지 또는 독거노인도우미 이런 것도 양성을 해서 바로 서비스 제공이 될 수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李貞姬 委員 그래서 우리가 사실은 뭐라고 그럴까요, 지방정부에서 우리가 복지증대가, 복지를 해주는 것은 물론 사회적으로 좋은 일이지요.

그렇지만 100% 국가에서 보조해주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우리도 그 돈을 몇 대 몇 해서 매칭펀드면 이제 내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이기 때문에 복지증대가 사실은 증대된다고 그러면 어떤 면에서는 시 자체에서는 재정 압박에 하나의 요인도 될 수가 있습니다, 사실은.

그래서 복지가 늘면 사회적으로 굉장히 좋은 일이지만 우리가 그런 경제적인 측면도 있기 때문에 조금 더 신중을 기해서 아무리 국고에서 따온 사업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그 예산만 국고예산이기 때문에 우리가 해야 된다 이런 소극적인 것보다는 조금 더 우리 지역에 맞게 해야 될 것 같아요.

왜 그러느냐면 굉장히 중복되는 것이 많더라고요, 여기에 보니까.

이름은 막 바꾸어놓았어요.

무슨 독거노인 도우미 또 노인돌보미바우처 또 무슨 뭐뭐 해서 굉장히 이름은 바꾸어 놓고 거의 유사한 그런 사업들이 굉장히 많았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아무리 국고에서 보조하는 사업이라도 조금 더 이렇게 정리를 해서 실질적으로 수요자한테 도움이 되는 그런 것으로 우리가 신경을 써야 되겠다하는 생각이 들어서 얘기를 드렸습니다.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것을 저도 공감하는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

한 3,000여 억원 정도의 그 우리 예산이, 3,190억원 정도 되는데 한 2,000여 억원이 국고이고 대부분 국고보조가 70~90% 정도를 지원하고 나머지는 시와 구에서 부담을 하니까 재정부담이 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노인돌보미바우처라든지 독거노인 서비스 이런 것은 노인에 대한 복지도 되지만 지금 경제가 너무 어려우니까 사회적 일자리 창출하는 면이 아주 큰 그런 사업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이 국고보조가 되고 또 시에서 일부를 부담을 하더라도 지역경제활성화라든지 또 노인복지 서비스 측면에서는 해야 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위원님들께서도 그렇게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李貞姬 委員 국가에서도 이런 사업을 벌인 것은 노인 바우처 제도 이런 것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한다고 원래 목적은 그렇게 되어 있지요.

그러면 지금 가사도우미는 그러면 조금 젊은, 그러면 일자리 창출이라고 그러면 이 대상들이 도와주는 도우미 대상은 대개 연령층이 어떻게 됩니까?

여성에 국한되는 것입니까?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지금 남녀평등, 차별화는 금지되는 것, 그러니까 반드시 여성이어야 한다, 이렇게 전제할 필요는 없고 보통 자활로 이제 국민기초생활 수급자나 차상위 등이 자활로 해서 빈곤을 탈피하고자 하는 그러한 사람들이 희망하면 교육을 시켜서 파견할 계획입니다.

李貞姬 委員 글쎄 일자리 창출 면에서도 조금 더 활성화되어서 적극적으로 이것이 우리가 사업이 잘 되기를 바랍니다.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예, 알겠습니다.

○委員長 朴壽範 이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질의하는 위원 없음)

잠시 준비하시는 동안 위원장이 간단하게 한 가지 하겠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님, 사항별설명서 273쪽에 배수관 부설 및 노후관 개량공사 이 예산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십시오.

○上水道事業本部長 全義洙 제가 페이지를 잘 못 들었는데…….

죄송합니다, 페이지가 몇 쪽이라고…….

○委員長 朴壽範 사항별설명서 273쪽.

○上水道事業本部長 全義洙 예, 위원장님 말씀에 상수도사업본부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매년 유수율 향상을 위해서 노후관 교체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 사업의 일환으로 내년도에 저희들이 하고자 하는 사업이 지금 거기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29억원입니다만 수도시설사업소에서는 400mm 이상의 관을 교체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그동안에 총 21년 이상 된 노후관이 약 929㎞가 있습니다만 그동안 개량을 상당부분 하여 왔고, 내년에 하는 계획이 약 7.9㎞ 개량하는데 29억원이 소요되어서 소요 장소별로 예산을 계상해 놓았습니다.

○委員長 朴壽範 몇 ㎞요, 지금 29억원요?

○上水道事業本部長 全義洙 예.

○委員長 朴壽範 몇 ㎞ 개량하는 것이라고요?

○上水道事業本部長 全義洙 7.9㎞입니다.

○委員長 朴壽範 7.9㎞.

설명서하고 좀 다른데, 차이가 있나요?

○上水道事業本部長 全義洙 예.

○委員長 朴壽範 품목별 설명자료 30쪽에 보면 본부장님께서 설명한 것과 차이가 있는데요?

○上水道事業本部長 全義洙 어떤 자료를 지금 가지고 계시는지요?

저희들이 금년도에 8.4㎞, 내년도에 7.9㎞ 또 2008년도에 약 85.7㎞의 연차별 개량계획을 가지고 2007년도에 유수율을 지금 85%로 향상시키는 그런 목표로 추진을 하고 있어서 내년도 저희들이 7.9㎞를 목표로 29억원을 계상한 것입니다.

○委員長 朴壽範 7.9㎞다?

○上水道事業本部長 全義洙 예.

○委員長 朴壽範 지금 우리 시에 유수율이 83%입니까?

○上水道事業本部長 全義洙 그러니까 작년 말에 83%에서 내년도 85% 목표로 하고 있고요.

현재는 84%입니다.

○委員長 朴壽範 84%요?

○上水道事業本部長 全義洙 예.

○委員長 朴壽範 지금 21년 이상된 노후관을 개량을 한다고 했는데 21년이 되었어도 누수가 안 되거나 교체할 필요가 없는 부분도 있겠지요?

○上水道事業本部長 全義洙 예, 당연한 말씀입니다.

일단 말씀을 드리면 21년이라고 그러면 대체로 학자들이나 기술자들이 21년이 되면 노후관이라고 분류를 하고요, 지금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21년이 넘었어도 누수가 안 되는 관이 있는가 하면 21년이 안 되었어도 또 누수가 되는 관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냥 저희들에 평균 21년으로 기준을 삼는 것입니다.

○委員長 朴壽範 그러니까 지금 굴착을 하지 않고도 외부에서 탐지할 수 있는 기계나 이런 것은 없습니까?

○上水道事業本部長 全義洙 누수탐지기는 있습니다.

○委員長 朴壽範 그러면 탐지기로 탐지를 해서 21년이 안 되었어도 누수 되는 부분은 공사를 시급하게 해야 될 테고?

○上水道事業本部長 全義洙 예, 당연합니다.

○委員長 朴壽範 21년 이상이 되었어도 누수가 안 된다든가 또는 불순물이 많이 끼이지 않았다고 그러면 공사할 필요가 없는 것 아니겠어요?

○上水道事業本部長 全義洙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더 첨언해서 말씀드릴 것은 그동안에 PVC관이나 PE관, 옛날에 조금 오래 되고 재질이 좋은 제품화되지 않았을 때 묻어놓은 그러한 관들은 상당 부분 누수가 되고 있기 때문에 가장 우려되는 것이 PVC관입니다.

그런 것에 접착제로 접착해서 해놓았기 때문에 언제 어떠한 상태에서 터진다든지 그런 우려가 있어서 그런 것은 기본적으로 누수가 안 되더라도 연차적으로 교체를 해나가고 있습니다.

○委員長 朴壽範 그러니까 지금 우리 상수도사업본부에서 노후 수도관을 교체를 하면서 단지 이 규정에 의한 21년이라는 규정에 의한 경직되게 이 사업을 시행하고 있지 않느냐 이것입니다.

○上水道事業本部長 全義洙 그것은 그렇지 않습니다.

저희들이 GI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체 매설물에 대한 전산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어서 어느 지역은 어떤 관이 몇 미리 짜리가 묻혀 있고 하는 것이 전산 시스템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시스템에 의해서 지금 말씀드린 PVC관이나 PE관 이런 것들은 연차적으로 교체를 해 나가면서, 또 그렇지 않더라도 아까 말씀하신 대로 21년이 안 되었더라도 또 재질이 그렇지 않더라도 노후가 되는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들이 아까 말씀하신 대로 탐사를 해서 교체를 해주고 있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85%를 내년도 유수율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만 서울 같은 경우는 90%가 넘었습니다, 유수율이.

그래서 저희들이 유수율이 1% 올리는데 약 9억 4,400만원의 간접 수입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을 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은 연차적으로 유수율을 90% 이상 잡는다는 그런 목표를 가지고 이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委員長 朴壽範 예, 좋습니다.

지금 교체하는 관은 반영구관 이상입니까?

○上水道事業本部長 全義洙 그렇습니다.

○委員長 朴壽範 그래서 이제 다시는 교체할 필요가 없는 관으로 시공을 하고 있는 것이지요?

○上水道事業本部長 全義洙 예, 지금 그런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委員長 朴壽範 목표를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고 실제 실험을 다 하고 검증된 그런 재질 아니겠습니까?

○上水道事業本部長 全義洙 예, 그렇습니다.

○委員長 朴壽範 그러면 앞으로 우리 시에 전체 반영구 내지는 영구관으로 교체할 구간이 어느 정도 남아 있습니까?

통계 가지고 있나요?

○上水道事業本部長 全義洙 지금 말씀드린 대로 929㎞가 전체 개량이 되면 뭐 거의 완벽하게 된다고…….

○委員長 朴壽範 그러면 여기 자료에 의하면 929㎞ 중 우리 대전광역시에 수도관이 보급된 것이 929㎞라는 것 아니겠어요?

○上水道事業本部長 全義洙 예.

○委員長 朴壽範 거기에서 764㎞는 기존 개량을 했다 그것 아닙니까?

○上水道事業本部長 全義洙 예.

○委員長 朴壽範 그러면 764㎞ 개량구간은 다 반영구 내지는 영구적인 관으로 다 매설이 되었습니까?

○上水道事業本部長 全義洙 일단 2005년까지 매설 된 것은 반영구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委員長 朴壽範 그러면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 연차적으로 지금 해 나가고 있다, 그 예산이다 그거지요?

○上水道事業本部長 全義洙 예.

○委員長 朴壽範 다시 한 번 본 위원장이 강조해서 말씀을 드리는데 우선은 이 유수율도 높이고 사업의 효율성도 높이기 위해서는 외부에서 탐지기능을 가진 기계로 탐지를 해서 우선 시급한 곳부터 먼저 교체작업이 선행이 되어야 되겠다 하는 취지에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上水道事業本部長 全義洙 예, 당연하신 말씀입니다.

○委員長 朴壽範 예, 이상으로 마치고요.

장문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張文喆 委員 장문철 위원입니다.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평소 본 위원이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특히 인품 면에서 존경하는 이정희 위원님 질의하신 데 대해서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독거노인도우미와 노인돌보미바우처, 바우처의 뜻이 뭡니까?

사항별설명서 86쪽에, 보건복지여성국장께 질의합니다.

바우처 뜻이 뭡니까?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바우처라고 하면 그냥 원래대로 해석을 하면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張文喆 委員 노인돌보미바우처 하고 어떻게 연결이 되지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그러니까 노인…….

張文喆 委員 노인들 신체수발하고 상품대신 가서 육체적인, 적절한 표현인지 모르겠습니다.

육체적인 재가서비스라든지 그런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하나의 상품권일 수 있다 해서 거기에 유래되어서 바우처라는 이름을 붙인 것입니까?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장문철 위원님 질의에 보건복지여성국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노인돌보미바우처는 그러니까…….

張文喆 委員 간단히 해주세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노인의 1인당 월 20만원 정도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상품권이다, 표현하면 그런 뜻으로 월 20만원 이내의 신체수발이나 방문간호 이런 재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내용인데, 새롭게 그런 것이니까 보건복지부에서 바우처라는 이런 사업명을 붙였습니다.

張文喆 委員 일단 상품권 개념의 월 20만원을 일괄적으로 지급하고 그 한도 내에서 필요할 때 콜 해서 서비스를 받는다는 얘기입니까?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그러니까 차상위…….

張文喆 委員 대답 안 하셔도 좋습니다, 대답을 안 하시니까.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그러니까 서비스를 1인당 월 20만원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張文喆 委員 노인돌보미는 지금 몇 명이 종사하지요, 578명?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이것은 이제 노인돌보미바우처는 노인을 대상으로 578명이 결정된 사항이고요, 독거노인도우미 파견사업은 활동하는 사람을 212명으로 도우미들로 기준으로 되어 있습니다.

張文喆 委員 노인돌보미바우처는 활송하는 인원이 몇 명이나 됩니까, 그러면?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노인돌보미바우처 말씀이십니까?

張文喆 委員 예.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노인돌보미는, 578명은 노인을 대상으로 내려오는…….

張文喆 委員 그것은 알겠고요, 활동하는 인원은 몇 명쯤 됩니까?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활동하는 인원은 지금 가사봉사파견시설이 있고요, 또 주간보호시설도 있습니다, 낮에만 보호하는.

이런 시설에 활동하는 인원은 제가…….

張文喆 委員 상당히 많지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예, 많이 있습니다.

張文喆 委員 그러면 실제 노인돌보미 바우처(voucher) 쪽은 아까 국장께서 일자리창출이라든지 지역경제 도움도 된다고 그러는데 그 효과 면에서는 많은 인원들한테 나눠진다고 그러면 큰 혜택은 안 되겠네 그런 측면에서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독거노인 같은 경우는 월 인건비를.

張文喆 委員 사회복지적인 일자리 창출에 있어서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월 60만원 정도가 지급이 됩니다.

앞에 말씀드린 독거노인.

張文喆 委員 독거노인은 그렇고 상대적으로.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노인돌보미도.

張文喆 委員 노인돌보미 바우처는 훨씬 그 효과는 적지 않냐 이거지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활동을 많이 하면 소득을 더 올릴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 활동을 1인당 노인 기준으로 월 20만원이지만 이 사람이 활동하는 횟수를 더 늘릴 경우에는.

張文喆 委員 활동인원이 워낙 많으니까, 아마 수천명 될 겁니다, 그렇지요?

수천명 되지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제가 지금 현재 가지고 있지를 않아서.

張文喆 委員 그것 파악을 안 하고 집행을 하시고, 말씀하시기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준다” 그렇게 말씀하시는 겁니까?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이것은 독거노인도 그렇고 노인돌보미도 이게 가사봉사파견업무 또 도우미 파견으로 인해서 사회적 일자리 사업으로 새로운.

張文喆 委員 하여간에 상대적으로 노인돌보미는 일자리 지원에 있어서는 효과가 현저하게 차이가 난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독거노인 도우미하고 비교해서?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

張文喆 委員 생각이 없다?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

張文喆 委員 어쨌거나 현저히 차이가 난다고 봅니다.

거기에 따라서 우리가 시비지원도 국비는 독거노인 쪽에서는 70% 지원하고 시비 30% 지원하는데, 노인돌보미 쪽에서는 시비지원이 30%가 훨씬 넘는 40% 이상 되지요, 그렇지요?

40% 정도 되지요, 그 차이를 좀 설명을 해주세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70%, 30% 비율은 같습니다.

張文喆 委員 비율은 같나요?

그 일자리 지원에 대한 효과 답변을 안 하시는데 거기에 대해서 답변 빨리 하세요, 시간 자꾸 소비하지 마시고.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국비지원 비율은 70 대 30으로 두 가지 다 같은 사항입니다.

그리고 돌보미 바우처를 이용하는 노인이 1인당 월 20만원이지만 도우미로 활동하는 사람이 활동횟수가 높으면 소득은 같을 수도 있습니다.

張文喆 委員 자꾸 애매한 말씀을 하시는데, 우리가 시책을 지금 시비에 있어서도 몇 억원씩 지원하면 거의 유사한 어떤 분야에 정책을 진행하는데 정확하게 어떤 정책이란 게 꼭 눈에 보이는 어떤 코스트(cost)나 베니핏(benefit)을 따질 수는 없지만 현저하게 차이가 나는데 그런 관점에서 본 위원이 질의하는 겁니다.

국장께서는 관념 없이 답변하시는 것 같은데, 그런 관념 없이.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아니에요 위원님, 지금 독거노인 도우미사업은 독거노인, 고독한 그런 노인들에게 도우미를 파견해서 월 60만원 상당의 인건비를.

張文喆 委員 대상인원은 200명하고 600명 차이고, 활동인원은.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아닙니다.

이것은 212명은 독거노인 파견하는 인력에 대한 기준이고요.

돌보미 바우처는 노인을 대상한 인력입니다.

그리고 여기 보면 차상위계층은 국민기초생활수급 기준보다 130% 정도인 사람도 해당이 되기 때문에 월 20만원이 초과될 때는 자담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자기가 더 높은, 질 높은 서비스를 받고 횟수를 높이려면 자담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전혀 그렇게 낮다고만 볼 수는 없습니다.

張文喆 委員 일자리 지원에 있어서 1인당 차이는 현저하게 차이가 나지요?

그것을 얘기하는 겁니다.

그리고 대상 인원에서는 돌보미 바우처 쪽은 600명밖에 안 되고, 상대적으로 노인도우미 쪽은 훨씬 많은 대상인원에 대한 복지서비스입니다, 그렇지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다시 말씀드리면, 위원님!

張文喆 委員 본 위원의 취지는 국비 나온다고 그래서 따라서 한다는 것보다는 어떤 정책적인 판단이 우선돼서 시행이 돼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취지에서 얘기하는 겁니다.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위원님, 돌보미 바우처는 차상위, 국민 최저생계비 130% 이하의 해당이기 때문에 국민기초생활수급자가 아닌 소득이 있는 대상입니다.

그래서 그쪽에는 1인당 20만원 정도의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그분이 소득이 있기 때문에 더 높은 서비스를 받고자 하면 본인이 자담을 할 수 있는 그런 대상이고, 이것은 노인의 기준으로 하는 것이고요.

이 독거노인 도우미는 아주 저소득, 국민기초생활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국비와 시비로 월 60만원 상당의 도우미를 파견하는 212명은 도우미 숫자입니다.

그래서 기준이 다릅니다.

그리고 이 사업 두 가지 다 사회적 일자리 창출도 되고 노인복지증진도 되고 시책이기 때문에 또 이렇게 여러 가지로 경제적으로 어려울 때 어려운 사람들과 함께 나가는 게 좋지 않은가 하는 판단이기 때문에 저희가.

張文喆 委員 그렇게 추상적인 얘기 계속하지 마시고요.

활동인원은 일자리 지원이라든지 그런 측면은 사실 사회복지의 어떤 부수적인 사항이고 문제지요 그런 효과고, 그렇지요?

본 위원이 묻고자 하는 것은 독거노인 대상인원은, 혜택을 받는 인원은 얼마나 되고 노인돌보미 바우처로서 도움을 받는 대상인원은 얼마나 됩니까?

노인돌보미는 578명밖에 안 되잖아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위원님 말씀드릴게요, 내년도에 우리가 지금 현재 9월 말 현재 10만 4,144명이 노인 65세 이상 인구입니다.

내년도에 더 늘어날 것으로 10만 9,400명으로 저희가 추계를 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70세 이상이 6만 8,314명입니다.

그런데 그중에서 요양이 필요한 차상위계층을 하고, 그 다음에 요양이 필요한 발병률로 발생률을 볼 때 8.5%를 적용해서 그중에 578명이 결정된 숫자입니다.

張文喆 委員 독거노인은 몇 명입니까?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독거노인은 1만 5,766명입니다.

그중에 국민기초생활수급자가 3,847명입니다.

張文喆 委員 그러면 금년도에 신규사업으로 하는데 실제 몇 명이나 혜택보리라고 봅니까 3,800명 중에?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저희가 하는 노인복지시책이 상당히 여러 가지 많이 있습니다.

65세 이상에게 노인교통수당은 전부 주게 됩니다.

張文喆 委員 다른 얘기는 하지 마시고 독거노인 도우미에 대해서.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독거노인에게 하는.

張文喆 委員 12억원을 집행하시겠다고 그러는데 대상인원은 몇 명이고 지금 예측,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사람 예측인원은 몇 명이냐 이거지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독거노인 212명 중에, 그 외에도 보건위생과 분야에서는 가사간병, 중풍노인.

張文喆 委員 212명은 활동인원이라면서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아니, 제가 위원님 설명을 드리면, 독거노인 도우미 파견업무 이외에도 가사간병사업이라는 게 있습니다.

자활사업에서도 많은 인원이 지금 활동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방문간호사업도 또 있습니다.

보건소에서 직접 간호사들이 파견하는 업무도 있고 또 그 외로…….

張文喆 委員 국장께서 왜 자꾸 다른 얘기를 하세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이해를, 위원님께 이해가 되시게 말씀드리려니까.

張文喆 委員 복지사업 전반에 대해서 본 위원이 파악하자는 게 아닙니다.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그렇기 때문에 도우미가 212명이지만 구별로 분포를 해서 노인이 독거, 고립된 생활로 여가나 정서프로그램 제공이 필요한 분들 신청을 받아서 활동을 하도록 할 그런 계획의 사업입니다.

張文喆 委員 그래서 금년도에 3,800명을 대상으로 해서, 실제 이게 3,800명 대상인원 전부 혜택이 다 돌아가지 않을 겁니다.

금년도에는 어느 정도는 예측가능한 대상인원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런 정책목표에 의해서 국비신청도 했을 거고 시비도 지원 나가고 그럴 것 아닙니까?

그런 것 없이 했냐 안 했냐를 묻는 겁니다 지금.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이 사업은 전부 좋기 때문에 저희가 예산에 반영하고 계획하는 것입니다.

지금 12월에 보건복지부에서 지침이 시달되면 저희가 사업시행기관을 선정해서 도우미 선발해서 교육을 시키고 또 도우미.

張文喆 委員 다른 얘기는 하지 마시고.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파견을 요구하는.

張文喆 委員 3,800명 중에 몇 퍼센트나 금년에 혜택 받을 것 같아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기초생활.

張文喆 委員 본 위원도 복지사업 오랫동안 해봤는데 그렇게 추상적으로 주먹구구식으로 할 게 아니라 그래도 가능한 한 과학적으로 하셔야 되는 것 아니에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위원님 추상적인 행정이 아닙니다.

張文喆 委員 본 위원 의견이니까, 그것을 묻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금년의 예측 사업효과는 얼마나 되느냐는 것을 묻는 겁니다.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지금 독거노인 1만 5,766명 중에 기초생활수급자가 3,847명인데 이 사업 중에는 독거노인 도우미 파견을 전원은 받지 않지만 야쿠르트라든지 뭐 국민기초생활 수급을 위한…….

張文喆 委員 본 위원의 질의에 답변 하실 거예요 안 하실 거예요?

○委員長 朴壽範 위원장이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보건복지여성국장께서는 위원님 질의의 핵심만을 답변하세요.

부수적인 것은 이해를 하고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는데, 이해를 못하면 다시 추가질의를 하면 되는 거니까 부수적인 말씀은 하지 마시고 핵심적인 부분만 되도록 단답형에 의거해서 답변 좀 하세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위원님께서 아까 3,847명이 이게 얼마나 내년도에 혜택을 주느냐 이렇게 저한테 물으신 것으로 제가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노인복지사업 하는 것 설명을 드리려고 제가 한 사항입니다.

○委員長 朴壽範 장문철 위원님, 잠시 휴식을 취하고 휴식시간 중에 정확한 자료를 장문철 위원께 제시해 주십시오.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그렇게 하겠습니다.

張文喆 委員 그런 예측 없이 일단 국비지원사업이니까 했다든지 앞으로 어떤 그런 국비를 검증해 보겠다 그렇게 답변, 만약에 없었다면 그렇게 하시는 게 낫지 이게…….

○委員長 朴壽範 장문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張文喆 委員 이상입니다.

○委員長 朴壽範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해서 약 10분간 정회하고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정회코자 합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0분 회의중지)

(11시 11분 계속개의)

○委員長 朴壽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교육사회위원회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나 의견이 있으신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에 앞서 위원장이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어제 운영위원회와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예산을 심사하면서도 같은 말씀을 드렸는데, 회의가 길고 짧음에 따라서 효율성이 있다고 표현할 수는 없다고 본 위원장은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질의 답변 역시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답변하는 국장들께서는 핵심적인 부분만 간단 명료하게 답변을 해주시고,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역시 같은 방법으로 질의와 응답이 이루어지시기를 바라고요.

뒤에 배석한 과장님들께서는 답변하는 국장님들이 신속하게 답변할 수 있도록 답변자료를 신속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태훈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金泰勳 委員 김태훈 위원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 및 예산안 심사에 고생하시는 관계 공무원들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어쨌든 교육사회위원회 소관되는 담당 국이 대전시민의 건강증진과 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을 보며 또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보건복지여성국장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사항별설명서 45쪽에 보면 일반운영비로 복지행사담화문, 복지만두레 홍보인쇄물, 복지만두레 홈페이지 유지보수 이렇게 해서 예산 계상이 돼 있습니다.

복지만두레가 지금 어떻게 운영되고 있지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김태훈 위원님 질의에 보건복지여성국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복지만두레의 그동안의 운영실태를 전부 조사해서 잘되는 데는 잘되고 또 아주 미비한 데도 있고 그래서 또 그동안에 관 주도로 되다 보니까 문제가 많이 있다고 그래서 지금 민간 주도로 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金泰勳 委員 오늘 날짜 중도일보 7면에 보면 빛바랜 대전 복지만두레, 회원수 30% 급감, 활동저조, 친목단체 전락, 여기에 일부 회장들이 복지만두레를 사조직 형태로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대책마련이 절실하다.

일부 개인의 개업식 등 봉사활동의 성격이 아닌 각종 행사에 회원들을 소집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는 것, 기타 등 이렇게 좀 부정적인 기사가 나왔습니다.

이게 정확한 실태인지 어떤지는 모르겠는데 민선4기 들어서면서 이 복지만두레에 대해서 보는 시각들은 여러 시각들이 좀 부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방금 답변에서도 그랬듯이 복지만두레가 애당초 시작부터 관 주도로 시작됐기 때문에 여러 가지 병폐가 발생이 됐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는 우리 시가 뭔가 효율적인 개선책을 찾아내야 될 것 같은데, 본 위원의 판단으로는 이 복지만두레 자체를 관 주도로 가지 말고 지금 여러 봉사를 위한 단체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시설들도 많이 있습니다.

비근한 예로 우리가 시에서 지원을 해주는 종합복지관이 18개가 돼 있고 내년 3월이면 동구에 또 한 개 용운복지관이 신설될 예정이고, 그래서 종합복지관이나 아니면 봉사단체에 연계해서 이 복지만두레 원래 처음 취지는 굉장히 좋다고 본 위원도 판단이 들거든요.

이게 관 주도로 가다보니까 여러 가지로 문제가 발생됐던 것이고, 그러한 대책은 절실히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렇게 이게 지금 복지만두레 홍보물 인쇄물 제작 해서 1,000만원, 복지만두레 홈페이지 유지보수 900만원, 예산 자체가 아무런 대책이 없는데 문제나 여러 가지 비효율적인 부분이 지적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예산이 필요한가 판단이 들고, 덧붙여 얘기한다면 지금 복지만두레 관련돼서 우리 시부터 해서 관련 계와 동사무소까지 담당자들이 있지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예.

金泰勳 委員 그것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방법을 생각해내야 될 것 같아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복지만두레가 시에도 복지만두레 담당이 있습니다.

그리고 구에도 있고 동에도 있는데, 예산은 이보다 여러 가지를 좀 사업을 하려고 계상을 했지만 이렇게 두 가지, 다른 것은 전부 삭감이 되고 지금 홈페이지 유지보수는 있는 거니까 지속적으로 해야 되는 거고, 지금 보면 80개 동 중에 잘 되고 있는 동 우수한 동이 4개, 보통 22개, 좀 저조한 게 45개 동이고, 현재 9개 동 정도가 중지돼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번에 조직개편하면서 우리 시에서도 복지만두레와 어떤 자원봉사를 연계한다든지 이렇게 여러 가지로 검토하고 있고, 이것을 다른 봉사업무와 연계해서 효율적으로 되도록 저희도 강구를 하고 또 여러 가지 운영개선안을 만들어서 구와 동에 시달도 전부 했습니다.

金泰勳 委員 빠른 시일 내에 여기에 대한 대책은 좀 수립하셔서 교사위원회에 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그렇게 하겠습니다.

金泰勳 委員 한 가지만 더 질의드리고 마치겠습니다.

152쪽 보시면, 환경국장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자치단체 경상보조금으로 공중화장실 관리비지원 해서 2억 2,900만원이 편성돼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이게 지금 토털 255개 장소에 대해서 관리비 지원을 하는 것인데, 이게 대부분 위치가 어디에 있는 건가요?

천변이나 산속에 있는 건가요?

○環境局長 金基甲 김태훈 위원 질의에 환경국장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255개가 있는데, 구별로 자치단체 보조하는 금액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어디 하천만 있는 사항이 아니고 공원이라든지 하천이라든지 그 다음에 시가지라든지 다 있습니다.

그래서 위탁해서 운영하고 있는데, 구청에서 위탁하고 있는데 그것에 대한 사업비를 이번에 계상하게 된 사항입니다.

金泰勳 委員 이게 도심권 내에도 공중화장실이 일부 있기는 한가요?

○環境局長 金基甲 예, 일부 있습니다.

金泰勳 委員 그런데 대부분이 하천이나 공원, 산속 이런 데가 주를 이루고 있지요?

○環境局長 金基甲 예, 그렇습니다.

金泰勳 委員 본 위원이 조금 지적하고자 하는 부분은 주변에서 우리 시민들 얘기를 들어보면 주간에는 그래도 화장실 이용하기가 도심권에 가면 조금 낫다는 거지요.

무슨 얘기냐 하면 금융권도 개방돼 있고 일반 건물에도 상가에도 개방이 돼 있기 때문에 이용하기가 괜찮은데 저녁시간으로 들어가면 화장실 이용하기가 도심권에서는 굉장히 불편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공중화장실 이 관리비 예산의 문제가 아니고 어쨌든 이 공중화장실을 지금 우리가 도시정비 차원에서 그리고 대시민 서비스 입장에서 한번 고려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싶어서 질의를 드리는 건데, 예를 들어서 그런 생각을 한번 해봤어요.

이 도심권에서 공중화장실을 저녁시간에 이용하는 것은 이러한 특정 건물에 우리가 위탁관리비를 좀 줘서 거기에 대해서 좀 개방시켜서, 표지판을 설치해서 “여기는 공중화장실입니다” 개인건물이지만 이런 식의 구상도 한번 해보면 좋지 않겠나?

결국에 우리가 이러한 공중화장실을 적절하게, 쓰레기통 문제도 마찬가지인데, 우리 시민들을 범법자로 만드는 거거든요 우리 시 행정이.

그러니까 저녁시간, 한 오후 5시, 금융권이 5시까지 운영을 하니까 5시 이후부터 한 12시까지는 도심권에 이 공중화장실을 민간과 계약을 각 구에 뭔가 위탁사업 일환으로 해서 그러한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시도 좀 깨끗이 하고 또 시민들 서비스를 좀 하고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가 한번 재고해봐야 되지 않는가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어떻습니까?

○環境局長 金基甲 지금 김 위원님 말씀은 개인 건물에 5시 넘어서 우리 시가 위탁을 맺어서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자는 말씀이지요?

金泰勳 委員 예.

○環境局長 金基甲 그런 사항들은 아직 우리가 구상은 안 해보고 검토도 안 해봤지만 한번 그런 식으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金泰勳 委員 필요성에 대해서는 인식하나요?

○環境局長 金基甲 예.

金泰勳 委員 우리가 실생활에서 항상 접하는 부분이거든요 이게, 예를 들어 저번에 한번 택시를 탔는데 택시기사분도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오후 한 5시까지는 가까운 데 금융권이나 여타 시설에 들어가게 되면 이용할 수가 있는데 5시가 넘게 되면 어디 갈만한 장소가 마땅치가 않다는 거예요.

그러면 굳이 이런 공중화장실을 하천변이나 이런 데까지 간다는 거지요.

그나마 그것은 시야가 확보될 때는 그렇게 되지만 날이 어두워지면 급한 대로 실례를 하는 경우도 왕왕 발생이 되고 또 그러한 부분이 우리 도심환경을 저해할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도 있고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은 어쨌든 공중화장실 관리가 그런 측면이니까 이번 예산편성이 끝나게 되면 전략적으로 저녁시간에 공중화장실 확보하는 방안을 좀 도심권 내에서 전략적으로 우리 시에서 대시민 서비스를 위해서 한번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環境局長 金基甲 잘 알겠습니다.

그것 검토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金泰勳 委員 이상입니다.

○委員長 朴壽範 김태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곽영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郭泳敎 委員 곽영교 위원입니다.

보건복지여성국장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사항별설명서 47쪽, 민간경상보조에 사회복지관협회 모음과 나눔 한마당 행사에 1,500만원이 지원되는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 좀 해주시지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곽영교 위원님 질의에 보건복지여성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사회복지관이 우리 관할에 18개가 있습니다.

이 협회가 있는데 민간단체들이 상호 협력을 통해서 자율적으로 기획하고 추진하는 사업으로 세대와 세대를 잇고 또 건전한 가족문화를 창달하는 그런 더불어 사는 공동체정신을 구현한다는 취지로 하는 시민복지문화축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노인하고 청소년, 대학생 또는 자원봉사자 등 한 3,000명이 대전수목원 앞 광장 같은 데 모여서 공연도 하고 먹거리마당도 하고 전시도 하고 하는 행사입니다.

올해 같은 경우도 사회복지관협회하고 YWCA, YMCA가 공동으로 주최해서 한 행사입니다.

郭泳敎 委員 그리고 바로 그 다음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업 지원은 뭡니까?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답변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있습니다, 시·도에.

우리 대전시는 이재선 회장님이 맡고 계신데 여기에 사업지원하는 8,000만원입니다.

인건비하고 운영비하고.

郭泳敎 委員 그 다음에 사회복지정보센터 종사자 특별수당.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이것도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사회복지정보를 하는 사업에 대한 사업비입니다.

郭泳敎 委員 두 가지만 더 질의 드릴게요.

사회복지정보자원봉사자 관리 지원사업.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이것도 사회복지협의회에서 하는 사업입니다.

郭泳敎 委員 어디에서 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내용이?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이것도 내용이 기념식도 갖고 종사자 단합대회, 이런 여러 가지 사업을 하는 내용 중에 하나입니다.

郭泳敎 委員 물론 또 쭉 있지만, 사회복지종사자한마음대회 지원.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이것은 우리 대전시 내에 있는 사회복지사들이 있습니다.

사회복지사들이 한 해의 사회복지 종사를 하고 모여서 한마음대회를 하면서 사회복지서비스에 대한 제고를 할 방안을 강구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郭泳敎 委員 본 위원이 몇 가지를 적시해서 질의를 드린 이유는 이 자금은 쉽게 얘기하면 어려운 사람들을 직접 돕는 자금은 아니네요?

그 종사하는 분들이 쓰는 자금, 뜻과 취지는 좋은 뜻으로 하겠지만.

그런 예산이 많이 배정되어 있고 또 인건비나 이런 것으로 가는데 전반적으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보건복지여성국장 견해로 보면?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이게 「사회복지사업법」에 근거를 해서 사회복지협의회를 시·도에 두게 되어 있고 또 거기에 사회복지협의회에서 하는 여러 가지 업무가 있습니다.

그리고 2002년도부터인가 한 번도 증액을 못해 줘서 상당히 예산 증액해 달라는 요청도 받는 사항인데, 이 단체들도 여러 가지 기관에서 다 못하는 사업을 하기 때문에 필요한 사업들을 수행한다고 생각됩니다.

郭泳敎 委員 사항별설명서 49쪽에 보훈가족위안열린음악회 이것은 예전에는 안 했습니까, 처음으로 반영되는 것 같은데?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예, 이것은 처음으로 시도하는 사업인데 대전국립현충원이, 현충원이 대전에 있고 또 보훈청이 대전·충남 관할이어서 보훈청과 충남도와 우리 대전시가 1억원씩 분담을 해서 KBS 열린음악회를 하고자 하는 계획입니다.

郭泳敎 委員 KBS 열린음악회지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예.

郭泳敎 委員 여기에 “KBS”를 써놓으면 이해가 금방 되는데 그것인지 아니면 다른 어떤 음악회 행사인지.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보훈의 달을 기해서 보훈가족을 위한 열린음악회 뜻으로 KBS 열린음악회을 하고자 하는 내용입니다.

郭泳敎 委員 알겠습니다.

사항별설명서 78쪽에 장애인 먼저 실천운동 사업에 대해서 지원하는 것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이것은 장애인먼저실천대전·충남협회라고 우리 대전시 장애인 단체가 있습니다.

그 단체에서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을 하고 또 장애인복지 종사자에 대한 교육도 하고 모니터 사업이나 또 장애체험을 비장애인들이 장애인 체험을 통해서 장애인과 비장애인 청소년들이 통합된 캠프를 운영해서 장애인에 대한 인식제고를 하기 위한 사업을 운영하는 내용입니다.

郭泳敎 委員 장애인 단체들이 많이 있지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예,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郭泳敎 委員 상당히 많이 있는데, 예를 들어서 각 장애별로 지체장애라든지 시각장애라든지 이런 식으로 구분이 돼서 나눠지는 것이야 있을 수 있겠는데 장애인들이 어렵기는 하지만 이렇게 막 이러저러한 단체를 만들어서 만든 단체들을 다 똑같이 지원한다면 예산액수를 떠나서 효율적인 집행이 안 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예컨대 이런 단체들을 통합 정리해서, 예산은 더 크게 지원한다 할지라도.

그럴 필요가 없습니까?

이것 그냥 각 단체마다 다 이렇게 조금조금씩 언발에 오줌누기 식으로, 코끼리 비스킷 같지 않을까요, 이렇게 되면?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위원님 말씀에 저도 공감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이렇게 장애인도 그동안 장애인 분류를 5분류를 했는데 15분류로 심장, 신장, 모든 분류로 하다보니까 또 그 성격에 따라서 다 단체로 해서 나름대로 고유한 목청을 올리고자 해서 이렇게 장애인 단체가 상당히 많고 또 장애인 단체가 있으니까 또 나름대로 목적사업을 하고자 해서 지원신청을 많이 해서 저희 국에서도 많은 고심을 하는 부분입니다.

郭泳敎 委員 15분류를 해서 15개 단체에 지원한다는 것은 이해가 갑니다.

그런데 장애인먼저실천운동사업협회를 만들고 또 장애인 무슨 단체 만들어 또 지원하고, 어떤 단체를 만드는 데 근거가 명확하지가 않다 이거지요.

아까 말씀하신 대로 5분류, 15분류로 인해서 지원된다면 그런 것에 설립된 대표성 있는 단체라면 지원되어야 되겠지만 모든 장애인들이 다 각자 어떠한 개인이 이런 단체를 만들어서 다 지원해 달라고 하면 다 지원해 주시겠습니까?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이것은 거의 지금 지원하는 단체는 사단법인 내지 사회복지법인에서 하는데 나름대로 중복보다는 또 어떻게 보면 장애인들에 대한 인식 전환도 하고 장애인과 통합된 사회를 이루려면 많은 단체에서 사업을 펼치는 것도 시 재정이 부담돼서 그렇지 좋은 현상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郭泳敎 委員 물론 재정만 여유가 있다면이야 몇 백개, 몇 천개 단체라도 다 도와주면 되겠지요, 어려운 분들, 노인복지도 마찬가지고.

그런데 우리 시 재정은 정해져 있습니다.

한도가 정해져 있고 또 우리 시는 내년에는 상당한 액수의 부채가 예상되고 있지요?

이런 상황에서 어제도 질의를 했지만 우리가 어려우면 허리띠 좀 졸라매는 것입니다.

필요시급한 자금 아니면, 예컨대 소비를 줄이고 그래요, 우리 가정에도.

그런데 우리 가정이나 시의 살림살이나 다를 것이 뭐가 있겠습니까?

그저 직접 우리가 버는 돈이 아니고 시민들이 내는 세금이라고 해서 쉽게 생각하고 무조건 도와주기식으로, 도와주는 것이 좋은 것이 좋은 것이라고 한다면 집행을 하는 담당 국장 생각이 ‘무조건 도와준다.’ 이것은 잘못된 생각 아닙니까?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위원님!

郭泳敎 委員 그것을 모르는 것은 아니라는 얘기를 본 위원이 전제하면서.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저희 국에서는 아까 고민을 한다고 말씀드린 것은 단체에서는 이보다도 더 많은 액수의 예산을 요구합니다.

그런데도 저희가 여러 가지로 검토해서 반영을 하고 또 예산부서.

郭泳敎 委員 그렇지요, 그렇게 말씀을 해주셔야지.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예산부서에도 많이 삭감하고도 최소로 올린 내용들입니다.

郭泳敎 委員 그러니까요.

그렇게 말씀하시면 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더 지원해 줄수록 좋은 것 아니냐라는 식이라면 누가 할 줄 몰라서 그런 얘기를 못 합니까?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아니, 사업 얘기만 말씀드린 거지요.

우리 담당자 송선규라는 직원이 밤을 새면서 이것 때문에 고민하고 함께 하는 그런 내용들입니다.

郭泳敎 委員 알겠습니다.

그리고 사항별설명서 90쪽, 장묘관리운영위탁 운영비 15억원인가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예.

郭泳敎 委員 이것은 시설관리공단에 위탁해 주는 거지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예, 그렇습니다.

郭泳敎 委員 전반적인 관리는 보건복지여성국에서 하고?

이게 저번에 우리 행정자치위원회에서도 시설관리공단을 행정사무감사하면서도 본 것인데 굉장히 노후되어 있습니다, 시설이.

그리고 열악하고 또 부지도 적고.

이런 부분은 어떻게?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장묘관리사업 중에 괴곡동에 있는 시립공원묘지와 봉안당 그 다음에 말씀하시는 것은 정림동에 있는 화장장 말씀이신, 이 화장장은 노후화돼서 저희가 화장장 확장이라든지 이런 계획이 세워 있습니다.

그리고 화장로는 계속 매년 교체공사를 하기 때문에 화장하는 시간은 다른 시·도하고도 별차이가 없습니다.

郭泳敎 委員 그런데 거기 보면 매장이라든지 아니면 기도하는 제실이라고 하나요, 종교 활동하는?

그런 게 마련이 안 되어 있고, 있다 해도 같이 있어서 예를 들어 마지막 순간에 최대 경의를 표하고 싶은데 할 수가 없다고 그래요.

그런 것 정도는 지금 바로 새롭게 확장하지 않더라도 할 수 있는 부분인데 시설관리공단 측에 감독하면서 그런 것은 확보를 해주는 것이 어떤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예산에 그런 것이 반영되어 있나 모르겠어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거기를 화장장하고 전체적으로 확장하고 개선하는 계획이 지금 서 있는데 여러 가지가 지금 현재 그런 제실은 불교 쪽의 제실이 하나가 있었는데 여러 가지 불편한 부분이 있고 그래서 누구도 할 수 있는 2층에 개설이 되어 있고요.

전체적인 시설은 노후화됐지만 전반적으로 개선하는 계획을 지금 세워서 시장님 방침까지 받았습니다.

郭泳敎 委員 제실 얘기하니까 기독교인 분도 계시고 불교인 분도 계신데 같이 있으면 한 쪽에서는 기도하고 한 쪽에서는 염불 외우면 안 되잖아요.

이런 정도는 최소한도 우리가 배려해서 해준다든지 해야 되는데 아마 그런 것들이 잘 안 되어 있는 것 같아요, 휴게실도 문제가 있고.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그래서 문제가 있고 해서 내보냈어요, 그쪽에 내보내고 누구도 자기 종교에 맞게 의식을 할 수 있도록 공간은 되어 있습니다.

郭泳敎 委員 그렇습니까?

환경국장께…….

張文喆 委員 보충질의.

郭泳敎 委員 예.

○委員長 朴壽範 장문철 위원님 보충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張文喆 委員 장문철 위원입니다.

장묘관리 관련해서 보충질의 간단히 하겠습니다.

장묘관리에 연간 한 15억원 정도 지원이 되는데, 이것 사용료 징수를 하지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예, 합니다.

張文喆 委員 수익성 유지를 못 합니까, 이게?

사용료 징수범위 내에서 운영비용을 충당 못 합니까?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예, 전액 충당은 안 됩니다.

앞의 세입 부분에서 있는데 전액 충당은 안 됩니다.

張文喆 委員 세세하게 검토할 수는 없는 것이고, 민간이 하는 경우는 이게 수익성이 있는 사업이지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민간이 화장장이라든지.

張文喆 委員 너도나도 하려고 하지 않습니까, 납골당이니 화장장이니.

그렇지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화장장은 님비현상이라는 지역이기주의 때문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사업이 아닙니다.

張文喆 委員 신규로 하는 것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에 있으니까 운영 면에서 민간에 위탁한다든지, 독립채산제 방식에 의한 민간위탁을 한다든지 아예 민영화하든지, 매각을 하든지, 그야말로 아웃소싱을 할 수도 있잖아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

張文喆 委員 검토한 적 없지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아니요, 저희들…….

張文喆 委員 확장 계획만 검토하실 것이 아니라 그런 방향에서도 검토해 볼…….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민영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화장장 같은 것 유치가 상당히 어렵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민영하는 데는 거의가 없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고요.

우리 시에서도 화장장 확장이나 지난번에 우리 행정사무감사 때 권형례 위원님께서도 상세하게 아주 심도있게 대안제시도 해주시고 그래서 저희도.

張文喆 委員 타도에서는 민간이 하는 경우, 종교단체에서 하는 경우 상당히 많지 않습니까?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납골당은 그렇게 민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화장장은 거의 하고 있는 데가 없습니다.

張文喆 委員 지금 납골당, 공설묘지 다 포함돼서 직접 시에서 직영하고 있지 않습니까?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시설관리공단에 위탁 운영하고 있습니다.

張文喆 委員 그러니까, 그것은 민영화해도 되잖아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그게 무연고와 유연고이기 때문에 지금 우리 봉안당에 하는 것은 쉽게 민영화하기가 곤란한 점이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여러 가지 다방면의 검토를 하겠습니다.

張文喆 委員 신규 경우가 아니고 기존에 있는 것을 민영화하는 것도 검토할 수 있는 것 아니냐 그런 취지입니다.

이상입니다.

○委員長 朴壽範 장문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곽영교 위원님 계속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郭泳敎 委員 계속 질의하겠습니다.

환경국장께, 사항별설명서 141쪽에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합동단속 참여자 실비보상 50만원인데 액수가 너무 적은 것 아닙니까?

○環境局長 金基甲 곽영교 위원님 질의에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사항은 밀거래 단속을 하는 사항인데 거기에 참여하는 민간인들한테 주는.

郭泳敎 委員 두 사람에게 다섯 번 주겠다, 그러면 지금 행사 단속활동 기간은 11월부터 익년 2월 말까지 약 4개월에 다섯 번 하고 돈을 준다면 이것은 활동을 한다고 볼 수 있는 것입니까, 아니면 형식적으로 그냥 하는 것입니까?

○環境局長 金基甲 형식적으로 하는 사항은 아니고.

郭泳敎 委員 다섯 번 해도 되겠습니까?

○環境局長 金基甲 예, 여기 대로 예를 들어서 그 사람들하고 합동단속을 하게 되는데 합동단속을 우리가 1년에 11월부터 익년 2월까지.

郭泳敎 委員 다섯 번 나가지요, 4개월에?

○環境局長 金基甲 예, 다섯 번 나가도록 되어 있습니다.

郭泳敎 委員 그러니까 4개월 다섯 번 나가면 그것 하나마나 아닙니까?

그것을 4개월간에 다섯 번 나가서 단속이 되겠어요?

하려면 제대로 하든지 아니면 아예 말든지?

○環境局長 金基甲 이게 사냥하는 기관에, 또 그 다음에 건강원이라든지 밀렵 의심지역에 하는 사항인데 지금 위원님 말씀대로 적기는 합니다만, 우리가 합동단속을 민간인들하고 하지만 공무원은…….

郭泳敎 委員 그러니까 여기 보면 공무원들하고 같이 나갈 때 인력이 달려서 그런지 모르지만 민간인 두 분을 거기에 대동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다섯 번 정도 나가는 것 아니에요?

○環境局長 金基甲 예, 민간인들하고 합동으로 할 때 같이 나가고 그 다음에 공무원들은 지금 말씀하신 대로 수시로 하고 있습니다.

郭泳敎 委員 수시로 합니까?

○環境局長 金基甲 예.

郭泳敎 委員 공무원 수시로 할 만큼 이렇게 여유가 있어요, 담당직원 배치 현황이?

○環境局長 金基甲 구와 우리 시와 같이 합동으로도 하고 또 구에서 단독으로도 하고.

郭泳敎 委員 구에 담당 공무원이 몇 분이나 됩니까, 시는 몇 분이나 되고요?

○環境局長 金基甲 여기에 전담 공무원은 없습니다.

담당 업무하고 겸직해가면서 하고 있습니다.

郭泳敎 委員 담당 공무원 없는 상황에서 수시로 단속한다면 그러면 지금까지 매년 공무원들이 몇 차례 갔습니까, 수시로 간다면?

○環境局長 金基甲 지금 작년에 우리가 구에서는 여섯 번 나갔고 시에서는 세 번 나갔고 그 다음에 금강환경관리청에는 전담반이 있습니다.

郭泳敎 委員 그래요?

○環境局長 金基甲 예.

郭泳敎 委員 금강환경관리청, 거기에는 전담반이 몇 분이나 됩니까?

○環境局長 金基甲 일곱 사람이 있습니다.

郭泳敎 委員 일곱 사람이 그 일만 전담합니까?

○環境局長 金基甲 예.

郭泳敎 委員 밀렵하는 것만 전담해요?

○環境局長 金基甲 예.

郭泳敎 委員 그러면 그분들은 관리지역이 어디입니까?

○環境局長 金基甲 관리지역이 대전, 충남·북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郭泳敎 委員 우리 시와 구의 공무원들은 본 위원이 알기로 인원 현황 때문에 아마 여기에 적극적으로 나서기 어려울 것입니다.

그러니까 형식적으로 한 너덧 번, 서너 번 정도 그냥 가시는 것 같은데 갈 때마다 민간인 동원해서 하는 예산인 것 같아요.

이것 시 공무원들은 어렵다손 치더라도 민간인들한테 더 활동할 수 있게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래야 효율적인 밀렵감시활동이 되는 것이지, 이렇게 그냥 2명 그냥 다섯 번 나가는데 같이 끼고, 크게 효과가 있을 것 같지 않아요?

액수의 많고 적음을 떠나서, 사업 내용이?

어떻게 됩니까?

○環境局長 金基甲 지금 말씀하신 대로 야생동물들이 많이 제거되어 있고 요즘 야생동물 때문에 농사도 많이 피해를 보고 있고 하는 측면에서 위원님 말씀하신 사항도 동감을 하고 있습니다.

郭泳敎 委員 사항별설명서 141쪽에 환경오염신고보상금에 이것도 보상금은 150만원 예산액을 배정했는데 금년도에는 또 30만원 증액했어요?

그랬는데 추진현황을 보니까 2005년도 지급실적은 15건에 45만원을 지급했습니다.

○環境局長 金基甲 예.

郭泳敎 委員 그러면 몇 퍼센트예요, 한 30%~40% 정도밖에 안 되는데 항상 오히려 또 더 늘려서 150만원 계상을 했는데 30건 하겠다고 계획을 세웠어요.

이것은 물론 계획했다고 해서 신고가 안 들어오면 어쩔 수 없는 거지요?

○環境局長 金基甲 예, 그렇습니다.

郭泳敎 委員 그러나 예측 가능한 예년 대 평균을 보면 45만원 지급을 했으면 예컨대 한 70만원~80만원 하든지 이렇게 해야지, 계속 예산을 다만 몇 십만원이라도 이렇게 근거없이 늘리는 이유가 뭡니까?

이만큼 들어올 것으로 예상해서 한 것입니까?

○環境局長 金基甲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위원님 말씀대로 환경오염에 대해서는 날로 많이 늘어나고 있고 해서 이 예산을 더 많이 세운 사항인데 그렇게 이해를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郭泳敎 委員 그러니까 그것은 좋은데, 지금까지 지급한 실적이 45만원이에요, 2006년도에.

그러면 지금 150만원을 신청하면 45만원 이번에 또 지급을 하면 너무 액수가 과다계상되는 것 아니냐 이거지요, 어떤 근거에 의해서 액수가 적든 크든 계상을 해야지.

실적은 15건 했는데 계상은 30건으로 하면 이것이야말로 이런 것으로 인해서 과다계상이라는 얘기가 나온다는 얘기지요.

○環境局長 金基甲 지금 위원님께서 45만원 자료 가지고 계신 것은 상반기 실적에 대한 45만원을 가지고 계신 것인데, 하반기에도 지급예정이 되어 있고 그 다음에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앞으로.

郭泳敎 委員 2005년도 지급실적이 45만원인데 무슨 상반기 얘기합니까?

○環境局長 金基甲 2006년도.

郭泳敎 委員 2005년도.

작년도 지급실적이 45만원이에요, 1년간.

이 자료에 의하면.

○環境局長 金基甲 …….

郭泳敎 委員 그렇지 않습니까?

○環境局長 金基甲 예, 맞습니다.

郭泳敎 委員 그러니까 2005년도에 45만원 지급했는데 금년도에 150만원을 계상했어요.

뭐 이렇게 계상을 하냐 이거지요, 액수가 크든 적든 간에?

어떤 근거에 의해서 45만원 지급돼서 15건 했으면 올해는 한 20건 정도 한다면 60만원, 이런 정도 계상하면 되는 것이지?

○環境局長 金基甲 위원님 말씀.

郭泳敎 委員 본 위원이 일리가 없습니까?

○環境局長 金基甲 위원님 말씀에도 공감을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郭泳敎 委員 액수가 본 위원이 여기에서 지적하고자 하는 것은 액수가 크지는 않아요.

그렇지만 액수가 크지 않은데 액수가 크건 적건 간에 우리가 예산을 성립하고 예산을 편성할 때는 어떤 타당한 근거에 의해서 하자는 얘기예요.

이렇게 막, 이게 조그만 액수니까 그렇지 만약에 큰 사업 같으면 똑같은 식으로 하면 이것 몇 억 불용되겠지요.

치밀하게 예산편성을 하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실 수 있지요?

○環境局長 金基甲 예, 알겠습니다.

郭泳敎 委員 다음은 상수도사업본부장님께 두 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사항별설명서 59쪽인가요, 검침업무 민간위탁 원가산정 용역 하고 또 이어서 연관된 것으로 검침업무 민간위탁비가 되겠습니다.

그냥 본 위원이 말씀드릴테니까 참고하세요.

예산액이 검침업무가 민간위탁비가 전년도는 18억 9,000만원이었습니다.

그런데 금년도에는 15억 4,000만원이 배정됐어요.

약 3억 5,000만원이 감소됐는데 검침업무가 이렇게 감소할 수가 있습니까, 액수가?

특별히 예산절감이 되는 부분이 있습니까?

○上水道事業本部長 全義秀 작년에 계상을 해서 입찰을 해보니까 그게 좀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2008년도까지 계약기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가격을 적용하다 보니까 떨어졌습니다.

郭泳敎 委員 그랬지요?

○上水道事業本部長 全義秀 예.

郭泳敎 委員 이것도 조금 전에 본 위원이 말씀드린 대로 과다계상의 한 표본이 아니냐 생각을 합니다.

정확하게 계상이 될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을 하고요.

원가산정용역을 주게 되지요?

○上水道事業本部長 全義秀 예.

郭泳敎 委員 2,600만원 예산이 성립이 됐는데 이 용역을 어떻게 주고 있습니까, 어떤 단체에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용역을 줍니까?

○上水道事業本部長 全義秀 위원님 아시는 바와 같이 검침업무를 민간업자들한테 위탁을 해서 검침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계약을 하기 위해서는 원가산정이 필요한데 내년도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내년 초에 계약이 만료되기 때문에 계약을 새로 하기 위해서 원가를 산정하는 데 그 원가를 공무원들이 하기보다는 전문기관에 의뢰해서 원가산정을 하고 그것을 토대로 계약을 하기 위해서 이런 예산을 세웠습니다.

郭泳敎 委員 그러니까 어떤 기관이 전문기관이, 이를 테면 어떤 기관이 되겠습니까?

○上水道事業本部長 全義秀 민간위탁 원가산정요?

郭泳敎 委員 용역 주는.

○上水道事業本部長 全義秀 그것은 대체로 공인회계사라든지, 대체로 공인회계사들이 참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郭泳敎 委員 이상입니다.

○委員長 朴壽範 곽영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張文喆 委員 그 부분 보충질의.

○委員長 朴壽範 보충질의는 이따가 오후에 하시면 안 되겠습니까?

張文喆 委員 그 부분만 하겠습니다.

○委員長 朴壽範 장문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張文喆 委員 장문철 위원입니다.

검침업무 관련해서 원가계산 말씀하셨는데 검침 전수를 기준으로 해서 원가계산하는 것보다는 실제 종사인원이 60명밖에 안 되는데 연간 15억이다, 19억이다 이렇게 나가는데 1인당 얼마나 됩니까?

물론 일반관리비 다 포함되고 그렇습니다만, 인당만 따지면 250만원~300만원 됩니다.

이것을 검침전수 기준이 아니고 인원 기준으로 맨아워(man hour) 계산한다든지 일당 계산한다든지 월급제로 한다든지 어차피 업체에서는 상시 고용으로 계약직이겠지만 월급제로 운영을 하지요?

○上水道事業本部長 全義秀 예, 그렇습니다.

張文喆 委員 그것을 그런 식으로 원가계산기준으로 바꾸면 훨씬 더 내려가는 것 아닙니까?

당초에도 19억원 예상했는데 경쟁에서 내려갔다고 그러는데 이런 원가계산 방식도 바꾸면 아마 예정가 자체가 상당히 내려갈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上水道事業本部長 全義秀 죄송합니다.

제가 거기까지 파악을 못 했는데.

張文喆 委員 검토할 필요는 있지요?

○上水道事業本部長 全義秀 예, 검토를 하겠습니다만, 지금 직원한테 파악을 해보면 그 관계 규정에 의해서 원가산출하는 방법이 있답니다.

그래서 그것을 적용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이런 결과가 되어 있는데요.

張文喆 委員 규정보다 현저하게 어떤 원가절감이 된다고 그러면 그 방식 안 따라도 되는 거지요?

○上水道事業本部長 全義秀 위원님 말씀 잘 알아듣겠습니다.

張文喆 委員 검토바랍니다.

이상입니다.

○委員長 朴壽範 장문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회에 앞서 보건복지여성국장께 자료 요청을 하나 하겠습니다.

사항별설명서 48쪽에 사회단체보조금 풀보조금이 있지요?

이것에 대한 상세한 내역을 1시 50분까지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세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예, 제출하겠습니다.

○委員長 朴壽範 효율적인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해서 정회코자 합니다.

오후 회의는 14시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6분 회의중지)

(14시 09분 계속개의)

○委員長 朴壽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 계속해서 교육사회위원회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질의나 다른 의견이 있으신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문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張文喆 委員 장문철 위원입니다.

보건복지여성국 사항별설명서 61쪽 여성회관 건립에 관련된 질의하겠습니다.

제3여성회관인데 제1, 2는 어디지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장문철 위원님 질의에 보건복지여성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제1은 도마동에 있는 것이고 제2는 법동에 있는 여성문화회관이 되겠습니다.

張文喆 委員 간단히 질의하겠습니다.

질의에 앞서서 타당성 용역 실시한 결과하고 시정조정위원회 심의결과, 본 위원에게 제출해 주실 수 있을까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예, 대전발전연구원을 통해서 타당성 조사를 한 사항과 지난번 시정조정위원회에서 그전에 했던 사항을 드리겠습니다.

張文喆 委員 동구 여성회관의 목적이라고 할까요, 기능에 대한 내용이 들어가 있겠지요?

목적을 그대로 읽어주시지요, 장황하게 설명하지 말고.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여성회관은 여성의 사회참여와 여성의 능력 계발을 위해서 여성의 직업훈련 교육, 그 다음에 취미교육, 그 다음에 교양을 하면서 그 외로도 여성의 문제나 가정 상담도 하는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3여성회관은 여성만 국한하지 않고 노인, 아동, 장애인 전체 가족문화를 첨가한 다기능적인 회관을 건립하고자 합니다.

張文喆 委員 본 위원이 알기에도 다기능복합의 여성회관을 건립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기능은 교육과 상담입니까, 그러면?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여성의 능력 개발.

張文喆 委員 결국 교육이지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예.

그러니까 건강한 가정을 이끄는 문화적인 사업도 할 것입니다.

張文喆 委員 본 위원의 생각에는 여성들의 교육과 상담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복지기능은 안 들어가 있지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복지기능 중에 상담도 크게는 복지기능이고 저소득 여성들의 기능을 향상시키고 이런 것도 크게는 복지 쪽에 들어갑니다.

張文喆 委員 직업교육 능력계발의 연장에서 확대해서, 기능을 일자리 창출 쪽하고 연계해서 어떤 일자리 창출의 기능, 조직 이런 구상은 안 해보셨습니까?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예를 들면 한식 쪽이나 미용이나 기술교육을 통해서 일자리 창출을 하는 내용도 포함됩니다.

張文喆 委員 그러니까 추상적인 것보다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알선이라든지 소개 이런 기능을 할 수 있는 그것까지 포함되어 있나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예, 교육을 시키면 그들을, 일자리 알선까지 이어집니다.

지금 현재 여성회관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張文喆 委員 이어질 것이라고 기대하는 것하고 기능을 실제 조직을 갖고 하는 것하고 다른데 조직과 기능이 포함되어 있느냐 그런 얘기지요, 일자리 창출에 대해서.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예, 포함되어 있습니다.

張文喆 委員 보건복지여성국 계속해서 사항별설명서 89쪽입니다.

노인복지시설 지원 관련해서 품목별 설명자료 139쪽입니다.

품목별 설명자료 139쪽에 보면 노인복지시설의 유형은 물론 무료요양원도 있고 양로원도 있고 실비도 있고 실비요양도 있고 전문요양도 있고 이렇게 유형이 나누어집니다.

유형별로 조금씩 다릅니다만 우선 전체적으로 종사자 수하고 입소정원이 사실 노인양로원이라든지 요양원들이 대부분 돌아가실 때까지 끝까지 한번 입소하면 있는 거 아닙니까?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물론 그러시지요.

張文喆 委員 본 위원의 초점은 그렇습니다.

수혜대상이 실제로, 특히 실비요양이나 실비전문요양에서는 50명, 60명밖에 안 되는데 거기에 종사자수가 20명이나 됩니다.

물론 복지시설의 설치기준에 따라서 인원 확보가 돼야 되겠지만 실제 종사자 20명, 30명이 수혜복지 노인 50명, 60명을 몇 년도 아니고 돌아가실 때까지 보통 그렇게 된다면 10년, 20년, 평균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지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답변드리겠습니다.

張文喆 委員 무료요양원은 이해가 갑니다.

그런데 본 위원의 취지는 실비요양원은 지금 실비로 받고 있는데 나름대로 수익성을 갖추면서 독립적인 채산을 맞춰 가면서 운영돼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입니다.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양로원과 무료양로, 실비요양, 전문요양, 실비전문요양 이렇게 크게는 다섯 가지로 구분하는 게 노인복지생활시설인데 무료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라든지 보호를 필요로 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고 실비는 실비를 받는 사항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종사자수도 「노인복지법」에 의한 시설 종사자의 필요한 수만큼입니다.

그러니까 요양 같은 경우는 보호를 더 많이 필요로 하기 때문에 입소정원에 비해서 종사자 수가 많게 기준이 되어 있습니다.

張文喆 委員 물론 수익성이 충족치 못해서 충분한 여건이 안 돼서 시비 지원을 하고 있는데 실제로 영원히 수익성을 갖추기는 어려운 거지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실비요양 말씀이신가요?

張文喆 委員 예, 실비요양, 실비전문요양.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어떤 노인 전문병원이나 이런 데는 수지경상이 맞을 수 있지만 실비요양만 가지고는 수지가 맞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따른 지원이 되는 것입니다.

張文喆 委員 실비는 사실 시에서 이용료라든지 쉽게 얘기해서 가격 통제를 하는 것은 아니지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이것도 보건복지부에서 결정해서, 상한선이 있습니다.

張文喆 委員 앞으로도 실비요양원별로 경영 개선이라든지 운영 개선, 수익성 면에서 개선 방안 같은 게 있을 수 없는 건가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저희도 법인에서 자체로 경영수지를 높여서 국·시비 보조 없이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여러 가지를 장기적으로 검토하고 또 중앙부서에 건의도 해보겠습니다.

張文喆 委員 입소인원들은 선발기준이 여기서는 어떻게 됩니까, 대체로?

실제로 아주 한정된 50명, 60명 수혜자밖에 안 되는데 그런 측면에서 어떻게 관리하고 있나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우선은 시설을 이용하고자 하는 분들이 희망하는 경우도 있고 입소 결정은 구에서 하게 됩니다.

구청장의 책임 하에 정원 범위 내에서 배분도 해주고 또는 신청도 받고 이렇게 됩니다.

○委員長 朴壽範 그 부분은 무료요양원만 그런 거 아니에요, 전체가 그런 것이 아니고?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무료도 70%까지는 무료를 받아야 되고 30%까지는 유료도 받을 수 있게 허용되어 있습니다.

張文喆 委員 실비요양원의 70%는 무료가 포함된 것입니까?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실비요양은 50%가 무료이고 50%는 유료이고 그렇습니다.

張文喆 委員 무료 부분이 있으니까 계속적인 지원을 안 할 수 없는 것 아니에요?

실제 예를 들어서 일본의복지시설을 죽 돌아봐도 아주 유형별로 따로 되어 있습니다.

유료요양원, 실비요양원, 무료요양원 세 가지로 나누어져 있지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예.

張文喆 委員 실비는 입소자들 전원이 실비로 하되 어떤 일정액을 지원하고 지자체라든지 종교단체에서 하고.

그런데 무료하고 유료를 같이 할 수 있게끔 이것도 보건복지여성국의 규정입니까?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예, 그렇습니다.

張文喆 委員 어쨌거나 장기적인 개선 대책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상입니다.

○委員長 朴壽範 장문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기 전에 본 위원이 잠깐 하겠습니다.

교육사회위원회 소관 업무를 예산 심사하면서 거의 모든 위원님들 질의가 보건복지여성국에 거의 집중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 느낌 받으시지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일이 다양하기 때문이라고 해석합니다.

○委員長 朴壽範 업무가 굉장히 과중하지 않습니까?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일반예산이 3,190억원이나 되고 상당히 업무량이 다양하고 많습니다.

○委員長 朴壽範 앞으로 더 확대될 것인데 청소년 업무까지 또 들어오지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예, 자원봉사와 청소년 업무까지.

○委員長 朴壽範 감당할 수 있습니까?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다 우리 과장님이나 직원들이 다 열심히 하기 때문에 함께 열심히 하겠습니다.

○委員長 朴壽範 답변하는 걸로 봐서는 그렇지 않은 것 같은데…….

너무 업무가 과중한 것 같아요.

보건복지여성국 업무를 나누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국장이 답변하시는 거 보니까 본 위원이 알고 있는 것보다도 더 상황 파악이 안 된 부분도 있던데 너무 업무가 과중하다 보면 사실 주체를 할 수 없으니까 이런 상황이 나올 수 있는데 지금 보면 사회단체, 노인복지, 여성복지, 심지어는 어린이집까지 업무가 너무 과중한 것 아닙니까?

적절해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

○委員長 朴壽範 답변이 없으시네.

그러면 세항에 들어가서 잠깐 위원장이 질의 좀 하겠습니다.

지금 부랑인시설 운영에 대해서, 사항별설명서에는 49쪽이네요.

부랑인시설 운영과 부랑인시설 기능보강, 이것이 한일병원 재단 그쪽이지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예, 그렇습니다.

천성원이라는…….

○委員長 朴壽範 천성원, 자강의 집, 다비다의 집, 굉장히 여러 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지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예, 그렇습니다.

○委員長 朴壽範 여기 제대로 관리됩니까?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예?

○委員長 朴壽範 제대로 관리 되느냐고요?

점검을 하십니까?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예, 거기 시에서 3년에 1회 이상 법인감사를 하게 되어있고 또 시설에 대해서는 구에서 지도감사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데 하고 있습니다.

○委員長 朴壽範 몇 년 전에 여기 문제가 됐던 법인이지요?

이사장이 구속되고 이사장이 바뀌고.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예, 그렇습니다.

○委員長 朴壽範 부랑인시설 이쪽에 지원하면서 제대로 점검이 되고 관리가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자신할 수 있어요?

시비·국비로 거의 투입이 되고 있는데 구에서는 거의 관리를 안 하지요, 그렇지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구에서도 하고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委員長 朴壽範 형식적인 거지요 구에서는?

국비·시비가 들어가는데…….

점검이나 관리실적 데이터로 있습니까?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예, 있습니다.

서면으로 자료를 제출하겠습니다.

○委員長 朴壽範 그 부분 바로 서면으로 해주시고 국비·시비만 투입하면서 관리가 안 된다고 하면 사회복지시설이라고 명명을 하면서 거의 국비·시비가 다 새고있는 경향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장이 지적하는 부분이고 다음에 사항별설명서 48쪽에 아까 자료요청해서 자료를 받았습니다.

지금 올 예산액이 1억 8,500만원 그렇지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풀보조금 말씀이신가요?

○委員長 朴壽範 그 다음에 전년도가 1억 9,500만원?

올해 얼마를 예산담당관실에 신청했었던가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2004년도하고 2005년도가 1억 8,500만원씩 풀보조금을 계상해서 지급했던 사항입니다.

그런데 지난해에 재정이 어렵다보니까 적게 하다보니까 단체마다 몇 백만원 때문에 아주 애로가 많은 것을 시장께나 또 보건복지여성국장에게 계속적인 건의가 있고 그래서…….

○委員長 朴壽範 간단 간단하게 답변하세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3억 485만 9,000원 정도가…….

○委員長 朴壽範 여기 자료에 나와 있어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요구되어 있어서 요구했는데 1억 8,500만원만 계상했습니다.

○委員長 朴壽範 그래서 품목별설명서 예산현황 밑에다 2004년도 1억 8,500만원이었다고 적어놓은 것입니까, 그 정도는 돼야 된다고, 그렇지요?

품목별설명서 안 가지고 계세요?

뒤에 담당과장들이 빨리빨리 보완을 해주세요.

있다고 하면 맞는 것입니다.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예, 있습니다.

1억 8,500만원.

○委員長 朴壽範 내년도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을 보면 4.9%로 예상됩니다.

우리나라 올해 4.7% 정도 경제성장률을 예상하고 그 다음에 내년도 우리나라 경제성장률 약 4% 정도로 잡고 있습니다.

점점 우리나라 성장률은 정체 상태 내지는 뒷걸음질을 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도 이런 부분이 지적이 됐었지만 사회단체보조금이 점점 시간이 갈 수록 경직성 예산으로 고착화되어 가고 있다 이런 것이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장님께서 본 위원한테 자료를 주신 것에 보면 작년도 지원현황입니까?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올해 보조금 요청한 것이고 여기서 여러 가지 검토를 해서 지원을 전액 못 했습니다.

○委員長 朴壽範 그러면 이것은 요청한 금액을 여기다 데이터해서 주신 것입니까?

지원한 액수를 한 것이 아니고?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지원한 액수는 1억 2,950만원하고 예산실에 있는 풀보조금까지 해서 지원액수가 있습니다.

○委員長 朴壽範 그러니까 이 자료를 준 것은 이 정도로 많이 요청하는데 “이 예산을 깎아서는 안 됩니다.” 하는 취지로 주신 것이네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이것은 1억 8,500만원이 계상되면 저희가 공모해서 심의를 거쳐서 지급하게 됩니다.

○委員長 朴壽範 그러면 본 위원한테 제출한 자료에 보면 한의학거리번영회 한의학거리 축제 1,000만원 지원했습니까?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1,000만원을 신청했는데 700만원만 지원했습니다.

○委員長 朴壽範 700만원 배정을 해줬다?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예.

○委員長 朴壽範 지원기준이 어떻게 됩니까?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기준은 사업계획서를 검토해서 심의위원회에서 의결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委員長 朴壽範 본 위원장이 질의하는 것은 다 알고 질의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대로 있는 사항만 말씀해 주시면 돼요.

여기 보면 품목별설명서에 지원 기준, 공익활동을 수행하는 것을 주목적으로 하는 사회단체 또는 법인, 보조금을 지원하지 않으면 사업수행에 곤란한 경우 지원, 그 다음에 지원대상 제외에 친목 성격 또는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 및 단체, 여기는 지원할 수 없다 이거예요.

한의학거리번영회, 본 위원이 여기를 지칭해서 죄송합니다만 친목성격, 영리목적 이외에 뭐가 있습니까?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여기는 중동하고 정동에 유일하게 한의학 거리가 오랜 역사적으로 있는 곳이기 때문에 그쪽에 구도심 활성화도 하고 또 한의학에 대한 축제를 통해서 지역에 알리기도 하고 어떤 여러 가지 성격입니다.

○委員長 朴壽範 원도심 활성화라고 하면, 그런 취지면 보건복지여성국에서 지원하는 게 아니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그 행사 전체를 지원하는 게 아니라 시하고 구하고 또 자부담도 하고 해서 한의학거리 축제를 하는 그런 행사입니다.

○委員長 朴壽範 그러니까 한의학거리 축제를 하면 원도심 또 한의학을 홍보하겠다 한다면 지원부서가 잘못됐지 않았느냐 하는 거예요.

그리고 또 한 가지 기준에 친목성격 또는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 및 단체지 지금 한의학거리번영회가 사회단체입니까?

동일업종의 영업행위를 하는 사람들이 친목 내지 번영을 위한 목적의 모임 아니에요, 그렇지 않습니까?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친목하고 번영 목적도 그곳이 한의학거리가 활성화되고 번영함으로써 대전 전체의 경기가 활성화되고 더불어 되기 때문에 반드시 개인적인…….

○委員長 朴壽範 한의학거리가 활성화되면 영리가 생기는 거지요, 그렇지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한의학 하는 분들이 어떤 도움이 되겠지요.

○委員長 朴壽範 지원대상 제외 단체라고밖에 볼 수 없습니다, 이런 부분은.

또 한 가지 여기에 보면 19번에 대전장애인연합회, 한국신장장애인협회, 대전광역시장애인정보화협회, 한국정신요양협회 대전시지부, 표현이 그렇긴 합니다만 장애인연합회를 이렇게 분류를 여러 가지 합니까?

신장장애인협회면 그럼 위장장애인협회도 있는 건가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장애인 분류가 15종류입니다.

그런데 연합회 같으면 장애인 전체 연합회고요, 신장은 신장투석이라든지 신장으로 인해 애로를 겪는 장애인들의 모임입니다.

그런데 나름대로 신장에 관한 애로 있는 분들이 고유한 사업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委員長 朴壽範 됐습니다.

답변은 어떤 내용인지 알겠고 지금 우리 자치단체에서 이런 사회단체보조금을 지원하는 규정이랄까 기준을 사단법인이면 지원해 주고 아니면 지원을 안 해주기 때문에 사단법인이 남발되는 거 아니에요?

장애인연합회 하나로 다 통합될 수 있는 부분들이 신장장애인협회, 장애인정보화 협회, 정신요양협회, 본 위원이 알기로는 지체장애인협회도 있고 시각장애인협회도 있고 농아 그쪽은 무엇입니까?

하여튼 몇 가지 됩니까?

갖고 계신 것 없어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장애인 분류가 15종인데 15종류의 장애인협회가 따로 있고 또 그 외로도 정보화라든지 또는 교통사고장애인 이런 별도의 장애인협회가 또 있습니다.

그래서 장애인단체가 전체 41개 정도 이렇게 있습니다.

○委員長 朴壽範 장애인단체만 41개입니까?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그렇게 됩니다.

○委員長 朴壽範 국장님께 한 가지 요청을 하겠습니다.

사회단체보조금은 누가 봐도 설득력이 있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아요?

한의학거리번영회 이런 데다 지원해 주고 “금액이 적습니다.” 이건 명분이나 설득력에서 떨어진다고밖에 할 수 없잖아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한의학거리 같으면 서울이나 대구 같은 데도 대단히 크게 축제를 합니다.

우리의 오랜 동안 정동, 중동에 있는 한의학거리의 축제 정도는 해서 재래시장 활성화라든지 구도심 활성화 또 한의학의 특성을 알리고 해서 대전의 약령시장 역할을 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되는 것도 바람직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委員長 朴壽範 원도심 활성화나 구도심 활성화 여기다 자꾸 첨부하지 마시라니까 자꾸 그러시네.

원도심 활성화하고 보건복지여성국하고 관계가 없습니다.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이것은 한의학이기 때문에 보건위생과에 의학 업무가 있습니다.

○委員長 朴壽範 그러니까 그런 쪽으로 말씀을 하셔야지 왜 자꾸 원도심 활성화하고 관련을 지어요.

대전광역시에서 원도심 활성화하고만 관련되면 다 그냥 통과되는 거예요?

사회단체보조금 문제 있습니다.

이상으로 본 위원이 질의를 마치고 권형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權亨禮 委員 권형례 위원입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본부장님 잘 안 보이는데…….

사항별설명서 59쪽에 수도정비기본계획 수립 용역비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용역비가 2007년, 2008년도 2년간 총 47억 9,400만원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용역실시 관련 근거가 무엇이며 기본계획 수립 목적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上水道事業本部長 全義秀 권형례 위원님 말씀에 상수도사업본부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수도정비기본계획은 「수도법」이나 그 시행령에 의해서 자치단체가 의무적으로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계획을 세워서 양질의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한다든지 또 공중 위생 향상 문제 또 생활환경을 개선하다든지 상수도와 관련된 일련의 모든 기본적인 계획을 수립해서 집행하기 위해서 계획했습니다.

權亨禮 委員 이 정비를 몇 년만에, 기본계획을 재정비를 해야 됩니까?

○上水道事業本部長 全義秀 그것이 규정에 의하면 계획은 10년마다 작성하고 5년에 한 번씩 그 계획의 타당성을 다시 검토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번에 계획을 하고자 합니다.

權亨禮 委員 5년마다 일단 재정비를 하긴 해야 되는 거지요?

○上水道事業本部長 全義秀 예.

權亨禮 委員 상임위에서 다룰 무렵에 행정중심복합도시 물 공급 협상 대상자로 뽑혀서 아주 기뻐했을 때라서 그때 당시 본 위원이 질의를 못 드렸습니다.

그것하고 맞물려서 하시는 건지 5년마다 해야 되는 건지 그것이 궁금했고 용역비 산출 근거가 위원님들이 보기에 적지 않은 돈이란 말이에요.

근거가 명확하지 않아서 심의하기 어려움이 있어요.

용역비에 관한 것들이 비단 이것뿐만 아니라 어떤 용역비도 그렇게 되어 있는데 근거에 대해서 좀더 알아보기 쉽게끔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上水道事業本部長 全義秀 잘 알아듣게 말씀을 드려야 하는데 잘 말씀드리려나 모르겠습니다.

저희들 일련의 기술용역이라든지 하는 경우에는 용역비 산정하는 기준이 기왕의 규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규정을 가지고 단가를 하나씩하나씩 공사설계하듯이 빼내서 산출한 금액이 47억 9,400만원입니다.

다만 자세한 내용을 들여다보면 용역에 참여하는 인력이 최고급 인력이냐, 고급인력이냐, 보통 인력이냐 사람에 따른 단가가 전부 따로 나오는데 그것을 최고급 인력으로 적용했느냐 아니면 그냥.

權亨禮 委員 본부장님 그러면 이번에 올라온 재정비 용역비가 최고급 인력을 많이 투입하셨지요?

○上水道事業本部長 全義秀 예를 들자면 인력의 경우 그렇게 했습니다.

權亨禮 委員 그래서 본 위원이 이것을 말씀드리는 것은 상임위원회에서 질의를 안 드렸던 것은 조심스런 시기라서 말씀을 안 드렸습니다만 재정비는 늘 5년마다 해야 할 용역인데 꼭 최고급 인력을 투입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까?

○上水道事業本部長 全義秀 저희들의 욕심은 그렇습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수돗물이라는 것이 시민들의 여러 가지 생활에 굉장히 중요한 사안이기 때문에 욕심 같아서는 최고급의 용역품을 받아서 거기에 맞게 저희들이 상수도를 관리하는 것이 잘하는 것 아니냐 그런 욕심을 가지고 저희들은 좋은 용역을 빼기 위한 의도였다는 점을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權亨禮 委員 이왕이면 돈만 많으면 최고급하시면 좋지요, 지금 저희 여건이 그렇지 않지 않습니까?

총액을 조정할 생각은 없으십니까?

총액이 47억 9,400만원이 올라왔는데 본 위원이 여러 가지 정황을 봤을 때 조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본부장님 최고급 인력을 안 쓰면, 그것만 짤막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上水道事業本部長 全義秀 일단 자세한 산출내역을 위원님께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보시고 정리해 주시면 위원님 뜻대로 따르겠습니다.

權亨禮 委員 기본용역이 계획되면 환경부 승인절차를 밟습니까?

용역이 되면 바로 추진하는 것입니까, 또 승인절차를 밟습니까?

○上水道事業本部長 全義秀 예산성립해 주시면 환경부 승인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權亨禮 委員 본 위원이 질의에서 정리해 드리자면 산출근거가 명확하지 않아서 위원님들이 판단하기에 어려움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上水道事業本部長 全義秀 자세한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權亨禮 委員 대충 질의드리기 위해서 검토했습니다만 일단 총액조정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꼭 최고급 인력보다는 늘 재정비하는 부분임으로 인해서 그런 부분은 절감해야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기본계획수립의 주요사항들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上水道事業本部長 全義秀 주요사항은 기본계획이기 때문에 거의 상수도 관련된

전반적인 내용입니다.

權亨禮 委員 포괄적인 용역이라는 거지요?

포괄적인 용역을 저희가 이해하기는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거든요.

이것을 보기 많이 힘들었습니다만 이게 연차적으로 늘 해야 할 용역이므로 세밀하게 보고 싶어하는 부분이니까 여기에 대한 자료를 충분히 챙겨달라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上水道事業本部長 全義秀 자료를 충분히 드리겠고 한 가지 부연해서 말씀드리면 저희들은 최고의 질을 희망했고 용역비가 많은 이유 중의 하나가 일단 상수도관의 일체의 내용을 전부 체크한다든지 굉장히 광범위하기 때문에 금액이 예산의 규모가 크다는 말씀을 드리고, 판단하기 쉬우시도록 자세한 내용은 바로 정리해서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權亨禮 委員 산출근거가 혹시 고급 인력, 중간 정도의 인력 이렇게 A, B, C항 해서 혹시 나누어놓은 것은 없습니까?

최고급 인력 쪽으로만 짠 것입니까, 아니면 1안, 2안, 3안 몇 개가 있습니까?

○上水道事業本部長 全義秀 그것은 저희들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건축설계하듯 항목별로 죽 뽑아놨기 때문에 어떤 것을 적용했는지 제시해 드리겠습니다.

權亨禮 委員 알았습니다.

자료를 챙겨주시면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委員長 朴壽範 권형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정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李貞姬 委員 환경정책과에 간단한 것 한 가지 질의드릴게요.

139쪽에 보니까 산업단지 악취검사시험료가 나와 있네요.

○環境局長 金基甲 예, 있습니다.

李貞姬 委員 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측정해 온 것인데 다시 측정결과를, 불신이 팽배해서 다시 하는 부분이라고 되어 있거든요.

그 내용이 어떤 것인가요?

○環境局長 金基甲 지금 우리가 3·4산업단지의 악취 때문에 민원이 굉장히 많이 쇄도하고 있는데 이것을 보건환경연구원장님도 계시지만 보건환경연구원이 질적으로나 자격 면에서 뒤떨어질 것이 하나도 없지만, 시험장비도 마찬가지이고 같은 우리 행정기관 시 산하기관이기 때문에 민원인들이 믿지를 않습니다.

신뢰가 그만큼 떨어지기 때문에 외부기관에 검사를 해서 시민들한테 공표함으로 해서 신뢰를 얻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李貞姬 委員 우송대에 검사기관을 선정해서 다시 하는 부분인 것 같은데 저는 의문이 나는 것이 시민불신의 요인이 발생한다고 해서 그것을 굳이, 우리가 보건환경연구원이라고 하면 그래도 믿을 수 있는 데 아닙니까?

그런데 그런 요인이 발생한다고 하면 시민을 설득하는 작업이 필요하지 않았나, 굳이 이것을 다시 용역을 줘서 그것을 할 필요가 있었나 해서 이 질의를 드리는 것입니다.

○環境局長 金基甲 거기에 대한 수수료를 주는 것인데 주민들도 거기에 대해서 우리한테 요구를 하고 있고 보건환경연구원 말고 외부기관에 의뢰해서 우리한테 보여달라는 민원도 있었고 해서 예산을 세우게 됐습니다.

李貞姬 委員 악취검사를 11개소에 한다고 하면 지점에서 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배출업소를 대상으로 하는 것입니까?

○環境局長 金基甲 그 사항은 정도검사하고 그것하고 조금 다른데 11개 측정망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 측정망에 하는 것인데 이 사항들은 배출업체에 대해서 시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李貞姬 委員 결과적으로는 시민이 불신하면 그것을 제거시켜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그럴 때마다 우리가 모든 것을 수용한다는 것도 다시 한 번 재고해볼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環境局長 金基甲 위원님 말씀에 행정불신이라는 사항들이 우리 대전시뿐만 아니라 정치불신, 행정불신 이렇게 얘기하는데 사실상 안타깝습니다.

이 사항들 시민들이 자꾸 요구하고 그래서 이번에 한 번만이라도 그렇게 해서 공표해줌으로 해서 신뢰를 얻고자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렇게 이해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李貞姬 委員 알겠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항별설명서 46쪽에 보면 상수도사업본부 홍보에 관한 것이 죽 나와 있거든요.

일간지 광고하는 문제, 홍보책자, 여러 가지가 나와 있네요, 시내버스 이용, 인터넷뉴스 홍보 그런 식으로 나와 있거든요.

그런데 시내버스 이용 수돗물 홍보는 대개 시내버스에 어떤 차원에서 이런 홍보를 하십니까?

○上水道事業本部長 全義秀 상수도사업본부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예산 때문에 연중 하지는 못하고 9월부터 12월까지 시내버스 바깥에 상수도 수돗물이 깨끗하다는 그림과 글씨를 넣어서 버스운행을 하면서 시민들이 그것을 보시고 우리 상수도사업본부를 믿도록 해드리는 방편입니다.

李貞姬 委員 그런데 버스광고가 20대에 한다고 되어 있거든요.

○上水道事業本部長 全義秀 20대뿐이 못하고 있습니다.

李貞姬 委員 그것이 효과는 있습니까?

효과가 있다고…….

○上水道事業本部長 全義秀 글쎄요, 저희들이 그 부분을 따로 효과가 이만큼이라고 측정해보지는 못했습니다만 굉장히 광고규모가 크고, 물론 전체 960대 버스 중에 20대라서 규모가 작습니다.

그래서 욕심 같아서는 960대 다했으면 좋겠지만 여러 가지 저희들 돈 사정 때문에 아무래도 대수로 봐서는 큰 효과는 기대할 수 없지 않겠는가 생각합니다만 그런 대로 일정 부분 기여하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李貞姬 委員 4개월 동안 20대에 홍보하는 것인데 홍보는 물론 인터넷 홍보도 있고 여러 가지 홍보의 차원이 있겠지만 혹시 이런 홍보 차원이 관행적으로 그냥 이것은 몇 번 정도 해야 한다고 하고 예산을 세워놓고 하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해서 질의드리는 것이거든요.

○上水道事業本部長 全義秀 관행적이라고 표현을 하셨는데 저희들은 죄송스런 말씀입니다만 아직도 시민들의 수돗물에 대한 신뢰가 아주 빈약합니다.

수돗물을 그냥 꼭지에서 컵으로 받아먹는 시민들이 비율로 보면 극소수이기 때문에 갖은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해서 시민에게 가까이 가보자는 노력을 하고 있다고 이해해 주시고 관행적으로 그냥 작년에 했으니까 또 하자 그런 것은 아닙니다.

李貞姬 委員 그것은 아닙니까?

○上水道事業本部長 全義秀 예.

李貞姬 委員 그러면 다행이고요, 지하철전동차 LCD이용 수돗물 홍보도 하고 있지 않습니까?

○上水道事業本部長 全義秀 내년부터 하려고 합니다.

李貞姬 委員 그것은 새로 2007년도부터.

○上水道事業本部長 全義秀 내년도 신규사업입니다.

李貞姬 委員 그러면 그것은 어떤 내용으로 하려고 하고 있는 것입니까?

○上水道事業本部長 全義秀 그것은 예산을 인정해주시면 지하철 타보시면 차안에 전광으로 광고 화면이 있습니다.

공공 광고도 있고 개인기업 광고도 있고 합니다만 거기에 의뢰해서 수돗물 광고를 하려고 합니다.

李貞姬 委員 저도 지하철을 타봤지만 계속해서 광고가 나오는데 제작은 어디에서 합니까?

○上水道事業本部長 全義秀 저희들이 물론 화면처리는 제안하고 도시철도공사와 상의를 해야 합니다.

도시철도공사에서 광고업체를 지정하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 도시철도공사와 상의해서 시간대라든지 비용은 예산을 인정해 주시면 별도로 구상하겠습니다.

李貞姬 委員 그러면 광고업체는 아직 지정된 것은 아니네요?

○上水道事業本部長 全義秀 제가 알기로는 도시철도공사에서 어떤 업체인가가 광고를 대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저희들은 그 예산을 인정해 주시면 말씀드린 대로 도시철도공사와 그 업체와 상의해서 본격적으로 홍보해볼까 그런 생각입니다.

李貞姬 委員 수돗물에 대한 시민의 불신을 해소시키기 위해서 광고를 여러 분야에서 하는 것은 좋지만 또 우리가 각 정수장에 홍보관이 있지 않습니까?

이번에 보니까 신탄진 정수관에 홍보예산에 올라왔데요.

그런 것을 통해서라도 우리가 굳이 크게 홍보를 다른 매체를 통해서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홍보관을 통해서 시민들을 초청하거나 계속 시찰을 하거나 이런 식으로 하는 방법도 괜찮을 것 같아요.

○上水道事業本部長 全義秀 저희들이 4, 5월 꽃이 많이 피는 계절에 정수장을 개방하면서 많은 시민과 학생들을 초청해서 홍보합니다.

그런데 꽃이 지고 나면 볼거리가 없고 또 정수장이라는 시설은 고정시설이고 해서 시민들이 찾아와야만 하는 시설입니다.

그러나 저희들이 계획하고 있는 것은 시민 속으로 파고들어서 홍보를 하는 것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파급효과가 있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고요, 신탄진 정수장에 있는 홍보관도 확대해서 내년부터는 근사한 홍보를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예산 인정해 주시면 그런 노력을 열심히 하겠습니다.

李貞姬 委員 예산낭비가 가지 않는 부분에서 적절한 홍보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上水道事業本部長 全義秀 열심히 하겠습니다.

○委員長 朴壽範 이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곽영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郭泳敎 委員 환경국장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사항별설명서 166쪽에 보면 산림조합운영비 지원이 나와 있어요.

국비 230만원, 시비 230만원 해서 460만원인데 운영비를 지원해 주는 근거와 어떤 내용으로 지원하는지 얘기해 주십시오.

○環境局長 金基甲 전국적으로 똑같은 상황인데 국비가 230만원 지원되고 50%, 50% 해서 시비가 230만원 해서 460만원인데 작년에는 예산서에 나와있지만 550만원 지원했습니다.

금년에 90만원이 적어졌고요.

「산림조합법」보면 산림조합에 운영할 수 있는 근거가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전국적으로 지원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郭泳敎 委員 그러면 운영비를 지원한다고 하는데 그냥 230만원 지원하고 마는 것입니까?

사후에는 어떻게 운영되고 어떤 목록으로 쓰여지는지 정해지지 않은 것입니까?

○環境局長 金基甲 운영비를 지원하는데 거기에 우리가 1년에 한 번씩 결산 받습니다.

결산 받아서 결산에 근거해서.

郭泳敎 委員 취지는 뭐예요?

○環境局長 金基甲 취지는 산립조합들을 활성화시킨다고 할까요, 그런 측면에서 산림조합 활동에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측면에서 지원하는 것입니다.

郭泳敎 委員 산림조합이 어려워서 그렇습니까?

○環境局長 金基甲 그렇게 볼 수 있습니다.

郭泳敎 委員 산림조합이 어려우니까 국비로 지원해주고 시에서 일부 지원해 주라 이런 얘기입니까?

○環境局長 金基甲 예.

郭泳敎 委員 이상입니다.

○委員長 朴壽範 곽영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위원장이 한 가지만 환경국장께 질의하겠습니다.

사항별설명서 178쪽 보시면 상서동 환경생태공원 진입도로 조성공사에 대한 간단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環境局長 金基甲 상서동 그쪽에 우리가 쓰레기매립장으로 사용하다가 종료되 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생태공원을 조성해 놓았는데 진입도로를 작년에 일부 했고요, 그런데 거기에 공원외 지역이 있었습니다.

공원외 지역이 있어서 거기에 다 못한 진입도로를 개설하려고 하는 사업비가 되겠습니다.

○委員長 朴壽範 이 지역이 언제 쓰레기매립이 시작됐지요?

자료 혹시 안 가지고 계십니까?

○環境局長 金基甲 ’96년도입니다.

○委員長 朴壽範 공원조성이 완료되면 앞으로 관리를 어떻게 할 예정이지요?

○環境局長 金基甲 다 완료되면 구청에 이관해서 구청에서 관리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委員長 朴壽範 언제 구청에 이관할 예정입니까?

○環境局長 金基甲 진입도로 되고 공사가 완료되면 구청에 이관해서 구청에서 관리하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委員長 朴壽範 환경법에 이관하게 되어 있습니까?

○環境局長 金基甲 예, 이것은 소공원이기 때문에 구청에 이관할 수 있습니다.

○委員長 朴壽範 본 위원이 알기로는 20년 이내에 이관 못하게 되어 있는데요.

○環境局長 金基甲 지금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시는 사항은 매립장 사후관리 측면에서 그렇고, 생태공원에 대해서는 구청에 이관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委員長 朴壽範 생태공원에 대해서는 그렇지만 쓰레기 매립한 지역의 공원을 조성한 이런 부분들은 20년 이내에 못하게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環境局長 金基甲 상서동 쓰레기매립장은 생태공원으로 조성한 사항인데 이 사항은 구에서 하고 거기에서 나오는 침출수 관리라든지 이런 사항들은 시에서 하는 것으로.

○委員長 朴壽範 그리고 생태공원을 조성하면서 도시개발공사를 통해서 했지요?

○環境局長 金基甲 예, 그렇습니다.

○委員長 朴壽範 42억원을 투입하기로 한 것 아닙니까?

○環境局長 金基甲 예.

○委員長 朴壽範 그런데 22억원에 완료된 것 아니에요?

이 자료 안 가지고 계신가요?

○環境局長 金基甲 총 사업비가 우리가 22억원이고.

○委員長 朴壽範 당초계획은 42억원 아니었습니까?

○環境局長 金基甲 22억원입니다.

○委員長 朴壽範 당초계획도 22억원이에요?

○環境局長 金基甲 예.

○委員長 朴壽範 중간에 수정돼서 22억원으로 바뀐 것입니까?

○環境局長 金基甲 …….

○委員長 朴壽範 그 사안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자치구로 이관할 때는 완벽한 시설을 해서 이관해 주셔야 합니다.

자치구 재정이 너무 열악하다 보니까 관리능력이 없어요.

지금도 이 지역에서 궁도 연습하는 분들 있지요?

상당한 불만이 많더라고요, 시에.

그런 부분들 조금만 조성해 주면 되는데.

○環境局長 金基甲 그런 사항들도 완전히 준공이 안되고 공원 조성이 안되어 있기 때문에 궁도장의 사용문제도 그렇고, 이런 사항들 다 조성해 놓고 구에 이관하게 되면 궁도장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게 되겠습니다.

○委員長 朴壽範 환경법을 다시 한 번 검토해 보시고 본 위원장이 알고 있기로는 20년 이내에 이관 못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것 한번 검토해 보시고.

○環境局長 金基甲 근거자료를 위원장님께 드리겠습니다.

○委員長 朴壽範 이관할 때는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완벽한 시설을 해서 자치구에 이관함으로 해서 관리가 철저히 될 수 있도록, 큰 비용을 안들이고서도 할 수 있도록 해주셔야지 그것이 바로 시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環境局長 金基甲 위원장님 말씀대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委員長 朴壽範 어느 지역에 대전시에서 발생한 쓰레기를 묻어놓고 생태공원을 조성한 다음에 완벽하게 시설도 안 해놓고 구청 힘 없다고 밀어붙여 놓으면 시에 원망만 자꾸 늘어나게 됩니다.

이런 부분들 완벽하게 시설을 완료한 후에 이관절차를 밟도록 당부드립니다.

○環境局長 金基甲 알겠습니다.

○委員長 朴壽範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장문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張文喆 委員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보건복지여성국 사항별설명서 101쪽입니다.

금연클리닉 운영 효과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아울러 타대학병원에서도 하고 있지요, 금연클리닉을?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금연클리닉운영 평가비 말씀이신가요?

금연클리닉운영 평가비가 101쪽에, 아니면 금연클리닉 운영비 8억 1,700만원.

張文喆 委員 5개 구 보건소에서 금연클리닉을 하는데 금연클리닉 부분은 거의 전액지원하고 있는 것이지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예, 그렇습니다.

張文喆 委員 성과나 효과 간략히 이야기해 주시고, 5,800명이고 4,100명이고 등록된 것은 누적된 것이지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지속적으로 관리를.

張文喆 委員 신규 이용자는 줄고 있지요?

다른 대학병원은 금연클리닉을 어디에서 하고 있습니까?

중복된 것 아니에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5개 구 보건소에서 하고 있습니다.

張文喆 委員 보건소말고 대학병원에서도 하고 있지요?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대학병원에서 하는 것은…….

張文喆 委員 소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保健福祉女性局長 申淑容 금연클리닉사업이 보건복지부에서 국민건강증진기금으로 내려와서 하는 사업입니다.

이것은 흡연자를 비흡연자가 되도록 등록하고 관리하는 사업인데 상당히 여러 가지로 효과가 있는 사업입니다.

○委員長 朴壽範 장문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권형례 위원님 3분간 시간드리겠습니다.

權亨禮 委員 상수도본부장님께 3분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이정희 위원님 질의했던 홍보관 확장 증설에 관한 것인데 신탄진 정수장이잖아요, 정수장 홍보관이 얼마 들인 거예요?

대략적으로 얘기하시면, 지금 되어 있는 시설이 얼마 든 거지요?

○上水道事業本部長 全義秀 확실한 자료가 없어서 죄송한데 한 3억원 내외 들어간 것으로.

權亨禮 委員 왜 이것을 질의드리느냐 하면 정수장을 몇 차례 가봤잖아요, 홍보관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다 좋아요, 시설도 그 정도면 흡족하고 유치원 아이들 홍보하고 교육하는데 아주 좋은데 접근성에 굉장히 불편함을 느꼈어요.

그래서 지금 되어 있는 홍보관이 얼마나 투자된 것인지 모르지만 2억 5,000만원을 추가 투자하는 것보다는 혹시 월평정수장이나 시청이나 접근성 좋은 데에 또 하나의 홍보관을 만들면 어떨까 싶어서 질의드리는 것입니다.

○上水道事業本部長 全義秀 지난번 상임위원회 때도 지적말씀을 해주셨는데 홍보관을 확대하는 문제는 저희들이 다각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다만 아까 말씀드린 대로.

權亨禮 委員 필요성을 보니까 전체적인 신탄진 정수장 일대를 환경개선하는 분위기로 보이는데 실제 홍보에 목적을 둔다면 재투자액이 기이 되어 있는 시설과 큰 차이가 없다면, 그런 쪽으로 한번 생각해 봤던 것입니다.

○上水道事業本部長 全義秀 먼저, 답변드렸고 했는데 더 확대하는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權亨禮 委員 이상입니다.

○委員長 朴壽範 더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교육사회위원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토론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보건복지여성국장을 비롯한 교육사회위원회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효율적인 회의진행과 회의장 정리를 위해 약 10분간 정회코자 합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09분 회의중지)

(15시 32분 계속개의)

○委員長 朴壽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나.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委員長 朴壽範 의사일정에 따라 계속해서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나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태훈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金泰勳 委員 김태훈 위원입니다.

대전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풍요로운 대전건설을 위하여 노력하시는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하여 예산안 심사를 받으시느라고 고생들이 많으시죠?

우리 예산결산위원회도 오늘까지 하면 내일 계수조정을 앞두고 있는데 하여간 고생들 많이 하십니다.

경제과학국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사항별설명서 28쪽에 보시면 소프트타운 활성화지원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금년도 예산이 16억원으로 되어 있었고 내년도 예산편성이 7억원으로 편성되어 있는데 9억원이 감소되었는데 이유가 무엇입니까?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경제과학국장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소프트웨어 활성화사업은 매년 정보통신부에서 종합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있는 IT839의 사업으로 우리 지역의 소프트웨어산업발전과 IT기업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들을 추진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세입재원이라 국비 7억원이 오는 예산인데 이것이 균특회계에서 혁신계정으로 저희한테 오면 그것을 가지고 매년 당해 연도에 추진할 사업을 예상을 해서 예산을 세우게 됩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지금 7억원으로 국비 혁신계정에서 잡았고 가장 큰 원인은 금년도에는 정보통신부에서 소프트웨어사업에 대한 사업제안을 받아서 추진하려고 하던 것이 금년에 저희가 추진을 못 해서 금년도 예산이 일부 감액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1회 추경이나 정리추경에서 정리를 한 사항인데 그래서 내년도에는 이 예산을 가지고 지방비 매칭을 해서 세출에는 계상이 되어 있습니다만 매칭을 해서 추진을 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金泰勳 委員 추가적으로 추경 때 증액이 가능한가요?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이 사업은 저희들이 본예산에서 사업추진을 하면서 예산이 필요한 경우에 추경에서도 확보를 해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金泰勳 委員 알겠습니다, 넘어가겠습니다.

사항별설명서 재래시장 시설현대화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여기에 보면 추진계획이 신중앙시장 건물 리모델링, 공영주차장 문창시장 외 2개소 아케이드 설치, 기타 해서 65억원이 편성되어 있는데 우리가 지금 시에서 재래시장 활성화를 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하드웨어적으로 지원을 해주고 있는데 예산서를 살펴보면 소프트웨어적인 지원대책은 전혀 전무한 것 같아요.

우리 국장께서는 재래시장이 활성화가 안 되는 이유가 근본적으로 뭐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우선 전반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재래시장이 일반 대형유통점에 비해서 환경적으로 제일 가장 큰 원인은 접근성이 불량하다는 점입니다.

물론,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도보로 시장을 가는 것이 원칙이겠습니다만 지금 생활패턴이 달라서 전부 자동차로 가려고 하는데, 즉 말씀드리면 주차장, 차를 세워놓을 곳이 없고 그것에 비해서 대형유통점은 편의성이 제공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 하나가 문제고 또 하나는 재래시장이 그동안 환경적으로 여러 가지 불량해서 그런 문제가 해결이 안 되어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 질의하신 대로 대부분이 하드웨어적인 사업 즉, 건물을 리모델링하거나 아케이드를 만들거나 주차장을 만들거나 고객편의시설을 만들거나 화장실을 만들거나 이런 것에 상당한 비중이 가 있습니다.

그러면서 지금 일부 중앙시장에 e-재래시장사업으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만 지금 질의주신 대로 대부분은 하드웨어적인 사업을 하고 있는데 그래서 저희들이 앞으로 5개년 계획이 끝나는 때가 내년 2007년입니다.

그래서 향후는 그러한 소트프웨어적인 사업으로 해서 실질적으로 고객들이 재래시장 안에 가서 편리하게 물품을 살 수 있고 또 거기에 가면 좋은 물품을 살 수 있고, 필요하면 e-재래시장을 더 활성화시킬 그런 방향으로 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金泰勳 委員 본 위원이 판단하기에는 물론 재래시장의 시설현대화사업이 불필요하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여러 시민들하고 대화를 해보고 일반 다중시설에 설치된 상가라든가 백화점을 이용하는 요인이나 여러 가지를 통합적으로 생각을 해보면 결국에 고객들의 만족 부분 같거든요.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인데 아직도 가면 재래시장이 일반 대형유통점에 비해서 불친절해요.

그러한 부분에 있어서 고객만족 부분이라든가 아니면 의식변화가 없으면 우리 소비자들이 재래시장을 찾지 않습니다.

장사 안 된다고 가면 툴툴대고, 가격을 좀 깎는다고 툴툴대고 이런 부분에 있어서 상인들이 그런 부분 인식을 못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푸념만 하고 있는 것이 여기에다 주차장 확보하고 뭔가 시설현대화가 되고 이렇게 되면 장사가 다 될 것으로 믿고 있거든요.

지금 도마시장 조금 활성화는 되었습니다.

여러 가지 주차장도 만들어주고 아케이드도 만들어주고 이렇게 해서 활성화는 되어 있지만 결국에 그 상인들의 의식구조 개선이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우리 경제과학국에서 e-재래시장 활성화계획을 추진한다고 하면 하드웨어적인 요소보다는 상인들을 대상으로 하여금 교육 프로그램 내지 뭔가 변화되는, 소비자들이 서비스를 느낄 수 있는, 만족을 느낄 수 있는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교육을 통한 의식변화가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본 위원은.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정확히 진단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우선 필수불가결한 하드웨어적인 것을 하면서 사실은 지금 지적하신 대로 상인들의 마인드변화가 와야 됩니다.

그래서 상인교육에 물론, 저희들이 그동안에 유통스쿨이라는 프로그램을 가지고 상인교육도 시켰습니다만 그래서 지난해에 전국재래시장번영회 별로 조직이 되고 저희 대전에 전국재래시장연합회 사무실을 중소기업청에서 지원을 해서 갖추고 지금 본격적인 상인교육에 들어갈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e-재래시장사업이나 상인교육 그리고 재래시장에 가서도 신용사회가 되었기 때문에 카드로 사용해서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되고 하기 때문에 향후 1단계 5개년 계획사업으로 추진한 사업을 보완해 나가는 정도로 하면서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소프트웨어적인 사업, 특히 상인교육마인드를 높여서 정말 재래시장을 다시 소비자가 찾고 싶어하는 시장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다만, 지금 저희가 28개 시장을 가지고 있는데 그 시장 전체를 그렇게 끌고 나가기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환경변화에.

그래서 내년부터는 이중에서 광역형 시장이나 근린형 시장을 가지고 우선 13개를 내년 사업계획에 넣었습니다.

키워서 정확히 성장할 수 있는 재래시장만 키울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내년도부터 사업추진을 해나가는데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그런 부분을 더욱 보강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金泰勳 委員 어쨌든 이러한 부분이 빠른 시일 내에, 예산편성에 하드웨어적인 부분만 관계 기관에서 인식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싶어서 본 위원이 지적을 했습니다.

그러한 부분, 어차피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은 하드웨어적인 부분보다는 예산투입이 아무래도 적게 투입이 될 것입니다.

이러한 부분은 빨리 시급한 대책을 세울 필요가 있다고 본 위원은 판단합니다.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적절한 지적입니다.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金泰勳 委員 이와 관련해서 한 가지, 어차피 여기 교통국 와 계시죠?

실례를 하나 들어보겠습니다.

이번 구정 때 지금 문창시장에서 이러한 일이 있었는데 명절을 앞두고 재래시장은 대목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우리 주차단속 요원들이 시에도 있지요, 실질적으로 행정지원뿐만 아니라 필드에 나가서 주차단속을 하시는 관계 공무원들이 계시죠?

○交通局長 朴煥用 있습니다.

金泰勳 委員 무슨 일이 있었느냐면 구정을 앞두고 한 3일 전에 대목을 보고 있는데 문창시장도 주차장 협소합니다.

구 주차단속 요원들이 재래시장에서 본 위원이 제수음식을 준비하려고 그 앞에 길가에다 차를 주차하고 잠깐 파나 콩나물을 사왔겠죠.

물론, 불법을 했습니다.

그날 전 구청장이 가서 곤욕을 치르고 왔거든요, 거기에 가서 시장이 한번 다녀가시고 구정 바로 전에 지나가시고, 했을 때 구청 주차단속요원들이 지나갔을 때는 구청장 특별지시로 “재래시장 부분은 명절기간만이라도 전후 일주일씩 단속을 하지 말아라.” 했는데 시에서 나온 요원들이 주차딱지를 다 떼고 간 거에요.

그러니까 1,000원, 2,000원 아끼려다가 배보다 배꼽이 더 커졌죠.

대목을 앞두고 그러한 행정행위를 하면, 물론 불법행위를 했습니다.

그러한 관계에 있어서는 우리 공무원들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는 말이죠.

그래서 구청장이 주차단속을 한, 시 공무원들이 그랬다고 하더라고요.

시 공무원들이 지나간 후에 구청장이 재래시장 독려하러 갔다가 봉변을 당하고 왔다고, “이럴 수가 있느냐고 나라 전체적으로 재래시장을 살리겠다고 하는데 다른 때도 아니고 명절대목을 보자고 하는데 거기 잠깐 주차했다고 주차딱지를 떼는 이러한 몰상식한 행정행위를 하고 있느냐”고 이러한 부분도 아마 재래시장 활성화 계획의 일환으로 그러한 부분 선택적으로 판단을 우리 공무원들이 해볼 필요가 있다는 말이죠.

그러한 부분에서 좀 재고해야 될 필요가 있고 이 뒤에 보면 특별기금에 주차요원들 인건비 부분에 있어서 미리 언급을 하겠습니다.

본 위원이 판단하기에는 주차지도에 대해서 시 행정의 행정방침하고 구 행정의 행정방침하고는 일관성이 없는 것 같아요.

그렇다 보니까 이러한 재래시장 문제점 그 다음에 긴급을 요하는 질병에 문제가 되는 병원 앞이라든가 이러한 부분 선택적으로 행정의 일관성이 필요하다는 말이죠, 이러한 것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거론할 사항은 아니지만 어쨌든 복합적으로 행정을 개선하는 차원에서 지적을 했습니다.

그러한 부분 개선점을 찾아줬으면 좋겠습니다.

○交通局長 朴煥用 잠깐 제가 질의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저희들이 제일 문제로 지적을 하고 민원이 많은 것이 주차 형평성 문제인데 지금 지적하신 그런 지적사항입니다.

그래서 주차가 차량 소통에 지장이 없다면 유연성을 가지고 주차단속을 해야지 단속을 위한 단속을 해서는 절대 안 된다 이것을 저희들이 누차 강조하고 있고 시에서 또 시의 큰 방침 중의 하나로 재래시장 활성화를 해나가고 있는데 잠시 물건을 사기 위해서 있는데 주차단속을 하는 것은 교통 소통에는 문제가 없다해서 저희들이 이런 부분에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와 시와 주차단속이 이원화되다 보니까 서로 조율이 안 되어서 그런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쪽에 근무하고부터 그런 교육에 대한 것을 여러 번 했습니다만 민원 중에 지금 답변드린 대로 대부분 민원이 나만 단속을 당하는 것 같은 이런 기분을 거의 다 갖습니다, 저도 단속을 당해보면.

그래서 앞으로 진짜 사람 소통이나 차량 소통에 지장이 없다면 유연성을 가지고 하겠고 또 하나는 구와의 문제인데 여기에서 형평성, 일관성 이런 것을 지적해 주셨는데 지금 저희들도 주차단속 업무에 대해서 일관성을 가지기 위해서 구 이관 문제라든가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는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金泰勳 委員 이상입니다.

○委員長 朴壽範 김태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곽영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郭泳敎 委員 곽영교 위원입니다.

경제과학국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사항별설명서 43쪽에 지역발전 아카데미 운영, 사업개요가 퇴직공무원 활용하자는 것이죠?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예.

郭泳敎 委員 굉장히 좋은 안이고 대통령이 수행하는 사업으로 지역혁신을 위해 퇴직공무원을 활용하는 것인데 이것에 비교해서 우리 대전시 과학연구단지에 퇴직과학자들이 매년 많이 쏟아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략 1년에 몇 분 정도, 알고 계십니까 혹시 얼마 정도 나오는지?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제가 퇴직하는 인원을 정확히 계수로 집계가 된 것은 기억을 못 하고 있습니다만 상당수가 퇴직을 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郭泳敎 委員 박사급이 3,000명 이상 되고 하니까 연구원들이 굉장히 많이 대덕연구단지에 있는데 이분들이 사실 대부분 대전 연고는 아니라는 얘기죠.

퇴직을 하고 나면 대전에 오래 사셨으니까 대전에 사실 수도 있지만 여건이 맞지 않으면 자기 고향으로 돌아갈 수도 있어요, 아니면 서울로 간다든지.

수준이 높은 분들이고 그분들의 노하우와 그동안 가지고 있는 기술이나 이런 것은 대단한데 우리 시에서 이런 분들에 대한 활용계획은 가지고 있습니까?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저희들이 이 지역발전 아카데미 운영하는 것도 사실 맥락은 같은 맥락입니다.

그 지역 내에 있는 말하자면 퇴직을 했거나 또는 서울에서 직업생활을 하다 퇴직하고 고향에 내려오신 분들을 이 지역에서 활용하자, 좋은 뜻에서 활용하자 이런 의미입니다.

그래서 여기에도 포함이 지금 위원님 제시해 주신 것이 될 것이고요.

郭泳敎 委員 여기는 포함이 안 되지요.

지금 보면 대상이 퇴직공무원이거나 귀향인사 그러니까 서울에서 일하던 분이 내려오는 경우도 지금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것은 우리 지역에서 퇴직하는 과학연구단지의 과학자들을 활용하는 것이니까 대상이 다르죠.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모르겠습니다, 이제 크게 보면 퇴직공무원이라는 데 포괄적인 뜻은 그렇습니다.

그리고 지금 대덕연구개발특구 내에서 퇴직하는 공무원들에 대한, 연구원들에 대한 재활용 계획은 특구지원본부에서 하는 종합적인 계획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구체적으로 금년에는 그런 계획이 없었습니다만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대로 우리 연구단지에서 활동하시다 그만 둔 연구원들이나 원로 과학자들을 저희들이 지역사회를 위해서 활용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는데 위원님 지적하신 취지에 더 맞게 운영을 하겠습니다.

郭泳敎 委員 굉장히 시급한 문제이고 굉장히 중요한 문제예요.

지금 지역발전 아카데미를 어차피 운영하고 있는데 기본 맥락은 같은 내용이죠, 어쨌든 퇴직인원을 활용하자는 것인데 공무원도 되지만 우리는 지금 대단히 중요한 자원을 가지고 있어요.

이분들이 퇴직하고 나서 사실 여기에 정착하지 못하면 고향으로 돌아갈 수도 있고 아니면 여기에서 정착을 한다고 하더라도 가지고 있는 기술을 썩힐 수가 있어요.

우리 담당국장께서는 이런 분들 활용할 생각을 안 했습니까, 그동안에?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지금도 저희들이 전원을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만 이곳에 서 사시는 원로 과학자들의 많은 도움을 받고 우리 지역에 보탬이 되도록 하는 활동들을 하고 있고 실제로 예를 들어서 어느 연구원의 원장을 하다 퇴직하신 분을 저희 과학기술자문관으로 활용도 하고요.

郭泳敎 委員 우리 시에서 활용하는 것보다도 사실은 대전에 많은 벤처기업들이 있고 대덕연구단지 내에도 많은 기업들이 있지요?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예.

郭泳敎 委員 이런 분들을 매칭시키고 이런 분들을 활용할 수 있고 가지고 있는 기술을 여기에 쏟아낼 수 있는 기업에 연계해서 네트워크화시키는 그런 일들을 해야 되는데 누가 할 수가 없어요, 이것은.

대덕개발특구본부에서 할 일이 아니죠, 우리 시가 필요해서 할 일이고 지금 가뜩이나 대전시에서 기업하기 어려워서 많은 기업들이 나가고 있습니다.

이런 분들을 활용해야 되는데 이러한 필요성이 많이 제기가 되었을 거예요, 본 위원이 알 정도면 아마 전문가들은 더 많이 알았을 텐데 그동안 대전시에서 이런 것에 대책을 안 했다는 것이 상당히 안타깝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부분적으로는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그 문제에 대해서 우리 시도 고민하고 일부 벤처기업하는 쪽하고 연결이 되어서 하고 있습니다만 종합적인 대책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郭泳敎 委員 정말로 아까운 인재를 놓치지 않고, 이런 예산이라면 반영해서 한다고 하더라도 누구든지 납득이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사항별설명서 30쪽에 신용보증재단 지원금, 이게 국고보조금 10억원이 들어오는 것이죠, 일단?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예.

郭泳敎 委員 우리 시가 60% 해서 또 사항별설명서 52쪽에 대전신용보증재단 기본재산 조성하는 것인데 작년도에 총액으로 15억원이 반영되었고 올해는 25억원으로 되는 것이죠?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예, 그렇습니다.

郭泳敎 委員 이 25억원 중에 10억원은 국비로 받고 15억원은 우리 시에서 출연하는 것입니까?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예.

郭泳敎 委員 600억원으로 올렸는데 이것이 어느 단계에서 마무리됩니까?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지금 사실은 신용보증재단기금이 저희가 상당히 열악합니다.

그래서 당초에 600억원 정도를 기본출연을 하려고 계획을 세웠습니다만 금년까지 한 337억원 정도가 출연되었습니다.

이것은 지방비를 확보하면 거기에 대한 매칭으로 국비를 40% 지원해 주기 때문에 우리 시비를 좀 넣어야 되는데 그것이 연도별로 보면 저희들이 목표액을 지금 한 170억원 정도 미달이 되었는데 그래서 앞으로 향후 기본재산조성에 있어서 어려운 재정이지만 시비를 더 출연해서 여기에 상응한 국비를 받아서 신용보증재단의 기본재산을 목표액 달성하도록 해놓고 저희들이 어려운…….

郭泳敎 委員 아니, 그래서 600억원을 맞추는 시기가 계획이 언제예요?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지금 말씀드렸듯이 600억원 맞추는 시기는 당초계획은 2008년까지로 알고 있습니다만 지금 그것이 매년 늦어져서 금년에는 20억원을 세웠는데 지난해는 20억원, 15억원 이렇게 세워서.

郭泳敎 委員 그러니까 계획이 없지요, 지금?

언제 하겠다는 계획은 없지요?

그냥 그때그때 형편대로.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아니, 목표는 정해놓은 것입니다.

郭泳敎 委員 정해 놓았습니까?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예.

郭泳敎 委員 언제로 정했습니까?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2008년까지 목표로 세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郭泳敎 委員 2008년이면 내후년인데 지금 337억원이 있고.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내후년인데 이제 한 170억원 정도가 안 되었으니까 내년도 예산요구 25억원 출연을 해도 한 150억원 정도가 미달이 되는데.

郭泳敎 委員 신용보증재단 이것을 세워놓으면 소상공인들한테 보증해 주고 도움을 주는 것이죠?

이것이 굉장히 유용하게 쓰이는 것인데 이것 못 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밀려서 그런 거예요?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결국은 저희들이 우리 시 전체 재정 형편에 있어서 이쪽에 할당이 덜 되어서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郭泳敎 委員 그리고 이것은 우리가 시비만 확보해 놓으면 국비는 자동적으로 따라오게 되어 있는 것이고.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그렇습니다.

郭泳敎 委員 이것 우리가 무슨 사업에 쓰는 것이 아니라 기금으로 가지고 있으면서 이것을 바탕으로 해서 보증해 주는 것이 아닙니까?

보증사업을 해서 소위 상공인들한테 도움을 주는 것인데 이런 것은 빨리빨리 시급하게 확보해야 될 예산이고 국비도 따라 들어오는 것이니까, 어디 나가는 돈도 아니고.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위원님들의 지적에 저희들이 힘을 입어서 예산부서하고 협의해서 내년 추경이라도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郭泳敎 委員 이런 예산은 많이 확보할수록 좋다고 봅니다.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감사합니다.

郭泳敎 委員 빨리빨리 이런 것은 확보해 주시고, 사항별설명서 75쪽에 가칭 대전문화산업진흥원 법인설립 운영인데 본 위원이 저번에 자료를 달라고 했더니 안 주시는데, 아직까지.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보내드린 것으로 알고 있는데, 죄송합니다.

郭泳敎 委員 그렇습니까?

지금 이것에 대해서 대략적으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저희들이 우리 시에 기본 인프라가 많은 영상산업을 진흥시키기 위해서 몇 년 전부터 엑스포과학공원 일대를 영상산업단지로 지정을 해서 육성하려고 문화관광부하고 계속 추진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중앙정부에서 관련법이 미비하다고 해서 「문화산업진흥기본법」을 제정해서 금년 10월 29일부터 발효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에 의해서 재단법인을 만들고 엑스포과학공원 일대의 특수효과타운이 건립된 그 일대를 촉진지구로 이 법에 의해서 지정해서 육성하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재단법인 설립에 대한 기본 준비를 마치고 조례를 제정해서 내년 초에 의원님들이 조례를 확정해 주시면 집행기관의 계획은 내년 상반기 말 한 5, 6월경에 정식으로 출범을 하려고 합니다.

郭泳敎 委員 출연금 2억원으로 시작하는 것입니까, 그러면?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우선 재단법인 설립해서 운영할 예산입니다, 출연금 예산이.

郭泳敎 委員 재단법인의 출연금은 어디에 출연을 하게 되어 있습니까?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출연금은 재단 설립할 때 일부 중앙정부로부터 예산 받고 시비도 출연하고 해야 됩니다.

여기에 예산을 계상한 것은 법인이 지금 말씀드린 대로 내년 상반기 중에 설립이 되면 그 법인의 기본적인 운영을 위한 최소 예산만 세운 것이고 출연을 저희들이 해서 법인이 설립이 되면 우리 시도 출연하고 문화관광부로부터 예산도 지원을 받고 할 계획입니다.

郭泳敎 委員 그러면 출연금 총액은 어느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까?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우선 출범할 때 10억원을 출연해서 하려고 합니다.

郭泳敎 委員 기금이라고 해야 됩니까 아니면 뭐?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기본자산이죠, 재단법인의 기본자산입니다.

郭泳敎 委員 얼마 정도로, 이 10억원으로 그냥?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출연은 현금은 한 10억원을 하고 현물이 예를 들면, 특수효과타운 거기 장비 그런 것을 합치면 한 200억원 정도로 추산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자산으로 해서 법인을 출범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郭泳敎 委員 그러면 이것이 출범이 되었을 때 지금 우리 엑스포과학공원이 굉장히 활성화에 관심이 많지 않습니까?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예.

郭泳敎 委員 엑스포과학공원 활성화하고 연관관계가 있습니까, 혹시?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연관이 있습니다.

지금 엑스포과학공원의 활성화가 전반적인 여러 가지 자체의 엑스포공원만으로는 안되기 때문에 그곳에 이러한 저희들이 특수효과타운이라든지 또는 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라든지 또 우리 연구단지에서 나온 연구성과물 전시관이라든지 이런 6개의 사업들을 하고 있는데 그것이 전체가 제가 기억으로는 6개 사업이 한 1,000억원 정도 투자가 됩니다.

그런 것을 투자를 하고, 특히 이 부분만 말씀을 드리면 여기를 문화산업진흥지구로 만들어서 이 문화산업 클러스터로 조성이 된다면 엑스포과학공원도 자연히 활성화가 될 것으로 봐서 이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郭泳敎 委員 이 재단이 설립되면 문화관광부에서 자금의 지원이라든지 이런 것을 받을 수 있습니까, 영상 관련?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지금 관련은, 예산을 지금도 받고 있고요.

예를 들면 영상특수효과타운의 건립비도 받았고 거기 장비구입비로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생각은 이렇게 재단을 만들어놓으면 여기 출연도 시키고 또 재단에서 사업추진계획을 세워서 사업을 추진하면서 문화관광부 지원을 받으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郭泳敎 委員 그러면 재단법인을 만들었을 때와 만들지 않았을 때의 차이가 뭐고 만들려고 하는 이유는 뭡니까?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지금 재단법인을 만들지 않은 형태는 지금과 같은 형태입니다.

郭泳敎 委員 그렇지요.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저희가 그것을 우선 특수효과 영상타운을 만들어놓고 우선 엑스포과학공원에 문화산업팀이라는 별도 임시팀을 만들어서 그것을 운영을 맡기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우리가 한 40억원 정도의 특수효과 장비를 도입하려고 금년 1회 추경에 20억원을 세웠습니다만 이러한 고가의 장비가 들어오면 전문인력이 있지 않으면 운영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런 전문적인 운영을 하려면 재단법인을 설립해서 전문인력을 확보해야 되기 때문에 법인설립이 필요하고 그래서 이것을 관련조례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郭泳敎 委員 예, 이것하고 우리 산업자원부에서 가지고 있는 첨단산업진흥재단인가요, 우리 대전에?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예.

郭泳敎 委員 그것하고는 어떤 연관이 있습니까?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그것은 별개의 것입니다.

첨단산업진흥재단은 저희 산업자원부에서 하고 있는 지역전략산업을 추진하는 것입니다.

다만, 저희들이 이 재단설립이 안 되었기 때문에 일부 문화관광부에서 하는 사업도 그 재단에서 일부 사업을 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만 이 재단법인이 설립이 되면 영상산업 분야는 이관을 시켜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郭泳敎 委員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委員長 朴壽範 곽영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권형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權亨禮 委員 권형례 위원입니다.

도시건설방재국 소관 사항별설명서 174, 175쪽이고요, 설명자료 252쪽하고 253쪽에 관한 캠퍼스타운 조성사업에 관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예산에 관한 질의에 앞서 본 위원의 견해는 이 사업은 시장님의 공약사업이기도 하지만 평소 본 위원이 동구 쪽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만 상권이 주변에 많이 위축되어 있고요, 빛도 잃어가고 있고, 주위 대학가에 이런 것이 활성화가 된다면 원도심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방향설정연구 및 기본계획추진용역비가 1억 9,400만원이 올라왔는데요.

1억 4,400만원이 삭감이 되었거든요, 맞지요?

○都市建設防災局長 李鋼圭 예.

權亨禮 委員 본 위원이 알기로는 캠퍼스타운 조성 방향설정연구 기본계획수립용역, 그러면 1억 9,400만원이라는 돈이 방향만 설정하는 연구비입니까, 이것이?

○都市建設防災局長 李鋼圭 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도시건설방재국장입니다.

權亨禮 委員 예.

○都市建設防災局長 李鋼圭 우리가 캠퍼스타운 조성이라는 것은 대학로 조성을 의미하면서 교육·문화·환경을 업그레이드시키는 것입니다.

문화하고 이벤트 공간을 조성하고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이런 사업입니다.

거기에서 세부적으로, 기초적인 문제가 캠퍼스타운 조성의 방향설정연구하고 기본계획수립하고는 기초적으로 해야 됩니다.

權亨禮 委員 그러면 여기서요, 그러니까 캠퍼스타운 조성 방향설정비라고 해야 될 것인가, 방향을 어떻게 할 것인가의 연구비하고 기본계획수립 그 용역비 같이 포함되어 있습니까?

○都市建設防災局長 李鋼圭 예, 같이 포함이 되어 있는데요.

權亨禮 委員 그러면 방향설정연구비는 대강 어느 정도 생각하고 있어요?

○都市建設防災局長 李鋼圭 그것은 4,000만원이 됩니다.

權亨禮 委員 4,000만원, 이것을 구분해 놓으시지 이렇게 보기에는 저희가 타이틀에 보면 방향설정연구 기본계획수립용역 이렇게 한 것으로 보여진단 말이에요.

○都市建設防災局長 李鋼圭 예, 거기에 ‘및’을 넣어야 되는데 잘못했습니다.

權亨禮 委員 그렇지요?

○都市建設防災局長 李鋼圭 예.

權亨禮 委員 두 가지라면?

○都市建設防災局長 李鋼圭 예.

權亨禮 委員 그런 방향을 설정하는데 한 4,000만원 들고요, 그 다음에 기본계획수립하는데 1억원이 지금 1억 한…….

○都市建設防災局長 李鋼圭 1억 5,000만원이 들어갑니다.

權亨禮 委員 1억 5,000만원이 들어가지요?

○都市建設防災局長 李鋼圭 예.

權亨禮 委員 그러면 이것이 지금 1억 4,400만원이 삭감이 되었으면 방향만 지금 설정을 해야 되겠네요?

○都市建設防災局長 李鋼圭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權亨禮 委員 방향만 하고 추진은 못하는데요.

옆에 지금 253쪽에 보면 지구단위계획수립용역은 어떻든 상임위원회에서 이것은 지구단위용역수립을 하라는 예산은 받았고 이것은 또 설정만 하고 이러면 이것이 뭐가 맞지 않는 것 같은데요, 이것에 관한 자세하게 우리 위원님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都市建設防災局長 李鋼圭 제가 상임위원회에서 설명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캠퍼스타운조성 방향설정연구는 시 관내 18개 대학 주변을 현황조사 및 분석을 하고 대학가별로 공간적·기능적 주변 연계성 등을, 이러한 특성을 분석해서 주변정비 및 활성화를 위한 추진전략을 수립하고 사업추진의 우선순위를 18개 대학을 우선순위를 해야 될 것인지, 안 해야 될 것인지 또는 몇 번째로 해야 될 것인지 하는 것을 선정하기 위한 용역입니다.

이것이…….

權亨禮 委員 방향설정 하는 거예요?

○都市建設防災局長 李鋼圭 예, 방향설정을 하는데 한 4,400만원 인건비가 들어가는 것으로 보고요.

기본계획수립이라는 것은 우리가 지구단위계획수립을 한다든지 실시설계를 하기 전 단계에 기본계획을 수립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이것은 기본계획수립은 동구 자양로 주변 지역을 우선 저희들이 선정을 했기 때문에 그 지역에 대한 캠퍼스타운을…….

權亨禮 委員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기본계획수립 없이는 지구단위계획이 어려운 이야기지요?

○都市建設防災局長 李鋼圭 예.

權亨禮 委員 그러면 이것이 설명이 더 없었습니까?

본 위원은 이해가 안 되는데요.

이것을 지금 삭감이 되었길래 본 위원이 보다가 이것이 일이 순서가 지금 안 맞아서 질의 드리는 것인데요.

기본계획수립용역비에는 어떤 것들이 들어가 있습니까?

○都市建設防災局長 李鋼圭 저희들이 기본계획수립을 하자면 과업지시에다가 표시를 해야 될 것이요.

權亨禮 委員 이런 용역비에 관한 질의를 유난히 많이 드리게 되는데요.

○都市建設防災局長 李鋼圭 예, 죄송합니다.

權亨禮 委員 그러면 이것도 기본계획용역비가 지금 1억 5,000만원이면요, 이것도 위원님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그 상임위원회에 구체적인 내역이 들어가야 되고요.

일의 순서에 관한 설명이 충분히 있었어야 됩니다.

○都市建設防災局長 李鋼圭 예.

權亨禮 委員 1억 5,000만원을 잡으셨는데, 글쎄요.

본 위원이 자세히 깊게 못 봤습니다만 용역비 좀 과다하게 계상된 것이 아닙니까, 1억 5,000만원이면?

필요한 금액이 얼마나 돼요?

○都市建設防災局長 李鋼圭 예, 1억 5,000만원이 필요합니다.

權亨禮 委員 1억 5,000만원이 필요합니까?

○都市建設防災局長 李鋼圭 예.

權亨禮 委員 아무튼 이것이 충분히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고요, 용역비가 좀 과다하다는 생각을 해봤는데요.

여기에 관계되는 자세한 이해될 수 있는 자료들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都市建設防災局長 李鋼圭 예,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權亨禮 委員 그리고 다시 하나 또 질의 드리겠습니다.

경제과학국 소관 사항별설명서 73쪽에 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설명자료 73쪽, 산학협력실 지원사업에 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지원대상을 보면 본 사업은 대학생을 채용할 여력이 있는 중소기업에 채용에 따른 지원을 하는 사업인 것으로 보여지는데 맞습니까?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예.

權亨禮 委員 그러면 이 학생들을 채용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취업에 앞서 인턴채용을 한다는 것입니까?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이 사업은 그러니까 기업에서 대학생을 채용할 여력이 있는 중소기업에 대해서 국비와 시비를 지원해주면서 그 대학의 어떤 실험실습실을 산학협력실로 활용해서 사업을 참여해서 대학생 교육 때부터 맞춤형 교육으로 실시해서 그 사람들을 중소기업에 채용하는 것입니다.

이 사업을 하는 이유는 예를 들어 지금 학교에서는 학생들을 잘 가르쳤다고 배출을 하는데 기업에 가면 다시 교육…….

權亨禮 委員 쉽게 말하면 실습기간입니까, 그러면?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權亨禮 委員 아, 그래요?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예.

權亨禮 委員 몇 개월이나 지원해 주는 것이지요?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예?

權亨禮 委員 몇 개월이나 지원해 주는 것입니까, 이것이?

이것이 지금 인턴채용이라는 말씀이신데, 국비 그 다음에 시비 이렇게 균특비로 이렇게 지원해 주는 것으로 보여지는데요, 몇 개월 동안이나 지원해주느냐 하는 것이지요?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이것은 대학이나 분야에 따라서 기간이 다릅니다.

구체적인 것은 제가 자료를 가지고 있지 않은데요.

權亨禮 委員 분야에 따라서 다르다고요?

그렇지 않을 것 같은데?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그러니까 이 사업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A라는 기업에서 채용을 할 조건으로 대학생들에 대한 실험실습을 하도록 할 때 지원을 해주는 예산입니다.

權亨禮 委員 그러면 채용하는 조건으로 일단 정부에서 또 시비에서 이렇게 지원을 해주잖아요?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예.

權亨禮 委員 그 확인 제대로 하십니까?

분명히 채용하던가요?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이것이 지금…….

權亨禮 委員 이것은 분명히 문제되고 있는 것을 알고 계십니까, 국장님?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2007년도 처음 사업입니다.

權亨禮 委員 그러니까 이것 말고 장애인 실업자 취업 이런 부분에 제가 예를 들어 이야기인데요, 그런 장애인을 고용해 주는 업체들이 있잖아요, 그런 데에서 많이 불거졌던 내용인데 지금 유사한 사업으로 본 위원이 보여져서 질의를 드리는 거거든요.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예.

權亨禮 委員 그러면 이 관리 감독 주체는 어디에서 하는 것인가요, 이것은?

지원을 해주고 차후에…….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지원을 해주고 채용여부를 저희들이 확인해야지요.

이 사업을 평가하는 과정에서 해당기업에 약정을 해서 그 기업에 그 학생이 졸업을 하고 취업을 했는지를 확인하고 이 사업 평가를 하고 계속사업으로 추진할 그런 계획입니다.

權亨禮 委員 아, 그렇습니까?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예.

權亨禮 委員 이것을 본 위원이 질의를 드린 것은 이 사업 자체에 문제성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장애인 및 실업자 취업시 지원해 주는 국비지원 사업들, 지원기간 6개월 동안 하는 것들이 있었거든요.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예.

權亨禮 委員 그런 부분의 실태조사를 봤을 때 그 지원 기간만 활용하고 어떤 여러 가지 이유를 들어서 장기취업이 안 되는 예가 상당히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문제점이 드러나지 않도록 철저한 감독과 함께 사업 추진하기 전에 면밀히 검토해야 할 부분이 있어서 질의를 드리는 것입니다.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그런 우려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것이 지금 국비는 중소기업청에서 주기 때문에 저희들이 사업 평가하면서 분명히 그 취업이 되어 있는지 여부를 평가해서 그런 사례가 없도록 저희들이 조치를 해 나가겠습니다.

權亨禮 委員 예, 취업하고 확실히 연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 감독이 더 중요할 것으로 봅니다.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알겠습니다.

權亨禮 委員 이상입니다.

○委員長 朴壽範 권형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태훈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金泰勳 委員 김태훈 위원입니다.

경제과학국 소관의 예산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사항별설명서 54쪽에 보시면 소상공인 지원센터 운영이 국비가 내시 되어 있습니다.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예.

金泰勳 委員 지금 구체적으로 사용내역이 어떻게 됩니까?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이 소상공인지원센터는 당초에 중소기업청에서 전국적으로 운영을 했던 사업입니다.

저희는 지금 두 군데가 있는데 북부지원센터하고 남부지원센터에서 북부는 연구단지 내 중소기업센터 있는 데 있고 남부는 원도심 쪽에 있습니다만 이것을 하다가 금년도부터, 2006년도부터 자치단체로 전부 이관하고 거기에 대한 인건비와 운영비를 국비에서 보조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전액 국비로 계상이 된 것입니다.

金泰勳 委員 금년도 여기 상담해서 실적이 좀 있나요?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상당히 좋은 실적이 많이 있고, 혹시 위원님께서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어떤 일간지에 계속 창업가이드를 연재도 하고 그러는데 상담건수로 보면 상당히 많습니다.

지금 매년 지원센터에서 총괄 계수는 안 나와있습니다만 소상공인들에 대한 창업상담이라든지 경영개선 상담이라든지 또 지역 상권조사·분석 그리고 창업강좌 설명회 등 소상공인 교육 등 상당한 사업들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만, 저희들이 이것을 자치단체로 이관을 받았는데 지금 중소기업청하고 이관을 해놓고 이제 지속적으로 인건비나 운영비는 저희들한테 줘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중소기업청하고 지금 논의를 해나가는데 우선은 내년도에는 인건비는 국비로 전부 지원을 받습니다.

金泰勳 委員 본 위원이 문제 제기를 하고자 하는 것이 소상공인지원센터 관련된 내용과 사항별설명서 54쪽에 보면 수도권기업 등 유치에 따른 이전 보조금 하고요, 사항별설명서 55쪽에 보시면 중소기업경영안정자금 및 창업자금에 대해서 개괄적인 좀 얘기를 드릴게요.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예.

金泰勳 委員 우리가 지금 수도권 기업 유치에 따른 이전 보조금을 해서 지원 해주지요, 중소기업한테요?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예.

金泰勳 委員 물론 우리 대전광역시가 과학도시 및 국제도시를 표방해 가면서 IT와 BT 뭐 NT 쪽에 관련된 이러한 부분을 유치하는 것은 나름대로 의미가 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대전에 향토기업으로서 이러한 여러 가지 기업들이 있는데 기업들 다 지금 나가고 있는 것 알고 계세요, 경제과학국장께서?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예, 물론 일부 기업이 저희, 특히 서남부생활권 개발과 관련해서 지금 저희 지역에 이전할 적당한 부지를 못 찾아서 결국 이전을 검토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金泰勳 委員 검토한 것이 아니라 확정이 되었어요.

영보화학하고 장충동왕족발도 그렇고 또 진미식품도 그렇고 그렇지요?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예, 진미식품은 검토를 하고 있지요, 지금.

金泰勳 委員 거의 나가는 것으로 결론이 되는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그래서 이 문제는…….

金泰勳 委員 유치만 열을 올릴 것이 아니고 기존에 있는 이러한 기업들도 다 바깥으로 다 나가고 있는데 이것 지금 뭡니까?

수도권기업유치에 따른 이전보조금 해서 결산심사 할 때도 지적을 했지만 (주)VK 같은 경우 검증 물론 하겠지만 부도나서 그 재정손실이 나면서, 우리 고민해 봐야 되지 않나요?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말씀드리겠습니다.

정확한 지적이십니다.

그리고 저도 기본적으로 내집에서 즐겁지 않은데 외부사람들이 들어와서 즐거울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각 자치단체가 외지기업 특히 수도권의 그런 분산정책과 맞물려서 수도권기업을 유치하는 데 이것이 국가 시책적으로 정부나 자치단체가 보조금을 줘가면서 유치하는 이런 것이 있습니다만 결국 그것도 중요하지만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현재 우리 지역에서 그동안 어려움을 참고 기업을 하시고 경제에 기여하신 분들에 대한 배려가 충분히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다만 저희들이 아쉬운 것은 지금 거명을 해주신 영보화학 문제도 서남부 생활권 개발계획과 관련해서 현재 있는 산업용지로 쓰는 공장들에 대한 대책을 세우지 않고 주택개발 하는 것이 문제가 되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제가 2, 3단계 개발계획 지금 용역을 하고 있을 때 현재 26만평은 그대로 확보해달라고 주장을 하고 있는데 영보화학의 경우도 제가 현장을 가보고 죽 했습니다만 그 택지개발을 할 때 사실은 거기 제척을 했어도 될 만한 부분입니다.

그런 것들이 안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종합적으로 저희들이 면밀한 검토가 없었다는 생각을 하면서 앞으로 저희들은 실질적으로 이 지역에서 오랫동안 기업을 하신 분들이 더 잘 할 수 있는데 역점을 두는 문제도 소홀히 하지 않도록 그렇게 해나가겠습니다.

金泰勳 委員 소홀히 당연히 안 해야지요.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예.

金泰勳 委員 그렇게까지 이렇게 문제가 제기된 것은 우리 시에서 적절한 대응을 못했기 때문에 그렇지 않나요?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예, 물론…….

金泰勳 委員 안타깝습니다.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전체적으로는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대응이 잘 종합적으로 안 되어서 그런 것만은 사실입니다.

金泰勳 委員 그렇다고 지금 서울, 경기를 제외한 14개 광역시·도에서 기업유치를 하기 위해서 열을 내고 이렇게 하고 있는데 오히려 우리는 역행하고 있고 또 유치한 기업조차도 검증이 안 되어서 부도나서 재정손실을 갖고 있고, 지금 경제과학국에서 추진하는 부분에 있어서 뭐 다른 부분 물론 잘 하고 계시지만 이러한 부분은 결국에 우리 지역 내에 실업자 문제를 해소하고 또 뭔가 세수증대에 일정부분 창출해내고 있고요,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역행하는 정책 내지는 역행하는 행정행위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심히 우려스러워 좀 같이 예산 편성하는 부분에 있어서 지적을 드리는 것입니다.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지적 저희들이 달게 받고요, 사실은 이제 부분적인 것에서 전체적인 것이 표현되는 것이 저희들이 안타깝습니다만 사실은 우리 시도 그 동안 최근 한 5년간 121개 업체가 외지에서 들어왔습니다.

물론 그런 업체가 또 여러 가지 여건상 저희들이 못 붙잡고 나가는 업체가 있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나가는 업체를 나가지 않도록 해야 되는 것만은 당연합니다.

그래서 위원님 그런 지적을 더 참고로 해서 저희들 기존의 기업들이 저희지역을 떠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金泰勳 委員 그리고 수도권 기업 등 유치에 따른 이전 보조금 해서 (주)VK 지금 일단 법정관리에 들어가고 있나요?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예.

金泰勳 委員 그랬으면 거기에 대해서 기이 투자되었던 비용은 일단 부도가 아니니까 다행인데 여기 나중에 보전이 가능한가요?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지금 일단은 법원에서 회생 가능한 것으로 판단해서 기존 운영자한테 법정관리를 맡겼습니다.

그래서 회생하기를 저희들도 기대하면서 하고 있는데 하여튼 지금 저희들이 추정을 해보면 전액을, 국비와 지방비를 지원해준 전액을 회수하기는 좀 어려운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만 최대한 우리 시가 지원했던 것이 회수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있고, 특히 이것이 (주)VK 관련해서 산업자원부나 우리 시에서도 향후 수도권 이전 기업에 대한 기업지원 보조금이 이런 유사한 사례가 없도록 지금 제도적인 개선을 행정자치부와 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金泰勳 委員 구걸해가면서 예산까지 배정해가면서 이러한 사태는 발생을 안 시켜야겠지요?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예.

金泰勳 委員 차라리 이러한 소모성 예산보다는 차라리 우리 향토기업이라고 할 수 있는 여러 기업들을 나가는 것 그런 데 가서 말리고 그런 데 가서 차라리 우리가 목 매이는 것이 훨씬 낫지 않겠어요, 그렇지요?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예, 기본적으로 동감입니다.

金泰勳 委員 그러한 부분도 전략적으로 우리가 시에서 다시 한 번 IT와 BT, NT만 물론 고부가가치 산업이라는 것은 압니다.

그렇지만 이분들 때문에 대전이 이만큼 성장을 할 수 있는 받침을 좀 깔아줬던 것도 우리는 부인할 수 없는 사항 아닙니까, 그렇지요?

그러한 부분에 우리가 좀 충분히 정책적으로 배려해줄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예, 그래서 혹시 시민들이 오해하실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면 저희 대전시 기업육성정책은, 물론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육성을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만 첨단산업과 기존 전통산업과 새로운 신 3차 산업이 어떤 가버넌스 쪽에서, 종합적으로 될 수 있도록, 특히 지금 지적하신 제조업이나 전통산업 쪽에 새로운 IT, BT 기술들이 접목이 되어서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쪽에 저희들이 역점을 두고 있어서 지금 위원님이 지적하신 그런 부분이 좀더 강화될 수 있도록 조치해 나가겠습니다.

金泰勳 委員 하여간 지금 본 위원이 파악한 바가 기사 나왔던 사항을 아실 것입니다.

어쨌든 우리 담당 공무원들께서 정책적으로 잡을 수 있다고 하면 지금이라도 우리가 적극적인 제스처를 취해서 안 갈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고려해볼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金泰勳 委員 이상입니다.

○委員長 朴壽範 김태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약 10분간 정회코자 합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25분 회의중지)

(16시 51분 계속개의)

○委員長 朴壽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나 의견이 있으신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잠시 질의 전에 위원장이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어제에 이어서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립니다.

회의시간이나 예산심의시간이 길다고 해서 효율도 비례한다고 보지 않습니다.

덧붙여서 질의하시는 위원님이나 답변하시는 국장님들께서, 특히 우리 위원님들께서는 예산심의에 한정해서 질의해 주시고, 답변하시는 국장님들께서는 요점만 간략하게 핵심만 중점적으로 짧게 이해하기 쉽게 답변해 주시기 바라고, 뒤에 배석하신 과장님들께서는 답변이 어려우실 경우 신속하게 자료를 보충해 드려서 회의가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바랍니다.

이정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李貞姬 委員 전 시간에 김태훈 위원이 질의한 부분에 대해서 대전을 떠나는 제조업체들, 정말 그중에는 저하고 굉장히 가까운 친구도 있어서 굉장히 안타깝게 생각을 합니다.

경제가 어려우니까 경제과학국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경제과학국 소관 사항별설명서 54쪽, 고용촉진훈련사업비와 관련해서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실업은 모든 가정의 위기를 불러오고 또 각종 사회적인 부담과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굉장히 우리가 중요시 생각해야 될 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고용촉진훈련비를 보니까 아주 소폭이기는 하지만 줄었거든요 그게.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예.

李貞姬 委員 그런데 실질적으로 우리가 보면 전국평균 실업률이 한 3.2% 정도 되는데 대전은 그것보다 한 4.3% 정도로 높지 않습니까?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예.

李貞姬 委員 그런 것에 비해서, 전년도 비해서 국고보조금도 그렇고 사업지원비가 소폭이나마 감소했는데 그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답변드리겠습니다.

전체 한 2억원 정도의 예산에서 2006년도보다 한 64만원 정도 줄었습니다.

이 고용촉진훈련은 물론 전체 실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그중에서 취업훈련을 시켜서 취업할 수 있는 분들을 훈련을 시키는데 그 훈련비가 직종에 따라서 좀 다릅니다.

그런 것을 계산하는 과정에서 일부 줄었기 때문에 전체적인 사업이 그렇게 크게 삭감되거나 줄은 것은 아니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李貞姬 委員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은 아닙니까?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예, 그렇습니다.

李貞姬 委員 고용은 우리가 신경을 더 써야 하는 부분이고, 훈련하고 이런 교육 면에서는 실제로 지금이 실업률이 더 많기 때문에 그런 것은 조금 더 늘려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그게 그런 이유에서 조금 줄었다고는 하지만 그것은 우리가 오히려 신경을 써서 좀더 폭을 넓혀야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예, 맞습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고용촉진훈련뿐만 아니라 일자리 창출 관계 때문에 계획을 세워서 하는데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이것이 저희들이 본예산에 세워서 시행을 하면서 더 추가할 부분을 추가해서 필요하다면 내년도 1회 추경에도 더 반영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李貞姬 委員 그것은 그대로 지금 말씀하신 것,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것을 시정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사항별설명서 43쪽에 보니까 사회단체보조금 있지 않습니까?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예.

李貞姬 委員 그게 전년도 예산액에서 7,900만원의 예산이 됐는데 금년 예산에서 보니까 1억 1,400만원으로 돼 있거든요.

그런데 이게 지난번에 추경에서 삭감된 부분이 다시 올라온 겁니까?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아닙니다.

지금 사회단체 풀보조금은 저희들이 예년에 한 1억 1,400만원을 가지고 보조를 했었습니다.

다만 2006년도 본예산을 세우는 과정에서 전년도보다 한 30%가 삭감돼서 7,000여 만원으로 계상이 돼서 집행을 했습니다.

다만 금년도에 저희 경제과학국에 사회단체 풀보조 신청한 것이 한 2억원이 넘게 신청이 돼서 지난 당초예산에 세워준 7,000여 만원을 가지고 집행을 하다가 1회 추경에서 2,000만원을 더 위원님들께서 세워주셨습니다.

그래서 추경까지 합치면 금년도 예산이 한 9,400여 만원 정도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내년도에도 예년 수준에 맞게 1억 1,400만원을 계상한 것입니다.

李貞姬 委員 그래서 올라간 부분입니까?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예.

李貞姬 委員 그런데 그 사회단체보조금 문제가 비단은 경제과학국뿐만 아니고 다른 실·국에서도 굉장히 문제가 되거든요.

왜 그러냐 하면 이게 물론 우리가 사회단체보조금을 주는 목적이 이 단체들이 재원이 부족해서 공익사업 수행에 조금은 어려움을 겪는 단체에 우리가 보조금을 지원하는 명분 아닙니까?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그렇습니다.

李貞姬 委員 그런데 각 실·국에서 올라오는 것을 보면 중복되는 유사한 성격의 것도 굉장히 많고요 그 사업 내용을 보면, 물론 이것을 그냥 주는 게 아니고 보조금 지원절차에 의해서 신청을 받고 그것을 또 심사를 하고 이런 과정을 거쳐서 주기는 하지만 그 내용을 살펴보면 실질적으로는 그렇지 않은 부분이 저희들이 볼 적에는 많이 눈에 띱니다.

그래서 그 단체들에서는 물론 그것을 우리가 실·국에서 관심을 그 풀보조금이나 이런 사회단체 보조금에 관심을 갖는 것은 이것을 사회단체 기능을 약화시키거나 해서 그것을 삭감하기 위한 것은 아니고, 조금 더 우리가 좋은 사업 그러니까 시대 환경에 맞는 사업인데다가 또 활성화되도록 하는 사회단체에 지급을 하는 건데, 매년 같은 단체에 성격을 조금씩 달리해서 계속 그게 올라오는 부분이 많습니다 사실, 그런데 그것을 각 실·국에서 따로따로 하다 보니까 통합기능이 없다 보니까 그 실·국에 소관되는 분들은 잘 모르지만 저희들이 전체적으로 볼 때는 굉장히 한 단체가 여러 개의 실·국을 통해서 보조금을 받는 경우가 굉장히 많거든요.

그런데 그런 게 체크가 됩니까?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예, 저희들은 이게 사실은 당초에는 실∙국별로 쪼개지 않고 전체 풀관리를 해왔었습니다.

거기에 대한 문제를 보완하자고 했는데, 저희 나름대로는 그러한 지금 위원님 지적하시는 문제들이 나타나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다만 사회단체의 그러한 성격과 기능 또 하는 일에 따라서 예를 들어서 사업을 여러 건 하는 경우도 있고 한두 건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희 경제과학국만 예를 들어 보면 금년도에 39건에 2억 2,400만원이 신청이 들어왔습니다만 저희들이 경제과학국 사회단체풀보조금심사위원회를 민간인까지 포함해서 구성을 해서 금년에는 27건에 9,900만원을 집행했습니다만 지금 위원님들이 보시기에는 어떤 단체는 사업을 세 건, 네 건, 다섯 건을 하고 어떤 단체는 한 건을 하고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나름대로는 그것을 가장, 사회단체 풀보조금은 결국은 자치단체가 해야 할 일들을 사회단체가 대행을 하거나 아니면 그쪽에서 그 사업을 해서 자치단체의 사업의 목적을 이룰 수 있는 곳에 돈을 주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데 심사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만 사회단체의 풀보조금을 신청해서 일을 하고자 하는 단체들이 많기 때문에 상당히 저희도 어려움은 있습니다.

위원님이 지적하신 그런 사항들이 없이 효율적으로 집행되도록 저희들이 노력을 하겠습니다.

李貞姬 委員 한 단체에 여러 개의 사업을 주지 말자고 하는 취지는 뭐냐 하면 물론 성격이 다른 사업을 진행하면서도 실질적으로 거기에 참여해서 오는 사람들은 실·국에서도 보면 금방 파악이 될 것입니다.

저희들이 가서 보면 똑같은 사람들이 와서 행사만 다르지 실제적으로 그 성격은 다르다 하더라도 오는 사람들은 같은 사람이고 그 사람을 계속 하는 거잖아요.

우리가 시에서 보조금을 주면서 그 단체들에게 그것을 대행을 시키는 것은 보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서 그 사업을 확산시키기 위해서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같은 단체에다 여러 개의 사업을 주면 어떤 병폐가 나느냐 하면 한정된 사람들이 계속 온단 말이에요.

그렇게 되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가 없어요 사실은.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위원님 지적하신 사항을 저희들이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 지금 우려하시는 부분이 감소되고 그런 것이 나타나지 않도록 저희들이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李貞姬 委員 그래서 그것 지난번에 금년도 지원한 것을 보니까 15개 단체에 9억 9,000만원이 들어갔습니까?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저희들이 지금 현재로 보면 9,900만원이 지금.

李貞姬 委員 9,900만원.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예, 9,900만원이지요.

李貞姬 委員 9,900만원이 들어갔는데, 그 행사에 물론 규모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굉장히 우리가 지원해 주는 폭이 크거든요.

그런데 이런 것은 어디에 준해서 이렇게 폭을 달리합니까 지원액이?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지원액은.

李貞姬 委員 1,000만원 단위에서 뭐 한 250만원 단위 이렇게.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100만원 뭐 200만원도 주고 그럽니다.

그것은 거기서 하고자 하는 사업계획을 수립해서 지원요청을 하면 우선 해당 과에서 그 사업의 목적에 맞는지, 사업량은 정확한지, 계산 단가는 정확한지를 따져서 저희들이 실무협의를 하고 그 다음에 국 전체로 그것을 평가한 다음에 아까 말씀드렸던 심사위원회에서 건별로 평가를 해서 적정한 규모를 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체 사업비가 크면서 지원액이 많을 수 있고요.

전체 사업비가 규모가 적으면 예를 들면 저희가 100만원이나 150만원, 적정한 지원액만 주기 때문에 편차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李貞姬 委員 그러면 심사위원회는 어떤 기간이 있습니까?

몇 년 정도 단위로 합니까 심사위원회.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저희들이 기본적으로 심사위원들은 매년 구성을 합니다만 위원의 임기는 정해놓지는 않고요.

저희들이 수시로 경우에 따라서, 기본적으로 2년을 기본으로 하고 수시로 교체를 하고 있습니다.

李貞姬 委員 글쎄, 그것은 심사위원들도 시대에 따라서 그 어떤 가치척도가 다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오래 하는 것보다는, 아니 물론 오래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구성요소를 조금 더 탄력적으로 움직여서 해야 이런 게 조금 개선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예, 심사위원회 운영에 위원님이 주신 견해를 충분히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李貞姬 委員 이상입니다.

○委員長 朴壽範 이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태훈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金泰勳 委員 김태훈 위원입니다.

사항별설명서 55쪽에 대화동근로자종합복지회관 운영위탁과 근로자종합복지회관 건물유지관리비에 대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지금 근로자종합복지회관 운영위탁이 사업개요를 보면 인건비, 운영비, 사업비, 어린이집 운영경비 등을 지원하는 것으로 돼 있는데, 지금 교육사회위원회 소관에 보건복지여성국에 종합복지관이 대전에 18개가 있어요.

그런데 운영위탁을 그런 복지관도 다 하고 있는데, 보면 건물유지관리비라고 해서 이러한 항을 만들어서 예산 지원해 주는 경우는 없거든요.

경제과학국만 특별히 예산을 세워놓은 이유가 있나요?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저희 근로자종합복지관은 두 곳이 있습니다.

하나는 둔산동에 있는 복지관이고 하나는 대화동 복지관이 있는데, 둔산동의 경우는 한국노총에 위탁경영을 하고 있으면서 건물 신축을 해서 운영을 하기 때문에 특별히 지원하는 것은 없습니다.

다만 대화동에 있는 근로자복지회관은 오래도 됐고, 그것이 ’84년도에 만들어진 건데요.

거기 근로자아파트라든지 어린이집이 있고, 노후시설입니다.

그래서 위탁을 하면서 기본적인 경상적경비 같은 것은 위탁 맡은 데서 위탁비로 해결을 하는데, 근본적으로 보수를 해야 할 부분이 있기 때문에 건물유지수선관리비는 저희들이 별도로 그 사업계획을 세워서 예산안 편성해서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金泰勳 委員 건물유지관리비가 그러면 그 내용인가요?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당초에는 우리 시에서 직영해서 운영을 하다가 민간위탁을 하면서 건물이 노후화돼서 근본적으로 고쳐야 될 부분에 대해서만 저희들이 유지비를 주는 것입니다.

金泰勳 委員 그러면 둔산동 복지회관에서는 한국노총에서 운영위탁을 하고 있고 대화동은 민주노총에서 운영위탁을 하고 있는데, 아니 그 운영위탁비용을 한국노총에서는 거기에 인원이 상주 안 하고 있나요?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인원 상주하고 있지요, 하고 있는데 지금 둔산에 있는 근로자종합복지관은 그게 ’94년에 지었습니다만 여러 가지 부대시설을 활용한 수익사업이 가능한 곳입니다.

그래서 별도의 저희들이 위탁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위탁비를 주지 않고 다만 대화동은 우리 시에서 직영하던 것을 위탁운영을 하기 때문에 거기에 소요되는 일정한 비용은 저희들이 지원을 합니다.

金泰勳 委員 여기 지금 대화동복지회관 같은 경우 종사자가 12명으로 돼 있는데 어린이집 운영 종사자까지 포함이 돼 있는 건가요?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예, 전체 포함이 돼 있습니다.

金泰勳 委員 그래서 인원이.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아파트관리, 어린이집, 본관 전체 운영 인원입니다.

金泰勳 委員 알겠습니다.

사항별설명서 73쪽을 보시면 ‘두뇌한국21(BK21)사업 지원’이 3억 2,000만원이 편성돼 있습니다.

여기 내용을 보면 여러 가지 사업단이 있는데 이러한 선정을 할 때 우리 시도 관여를 하고 있나요?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저희도 관여를 하고 여기에 매칭을 하도록.

金泰勳 委員 아니, 그러니까 이 선정할 때, 예를 들어서 무슨 평가위원회라든가 이런 게 구성이 되지 않겠어요?

그것을 할 때 우리 시에서도 담당자들이나 누가 가서 같이 협의를 하나요?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그것은 전반적으로 지금 해당되는 중앙부처에서 평가를 하는데, 이 사업을 해서 응모할 때, 공모에 응모할 때 저희들이 그 사업계획을 보고 우리가 여기에 시비를 매칭할 것인지 안할 건지 검토해서 자치단체 의견을 붙여줍니다.

金泰勳 委員 여기 보면 충남대학교에 이 예산이 투입되는 것 같은데, 어쨌든 예산결산특별위원회기 때문에 이것과 관련된 다른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지금 충남대학교 같은 경우 중구 충남대학병원 옆에 공터가 있지요, 그것 아시지요?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예.

金泰勳 委員 병원부지 그게 평수가 상당히 큰데, 그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전국체전 대비해서 그 운동장을 좀 활용코자 충남대학교하고 몇 번 의사타진을 해봤는데 결과를 주지도 않고 미온적으로 대처를 합니다.

그래서 여기 또 주면 BK21사업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경제과학국 쪽에서 보면 각 대학교에 예산이, 어쨌든 시비 투입이 매칭펀드 식으로 들어가고 있거든요.

그러한 부분에 있어서 분명히 시비라는 것은 시민의 혈세로 만들어진 예산입니다.

대학교 측에서는 무슨 대학교에서 이기적인 생각 때문에 거기 공터에다, 지금 문화체육국에서 종합운동장의 보조경기장을 전국체전 때문에 설치를 해야 되고, 정구장 자리에 보조경기장을 설치하고 그 정구장을 이전할 장소를 찾는데, 충남대학교에서는 굉장히 미온적으로 대처한다는 말이지요.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분명 우리 시민의 혈세를 투입해 주고 또 그러한 시설이 설치되면 전국체전 끝난 후에 시민들하고 같이 공유해서 환원이 된다는 말이지요.

그러한 부분에 있어서 시민의 이익과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는 대학교라는 기관과 이러한 게 서로 커뮤니케이션이 되고 뭔가 의견이 그런 공공의 목적을 위해서라는 뭔가 좀 조정을 해야 될 필요가 있는데 일반적으로 시민의 혈세를 갖고, 특정 대학을 지명해서 그렇지만 이게 투입이 된다는 말이지요.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 우리 시 행정을 하는데 필요한 부분에는 협조를 안 한다는 말이지요.

그러한 부분에 정책적으로 우리 기획실이나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협조가 돼야 된다고 보거든요.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당연한 말씀이지요.

지금 위원님 지적하신 데가 충남대 의대병원 옆에 있는 운동장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당연히 꼭 이런 사업비 지원의 목적하고 같은 것은 아니겠습니다만 대학이 그 지역사회에 기여할 부분은 기여해야 하는데 그 부분은 제가 구체적인 사항을 몰라서 적절히 답변은 못 드립니다만 저희들이 기획관리실하고.

金泰勳 委員 어쨌든 그것을 국장께 본 위원이 이것에 대해서 문제 제기를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고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좀 능동적이고 뭔가 부지매입해서 활용하기 위해서 그러한 또 일시적인 행사 때문에 하는 것도 우리 전략적으로 예산투입되는 부분은 고민을 해봐야 될 필요가 있다는 말이지요.

그러면 어쨌든 국립대학이면 국고지원을 받아서 운영하는 학교라는 말이지요, 그렇지요?

그것도 국가의 세금이 투입되는 거고 또 우리 시에서 이러한 보조사업으로 들어가는 것은 시민의 혈세가 들어가는 부분이라는 말이지요.

그러한 부분에서 기획관리실과 협의를 좀 거쳐서 이러한 부분에서 우리가 좀 뭔가 타당성이나 효과적인 부분을 위해서는 좀 필요하다는 것을 강하게 요구할 수 있다는 말이지요.

그러니까 기획관리실에서는, 그러니까 문화체육국에서는 “만약 사업 추진하려면 그것만 해다오” 하니까 본인들 그 대학의 이기적인 생각 때문에 “아, 그건 좀 고민해봐야 됩니다.” 이러한 거랑 붙여서 같이 협상을 하게 되면 뭔가 시에서 전략적으로 우리가 시에서 우리 시민들이 이런 돈을 주는 거구나, 어쨌든 시민이 주는 돈 아닙니까?

그렇지요?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예.

金泰勳 委員 그러면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도 기여를 우리 대학교도 해야 되는 거구나 그런 당위성 설명을 하기 위해서는 우리 기획실하고도 공조해서 그러한 부분이 필요하다는 말이지요.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김태훈 위원님 말씀하시는 취지 충분히 동감하고 이해를 합니다.

관련부서하고 적극적으로 협의해서 그런 부분이 잘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金泰勳 委員 사항별설명서 74쪽을 보시면 생활과학교실 운영하는데 7,000만원 예산이 편성돼 있습니다.

이것도 지금 보니까 충남대학교에서 이 예산을 받은 것 같은데, 이것도 매칭사업비지요?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이것은 매칭도 되고 한국과학문화재단에서 일부 지원을 하면서 공모를 해서 충남대에서 책임운영기관으로 된 사항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동 자치센터에서 학생과 주민들에 대한 생활과학프로그램을 만들어서…….

金泰勳 委員 그러면 국장께 질의 하나 드리겠습니다.

이게 보니까 사업목적이 ‘청소년들의 과학에 대한 흥미유발로 우수인력의 이공계진출 촉진’ 해놨는데, 청소년들에 대한 교육을 대학교가 잘 하겠습니까 아니면 일반 우리 고등학교나 이러한 초등, 중등을 담당하고 있는 교육청이 이러한 과학교육을 잘 하겠습니까?

청소년들의 이러한 교육은?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물론 청소년들의 교육이나 또 청소년들에 대한 과학마인드를 조성해 주는 교육들이 지금 지적하신 대로 고등학교, 중학교 아니면 초등학교부터 이루어져야 된다고 봅니다.

다만 이것은 한국과학문화재단에서 이 운영기관을 공모할 때 충남대학교에서 제안해서 결정된 사항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주로 동별로 해서 금년도에는 16개소로 했습니다만 내년도 25개소로 확장할 사업인데.

金泰勳 委員 됐고요, 한국과학문화재단에서 충남대학교를 지목해서 이것을?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지목한 게 아니고 이런 사업을 하는데 책임운영기관을 공모한 겁니다.

그래서 이 책임기관으로 정해져서 합니다.

金泰勳 委員 그런데 이게 지금 시비가 7,000만원이 들어가고 과학재단이 6,000만원, 매칭펀드 식으로 1억 4,000만원이 들어가는데, 이것 공모를 할 때 시에서는 그냥 가만히 있고 공모할 때 한국과학문화재단 하는 대로 방치했던 건가요?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방치가 아니고.

金泰勳 委員 본 위원이 지금 얘기하고자 하는 것은 뭐냐 하면 매칭펀드 식으로 우리 예산 중에 50%가 시비가 투입된다고 하면, 우리 대전시교육청 산하에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이 있습니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는 상설탐구학습장도 운영하고 있고 과학탐구활동도 하고 있고 연구교육 등 아주 전문적으로 이것만, 초등, 중등을 위해서 전문적으로 이러한 기관이 있다는 말이지요.

더군다나 교육청에 대해서 우리가 비법정전입금을 다른 16개 시·도 중에서 최하로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 이것 선택할 때 좀 교육청과 연계된 부분 고민을 안 하셨나요?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글쎄, 지금 전에 말씀드렸습니다만 공모과정에서 그쪽에서 공모해서 경쟁이 돼서 우리 시가 어떤 영향을.

金泰勳 委員 아니, 과학재단은 40%예요 총예산의, 총예산의 50%인, 40%가 과학재단이고 시가 50%고 충남대가 10%입니다.

어쨌든 과학재단과 충남대가 합쳐서 50%고 시가 50% 아닙니까?

절대비용은 어쨌든 우리 시가 많지 않습니까?

공모사업 자체 할 때 관여가 돼서 거기서 우리 시에서 이러한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서 할 수 있는 과학교육을 이끌어가야 된다고 하면 어디가 적당한가를 판단을 좀 했었어야 되지 않나 싶어서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위원님 질의하시는 취지는 제가 알겠습니다.

다만 이것이 지금 지적하시는 그 기관에서 이 사업을 하기 위한 어떤 응모절차가 있었다는 것은 저희가 ‘아, 저기보다는’ 지금 말씀하신 대로 교육청의 산하 기관에서 잘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우선 이 기본적인 집행기관이 정해져서 다시 이것을 응모하게 되면 지금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그런 기관도 참여의사를 저희들이 확인해서 참여할 수 있다면 어느 기관이 효율적으로 이 사업을 할 수 있는지를 더 적극적으로 판단을 하겠습니다.

金泰勳 委員 지금 아직 결정된 것은 아닙니까?

충남대학교로 결정이 된 것 아닙니까?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이것 결정이 된 겁니다, 돼서 금년도 추진을 했고 내년도 추진을 하기 때문에.

金泰勳 委員 이것은 한번 다시 재고를 해보십시오.

더군다나 교육청 이런 과학교육을 위해서 또 예산이 투입되고 있습니다.

거기서 이러한 예산 조금만 더 주면 뭔가 더 깊이 있고, 열악한 아이들을 위해서 뭔가 전문가들이 심도있게 추진하지 않겠습니까?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예, 운영기관을 변경할 시기에 지금 의견 주신 것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金泰勳 委員 마찬가지 얘기인데, 사항별설명서 87쪽에 학교급식비지원사업이 계상이 돼 있습니다 5억원이.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예.

金泰勳 委員 5개 구에 그냥 1억원씩 예산 분배하는 방법으로 해놨는데, 이것 어떠한 근거로 어떻게 이렇게 결식아동 학교급식비를 이러한 예산방법으로 분배를 해놨습니까?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이것은 지금 현재 학교급식에 우수농산물을 사용해서 급식하기 위해서 하는 사업인데요.

사실은 이게 우리 관내 지원해 줄 학교가 200학교가 넘습니다.

그래서 연간 저희들이 예산을 지원해 주려면 한 200억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지금 우선 저희는 교육인적자원부에서 일부 부담을 하도록 요구하면서 내년도에 시범사업을 추진하려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예산부기상 구별로 학교를 선정해서 하겠다는, 지금 예산에 5억원을 세워놨고요.

이것은 구체적으로 학교를 지정하는 것은 교육청하고 협의를 해서 어떤 학교를 어디다 할 것인지 결정한 다음에 집행을 할 건데 이것이 여기서 얘기한 대로 구청별로 1억원씩 줘서 학교를 선별할 것인지 그것은 저희들이 세부적으로 더 검토할 과정이 있습니다.

金泰勳 委員 이것은 이렇게 계상을 하면 안 돼요.

교육청에 지금 물론 우수농산물을 지원해 줘서 아이들의 건강이나 여타 이러한 부분을 살펴서 추진하는 것은 좋은데, 이러한 부분은 우리 교육청에 초등학교가 대전시에 137개가 있거든요.

중학교가 84개, 고등학교가 대략 한 30여 개 됩니다.

지금 아이들 중식지원을 못해서 선생님들이 박봉을 쪼개서 내고 있어요 동구지역 같은 경우.

그러한 부분 같이 겸해서 판단해볼 필요가 있다는 말이지요.

이 내용 자체는 우수농축수산물에 대한 우수농산물을 예산 반영해서 학교에 지원해 주겠다는데 이러한 부분은 이러한 사업을 진행할 때 교육청과 협의해서 선택적으로라도 그러한 소외된 학교가 굉장히 많아요.

예를 들어서 모 초등학교 같은 경우는 총원이 1,000명 정도 되는데 한 250명이 중식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교육청에서 학교운영비 및 중식지원 대상자를 지원해 주는 것은 대략 70~80명뿐이 못하고 있다는 말이지요.

그 나머지 부분은 선생님들이 박봉을 쪼개서 내가지고 아이들 급식비를 대고 있는 학교가 수처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 예산배정한 내용을 보니까 5개 구에 그냥 일괄배분 1억원씩 해놓은 사업비 계상을 해놨길래 ‘아, 우리 시는 참 교육현실에 대해서 이해를 못하고 있구나’ 이러한 안타까운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알겠습니다.

지금 이게 전면적으로 시행하는 것이 아니고 시범사업인데 학교 수를 우리를 구청별로 또는 학교별로 초·중·고등학교 이렇게 시범사업을 할 때 책정은 별도의 기준에서 하겠습니다만, 지금 시장님께서도 동서교육 격차 해소 때문에 상당히 역점을 두고 계시기 때문에 이런 부분도 그렇게 했습니다.

다만 이것은 사업목적이 일반적인 학교 급식비를 지원해 주는 것이 아니고 우수농산물을 활용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기존 급식비의 30%가 더 들어갑니다.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위원님이 지금 지적해 주시고 우려해 주신 문제를 충분히 검토를 해서 교육청과 협의해서 시범학교를 선정하도록 하겠습니다.

金泰勳 委員 그러니까 이게 결식아동에 관련된 재원은 아니지만 그러한 부분과 일괄 배분의 예산배정하는 것은 문제가 있고, 또 항상 어느 여타 자치단체도 교육에 대한 부분은 교육청의 문제만은 아닙니다.

그것 알고 계시지요?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그럼요, 자치단체장이 공히 책임이 있습니다.

金泰勳 委員 자치단체장이 결국에 교육 부분까지 책임을 져야 되는 부분입니다.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그렇습니다.

金泰勳 委員 지금 현실적으로 16개 광역단체 중에 비법정전입금이 제일 낮은 데가 대전입니다.

옆에 있는 충남 같은 경우 비법정전입금 외에 일부에 포함된 결식아동지원하는 데 금년 한 110억원을 지원해 줬습니다.

그러한 부분의 일환으로써 이러한 부분의 유사한 사업을 추진할 때도 그러한 교육환경을 이해하고서 추진해야 된다는 말이지요.

이해하시겠지요?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예,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金泰勳 委員 사항별설명서 128쪽 시내버스 재정 지원에 관련돼서 질의드리겠습니다.

버스준공영제가 시행되는 것이 확정이 됐지요?

○交通局長 朴煥用 준공영제는 2005년 7월 4일부터 시행을 했습니다.

金泰勳 委員 그러면 이번에 버스요금 인상하고 준공영제 시행되는 부분에 있어서 본 위원은 관련된 상임위는 아니어서 깊숙한 내용은 모르겠는데 얼마 전까지 시청 앞에 와서 데모도 하고 1인 시위도 하고 문제제기가 계속 있지 않았습니까?

○交通局長 朴煥用 시민단체에서 1인 시위를 한 적이 있습니다.

金泰勳 委員 그렇게 했지요?

○交通局長 朴煥用 예.

金泰勳 委員 그런데 엊그제 날짜에 보면 우리가 시내버스재정지원을 시민의 혈세를 가지고 지원해 주고 있는데 대전의 버스업체 사장 11명과 시내버스운송조합 임원 2명, 버스공제조합 지부장, 노조사무국장 등 5명을 포함하여 모두 20명이 해외여행 갔다온 것 아시나요?

○交通局長 朴煥用 예, 보도로 봐서 알고 있습니다.

金泰勳 委員 그 부분에 있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교통국장께서?

○交通局長 朴煥用 우선 노사간에 임단협을 앞두고 원만한 관계조성 형성을 위해서 예산을…….

金泰勳 委員 아니, 이 시내버스재정지원 해줄 필요가 있나요?

버스요금 인상시키고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다고 그렇게 시위를 하고 여론이 잠깐 잠잠하니까 어떠한 그러한 선진국에 대한 것을 여러 가지 교육시스템을 배우러 20명씩이나 해외여행 나가고 이렇게 해도 되는 것입니까?

시민의 혈세, 시민의 돈 가지고 운영되는 버스회사의 임원들이, 관련된 사장들이?

이것 부도덕한 것 아니에요?

이런 데 우리 시내버스재정 지원해 줘야 돼요?

○交通局長 朴煥用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金泰勳 委員 교통국에서 이것 관리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交通局長 朴煥用 그렇습니다.

어쨌든 여행목적이 합리적이고 꼭 필요한 그런 여행이라고 하더라도 지금 시내버스 요금을 인상해 놓고 상당히 일부 시민단체는 불만을 제기하고 있는 시점에서 그런 여행을 갔다는 것은 적절치 못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유사한 일이 없도록 저희들이 지도 감독에 철저를 기할 것이며 또 이번에 다녀온 여행 자체도 문제가 없었는지 저희들이 확인해서 적정한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金泰勳 委員 이게 지금 여행 갔던 예산 자체가 어디의 어떠한 예산으로 편성돼서 갔다온 것입니까?

○交通局長 朴煥用 그것은 각 회사에서 갹출을 해서 간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金泰勳 委員 그러면 각 회사에서 갹출했다고 하면 시내버스 재정지원을 해주는데 각 회사에 투입된 재정은 시민의 돈 아닙니까?

○交通局長 朴煥用 물론 그렇게 보실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방금 전에 이것이 적절한 여행이었는지 이런 판단하는 것이 그 갹출 방법이라든가 재원 자체에 대해서도 저희들이 확인을 해보겠다 이런 말씀입니다.

金泰勳 委員 버스요금 올려서 시민들은 시민의 발인 버스요금에 대해서 원망을 그렇게 하고 있는데, 이것 갈 때 시에 보고 안 하고 갔나요?

○交通局長 朴煥用 전혀 그런…….

金泰勳 委員 내용을 전혀 모르고 있었나요?

○交通局長 朴煥用 그렇습니다, 전혀 몰랐습니다.

金泰勳 委員 이러한 유사한 사례가 발생 안 되도록, 우리 시민의 소중한 혈세를 지원해 주는 버스운행회사입니다.

시민들이 이것 보면 가만히 있겠어요?

자기들 재정적자 보전해 달라고 버스요금 올리는데, 물론 거기의 선진 교통시스템이나 이런 것 배우는데 그러한 것이 벤치마킹하기 위해서는 필요하다고 본 위원도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무슨 20명씩이나, 버스업체 사장 11명을 포함해서 이렇게 가는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交通局長 朴煥用 어쨌든 버스회사가 13개.

金泰勳 委員 완전 부도덕한 사람들 아니에요?

○交通局長 朴煥用 13개회사가 그렇게 있으니까 그런 인원이 편성된 것 같은데 하여간 지도 감독에 철저를 기해 나가겠습니다.

金泰勳 委員 시에서 그런데 시내버스 재정지원 해주고 싶은 생각이 들겠어요?

어쨌든 의원들이 150만 시민을 대표해서 와 있는 것 아닙니까?

재정지원 해주고 싶겠냐고요, 이것 예산 삭감시켜야지?

그렇지 않겠습니까?

○交通局長 朴煥用 지적하시는 심정을 충분히 이해하겠습니다.

金泰勳 委員 철저히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는 이번 계기로 반성들 하시고 또 지도 감독의 불찰도 인정을 하시고 거기에 대한 대책 수립하시고 분명히 이것 철저하게 진상규명을 하셔서 뭔가 행정처리 할 수 있는 부분은 꼭 행정처리하시기 바랍니다.

○交通局長 朴煥用 알겠습니다.

金泰勳 委員 사항별설명서 140쪽, 시 관내 도로포장정비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여기에 대한 구체적 계획이 지금 되어 있나요?

○交通局長 朴煥用 예, 물론 있습니다.

우리 시 관내에는 도로포장이 된 것이 면적이 전체적으로…….

金泰勳 委員 국장님, 여기에 대해서는 본 위원이 몇 가지 더 있으니까 이것은 자료로 제출을 해주십시오, 구간별로.

○交通局長 朴煥用 예, 알겠습니다.

金泰勳 委員 이것은 넘어가겠습니다.

사항별설명서 141쪽 천변도시고속화도로 운영에 대해서, 이게 지금 본 위원이 품목별 설명자료를 읽어봤는데 이 향후계획이 드레클(DRECL)이라는 회사인가요?

○交通局長 朴煥用 예, 그렇습니다.

金泰勳 委員 향후 계획이 이 드레클이라는 회사가 부도가 안 나기 위해서 우리가 지금 이 예산지원을 한다고 나와 있는데, 물론 여기에 대한 재정적자 폭은 어느 정도 우리가 일정 부분 보전해 주기로 했던 내용이 여기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이 회사의 부도방지를 위해서 지원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본 위원은 납득이 안 가거든요.

○交通局長 朴煥用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표현상의 문제인데요, 실제 이 천변도시고속화도로를 드레클이라는 회사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천변도시고속화도로를 건설해서 운영을 하는데 거기에는 물론 여러 가지 민자투자를 해서 하는데 거기 자금은 엔화도 있고 또 다른 국내 자금이 있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하고 이 천변도시고속화도로를 건설하면서 협약을 맺을 적에 일정 적정량의 수입이 부족할 경우 그 재정을 갚아나가는 데 대한 지원을 하도록 협약이 맺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그 재정 상환하는 데 따른 이자에 따른 자금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표현이 “부도방지를 위해서” 이런 것은 표현상에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金泰勳 委員 이런 자체도 이 자료를 만드실 때 표현 자체가 적절치 않았던 것 같고요.

○交通局長 朴煥用 예.

金泰勳 委員 운영현황 자체도 이게 지금 기이 계획된 통행량과 너무 차이가 많이 나요.

○交通局長 朴煥用 그렇습니다.

金泰勳 委員 조금씩 나아지는 것 같은데, 이게 결국에 이러한 부분으로 우리 재정에 압박을 지금 받고 있는 것 아니에요?

○交通局長 朴煥用 그렇습니다.

상당히 재정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金泰勳 委員 이 천변도시고속화도로가 처음에 시작할 때부터 의회에서 문제제기가 많지 않았나요?

○交通局長 朴煥用 부분적으로 문제제기도 있었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당초에는 신구교에서 가수원까지 6공구로 나눠서 천변고속화도로를 건설하기로 되어 있는데 지금 1, 2, 6공구를 빼놓고 나머지 공구는 다 됐습니다.

그 중에 4공구 하나가 지금 이 민자투자를 해서 건설을 해서 거기에 대한 지금 재정지원을 하고 있는 문제입니다.

金泰勳 委員 대덕테크노밸리 진입도로가 완공되면 통행료 수입이 조금 증대될 것 같아요?

○交通局長 朴煥用 그것은 그렇게 된다면 상당한 개선이 될 것으로 봅니다, 일단.

金泰勳 委員 이게 보면 적자보전대책이 통행료 수입으로 운행비용이 지금 현재 충당이 가능하다고 나와 있거든요, 이 자료에는?

○交通局長 朴煥用 안 됩니다.

전혀 안 되고.

金泰勳 委員 아니, 여기 자료에 보십시오.

집행기관에서 의회에 제출한 품목별 설명자료에 보시면, 이 설명자료 230쪽을 보시면 적자보전대책으로 해서 “적자라기보다는 통행료 수입으로 운영비용 충당은 가능하나” 나와 있지 않습니까?

○交通局長 朴煥用 죄송합니다.

지금 김태훈 위원님 지적이 맞는데, 운영은 가능한데 거기 거액의 건설을 하면서 은행차입한 원금하고 이자상환에 대한 그 문제가 안 된다는 얘기지요.

金泰勳 委員 본 위원이 이해 안 간다는 것이 이 거액의 차입을 회수하게 되면 뭐하러 이 회사한테 이것을 맡겨서 이 BTO방법을 합니까?

차라리 우리 대전시에서 장기차입해서 건설관리본부에서 이것을 건설하지?

실질적으로 내용을 여기에, 본 위원은 여기 전문가는 아니지만, 여기 책자에 나와 있는 내용만 가지고 본다고 하면 얘네들은 그냥 껍데기인 회사만 차려놓고서 이 방법을 활용해서 적자보전책에 대해서 시에서 다 메워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그렇게 되어 있지요?

애당초 추진을 뭐하러 이러한 껍데기인 회사에다가 이러한 사업결정을 해서 이것 추진을 했냐 말이지요?

○交通局長 朴煥用 아마 당시로서는 세계적인 엑스포 행사가 있었기 때문에 시에서 재정사업으로 하기에는 무리가 있었기 때문에 민자를 동원해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金泰勳 委員 우리 시 행정하는 것을 보면 안타깝습니다.

본 위원은 전문가는 아닙니다.

본 위원이 읽어보다가 내용 보니까 ‘이러한 계약을 왜 했을까?’ 이게 지금 연간 대부분 운영이 가능하다고 하면 내년도 예산의 32억원이 차입 부분에 대한 이자발생 부분을 거의 주는 부분 아니에요?

○交通局長 朴煥用 그렇습니다.

金泰勳 委員 그럴 바에야 그러면 여기 지금 몇 퍼센트 정도 됩니까?

한 5% 정도 됩니까?

5%만 잡는다고 하더라도 10%면 300억원, 거의 한 700~800억원 이상을 끌어들였다는 얘기인데 그럴 바에야 차라리 이러한 예산 가지고 우리 건설관리본부에서 추진하는 것이 훨씬 낫지 않아요?

○交通局長 朴煥用 정확하게 1,645억원을 끌어들였습니다.

그래서 그때 당시로서는 아마 시에서 재정투자사업으로 그만한 동원능력이나 투자할 여력이 없기 때문에 아마 민자…….

金泰勳 委員 넘어가겠습니다.

이 예산서를 보다보니까 안타까운 부분이 발견돼서, 이것 삭감시켜서 회사 부도냈을 경우에는 전반적으로 여러 가지 문제가 표면상으로 발생되기 때문에 건드리지는 않겠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사업결정을 왜 하는지, 시에서 왜 했었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겠어요.

동의하시지요?

○交通局長 朴煥用 예, 참고로 말씀드리면 앞으로는 민투법이 개정이 돼서 이러한 사례는 나오지 않습니다.

金泰勳 委員 넘어가겠습니다.

사항별설명서 205쪽 주거환경개선사업에 대해서, 예산의 사용내역이 어떻게 되는지 간단하게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都市建設防災局長 李鋼圭 205쪽입니까?

金泰勳 委員 205쪽에 주거환경개선사업에 대해서요.

○都市建設防災局長 李鋼圭 도시건설방재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주거환경개선사업이 도시밀집 지역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현재 5개 구의 48개 지구를 하고 있습니다.

金泰勳 委員 5개 구에?

○都市建設防災局長 李鋼圭 48개 지구입니다.

金泰勳 委員 48개 지역에 그러면 도시구획정리 하려고 이 예산을 잡아놓은 것인가요?

○都市建設防災局長 李鋼圭 이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여러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현지개량이라고 해서 약간의 도로라든지 화장실이라든지 옆의 환경을 조금 미화해주는 이런 사업이 있고요.

전면적으로 주택공사에서 관여해서 재개발사업식으로 하면서 기반시설을 보조해 주는 사업이 있습니다.

金泰勳 委員 이 예산 세부내역 지금 자료로 가지고 계시지요?

○都市建設防災局長 李鋼圭 예.

金泰勳 委員 그것은 그러면 넘어가겠습니다.

이것은…….

○都市建設防災局長 李鋼圭 국비보조를 받으면서…….

○委員長 朴壽範 김태훈 위원님 아직도 질의하실 내용이 많습니까?

金泰勳 委員 조금 되는 것 같은데…….

○委員長 朴壽範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해서 약 10분간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 38분 회의중지)

(17시 56분 계속개의)

○委員長 朴壽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나 의견이 있으신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한정된 관계로 5분간 장문철 위원님께서 질의하시겠습니다.

張文喆 委員 장문철 위원입니다.

5분까지도 안 걸릴 것 같은데요.

교통국장께 질의하겠습니다.

도시철도 1호선 2단계 개통 예정이 언제지요?

○交通局長 朴煥用 답변드리겠습니다.

내년도 상반기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張文喆 委員 상반기면 1월이 될 수도 있고 6월이 될 수도 있고.

○交通局長 朴煥用 양해해 주신다면 구체적인 시기는 지하철건설본부장이 나와 있어서 그 답변은…….

張文喆 委員 예, 빨리 나오십시오.

○委員長 朴壽範 지하철건설본부장 답변해 주십시오.

○地下鐵建設本部長 金光信 지하철건설본부장입니다.

계획은 내년 상반기로 되어 있는데 지금 현재는 2/4분기 안에 개통할 계획을 가지고 있고 구체적인 날짜는 그쪽하고 협의를 해야 되기 때문에 아직 구체적인 날짜는 못 잡고 있습니다.

張文喆 委員 도시철도공사 경영담당이사 참석하셨나요?

발언대로 잠깐 나오세요.

○委員長 朴壽範 경영담당이사 발언대로 나와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經營擔當理事 金相元 경영담당이사 김상원입니다.

張文喆 委員 내년도 예산을 지금 2단계 개통은 언제로 보셨습니까?

○經營擔當理事 金相元 저희들이 부분적으로 4월로 예측을 했습니다.

張文喆 委員 이것 늦어지면 어떻게 되지요?

○經營擔當理事 金相元 예?

張文喆 委員 늦어지면 어떻게 되지요?

운수수익 다 달라지지요?

○經營擔當理事 金相元 예, 그렇습니다.

張文喆 委員 경영계획이 다 엉클어지지요?

○經營擔當理事 金相元 감소가 되겠습니다.

張文喆 委員 추경에 반영하실 것입니까?

○經營擔當理事 金相元 그런 부분은 최종 추경에 정리가 되어야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張文喆 委員 당초에 2단계까지 개통이 되면 지금 1일 8만명 예상한다고 그러지 않았나요?

○經營擔當理事 金相元 당초 금년도에 3만 1,000명을 예상했었는데 3만 5,000명입니다.

그래서 그 3만 5,000명이 승객운송 수를 감안해서 내년도에는 6만 7,000명으로 계상을 해서 예산에 반영시켰습니다.

張文喆 委員 당초에 8만명이 아닌가요?

○經營擔當理事 金相元 당초 용역은 확실히 제가 기억이 없습니다만, 양해해 주신다면 자료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張文喆 委員 그렇게 하십시오.

이상입니다.

○委員長 朴壽範 장문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곽영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郭泳敎 委員 곽영교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두 가지만 경제과학국장께 질의하겠습니다.

○委員長 朴壽範 경영담당이사 자리로 이동하십시오.

郭泳敎 委員 사항별설명서 62쪽에 대전국제포럼 그리고 71쪽인가요, 대덕과학포럼 운영지원에 관해서, 2개 포럼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대덕과학포럼은 위원님 잘 아시다시피 첨단과학기술도시고 대덕연구개발특구가 있어서 과학과 관련된 인사들이 매월 한 차례씩 조찬모임을 겸해서 포럼을 가지고 그 해당되는 주제에 따른 정보공유를 하고 인식을 같이 하는 장을 만들고 있고요.

대전국제포럼은 우리 시의 국제도시화 계획에 맞춰서 지금 특히 외국에서 온 주한 각국 대사를 초청해서 그때그때 시의적절한 주제를 가지고 포럼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저희들이 경제포럼과 같이 각 포럼의 주제가 되면 과학포럼 참석대상자들이 경제포럼도 하고 경제포럼 대상자들이 과학포럼도 가고 또 국제화포럼도 가서 우리 지역사회의 어떤 공동인식과 정보를 공유하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郭泳敎 委員 그러면 국제포럼 구성원들이나 대덕과학포럼 구성원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습니까?

그것 일일이 답변하시기 곤란하면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經濟科學局長 李鎭玉 예,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郭泳敎 委員 이상입니다.

○委員長 朴壽範 곽영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태훈 위원님께서도 짧게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金泰勳 委員 김태훈 위원입니다.

시간이 상당히 지연됐는데 짧게 한 세 가지 정도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사항별설명서 253쪽 도로시설물 보수에 대해서는 건설관리본부에서 여기 사업예산이 항목별로 편성되어 있지요?

○建設管理本部長 崔淸洛 예, 그렇습니다.

金泰勳 委員 그것은 자료로 주세요.

○建設管理本部長 崔淸洛 예,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金泰勳 委員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요.

사항별설명서 433쪽 보시면, 특별회계입니다, 교통정보시스템유지관리 이것은 어디 국에서 담당하고 있습니까?

○交通局長 朴煥用 교통국입니다.

金泰勳 委員 이게 ITS지요?

○交通局長 朴煥用 그렇습니다.

金泰勳 委員 시스템유지관리, 이 교통정보시스템 지금 운영이 제대로 되고 있나요?

○交通局長 朴煥用 예, 운영이 잘 되고 있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운영에 대해서는 수범적이기 때문에 다른 시·도라든가 이런 데서 상당히 벤치마킹이나 현지견학을 오고 이런 실정입니다.

金泰勳 委員 ITS의 원래 용어가 뭡니까?

○交通局長 朴煥用 지능형교통체계라고 해서 Information transport system이라고.

張文喆 委員 Intelligent.

○交通局長 朴煥用 예, Intelligent.

金泰勳 委員 Intelligent Transportation Systems 맞지요?

○交通局長 朴煥用 예.

金泰勳 委員 지능형교통시스템이 맞지요?

○交通局長 朴煥用 그렇습니다.

金泰勳 委員 지금 대전시 교통정보시스템이 지능형으로 되어 있나요?

예를 들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본 위원이 간혹 일이 있으면 택시를 타보면 택시에 지금 단말기 설치되어 있지요?

○交通局長 朴煥用 그렇습니다.

金泰勳 委員 문자 자막이 나오는데 예를 들어서 둔산동에 어디가 정체가 돼서 택시를 탔단 말이지요.

그런데 자막에는 유성에 어디가 밀리고 있다는 자막이 나와요.

택시운전기사들한테 이 단말기 필요하냐 한번 국장께서 물어본 적 있나요?

○交通局長 朴煥用 그럼요, 있습니다.

오류가 발생했다 이런 지적이신가요?

金泰勳 委員 아니, 오류가 아니지요.

예를 들어서 둔산동에 있는 택시나 이러한 차량에 대해서는 둔산동 일대에 관련된 차량진입 방향에 따라서 교통정보를 여기에서 뿌려줘야 된다는 얘기지요.

유성에 있는 차량에 대해서는 유성에 관련된 교통환경을 뿌려줘야 된다는 얘기지요.

그런데 지금은 단방향으로 한 쪽만 얘기해 주고 있다는 거지요.

왜 ITS를 본 위원이 질의했냐면 인공지능교통정보시스템이에요.

이게 어떻게 인공지능입니까, 아날로그 방식이지요?

○交通局長 朴煥用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그런 장치를 프로브(PROBE)라고 얘기하는데 그것이 한 4,000대 정도가 장착이 되어 있습니다, 택시에.

택시가 9,000여 대가 됩니다만 그래서 택시들이 시내를 지나다니면서 그런 정보를 기지국에다 전달하면 ITS센터도 전달해서 거기에 대한 교통흐름이라든가 장애라든가 이런 것을 파악해서 조치를 취하고 정보를 제공하는 그런 시스템이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그런 것이 시내버스에도 있고, 이런 것이 아마 35% 내지 40% 미만 됩니다, 그런 것 장착된 차가.

전부 장착된다면 밀도 있는 정보가 제공돼서 그런 오류나 오차가 줄어들 텐데…….

金泰勳 委員 물리적으로 이런 시스템으로 정보 제공해 주는 것은 가능한가요?

○交通局長 朴煥用 그렇습니다.

金泰勳 委員 왜 시행을 안 합니까?

ITS시스템 구축하는데 대략 사업비가 얼마나 들어갔지요?

○交通局長 朴煥用 정확한 자료는 안 가지고 있습니다만 한 700억원 정도…….

金泰勳 委員 기이 추진된 것이 거의 몇 백억 들어가지 않았습니까?

○交通局長 朴煥用 그렇습니다.

국가지원을 받아서 한 700억원 정도 이렇게.

金泰勳 委員 그렇지요.

그래서 어쨌든 이러한 시범도시로 선정돼서 추진하고 있는 것이지요?

○交通局長 朴煥用 그렇습니다.

金泰勳 委員 시민들 얘기를 들어보면 ITS 700억원 정도 투입된 예산이 딱 좋은 점 하나는 있다고 하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850번 버스를 기다려야 되는데 언제 올 것인가 단말기 보면 그것 하나는 정확하게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그럼 700억원 들여서 ITS 하자고 그것 했나 본 위원은 궁금해서 그렇거든요.

택시를 타보시면 한번 물어보세요, 단말기를 보고 있나.

운전사들이 안 봐요.

○交通局長 朴煥用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ITS가 질의주신 대로 저희들이 2002년 월드컵 행사를 치르면서 전국에서 광역시 하나 기초단체 하나, 시·군·구 하나해서 우리 시가 시범사업으로 선정이 돼서 구축했습니다.

구축해서 운영하는 과정에서 상당한 시민한테 교통정보나 편의 제공을 기여하다 보니까 다른 시·도에서 너도나도 전부다 ITS센터 하는데 지원해 달라는 이런 문제가 생기니까 정부에서는 이것을 광역만 연결하는 것만 지원해 주겠다.

그래서 저희들도 사실 1단계 사업을 완료하고 2단계, 3단계 계속 구축사업이 되고 또 최첨단 전자부품이기 때문에 업그레이드가 계속 들어가야 되고 하는데 그런 면에서 상당한 재정적인 압박을 받고 있기 때문에 바로 바로 기능보강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도 저희들이 청주 쪽하고 연계해서 광역으로 그런 사업을 확대하고 있는데 앞으로 저희들이 이 부분도 얼마만큼 확대해야 할지 면밀히 검토해서 사업을 확대 시행할 그런 사업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단지 버스 언제 오고 언제 지나가고 그런 정보뿐만 아니라 교통사고가 났다든지 수해가 나서 하상도로가 통제된다든지 이런 부분까지 전부다 다하고 심지어는 핸드폰 단말기까지 해서 정보 제공이 다 됩니다, 버스노선, 시간까지.

金泰勳 委員 어쨌든 단일화된 정보만 뿌려주고 있잖아요, 현재는?

○交通局長 朴煥用 그렇습니다.

金泰勳 委員 그러니까 그것이 현재 시점에서는 이러한 차들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별 도움이 안 돼요.

도움이 안 되고 있다니까요.

시민들이 느끼고 있는 것은 아까 버스배차 간격으로 인해서 ‘내가 몇 분 뒤에는 무슨 차를 타고 싶은데 그 차는 얼마 뒤에 오는구나!’ 하는 장점이 있다는 거예요.

버스기사 의견수렴을 해본 부분입니다.

택시 자주 이용하시지요?

단말기 있는가 한번 물어보세요, 효용가치가 있는 건가.

○交通局長 朴煥用 그 내용을 깊이 모르시는 분들이 있는데 버스전용차로 단속까지도 ITS센터에서 직접 고지서가 발급됩니다.

그런 기능까지 들어가 있습니다.

○委員長 朴壽範 위원장이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질의하시는 위원님이나 답변하는 국장님이나 예산에 한정된 내용에 관해서만 질의 답변이 이루어지기 바랍니다, 시간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金泰勳 委員 어쨌든 이 부분이 지금 교통정보시스템 유지 관리 비용으로 올라와 있고 관련된 예산이 몇 가지가 보여요.

○交通局長 朴煥用 예, 그렇습니다.

金泰勳 委員 그래서 정비 차원에서 이것을 해야 될 부분이 아니고 뭔가 향후 시스템을 확장해서 시민들이나, 말 그대로 인공지능 교통시스템을 만들기 위한 그러한 전략적인 계획이 다시 재수립돼야 하지 않나 본 위원이 판단이 들어서 질의드리는 거거든요.

○交通局長 朴煥用 맞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내년도에 실행을 합니다.

金泰勳 委員 하여간 여기에 관련된 예산을 삭감시키고자 하는 부분이 아닙니다.

관련돼서 기이 정보가 되어왔던 부분하고 향후 확장계획이 어떻게 되나 이 시간 이후로 본 위원한테 한번 자료 정리를 해서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交通局長 朴煥用 위원님 이것은 6% 계상한 것은 예산편성지침에 의해서 유지 관리에 대한 소모품이나 이런 것을…….

金泰勳 委員 예, 알고 있어요.

이 부분 문제 제기하려고 했던 부분이 아니니까 그건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마지막 한 가지만 드리겠습니다.

436쪽 보시면 내집 주차장 갖기 사업이 있습니다.

교통국 소관인가요?

○交通局長 朴煥用 예, 교통국입니다.

金泰勳 委員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업에 대해서는 단독주택에 대해서 주차장을 집에 자체적으로 할 때 30만원씩 지원해 주고 있나요?

○交通局長 朴煥用 금액은…….

金泰勳 委員 탄력적으로 하고 있나요?

○交通局長 朴煥用 예, 탄력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110만원에서 200만원까지 종류별로 다릅니다.

金泰勳 委員 이것에 관련된 지침 내지 조례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지요?

○交通局長 朴煥用 「대전광역시 주차장조례」에 있습니다.

金泰勳 委員 여기 관련된 조례하고 이 지침은 법에 근거한 건 아니지요, 그냥 대전광역시 조례에 의해서 추진하고 있는 거지요?

○交通局長 朴煥用 그렇습니다.

金泰勳 委員 관련된 사항은 법규를 본 위원한테 제출을 부탁드리겠습니다.

○交通局長 朴煥用 알겠습니다.

金泰勳 委員 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委員長 朴壽範 김태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토론을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경제과학국장을 비롯한 산업건설위원회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금일 일정에 따라 교육사회위원회 및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 토론을 모두 마쳤습니다.

원만한 심사가 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당특별위원회 제4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하여 시장이 제출한 2007년도 예산안을 계수조정 의결한 후 2007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 14분 산회)


○出席委員
박수범권형례장문철김태훈
곽영교이정희
○出席專門委員
전문위원권태환
○出席公務員
보건복지여성국장신숙용
복지정책과장나인순
양성평등과장박종득
노인장애인복지과장김헌익
환경국장김기갑
공원녹지과장김상대
청소행정과장박원규
보건환경연구원장한인수
상수도사업본부장전의수
업무부장남승균
수도시설관리사업소장김동택
수도기술연구소장오준세
신탄진정수사업소장변용섭
경제과학국장이진옥
경제정책과장정경자
기업지원과장유세종
교통국장박환용
교통정책과장서명길
대중교통과장김권식
주차관리과장김병구
도시건설방재국장이강규
도시환경개선사업단장       김의수
건설관리본부장최청락
지하철건설본부장김광신
관리부장이상진
시설부장강태걸
기전부장김동수
농업기술센터소장백선만

맨위로 이동

페이지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