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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자유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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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밀집지역인 대덕구에 지역사회복지관 건립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손희역제244회[임시회] (2019-07-1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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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덕구 제1선거구 손희역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의장님 그리고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허태정 시장님과 설동호 교육감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오늘 본 의원은 저소득층 밀집지역인 오정, 대화, 중리동 인근 주민들의 사회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관 건립을 촉구하기 위하여 이 자리에 섰습니다.

사회복지관은 지역사회 내 도움을 필요로 하는 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사회복지대상자에게 종합적으로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입니다.

현재 대덕구에 위치한 4개 사회복지관은 동쪽 지역에 편중되어 대덕종합복지관은 덕암동 인근 지역, 법동종합복지관은 법2동 인근 지역, 중리종합복지관은 법1동 인근 지역, 대전종합복지관은 비래동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사회복지대상자에게 종합적인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반면, 대덕구의 서쪽에 위치하고 있는 오정동, 대화동, 중리동은 저소득층 밀집지역입니다.

2019년 6월 기준 기초생활보장수급자가 오정동에는 447가구 639명, 대화동 296가구 445명, 중리동에 859가구 1,503명으로 총 1,602가구 2,587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대덕구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중 약 3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모·부자가족, 조손가족, 장애인가족 등 차상위계층 수급자도 1,650명이 거주하고 있어 사회복지서비스를 절실히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동쪽에 위치한 사회복지관이 철로와 도로에 가로막혀 있어 사회복지관으로의 접근이 어려워 사회복지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열악한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이에 본 의원은 오정동, 대화동, 중리동 인근 지역주민들, 특히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종합적인 사회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종합사회복지관을 이 지역에 건립하여 줄 것을 건의 촉구합니다.

아울러 집행기관에서는 본 의원이 촉구한 내용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줄 것을 부탁드리며 이상 5분 자유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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