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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제252회 제3차 복지환경위원회(2020.07.29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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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2회 대전광역시의회(임시회)

복지환경위원회회의록
제3호

대전광역시의회사무처


일시 : 2020년 7월 29일 (수) 오전 10시

장소 : 복지환경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제252회 대전광역시의회(임시회) 제3차 위원회

1. 2020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

가.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나. 상수도사업본부 소관

다.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 소관


심사된 안건

1. 2020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

가.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나. 상수도사업본부 소관

다.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 소관


(10시 04분 개의)

○위원장 손희역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대전광역시의회 제252회 임시회 제3차 복지환경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오늘 우리 위원회는 보건환경연구원 및 상수도사업본부와 시설관리공단 소관 2020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할 예정입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1. 2020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

가.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위원장 손희역 의사일정 제1항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2020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전재현 보건환경연구원장께서는 간부공무원을 소개하신 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남승우 감염병연구부장입니다.

(감염병연구부장 남승우 인사)

조근희 식의약연구부장입니다.

(식의약연구부장 조근희 인사)

서원호 환경연구부장입니다.

(환경연구부장 서원호 인사)

유상식 동물위생시험소장입니다.

(동물위생시험소장 유상식 인사)

존경하는 손희역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평소 저희 연구원에 대하여 깊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심에 감사드리며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2020 하반기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주요업무 추진상황 및 향후계획, 주요 당면·현안 사항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95쪽 일반현황입니다.

(주요업무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면서 저희 보건환경연구원 직원 모두는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쾌적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손희역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손희역 전재현 보건환경연구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답변에 앞서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몇 가지 당부말씀드리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위원장의 허가를 받아 질의하여 주시고 관계공무원께서는 성실한 자세로 간단명료하게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원장 이외에 실무부장 등의 대리 답변이 필요한 경우에는 사전에 질의하신 위원님의 양해를 얻은 후 위원장의 허가를 받아 발언대에 나와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방금 업무보고 받은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채계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채계순 위원 감염병 대응 관련해서 많은 검사를 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수고 많으시다는 말씀 전하고 싶고요.

106쪽에 감염병 위기대응 관련해서 제가 알기로는 이번에 조직개편하면서 감염병검사과?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예, 그렇습니다.

채계순 위원 검사과지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예.

채계순 위원 그렇게 되면서 인력을 얼마나 지금 요청하신 건가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인력을 지금 4명 충원받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채계순 위원 그래서 그 4명 인력이, 제가 볼 때는 질적으로 안정적인 인력 확보가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 인력이 정규직이나 그 분야 전문가들을 채용하는 것인지 어떤 것인지 질의드리겠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위원님의 관심에 감사드리면서요.

저희가 정규직으로, 그러니까 보건연구사로 4명이 충원되는 계획으로 되어 있고요.

그리고 충원하려면 정규적인 절차를 거쳐야 되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충원하면 안 되고 내년 1월 1일 자로 충원될 계획으로 있습니다.

채계순 위원 연구사를 채용하는 것으로, 연구사와 연구관이 있지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예, 그렇습니다.

채계순 위원 연구관이 조금 더, 채용을 연구관을 하는 경우도 있나요?

처음부터 연구관을 채용한다거나 아니면 내부에서 일하다가 연구관이 되는 건지, 지난번에 인력 관련해서 제가 좀 여쭤봤었는데 그 질의 답변을 해주시지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현재는 연구사로 채용이 되고요, 연구사로 경력과 능력을 인정받으면 나중에 연구관으로 승진하는 시스템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연구사로 근무하시다가 보통 한 20년 정도 되시면 연구관으로 승진하십니다.

채계순 위원 그래서 어쨌든 전문가가 채용되는 것, 전문 분야가 채용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분야의 역할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

그래서 그 질의를 드렸고요.

그다음에 바로 옆 107쪽에 보면 상시검사체계를 구축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공공급식하고 로컬푸드 인증 그리고 품질유지 그리고 우수 식재료, 공공급식이 먹거리가 되면서 식재료 확보를 위해서 상시검사체계를 구축했다고 했는데 이 검사체계 구축현황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아, 공공급식하고 로컬푸드 관련해서.

채계순 위원 예, 그거 담당하는.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저희가 현재는 도매시장 검사소가 있습니다.

오정검사소하고 노은검사소가 있는데 거기에서 농수산물, 축산물을 검사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서 같이 검사를 현재는 하고 있고요.

저희들의 희망사항은 앞으로 공공급식 식재료에 대한 검사물량이 증가하면 그에 따라서 인력도 충원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

채계순 위원 저희가 지난해 이종호 위원님께서도 관심을 많이 가지셨던 건데 경매나 농수산물 단계 유통 농수산물에 대한 상시검사체계 그것을 얘기하시는 거지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예, 그렇습니다.

채계순 위원 지금 여기서 상시검사체계라고 얘기한 것은 이미 기존에 운영하던 것?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예, 맞습니다.

채계순 위원 그러면 작년에 운영하던 방식 그대로예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아닙니다, 작년에는 경매 전으로 해서 주 5일을 했었는데 저희들이 운영하다 보니까 인력이 굉장히 많이 피로도가 쌓이고.

채계순 위원 문제가 됐었지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그리고 또 저희들이 경매 전 검사에 치중하다 보니까 유통 중 검사가 소홀해지더라고요, 그래서 고민을 한 끝에 경매 전 검사 요일을 랜덤으로, 그러니까 특정 요일을 지정하지 않고 하면서 또 유통 중 검사를 하면 양쪽 다 강화할 수 있겠다 해서 지금은 경매 전 검사를 랜덤으로 해서 일주일에 두 번 정도 그렇게 하고 나머지는 유통 중에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채계순 위원 유통단계에도 주기적으로 하는 게 필요하지 않나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중요합니다, 그래서 유통 중에도 저희들이 검사를 하고 있어서 지금 양쪽을 그런 식으로 강화하고 있습니다.

채계순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때도 인력 관련해서 굉장히 고충이 많았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해소가 되셨습니까?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저희도 도매시장 검사인력에 대해서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아직 충원이 안 됐고요, 지속적으로 요청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업무보고에도 있지만 저희들이 공공급식에 대한 수요가 늘면 그런 것도 이유로 해서 확보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채계순 위원 지금 듣다 보니까 예를 들면 로컬푸드하고 공공급식 분야는 앞으로 하시겠다는 거지 지금 기존에 하고 있었던 것은 아니신 거지요?

내년부터 하시겠다는 건가요 아니면 미래 예측해서 하시는 것인지.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지금 올 상반기부터 학교급식지원센터가 설립되면서 일부 조금씩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것을 시 담당부서에서 점점 대상을 늘릴 계획으로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재는 저희 인력으로 조금 더 노력을 해서 커버가 가능한데 그것이 더 많이 늘어나면 기존 인력 가지고 하는 데는 한계가 있거든요.

채계순 위원 정기적으로 계속하신 게 아니라, 일정 양을 계속하신 게 아니고 일부를 조금 시범 비슷하게 하셨다는 말씀이신가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예, 현재는 전부 다 하지는 못하고요, 담당부서에서 수거해서 저희들한테 검사를 요청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채계순 위원 공공급식 같은 경우는 체계적으로, 지속적으로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학교급식지원센터에서도 지금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채계순 위원 지금 연동해서 같이 하시는 거지요, 그쪽하고?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예, 그쪽에서 계획을 확대해서 검사의 필요성이 늘어나면 저희들도 당연히 그것에 따라서 업무량이 늘어날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맞춰서 저희들도 인력에 대한 부분은 충원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채계순 위원 어쨌든 안정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갖춰주시는 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예, 지적하신 말씀 명심해서 저희들이 안정적으로 안전한 식재료가 공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채계순 위원 그리고 마지막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바로 뒷장에 보시면 방사능 검사 관련해서, 지금 우리 지역에서 유출사고 이런 것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2020년도 1월에 정기검사 외 사고대응 검사 확대 운영이 필요하다, 이런 얘기를 하셨는데 기존에 하신 것에 비해서 정기 모니터링을 지금 하고 있다고 하셨어요.

사고 발생 이후에 업무가 더 추가되거나 뭔가 하고 계신 게 있으신가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사고, 올 1월에 세슘하고 방사능물질이.

채계순 위원 라돈.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예, 라돈이 유출된 사고가 있었고요.

저희들이 그전에도 정기 모니터링을 하고 있었거든요, 분기별로.

그런데 그 이후에는 월 1회씩, 유출과 관련된 중요한 지점들에 대해서는 월 1회씩 검사 횟수를 증가시켜서 하고 있습니다.

채계순 위원 제가 이것을 여쭤보는 것은 시가 대책 차원에서 그 사고 이후에 정기검사 외 조금 더 확대하겠다, 이런 발표를 하셔서 실제로 이쪽에서 역할을 하고 있는지 궁금해서 여쭤본 겁니다.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예, 맞습니다.

사실 저희 연구원 입장에서는 굉장히 업무에 부담이 많이 되고 있거든요, 왜냐하면 기존에도 하고 있었는데 그 이후에 월, 그전에는 분기에 한 번씩 했었거든요.

채계순 위원 정기검사했었지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예, 그런데 월 1회씩 하다 보니까 저희들이 업무적으로 부담이 되는데 어쨌든 간에 시민들의 어떤 불안감이 굉장히 예민한 부분이고 또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하여튼 좀 더 시간을 많이 할애하고 노력해서 현재는 월 1회까지 하고 있습니다.

채계순 위원 어제 신문 보니까요, 이상민 국회의원이 원안위 대전사무소 설치를 확정 지으셨어요, 그렇게 되면 사실은 업무가 업무협력도 물론 잘 되겠지만 보건환경연구원이 방사능 관련해서는 조금 업무조정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는데, 알고 계셨어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원안위 사무실이 대전에…….

채계순 위원 대전사무소.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대전사무소가 생긴다는 말씀은 처음 제가 들었고요, 아마 그런 부분이 생기면 아무래도 이쪽 원자력 안전에 대해서는 많은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채계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희역 채계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혜련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혜련 위원 박혜련 위원입니다.

제가 행자에만 있다가 복지환경으로 온 지가 얼마 안 됐는데 하여튼 만나 뵙게 돼서 반갑고요.

106쪽, 채계순 위원님이 지금 질의를 하셨지만 최근에 코로나19로 인해서 특정지역에서 출연한 감염병이 순식간에 전 세계로 유행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런 보도를 봤습니다.

그런데 원장님이 전문인력 보건연구사 4명을 추가로 채용한다는 답변을 하셨어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예, 그렇습니다.

박혜련 위원 4명이지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예, 4명입니다.

박혜련 위원 그러면 보건연구사를 채용해서 경력이 쌓이면 보건연구관으로 승진할 수 있어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보건연구관으로 승진할 수 있는 겁니다.

박혜련 위원 아, 그래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예.

박혜련 위원 그리고 신종감염병에 대한 시와 보건환경연구원의 역할 분담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당장 시급한 부분이 있다면 어떤 면이 있습니까?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감염병, 특히 금년에 발생한 신종코로나에 대해서 지금 저희 연구원에서도 많은 역할을 하고 있지만 현재 시의 체계는 보건복지국에서 환자 관리라든지 전체적인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있고요, 저희 보건환경연구원은 그중에 한 부분을 맡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환자로 의심되는 사람의 검체를 저희 연구원에 가지고 오면 저희들이 그것을 유전자 분석을 해서 이 검체가 양성인지, 그러니까 코로나에 감염된 사람인지 아닌지 그것을 확진하는 그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가능한 한 신속하고 정확하게 결과를 도출해내는 것이 가장 중요한 임무고요, 저희들이 그렇게 해야만 그것을 근거로 해서, 바탕으로 해서 빨리 확진자를 격리한다든지 이런 후속조치가 이루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박혜련 위원 신종감염병이 지금 예기치 못하게 발생을 하고 있잖아요, 그렇지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예.

박혜련 위원 그리고 대부분 시민들이 불안하게 생각하는 것은 9월 이후에, 10월 이후에 독감이 예를 들어서 발생하게 되면 그 독감하고 지금 현재 코로나19하고 변형이 어떻게 돼서 또 발생할지 모른다, 이런 불안감을 갖고 계시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그런 예기치 못한 감염병 발생 시를 대비해서 조직 보강과 전문인력 구축을 한다고 하셨지만 빨리 구축을 하셔서 감염병이 더 확산되지 않도록,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시키시고 시민들의 건강보호를 위해서 빨리 노력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예, 위원님의 관심에 감사드리고요.

말씀하신 바와 같이 지금은 여름이어서 사실 덜 실감이 되는데 앞으로 9월, 10월 찬바람이 나면 독감 증세하고 유사, 같다고 봐야지요.

그래서 유증상자가 생기면 이 환자가 코로나에 감염된 증상인지 아니면 신종플루, 독감에 감염된 것인지 아니면 감기인지 아마 상당히 어려울 겁니다.

그러다 보면 말씀하신 바와 같이 제가 볼 때는 검사물량도 굉장히 늘어날 것 같아요, 왜냐하면 독감에 걸렸는데도 증상이 같기 때문에 검사를 받고자 하는 사람도 많이 늘어날 테고 또 그렇게 하다 보면 우리 검사기관으로서 굉장히 업무적인 부담도 많이 될 것 같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가을철 2차 유행이 온다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가정하고 대비를 하고자 한 부분이 그렇다면 빨리 조직과 전문인력을 보강해야겠다고 생각을 했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시 조직부서에 지속적으로 요청을 했고 그게 반영이 된 거고요.

그래서 이번에 감염병검사과가 신설은 되지만 사실 인력 충원이 당장 되는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전문인력은 바로 오는 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저희들이 그전까지는, 저희 연구원에 기존의 인력 중에서 2019년도에 메르스를 검사하고 그 당시 업무를 했던 직원들도 있거든요, 그리고 신종플루를 했던 직원들도 있기 때문에 그런 인력들을 저희들이 전진 배치해서, 그러니까 지원을 받아서 업무량이 폭증할 때는 그런 직원들을 배치해서 같이 검사를 하고 또 순환해서 유연하게 조직을 운영하고 있고 앞으로도 대비해 그런 부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차 유행에 대비해서 우려하신 그런 사항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서 대비를 하겠습니다.

박혜련 위원 103쪽 환경방사능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업무보고 책자를 보니까 환경방사능 검사를 덕진천 토양 등 10개 지점, 37건 이렇게 했는데 여기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원자력연구원 주변에 원자력연구원을 관통하는 하천이 덕진천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1월에 원자력 방사성물질이 유출됐을 때도 덕진천을 통해서 유출이 됐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덕진천 주변의 토양과 하천수, 그리고 덕진천이 관평동 테크노밸리 주거지역을 관통합니다, 그래서 저쪽 갑천으로 빠져나가거든요.

그래서 그런 주거밀집지역의, 그쪽 부분의 하천 토양도 저희들이 검사하고 있거든요, 그 부분들을 저희들이 올해 5월까지 10개 지점에 대해서 매월 1회씩 검사를 하고 있고요.

다행히 저희들 검사 결과 지금은 예년 수준으로 낮아져서 안정화된 것 같습니다.

박혜련 위원 그러면 하천만 검사를 한 거예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하천수, 토양 그리고…….

박혜련 위원 그 주변의 토양도 다?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예, 주변에 또 공원 토양이 있거든요.

그런 토양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

박혜련 위원 그러니까 주변의 토양이라고 하면 그 주변에, 옛날에 배밭이 많이 있고 그 주변은 그렇잖아요.

그런 데도 그러면 같이 한 거예요, 그런 토양도?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배밭을 한 것은 아닌데 주변 토양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주변에…….

박혜련 위원 거기에 농사지으시는 분들도 계시잖아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계십니다.

박혜련 위원 농사지으시는 분들 토양도 하신 거예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농사지으시는 분의 토양은 안 하고요, 농사지으시는 분들의 농작물 있지 않습니까?

농작물은 저희가 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박혜련 위원 토양은 안 하고.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농작물이요.

박혜련 위원 농작물만.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왜냐하면 말씀하신 대로, 우려하신 대로 이 토양에 있으면 농작물에서 검출될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농작물은 저희가 검사를 하고 있는데 다행히 검출되지는 않았습니다.

박혜련 위원 지금 카톡 문자로 계속 날아온 것이 뭐냐면 일본산 생선을 먹으면 안 된다, 그런 문자들이 굉장히 많이 오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방사능이 많이 발생했잖아요.

그래서 저희들도 지금 농작물만 방사능 검사를 한다고 하셨는데 토양도 해보실 의향이 없으신가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저희들이 할 수는 있거든요, 사실은요.

그런데 저희들이 농작물을 하면, 어차피 토양에 있으면 그게 농작물로 가기 때문에 사실은 우리가 토양에 있는 것보다는 농작물을…….

박혜련 위원 아니, 토양에 방사능이 발생 안 됐어도 농작물에 방사능이 있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기왕이면 하실 때 하천뿐만 아니라 그 주변의 농사짓는 분들 토양도 한번 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한번 저희가 토양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혜련 위원 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희역 박혜련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이종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동구 2선거구 이종호 위원입니다.

본 위원은 타 상임위를 못 가고 복환위에 이대로 머물러 있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좀 전에 존경하는 채계순 위원님이 말씀을 주셨는데요.

107쪽에 농수산물시장 경매 전 검사 관련해서 본 위원이 처음부터 말씀을 드려서, 원장님 오시기 전부터 말씀을 드려서 주 5일을 했어요.

어떻습니까, 해보니까?

필요성이 있는 겁니까, 없는 겁니까?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주 5일을 했을 때 장단점이 있더라고요, 제가 와서 보니까요.

일단 장점은 시민들한테 안정감을 줄 수는 있는 것 같고요, 아무래도 매일 하다 보니까 필터링 효과는 더 있을 거라고 봅니다.

그런데 다만 그러다 보니까 너무 직원들의 피로도가 일단은 쌓인 부분이 있고요, 그리고 그것을 계속 운영하기에는 어려운 부담이 있었습니다.

그런 측면 때문에, 또 주 5일을 하다 보니까 유통 중 검사가, 바로 경매 후지요, 그 검사가 조금 소홀해지더라고요, 아무래도 경매 전을 하다 보니까.

그런 측면 때문에 제가 와서 1년 정도 지난 다음에 검토해 보니까, 그러면 두 가지를 다 양립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경매 전 검사를 랜덤으로 요일을 정하지 말고 하면 어차피 출하하는 사람들도 언제 할지 모르니까 주 5일 하는 효과를 우리가 거두면서 그리고 유통 중 검사도 남은 인력으로 하면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겠다는 생각에서 했는데 현재로서는 괜찮은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이종호 위원 지금 그러면 경매 전하고 유통 중에 검사한 것에 대해서 결과가 어때요, 내용이?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내용은 지금 상반기, 5월까지 자료를 가지고 있는데요.

그리고 특히 올해는 코로나 영향도 있어서…….

이종호 위원 문제가 많이 발견됩니까, 안 됩니까?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제 개인적인 의견은 랜덤으로 하고 이렇게 유통 중 하는 것이 더 효과는 좋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종호 위원 아니, 검사해 보셨을 때 문제점이 나왔어요, 안 나왔어요?

검사 결과 아무 이상 무입니까?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아닙니다, 부적합이 된 것도 나왔습니다.

이종호 위원 나오지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예.

이종호 위원 지금 말씀하시기는 인력이 필요하다, 직원들이 피곤하다 그러시면, 지금 내내 계속 요청하고 계시다는데 그 문제를 얘기했었어요, 원장님 오시기 전에.

인력이 필요하면, 대전시민 불특정다수가 지금 노은이든 오정동 시장을 찾아요, 그렇지요?

물론 양심적으로 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농약을 치기 때문에 그런, 필요하니까 하시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형식으로 하지 마시고 저는 실질적으로, 시민들이 매일, 1년 열두 달 365일 하니까 편하다 이런 것을 떠나서 어떤 효과를 누리기 위해서 하는 건데, 시민들 돈으로 사람 채용해서 시민들 먹거리를 안전하게 해주셔야 될 책임과 의무가 있는데 그것을 사람 타령하고 계시면서 안 하시고, 또 전에 하시다가 사람 바뀌니까 행정 바뀌듯이, 본 위원은 그런 것을 느꼈어요.

필요 없으면 일주일에 두 번도 하지 마세요, 뭣 하러 합니까?

필요하니까 두 번을 하든 몇 번을 하든 하는 것 아닙니까?

처음에 와서 제가 접했을 때 그런 생각이 들고 그런 문제점이 있을 거다 해서 그렇게 했던 건데 사람이 바뀌니까 과거와 똑같이 한다 이 말이지요.

물론 랜덤식으로 해도 효과는 있겠지만 그런 측면인데, 사람이 부족하면 대전시민들한테 세금 받아서 사람 채용하시면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사람 부족하고 힘들다고 해서 해야 될 일 안 합니까?

사람 한 번 채용하고 두 번 채용하는 데 얼마가 드는지는 몰라도 그것에 대해 재고하실 생각 없어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인력에 대해서는…….

이종호 위원 인력을 지금 언제, 우리가 2년 전반기가 끝났어요.

2년 전에 얘기를 했던 겁니다, 이게.

그런데 지금도 인력 타령하고 있고 사람 타령하고 있고, 그래서 못한다고 하면 납득이 도저히 안 갑니다, 원장님.

사람 지금 계속 요청하신다면서요, 그렇지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예.

이종호 위원 그러면 충원해서라도 하셔야지요.

아니 형식으로, 누구 얘기 들으니까 여기에서 드릴 말씀은 아닌데 참 한심한 얘기를 합니다.

그냥 어쩔 수 없이 한다, 이런 내용이 있어요.

제가 지금 여기에서 밝히지는 못하는데 참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보건환경연구원 소관은 아니에요, 타 소관인데 본 위원이 그런 얘기를 들었어요.

왜 하냐, 형식으로 한다.

형식으로, 시민들 보니까 불안하니까 불안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지금 원장님 하신 말씀과 비슷한 거예요.

재고를 한번 해보시고요, 인력이 필요하면 인력을 요청해서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요, 원장님.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예, 철저한 검사를 통해서 시민들에게…….

이종호 위원 언제 인력을 충원하실지 제가 2년 동안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그리고 108쪽에 약수터 부적합시설, 검사하셔서 부적합이 나온 약수터는 지금 처리는 구청에서 하신다고 했지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예, 그렇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런데 검사만 하고 통보를 해서, 물론 구청에서 받으면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검사해서 “여기에 이러이러한 문제가 있으니 어떤 조치를 하시오.”라고만 통보를 해주잖아요.

그러면 그게 되는지 안 되는지 사후확인이 안 되지요, 그렇지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그것은…….

이종호 위원 그러면 검사해서 여기에 문제가 있으니까 통보만 해버리고 부적합이니까 사후조치 요청하면 그것으로 다 끝나나요, 어떻게 돼요?

이게 전에부터 얘기를 했던 건데, 이게 지금 무슨 말씀이냐면 검사해서 부적합으로 됐는데 이것을 계속 주민들이 떠다 먹는다는 거지요, 등산객들이나 어르신분들이 통을 갖고 와서.

그런데 그것이 부적합이면 사실은 먹으면 안 되잖아요, 건강에 이상이 있으니까.

그렇지요?

그래서 이 부분도 한번 어떤 확인을 거쳐서, 예를 들면 41곳이 부적합이 나왔으면, 전에부터도 계속 말씀을 드렸던 건데 어떤 방안을 강구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저희들이 구청하고 그리고 시의 관련 부서에도 적극적으로 독촉을 해서 지금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이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조치된 것 자료로 해서 우리 위원님들한테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예.

이종호 위원 이것도 2년 됐어요.

지금 제가 집중적으로 보고 있는 게 몇 가지가 있는데 지금 전혀 이루어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상임위가 바뀌면, 위원님들이 바뀌면 이게 다 묻혀서 또 흘러가더라고요.

7대나 8대나, 나중에 9대도 마찬가지일 것이고.

원장님, 그렇게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지금 담당부장 설명을 들으니까 시에서는 생태하천과에서 점검을 하고 있는데요, 저희들이 생태하천과에 협조해서 이 사항을 위원님께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예, 그렇게 해서 알 수 있도록 해주시고요.

사후관리가 어떻게 되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예, 알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희역 이종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용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용대 위원 윤용대 위원입니다.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열심히 하고 계시는 전재현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들께 수고하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물어보고 싶은 내용은 100쪽에서 104쪽까지,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검사하고 관리하고 이런 게 전반적으로 이루어지는 것 같아요.

그렇지요, 원장님?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예, 그렇습니다.

검사하고 분석하는 업무가 주 업무입니다.

윤용대 위원 그런데 검사한 건수하고, 건수만 이렇게 기록되어 있어요.

총 몇 건, 몇 건 이렇게 기록되어 있고 그 이후에 잘하고 있는 곳, 못하고 있는 곳 또 양성이냐 음성이냐, 적합이냐 부적합이냐 이런 데이터가 없습니까?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데이터는 있습니다.

윤용대 위원 그러면 그 데이터를 자료로 주셨으면 하고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예, 알겠습니다.

윤용대 위원 그리고 그런 모든 사업을 집행하고 나서는 사업에 대한 평가를 하는데 그 평가는 하고 있습니까?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말씀하신 바와 같이 시청이나 구청에서 검체를 의뢰하거든요, 저희에게.

윤용대 위원 아니, 검사를 의뢰해서 다 해서 데이터가 나오면 그 데이터를 가지고 평가를 하냐고, 사후에, 집행 후에.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자체적으로 검사에 대한 숙련도라든가 이런 것에 대한 평가는 저희들이 하고요, 검사 전체에 대한 말씀하신…….

윤용대 위원 본 위원이 생각할 때 모든 사업에 대해서는 사업을 잘했는지 못했는지 사후에 평가를 해야 됩니다.

그래야 답이 나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그러면 지금 평가를 안 하고 있다는 얘기지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검사 전체 결과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매년…….

윤용대 위원 결과만 가지고 얘기하는 게 아니라 그것을 가지고 앞으로 어떻게 더 잘해서 검사를 어떻게 잘할 것이고 관리를 어떻게 해야 되겠다, 이런 평가가 나와야 된다니까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예, 하여튼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이 좀 더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유념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윤용대 위원 왜냐하면 평가라는 것도 자체적인 평가가 있고요, 외부인사를 영입해서 평가하는 게 있어요.

그런데 자체적으로 평가하는 것은 다 잘했다고 하면 끝나는 거고 외부인사를 영입해서 평가를 해야 이게 맞는 겁니다, 객관적으로 볼 때.

그러니까 그런 것에 대해서 앞으로, 모든 사업이 다 그렇습니다.

사업을 집행하고 나면 평가를 해서 앞으로 우리가 이렇게 해서는 안 되겠다, 또 이런 것은 잘했는데 앞으로 더 잘해야 되겠다 이런 평가를 해서, 그래야 날로 발전할 수 있는 거지요.

평가도 안 하고 그냥 있는 대로 데이터만 가지고 얘기를 하면 말이 안 된다, 제 말씀 아시겠지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예, 위원님 말씀 유념하고요, 저희들이 자체평가는 분기에 한 번 정도 하고 그다음에 외부평가를 3년에 한 번씩 받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위원님께 다시 한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윤용대 위원 평가를 했으면 자체평가하고 외부평가 그 내역도 자료로 주세요.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윤용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희역 윤용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각 위원님들께 배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장이 간단하게 두 가지만 여쭤볼게요.

다른 것은 아니고 코로나로 지금 굉장히 고생을 하셨잖아요, 평균 하루 검사량이 어마어마할 때도 있었고요.

그런데 요즘 계속 코로나 때문에 발전이 되다 보니까 키트에 대한 굉장히 많은 종류가 나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키트 상황은 정부에서 사용하는 4시간짜리를 지금 현재 사용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바꿔가면서 계속 업그레이드를 해주면서 사용하고 있는 것인지 궁금하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때문에 지금 한창 이슈가 됐었잖아요, 지금 현재 대전시에는 돼지열병에 걸린 검사 개체 수가 있는 건지 그리고 타 시·도의 경계선에서 그런 사례가 발생돼서 보건환경연구원으로 들어온 게 있는 것인지 자세하게 각 위원님들께 보고자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장 전재현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손희역 또 다른 질의나 의견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나 의견이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2020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보건환경연구원 소관 2020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보건환경연구원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오늘 보고된 사항에 대해서 성실히 추진해 주시고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서는 검토 후 행정에 적극 반영하여 시민의 건강 증진과 안전한 생활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다음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49분 회의중지)

(10시 58분 계속개의)

○위원장 손희역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나. 상수도사업본부 소관

○위원장 손희역 그러면 의사일정에 따라 상수도사업본부 소관에 대한 2020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송인록 상수도사업본부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부임인사와 간부공무원을 소개한 후에 업무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안녕하십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입니다.

업무보고드립니다.

코로나19 비상시국과 연일 바쁜 의정활동 중에도 상수도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주시는 존경하는 손희역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상수도사업본부 신임 간부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구종서 신임 경영부장입니다.

(경영부장 구종서 인사)

박수연 신임 기술부장입니다.

(기술부장 박수연 인사)

박인규 신임 신탄진정수사업소장입니다.

(신탄진정수사업소장 박인규 인사)

그러면 유인물에 따라 상수도사업본부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주요업무 추진상황 및 향후계획, 주요 당면·현안 사항 순입니다.

먼저, 115쪽 일반현황입니다.

(주요업무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우리 상수도사업본부 전 직원은 시민이 믿고 마실 수 있는 전국 최고의 수돗물을 생산 공급하는 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손희역 송인록 상수도사업본부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답변에 앞서서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몇 가지 당부말씀드리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위원장의 허가를 받아 질의해 주시고 관계공무원께서는 성실한 자세로 간단명료하게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본부장 이외에 실무부장들이 대리 답변을 할 경우에는 사전에 질의하신 위원님의 양해를 얻은 후 위원장의 허가를 받아 발언대에 나와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방금 업무보고 받은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혜련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혜련 위원 박혜련 위원입니다.

지금 본부장님이 업무보고 하실 때 대전시는 깔따구 유충 발생이 없었다 이렇게 말씀하셨거든요, 맞나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예, 그렇습니다.

박혜련 위원 그런데 7월 16일에 우리 시에 수돗물 유충이 발견되어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이런 기사를 봤어요.

그리고 7월 20일에 서구의 한 주택에서 수돗물 유충이 발견됐다고 신고한 것도 있었지요, 민원이?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예.

박혜련 위원 그런데 저도 기사를 봤습니다.

국립생물자원관에 의뢰해서 유충이 아닌 나방파리 유충으로 확인되었더라고요, 맞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예, 그렇습니다.

박혜련 위원 그러면 나방파리 유충은 깔따구 유충이 아니기 때문에 수돗물을 사용하는 데는 문제가 없습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그것은 아니고요, 깔따구 유충 같은 경우는 염소 소독에도 불구하고 생존율이 높습니다.

그리고 우리 시에서 지금 가장 많이 발견된 나방파리는 염소에서 살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신고 들어온 것이 한 30여 건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즉시 현장에 나가서 조사하고 또 우리가 판단이 불가능한 것은 의뢰를 하거든요, 그래서 수도관 내부라든지 정수·배수지 이런 데서 나온 것은 단 1건도 없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박혜련 위원 그러면 판단이 불가한 게 몇 건 있었어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정확한 건수는 집계표를 봐야 되는데요, 어제 5시까지 확인불가 2건이 있었거든요.

박혜련 위원 2건이요, 그러면 이 2건은 어디에 조사 의뢰를 해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저희들이 현장을 나가 보니까, 대개 들어올 때 사진이라든가 이런 걸 남겨놓으면 되거든요, 그런데 그런 것이 없어서 구두로 이야기를 듣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박혜련 위원 실제로는 없었고 구두로 이야기하셨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예, 사진을 찍어놓으면 되는데 그런 게 없는 것이 한 2건 정도가 있었습니다.

박혜련 위원 실제로는 없었고 사진으로 찍어놓지 않고 이런 게 2건이 있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예.

박혜련 위원 그리고 우리 시 정수 처리에는 문제가 없습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저희 정수처리과정을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정수처리과정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표준정수처리과정이 있고 고도정수처리과정이 있습니다.

인천 같은 경우는 고도정수처리과정의 입상활성탄에서 발견된 거거든요, 그런데 저희들이 똑같은 경우가 송촌에 같은 시스템이 있습니다.

다만 같은 시스템 중에서도 인천과 다른 것은 뭐냐면 인천 같은 경우는 고도정수처리시설에서 표준정수에 플러스해서 두 가지 과정을 더 거칩니다.

첫 번째는 오존을 투입하는 과정하고 방금 전에 말씀드린 입상활성탄 여과지를 거쳐야 되거든요.

그런데 인천 같은 경우는 작년 5월에 적수사고로 인해서 급조해서 했거든요, 그래서 오존 투입을 안 하는 시스템으로 해왔습니다, 지금까지.

그러다 보니까 깔따구 유충이 생긴 거거든요.

그런데 저희 같은 경우는 오존 투입을 정확하게 하고 있습니다.

오존 투입의 역할이 뭐냐면 부산물이라든지 유충이라든지 이런 모든 부산물들을 다 산화시킵니다.

굉장히 독성이 강하기 때문에 유충이라든지 부산물이 살아날 수가 없거든요.

박혜련 위원 독성이 강하면 우리 시민들이 그 물을 먹었을 때 관계없나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예, 더 중요한 것은 당연히 우리 시민이지요.

그것을 거치면서 그것은 당연히 배수지로 가기 전까지 다 회수를 하고요.

그래서 논리적으로, 합리적으로는 우리 대전시에서는 깔따구 유충이 절대 나올 수 없을 거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입니다.

저 또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박혜련 위원 그런 홍보를 좀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오늘 아침에도 제가 방송을 봤어요, 방송을 보니까 대전에는 이상이 없다, 이렇게 나왔는데 그래도 대전시민들이 수돗물에 대한 불신을 갖고 있기 때문에 조금 홍보를 하세요.

그래서 시민들이 수돗물을 불신 안 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꼭 신경 좀 써주시기 바라고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혜련 위원 120쪽에 우리 시 상수도 전체 관로는 3,978㎞로 그중 노후 상수관은 655㎞이며 유수율은 작년 기준 93.9%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올해도 업무보고 자료를 보면 노후관 개량에 43.6㎞, 219억이지요?

예산이 투입됐는데, 맞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예.

박혜련 위원 타 시·도와 비교하면 우리 시의 현황은 어떠하며 앞으로 어떤 관리계획을 갖고 계신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먼저, 유수율 관계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희가 한 2위 정도 됩니다, 유수율이.

지금 저희 올해 목표가 94.5%고요, 작년의 경우는…….

박혜련 위원 작년 기준이 93.9%인데 올해는.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작년 평균이 94.96%로 약 95% 됐거든요.

올해도 그 정도는 가지 않을까 그렇게 목표를 잡고 추진하고 있고요.

그리고 유수율의 중요성이 뭐냐면, 유수율을 정확히 설명드리면 생산한 수돗물 대비 물값을 받은 거거든요, 다른 말로 표현하면 누수율을 방지한 것으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누수율 방지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서 노후 상수관 개량이라든지, 사실 그게 가장 비율이 높거든요.

그래서 주민들한테 신고를 받아서 하고 또 능동적으로 저희들이 노후관을 파악할 수 있는, 용역도 줘가면서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국적으로 지금 2위인데 앞으로도 더 향상해서, 유수율을 높여서 전국 1위까지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혜련 위원 그러면 체계적으로 노후관 개량과 송·배수관 정비가 잘 되어야 하겠네요, 그렇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예, 맞습니다.

박혜련 위원 그래야 유수율을 높일 수 있겠네요.

그런 정비, 개량을 빨리해서 유수율을 더 높일 수 있도록, 전국에서 2위라고 했는데 1위가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혜련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희역 박혜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채계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채계순 위원 박혜련 위원님이 질의하신 것에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쨌든 정수장부터 시작해서 시장님을 위시해서 점검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점검하시고 나서 별문제가 없었다 말씀하시는데 혹시 보완조치나 뭐한 것 있습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유충 관련해서 지금까지 숨 가쁘게 조치를 해왔습니다.

정무부시장께서도 지지난 주 목요일에 방문하셨고 또 그다음 익일인 금요일에도 시장님께서 긴급점검을 하셨고.

채계순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그동안 상시적으로 해오던 것에 유충사태가 나면서 뭔가 더 관리나 이런 측면에서 보완한 게 있냐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보완을 지금 기이 했고 또 하고 있는 것이…….

채계순 위원 어떤, 무엇을 보완했는지.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저희들 주로 하는 것이 배수지가 가장 중요하거든요, 다 여과지를 통과했다고 하더라도 배수지에서 들어가면 안 되거든요.

그래서 배수지 점검구라든지 그것을 샅샅이.

채계순 위원 들어갈 수 있는 가능성은 굉장히 많지요, 과정이.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전부 다 열어보고 방송사에서도 와서 점검을 하고.

채계순 위원 그래서 우리 시가 한 보완조치가 뭔지.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유충이라든지 벌레들이 알을 깐다든지 이런 것이 들어갈 수 없도록, 예를 들어서 조그만 틈이라도 있으면 벌레는 작기 때문에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스펀지라든지 이런 것을 충진해서 절대 들어갈 수 없도록 하고 방충망도 이중, 삼중으로 할 생각입니다.

채계순 위원 그래서 지금 보완조치를 하셨다는 거예요, 아니면 하실 계획이라는 건지 아니면 지금 이미 잘하고 있다는 말씀이신지.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이미 하고 있고 지금 물론 잘하고 있지만…….

채계순 위원 이번 사건 이후에.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그래도 장담할 수 없는 거니까 충분하게 안전율을 고려해서 지금 하고 있고 앞으로도 더 보강할 계획입니다.

채계순 위원 그러니까 제가 앞으로 보강할 게 뭐냐고 말씀드린 건데.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그리고 관련해서 여과지 역세척이라는 게 있습니다.

뭐냐면 여과를 하다 보면 쌓일 것 아니겠습니까, 불필요한 오염물질들이.

그래서 그것을, 여과지가 2개가 있어요, 모래 여과지가 있고 입상활성탄 여과지가 있는데 모래 같은 경우에는 과거에 4일에 한 번 하던 것을 3일에 한 번으로 조정하고 또 입상활성탄 같은 경우는 10일에 한 번 하던 것을 6일로 대폭 줄여서.

채계순 위원 그러면 횟수나 이런 것을 조정하신 거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예.

채계순 위원 또 이어서 질의하겠습니다.

이런 수돗물 사고가 터지거나 이럴 때 우리 시 대응체계가 어떻습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저희들이 사고 터지는 것에 대해서 매뉴얼을 가지고 있습니다.

매뉴얼을 가지고 있는데 이런 대형사고가 처음 있다 보니까 아직도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매뉴얼을 한번 다시 정비해서 이런 사고에 맞게 대처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채계순 위원 특별한, 그러면 상수도사업본부 자체 내 대응체계만 있습니까?

이것은 당연히 있을 것 같고요.

예를 들면 타 도시 같은 경우는 전문가를 포함한 대응체계를 지금 강화하고 있습니다.

우리 시는 지금 이 사고 이후에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서 준비를 하셨는지 아니면 여전히 예전에 상수도사업본부 자체에서 하고 있는 것을 하고 계신 건지 그 부분 말씀을 해주십시오.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벌레 들어오는 것에 대해서는 솔직히 말씀드려서 그렇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같이 대응체계는 갖추지 않은 것 같습니다.

채계순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수돗물 사고나 이런 큰 사고가 터졌을 때 대책을, 대응하는 체계를 어떻게 지금 하고 있냐 이런 말씀을 드린 겁니다.

상수도사업본부에서만 하고 계신 건지 아니면 외부전문가나 이렇게 대체, 큰 TF팀을 만들어서 긴급대응을 한다든지 해서 대응체계를 어떻게 지금 하고 있고 앞으로 강화를 위해서 뭔가 고민을 하셔서 새로운 것을 점검하셨다든지 이런 것을 여쭤보는 겁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저희들이 우리 시 같은 경우는 아직 심각한 수준이아니라서 TF팀 가동이라든지 그런 것을 한 적은 없고요, 다만 외부전문가들의 의견수렴을 할 예정입니다.

저희 상수도사업본부에 수돗물 평가위원회가 있거든요, 그 평가위원회에서 전문가분들한테 어떻게 하면 더 이런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또는 대비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보다 전문적인 지식을 한번 들어서 앞으로 유사시 이런 것에 철저히 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채계순 위원 조금 걱정이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어서 인천 같은 곳에서 이런 대형사고가 터졌을 때 즉각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외부전문가를 포함한 시 전체에서 대응체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우리 감염병 대응체계처럼 상수도라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우리 생명과 직접 관련된 것 아닙니까?

그랬을 때, 큰 사고가 터졌을 때를 대비해서 우리 시 단위의 상수도사업본부가 중심이 돼서 대응체계가 저는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 이런 것을 경험하면서 우리 시 사례는 아니지만 그런 체계를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질의를 드리는 거고요, 그런 얘기를 하셨는지 여쭤보는 겁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전에 말씀드린 것이 전부고요.

환경부에 이런 것에 대한 자문을 구하는 현장수습조정관이 있습니다.

여기를 통해서 자문을 계속 구하고는 있습니다, 현재.

채계순 위원 이웃 다른 시·도에서는 예를 들면 환경부를 중심으로 해서 전반적으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하는 그런 것들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도 대응체계는 긴급히 마련을 해놓으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말씀 좀 드리는 거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는 어쨌든 이번 원인이 수돗물 관리체계하고 전문인력의 문제라고 전문가들은 진단하는 것을 제가 봤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수돗물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또 상수도 관망관리 전문인력제도를 신설하는 수도법 시행령과 수도법 시행규칙이 입법예고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 달 말까지.

그래서 이와 관련돼서 지금 현재 우리 전문인력이, 지난번에 제가 한번 우리 위원회에서 여쭤봤던 것 같은데요.

전문인력 중에 관망을 담당하는 전문인력 그다음에 예를 들면 수질과 관련된 전문인력, 이런 측면의 전문인력 차원에서 우리 시의 수준이 어떤지 타 시·도에 비교해서, 그 말씀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우리 시가 다른 시·도보다 잘 되어 있는 게 하나 있습니다.

인천 같은 경우는 작년 5월에 적수사고가 있었던 원인이…….

채계순 위원 관망관리도 있었고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지금 우리 시에는 밸브라든지 이런 것을 전문으로 하는 기공장이라는 분이 여섯 분 계십니다.

이분들은 하루 이틀 계신 분들이 아니고 아주 노련하게 굉장히 장기간 있으면서 밸브 열고 닫고 하는 것, 이런 기공장분이 여섯 분이 있어서 그런 일이 굉장히 발생이 희박한데요.

그래서 타 도시보다는 아무래도 기공장이 있어서, 전문인력이.

채계순 위원 그런 전문인력 중에 우리 시가 더 확보해야 될 전문인력은 어떤 분야입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지금 관망관리 분야에서는 충분히 있다고 보고요, 수질관리도 나름대로 잘 되어 있다고 보는데.

채계순 위원 부족한 부분.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한번 더 검토를 해서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세밀하게 살펴서 철저하게 관리를 하겠습니다.

채계순 위원 지금 본부장님 아직 파악을 잘, 오신지 얼마 안 돼서 그런지, 그 부분이 핵심인 것 같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예, 알겠습니다.

채계순 위원 어쨌든 수도법 시행령하고 수도법 시행규칙이 개정되면서 제도가 사실은 신설이 돼서, 지금 관망관리의 문제라든가 또 수질사고라든가 이런 것에 대책을 하기 위한 제도가 많이 신설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우리 시의 진단, 지금 현재 전문인력에 대한 진단 이런 것을 통해서 좀 대응을 하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채계순 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상수도사업본부뿐 아니라 외부전문가들을 포함해서 우리 시에 지금 현재 있는 인력, 상황 이런 것들을 고려한, 시행규칙, 시행령이 변경되면서 그런 요건들을 철저하게 갖춰주셨으면 좋겠고요.

그 말씀 하나 드리고 또 하나는 긴급상황 발생 시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것, 이 부분 다시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희역 채계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이종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동구 2선거구 이종호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말씀을 드릴게요.

127쪽에 보면 월평정수장 고도정수처리시설 지금 1단계 진행 중이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예.

이종호 위원 고도정수처리시설을 도입해서 왜 하는 걸까요?

하면 어떤 좋은 점이 있어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좋은 점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그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냄새라든지 맛, 이런 것을 정화하는 것이 가장 큰 목적입니다.

그래서 표준정수보다는 아주 양질의 상수도 공급이 되는 것이지요.

이종호 위원 그런데 전에 송촌정수장 관련된 것 혹시 알고 계신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조금 더 들어봐야 알겠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이종호 위원 거기도 고도정수처리시설을 했었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예, 맞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런데 어떻게 됐지요?

바이패스로 다 섞어서.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예, 알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알고 계신 거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예.

이종호 위원 그렇게 되면 전혀 효과가 없는 거지요?

그냥 일반수돗물이랑 똑같은 거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당초 목표는 아니겠지만 조금이라도 낫긴 낫겠지요, 아무래도.

이종호 위원 나을까?

예를 들어서 고도정수처리된 50%, 일반수돗물 50%로 하니까 조금 낫겠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아니, 뭐…….

이종호 위원 저는 동의하기 좀 어려운데요, 효과가 없을 것이다.

그리고 지금 여기 보시면 1단계가 582억이고 2단계가 759억 예상, 지금 계획을 잡아놓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예.

이종호 위원 이미 실시용역은 금년 4월에 시작이 됐는데요.

솔직히 송촌도 할 때 그때 광고도 하고 하여튼 당시에 그런 일이 있었는데, 좀 못 미더워서 그래요.

그때도 그랬는데, 이 돈이 어떻게 보면 어마어마한 돈인데.

월평정수장은 그런 일은 없겠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예, 그런 일 없을 거고요.

조금 말씀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이종호 위원 간단하게 해주세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지금 송촌정수장에서 나가는 물이 한 10톤 정도 나가는데요, 그중에서 고도정수처리해서 나가는 게, 거치는 것이 6.6톤 정도 그리고 일반 표준정수해서 나가는 게 3.3톤 됩니다.

그래서 표준정수를 고도정수처리하는 관으로 연결해서 100% 고도정수처리를 할 수 있도록 지금 관을 연결공사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9월이면 완벽하게 고도정수처리로 다 나갈 것으로, 그렇게 저희들이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지금 송촌 말씀하시는 거예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예.

이종호 위원 아직도 완성이 안 됐군요.

그러면…….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9월이면 다.

이종호 위원 9월?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예, 얼마 안 남았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게 이중으로 공사도 되고 또 경비도 그만큼 들어갈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잘못된 거지요?

월평정수장도 그렇게 되지 않도록 본부장님이 지대한 관심을 가져주셔서, 이게 내년 2021년도만 되어 있고 월은 안 나와 있는데 본부장님 가시기 전에 완공이 되면, 일반인들이 이 고도정수처리가 완료가 되면 어떻게 확인 내지는 볼 수 있을까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저희들이 물사랑 홈페이지라든가 아니면 저희들한테 견학신청을 하면 견학도 해주고.

이종호 위원 그러면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게 가능합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예, 견학도 한 80∼90개 정도 학교를 매년 하고 있는데 지금은 코로나 사태 때문에 못 하고 있는데요.

개선되는 대로 그렇게 해서 되도록이면, 어른들한테 홍보하는 것보다 수돗물에 대한 홍보는 어렸을 때 아주 인식을 시켜주는 게 굉장히 효율적이라고 생각해서 그쪽으로 많이 늘릴 예정입니다.

이종호 위원 실질적으로 이런 효과가 있어야 되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예, 그렇습니다.

이종호 위원 시민들에게 그냥 “우리 고도정수처리시설 했으니까 마음 놓고 드십시오.” 이런 표현이 아니고요, 그렇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예.

이종호 위원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예, 감사합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희역 이종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윤용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용대 위원 윤용대 위원입니다.

대전의 생명줄인 깨끗하고 맑은 물을 공급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신 송인록 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수고하신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박혜련 위원께서 걱정을 하셨는데 저도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최근 인천을 비롯한 도시에서 수돗물에 유충이 나와서 우리 지역에서도 혹시나 유충이 나오지 않나 하는 시민들의 걱정이 많이 있으나 우리 시는 아직까지 수돗물에서 유충이 나오지 않은 것은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유충 안 나왔지요, 본부장님?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예, 그렇습니다.

윤용대 위원 유충이 타 도시로까지 확대 발생하고 있는 만큼 불미스러운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수돗물 소독 등 관리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본부장님, 내구연한이 30년 이상 된 상수도관을 연차적으로 지금 교체하고 있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예, 그렇습니다.

윤용대 위원 우리 시 상수도관 총 길이하고 30년 이상 된 상수도관이 얼마나 되는지 그것 좀 말씀해 주세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전체 수도관은 3,992㎞ 정도, 약 한 4천 킬로미터 정도 되고요, 그중에서 노후관이라고 저희들이 관리하고 있는 게 810㎞ 정도 됩니다.

윤용대 위원 8백…….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810㎞ 정도.

윤용대 위원 810㎞, 지금 매년 하고 있잖아요, 교체를?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예.

윤용대 위원 교체하고 있는 것은 어느 정도 되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교체하는 것이 매년 300억 정도를 투입해서 한 50㎞ 정도씩 개선을 해나가고 있거든요.

윤용대 위원 50㎞면, 지금 노후배관이 810㎞라고 하면 얼마 걸리는 거예요?

16년?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그 정도 걸리겠습니다.

윤용대 위원 그렇게 오래 걸려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만약에 그 기간을 축소시키려고 하면 투입 금액이라든가 이런 것을 더 해야 될 것 같고요, 앞으로 더, 저희들이 공기업법에 의한 노후도가 강관은 30년이고 PPC는 20년이거든요.

지금 그런 관도 많이 개선이 되고 있고 또 저희들이 노후관을 꼭 그 연도에 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검사를 해서 하기 때문에요.

윤용대 위원 그래서 노후배관 지역이 어디, 어디인지 나오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예.

윤용대 위원 그것 좀 자료로 주시고요.

올해 진행하고 있는, 노후배관 교체 진행하고 있는 지역, 그것도 자료로 주시면 좋겠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예, 알겠습니다.

윤용대 위원 그리고 상수도관 노후화로 지하에서 물이 누수될 경우 수돗물 생산비용도 증가될 것은 물론이고 지반 침하, 유충 발생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렇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예, 그렇습니다.

윤용대 위원 이것은 예산이 수반되는 거기 때문에 빨리는 안 되겠지만 본부장님의 노력으로 앞으로 상수도관을 조기에 교체해서 시민들의 걱정거리를 해소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용대 위원 그리고 제가 갑천변에 운동을 하러 가봤는데 거기에 죽 기다랗게 파헤쳐 놨더라고요, 그게 노후배관 교체하는 겁니까?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도수관로 공사인데요, 지금 원촌교 그 부근 이야기하시는 거지요?

윤용대 위원 예, 그쪽에서.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예, 맞습니다.

윤용대 위원 그쪽에서부터 그 위로 올라가는, 만년동 쪽에서 조금 밑에 쪽으로.

그것 맞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예.

윤용대 위원 그게 송촌정수장까지 간다는 것 아니겠어요, 그 길이가?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월평정수장으로.

윤용대 위원 월평 쪽으로 해서, 원래 거기가 노후배관으로 되어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게 교체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 제가 서구 을 지역이라서 말하는 것은 아니지만, 타 지역도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에 보면 자전거도로, 체육시설 같은 것이 많이 파헤쳐져 있어요.

그런데 본 위원이 볼 때는 파손된 부분들이 그래도 시설한 지가 오래된 시설이다, 그렇기 때문에 본부장님 그것 복구할 때 어떻게 복구하실 건지 거기에 대해서 좀 말씀해 주시지요.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저희들이 그 공사를 하면서 자전거길이라든지 기존의 시설을 최소 해체를 하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당초 있었던 원형대로 복구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용대 위원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아마 복구하는 것으로는 제대로 되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돈이 그렇게 많이 들어가는 예산도 아니기 때문에 그냥, 시설을 만들어 놓은 지 오래됐으니까 전과 같이 깨끗하게 그냥 다시 재시설을 해주는 게 좋지 않겠나, 그래서 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예, 알겠습니다.

윤용대 위원 그렇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예, 알겠습니다.

윤용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희역 윤용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용대 위원 아, 자료요구 해야 돼요.

본부장님, 127쪽에 고도정수처리시설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이 마쳐졌잖아요, 그것 좀 자료로 주시고요.

또 그 밑에 기본 및 시설설계 완료했다고 되어 있지요, 그것도 자료로 주시고요.

128쪽에 기본 및 실시설계 완료되어 있잖아요, 그것도 자료로 주고요.

129쪽에 환경부 기본계획 확정됐지요, 7월에 마무리됐네요, 그것도 좀 주시고.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예.

윤용대 위원 그렇게 자료요구 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희역 윤용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위원님들께서 각 자료요청 하신 것은 여기 계신 상임위원님들께 모두 배부하고 빨리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손희역 마지막으로 본 위원장이 세 개만 간단하게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상수도본부 각 사업소에서 물을 정수하고 있지요, 모든 사업소에서 아마 활성탄을 쓰고 있을 겁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알고 있는 것으로는 다 중국제품 활성탄을 쓰고 있는데, 이제 모 시·도에서 일이 좀 터지기 시작했는데 그 활성탄 자체에서 중금속이 나오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자체적으로 검사한 적은 있는지 그리고 만약에 활성탄이 들어왔으면 그것에 대한 성분표는 갖고 있는지, 있다면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요.

그리고 각 사업소마다, 송촌정수장 같은 경우는 바이패스로 섞어서 물을 내보냈는데 월평사업소도 그렇고 고도처리하는 시설마다 바이패스를 써서 지금 어떻게 하고 있는지에 대한 현황을 알려주시고요.

본 위원이 마지막으로 작년 행감 때 태양광에 대한 질의를 해서 성분검사를 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그때 당시 검사했을 때는 문제가 없다고 했는데 성분표를 받아봤을 때는 중금속이 있었어요.

그런데 그것을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아니고 지금 대전시 에너지 수급량과 정부정책을 봤을 때 태양광이나 신재생에너지로 많이 가고 있는데 알아보니까 신탄진정수장 쪽의 부지가 잉여공간이 많이 있습니다.

그쪽에 태양광을 추진할 수 있는 계획이 있는지 그리고 있다고 하면 빨리 추진할 수 있는 것에 대한 분석을 해주셔서 각 위원님들께 배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손희역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채계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채계순 위원 제가 아까 질의하던 중에 지금 우리 시가 하고 있는 우리집 수돗물 안심제 해서 이 제도가 지금 시민들께서 유충 관련해서 걱정과 불신이 많아서, 이게 온라인으로 받아서 그 집의 수질검사 이런 것을 해주는 건데 이것을 조금 더 확대할 필요가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지금 왜냐하면 고도정수처리시설 등을 통해서 사실은 굉장히 큰 비용을 지불하고 있는데 수돗물은 먹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지금 굉장한 불신이 있기 때문에 우리집 수돗물 안심제, 이 제도를 조금 더 활성화해서 할 수 있도록 한번 운영해 보시면 어떨까요?

지금 이런 사고도 발생하고 해서, 이것이 제가 알기로는 시민분들께서 아마 꽉 차서 대기가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상황이 상황이니만큼 이것을 적극 활용해서 신뢰회복을 하는 한 도구로 활용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장 송인록 적극 공감하고요, 시민들한테 가장 좋은 물을 주는 수단이니까 적극적으로 추진 검토하겠습니다.

채계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희역 채계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상수도사업본부 소관 2020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깨끗하고 안전한 물은 시민의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깨끗한 상수원 관리와 수돗물 수질관리에 최선을 다해주셔서 시민들이 건강하고 맛 좋은 수돗물을 믿고 마실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여 주시고 오늘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서는 검토 후 행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상수도사업본부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업무보고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4분 회의중지)

(11시 52분 계속개의)

○위원장 손희역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 소관

○위원장 손희역 다음은 시설관리공단 소관 주요업무보고 청취를 하겠습니다.

설동승 이사장께서는 업무보고에 앞서 임원을 소개한 후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시설공단이사장 설동승입니다.

존경하는 손희역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평소 시설공단을 각별한 관심과 애정으로 성원해주신 데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금번 새롭게 구성된 위원님들께 저희 공단의 상임이사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이철호 경영본부장입니다.

(경영본부장 이철호 인사)

다음은 지송하 환경본부장입니다.

(환경본부장 지송하 인사)

이어서 저희 공단의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먼저 일반현황, 주요업무 추진상황 및 향후계획, 주요 당면·현안 사항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37쪽 일반현황입니다.

(주요업무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저희 시설공단은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시설관리를 통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손희역 설동승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주요업무보고 중 질의나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께서는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혜련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혜련 위원 박혜련 위원입니다.

이사장님, 올해 7월 1일 자로 시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던 평송청소년문화센터하고 대전청소년수련마을을 신규로 시설공단에서 인수해서 운영을 하려고 하고 있네요?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예.

박혜련 위원 이 시설들은 지역사회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문화공간이었습니다.

알고 계시지요?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예.

박혜련 위원 그러면 향후에 안정적으로 시설운영을 통해서 청소년들의 필수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선진 운영 프로그램의 벤치마킹이나 또 노후화된 시설보수를 통해서 이용환경 개선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보수한다고 하셨네요?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예.

박혜련 위원 금번 인수한 청소년문화센터 이런 계획들을, 활성화 계획을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한번 설명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아까 보고드린 대로 청소년시설은 저희가 처음 접해보는 시설이고 해서 실은 조심스러웠습니다.

시에서 저희를 믿고 맡겨주셔서 저희가 운영하고.

박혜련 위원 시에서 제의를 했어요?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예, 시에서.

저희도 그런 청소년시설을 맡고 싶었는데 마침 시에서 제의도 되고 해서 저희가 그것을 대행운영…….

박혜련 위원 이런 시설을 시설공단에서 운영해본 적은 없잖아요?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예, 그렇지요.

그런데 청소년시설이 2개 시설인데 저희가 청소년시설 중에서 수영장이라든가 대강당이라든가 이런 시설관리하고 성인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런 프로그램은 저희가 운영하던 다른 시설의 비슷한 사항이기 때문에 그대로 저희가 가지고 있는 기술을 접목하면 될 것 같고요.

다만 청소년 프로그램이 있는데 그런 프로그램은 저희가 시설장을 지금 모집 중에 있는데 시설장도 모집하고 또 청소년 지도사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하고 저희가 그런 프로그램에 대해서 지금 전반적으로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약한 프로그램이라든가 이런 것은 폐쇄하고 좋은 프로그램으로 해서,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선진 청소년시설을 관리하는 데 벤치마킹도 해서 좋은 프로그램은 더 활성화시키고 그렇게 해나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박혜련 위원 시설장을 지금 채용한다고 했는데 아직 채용공고도…….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공고 중에 있습니다.

박혜련 위원 공고 중에 있습니까?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예.

박혜련 위원 시설장 채용을 하실 때 시설관리에 전문 노하우를 가지고 계신 분을 채용하셔서 그런 분을 활용해서 청소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으면 합니다.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예, 명심하겠습니다.

박혜련 위원 하여튼 시설관리공단에서 청소년문화센터와 청소년수련마을을 인수한 만큼 대전시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했으면 합니다.

꼭 좀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혜련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희역 박혜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채계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채계순 위원 채계순 위원입니다.

방금 전에 존경하는 박혜련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것에 보충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청소년수련마을하고 평송청소년문화센터는 사실 청소년 기본법과 청소년활동 진흥법에 근거해서 만들어진 시설입니다.

그래서 단순 시설이라기보다는 청소년활동을 진흥하기 위한, 문화나 이런 활동을 진흥하기 위한 게 목적이어서 저는 사실 애초에 시설관리공단이 대행해서 운영하는 것에 대해서 반대의견을 피력했는데 우리 지역 상황이 청소년단체나 이런 데가 민간위탁할 만한 여건이 어렵다고 해서 그렇게 가는 것으로 일정 정도 용인을 했는데요.

제가 궁금한 것은 지금 시로부터 대행운영기간을, 저는 뭐를 해도, 예를 들면 민간위탁도 기간이 있고 이런 것처럼 대행운영도 기간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기간을, 지금 시로부터 받으실 때 어떤 기간을 정해놓고 하신 건지 이것에 대해서 여쭤보고 싶습니다.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저희 공기업은 위탁받을 때 그런 기간을 정하지 않고 위수탁협약서에 시가 필요로 하면 그것을 우리한테 통보하고 대행을 마치는 것으로, 이런 식으로 모든 시설이 되어 있습니다.

채계순 위원 제가 조금 우려점을 말씀드리는 것은 무지개복지공단이라든지 기성종합복지관이라든지 여러 가지 좋은 운영을 하고 계시긴 하지만 이런 것들이 애초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어떤 목적으로 보느냐에 따라서 달리 볼 수는 있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볼 때 최적의 시설을 운영하고 관리하는 이런 역할로써는 체육시설이라든가 환경기초시설 또 기타 민간에서 하기 어려워하는 시설들을 맡는 것이 맞다고 보고 지금 가게 된, 대행운영을 맡게 된 이 2개의 청소년시설은 지금 어떻게 보면 사고가 났다고 보는 게 맞다고 보고요.

그래서 일정 기간 위탁대행기간을 정하고 그 기간 동안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을 해보시고 정상화를 한다거나 이렇게 해서, 예를 들어서 청소년활동 진흥과 관련된 기관이 나타나게 될 시에는 그쪽에서 운영하는 게 프로그램이라든가 여러 가지를 볼 때 훨씬 더 창의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 시로부터 대행운영기간을 받았는지 여쭤봤던 겁니다.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저희가 그런 기간을 우리 공기업은 정하지는, 그동안 시설을 받을 때 정하지 않았고요.

그것은 시에서 우리 시설공단이 관리를 하는 데 마땅치 않다, 관리하는 게 부실하다 하면 시에서 얼마든지 회수해서 다시 가실 수 있고요.

저희가 생각할 때 평송 같은 데는 지금 한 20여 년이 됐습니다.

그래서 여러 청소년단체라든가 해서 그동안 관리를 해왔는데 과연 평송이 청소년단체에서 해서 활성화가 됐느냐, 그것은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될 일이고요.

저희가 하여튼 조심스럽습니다.

하지만 강점이 저희가 생각해보면 교육청이라든가 타 청소년기관하고 협업을 맺는다든가 그런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사단법인이라든가 민간단체보다 공기관이기 때문에 그런 것은 더 수월할 수도 있고 해서.

채계순 위원 제가 볼 때도 장단점은 당연히 있다고 보이고요.

그동안 20년에 대한 평가는 여기에서 얘기할 필요는 없고요, 예산이나 여러 가지 문제가 있고 근본적 원인이 있다고 보이는데요.

대행운영기간, 어쨌든 지금 기간을 정하지 않고 위수탁계약서를 시하고 체결했다는 말씀이시고요, 그것은 확인해주실 수 있는 거지요?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예, 대행기간은 없고.

채계순 위원 그래서 저는 모두에서 말씀하실 때, 시설관리공단의 진출사업 영역이 지금 말씀하시면서 여러 가지, 인력이나 시설관리공단의 하수종말처리장 인력 감축, 사실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하실 영역이 앞으로도 더 많이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이 청소년 관련 시설이 진출사업 영역으로 되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요.

지금 말씀하신 대행운영기간에 대해서는 제가 별도로 시에 확인 요청을 해서 역할을 좀 해보려고 하고요.

그다음에 지금, 그래서 저는 일정 기간을 만약에 정해놓고 한다면 지금 그 종사자, 어제도 그 얘기를 이종호 위원님께서 지적하셨습니다만 종사자를 계약직으로 채용해서 나중에 다시 시험보고 하는 과정, 이런 것도 제가 볼 때는 대행운영기간이 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에 대해서 나름의 의문점은 있었지만 더 구체적으로 접근을 안 했었는데, 그래서 지금 그 문제도 저 같은 경우는 만약에 운영기간을 정해놓고 한다면 원래 모 법인에서 했던 것을 대행하는 그 기간 동안에는 그 상태로 그대로 가져가는 게 맞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인력에 대해서 정규직 채용 이후에 이렇게 가신다는 것은 계속 운영을 하신다는 생각에서 아마 접근하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제가 우리 직원들하고, 위원님 지금 걱정하시는 대로 청소년 분야에 처음 진입했기 때문에 저희가 관리를 잘 못하면 시설공단이 실은 치명타거든요.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각별히 직원들하고 제가 토의를 하고 우리가 관리를 잘해야 되겠다는 것하고, 그래서 거기에 요즘 매진해서 하려고 하고 있고요.

앞으로 우리가 관리를 잘 못해서 부실하게 했다고 시에서 그런 평가를 내려서 시설을 회수해야 되겠다고 하면 어쩔 수 없이 저희가 수용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하여튼 그런 일이 없도록 저희가 열심히 잘하겠습니다.

채계순 위원 저는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희역 채계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종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동구 2선거구 이종호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박혜련 위원님, 채계순 위원님이 지금 질의를 주셨는데요.

추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왜 이쪽으로,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를 하게 된 건지 혹시 이사장님 알고 계세요?

왜 그쪽에서, 어차피 지금 저쪽 청소년수련마을 원장, 그분도 대전시장이 임명권을 갖고 있지요?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

이종호 위원 모르세요?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이전에요?

이종호 위원 그렇지요.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시장님은 임명권을 갖지 않은…….

저는 자세히는 모르겠는데 시장님은 임명권을, 사단법인인데.

이종호 위원 본 위원이 알기로는 시장의 재가로 인해서, 어떤 절차는 있겠지요.

재가로 인해서 그렇게 임명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물론 문제가 있어서 그렇기는 할 텐데 좌우지간 그것은 앞에서도 말씀이 있었으니까 저는 그 말씀은 차후에 하는 것으로 하고요.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고용 문제일 텐데 지난번에 하수처리장 문제도 고용 문제 때문에 상당히 시끄러웠잖아요, 반발도 있었고.

가장 중요한 것은 그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거기에 몇십 명밖에 안 되지만 그분들도 각 가정을 꾸려나가야 되는 가장일 테고 생존권이 관련되어 있어요.

그래서 살펴보니까 시설관리공단의 규정인가 이것에 의해서 계약직으로 했다가 일정, 내년 말인가요, 지나고서 시험을 거쳐서 정규직으로 전환 얘기를 하시는데 그런 것을 보면 정규직으로 채용이 안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맞습니까?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처음에 시에서 청소년시설을 저희 공단에서 관리하는 것을 얘기했을 때 저희가 검토해 보니까 직원 채용하는 게, 직원을 실은 위원님이 지금 걱정하시는 대로 승계를, 거기에 근무를 했으니까 승계를 전부 다 해서 근무토록 해야 되는데 저희 공단에서 그것을 전부 승계하는 게 여러 가지 규정에 맞지 않아요, 따져보니까.

그래서 우리가 일단 그 의견을 시에 제시해서 시에서 그러면 내년까지 기간제로 하고 그 뒤로 공개채용 하는 게 어떻겠냐 해서 그때 인수하는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저희 공단은 직원을 채용하는 방법이 지방공기업 인사운영 기준이라는 게 있습니다, 행자부에서 제시한.

거기에 보면 공개경쟁으로 채용한다든가 경력경쟁으로 한다든가 두 가지 방법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분들을 청소년지도사라든가 무대기술자라든가 특수한 자격이 있는 사람은 경력직으로, 똑같은 기회를 부여해서 경력직으로 채용할 수 있는데 나머지는 경력직으로 채용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거기까지 시하고 협의를 하고 시에서 그분들하고 대화도 하고 해서 그런 인수절차가 이루어졌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할 수 있는 게 청소년센터와 수련마을에 36명이 정규직이라고 하는데요, 그중에서 24명은 내년 말에 경력직으로 해서 채용토록 하고 12명은 저희 공단에서 공개채용 할 때, 이런 때 응모해서 채용됐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이종호 위원 그런데 인원은 이대로 다 필요한지 또 감원이 되어야 할 필요성이 있는지 그것은 가봐야 아는 겁니까?

아니면 지금…….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그러니까 시설장 두 사람만 뽑는 것으로 저희가 결정을 하고 정원에 대한 인력은 우리가 용역은 했습니다.

40명하고 20명 해서 타당성용역은 했는데 그 용역을 바탕으로 시 예산담당관실 또 관련 과 해서 내년도에 협의가 이루어져야 그게 확정이 됩니다.

이종호 위원 예, 좋습니다.

내년에 다시 따져볼 텐데요, 어쨌든 기본적으로는 그분들도 정규직으로 채용이 됐던 분들입니다, 그렇지요?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예.

이종호 위원 그런데 인위적으로 지금 시에서 제한을, 물론 시에서 “시설공단이 맡아서 하시오.” 하니까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그로 인해서 그분들이 피해를 봐야 될 이유는 없는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우선 그 규정 있지요, 관련 규정?

그것 좀 위원님들한테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예.

이종호 위원 이것은 이 정도 하고요.

그다음에 143쪽, 다시 개장을 했지요, 수영장 등?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예.

이종호 위원 경로당도 이렇게 또 개원을 다시 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난번에 제가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 거기 지금 열화상카메라 설치 안 되어 있지요?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열화상카메라는 안 하고 저희가 수영장은 지금, 저도 어제 또 가봤는데 불편한 점이 없습니다.

회원으로 가입하는 분들은 회원카드가 있기 때문에 어차피 회원카드를 체크해야 되거든요, 그리고 회원카드가 없는 분들은 전자출입명부라든가 그렇지 않으면 수기로 작성하고 온도 체크만 하는데 지금 현재는 저희가 자유수영만 하기 때문에 처음에, 저번에 재개장했을 때 그때 조금 혼선을 가졌지 지금은 아무런 이용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이종호 위원 불편함이 없어요?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예, 추진된다는.

이종호 위원 본 위원한테는 그런, 지난번에 말씀드렸듯이 그런 문제가 있었는데 본 위원이 한번 가서 확인을 해보도록 하겠고요.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처음에 조금 불편이, 저희가 혼선이 있고 했습니다.

이종호 위원 왜 굳이 이게, 물론 열화상카메라가 한 대에 한 5백만 원 정도 간다고 하는데 우리 대전시민들의 건강이나 여러 가지를 생각할 때는 사실 5백만 원이라는 것은 큰돈은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지금 수영장이 용운하고 한밭운동장인가 거기하고 이쪽 둔산동, 아니 저쪽에 있지요?

저쪽 어디지요?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용운하고 한밭하고 국민생활관하고.

이종호 위원 세 군데잖아요.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평송 하면 네 군데.

이종호 위원 그렇게 크지 않은데 하여튼 그것은 문제가 없다고 하니까.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그런데 열화상카메라를 저희가 확보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는데 예산실에서 의견이 그랬어요, 산업용하고 의료용이 있는데 의료용은 정확하다 이거예요, 그런데 산업용은 우리 시에서 그것을 운영해 보니까 부정확하다 해서, 산업용은 금액이 조금 싸고 의료용은 몇천만 원 이렇게 주고 해야 되기 때문에 산업용 사서 하면 정확하지 않기 때문에 그냥 체온계로 재는 게 좋을 것 같다 해서 몇 번 그것을 하려다 못했습니다.

이종호 위원 이사장님 솔직한 말씀해 주시니까 좋기도 합니다만 지금 이런 말씀을 제가 한 세 번인가 네 번째 듣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형식에 불가하다는 거야, 그렇지요?

자금 때문에 그렇기도 하겠지만, 그러면 정확하게 해서 해야지 그것 정확도도 상당히 떨어지는데 지금 다 하잖아요.

여기도 있어요, 의회에도.

그냥 형식으로 설치해 놓은 거야, 누구 말대로 그냥 심적으로 편안하게 마음 가질 수 있도록.

참 이게 말이 되는 건지 행정이 이렇게 해도 되는 건지 저는 황당하기 그지없습니다만 하여튼 그 부분은 별도로 확인하도록 할게요.

다시 말씀 나누기로 하고요.

문제가 없으면 괜찮지만 그런 민원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하시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137쪽에 보시면 관리시설에 4개 분야, 29개 단위시설이 있는데 여기 체육시설에 보면 월드컵경기장도 들어가 있어요, 지금?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예, 지금까지 저희가 관리하고 있지요.

이종호 위원 언제까지입니까?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내년도까지 관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내년 연말까지요?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저희가 시설관리만 해주고 운영은 하나시티즌에서 하고 이렇게 해서 내년 연말까지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러면 내년 연말까지는 현재와 똑같이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를 합니까?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예.

이종호 위원 그러면 거기에 임대료, 뭐 이런 것 등등 있지요?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임대료 같은 것은 운영을 하나시티즌에서 하고요, 저희는 오직 시설관리만 해주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아니, 지금까지는 시설관리도 하고 거기에 임대료든 이런 것들이 오면 수입으로 잡혔잖아요?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저희 수입으로 잡혀서 시의 수입계좌에 불입해주고 했는데.

이종호 위원 그러니까.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운영에 관한 것은 하나시티즌으로 넘어갔기 때문에.

이종호 위원 시설은 해주고 인력 투입해서.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저희는 오로지 시설관리만 해주는 것으로.

이종호 위원 왜 그렇게 했을까요?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그것은 시에서 하나시티즌하고 협약할 때 협약서에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게 맞는 건가요?

아니, 협약을 했든 계약을 했든 간에.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그것은 제가 답변하기가 조금.

이종호 위원 이사장님이 판단하시기 어려운 거지요?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예.

이종호 위원 그렇지요, 괜히 혼나니까.

그렇지요?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

이종호 위원 말이 안 되는 일을 지금 하고 계신 것 같아요.

아니, 시설은 왜…….

시설하면서 임대료 나오면 수입을 가져가든가 가지라고 하든가 해야 되는 건데 시설은 시설관리공단에서 인력 투입해서 경비 들여서 하고, 그렇지요?

거기서 나오는 수입은 그쪽에서 가져가고, 상당히 이해가 안 갑니다.

뭐 내년까지라고 하니까요, 우선 거기서 나오는 지금까지 연도별 수입 있지요?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예.

이종호 위원 시설관리하시면서 해왔던 그 자료 좀 위원님들한테 주시기 바랍니다.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희역 이종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윤용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용대 위원 윤용대 위원입니다.

대전시 하수처리 및 시설관리에 전념을 다하고 계신 설동승 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직원 여러분께 수고하신다는 말씀 먼저 드리겠습니다.

142쪽인가요, 안정적 하수처리로 맑은 물 환경 조성에서 법 기준보다 엄격한 자체 목표수질 설정·관리로 완벽한 방류수질 관리를 잘하고 있다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요?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예.

윤용대 위원 갑천수질 보전을 지금 잘하고 계시다고 생각하십니까?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예.

윤용대 위원 아, 그러세요?

지금 현재 우리 대전시 내의 전체 하수처리 용량은 하루에 어느 정도 들어오고 있는지 알고 계십니까?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저희가 하루 평균 처리하는 게 한 62만 톤, 60∼62만 톤 정도 되고 있습니다.

윤용대 위원 62만 톤?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예.

윤용대 위원 그러면 62만 톤 들어오는, 평균적으로 62만 톤이라는 거지요?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예.

윤용대 위원 들어오는 양을 하루에 다 처리한다 이거지요?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그러니까 들어오면 12시간을, 물이 유입되면 12시간 체류하면서 나가는, 그러니까 들어오는 양도 그렇고 나가는 양도 그렇고 60만 톤이라는 물이 들어와서 금방 나가는 게 아니고 12시간 체류를 한 다음에.

윤용대 위원 그러니까 12시간 거기서 되어 있으면.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체류하다 나가는.

윤용대 위원 어쨌든 그 용량은 처리해서 계속 유입이 되지만 나갈 것 아닙니까?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예, 그렇지요.

윤용대 위원 자꾸 돼서 나가고 또 유입되고 계속 그런 로테이션으로 돌아가면서 될 것 아닙니까, 그 처리시설을 거쳐서?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예.

윤용대 위원 그러면 지금 하수종말처리장에서 갑천으로 흘러나가는 수질이 어느 정도 되지요, 지금?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그러니까 여기 자료에 보시면 저희가 BOD로 따질 때는 1.6, 평균 이렇게 되는 것이고 COD는 10이 되고, 이렇게 지금 표시된 대로 기준치.

윤용대 위원 지금 그러면 BOD검사도 하고 COD검사도 하고 TOC검사도 하나요?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TOC라는 것은 유기물을 탄소로 만드는 그런 건데 그것이 내년부터 COD 대신 TOC로 한다고 법이 바뀌어서 그렇게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윤용대 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는 안 하고 있는 거지요?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예, 그렇지요.

그런데 내년부터 그것을 실시하기 때문에 저희가 장비를 사서 우선 그것을 실험하고 있습니다.

윤용대 위원 엊그제 우리 조례에 TOC로 한다고 바뀌어서, 본회의는 아직 통과를 안 했지만 나는 아까 TOC를 벌써 지금 하고 있나 싶어서 물어보는 겁니다.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저희가 작동이 잘 될까 싶어서…….

윤용대 위원 아까는 그렇게 한다고 하는 것같이 내가 들어서 여쭤본 겁니다.

지금 하수처리시설 관련해서 예산이 수선하는 데 많이 들어가잖아요?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예.

윤용대 위원 많이 들어가는데 고장 날 때 수선을 하는지 미리 사전에 중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하는지, 어떤 방법으로 하는지 알고 싶어서 내가 물어보는 건데 어떤 방법으로 하고 있습니까?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하수처리시설이라는 게 일반적으로 가지고 있는 시설이 아니기 때문에 고장 나면 그냥 금방 수선할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아주 예민하고 준비를 잘해 놔야 되기 때문에 저희가 미리미리 수선계획에 의해서 수선하고 있습니다.

윤용대 위원 그러면 그런 계획을 해놓고서 그 계획대로 하고 계시다?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예, 그렇지요.

윤용대 위원 그러면 그 계획서 좀 자료로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지역주민이 체감하는 주민 친화적 시설을 개선한다고 업무보고에 되어 있어요.

거기에 보면 전문기관 협업 및 체계적인 관리를 통한 악취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악취방지시설(하수처리장 14곳, 중계펌프장 5곳) 및 악취 농도 분석을 하고 협업관리를 했다고 지금 되어 있어요.

그러면 그 전문적인 기관이 어떤 기관인지 거기에 대해서 얘기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이것은 저희가 공개모집해서 하는데요.

하수처리, 환경에 대한 전문기업입니다.

그래서 용역도 주고.

윤용대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게 그때그때 그러면 하는 거예요?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1년에 한 번씩 저희가 공개경쟁을 하지요.

윤용대 위원 그러니까 협업하는 업체가 있을 것 아니에요.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공개경쟁으로.

윤용대 위원 공개경쟁으로 해서 같이 협약을 해서 1년 주기로, 1년에 한 번씩 해서 수선도 하고 처리도 한다 이 얘기 아닙니까?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예.

윤용대 위원 그러면 그것도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서 공공체육시설을 어떻게 관리하고 있지요?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저희가 이번 27일부터 체육시설을 재개장했는데요, 수영장 같은 경우는 강습반이 있고 여러 가지 있는데 저희가 강습반은 접촉도가 많기 때문에 자유수영할 수 있는 인원으로 해서, 자유수영도 100명이다, 40명이다 이렇게 제한을 해서 들어올 수 있도록, 라커룸 같은 것도 거리를 둬서 쓰도록 조치를 하고요.

또 탁구장이라든가 이런 실내 배드민턴장 같은 경우는 단식게임만 할 수 있도록 하고 해서.

윤용대 위원 전면 개방을 하는 건 아니지요?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전면 개방하는 것은 아닙니다.

단계적으로, 그것도 시하고 협의가 돼서 하는 겁니다.

윤용대 위원 지금 현재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하는 체육시설이 많잖아요?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예, 저희가 한 17개 됩니다.

윤용대 위원 17개?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예.

윤용대 위원 체육관, 수영장 뭐 이런 것 다 포함해서요?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예, 그렇지요.

윤용대 위원 그러면 복지관도 하는 데 있지요?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복지관은 기성복지관이, 저기 기성동에 복지관.

윤용대 위원 복지관은 한 개입니까?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예, 그것 하나입니다.

윤용대 위원 그러면 지금 27일부터 개방한다는 것이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개방하는 게 아니고.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부분 개방.

윤용대 위원 부분적으로 한다는 거지요?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예.

윤용대 위원 그러면 지금 개방하는 시설이 있고 개방되지 않은 폐쇄된 시설이 있을 것 아닙니까?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시설을…….

윤용대 위원 개방을 다.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예, 다 했습니다.

윤용대 위원 개방을 다 하되 부분적으로 한다?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예, 부분적으로.

윤용대 위원 받는 사람들도 다르게 받고?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예, 그렇지요.

윤용대 위원 그런 것을 왜 물어보냐면 앞으로 코로나19가 잠잠했다 또 일어나고 잠잠했다 또 터지고 하니까 그래서 관리를 철저하게 해야 된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하기 때문에 물어보는 겁니다.

관리를 철저하게 해주시기 바라고요.

시설공단 전체 수입액이 어느 정도 됩니까, 1년?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저희 수입액은 한 2백억 정도 됩니다.

윤용대 위원 2백억?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예.

윤용대 위원 2백억 정도예요, 2백…….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192억 지난해에 올렸습니다.

윤용대 위원 그것은 지난해에?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예.

윤용대 위원 192억, 그러면 그것은 시에.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그대로 수입계좌에.

윤용대 위원 그대로 넘겨주는 겁니까?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예.

윤용대 위원 그러니까 세입으로 잡아서?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예.

윤용대 위원 그러니까 시설공단에서 세입 잡아서 시로 딱 넘겨주면 시설관리공단은 끝이다?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예.

윤용대 위원 그 세입내역도 좀, 왜냐하면 체육관별로 이런 게 되어 있을 것 아닙니까?

그것도 자료로 주시고요.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예.

윤용대 위원 질의는 끝났고 자료요구를 하겠습니다.

143쪽에 최적의 시설 개선·점검을 통한 고객 안전 확보 해서 중기계획이 5개년 수립되어 있어요, 그것도 자료를 주시고요.

지금 참, 내가 이것 하나 물어봐야 되겠네.

화장장,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하시잖아요?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예.

윤용대 위원 지금 거기 전체 화장기 수가, 화장할 수 있는 기계 개수가 몇 개나 되지요?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10개입니다.

윤용대 위원 10개요?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예.

윤용대 위원 10개인데 지금 10개 가지고도 부족하지요?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저희가 1일 네 번 화장을 하고 있는데요, 대부분 하루에 23구 정도 평균 하고 있습니다.

윤용대 위원 그러면 그렇게 밀리고 저기하는 건…….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화장이 대부분, 하루에 네 번을 하는데 대부분 화장하시는 분들이 오전에 하시고 싶잖아요, 오전에 아침 8시, 9시 이렇게 할 때 그러니까 그런 것으로 따지면 저희가 부족하고.

윤용대 위원 오전에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예, 그렇지요.

윤용대 위원 맨날 복잡하다 그 얘기네요.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예, 그렇지요.

오전에 다 못 해 드리니까 그런 게 복잡하다.

윤용대 위원 대전시 내에서 들어오는 화장량 그게 좀 많을 테고, 외지에서 들어오는 화장량도 있지요?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예, 그렇지요.

윤용대 위원 외지에서 들어오는 화장량도 만만치 않게 많이 들어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우선적으로 대전시 내에서 들어오는 화장량부터 처리를 해주고 외지 것은 그 후에 처리해 주지요?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아니, 저희가 인터넷 접수를 받기 때문에 그것은 구분은 않습니다.

윤용대 위원 그것은 본 위원이 생각할 때 대전시 내에 화장장이 위치해 있기 때문에, 우리 대전시민을 위해서 해놓은 것이기 때문에 외지에서 오는 건 우리 시민들 우선 받아보고 그렇게 해서 나중에 처리를 해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그런데 그 전산프로그램이 보건복지부에서 운영하는 e하늘 화장프로그램으로 하거든요, 그런데 그게 전국적으로 같은 뭐로 되어 있고, 저희가 외지에서 오는 분은 요금을 차등으로 지출토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에서 오는 분은 화장료를 9만 원을 받고 충청권은 33만 원을 받고 그 이외의 지역은 57만 원을 받도록 되어 있어서 요금으로 차등을 둔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윤용대 위원 요금으로 차등을 둔다고요?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예, 그리고 저희가 외지에서, 서울 이쪽에서 국립현충원으로 온다든가 그런 게 예전에는 많이 있었는데 요즘에는 세종시 이쪽으로 많이 다니고 해서 예전보다는 그런 게 많이 줄었습니다, 전보다.

윤용대 위원 그 내용도, 외지, 우리 대전시 그것도 데이터를 주시기 바라고요.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예.

윤용대 위원 기성복지관 아까 말씀하셨는데 지금 여기 개방 아직 안 했지요?

개방 27일에 했어요?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거기도 수영장하고 그런 것은 똑같이 개방했습니다.

윤용대 위원 했어요?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예.

윤용대 위원 그러면 어제부터 활용하는 거네요?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예, 그렇지요.

윤용대 위원 그러면 거기에 아까 이종호 위원 말씀대로 열화상기를 사용해서 안전에 만전을 기해야 될 건데 그런 것이 거기에는 없다고 아까 말씀하셨는데.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열화상기는 저희가 설치를 못 했는데요, 체온계하고 해서 이용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게 충분히 해서 하고 있습니다.

윤용대 위원 그런 것은, 더군다나 기성복지관 같은 경우는 노인분들이 많기 때문에 거기에 꼭 필요할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 것도 유념해서 잘해 주시기 바라고요.

146쪽 시민이 신뢰하는 공기업으로 발돋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전략적 미래 설계 거기에 중장기 경영계획 있잖아요, 그것도 자료로 주시고요.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예.

윤용대 위원 아까 박혜련 위원님, 채계순 위원님, 이종호 위원님이 다 말씀드렸는데 청소년수련시설 평송하고 수련마을 거기에 직원 승계를 1년간 하신다고 했잖아요.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1년 6개월, 내년 말까지 저희가 기간제로 지금 계약을 한 상태입니다.

윤용대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도 아까 존경하는 이종호 위원장님이 말씀했다시피 그 사람들도, 거기에 있는 사람들도 생계가 다 있고 하는 건데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이사장님이 시에 건의할 그런 의향은 없습니까?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위원님들 걱정하시는 거와 마찬가지로 저도 가정을 가진 사람이니까 그분들이 승계됐으면 좋겠어요, 저희가 모든 것을 승계하고 이렇게 해야 되는 건데 제도상 어려움이 있고 해서 시하고 그것은 별도로 계속.

윤용대 위원 계속 접촉을 하셔서.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접촉을 하고.

윤용대 위원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시기 바라겠습니다.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설동승 예.

윤용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희역 윤용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채계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채계순 위원 잠깐 자료제출 요구만 하겠습니다.

청소년수련시설 2개 시설 운영계획서하고요, 운영규정이 있으시면 갖다주시고 그다음에 대전시하고 시설관리공단 대행운영 협약서 그다음에 여성가족부 2020년 청소년수련시설 관리·운영 지침, 이렇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희역 채계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시설관리공단 소관 2020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설동승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설동승 이사장께서는 오늘 보고된 사항에 대하여 성실히 추진해 주시고 위원님들께서 얘기하신 자료는 각 위원님들께 배부해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서는 검토 후 적극 반영하여 대전시 공공시설물의 효율적인 경영과 안전한 시설관리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금일 상정된 안건을 모두 처리하였으므로 회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43분 산회)


○출석위원(5명)
손희역이종호박혜련윤용대
채계순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박용곤
전문위원지태학
○출석공무원
보건환경연구원장전재현
감염병연구부장남숭우
식의약연구부장조근희
환경연구부장서원호
동물위생시험소장유상식
상수도사업본부장송인록
경영부장구종서
기술부장박수연
수도시설관리사업소장양기현
송촌정수사업소장박노덕
월평정수사업소장신용현
신탄진정수사업소장박인규
○그 밖의 출석자(공사·공단)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설동승
경영본부장이철호
환경본부장지송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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