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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제243회 개회식 본회의(2019.06.03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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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3회 대전광역시의회(제1차 정례회)

대전광역시의회본회의회의록
개회식

대전광역시의회사무처


일시 : 2019년 6월 3일 (월) 오전 10시


제243회 대전광역시의회(제1차 정례회) 개회식순

1. 개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회사

1. 폐식

(사회 : 총무담당관 민병운)


(10시 05분 개식)

○총무담당관 민병운 총무담당관 민병운입니다.

지금부터 제243회 대전광역시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나셔서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입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김종천 의장님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의장 김종천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동료의원 여러분!

허태정 시장님과 설동호 교육감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6월의 시작과 함께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개회사에 앞서 제8대 대전시 전반기 의회가 출발한 지 어느새 1년이 다되어 갑니다.

그동안 우리 대전시의회는 ‘노력하는 의회’, ‘시민과 동행하는 의회’ 구현을 위해 시민 곁으로 다가가 소통하며 대의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왔습니다.

한 해 동안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동료의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새로운 대전을 만들기 위해 매진해 주신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아울러 최근 일련의 상황과 관련하여 이번 일의 결과를 떠나 심려를 끼쳐드린 것에 대해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의정활동을 해주신 동료의원님과 격려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저는 초심으로 돌아가 가장 낮은 자세로 시민을 섬기며 대전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얼마 전 국내외 경제기관에서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을 하향 조정했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미·중 무역 분쟁과 세계 경제 둔화의 여파로 국내 경제 또한 수출과 내수경기가 위축되어 저성장을 이어나갈 거라 내다본 것입니다.

이러한 경기 침체의 흐름 속에서 우리 지역 경제도 5%를 초과한 실업률과 인구감소 문제,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의 탈대전화 현상으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때일수록 시민의 행복과 대전발전을 위해 일하는 공직자와 우리 의원 모두는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는 것은 물론 지역의 현안들이 하루빨리 속력을 낼 수 있도록 힘을 모아야 할 것입니다.

올해 시작된 대전 방문의 해와 시민 생활과 밀접한 도시공원 민간특례사업,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혁신도시 지정과 같은 여러 현안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서도 좀 더 적극적인 추진을 당부드립니다.

오늘부터 19일간 열리는 제243회 제1차 정례회는 2018년도 세입·세출 결산심사를 포함한 총 64건의 안건 심사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특히, 결산심의는 단순한 통과의례가 아닌 재정의 건전성을 확보하고 내년도 예산 편성에 중요한 토대가 되는 만큼 더욱 꼼꼼한 검토와 심사를 해주시고 일반 안건에 대해서도 시민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날카로운 비판과 함께 합리적이고 건전한 정책 대안도 제시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예년보다 더위가 빨리 찾아왔습니다.

힘들게 보내실 주변의 이웃들에게 좀 더 세심한 관심을 부탁드리며, 시민 여러분 모두 건강한 여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총무담당관 민병운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243회 대전광역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10시 13분 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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