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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제240회 제3차 행정자치위원회(2018.11.23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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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제240회 대전광역시의회(제2차 정례회)

행정자치위원회회의록
제3호

대전광역시의회사무처


일시 : 2018년 11월 23일 (금) 오전 10시

장소 : 행정자치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제240회 대전광역시의회(제2차 정례회) 제3차 위원회

1. 대전광역시 체육시설 관리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사용료징수조례 일부개정조례안

3. 2019 대전방문의해 성공추진 업무협력 협약 체결 보고

4. 2019년도 대전광역시 일반 및 특별예산 예산안(계속)

5. 2019년도 대전광역시 기금운용계획안(계속)

가.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심사된 안건

1. 대전광역시 체육시설 관리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사용료징수조례 일부개정조례안

3. 2019 대전방문의해 성공추진 업무협력 협약 체결 보고

4. 2019년도 대전광역시 일반 및 특별예산 예산안(계속)

5. 2019년도 대전광역시 기금운용계획안(계속)

가.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10시 02분 개의)

○위원장 박혜련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0회 대전광역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행정자치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조례안 2건과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와 업무협약 체결 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의사일정 제1항과 제2항을 일괄 상정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 대전광역시 체육시설 관리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사용료징수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0시 03분)

○위원장 박혜련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대전광역시 체육시설 관리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2항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사용료징수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먼저, 제안설명을 청취하겠습니다.

정해교 문화체육관광국장께서는 일괄하여 제안설명하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입니다.

존경하는 행정자치위원회 박혜련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도 시정발전과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업무에 대하여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데 대해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대전광역시 체육시설 관리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사용료징수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에 대하여 일괄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대전광역시 체육시설 관리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입니다.

제안이유는 다른 광역시에 비해 현저히 낮은 체육시설 사용료 및 이용료 등을 현실에 맞게 정비하고 시설별 새로운 프로그램 운영 등 늘어나는 행정수요에 대응하여 체육시설을 효율적으로 관리 운영하려는 것입니다.

주요내용은 사용허가와 관련 현재 사용하고 있지 않은 용어인 “연습권”을 “이용권”으로 변경하고, 체육시설의 사용시간 규정을 조문내용에서 삭제 및 별표 1의 2를 신설 규정했으며, 기본 전용사용료 및 이용료, 중계방송료, 상행위 사용료, 부속시설 사용료 등 광역권 다른 시와 비교 참고하여 현실에 맞게 금액을 조정하고, 알기 쉬운 법령 정비기준에 따라 조문을 정비했습니다.

다음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사용료징수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입니다.

제안이유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의 시설 사용기준을 명확히 하고 사용허가 취소에 따른 반환 규정과 시설사용자의 준수사항 보완 및 사용료 규정을 정비하려는 것입니다.

주요내용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의 시설을 기본시설과 부대설비로 구분하여 추가시설을 시설구분에서 삭제하고, 냉방·난방시설을 기본시설에서 부대설비로 이동하는 등 국악원의 시설구분을 조정했습니다.

탄력적인 대관운영을 위해 정기사용 신청 시 상·하반기 신청에 관한 내용 삭제와 공익상 필요 및 사용자의 귀책사유로 취소 등에 따른 사용료 반환기준을 정비하고, 사용자가 설치한 설비에 대한 원장의 대집행에 관한 규정과 사용자의 선관주의 의무 및 손해배상에 관한 규정 등을 신설했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면서 원안대로 심사 의결하여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 대전광역시 체육시설 관리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사용료징수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상 2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혜련 정해교 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박노훈 수석전문위원 일괄 검토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박노훈 수석전문위원 박노훈입니다.

의안번호 제85호 대전광역시 체육시설 관리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안번호 제86호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사용료징수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건의 안건 모두 2018년 10월 19일 시장으로부터 제출되어 10월 22일 우리 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

제안이유와 주요내용은 앞서 제안설명 시 보고드렸으므로 배부해 드린 자료로 갈음 보고드리고 검토의견만 보고드리겠습니다.

대전광역시 체육시설 관리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입니다.

(의안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사용료징수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입니다.

(의안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2건의 안건에 대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혜련 수석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의사일정 제1항과 제2항에 대하여 일괄하여 질의 토론을 실시한 후 안건별로 의결하는 방식으로 진행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과 제2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을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진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진근 위원 남진근 위원입니다.

행감 받느라고 애쓰셨는데, 예산 심사도 잘 받아야만 예산이 많이 갈 건데 그렇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그렇습니다.

남진근 위원 예산 심사를 하는 것은 사실은 우리 위원들 입장에서는 대전시의 시민들이 내는 혈세를 가지고 적재적소에 대전시민 그리고 우리 모든 기관들이 행복한 것을 위해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을 심사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남진근 위원 그러니까 우선 예산을 낼 적에도 신중을 기하겠지만 여기 예산 심사할 때도 저희들도 그런 측면에서 보시고 예산 심사를 하니까 널리 생각을 해주세요.

지금 체육시설 말이에요, 일부개정조례안에 일부개정이 됐는데 그동안에 체육시설은 시민들이 많이 활용을 하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그렇습니다.

남진근 위원 유휴, 쉬는 날짜가 별로 없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거의 지금 포화상태일 정도는 많이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남진근 위원 시민들의 욕구하고 니즈하고 또 시설 면에서는 그렇고, 그러면 그동안에는 왜 안 올렸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어찌 보면 늦은 감이 있는데요, 보통 어떤 공공요금이나 이런 걸 인상할 적에 보면 시민들한테는 어떻게 보면 마이너스 요인이 가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소극적인 행정이 있었던 것도 하나의 사실이고요, 저희가 부단히 올리려고 노력을 했었는데, 현실화시키려고 했었는데 여러 가지 요인상으로 좀 늦었습니다.

남진근 위원 물론 활용하는 측에서야 저렴하게 활용하면 좋겠지요, 그것은 한쪽 면이고 쌍방 여러 가지, 사용 측과 관리하는 측이 여러 가지 생각이 조화롭게 돼야 돼요.

제가 여기 지금 봐서는 전국적인 입장에서는 아직도 낮네요, 그렇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저희가 상당히 낮은 편에 속하고요, 저희가 23년 정도 지났습니다, 올린 지, 요금을 책정한 지.

그래서 그동안에 새로 신설되는 체육시설에 대해서는 그때그때 했었지만 전체적으로 손을 본 것은 이번에 처음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남진근 위원 사용하는 측에서는 저렴한 게 좋지만 그래도 모든 물가가 오르고 또 시설보수를 하고 거기 적정하게 해야 되니까 저는 현실화 방안이 괜찮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 측면에서 여러 가지 입장은 있겠지만 잘 올렸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리고 연정국악원 말이에요, 여기는 휴관이 1년 중에 대략 일수로 얼마나 돼요, 휴관?

이건 또 체육시설하고 다르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

남진근 위원 어떻게 잘 파악이 안 되셨으면 원장님이 하실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저희가 전체적으로 휴관이 아니고 대관을 주로 하지 않습니까, 정기, 수시 이렇게.

남진근 위원 아니, 그러니까 대관하고 나서 나머지 안 쓰는 일수를 말씀 좀 해봐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저희가 2017년도에는 56회 정도를 이용했고요, 2018년도는 현재 90회 정도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공연을 하고 준비기간이 필요하지만…….

남진근 위원 그러니까 준비기간이라는 것은 대관에 활용하는 기간이기 때문에 들어가야지요.

그러면 준비기간이 곱하기 2 하면 되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그 정도 하시면 됩니다.

남진근 위원 2예요, 3이에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보통 2일, 3일 정도 될 것 같습니다, 앞뒤로 해서.

남진근 위원 그러면 2.5일이라고 하고.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상황마다 다르기 때문에요.

남진근 위원 그러면 180일, 200일 쓴다는 거네요, 그렇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남진근 위원 그러면 165일이 남는 거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남진근 위원 165일은 왜 남게 만들어요?

활용할 가치가 없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전체적으로 저희들 입장에서 거의 풀로 돌아가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지만 항상 수요가 넘쳐야 되는데 수요가 없는 것은 여러 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마케팅 측면도 있을 것이고요, 또 한 가지는 공연장이 크다 보니까 이런 큰 공연장을 이용할 수 있는 단체나 그런 것도 한계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남진근 위원 이것을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공격적으로 개방해서 여러 가지 단체가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 돼요, 이건.

이건 놀리면 안 돼요.

대관료를 올리더라도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게 해줘야지 공간을 너무, 165일 정도를 휴공간으로 남긴다는 건 생각해야 될 문제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노력하겠습니다.

남진근 위원 적극적으로 개방하도록 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남진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혜련 남진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홍종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종원 위원 홍종원입니다.

존경하는 남진근 위원님의 질의했던 거에 보충질의하고자 합니다.

체육시설 관리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서 사용료를 현실화시킨다는 측면은 저도 동감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국장님 말씀하셨던 것처럼 그동안에 공격적인 정책을 못 했다는, 선제적인 정책을 못 했다는 건 정말 대전시 입장에서는 안타깝습니다.

올려야 되는 것은 분명하지만 또 사용자 입장에서 우리는 고려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 금액이 우리 입장에서는 많은 비중이 아닐 수 있지만 사용자 입장에서는 대폭 인상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인상을 하되 지금 3개년으로 점진 상향조정한다고 했던 것을, 조금은 충격을 덜 할 수 있는 것을 좀 더 고민해봐야 될 것 같은데요.

지금 보내주신 자료에 보면 방송시설 같은 경우는 300% 이상씩 인상률이 적용이 돼요, 조정안으로 본다면.

나머지도 보통 50% 내외에서 지금 인상률이 정해집니다.

50% 인상률이라는 것은 엄청난 거예요, 아시지요?

그러니까 금액이 하나하나로 보면 적겠지만 사용했던 사람들 입장에서는 엄청나게 크게 느껴질 겁니다.

그리고 수석전문위원님께서 검토의견 했듯이 안내라든가 이런 것에 대한 것들도 충분히 필요할 거고요.

조정금액에 대해서는 조금 더 충격을 완화할 수 있는 방법에서의 고민이 좀 더 필요할 것 같다는 의견을 드립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물론 개개별로 본다면 금액 자체가 큰 금액이 아닐 수도 있지만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인상폭으로 본다면 높은 폭이거든요.

또 어떤 문제가 있느냐 하면 저희가 3년 정도의 유예기간을, 연차적으로 인상하는데 또 3년 후, 5년으로 늘리면 그때 가서 물가인상률이나 여러 가지 놓고 봤을 때 인상요인이 또 발생할 수밖에 없는 구조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은 그래도 충격을 최소화하고 가장 합리적인 대안을 찾았던 것이 지금 3년 유예였거든요, 저희가 봐서는 물가는 해마다 올라가기 때문에 3년 정도가 적당하지 않느냐고 했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이용자, 수익자부담원칙이라는 것도 정립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이용자들이 안 내면 그만큼 갭은 또 우리 시 재정으로 충당할 수밖에 없는 구조거든요.

그래서 이용하지 않는 사람의 부담도 고려한다면 이번에 조금 느끼는 감은 크겠지만 적정한 선으로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홍종원 위원 본 위원이 얘기드리는 것은 그 비율에서 좀 충격을 적게 가자는 것은 초기에 이렇게 확 올리지 말고 좀 줄여서, 모수가 커지면 인상률이 똑같아도 인상금액은 커지지 않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홍종원 위원 이번에 일부 올리고 또 같은 동등한 인상률을 적용해서 하면, 잘 검토해서 계산하면 초기 충격도 줄이고 인상률도 적용할 수 있는 게 있을 것 같아서 말씀드린 겁니다.

한번 이 부분은 검토가 좀 더 필요할 것 같고요.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관련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이 또한 존경하는 남진근 위원님이 얘기했던 건데요, 저희가 행감 때 굉장히 우려했던 부분입니다.

대전예당에 대관을 할 수 없어서 아우성이 있다는 얘기 들으셨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홍종원 위원 그리고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원장님께서 90회 작년에 섰다고 했고, 본 위원이 판단한 것은 대관율이 50%가 안 돼요, 국악원에.

나머지 놀고 있는 것을 우리 공공의 다른, 꼭 국악만 활용해야 된다는 잘못된 생각이 이걸 비우고 있고, 다른 데는 대관할 공간이 없어서 아우성하고 이것은 시 차원에서 조정돼야 할 부분이었는데 제가 볼 때는 국악원에서의 정책이 너무 편협되고 탄력적이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충분히 이용 가능할 것 같은데 그 부분에, 조례하고 좀 다르겠지만 그것은 전문적으로 검토했으면 좋겠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저희가 새로운 원장이 작년에 부임해서 장르도 많이 개방했고요, 국악만 국한시키지 않고.

마케팅 열심히 해서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홍종원 위원 그렇게 하고, 기본시설 제공한다, 큰마당을 4실에서 10실로 간다는데 이 내용이 뭡니까, 개정안 중에?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지금 저희가 큰마당에 보면 현재 분장실이 4개가 있어요, 4개가 있는데 전체적으로 공연을 하다 보면 실질적으로 거기에 연습실이 3개가 있는데 이쪽에 우리 국악원 연주단이 연습실로 쓰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외부한테 대여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것을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게 낫지 않겠느냐 그래서 저희가 늘렸던 거고요.

홍종원 위원 연습실입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분장실을 추가로 해서 그전에는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시설인데 우리가 그것에 대해서 분장실을 4실에서 10실로 늘려가는 과정, 부족한 것 늘린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잘못 말씀드렸습니다.

지금까지 분장실이 10개가 있는데 그중에 임대했던 것은 4대인데 이것을 10개까지 늘려주겠다는 취지입니다.

제가 착각했습니다.

홍종원 위원 그러니까 분장실이 10개였는데.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저희가 4개만 빌려줬었는데.

홍종원 위원 그동안에 비용을 받고 빌려줬던 곳이 4실이라는 겁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홍종원 위원 그것을 10실로 유료화시키겠다는 그 얘기인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기본시설 포함시켜서 거기까지 빌려주겠다는 겁니다.

홍종원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혜련 홍종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성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칠 위원 조성칠입니다.

연정국악원에 관한 얘기를 드리겠는데요, 제6조제2항에 관한 건데 이게 조례니까요, 조례에서 정리가 잘돼야 하는데, 큰마당이 지금 79만 1,200원이에요, 그렇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조성칠 위원 이거 앞에 쓰여 있는 게 개정한 거 맞지요?

79만 1,200원, 맞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기본사용료가요.

조성칠 위원 그렇지요, 여기에 더 들어가면 냉·난방이, 원래 빌려보면 냉·난방이 비쌉니다.

냉방은 51만 9,230원입니다.

합하면 130만 원쯤 됩니다.

맞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조성칠 위원 그러면 이게 굉장히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이거 괜찮은 정도라고 생각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기본적으로 저희가 냉·난방시설을 그전에는 기본시설에서 일반적으로 다 받았어요.

그런데 추울 때나 더울 때는 가동을 하지만 간절기 있지 않습니까, 가동 안 할 때가 있거든요, 그런데 그분들은 이걸 기본설비에 들어가니까 돈을 냈는데 앞으로는 이것을 부대시설비로 해서 선택을 하겠다고 해서 좀 완화시켜주는 걸로.

조성칠 위원 선택하는 걸로?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바꾼 겁니다.

조성칠 위원 지금 예술가의집은 이게 더 비싸요, 냉·난방비가.

예술가의집은 배보다 배꼽이 더 큽니다.

대관료보다 이게 훨씬 더 비싸서 이것 때문에 못 써요.

그래서 어떤 분들은 3칸은 쓰는데 1칸만 냉방 쓰고 2칸은 안 씁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그거 한번 제가 챙겨보겠습니다.

조성칠 위원 굉장히 차이가 많이 나요.

어쨌든 오늘은 그 얘기할 때가 아니긴 한데.

리허설할 때도 무료입장 빼놓고는 거의 리허설도 제대로 비용을 다 받습니다.

그렇지요, 이 조례에 의하면, 맞습니까?

“리허설은 당일 사용을 원칙으로 하며, 1회 리허설 비용은 공연장 기본 사용료에 포함됨”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조성칠 위원 이거 굉장히 억울해요, 공연하시는 분들은.

‘리허설은 공연 아니니까 깎아주면 안 되나?’ 이렇게 생각을 많이 하거든요.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지금 저희가 리허설할 적에 감을 해주는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조성칠 위원 여기 쓰여 있잖아요.

공연장 기본사용료 여기 3번에 “리허설은 당일 사용을 원칙으로 하며, 1회 리허설 비용은 공연장 기본 사용료에 포함됨, 단, 1일 2회 이상 리허설 시 공연준비 사용료를 적용·부과함 ”이렇게 되어 있어요.

리허설 공간이 따로 있나요, 없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그 79만 1,200원, 원래 기본시설이 있잖아요, 기본시설에 리허설비는 포함됩니다, 빌리면 같이.

조성칠 위원 리허설을 전날 해버리는데요, 전날 사용하면.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자세한 것은 연정국악원장님이 답변하시면 좋겠습니다.

조성칠 위원 원장님 나오셔서 얘기 좀 해주시지요.

○위원장 박혜련 소재문 국악원장님 발언대로 나와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칠 위원 이게 민감합니다, 공연하시는 분들은.

굉장히 민감하거든요.

공연도 아닌데 하루 하는 거.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 소재문 조성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국악공연은요, 대부분의 리허설은 당일 날 합니다, 전날 하는 게 아니고.

그래서 리허설 비용은 기본료에 포함되기 때문에 추가로 우리가 징수하는 부분 없습니다.

조성칠 위원 그래요?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 소재문 예, 그렇습니다.

조성칠 위원 여기에는 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말씀, 이게 왜 그러냐면 이게 국악원에만 문제가 있는, 국악원을 해놔서 문제이긴 하지만 앞으로 사용료를 일반으로 하면 다른 분들은 또 다르거든요.

국악은 당일 날 할 수 있어요.

그렇지만 당일 날 바로 아침, 그러니까 저녁 공연이라면 미리 서너 시간 전에 와서 해보면 되는데 다른 공연을 하게 되면 어렵단 말이지요, 그걸 대관을 해주게 되면.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 소재문 타 장르 대관공연도요, 국악원에서 저희들이 지켜본 바에 의하면 전날에 와서 리허설 하는 사례는 없습니다.

모두 당일…….

조성칠 위원 당일 날 한다, 그래서 그렇게 해놨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 소재문 예, 그렇습니다.

조성칠 위원 좀 열어놓으실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 조례니까.

만약에 무대세팅을 해야 된다, 하루 전에.

그런다면 열어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어서 얘기를 드려보면, 일단 먼저 답변하시고 하실래요?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 소재문 보통 리허설을 그분들이 오셔서 1회 할 때는 기본시설에 포함시켜서 사용료를 징수 안 하고요, 거의 다 리허설 2회 하는 사례는 없어요.

조성칠 위원 그러면 같이 곁들어서 질의를 하면 그 밑에 나번에 보면 공연준비·철수 사용료 이렇게 해놓고 오전에 하면 공연장 기본사용료 25%이고 오후도 25%이고 야간은 공연장 기본료 50%, 심야는 공연장 기본사용료의 75% 이렇게 합니다.

이거 설명 좀 해주세요.

왜 이렇게 올라가는, 야간하고 심야하고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 소재문 이것은 공연이 끝나면 바로 철수를 해야 되는데…….

조성칠 위원 준비 때나 철수 때나 마찬가지지요?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 소재문 바로 철수를 해야 되는데 시간을 끌게 되면 비용이 추가가 되니까 이분들이 대부분 공연 끝나면 바로 철수하고 있거든요.

조성칠 위원 물론 비용 때문에 그렇긴 한데 이게 공연장 기본사용료 75%를 내요, 그렇지요 심야를 하면.

공연 끝나고 철수를 할 때도 마찬가지지만 앞에 말씀대로 전날 하려고 그래도 하루치를 다 받아버리니까 이 양반들이 전날 밤에 와서 하든지 이렇게 한단 말이에요, 그렇지요?

이게 혹시나 이거 늦게까지 하면 직원들 남아서 뭐 해야 되니까 이 비용을 더 받기 위해서 하시는 건 아닙니까?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 소재문 그런 건 아닙니다.

조성칠 위원 그건 아니에요?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 소재문 공연이 보통 7시나 7시 반에 시작하면 9시에 끝나거든요.

그러면 철수하는 데 보통 1, 2시간 걸리는데 저희가 11시까지는 추가징수를 안 하고요.

오후 11시가 넘으면 심야할증료를 적용시켜서…….

조성칠 위원 관장님, 물론 그런 것은 조금씩 해야 거기 일하시는 분들도 늦게까지 잔업을 해야 되니까 그런 거긴 한데 이게 지금 현재 국악공연 정도 해서 무대세팅 별로 없는 공연을 했을 경우는 그럴 수 있지만 이것이 조건이 바뀌어서 세트들이 많아지는 공연들이라고 하면 하룻밤 새도 못 하거든요, 다음날 아침까지 하거든요.

그런 거 계산한다고 그러면 이분들은 굉장히, 공연에서 크게 수익도 못 내는데, 막말로 해서.

그것도 고려를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지금 계속 국악공연 하는 것만 계산해서 그런 거지요, 그리고 음악공연 하는 거 정도만 하시니까 악기 들어와서 악기 세팅했다고 빠지는 거 정도고 그러니까 그런데 만약에 뮤지컬을 한다든지 오페라를 한다고 하면 달라지잖아요, 그렇지요?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 소재문 위원님, 저희 국악원에서 연극공연도 했었고 또 뮤지컬공연도 했었습니다, 저희들이 올해.

그랬는데 심야 때 우리가 사용료 징수한 사례는 없고요.

그렇게 늦게까지 철수한 사례는 없는데…….

조성칠 위원 여기는 심야에 한다고 되어 있잖아요.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 소재문 아니, 기준은 이렇게 설정해 놓는 것입니다.

조성칠 위원 설정해 놓고 안 받으시면 그건 잘못된 거지요.

설정했는데 받아야지요, 75% 해놨으면 받으셔야 맞는 거고요.

조례를 정리를 잘 해놔야 되는 게 아닌가 싶은데 지금 여기 이 조례를 해놓으면 과하지 않나 싶은 것입니다, 본 위원 생각에는.

어떠십니까, 국장님 생각에는?

이거 조금 더 정리를, 고민을 더 해야 되지 않겠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지금 별표 1에 있는 사용료와 관련해서 공연준비·철수 사용료가 기본적으로 철수하는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는데 너무 과하다는 말씀이지요?

조성칠 위원 그렇지요.

이 별표에 대한 고민을 더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박혜련 위원님 그러면 정회를 하고.

조성칠 위원 하나 더 하고서 나중에…….

또 있습니다.

뭐냐면 별표 2에 제8조 관련이지요, 사용료 반환기준에서 천재지변이면 당연히 전액 반환하고요, 그렇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조성칠 위원 그다음에 두 번째 항에 보면 시장의 귀책사유로 취소하는 경우 30일 전까지는 전액반환이고 개시일 29일 전부터 사용개시일 전일까지 취소하는 경우는 전액 반환 및 기본시설 사용료의 100분의 30만 원을 배상해요.

좀 억울하지 않을까요,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내 잘못도 아니고 시장이 잘못해서 그렇게 했는데.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전액 반환하고 그에 대한 보상을 30…….

조성칠 위원 그러니까 ‘반환하고’가 아니잖아요, 반환하고 끝낸 것 같잖아요.

‘반환 및’, 그러니까 우리말로 하면 ‘과’인데요, 이게.

전액 반환과 또 100의 30 정도 배상해 준다 이렇게 되는 거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저희들이…….

조성칠 위원 반환하고 배상도 해줘야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그러니까 배상이 100분의 30을 저희가 배상…….

조성칠 위원 반환만 끝낸다는 표현도 있다는 거예요, ‘및’ 해버리면.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end’ 의미입니다.

반환하고의 ‘및’이라는 자체가, ‘또는’이 아니고 ‘end’라는 의미로.

조성칠 위원 ‘반환 및’ 그러면 반환하고 잘랐다가, 또 반환도 하고 아니면 배상도 하고 그런다는 거 아닌가요?

반환으로 끝낼 수도 있다는 표현 같은데?

배상을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그다음에 그 밑 다항에 보면 사용개시일 이후에 취소하는 경우 100분의 30만 합니다.

원래 이건 어떤 규정이 있나요, 다른 데 규정이 있어서 그렇게 하십니까?

이게 애매하지요.

사용개시일 이후, 시장의 귀책사유로 취소되는데 사용개시일 이후에 취소하는 경우가 생깁니까?

그러니까 시장의 귀책사유로 해서 공연을 못 했어요, 그렇지요?

그런데 그 뒤에 취소를 해요, 이상하지 않나요?

이 항목이 이상하지 않나요?

공연은 어쨌든 그날 못 했으면 끝나는데 끝난 뒤에, 또 날짜가 끝난 뒤에, 개시일 이후에 취소를 하는 경우가 있나요?

말이 이건, 어떤 경우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아니, 어떤 여러 가지 가능성을 염두에 둬야 될 것이 뭐냐면 시장의 귀책사유라고 하겠지만 어떤 불가피한 사정을 염두에 두는 거거든요.

조성칠 위원 아니, 그러니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그래서 그런 규정들은 이것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지고 안 이루어지고를 떠나서 그런 규정을 둬야 맞을 거 같고요.

왜냐하면 하다가 안 할 수도 있거든요.

조성칠 위원 아니, 개시일 이후에 취소하는 경우도 있냐는 거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를 들어서 공연을 했는데, 내일도 공연이 있다 그랬는데 우리가 무대점검이나 조명이 잘못돼서 공연을 이후로 못 한다 할 적에 그러면 피해를 보지 않습니까?

조성칠 위원 그건 개시일 이후로 본다, 그것을.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그렇지요, 그런 쪽에서 가능성을 두고 그런 것입니다.

조성칠 위원 그러면 100분의 30은 안 됩니다, 이건 더 해줘야지, 공연하다 말았는데.

여기 관객들과, 대중들과 약속한 건 공연들은 굉장히…….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그것은 배상이나 이런 것들은 저희가 임의적으로 정한 것이 아니고…….

조성칠 위원 규칙이 있겠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다른 데 사례를 같이 해서 형평성에 맞춘 것으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조성칠 위원 아니, 공연 중에 못 하게 되면 이건 진짜 크게 배상해야 돼요.

100분의 30 갖고는 안 됩니다.

사용료의 100분의 30 갖고는 턱도 안 되는 거고요.

얼마나 억울합니까, 공연 준비하느라고 얼마나 고생했는데.

사실은 거기 매출 예상액의 50%를 더 배상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최소한 매출액 정도는 아니더라도 매출액 대비 한 50%는 해줘야 되는 거 아니에요?

이건 사용료만큼 주면 억울하지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거 검토해볼만 하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어떤 기준에 대한 말씀이신데 그건 잠깐 정회하면 제가 논의 한번 해보겠습니다.

○위원장 박혜련 위원님 다 됐어요?

조성칠 위원 잠깐만요, 그다음에 하나 더, 이제 몇 조냐면, 제5조제3항입니다.

제5조제3항에 보면 고친 게 ‘정기 및 수시로’ 해놓은 걸 ‘정기사용과 수시사용으로’, 정기사용은, 고친 게 이런 거지요.

“지정한 일정기간 동안 신청을 받은 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자문위원회의 자문을 거쳐야 하며 수시사용은, 국악원 사용일정에 공백이 있는 경우에 신청할 수 있다.”

이게 뭐가 빠져 있느냐면 수시사용도 자문을 구해야 되지 않느냐는 거예요, 자문위원회를.

이게 예술의전당의 지난번 수시대관 얘기 나올 때 말씀드렸던 건데, 공정하지 못한 경우가 생기잖아요.

그러니까 이건 직원들이 그 순간에 그때그때 알아서 하겠다는 얘기밖에 안 되거든요.

이거는 공정할 수 있으려면 이것도 자문을 구해야지요, 정기사용에 대해서 자문을 구했으면 이것 도어떤 형태로든 수시대관에 대한 자문을 구해야 되지 않느냐, 이 항목이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그 문제는 위원님 말씀이 맞는 것 같습니다.

저희가 예당에서 수시하고 정기에 대해서 수시가 그런 문제점이 있어서 고쳐가려고 하고 있는데 지금 연정국악원 조례에 그게 와있기 때문에 그 건에 대해서는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조성칠 위원 본 위원이 제시했던 세 가지 문제를 조정을 하셔서 다시 했으면 좋겠습니다.

정회를…….

○위원장 박혜련 동료위원 여러분, 의견조정 등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36분 회의중지)

(11시 23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혜련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시간 동안 의사일정 제2항에 대하여 위원님들과 심도 있는 협의를 거쳤습니다.

홍종원 위원님께서 협의한 결과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종원 위원 홍종원 위원입니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의 시설사용에 대한 대관절차를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 아래와 같이 수정하는 것으로 본 상임위원회에서는 의견을 모았습니다.

그러면 수정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안 제3조제3항 중 “시설사용은 정기 및 수시로 구분하고 정기사용은 자문위원회의 자문을 거쳐야 하며 수시사용은 국악원 사용일정에 공백이 있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를 “시설사용은 정기사용과 수시사용으로 구분하고 정기사용은 일정기간 동안 신청을 받고 수시사용은 국악원 사용일정에 공백이 있는 경우에 신청을 받으며 시설사용승인은 자문위원회 자문을 거쳐 결정한다.”로 하는 것으로 수정할 것을 동의합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혜련 방금 홍종원 위원님께서 의사일정 제2항 대전광역시립연정국악원 사용료징수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수정동의를 발의하셨습니다.

홍종원 위원님의 수정동의안에 재청 있으십니까?

(「재청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청이 있으므로 홍종원 위원님께서 발의하신 수정동의안이 정식의제로 성립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또 다른 의견이나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과 제2항에 대하여 안건별로 의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대전광역시 체육시설 관리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시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대전광역시립연정국악원 사용료징수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홍종원 위원님께서 수정동의한 부분은 수정한대로 그 외 부분은 시장이 제출안 원안대로 수정가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사용료징수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홍종원 위원님께서 수정동의한 부분은 수정한대로 그 외 부분은 시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3. 2019 대전방문의해 성공추진 업무협력 협약 체결 보고

(11시 26분)

○위원장 박혜련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2019 대전방문의해 성공추진 업무협력 협약 체결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보고내용을 청취하겠습니다.

정해교 문화체육관광국장께서는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입니다.

대전광역시와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 등 8개 기관과 체결한 업무협약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이유는 대전광역시 업무협약 관리조례 제6조의 규정에 따라 지난 9월 19일 대전광역시관광협회, 대전 아쿠아리움 등 8개 기관과 체결한 2019 대전방문의 해 성공 추진 업무협약의 주요내용을 보고하는 사항입니다.

협약의 목적은 협약기관 간 긴밀한 업무협력을 통해 상호 발전과 2019 대전방문의 해의 성공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려는 것입니다.

주요협약내용은 대전광역시는 2019 대전방문의 해 운영 및 각종 행사 유치, 예산확보 및 지원을 강화하고 관광 관련 기관·단체는 숙박·식당 할인 및 쿠폰 발행 등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이벤트 추진과 관광시설 안전보강, 청결 유지 및 홍보 협력입니다.

이상으로 업무협약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 2019 대전방문의해 성공추진 업무협력 협약 체결 보고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혜련 정해교 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본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을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의사일정 제4항과 제5항을 일괄 상정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4. 2019년도 대전광역시 일반 및 특별예산 예산안(계속)

5. 2019년도 대전광역시 기금운용계획안(계속)

가.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11시 28분)

○위원장 박혜련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4항 2019년도 대전광역시 일반 및 특별회계 예산안, 의사일정 제5항 2019년도 대전광역시 기금운용계획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2019년도 대전광역시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질의 토론을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을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태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태권 위원 민태권 위원입니다.

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설명자료 491쪽이요.

그 사업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세계유명미술특별전이라고 해서 저희가 바이오전하고 기획전 해서 해마다 하나씩 하고 있는데요.

내년도에는 저희가 21C 비디오아트 창시자, 백남준 전을 할 계획을 현재 구상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에 따라서 저희가 입장료를 받습니다, 유료입장객.

입장료를 받는 것을 세입으로 계상한 것입니다.

민태권 위원 시립미술관에서는 특별전을 매년 진행하고 있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저희가 비엔날레처럼 격년제로 하는 것도 있고요.

또 그 중간에 하는 것 이렇게 나누어서 하고 있습니다.

민태권 위원 특별전의 경우는 입장료를 수입으로 지출비용을 충당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전체적으로 그 세입을 가지고 저희가 세출에서 흑자나 플러스되는 경우도 있겠지만 통상적으로 약간 저희가 균형을 잘 못 맞추고 있습니다.

민태권 위원 내년 세입예산으로 5,000만 원 증액하셨는데 증액사유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일단은 저희가 내년에 현재 구상하고 있는 아이템자체가 기존에 했던 것보다 좀 더 사람들에게 호기심이나 우리 대전의 과학도시 정체성에 어느 정도 맞고 그럼으로 해서 관객이 더 많이 들어올 것이라는 추계를 해서 이렇게 세입을 좀 더 많이 잡았습니다.

민태권 위원 금년도 정리추경 예산서를 보면 대전비엔날레 입장료 2억 500만 원에서 48.8%, 1억 원의 세입예산 삭감했던데요?

1억 원이나 삭감한 입장료 수입을 내년에는 오히려 5,000만 원을 증액했습니다, 맞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민태권 위원 이거 누가 봐도 세입예산을 과다 계상한 거 같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저희가 올해 바이오전을 하고 나중에 연말 가서 전시가 끝나고 정산하는 과정이 있거든요.

물론 첫 번째는 바이오전 같은 경우도 입장료를 당초 계획보다 위원회에서 감액을 한 것도 있었고요.

여러 가지 저희가 예측이 빗나간 점이 있습니다.

민태권 위원 그러니까 최근 2년간 현황을 보니까 지난해도 본예산에 세계유명미술특별전 세입예산을 7억 원으로 편성하였다가 정리추경 때 4억 4,000만 원 삭감을 한 적이 있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있을 것입니다.

민태권 위원 올해도 대전비엔날레 입장수입이 2억 500만 원에서 1억이나 삭감을 했거든요.

뭔가 잘못된 거 아니에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저희가 어떻게 보면 수입을 예측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한계가 있긴 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래서 당초 구상할 적에 이렇게 올 것이라고 구상하는데 그렇게 안 올 때도 있고요.

또 과거에 했던 거보다 성공한 케이스도 있긴 있습니다.

민태권 위원 그런데 최근 2년 동안에 전례를 보니까 금액이 거의 어느 정도 조금 이해할 정도의 퍼센티지면 이해가 되는데 워낙 예측을 잘못하신 것 같고 세출예산을 계상하기 위한 수입을 지출에 억지로 맞춘 거 아닌가 이런 의심이 들거든요.

내년도 하여튼 정리추경 때 세입예산에 대해서는 반드시 본 위원이 체크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저희가 잘 될 때가 있고 아닐 때가 있다 보니까요, 항상 기대치는 높게 갖고 있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민태권 위원 514쪽이요, 한국민속예술축제 또 515쪽 같이 보겠습니다.

전통 민속놀이 육성, 같은 사업인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한국민속예술축제는 저희가 전국대회고요.

뒤에 있는 515쪽에 있는 전통 민속놀이 육성은 각 구에 전통 민속놀이들이 있습니다, 그에 대해서 지원해 주는 거고요.

여기서 돌아가면서 구별로 선발해서 전국 민속예술축제에 참가시키는 그런 것입니다.

민태권 위원 내년도 예산액에 보니까 2,950만 원 감액 했어요.

내년도에는 경연을 안 하는 것 같습니다.

경연으로 나오긴 나오는데 역대 수상자, 대통령상 이상, 국무총리상 이상 자들 이렇게 시연하는 것입니까, 내년도에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지금 여기에서는 경연은 경연인데 우리가 감액한 이유는 장소에 대한 문제가 있었어요.

그전에는 제주도에서 하다 보니까 항공료나 이런 돈이 더 많이 들어갔고 내년에는 서울에서 개최할 예정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참가하는 사람들에 대한 항공료나 운송비 때문에 감액이 된 거고요.

전체적으로 큰 사업비 자체는 그것 때문에 변동이 있었습니다.

민태권 위원 예산현황 보면 전년도 예산액이 계가 당초 금액이 안 맞네요, 오타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그건 불찰이었습니다.

민태권 위원 왜, 이런 오타를 수정해주셔서 우리 위원님들한테 저기를 해주셔야지.

밑에 게 맞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200만 원을 사전사용하다 보니까 아마 2회 추경에 들어가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것은.

민태권 위원 그럼 그건 표시를 해주셔야지.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제가 명기를 했어야 되는데.

민태권 위원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주의를 해주시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알겠습니다.

민태권 위원 그러면 515쪽 전통 민속놀이 육성은 그동안 수상자들이 각 구별로 그냥 시연하는 것입니까, 전체 모여서 하는 게 아니고?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지금 저희가 기본적으로 전통 민속 지원은 아까 말씀대로 구별로 돌아가면서 출전하고 있는데요.

내년도 예산에는 이분들이 여러 가지 활동비나 소품 제작비가 어려워서 시하고 구하고 각각 100만 원씩 더 증액을 해주는 거고요, 전체적으로.

그다음에 말씀하신 것처럼 경연대회를 해서 서로 경쟁해서 전국예술제 나가는 것도 좋은 방법 중의 하나인 우리가 많지도 않고 구가 5개이다 보니까 현재까지는 그 체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아까 제가 말씀드린 체계를.

민태권 위원 519쪽 작은도서관 활동가 대회 신규사업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저희가 작은도서관들이 있는데 그분들이 계속 요구했던 것이 뭐냐면 서로의 어떤 네트워크나 역량강화가 필요하다 그래서 어떤 교육이나 워크숍들이 필요해서 그런 것들을 꾸준히 요구해 왔습니다.

요구해 와서 저희가 내년에 신규사업으로 활동가들을 위한 워크숍이나 역량강화를 500만 원 저희가 편성해 놨습니다.

민태권 위원 인원이 몇 명이나 되는데, 강사료가 150 편성됐네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저희가 지금 작은도서관이 226개소 정도가 있습니다.

상당히 많은 장서가 있기 때문에 서로 좀 네트워크도 구축하고 또 그런 것들도 필요하거든요.

필요한데 지금까지 그런 거 없이 그냥 우리가 도서구입비 같은 것만 지원해 줬는데 내년에 그쪽에서 좀 이분들의 네트워크나 활동량을 강화시키자는 측면에서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민태권 위원 532쪽에 대전청년유니브연극제, 예산이 266%나 증액을 했습니다.

증액사유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이게 2013년도에 처음으로 지역에 있는 대학생들을 보면 연극과도 있고 동아리도 있고 그런 친구들이 연극을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저희가 지금까지 지원해 준 돈 1,500만 원을 가지고 하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이 1,500만 원이라는 수준이 굉장히 약한 금액입니다.

그러니까 좀 더 활성화시키고 많은 사람들이 참가를 하고 관람도 하고 홍보도 하고 여러 가지 그런 면에서 저희가 늘렸고요.

또 한 가지는 저희가 이 친구들을 가지고 해외교류도 한번 시켜주자, 사기진작이나 이런 것 때문에, 그쪽에 1,500 정도를 증가시켜서 전체적으로 한 2,500만 원 정도, 4,000만 원 정도 저희가 증액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지역에서 대학교에 있는 연극 관련 학과 학생들에게는 소중한 그런 돈이 되겠습니다.

민태권 위원 한 두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539쪽하고 540쪽입니다.

민태권 위원 540쪽 춤으로 대전을 그리다 “대전십무” 신규사업으로 5,000 계상하셨고요.

대전광역시무용제 및 시민무용축전 3,510만 원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같은 행사 아닙니까, 세 가지가?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약간 차이가 있는 것이 대전광역시무용제하고 시민무용축전은 실질적으로 우리 지역에서 무용을 하시는 단체나 이런 분들이 경연을 해서 전국대회에 내보내는 것도 겸하면서 하나의 축전형태로 가는 게 있고요.

뒤에 540쪽에 있는 대전십무는 지금 정은혜무용단에서 주관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대전을 소재로 하는 문화예술이 굉장히 드뭅니다.

드문데 이 단에서 올해 국가기금을 받아서, 재정 지원 없이 국가기금을 가지고 대전십무를 공연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어떻게 보면 대전을 특색으로 하는 예술분야이기 때문에 지원 필요성이 있지 않을까 해서 저희가 편성했습니다.

민태권 위원 본 위원 생각에는 대전무용제 같은 경우는 전국무용대회 대표선발 의미가 있는 무용제지만 시민무용축전은 말 그대로 축제 아닙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민태권 위원 이런 행사 때 같이 선을 보일 수 있으면 예산적인 측면에서 절약되지 않나 이런 생각에서 말씀을 드렸고요.

542쪽하고 543쪽입니다.

예산서를 보니까 거의 비슷비슷한 축제라든지 내용의 종류가 거의 비슷비슷하더라고요.

전국국악대회 또 한밭국악전국대회, 이것도 전국국악대회인데 한밭국악전국대회가 있는데 또 이번에 신규로 전국대회를 또 하나 신설했어요.

이거에 대해서, 또 일시가 같은 6월로 되어 있습니다.

같은 류의 같은 행사를 같은 달에 이렇게 하거든요.

그런데 신규사업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시기적인 문제는 저희가 조정할 여지는 있을 것 같고 우선적으로요.

그런데 전국국악경연대회는 우리가 뭐랄까 전국 규모에서 시민부, 학생부, 장애부 이렇게 8개 분야 나누어서 경연을 펼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그런 게 있고요.

한밭국악전국대회는 우리가 3개 분야입니다.

무용, 판소리, 기악 3개 분야에 대해서 경연해서 대통령상을 주는 거고요.

마지막에 있는 543쪽에 있는 가람국악대전은 어떻게 보면 좀 국악의 대중화를 위해서 아마추어들이라고 할까요.

그런 분들이 같이 경연하는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어떻게 보면 약간 명칭이 비슷비슷하다 보니까 좀 더 세부적으로 가면 약간씩 차이는 있습니다.

민태권 위원 그리고 560쪽 대전마을합창단, 간단히 사업내용에 대해서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지역공동체를 북돋고 하기 위해서 저희가 각 동마다 마을합창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마을합창단을 운영하는데 현재 올해 같은 경우는 46개가 하는데 서로 모여서 노래 부르다 보니까 거기에 필요한 지휘자들 또 반주자들 공연하는 돈을 46개 합창단에다가 지원해 주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민태권 위원 지난해에는 대전마을합창단 운영 예산하고 대전마을합창축제 예산 이렇게 구분돼서 올라왔었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지난해에.

민태권 위원 그런데 올해는 대전마을합창축제예산이 안 보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이 사업만 묶었지, 축제와 같이 사업에 넣어서 같이 하는 것으로 보시면, 예전에는 합창단 운영이 3억 2,000, 합창축제 8,000 이렇게 나누었는데 같은 합창단을 운영하는 거기 때문에 같이 하나로 묶어서 같은 금액으로 했습니다.

민태권 위원 통합사유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해 대전마을합창축제가 1억 계상되어 있었거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그래서 저희가 봐서는 합창단이 각 지역에서 공연하는 것들이 더 효과적이지, 같이 모여서 축제하는 것이 큰…….

그 의미보다는 실질적으로 그런 게 낫지 않을까 해서 편성했습니다.

민태권 위원 그럼 기존 합창단원들의 의견을 수렴한 것입니까, 아니면 우리 예술과에서 판단해서 한 것입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전체적으로 논의를 해서요.

민태권 위원 사업개요를 보니까 내년에는 공모를 통해서 50개 합창단을 지원해 주는 것으로 되어 있네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저희가 합창단 중에서 활동을 잘 하는 데가 있고 안 하는 데가 있어서 한번 최근 2, 3년 전에 정비를 먼저 했어요, 일률적으로 지원 안 하고요.

내년에도 다시 또 50개 정도를 해서 기존에 안 했던 합창단들이 잘 하면 지원해 주고 그렇지 않으면 또 줄이고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민태권 위원 그동안 시에서 주는 보조금으로 잘 운영되는 팀은 잘 되고 또 잘 안 되는 팀은 안 되는 그런…….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전에 보니까 그런 사례가 있어서 일제 한번 정비한 적이 있었습니다.

민태권 위원 앞으로, 50개 팀이 있네요, 50개 마을.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최대한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민태권 위원 잘 선별해서 예산 낭비 없도록 해주시기 부탁드리고요.

마지막 하나만 더 얘기하겠습니다.

562쪽하고 563쪽입니다.

563쪽, 문화재단 10대 사업입니다.

연구비하고 운영비라고 달랑 산출내역이 나왔어요.

이 사업이라는 게 성과기록물을 만든다는 것 아니에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그동안 10년 동안 해왔던 것을 기록으로 남길 필요가 있지 않느냐 해서 저희가 그에 대한 용역비 1억 3천하고 운영비 해서 세워놨습니다.

민태권 위원 그러면 이 사업이 연구용역비입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일단은 연구용역을 저희가 하고요.

민태권 위원 밑에 보시면 전년대비 증감사유에 보면 그냥 “신규사업” 이렇게만 딱 했어요.

그 내용이라든지 뭔가 해주셔야 되는데.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세부적인 것이…….

내년이 재단 10주년이거든요, 10주년 기념사업을 할 적에 어떻게 보면 이게 시기에 맞게 그동안 해왔던 걸 정리해놓고 나가야 되는데 저희가 내년은 특히 10주년이니까 그동안 재단이 걸어온 길이나 여러 가지 놓고 봤을 때 10대 사업을 선정해보자, 그런데 여기서는 10대 아카이브라고 했는데 대표적인 것들을 선정해서 그걸 기록화하고 이런 것을 추진하자는 쪽으로 10주년 기념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민태권 위원 그러니까 연구용역이라는 얘기지요?

직접 실제 실행금이 아니고.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연구용역도 하고요.

민태권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혜련 민태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중식 등을 위하여 오후 2시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7분 회의중지)

(14시 02분 계속개의)

○위원장대리 홍종원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부위원장이 위원장님을 대신하여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을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조성칠 위원님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칠 위원 조성칠입니다.

졸리시지요?

식사하고 와서 어떻게 졸리셔서 큰일 났네요, 안 졸아야 되는데.

오전에 민태권 위원님이 지적한 것, 세입에서 3번에 시립예술단 외부출연수입이 있습니다, 4천만 원.

지난번 2018년 추진실적에는 9월 말 현재까지 교향악축제에서 1,400, 평창에서 1,700, 어느 정도 돼요, 이 정도 수준인가요?

더 있나요, 올해?

남은 게 더 있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저희가 우리 관내 같은 경우는 무료로 공연하는데요, 관외에서 초청하는 경우는 그때 받는 건데.

조성칠 위원 평균 이 정도 됩니까, 한 3∼4천 정도 되는 거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평상적으로 저희가 세입을 4천만 원 정도 잡아놓고요.

조성칠 위원 주로 어떤 데를 갑니까?

이건 평창이나 이렇다고 하고 나머지는 보통 어디를 다닙니까, 예술단이?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올해 같은 경우는 서울에서 있었던 교향악축제 때 참가한 게 있고요, 또 청소년합창단 쪽에서 서울에서 공연 하나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조성칠 위원 그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조성칠 위원 평균 한 3∼4천 정도 돼서 올해도 그 정도 대충 잡은 겁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그렇습니다.

조성칠 위원 우리가 보통 예술단이 5개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연정국악원 국악단까지 하면.

조성칠 위원 거기 해서 평균 1천만 원을 못 버네요, 그렇지요, 초청공연은?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실질적으로 돈 벌려는 것보다는.

조성칠 위원 제가 돈 벌어오라고 얘기하는 건 아니고요.

그래도 어느 정도 하느냐 물어보는 거잖아요.

그래도 좀 해야지요, 초청공연도 좀 하고, 작품이 좋으면 당연히 불려 다니잖아요.

서울시향은 많이 다녀 돈 좀 벌던데요?

우리도 그 고민 좀, 돈 벌려고 모아놓은 건 아니지만.

64번에 입장권 판매수입이 있습니다, 예술의전당.

2018년 공연보상비 대비 약 38% 수준 입장료 수입 예상을 해서 이렇게 한 거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그렇습니다.

조성칠 위원 2019년도 보면 1/4분기에 1억 5천 그다음에 2/4분기에 3억, 3/4분기 4억, 4/4분기에 4억 5천 이렇게 1억 5천 뛰고 1억씩 뛰고 이런 근거는 어디 있는 건가요, 어떤 근거가 있어서 뽑은 겁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일단 공연일정에 따라서 저희가 연초보다는 봄, 가을하고 연말 정도에 많이 하다 보니까 차등이 있는 것 같고요.

조성칠 위원 이 입장권 수입은 본 위원이 지난번 행감 때 지적한 것처럼 초청공연하고 자체 기획공연.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기획공연하고 대관공연 포함해서.

조성칠 위원 대관까지 포함이에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조성칠 위원 대관은 아니지요, 대관은 대관료로 쓰여 있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아니요, 기획공연이요, 우리가 흔히 말하는 기획공연 말하고요.

조성칠 위원 기획공연이라고 하는 거 그 2개를 얘기하는 거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조성칠 위원 그래서 한 13억 정도 된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그렇습니다.

조성칠 위원 올해는 얼마 정도 예상을 해요?

2018년도는 어느 정도 예상하고 있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올해는 10억 정도.

조성칠 위원 그러면 한 3억 정도 더 늘어날 걸로 봅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조성칠 위원 어떤 기획하는 것 중에 수익이 많이 낼만한 것 있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좀 더 수준 높은 공연들을 더 유치해서 하려고 합니다.

조성칠 위원 이게 어떤 근거, 정확하게 어떤 건 아니고요?

앞으로 잘하겠다는 거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제가 전체 그 리스트를, 계획안을 드리겠습니다.

조성칠 위원 그런 거 리스트가 제대로 돼서 ‘아, 이런 거는 이 정도에서 수익이 잘 날 겁니다.’라는 게 있어야지 대충 이 정도, ‘작년보다 한 3억 정도 더 벌지 않겠어.’ 이렇게는 하지 말자고 이런 얘기하는 거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조성칠 위원 세출에서 보면, 세출 들어가기 전에 517쪽에 있는 공공도서관 자료구입 이걸 보다 보니까 이게 도서관 도서구입비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그렇습니다.

조성칠 위원 이렇게 아무리 쳐다봐도 본 위원이 중구라서 그런데 중구가 없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공공도서관이 중구가 한밭도서관이 있다 보니까 구에서 설립한 공공도서관이 없습니다.

조성칠 위원 그렇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다른 구는 있는데 저희가 좀 아쉬운 면이 있는데 그래서 지난번에도 한번 양지근린공원 거기에 있는 옛 성산교회를 철거하자는 중구청장님이나 그쪽의 의견이 있었는데 우리 문체국 입장에서는 거기다 도서관하고 다른 기능을 넣자는 쪽으로 얘기하고 있거든요.

조성칠 위원 그러니까 한밭도서관 크게 하나 있어서 그 덕분에 못 하는 거잖아요?

지금 동구 같은 경우는 5개에 분소가 3개 있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조성칠 위원 보통 서너 개씩은 다 있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다 있습니다.

조성칠 위원 여기 중구만 없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어떻게 세워야 되지 않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저희도 그런 면에서 이게 안타까운 것이 구에서 설치한 도서관이, 우리 시립도서관이 하나 있지 않습니까?

시립 하나가 많다는 건 아니고요, 중구에서도 도서관을 설립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저희들 갖고 있는데 어차피 그 몫은 중구에서 고민을.

조성칠 위원 중구가 세워라?

시가 좀 도와줘야 되잖아요, 이런 예산들은 구에는 별로 없지 않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그래서 저희들은 양지근린공원 성산교회에다 도서관을 만들자고 얘기하는 거거든요.

조성칠 위원 특히 저쪽 중심가에서 벗어났다는 데는 도서관 수요가 꽤 있거든요.

그쪽은 한밭도서관 하나 있다고 해도 너무 멀거든요.

동구처럼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어야 되거든요.

그래야 주민들 활용도가 높아지는 건데, 그렇지 않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맞습니다.

조성칠 위원 그것 좀 국장님 계실 때 신경 써주시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알겠습니다.

협의해 보겠습니다.

조성칠 위원 그렇게 해서 시작을 합시다.

보충질의하면서 넘어가겠습니다.

민태권 위원님이 오전에 질의하셨던 것 중에 대전십무 있지요?

540쪽 28번에, 본 위원이 아무리 쳐다봐도 이게 설득력이 별로 없는데요?

설득력 있게 설명을 좀 해보시지요.

정은혜무용단에서 주관하는 건데요, 그렇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제가 오전에도 잠깐 말씀드렸지만 대전을 주제로 하는, 여기 말하면 그런 예술작품들이나 이런 것들이 없는데 지난해에 정은혜무용단에서 대전십무를 해서 정부 기금을 받아와서 순수하게 했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좀 더 지역에 정착시키고 좀 더 활동하자는 측면에서 저희가 이번에 예산에 신규로 편성했고, 또 기금을 받아올 것은 연말, 내년 초쯤에 다시 노력할 거고 같고요, 그쪽에서.

조성칠 위원 그 기준을 미리 놓고 이렇게 할 수는 없는 거고요.

우리 공공의 입장에서 그걸 미리 해놓고 할 수 없는 거고, 이런 식의 표현을 하자면 뒤에도 또 마찬가지이긴 한데 무용단이 대전이십무 이렇게 하면 또 해주셔야 되지요, 이거 1억 주셔야 되겠는데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그것은 아까 말씀대로 본인이 이름을 정한다는 것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이쪽 무용단에서 이런 주제로 지금까지 계속 활동해 왔었고, 그렇기 때문에 금방 급조한 것은 아니고요.

조성칠 위원 저도 어떤 분이 어떤 무용단이고 어떤 공연들을 한지도 알고 있는데요, 오늘은 설명 듣는 거니까요.

국악축전이 29, 30, 31번, 국악축제 여기도 국악경연대회가 5,400만 원입니다, 더해 보면, 전국국악경연대회가.

여기는 오래됐지요, 그렇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조성칠 위원 여기는 꽤 오래된 거고, 이때는 많이 참여하시지요?

경쟁률이 꽤 되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그렇습니다.

조성칠 위원 그리고 한밭국악전국대회 이것도 그렇고요, 가람국악전국대회는 신규로 들어왔습니다.

이대로 가면 한 3년 뒤에 가면 6개쯤 되겠는데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조성칠 위원 이대로 가면 3년 뒤에는 6개쯤 되겠어요, 전국국악경연대회가.

이게 설득력이 있다고 보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저희도 세계국악대회가 있는데 약간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제가 오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맨 앞에 있는 전국국악경연대회는 우리가 신인 학생, 8개 분야로 나눠서 하는 거고요, 그다음에 한밭국악경연대회는 무용, 판소리, 기악 이렇게 3개 분야가 있는데 거기에 무용 쪽에 명무부가 있어요, 거기에서 대통령상을 수여하는 경연대회고요, 또 가람국악은 분야가 기악이나 판소리, 고법 이런 쪽에서 약간 대중화되어 있는, 국악 대중화를 위해서 저희가 하는 건데요.

조성칠 위원 잠깐만요, 한밭국악전국대회에 보면 무용, 판소리, 관악, 현악이잖아요, 그렇지요, 경연대회?

그리고 여기 전국국악경연대회도 8개 분야 관악, 현악, 판소리, 무용 다 있잖아요, 그렇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조성칠 위원 똑같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여기서는 명무부 쪽, 무용이 좀 더 특화된 대회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조성칠 위원 그러면 국악이 아니지요, 무용으로 가야지요, 그러면?

여기 그런데 무용만 있는 게 아니잖아요?

판소리, 관악, 현악이 있는데 왜 무용만 있다고 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아니, 같이 있는데 그중에서 명무부 쪽에서, 무용 쪽에서 대통령상이 들어가는.

조성칠 위원 그러면 명무부만 갖고 하시든지, 국악전국대회라고 하면 안 되지요, 그렇지요?

여기도 보면 기악, 성악, 고법 경연대회잖아요, 가람국악경연대회도?

다를 게 없어요.

중복이란 말이지요.

그러면 이거는 전국국악경연대회를 오히려 떨어뜨리는 꼴이 되는데요, 집중도나 명성을.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약간 조금씩은.

조성칠 위원 조금씩은 다르겠지요, 조금씩은.

알겠습니다.

40번에 지역예술가공연 및 플리마켓, 552쪽입니다.

설명 좀 해주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이것은 우리 지역, 우리 재단에서 공모를 통해서 지역예술가공연 단체하고 만든 창작품이 있습니다, 공연과 전시·판매를 같이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올해 같은 경우는 공연 단체 2군데 그다음에 플리마켓 2군데 해서 대흥동 우리들공원이나 원신흥동, 관저동 이런 쪽에서 공연과 플리마켓을 같이 하는 겁니다.

조성칠 위원 축제도 아니고 뭣도 아니고, 타이틀도 발상도 빈곤하고, 그렇지 않습니까?

설명이 별로, 국장님 설명하는데 확 안 들어오는데요?

확 들어와야지 ‘아, 이거 괜찮겠구나!’ 이렇게 하는데, 이게 지난번 할 때 본 위원도 가서 봤습니다.

그런데 별로 임팩트 있고 이런 게 하나도 없던데요, 그냥 공연하던 거, 으레 하던 거 와서 또 하고 그러던데요?

이게 확실하게 해야 되는데 축제도 아니고.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지역 곳곳에서 다양한 행사가 있으면 좋은데, 물론 여러 가지 있겠지만 우리 입장에서는 지역단체들이 공연도 하고 플리마켓도 하면서 좀 더 문화적인 향유 기회를…….

조성칠 위원 그런 형태로 얘기하신다면 다른 공연 때도 그렇게 플리마켓 하시면 돼요.

다른 공연도 플리마켓 하시면 되잖아요?

이걸 따로 지역예술가공연 및 플리마켓 이거 타이틀도 이상하잖아요.

그냥 막 주기 위한 것처럼 보이잖아요.

다른 공연 때 하시지요, 전국국악경연대회 같은 데 가서 플리마켓 하셔도 아무문제 없잖아요?

뒤에 생활문화활동 축제 같은 거 하실 때 그때 플리마켓도 하시면 돼요.

뭔 차이가 있습니까?

플리마켓의 특색도 여기 보이지도 않고.

그러니까 그런 게, 이게 보면 그런 거라니까요, 상상력의 빈곤이라고 보는 거라니까요.

아니 예술하신다는 분들이 상상력이 빈곤해서 어떻게 하십니까?

누가, 예술가들한테 사람들이 가서 대개 그런 상상력을 얻는 건데, 이건 상상력이 빈곤하지요.

슈퍼마켓 차리듯이 차린 것밖에 안 되잖아요, 행사를 위한 행사같이 보이고.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저희가 모니터링을 하고 있으니까요, 좀 더 결과를 보겠습니다.

조성칠 위원 지난번 모니터링한 결과가 있으면 제출해 주십시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조성칠 위원 위원장님, 이거 모니터링 결과 좀 제출해 달라고 해주십시오.

○위원장대리 홍종원 국장님 조성칠 위원님께서 요청하신 자료 조속한 시일 내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알겠습니다.

조성칠 위원 바로 해주셔야 돼요, 계수조정 들어가기 전에.

그래야 판단해서 할 거니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해드리겠습니다.

○위원장대리 홍종원 바로 제출해 주세요.

조성칠 위원 하나 더 봅시다.

45번 학교문화예술교육지원이요, 지금 이게 학교 강사풀제와 좀 다른 거지요?

강사풀제는 재단에서 작년에 안 한다고 해서 저쪽 한남대로 넘어갔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학교예술강사지원 프로그램이 하나 있고요.

조성칠 위원 그 강사풀제 중에서 일부분은, 국악은 또 국악협회에서 하시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그쪽에서 떼어서 나와 있습니다.

조성칠 위원 그게 어떻게 모니터링은 잘됩니까, 국악강사풀제 같은 경우?

잘되고 진행하고 있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전체적으로 사업을 진행하면서 저희들이 체크를 하고 있으니까요.

조성칠 위원 그래요?

체크하는 데 문제없다고 합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그 결과는 올해 아직 못 받아서요.

조성칠 위원 국악강사풀제는 계속했잖아요?

몇 년 했는데요?

몇 년 했는데 괜찮았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그건 제가 다시 한번…….

조성칠 위원 여기도 있지만 사업에도 올라와 있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조성칠 위원 그래서 겸사겸사 물어보는 겁니다.

모니터링 잘하셔야 될 것 같고.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조성칠 위원 그거하고 이거하고는 좀 다르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조성칠 위원 그러면 이거는 방과후활동 도와주는 형태이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학교에서 보면 우리가 1개 교과목이 있으면 그중에 강사 1명이었는데 지금은 여러 장르 같이 들어가서 애들한테 교육을 시키는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조성칠 위원 더 확대를 할 거예요, 이게?

25개교 31학급을 하셨네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일단은 저희가 내년에는 올해 수준으로 확대는 안 하고요, 일단 이 상태로 더 해보려고 합니다.

조성칠 위원 작년에 받았던 학교들 그대로 다시 들어갑니까?

아니면 다른 데로 들어갑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자체는 저희가 공모를 통해서 다시 받을 계획입니다.

조성칠 위원 이 공모는 누가한테 받는 거예요?

예술가들한테 받는 거예요, 학교한테 받는 거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일단은 기본적으로 우리 단체한테도 받고요, 또 학교 신청도 받고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조성칠 위원 이거 단체한테 받으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단체도 선정해야 되고, 학교도 선정해야 되고.

조성칠 위원 그러니까 학교는 어떻게 학교에서 받습니까, 교육청을 통해서 받습니까, 아니면 직접?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직접 재단에서 받는 답니다.

조성칠 위원 학교에서 재단에다 신청을 합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그렇게 합니다.

조성칠 위원 여기 우리 필요하니까 해달라?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그렇습니다.

조성칠 위원 주로 어떤 과목들을 하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지금 예를 들어서 음악과 미술 같이 하든지 문학과 연극 같이 한다든지 이렇게 복합적인 몇 개 장르를 같이 하고 있습니다.

조성칠 위원 아, 그러면 1학급에 가서 음악도 가르치고.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1학급에 가는데 예전에는 음악 하나만 했는데 이 학급에서 지금 수업을, 그런데 장르와 장르를 같이 교육하시는 것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조성칠 위원 2개씩 장르나 3개 장르 합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복합적으로 2, 3개 정도 장르를.

조성칠 위원 주로 기능위주로 합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강사 3명이 모여서 같이 가르치는 방식으로.

조성칠 위원 주로 기능위주로 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기능도 있고 또 전체적으로 이론도 있을 것 같고요.

조성칠 위원 알겠습니다.

561쪽, 49번 원로예술인 창작활동 지원입니다.

이게 우리가 보통 얘기하는 예술창작 지원하는 것하고 같은 건 아니지요?

돈의 성격은 다르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조성칠 위원 우리가 예전에 문진금이라고 했던 그것과는 다른 거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생애주기별 창작활동을 시키자는 측면에서 기존에 원로예술인 창작활동 사업이 지난번 추경에서 2억 정도가 올해 사업이 있었고요, 1추에서.

저희들이 좀 본다면 원로예술인들하고, 보통 3개로 나누지 않습니까, 청년하고 중견, 원로로 나눌 적에, 그래서 원로예술인들한테 좀 더, 그동안에는 공모사업을 통해서 갔던 것도 있었는데 그에 대한 불편함도 해소하고 그런 차원에서 저희가 예산을 증액해서 편성했습니다.

조성칠 위원 그러니까 일반 공모사업은 어떤 시스템들이 불편하니까 지원을 잘 못하는 노인네들은 따로 주자?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그분들 어려움을 해소해 주자는 측면이 강합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전에 문진기금 설명할 때, 예전부터 그랬습니다.

그걸 잘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재단에서 일부 지원들을 배려를 해서 사업계획서 같은 것 다 옆에서 도와주고 그랬었는데요.

그걸로는 부족합니까?

그 정도도 못 하시는 분들이 예술활동하시는 겁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보통 예술창작활동을 저희가 국비지원시스템 이렇게 해서 들어가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이분들이 그런 것이 좀 어렵다 보니까 저희가 별도로 빼서 하자는 쪽으로 지금.

조성칠 위원 여기 보면 원로예술인들은 고령으로 공모신청 행정절차 미숙으로 인한 탈락 및 각종 공모사업 소외현상이 발생해서 이렇게 지역문화예술인 세대 간 균형적 지원이 필요해서 했다고 하는데, 사업계획서 못 쓰시고 교부신청서도 못 쓰시는 그런 고령의 분들한테 계속 예술활동하라고 하시는 거예요?

그 돈을 3억씩 만들어야겠다는 거예요?

그분이 몇 분이나 되시기에 3억씩 만듭니까?

그 정도 사업계획서도 못 쓰시고 교부신청서도 못 쓰실 분들한테 이거 됩니까?

손으로 써도 되는데?

옛날에 수기로도 다 받아줬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지금 시비가, 이 사업 같은 경우는 글자, 말씀하신 것처럼 신청하기가 좀 쉽고요, 쓸 수 있으니까.

그런데 그 배려차원에서 했다고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조성칠 위원 그 계획서 못 쓰는 나이가 한 60살 이상이면 못 씁니까?

60세 이상이라고 해놨는데 60세 이상이면 그걸 못 씁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물론 다 그러신 건 아니겠지만…….

조성칠 위원 이게 설득력이 없어요.

한 80 넘으면 못 쓰시거든요, 제가 그건 인정하겠습니다.

그런데 80 넘으셨는데도 예술적 기량이 남아 있으니까 그분들 예술활동 하시라고 도와준다는 건 내가 이해를 하겠는데, 그 이전에는 다 쓸만하지 않습니까?

컴퓨터까지는 아니더라도.

설득력이 좀 떨어지는데요.

국장님, 아닙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저희가 올해 연령대별 신청을 놓고 봤을 때 원로예술인들이 151건 신청하고 그중에 66건이 선정되고, 중견 같은 경우는 131건 선정되고, 여러 가지 중견층이 훨씬 더 많이 가고 있는데 큰 틀에서 본다면 청년, 중경, 원로 이렇게 나눠서 갈 적에 이분들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지 않느냐고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조성칠 위원 이해한다고 하고요, 다음 넘어가시지요.

563쪽입니다, 아까 민태권 위원님이 지적했던 건데요, 대전문화재단 10대사업 아카이브인데 이건 다른 게 아니고요, 아카이브 한다는 얘기는 알겠는데 사업을 했던 걸 정리하겠다는 건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지금까지 통상적으로 이게 묶어서 한 번에 하는 것은 좋은 현상은 아닌 거고요.

그래서 재단에서 활동한 사항들이 아카이브가 구축되지 않으면 활용도 못 하고 그냥, 서비스도 안 되는 거겠지요, 그래서 지금 저희들은 내년 10주년을 맞이해서 그동안 한 것들을 정리하고, 정리만 해놓은 것이 아니고 이것을 공유하고 서비스 하는 쪽으로 같이 가야 하지 않겠느냐 해서 추진하는 겁니다.

조성칠 위원 그때 이런 걸 예술가의집을 지을 때부터 그런 얘기 있었는데, 본 위원도 제안도 했었고, 지금 문화재단이 사업을 하면서 생성되는 작품들이 있을 거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알고 있습니다.

조성칠 위원 어떤 건 무형의 것은 영상을 떠놓는다든지 유형의 것들이 또 있지요, 그렇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조성칠 위원 그게 지금은 보잘것없는 것 같아도 그게 역사이고 모아지면 중요한 것일 수 있는데 그래서 수장고를 마련해서 하라, 처음 지을 때부터 했습니다.

땅파기 전부터 얘기했는데 결국은 수장고라고 해놓은 게, 지금 수장고가 몇 평입니까?

몇 평짜리 수장고가 있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제가 면적은 정확히.

조성칠 위원 문화재단 대표이사님한테 물어봐야 되겠네요?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박동천 집행기관석에서 - 지금 아카이브라고 할 수 있는 게 거의 자료…….)

아카이브 말고 수장고?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박동천 집행기관석에서 - 자체 저희 수장고는 없습니다.)

3평인가 있을 거예요, 3평짜리.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박동천 집행기관석에서 - 자료실 한쪽 코너에.)

예, 그렇지요.

한 3평도 채 안 되는 거기에다 수장을 하고 있어요.

이게 수준이에요, 대전문화재단의 수준이라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술가의집은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셨지만 단기적인 아니겠지만 좀 더 시간이 필요한 건데요, 저희들이 구상하고 있는 것은 예술가의집이 지금 거기에 협회나 각종 단체들이 들어가고 우리 문화재단이 들어가서 어찌 보면 전신이,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 나름대로 얘기를 들었기 때문에 좀 더 저희들이 장기적으로 봐서는 지난번에 시장님께 문체분야 브리핑을 하면서 예술가의집을 생활문화, 쉽게 말하면 시민들이나 예술가의 품으로 돌려주고 거기에 있는 재단이나 각종 단체들이 밖으로 나오는 과정이 필요할 것 같고요.

조성칠 위원 지금 공간 얘기하는 게 아니고.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그걸 좀 더 장기적으로 가는 것까지 생각…….

조성칠 위원 지금 공간 얘기를 드리는 게 아니고 그 정도로 아카이브에 대한 준비가 전혀 없었다는 거예요, 그 정도 수준이.

우리 수준이 그렇게 열악한 거지요.

그렇게 민간단체들한테서 수장고 마련하셔라, 모아놓으셔야 된다, 세월 지나면 나중에 다 잃어버리고 억울하다 그 얘기를 무지하게 했습니다, 자료 모아놓으라고.

그런데 수중고가 3평도 안 되니 어디다 모아놓겠어요?

기존이 그것도 안 되어 상태에서 지금 아카이브 다시 정리한다니까, 뭘 어떻게 정리하실지 모르겠지만, 그리고 또 하나는 이게 연구용역만 줘서 될 일인가?

물론 용역도 줘야 되지만 용역의 방향이 사실은 그동안 해봤던 것에 대한 평가가 주로 돼야 하잖아요?

정책적 평가가 먼저 돼야 하는 건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기존에 해왔던 것에 대해서, 물론 평가도 굉장히 중요한 요소 중의 하나일 것 같고요, 나머지들은 아까 말씀드린 아카이브의 순수한 목적에 맡게 저희가 할 거고.

조성칠 위원 목록 정리하는 건 아니잖아요?

목록만 정리하려고 그러는 건 아니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그렇지 않습니다.

그건 아니고요.

저희들 입장에서는 재단 측도 마찬가지이고 아까 제가 서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그런 취지에서 지금 아카이브를 하는 것이고 그것에 대해서는 집행방법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는 진행하는 과정, 처음에 계획을 내년에 하기 전에, 용역을 발주하기 전에 다시 한번 면밀한 분석…….

조성칠 위원 만약 하시게 되면 예산이 잘된다고 했을 경우라면 그거 하실 때 혹시라도 흩어진 자료도 다 수습을 한번 챙겨보셔야 될 것 같고요.

10년이면 많이 지나갔거든요, 그러니까 다시 정비를 해줬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리고.

그다음 장에 문화순회지원 사업이 신규로 올라왔습니다, 5억입니다.

작지도 않고 5억인데 굉장히 큰 사업이네요, 그렇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조성칠 위원 설명 좀 해보시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근본적인 취지는 저희가 우리 지역 간에 어떤 문화적인 격차를 해소하자, 시설이 편중되어 있고요, 그러다 보니까 어떤 문화적인 향유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것도 편중될 수가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목적이 하나가 있고요.

두 번째 목적은 지역에 있는 예술단체들한테 좀 더 활동 기회를 늘려주자는 측면, 두 가지 측면이 있습니다.

두 가지 측면에서 공연이 가능한 장소들에 대해서 그것이 어느 정도 저희가 자치구를 통하든지 확보가 되면 정례적으로 시기를 정해서 그쪽에서 각종 공연을 펼치자는 것이 이 사업의 첫 번째 목적입니다.

조성칠 위원 그러니까 어느 한 공간에서 정례적으로 진행을 하면, 공연을 하면 시민들이 볼 때 ‘아, 저기 가면 항상 공연이 있으니까’ 하겠다, 그런 거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조성칠 위원 그런데 왜 타이틀은 왜 문화순회공연이에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제목을 쉽게 말하면 어떤 의미가 강하느냐 하면요, A라는 단체가 B라는 장소에서 공연을 했으면 매주 그 단체에서 그걸 할 수가 없거든요.

그런데 그러면 A라는 단체가 B에서 공연을 했으면 그다음에는 C로 가고 이런 식으로 좀 더 기회를 골고루 넓히는 거거든요.

무조건 한 단체가 한 번만 공연하는 것이 아니고요.

조성칠 위원 본 위원이 예전에 ‘들썩들썩’이나 그전에 해왔던 원도심 활성화사업들 하는 걸 많이 보면서 제일 어려운 게 뭐냐 하면 공연팀이 없는 게 문제가 아니고 공연장소가 없어요.

5억 들여서 쓸 데가 없어요.

공연장소가 없습니다.

그래서 사람 많은 데 쫓아다닙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실질적으로 위원님께서 지적을 잘하셨는데 실내공연장도 그렇고 이 사업 자체가 공연장이 다 있으면 어떤 방식으로든지 간에 공연장 상주단체라는 사업을 통해서라도 그 공연이 펼쳐질 것이고요.

다만 공연장이 없지만 거기에다 어떤 우리가 음향장비나 이런 것들이 들어갈 수 있다면 학교강당도 있을 수가 있고요.

어떤 광장도 될 수가 있을 것이고 그런 데를 저희가 물색해서 확보하자, 다만 밀집된 데 예를 들어서, 이쪽은 할 필요가 없겠지요, 사람이 모여드는 둔산 쪽은 있으니까.

그래서 좀 더 돌아가면서 하자는 취지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건.

조성칠 위원 그래서 가서 하면 사람들이 많이 모일 것 같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기본적으로 가장 좋은 것은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데 가서 하는 게 제일 좋겠지만 장소가 부적절하다면 하나의 그 지역에 가능한 시설들이 있으면 그걸 저희가 활용하자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손쉽게 얘기한다면 학교도 될 수 있을 거 같고요, 예를 들어서.

그다음에 조그만 뭐라고 하지요, 평생학습관 이런 데 있거든요.

그런 데 가서도 할 수 있고 물론 이것이 저희가 처음에는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단체들한테는 기회를 주고 시민들한테는 그것을 늘리자는 측면이 강하기 때문에 그런 쪽은 저희가 장소를 잘 선정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조성칠 위원 여기 보면 수혜대상이 대전시 관내 문화소외지역(요양병원, 복지관 등) 및 소외계층 이렇게 했어요.

소외계층이 가서 할 데가 없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조성칠 위원 5억씩 들여서 갈 데가 없습니다, 5억씩 들여서 실제.

국장님, 이것 좀 더 파악을 하셔서 실제 그렇게 가능성 있는지 보시고 예산도 5억씩 들여서 갈 데가 없습니다.

예전에 ‘찾아가는 문화활동’ 옛날에 그때 그거해서 한 2억도 안 되고 1억 얼마 갖고 했는데요, 그것도 다 못 찾아서 엉뚱한 데 다니고 그랬었어요.

이것은 현장을 좀 더 판단을 하셔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이건 쉽게 말해서 여기 요양원, 복지관 등이 있는데 그 사업 자체는 전체 사업의 일부 정도가 될 것 같고요.

또 거기에서 음악이나 예술로 치유하는 그런 쪽이 될 거 같지만 저희 생각은 그래요.

공연을 할 적에 가장 많이 들어가는, 기본세팅이 안 된 데 가서 했을 경우인데 어떤 말하자면 음향장비 이런 것이 비싸거든요, 렌털하는 것들이.

조성칠 위원 국장님, 여기 보니까 지원규모가 50개 단체에 200회 공연이에요, 1개 단체가 500만 원에서 800만 원 내외 이렇게 사업계획서 달라니까 이걸 주셨어요.

현장을 좀 더 심도 있게 봐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69번에 대전예술인실태조사 신규로 해서 1억이 올라와 있습니다.

지난번에도 말씀드렸고요.

내후년에는 5개년 계획을 만들어야 되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지역문화진흥계획 5개년 계획.

조성칠 위원 진흥법에 의해서 그거와 같이 연계했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처음에 예술인실태조사를 저희가 한 취지는 여러 개 있겠지만 단순히 예술인 복지문제도 있겠지만 두 번째는 각각의 장르별로 필요한 게 다르다는 전제가, 그럴 수 있다 전제가 있거든요.

그래서 지난번에 말씀하신 것처럼 무슨 분야에서는 전시공간이 부족할 수도 있고요, 실질적으로.

어디는 뭐가 부족하고 이런 것들을 조사하는데 그 지역문화진흥계획을 내후년도 2020년 것을 세워야 되기 때문에 거기에 들어갈 참고자료까지도 같이 데이터를 쓸 수 있게 한번 저희가 조사를 해보겠습니다.

조성칠 위원 이것은 예술인 복지정책 수립을 위해서 만드는 거잖아요.

그것도 거기에 포함이 되잖아요, 있어야 정책하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그러니까 그쪽 분야 한 분야가 있을 것입니다.

조성칠 위원 그래서 그것을 같이 했으면 좋겠고요.

하나만 더하고 다음 분 하도록 하겠습니다.

70번에 청년연극단 지원 이것 좀 봅시다.

설명 좀 해주시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지난번에 저희가 의회에서 청년연극단들이 이렇게, 청년의회가 있었어요, 의회에서 있어서, 본회의장에서.

했는데 그때 청년연극인들이 어떤 우리가 법적으로 받아야 교육에 대해서는 연극으로 제작하면 훨씬 더 수월하지 않느냐 이해도가.

그래서 그 사업취지로 저희가 청년연극단 지원 사업을 하고 또 한편으로는 지역에 있는 청년연극인들이 다른 지역으로 나가거나 이런 것들을 이 사업을 통해서 일부나마 해소하자 그런 의미로 저희가 이 사업을 구상을 했습니다.

조성칠 위원 그때 어떤 메시지를 연극으로 표현하니까 좋아보여서 그런 얘기가 나왔던 거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그렇습니다.

조성칠 위원 그런데 그게 꼭 연극이라는 법은 없잖아요.

이런 경우는 다른 장르도 다 포함할 수 있는 걸로 안 되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그때는 저희가 처음에 연극을 통해서 하자는 그런 제안이 있었기 때문에 그쪽 분야에 대해서 검토를 한 거고요.

물론 다른 장르에서도 그런 요구가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지만 기본적으로 어떤 교육이나 뭐 할 적에는 그래도 효과적인 것이 연극 분야이다 보니까 저희가 우선적으로 연극을 여기다 사업계획에 반영했습니다.

조성칠 위원 일단 그렇게, 설명 듣느라 시간이, 잠깐 앞쪽 하나만 하고요.

앞쪽에 67호에 청년예술인 창작 및 대관료 지원이요.

작년에도 했던 거랑 이어서 5,000만 원 책정되어 있네요, 설명 좀 해주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그러니까 지역에 있는 청년예술이나 단체들하고 원도심에는 소극장이 몇 개가 있습니다.

소극장하고 협약을 맺어서 소극장이 공연을 안 하고 빌 때가 있을 것입니다.

빌 때는 거기 가서 연습도 하고 할 수 있도록 대관료를 지원해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조성칠 위원 그러니까 주로 연극이에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기본적으로는 현재까지는 주로 소극장에서 하다 보니까 주로 연극 쪽이 많고요.

그런데 이것은 꼭 저희가 연극이라고 딱 못 박은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서 그쪽에 다른 것을 할 수 있다면 다른 분야까지도 확대할 수 있는 여지가 있습니다.

조성칠 위원 이것에 대해서 제대로 모니터가 되어 있나요?

본 위원이 확인한 바로는 부정적인 여론도 꽤 있던데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부정적인 여론이요?

조성칠 위원 예, 이것이 안고 있는 폐해도 있고.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한 쪽의, 저는 아직까지 부정적인 여론을 제가 직접 들은 것은 없고요.

물론 얼핏 생각하면 소극장을 운영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주인이지요, 소극장 대표입장에서는, 건물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 입장에서는 경제적인 도움도 될 수 있을 것이고 자기가 좀 뭐, 그럴 수 있겠지만 또 한편으로 봐서는 공간의 부족에 대한 문제를 어떻게 해소할 것이냐를 두고 봤을 적에는 물론 5,000만 원이 적은 돈은 아니지만 이 정도 사업을 해서 효과를 낼 수 있다면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조성칠 위원 그러니까 이런 거지요.

이것을 통해서 연극이나 원도심에서 하고 있는 예술장르들이 활성화가, 이게 실제적인 도움이 되느냐는 면에서 한번 고민할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걸로는 사실 좀 곡해될 확률이 더 많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전체적으로 한 분야만, 이것만 달랑 놓고 봐서는 그럴 수는 없겠지만 소극장이나 원도심에 이런 것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종합적으로 마련할 필요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분야는 다른 사업들도 있겠지만 그것은 저희가 다른 쪽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조성칠 위원 이게 몇 년 전에도 비슷한 소극장 대관료 지원 사업이라는 게 있었어요.

한 1년인가 하고서 안 했지요, 부작용이 더 많이 발생하는 바람에.

그런데 이걸 또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거 부작용에 대한 전혀 검토들을 안 하시고 또 하시더라고요.

사람들 바뀌면 한 번씩 하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소극장을 운영하시는 분들하고 같이 간담회를 하면서 이런 얘기 저런 얘기 많이 들었는데요.

자체가 크게 도움이 될지 아닐지 모르겠지만 필요하다는 사업으로 생각합니다.

조성칠 위원 일단 여기까지 하고요.

다른 분 하시고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홍종원 조성칠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남진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남진근 위원 남진근 위원입니다.

문화예술 이쪽이 사실은 너무 광범위해요, 그렇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남진근 위원 그런 걸 담당하는 국장님은 얼마나 박식하겠어.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저요?

남진근 위원 이 문화가 이제 사실, 문화예술 이쪽이 시대를 표현하는 건데 말하자면, 그렇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그렇습니다.

남진근 위원 시대를 표현하자면 자기 나름대로 개성을 가지고 각자 표현하는 건데 한번 잠도 깰 겸해서 요즘에 문화예술의 여러 가지 표현방법은 다양성이 많잖아, 그렇지요?

춤도 있고 언어로 하기도 하고 하여간 이쪽 분야에 여러 전문가들이 많기 때문에 모든 것은 그들만의 축제가 되면 안 된다 하는 건 맞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남진근 위원 그것이 시민들하고 국민들하고 같이 가야 된다, 그렇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남진근 위원 한 예를 들어서 지금 우리가 시대의 흐름을 보면 젊은 사람들이 욕을 많이 해요, 욕도 문화가 됩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그것은 문화라기보다도.

남진근 위원 그래서 제가 묻는 것은, 아니 시대가 어떻게 변하는지 모르겠는 데 저는 아이들이 다 컸지만 자제분들 많이 계실 건데 애들은 욕으로 시작해서 욕으로 끝나고, 욕으로 하더라고 말을, 대화를.

거기에 반해서 사회적으로 불신감이 많아서 그런지 몰라도 모든 사람들이 불평이 많아요.

그 얘기를 잘 들으셔야 됩니다, 목적을 어디다 두고 얘기하는지.

불평불만이 많은 것을 표현방법이 자기의 반성보다는 타인을 질책하는 욕을 많이 하더라, 보통 그래요, 술 먹는 자리에서도 그렇고, 운동하는 자리도 그렇고, 본 위원이 느끼길 그렇게 느껴요.

이런 것이 문화예술을 지금 다루는 국장님께서, 정서적인, 정신적인 보급이 덜 돼서 그런 거 아닌가.

예를 들어 이 예산이 상당히 많은 예산이 올라와 있어요, 증액이 됐고.

그건 인정하지요, 그렇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남진근 위원 101가지 신규사업이 올라와 있습니다, 보니까.

그런데 이것이 우리가 예산을 다루고 또 거기서 머리를 써서 이것을 개발해서 낸 거잖아, 그렇지요?

우리는 이렇게 해서 대전시민들 위해서 할 테니까 예산을 달라, 심사를 받는 과정이에요, 그렇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그렇습니다.

남진근 위원 그런데 이 문화와 예술 분야의 이쪽에서 대전시민들은 더 황폐돼 간다 이 뜻입니다.

그러면 문화의 접근방법이 우리가 틀렸지 않느냐, 문화예술에 관련된 그들만의 잔치 아니냐?

그러면 안 되겠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남진근 위원 이것을 지금 ‘생활문화’, ‘문화생활’ 이렇게 이름을 바꾸어서 여러 가지 올라 와있어요, 보니까요.

‘생활문화축제’, ‘문화생활축제’ 이렇게 이름을 앞뒤 문자만 바꾸어서, 그렇지요?

물론 여러 가지 거기에 해당되는 걸 예산을 올렸지만 본 위원이 생각하는 것은 공무원들, 이 공직에 계신 분들도 지금 사회가 흘러가는 것을 잘 읽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 패러다임을 읽고 그 시대에 맞게 예를 들어 계몽 쪽인 것도 할 수 있잖아요, 그렇지 않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남진근 위원 그런 거 인식이 됐더라면 여기에서 그런 것도 접목이 돼야 되잖아요?

그것이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 거 아닙니까, 그렇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남진근 위원 그런데 그런 것은 아무것도 없잖아, 그렇지요?

문화인들, 예술인만 여기 올라와 있는 거잖아, 그들만의 뭐를 하겠다, 예산 달라 이거잖아요, 그렇지요?

내용적으로는 그렇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그분들의 활동을 통해서 시민한테 가는 거기 때문에 …….

남진근 위원 그러니까 활동을 하게 예산을 달라고 했지만 그 사람들이 사회의 흐름 그것을 읽어가면서 했으면 좋겠다, 우리가 문화라는 게 결론적으로는 인간이 살아가는 데에 여러 가지 집단적인 생활에 있어서, 그렇지요?

정신적인 문제, 물질적인 문제를 과정을 나타내는 거라고 보면 되잖아, 그렇지요?

함축적으로 ‘컬처’라는 뜻이 그렇지요?

그래서 이거를 주문합니다.

잠들 깼을 테니까 607쪽 설명서입니다.

지금 예산이 올라와 있는데, 이걸 죽 보면, 그렇지요?

운영지원 예산액이 31억 원으로 있다가 전년도에 32억 5천, 그렇지요?

1억 5천이 감소했어요.

여기 죽 보니까 퇴직자들, 이렇게 이유가 달려있네요, 그렇지요?

그런데 좀 더 가보면 2017년도하고 2018년도하고 2019년도하고 대비가 돼요, 그렇지요, 3년 치를 보니까.

이거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 좀 해주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체육회 운영지원에서 대부분이 인건비 쪽이 좀 큰데요.

체육회 생활체육본부장 자리가 있었어요.

남진근 위원 생활체육본부장.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생활체육본부장 자리가 있었는데 저희가 조직을 감축하면서 본부장이 없어지면서 그에 따른 것이 임금이 줄어든 게 있고요.

또 내년도 같은 경우는 올 연말, 내년에 체육회 부장이 우리 공무원으로 말하면 4급 대우거든요.

부장들이 퇴직을 또 2명이 할 예정으로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지금 현재 조직개편을 통해서 한시기구로 있던 부장자리가 하나가 또 없어지는, 그러다 보니까 고위직이 없어지면서 인건비가 줄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남진근 위원 그래서 줄었다, 올랐다 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남진근 위원 알겠습니다.

또 넘어갑니다.

설명자료 556쪽에서 죽 뒤로, 우리 존경하는 조성칠 위원님 또 민태권 위원님도 한번 지적했습니다.

모든 사업을 문화재단에 위탁대행을 하지요, 그렇지요?

출연기관에 많이 하잖아, 그렇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남진근 위원 거기에 보니까 신규로 증액된 것이 한 13건에 29억 정도가 계상이 됐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그 정도 됩니다.

남진근 위원 신규사업이 7개가 15억 5천 그렇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남진근 위원 증액사업 6개가 13억 9,200 맞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맞습니다.

남진근 위원 그렇게 되면 문화재단이 이렇게 일을 하게 되는 건데 문화재단 인력만 키우는 거 아니에요, 이렇게 되면?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저희가 새로운 계속사업만 발굴하는 것도 있겠지만 저희가 또 일몰시키거나 다른 데로 이렇게 하는 사업들이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신규사업이 좀 늘어났지만 몇 가지 사업들은 일몰시켜서 안 하는 것도 한 3개 정도가 됩니다, 사업이.

그리고 몇 개 분야는 다른 데로 이관시키고 이러다 보니까, 물론 업무량은 늘어날 것입니다.

재단의 업무량은 늘어나지만 현재 재단…….

남진근 위원 국장님, 다른 건 아는데, 그 점을 제가 묻고 싶어 하는 거예요.

업무가 많이 늘어나니까 인력하고 조직이 커져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것을 어떻게 할 거냐 이걸 묻는 거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일단은 내년에는 저희가 올해 사업들 중에서 6개 정도가 없어지거나 이관됐고 새로운 사업이 조금 늘어났는데 현재 문화재단 정원이 50명인데 이 범위 내에서 수행을 지금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물론 또 지금 문화재단에 대해서, 조직에 대해서 진단하고 그런 작업들이 되어있기 때문에 그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지만 기본적으로는 그렇습니다.

또 사업들을 모니터링 해서 저희가…….

남진근 위원 여기에 대해서 방만하게 할 게 아니라 제가 봐서 심도 있게 검토해야 될 거 같아요, 그렇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그렇습니다.

남진근 위원 그걸 그렇게 해주시고, 죽 보면 562쪽 생활문화축제 2억 원, 556쪽 생활문화활동(공동체) 지원, 그렇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남진근 위원 또 563쪽에 보면 10대, 방금 지적했는데, 1억 5,000만 원 용역, 그렇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남진근 위원 죽 보니까 많아요.

용역도 이거를 심도 있게 해야 될 거 같고 죽 보면 565쪽도 문화예술분야 연구창작활동 지원금이 6,000만 원, 분야별로 죽 있네요.

581쪽도 실태조사 1억 원 되어 있고 죽 나와 있는데 문화재단이 보유하고 있는 자료 같은 건 없어요, 지금 데이터베이스가 없습니까?

이런 예술인실태조사 이런 것도 해야 되는 거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사실 지금까지 그쪽 분야에 대해서는 굉장히 소홀히 해왔던 분야입니다.

그것은 저희뿐만 아니고 국가에서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그런 자료들이 없으니까 이번에 내년에 한번 조사해서 해보겠다는…….

남진근 위원 지금 없어서?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남진근 위원 여기 보니까 복지 증진계획 활동 면에서 이렇게 되어 있네요.

그리고 문화재단, 그럼 지금까지 대전문화재단에서 사업을 많이 했잖아, 그렇지요?

거기에 대한 성과 이런 것이 모니터링 되어 있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저희 각 사업마다 모니터링을 하고 있어서…….

남진근 위원 하고 있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남진근 위원 신규사업을 한번 시작하면 이게 일몰제로 없애기가 쉽지 않아요, 사실 보면?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그렇습니다.

남진근 위원 내년에 대전방문의 해를 맞이해서 너무 백화점식으로 죽 나열보다는 하나를 해도 제대로 하는 것이 대전을 위해서는 낫지 않나 이런 생각을 본 위원은 해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저희가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내년도에 우리 문화체국 전체 소관 분야 101개 정도가 신규사업으로 와 있는데 물론 그중에서 꼭 필요에 의해서 신규사업도 있지만 우리가 많은 부분들이 시설 개·보수 쪽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SOC 사업들이 있고, 신규사업 쪽으로요.

물론 신규사업이 많다는 것은 저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직원들이 그만큼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서 노력해 왔다고 저는 평가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희가 미흡할 수 있겠지만.

그런 쪽에서 좀 더 이해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남진근 위원 본 위원도 거기에는 좀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연구 개발하는 것은 칭찬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신규사업이 올라와서 일몰제로 끝나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 바뀌는데 쉽지 않다는 얘기입니다, 본 위원이 죽 보기에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그렇습니다.

남진근 위원 그래서 좀 더 면밀한 검토를 했으면 좋겠고 그리고 결론적으로는 전자에 말씀드린 대로 예를 들어서 욕을 많이 한다는, 편리한 서로의 소통을 위해서 말씀드린 거지만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것을 가지고 개발했으면 좋겠다 이런 뜻으로 말씀드립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잘 알겠습니다.

남진근 위원 그리고 이제 노후시설이 많이 올라와 있네요?

선거 끝나자마자 노후시설이 많아졌나 왜 하필이면 이때 많아요, 이게?

그동안에 안 하고?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저희가 공공체육시설도 그렇고 여러 분야에, 예술의전당도 그런 사업들이 많이 있는데…….

남진근 위원 계획적으로 올린 거 같은데 그것은.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그것은 아니고요.

실질적으로 하나가 저기가 있더라고요.

저도 왜 이렇게 모든 예산설명서에 LED가 많은가라고 예산 할 적에 어떤 그러니까…….

그런데 에너지이용 합리화법이 있더라고요.

2020년까지 공공체육시설 이런 쪽에서 공공기관은 LED로 다 바꾸게 되어 있어요.

바꾸게 되다 보니까 저희가 좀 많이 올렸습니다.

남진근 위원 LED를 뭐라고 하는 게 아니고, 물론 전기절감, 여러 가지 시대가 바뀌고 하니까 그런데 왜 하필이면 선거 끝나고 나니까 이런 게 많냐 이거예요.

그동안에는 노후가 안 되고 지금 와서 선거 끝나니까 노후가 되는 거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아마 재정형편에 따라서 먼저 한 것도 있을 거고 또 후년에 할 것도 있을 것입니다.

남진근 위원 요리조리 잘 피해 가는데, 서서히 해요.

한꺼번에 다 하려고 다 올려놓으면 위원들이 생각하기는 선거 끝나고 그동안 못 올렸다 한꺼번에 이때다 해서 올리는 것 같아서 기분이 그래요, 사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

남진근 위원 본 위원이 느낌이 그렇다는 얘기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알겠습니다.

남진근 위원 그리고 여기 참 말하기 불편한데, 설명자료 701쪽부터 703쪽 신채호 단재 선생님의 여러 가지 업적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질의하기에 앞서서 우리 위성, 근교도시에서 단재 신채호 선생님에 대한 것을 많은 시설들과 많은 것을 하고 있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특히 청주 쪽에서 그런 단재 선생에 대해서 여러 가지 시설을 갖고 있고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남진근 위원 언론을 통해서도 그렇고 제가 깊은 지식은 아니지만 본 위원이 이렇게 해본 결과로는 신채호 선생님에 대한 것을 청주는 많이 연구하고 실제적인 것을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아요.

동상이라든지 체험관이라든지 전시장이라든지, 그렇지요?

많이 되어 있고 그런데 또 이분에 대해서 찾아보면 출생지가 분명치 않아요, 산내로 되어 있는 게 있고 청주 상당구로 되어 있고, 어디에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제가 단재 생가 가서, 거기 보면 옛날에 관리사옥에 조그맣게 홍보관이 있거든요.

거기서 문화해설사하고, 문체국장 오기 전이지요, 그렇게 지금 위원님처럼 약간 오해할 수 있는데 독립기념관이나 이쪽에서 고증된 것은 우리 중구 어남동이 맞습니다.

남진근 위원 어남동이 맞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맞습니다, 거기가.

남진근 위원 옛날에는 산내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거기서 8살까지 산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남진근 위원 그 당시는 어남이라는 데가 산내면에 들어가 있는 거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산내면…….

남진근 위원 그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거기까지는 제가 모르겠습니다, 산내면인지.

남진근 위원 본 위원이 더 잘 아는 거예요.

그러면 청주는 아니에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청주는 단재 선생님께서 8살까지 계시다가 그쪽에.

남진근 위원 아니, 탄생지가, 출생지?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출생지는 중구, 대전이고요.

그다음에 8세까지 자라시고 청주에 할아버지 댁인가를 가셔서 거기서 있다가 서울로 학교 가시고 이렇게 나중에, 청주에는 묘소가 있지요.

남진근 위원 지금 우리나라의 인터넷 대표적인 게 네이버하고 다음 많이 쓰잖아요, 그렇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남진근 위원 찾아보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제가 검색해 보겠습니다.

남진근 위원 뒤에 한번 찾아보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어떤?

남진근 위원 내가 그것도 찾아봤어.

그런데 네이버인가는 청주로 나와 있고 다음은 산내로 나와 있고 이게 달라요, 그렇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그렇습니다.

남진근 위원 그래서 이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왜 그러냐면 우리 대전보다 청주가 거기에 대한 것을 연구를 많이 하고 시설도 많이 갖추고 단재 신채호 선생님에 대한 것을 독립운동에 대해서도 많이 되어 있어요, 그렇지요?

그러면 전국적으로 본다거나 영향력을 볼 때 우리가 후발주자 아니에요, 그렇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맞습니다.

남진근 위원 그리고 지금 여기 설명자료에 보면 다큐멘터리, 동상 제작, 그렇지요?

이런 기본사업을 타당성 조사용역 이렇게 있어요, 계기가 있어요, 왜 그러는 거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첫 번째는 대전에서 대전지역 출신의 인물에 대해서 그동안 소홀한 게 있었습니다.

남진근 위원 그러니까 대전에서 태어났다는 것이 확실하기 때문에 출생지를 대전을 가지고 말씀드리는 거지요, 그렇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그렇습니다.

어떻게 보면 저희가 청주보다 먼저 했어야 되지요.

남진근 위원 우리가 먼저 안 했으니까 얘기가 되는 거지, 먼저 했으면 얘기가 안 되지.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그래서 지금이라도 출생지가 여기기 때문에 저희가 하고 또 내년이 3·1절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그러면 대전에서 독립운동가로서의 가장 저기하신 단재 선생에 대해서 새롭게 조명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시발점으로 해서 저희가 다큐멘터리 제작하고 이렇게 하려고 합니다.

남진근 위원 그러니까 후발주자로서 여러 가지 PR방법이라든지, 홍보방법이잖아, 그렇지요?

그런데 지금 대한민국으로 봐서는, 대한민국만 봐도 청주가 앞서 나가잖아, 그렇지요?

그러면 청주보다 앞서 나가는 계획을 가지고 하는 거예요, 지금?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저희가 단재 선생 생가 쪽에 대해서도 정비할 계획을 용역을 지금…….

남진근 위원 지금 나와 있는 거 봐서는 청주와 똑같잖아요.

아니, 청주에서 하고 있는 교육상을 34번째로 시상도 하고 있더라고, 청주 교육청에서 단재 교육상이라 게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늦어도 한참 늦은 거잖아, 말하자면 그렇지요?

그런데 지금 여기 예산에 나와 있는 내용으로 봐서는 청주하고 비슷하다는 얘기지.

그러면 외부에서 볼 때는 충청도끼리 싸움이 되는 거고, 외부에서 볼 적에 이게 헷갈리잖아, 그렇지요?

검토를 면밀히 해야 될 것 같은데.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저희들은 가장 기본적인 것부터, 기본적인 것을 해보자는 것이 첫 번째가 생가가 너무 협소하고 멀고 거기에 대해서 정비를 하면서 거기에 기념관이나 교육관 정도를 하나 해보는 거, 그런 것을 구상하고 있고요.

또 하나는 기본적으로 다큐멘터리 제작해서 내년에 3·1절 100주년 해서 우리가 먼저 선제적으로 알리자는 게 있고요.

그래서 한번 저희가 그 용역결과를 봐서 다른 데하고 똑같이 갈 수는 없는 거고요.

저희가 우위를 점할 수 있는 그런 차별화 전략을 만들어서 한번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남진근 위원 지금 동상도 서울대공원도 있는 것으로 알고, 그렇지요?

청주에도 있고, 대전도 세우고 어떻게 이상한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갔다 왔습니까, 다녀왔어요, 청주를?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청주는 안 가봤습니다.

남진근 위원 물론 이것을 기획하시는 분이 열심히 하시겠지만 제가 봐서는 이왕 시작하려면 제대로 해야 돼, 이건요.

이상한 게 비치면 안 된다는 얘기지요, 그렇지요?

같은 충청권 내에서, 이거 신중해야 되겠습니다.

이거에 대해서 세부적인 내용을 우리 위원들한테 줘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알겠습니다.

남진근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님은 여기에 대해서 세부내용을 위원들한테 해주세요.

○위원장대리 홍종원 국장님, 지금 남진근 위원님이 요청하신 세부계획내용 저희 상임위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알겠습니다.

남진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대리 홍종원 질의하실 위원님 또 있으십니까?

(질의하는 위원 없음)

동료위원 여러분,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00분 회의중지)

(15시 13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혜련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을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칠 위원 조성칠입니다.

미술관 것 하나 물어보겠습니다.

예산이 워낙 커서요, 9억 7,700만 원이 올라왔습니다.

세계유명미술특별전, 아시아의 중심 한국·한국의 중심 대전을 위해 고품격 국제문화 교류를 선도하는 ‘21C 비디오아트 창시자, 백남준’을 개최하여 문화중심 도시 대전의 브랜드를 강화하겠다는 게 사업목적입니다.

이거 설명 좀 해주시지요.

9억 7,700이면 굉장히 큰 사업입니다, 웬만한 축제 2건 정도 할 사업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보통 저희가 특별전을 하려면 통상적으로 8억 정도, 보통 8억에서 9억 정도 들어가는데 저희가 내년에 할 것은 백남준을 구상하고 있는데 백남준의 작품 자체가 그림이나 이런 것들이 아니고 비디오아트 중심이다 보니까 운반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조금 더 계상을 했습니다.

조성칠 위원 조금 더 계상한 게 9억 7천입니까, 8억 정도 하다가?

그러면 기존에 있었던 것에 대해서 모니터링을 좀 더, 평가도 보긴 해야 되는데 오늘은 일단 여기에서는 논외로 치고.

특히 백남준 작가 같은 경우는 작품 전시하기가 굉장히 까다로운 분이라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일반 회화나 조각이나 이런 것하고 다르게 비디오아트라서 기계를 다루는 것도 그렇고 또 실제 저작권을 소유하고 있는 조카분이, 켄이라는 분이 갖고 있는데 그분이 웬만해서는 잘 안 내주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물론 부분적으로 여기저기, 우리 거북선 하나 갖고 있듯이 그렇게 조금씩조금씩 갖고 있는 것으로는 알고 있는데 그것을 모으기도 쉽지 않고요, 그렇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조성칠 위원 지금 여기 보면 날짜가 8월 14일 오픈으로 해놨습니다.

지금부터 한 8개월 남았어요, 그렇지요?

그 깐깐하고 힘들다는 비디오아트전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80개 점 정도 모아서?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저희가 작년에 백남준에 대해서 미술관 측에서 구상을 해서 독일이나 프랑스 쪽에 가서 사전조사도 했었고요, 또 우리 국내에 있는 백남준의 작품이 어느 정도 되나, 국·공립미술관이 갖고 있는 것들에 대해서요.

조성칠 위원 어느 정도 있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한 170점 정도 와있더라고요.

조성칠 위원 국내에?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조성칠 위원 그러면 얘기가 좀 됐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몇 군데는 지금 구상단계이기 때문에 얘기를 좀 한 데가 있고요, 아직 켄하고는, 그쪽까지는 안 간 상태에 있습니다, 현재.

조성칠 위원 최근에 임명되신 문화재단 대표이사님 박 대표님도 백남준아트센터에 계셨다 오셨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조성칠 위원 백남준 작품이 본 위원한테 제출하신 자료에 보면 백남준아트센터에 248점이나 있네요, 굉장히 많이 있기는 합니다.

그러면 최소한 백남준아트센터하고는 협의가 좀 됐습니까?

그리고 국외협력기관에는 독일 본미술관이나 독일 카를스루에 미디어센터나 프랑스 리옹미술관이라고 했는데, 여기에 보면 독일 카를스루에나 프랑스 리옹미술관에는 백남준 작품 다수를 소장하고 있다고 하는데 여기와는 어떻게 협의가 좀 됐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일단은 저희가 부분적인 협의는 있었는데, 이 사업에 대해서 제가 이번에 예산심사 과정에서 구체적으로 좀 봤는데 사실상 실질적으로 가만히 놓고 봤을 때는 아직까지는 지금, 전체를 100으로 놓고 본다면 많은 부분이 진전이 안 된 부분이 있습니다, 미술관 측에서도 열심히 노력을 했겠지만.

지금 가장 첫 번째 걸리는 것이 저작권자와의 관계가 하나 걸려있고요, 두 번째로는 국내에 있는 작품을 모은다 하더라도, 협의가 되더라도 그것을 운반하고 운송하는 그런 문제도 걸려있고요.

조성칠 위원 지금 문화재단 박 대표님은 굳이 여기하고 맞지 않은데 얘기를 하기는 그렇고요, 어쨌든 이것을 알아보면 정말 2년을 준비해도 굉장히 짧은 거라고 얘기를 해요, 전문가들 얘기는.

더구나, 특히 워낙 백남준 작품은 까다롭기 이를 데 없어서.

또 실제로 와서 구현되기가 굉장히 어렵잖아요, 비디오 아트라서.

또 그게 옛날 거라서 안에 있는 소품, 기계장치들도 굉장히 구하기도 어렵고 전문가들이 붙어야만 가능한 것이고, 억지로 구해서 한다고 하는데.

그나마 제대로 해주지도 않고, 저작권 굉장히 까다롭게 굴어서.

특별하지 않으면 그렇게 안 해준다는 데 우리는 타이틀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오늘 대전일보에도, 신문에 났대요.

백남준 탄생 100주년도 아니고 백남준이 한국에 온 지, 한국에서 작품한 지 50주년, 이렇게 10년 단위로 끊어지는 것도 아니고 백남준을 대전에서 확 띄워서 뭔가를 매듭짓는 이런 것도 없고, 기껏해야 우리가 잘 생각해봐야 내년이 대전 방문의 해니까 해보자 이런 정도의 수준, 많이 봐주면 그건데 그 정도로는 콘텐츠가 낮고요, 그렇지요?

그리고 이게 또 한 지가 언제냐면 8월 31일에 전 관장 계실 때 이 기획서를, 쓴 기획서를 본 위원한테 주셨는데 그 뒤로 진행된 것은 없잖아요.

그전에 이상봉 관장 계실 때 그때 독일 갔다 오면서 백남준 작은 전시 그것을 보고 와서 그렇게 해보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기획서를 쓴 모양인데 그 뒤로 움직임도 없고 준비도 하나도 안 했잖아요.

이 정도 어려운 작품을 하려면 굉장히 많은 준비를 했어도 올해 될까 말까예요, 사실은 이런 것을 “내후년쯤 하겠습니다.” 하고 올려놨어야 말이 되는데, “준비 비용들을 얼마만 주세요, 왔다 갔다 하는 경비가 필요합니다.” 이렇게 했어야 맞는 건데 8월에 한다고 9억 7,700을 올려놓으면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좀 아쉬운 것은 이것을 주도적으로 추진했던 전 관장의 임기가 끝나서 교체되는 시기가 있다 보니까 지금 공백기간이 있었고요.

조성칠 위원 그러면 그때 있었던 학예연구사, 그 라인에 있었던 두 분의 학예연구사는 뭐하신 겁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전체적으로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하여튼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충분히 우려하실 것 같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세계유명특별전을 미술관 쪽에서 전시회를 하고 있는데, 보통 해마다 하고 있는데 한 가지 약간 딜레마가 있는 것이 뭐가 있냐면 협의가 안 됐을 경우에는 이 특별전 자체를 할 수 없는 그런 구조가 있고요.

지금 세계유명특별전인데, 새로운 관장이 12월 초에 새로 임명돼서 올 텐데 그래서 관장이 오면…….

조성칠 위원 잘할 거라고?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백남준 특별전 이 자체가 안 됐을 경우에 그다음 대안이 있느냐는 쪽에 좀 더 같이 논의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조성칠 위원 국장님, 이것은 아예 시작을 잘못한 거지요.

이것은 시작을 잘못하신 거고요.

현대미술전 매년 하잖아요, 그렇지요?

그런 거 하면서도 그거 끝나고, 그때 진행할 때도 그렇고 항상 말이 많이 나왔고 뒷얘기도 많이 나왔습니다.

이번에 ‘바이오 전’ 빼고는 정말 말들 많이 나오고 작품 수준 얘기도 많이 나오고, 돈도 굉장히 많은 돈 10억씩 써가면서, 지난번에 10억씩 써가면서도 뒷얘기 무지하게 나왔던 거잖아요.

작품 수준이 되는지 규모가 되는지 얘기가 계속 나왔던, 지역 평론가들까지 다 뭐라고 했던 작품들 많이 하셨잖아요.

제가 그 얘기까지는 안 하려고 했는데 얘기하시는 바람에 제가 얘기를 꺼냈습니다.

하나 더 봅시다.

주최가 대전시립미술관하고 TJB대전방송하고 대전일보하고 CNCT에너지하고 했습니다.

이거 협의했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지금 제가 파악한 바는 이 건에 대해서 협의는 안 됐고요, 기존에 했던 것을 그렇게 같이 넣은 것 같습니다.

조성칠 위원 지난 ‘바이오 전’ 했을 때 했던 그분들 그냥 이름 넣은 거잖아요.

본 위원이 확인을 해봤어요, 다.

전화를 해봤더니 한 번도 협의한 적이 없답니다.

걱정됩니다.

그리고서 9억 7,700입니다.

내년 예산 중에 가장 큰 예산이지요?

노후시설물 공사하는 것 3억 7천 빼고는, 그렇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유명특별전은 해마다 했기 때문에 그렇게 됐습니다.

조성칠 위원 이런 정도입니다.

지난번에 본 위원이 행감 때 미술관은 시간이 없어서 못 건드렸는데 이런 정도의 수준입니다.

국장님, 정비 좀 하시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조성칠 위원 우선 여기까지만 하고 다음에 하겠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하시고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혜련 조성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홍종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종원 위원 홍종원입니다.

앞서 존경하는 남진근 위원님, 조성칠 위원님, 민태권 위원님이 질의했던 것 중에 추가질의 부분이 있어서 한 번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설명자료 532쪽에 대전청년유니브연극제라는 게 있습니다.

그리고 537쪽에 대전 국제 소극장연극축제, 582쪽에 청년연극단 지원(신규) 이렇게 있는 것 같습니다.

왜 유독 연극 쪽에 이렇게 많은 활동들이 이루어지는지 설명 좀 해주시겠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지금 말씀하신 게 청년유니브연극제하고, 저희가 연극 쪽에 4개 정도 사업이 있는데 물론 다른 장르도 있겠지만 실질적으로 지역에서 이렇게 소극장을 갖거나 또 활동하는 그런 것들이 원도심 중심에서 연극 쪽이 많이 있고 또 한 가지는 연극하는 사람들이 좀 더, 창작욕구라고 할까요, 그런 것들도 상당히 강하고, 그래서 해왔던 사업인데요.

홍종원 위원 그런 게 조사된 자료가 있으세요?

그 자료를 좀, 말씀하셨던 것처럼 그 자료를…….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제가 연극 전체에 대해서 한번 드리겠습니다.

홍종원 위원 연극뿐만 아니라 다른 예술단, 청년예술단과 관련된 활동이라든가 조사된 자료가 분명히 있으셔야 이런 얘기를 하실 것 같은데 그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홍종원 위원 그것은 계수조정하기 전에 전달해 주시고요.

요청드리겠습니다, 위원장님.

○위원장 박혜련 국장님, 계수조정 전에 자료를 위원님들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홍종원 위원 그리고 청년유니브연극제 관련해서 여쭤보겠습니다.

목적이 대전연극예술의 저변확대 및 시민들의 문화적 욕구충족, 공연예술분야 차세대 신진예술가 발굴 및 상호교류로 공연활성화 추진, 이게 이 사업의 목적이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홍종원 위원 작년 예산 1,500에서 4,000이 증가되어서 5,500이 됐어요.

그중에 증가된 게 임차료 그리고 해외팀 초청 및 해외공연 지원이라는 게 큰 항목으로 추가된 것 같습니다.

우리 대전청년 신진예술가 발굴하고 이것과 맞는 내용인지 제가 이해가 안 돼요.

연극제 성격과 이 사업명세서에 늘어난 것이 사실 설명이 잘 안 되고요, 이해가 잘 안 됩니다.

왜 갑자기 해외팀 얘기가 툭 튀어나왔는지 궁금합니다.

예산이 1,500 예산에서 4,000을 했어요.

청년연극제를 지원하는 것까지는 좋은데, 증액해서 연극제를 하겠다는 취지는 알겠는데 내용이 우리가 가져가야 될 사업하고 맞는 게 아닌 것 같아서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우리 연극하는 청년들에서 우수한 단원들로 해외에 가서 공연을 시키려는 돈을 저희가 1,500만 원 정도를 더 추가적으로 계상하다 보니까 예산이 늘어났습니다.

홍종원 위원 해외팀 초청이라는 부분도 있잖아요, 이 부분은 잘 설명이 안 돼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해외팀 초청 분야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홍종원 위원 그리고 그것과 연관돼서 582쪽 청년연극단 지원 해서 아까 존경하는 조성칠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이게 청년의회에서 나온 얘기이긴 하지만 연극으로써만 표현할 수 있는 게 다는 아니라고 보고요.

본 위원도 이 설명을 받으면서 분명히 그때도 얘기했지만 왜 연극분야만 있겠냐, 괜히 대전시 예술단에서 형평성 논란을 일으킬 필요가 있겠냐고 분명히 말씀을 드렸고요.

이에 관련된 것은 우리 상임위원회 위원님들하고도 상의를 한번 할 건데요, 연극단이라고만 하는 것 자체는 굉장히 문제가 있다고 본 위원은 지적합니다.

그래서 그때도 말씀드렸듯이 청년예술단에 어떤 활동을 지원한다든가 이런 것은 적당할 것 같은데 연극단이라고만 지칭해서 1억이라는 큰 예산이 지원된다는 것은 분명히 오해의 소지가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국장님, 그것은 그렇게 염두에 두고…….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우선적으로 청년의회에서 나왔기 때문에 저희가 반영을 했다고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홍종원 위원 연극단이라는 부분이 걸립니다.

다음이요, 547쪽 대전고암미술문화재단 운영에서 증감사유가 업무직근로자 1명 인원 증원이었는데 1억 8천 예산이 증가돼요.

그 정도까지 인건비가 많이 들어가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전체적으로 여기는 고암재단 운영에서 제일 큰 것만 쓴 거고요.

큰 것만, 업무직근로자 인원이 늘어나는 것만 썼고 나머지는 거기에 공공요금이나 수선유지비 이런 것까지 같이 다 포함되어 있었는데, 전체적으로 올해보다 한 9% 정도 늘었습니다.

홍종원 위원 그리고 제가 또 말씀드리겠습니다.

564쪽 봐주시겠습니까?

문화순회지원(신규)라는 게 있는데요, 본 위원 포함해서 조성칠 위원님도 그랬고 존경하는 남진근 위원님도 지적했는데요.

이에 관련돼서 552쪽의 지역예술가 공연 및 프리마켓, 생활문화활동(공동체)지원 556쪽, 생활문화축제 562쪽이 사실은 같은 성격의 사업들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떤 단체나 이런 데 지원하고 예산을 뿌리고 마는 것 같은데요, 이 사업들에 대해서 통합운영이 필요하다는 입장이고요.

그리고 이 사업이 실질적으로 본 위원이 이해하고 담당부서에서 설명한 것으로 보면 우리 시민들한테 폭넓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의 그런 기회를 못 받았던 사람들이 그 기회를 받는 데 그 주목적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문화순회지원이든 이런 활동들이,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대전시에는 79개 동이 있습니다.

어느 구에 따라서는 동별 마을축제가 상당히 잘 이루어지고 있고요, 특히 유성구 같은 경우는.

그 외에는 예산이 부족해서 동별 마을축제가 잘 안 이루어지기도 합니다.

그런데 마을축제가 지금 상당히 주민들 스스로 이루어져서 밑에서부터 이런 문화향유, 문화의 공유 이런 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예산들을 실질적으로 우리 주민들, 시민들이 누릴 수 있는, 문화를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하면 동별 마을축제에 지원하는 것으로 적극적으로 발상 전환을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드리고요.

충분히, 동별로 몇천씩 안 줘도 충분히 큰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거라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전향적으로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운영의 방법론 중에 하나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쉽게 말하면 문화순회지원사업은 우리 문화예술 단체들이나 이런 분들이 활동하는 거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마을축제를 한다고 하면 단체와 그 마을과 같이 협약을 해서 공모를 해서 가서 하는 방법도 있을 것이고요.

운영하는 방법에서 저희들이 지금 위원님이 지적하신 것에 대해서 같이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겠습니다.

홍종원 위원 본 위원이 지적하는 것은 운영방법이 아니라 진짜로 이 사업들을 추진해서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가장, 어떤 게 좋을까라는 말씀을 드린 거고요.

단체를 지원하는 것과 마을의 주민자치들이라든가 이런 분들한테 지원하는 것과 또 다른 성격일 것 같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마을축제만 딱 놓고 지원을 해주면 거기에 문화도 있을 것이고 다른 것도 있을 것이거든요, 자체가요.

그러니까 마을축제라는 항목으로써 예산 편성이 안 되어 있는 상태에서 문화와 결합한다면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같이 그 마을과 문화예술 단체와 결합 이런 쪽으로 가야 더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홍종원 위원 그러니까 풀뿌리부터 문화가 활성화되는 것, 그 이상 좋은 것은 없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너무 단체를 지원하면 끝이다라는 이런 생각은 안 했으면 좋겠고요.

그것을 우려해서 드리는 거고, 아까부터 우리 위원님들이 그런 지원사업을 했을 때 모니터링했던 피드백 자료가 있냐고 계속 여쭤봤던 것은 그동안 우리 시에서 지원하고 그 단체들이 알아서 하게끔 하고 말았다는 생각을 저희들이 많이 갖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본예산들이 다 실효성 없게 쓰였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렇게 통합 얘기도 하는 거고요.

그리고 그렇게 했을 때 이런 문화순회지원, 이런 게 실질적으로 하면 주민들한테 돌아가는 게 가장 실질적으로 혜택이 갈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요, 같이 잘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홍종원 위원 또 다음 질의하겠습니다.

566쪽 보시겠습니까?

대전예술가의 집 운영인데요, 대전예술가의 집이 지금 별도 팀이 있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운영팀이 하나 있습니다.

홍종원 위원 운영팀이 어떻게 구성됐는지 얘기 좀 해주시겠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팀장하고 시설관리하는 사람들 해서 9명이 같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홍종원 위원 예술가의 집 운영팀이 주로 예술가의 집 1층에 있는 누리홀하고 전시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공연장하고.

홍종원 위원 공연장은 누리홀밖에 없습니다.

전시실하고 이런 것 관리하는 거지요?

맞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홍종원 위원 누리홀이 본 위원은 140석이라고 하는데 계속 예술가의 집 담당팀들은 340석이라는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고 있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그게 접이식으로 늘렸다…….

홍종원 위원 국장님 보셨을 때 몇 석입니까, 누리홀이?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140석에서 늘렸다 줄였다 하기도 하는데요, 그렇게 해서 340석.

홍종원 위원 140석도 이동식 객석이에요.

그리고 340석을 얘기하는 게 의자를 깔아놓으면 340석이 된다고 얘기합니다.

그게 공연장에서 보통 340석이라고 얘기하나요?

예당 관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설치된 좌석으로 얘기를 합니다.

홍종원 위원 그러니까 예술가의 집에서 본 위원한테 자료를 주면서 계속 얘기했던 게 “누리홀이 140석 아닙니까?” 했더니 340석이라고 끝까지, 동일조건의 공연장의 대관료하고 이런 것들을 갖고 오라고 했더니 갖고 왔는데 죄송하지만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의 작은마당을 갖고 왔습니다.

작은마당의 기술지원스텝이 기계, 음향, 조명 3명입니다.

예술가의 집이 9명이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술가의 집에서 공연장 관리 쪽 4명 정도 되고요, 전체 시설관리가 또 나머지 있어서 9명입니다.

홍종원 위원 시설관리 포함해서 9명은 과다하다고 보고 있고요.

그리고 문화재단에서도 인력이 부족하다는 얘기를 했는데 운영팀 인력과다에 대한 것들은 한번 검토를 해주시고, 예술가의 집 운영에서 예산이 1억 3천이 증가했다는 내용을 보고 한 번 더 질의를 한 겁니다.

지난 행감 때도 말씀을 하려다가 그날 워낙 할 얘기가 많아서 못 드렸던 건데요, 예술가의 집 부분은 인력 부분에서 재배치가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재단 대표님하고 제가 상의해서, 어차피 재단 전체 조직에 대해서 지금 검토하고 있으니까요.

홍종원 위원 그리고 보통 공연장에 보면 존경하는 조성칠 위원님도 잘 아시겠지만 공연하는 팀들이 조명, 음향 많이 갖고 본인 스텝으로 합니다.

그러니까 거의 서브 정도로 하기 때문에 지금 예술가의 집에서 하는 공연 정도에서 그런 스텝이 필요하지 않을 거라는 판단이 들고요, 그런 것에 따라서 인건비나 운영비가 달라질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립니다.

그것은 잘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홍종원 위원 일단 저는 여기까지 하고 다음에 또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혜련 홍종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민태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태권 위원 민태권 위원입니다.

619쪽 주민공동체 스포츠클럽 리그운영, 신규사업으로 편성했네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민태권 위원 그 부분 잠깐 취지 좀 설명 부탁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좀 전에 홍종원 위원님께서 마을축제에 대해서 말씀하셨잖아요, 그게 뭐냐 하면 마을 단위, 지역 단위 공동체가 앞으로 굉장히 중요시되고 있고요, 그래서 저희가 신규사업으로써 조그마한 마을 단위에서 스포츠 활동을 하는 데 지원도 해주고 그런 프로그램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민태권 위원 종목은 지금 세 가지 정도 했지만 우리가 하는 스포츠에 관련된 것은 전체적인 지원을 다 할 수 있다는 거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그렇습니다.

동호인들이 지금 굉장히 많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그분들이 하는 종목에 대해서 그에 맞는 매니저들도 같이 배치해 주고요, 또 같이 경기를 한다면 심판도 배치해주고 이런 쪽으로 하나의 스포츠를 통해서 공동체 회복을 하자라는 그런…….

민태권 위원 시에서 운영하는 체육회를 통해서 할 수 있는 시합도 많이 있지 않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생활체육이라고 해서 생활체육은 종목·협회별로 죽 있거든요, 그런데 이것은 뭐냐 하면 대전시 전체가 가능한 마을 단위 쪽에서 하자는 측면이 강합니다.

민태권 위원 지금 5개 이상 클럽이면, 상당히 많이 신청을 하게 되면 이것도 상당한 사업이 될 것 같아서요, 이 액수가 가능한 것인지.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그런데 지금 저희가 하는 것은 좀 더, 초창기다 보니까 그런데요, 이것을 무작정 할 수는 없고 저희가 선정을 해서 예산이 주어진 범위 내에서 할 수밖에 없거든요.

하여튼 공동체 쪽을 마을 단위 그런 측면에서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민태권 위원 719쪽입니다, 대전명소탐방 프로그램하고 다음 720쪽에 관광명소 연계 기획프로그램 운영(신규)에 5억 편성하셨지요?

두 사업 자체가 같은 사업 아닙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첫 번째 있는 명소탐방 프로그램은 외부관광객들이 오잖아요, 오면 모객활동을 합니다, 모객활동을 하는데 30명 이상 모객을 해서 오면 그에 대해서 저희가 일정 부분 보상을 해주는 거고요.

뒤에 있는 관광명소 연계 기획프로그램은 관광이다 보니까 자꾸 용어가 비슷비슷한데요, 실질적으로 우리 대전에 있는 많은 관광자원에 대해서 이런 프로그램들을 저희가 했으면 좋겠다는 것들이 많이 있어요, 많이 있는데 이것을 그때그때 대응을 못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프로그램을 다양화하자, 콘텐츠를.

그런 측면에서 저희가 편성해 놓은 예산입니다.

민태권 위원 결국은 방문객 유치 및 홍보, 같은 내용이거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일단 관광객들을 대전으로 유입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방법이 필요하거든요, 단체관광도 필요하고 개별관광도 필요하고 또 저희가 좋은 콘텐츠를 만드는 것도 필요해서 그런 사업으로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민태권 위원 전반적으로 보니까 앞에서도 우리 위원님들이 지적한 것처럼 문화예술이나 생활문화예술 세 가지, 네 가지가 사실 목적은 거의 같거든요.

그래서 유사한 그런 축제형식이나 문화행사가 거의 그런 식으로 된 것 같고, 또 유치목적에 있어서도 프로그램 연계가 비슷비슷하고 목만 조금 달라 보이는 그런 느낌도 있어서 같이 묶어서 하나로 갈 수 있는 부분도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설명자료 723쪽입니다.

대전시티투어 운영 지원에 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326%가 증액된 5억이 계상됐어요.

326%나 증액한 것 보니까 내년에는 획기적인 뭔가 나올 것 같은데 예산 증액한 것에 대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도 저희가 말씀드린 적이 있었지만 지금까지 시티투어가 멈췄다가 거기에서 관광하고 또 태우고 가는 그런 아주 단순한 노선이었거든요, 그런데 다른 시·도를 저희가 벤치마킹이나 여러 가지 봤을 때 대부분 순환형으로 갑니다.

차는 계속 돌고 사람은 필요한 곳에 내렸다 타고, 그러면 대전에서 순환형으로 돌리기 위해서는 차량도 임차할 게 많아질 수밖에 없거든요.

그리고 실질적으로 시티투어버스의 기능도 순환형이 시티투어버스지 그냥 와서 하는 것은 옛날의 관광버스 개념이니까, 그래서 저희가 순환형 구조로 바꾸면서 예산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민태권 위원 사실 순환형은 많이 찾을 때 필요한 것 아닙니까?

관광객 수가 많을 때 순환형이 가장…….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그래서 저희가 매일 하면 좋은데 그렇게 해서는 아직까지는 위험 부담이 따르고요, 그래서 순환형 같은 경우는 주말에만 현재 운영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민태권 위원 사실 대전시티투어 이용객 중에 우리 시민이 많습니까, 아니면 외지인이 많습니까?

조사된 것 있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저희가 작년 데이터를 보면 시티투어가 4천 원 정도 가거든요, 우리가 백제권과 같이 하는 것들은 외지인이 많은데 대전시티투어로 한다면 우리 대전시민들도 포션으로 봤을 때는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민태권 위원 1일 평균 47명, 웬만한 버스 1대 정도밖에 안 되는 아주 적은 것 같은데요.

그러면 운영업체가 우리 여행사인데 공모를 통해서 결정한 겁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저희가 공모를 해서 업체를 선정합니다.

그런데 시티투어버스는 내년 한번만, 저희가 이런 말씀드리기 좀 그렇지만 내년한번만 딱 하고 끝날 것은 아니고요, 대전이 관광지로서 가려면 앞으로 계속 내년을 기점으로 가야 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민태권 위원 제가 국장님한테 말씀드리고 싶은 게 그겁니다.

대전 방문의 해가 내년이지 않습니까?

모든 게 내년에 맞춰져 있는 것 같아요.

이것은 내년을 기회로, 방문의 해를 기회로 앞으로 5년, 10년 몇 십년 미래를 보는 투자로 가야지 모든 행사가 내년 일회성으로 끝내려고 하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SOC 기초적인, 장기적인 투자는 눈에 잘 안 보이더라고요, 눈에 띄는 게.

우선 당장 모든 게 축제 내지는 그런 식으로 되어 있어요, 이번에 짜여진 게.

그런 게 좀 아쉽고, 대전시티투어 같은 경우 지금 말씀하신 대로 앞으로를 보고 투자할 수 있는 그런 부분도 있거든요.

다만 우려가 그동안 외지에서 관광객 수를 봐서는 이게 잘 운영이 될까라는 걱정이, 지금으로 봐서는 걱정이 되어서 말씀을 좀 드린 거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그래서 저희가, 다른 데는 45인승 버스로 투어를 하고 있는데요, 일단 저희는 25인승으로 래핑해서 개선해서 추진을 먼저 우선적으로 할 계획입니다.

민태권 위원 우선 한 300% 넘게 잘 저기되었는데 만약에 되면 대표적인 대전의 명물이 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이니까 되도록 준비를 잘 해주시고요.

727쪽입니다, 대전 방문의 해 홍보대사 운영(신규) 이것 간단히 설명 좀 해주십시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저희가 대전 방문의 해가 되어서 사회적으로 이름이 있는 사람들을 홍보대사로 위촉을 해서, 홍보대사가 오실 적에 돈을 많이 줄 수는 없고요, 이분이 와서 여기서 홍보하는 시간대별로 해서 일정 사례금을 지급하려고 세워놓은 금액입니다.

민태권 위원 자료에 보니까 홍보대사가 두 분으로 결정이 된 겁니까, 최나경 씨하고 조웅래 씨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그 사람들로 위촉을 했고요, 나머지 분들은 확정이 되어놓고 시기를 조율하고 있는 상황에 있습니다.

민태권 위원 홍보대사라면 저희 대전만의 행사가 아니고 전국적인 행사로 지금 계획하고 계시잖아요.

그 지명도라든지 뭔가 이름 석 자 들었으면 딱 각인이 될 수 있는, 물론 재정적인 한도가 있기 때문에 유명인들은 못하더라도, 그런데 지금 두 분은 두 분을 무시해서가 아니라 딱 떠오르면 이미지가 딱 나오는 저기는 아니지 않습니까?

특히 우리 대전은 몰라도 전국적으로 본다면.

개인적인 소견입니다.

우리 지역에서 좀 인기 있는 분들 있지 않습니까?

대표적인 한화이글스 뭐 요즘 인기가 좋고, 감독이라든지 선수 중에.

물론 고액의 그런 차원에서의 영입이 아니고 또 시티즌도 요즘 잘 저기하고 있고 해서 그런 내에서 유명선수가 우리 지역을 위해서 연관관계 맺어가면서 홍보대사로서 활동을 하면 큰 예산이 아니더라도 가능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위원님 지적하신 사항 제가 추가적으로 노력해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민태권 위원 설명자료 746쪽입니다, 747쪽하고 같이 질의를 하겠습니다.

호박마을 조성 이것 간단히 설명을 좀 해주시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올해 대청호가 걷기 좋은 길이고 거기에서 좀 더 관광객들을 유입하고 그분들한테 즐길거리를 주기 위해서 작년에 의회에서 1억을 심의·의결해주셔서 올해 저희가 호박마을을 조성을 했어요.

아마 위원님들 현장방문 때 한번 가보신 것으로 제가 기억을 하는데, 호박마을 조성했고 내년에 다음 사업으로 하는데 올해 저희가 했던 것에 대해서 여러 가지 나름대로 분석도 해보고 논의도 한 결과 현재 지난번에 갔던 추동 쪽은 터널형이 아니고 미로형으로 되어 있다 보니까 위치적으로 안 맞고, 물론 처음 저희가 거기다가 선정한 것에 대해서는 그때는 나름대로 그러한 타당성이 있다는 결론을 냈겠지만, 내년에는 좀 더 터널형식으로 갈 수 있는 쪽으로, 이현동 쪽으로 이전을 해서 호박마을에 터널을 좀 만들자라는 것이 첫 번째 사업이고요.

두 번째 사업은 거기서 수확한 호박이지요, 올해 같은 경우는 기후적인 여건에 의해서 만족할만한 성과는 못 냈지만 그 나온 것을 가지고 좀 더 즐길거리를 만들자 해서 하나의 호박마을축제라는 사업을 저희가 신규로 편성해놓은 겁니다.

민태권 위원 올해 9월 저희 행자위에서 1차 정례회 때 행자위원님들이 호박마을 현장방문을 했었습니다.

사실 그때 실망을 좀 했거든요.

본 위원뿐 아니라 우리 행자위원님들 다 이것 투자대비해서 효과라든지 이런 걸로 봐서는 좀 의문이었었고, 또 먼저 1차 조성된 장소가 지역주민들한테 배타적인 그런, 호응을 받지를 못했습니다.

그건 인정하시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민태권 위원 그러면 만약에 계획했던, 새로 올해 옮겨가는 그쪽 주민들하고도 충분한 소통과 대화가 된 겁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거기는 저희가 협의가 다 되었고요.

지난번에 제가 죄송스러운 것을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면 추동을 위원님들 모시고 현장방문을 갔었는데 다른 탓은 안 하겠지만 많은 실망감을 드린 것 같았고 그거에 대해서 우리가 이 사업을 하지 말자라는 의견과, 내부적으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도 한번 더 해보자라는 의견이 갈렸어요.

갈려서 저희가가 고민을 좀 했었습니다.

해서 그러면 장소를 이전해서 좀 더 접근성이 강하고 사람들이 많이 오는 곳으로 옮겨보자는 것이 이제, 그래서 일단은 저희가 예산에 편성을 했고요.

위원님들께서 실망감 느끼신 것도 다 아는데, 저희들 입장에서는 정말 한번만 더 기회를 주셨으면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민태권 위원 그겁니다.

다음 장에 보면 지금 이 사업이 확실한 성공적인, 시도를 해봤지만 좀 미흡했었고 예산을 증액까지 하면서 수확량이라든지 이런 것도 경험이 없지 않습니까, 다시 옮겨가는 데도?

그런데 그것을 또 예상해서 수확량 가지고 축제를 예상까지 하신 게 좀 염려되는 사항이고요.

그렇습니다, 저희 위원들 전체적인 의견이 이 부분에 대해서는 큰 성과가 있나 하는 의문이 달리는 사업이고.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한번 더 기회를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민태권 위원 그리고 803쪽입니다.

간단히 질의하겠습니다.

제안서 평가수당에 있어서 무대장치제작 심의평가수당하고 무대조명기 교체 심의평가수당 이렇게 7인이 잡혀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밑에 보면 여비가 심의위원들 7명 다 여비가 달려있어요.

여비는 관외심의위원들한테 거의 지급하지 않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그렇습니다.

민태권 위원 그러면 이 제안서 평가수당의 심의위원들이 우리 대전 쪽에는 아무도 없다는 얘기입니까?

외부에서 심의위원들을 다 초빙하는 겁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일단은 저희가 외부전문가도 섭외를 하지만 대전이니 외지니 이것을 2명, 3명, 5명 나눈 것이 아니고요, 일단은 기본적으로 저희가 7명 정도를 심의위원으로 한다면 외지에서 왔을 경우에는 6명만 세워놓으면 못 줄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예산기법 상으로 저희가 7명을 여비를 세워놓은 겁니다.

민태권 위원 보고서 설명서를 보니까 심의위원이 7명인데 여비도 7명으로 계상이 되어 있어서 우리 지역에 심의위원들이 그렇게 없나 해서.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물론 지역 분이 심의위원으로 오시면 그분한테는 이 정도 금액은 안 줄 거고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예산부기상, 기법상 이렇게 7명을 세웠다고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민태권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혜련 민태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55분 회의중지)

(16시 11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혜련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칠 위원 조성칠 위원입니다.

국장님, 졸릴 때 좀 지나기는 했지요?

저녁은 안 넘기고 어떻게 해봐야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그러면 고맙겠습니다.

(「예.」하는 직원 많음)

(장내웃음)

조성칠 위원 다 동의하시지요?

(「예.」하는 직원 많음)

속도감 있게 가보지요.

대신에 잘 좀 대답해 주세요.

지난 번 행감 때도 그랬고 이번 예산 관련해서 자료요청을 하면, 물론 불편한 부분도 있을 거예요, 개인정보도 있을 수 있고.

그런데 굉장히 부실합니다.

지난번 문화재단에서 저한테 인사 관련해서 인사위원회 서류 좀 가져오라고 했더니 안 가져왔습니다.

개인정보라 안 돼서 나중에 안 돼서 저희 전문위원하고 같이 앉아서 규정을 보여드리고 나니까 그때 가지고 왔어요.

그래서 보니 여기도 과도하게 지워서 알아볼 수, 가지고 온 의미가 없는 경우가 꽤 있었습니다.

전당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계약서 좀 보자고 하니까 계약서 사항 다 지웠어요, X밖에 모르겠고.

이런 경우는 너무 심한 거고요.

이번에 예산 때문에 좀 보려고 본 위원도 사업계획서 좀 달라고 했고 홍 위원이나 같이 행자위 위원들이 달라고 하면 웬만하면 저희 위원들한테는 보내주셔야 되거든요.

선수단 명단 좀 가져와봐라 하면 가져와야지요.

왜 그걸 다 안 가지고 오고 개인정보라고 해서 안 보내주시면 우리가 뭐 가지고 판단합니까?

어떤 사람들이 왔는지, 그 사람 나이가 얼마인지, 언제 들어왔는지 이거는 알아야 되지 않아요?

어떤 에이전트가 어떻게 했는지는 알아야 우리가 무슨 얘기를 하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걸 다 안 줘버리면 우리는 뭐 가지고 판단해야 돼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하여튼 제가 미처 챙기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조성칠 위원 그걸로 해서 잘못되서 그게 나가서 만약에 유출돼서 개인정보의 문제가 되면 그 이후에는 법적책임 지어야 되는 거고요, 그 문제는.

그것은 그 의원이 할 문제지만 우선은 주셔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거를 왜 판단을 하지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국장님?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앞으로 잘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조성칠 위원 잘 좀 해주시고요.

611쪽에 대전시티즌 지원사업에 관해서 문의를 하겠습니다.

작년에 65억인데 올해 10억 늘렸습니다, 75억입니다.

그렇지요?

맞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조성칠 위원 본 위원이 파악을 해보니까 2018 K리그 2부 리그에서 여름이적시장 기준으로 해서 선수단 인원을 한번 쭉 파악을 해보니, 이거 불러줘도 이해를 하세요.

광주 32명, 부산 35, 아산 33, 성남 33, 부천 33, 수원 37, 안양 33, 서울(2) 34, 안산 31, 대전 58.

이 통계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국장님?

이 통계를 보면 뭐가 생각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시티즌에서 운영하는 선수가 타 구단에 비해서 많다는 것 같고요.

조성칠 위원 그리고 사무국이나 코칭스태프도 굉장히 많은 걸로, 다른 지역에 비해서.

대전이 굉장히 부자인가요?

그만큼 대전이 부자인가요?

여기 광주나 부산이나 이쪽보다 훨씬 우리가 부자인가요?

부천 이런 데보다, 작은 도시보다 우리가 부자라서 그런 건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전체적으로 저희가 2군을 우리하고 대구하고 운영하다 보니까 두 군데가 선수들이 좀 많은 편에 속하고요, 대체적으로.

조성칠 위원 이것을 시민들은 방만한 운영이라고 하지요.

혈세를 낭비한다고도 하고.

이 부분을 본 위원이 지적 안 할 수 없고요.

본 위원도 듣는 얘기가 많고요.

저희도 지역구에서 듣는 얘기가 많은 거고, 다 아끼고 있습니다.

우리가 그렇게 시민구단을 둔 것은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어도 지역민들의 감성에 공동체적 감성을 결합하고, 그 경기를 통해서 발산도 되고 답답한 심정이 풀어지기도 하고, 경기장 갔다 오면 굉장히 기분 좋잖아요, 그렇지요?

막 뛰는 모습들 보고 그러면 그런 데에서 또 우리가 하나 되는 느낌도 들고 그런 게 축제나 경기나 그래서 주는 게 큰 거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그 많은 돈을 들여서 경기장도 짓고 운영하고 그런 것 아닙니까?

세금을 써도 시민들이 뭐라고 하지 않는 거지요.

그런데 지금처럼 운영을 이렇게 하는 건 좀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 때에도 위원님들께서 지적해주신 사항 중에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사항이 있었는데요, 전체적으로 현 대표가 부임한 이후에 구단의 운영시스템에 대해서 선수 수급이나 이런 쪽에서 어떠한 전략을 가지고 가느냐가 하나가 있었고요.

두 번째로는 저희가 선수단 규모가 타 구단에 비해서 크지만 어려운 형편임을 감안해서 실질적으로 선수단에 들어가는 총액 연봉은 선수가 늘어난 만큼 많이 늘지는 않았어요, 4억 정도가 늘어난 것이 있고요.

조성칠 위원 연봉이잖아요?

연봉보다 사실은 그분들 체제 유지하는 게 더 어렵잖아요, 돈 더 많이 들잖아요.

먹고 자는 것, 훈련비 이런 게 훨씬 많이 들잖아요, 연봉보다.

지금 막 들어오시는 분들 2,000만 원 내외, 2,500만 원 하는 분들보다는 그 이상 많은 돈을 더 들여야만 그걸 유지할 수 있는 거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그래서 지난번에도 제가 행감 때 말씀드렸지만 계약기간이 올 연말까지가 되다 보니까 연말에 가서는 어느 정도 정리가 될 것 같고요, 자체적으로.

조성칠 위원 하나 더 물어봅시다.

지난 번 언론에도 계속 나왔던 에이전트 문제는 어떻게 해결되었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언론에서도 제가 파악한 경우가 선수들이 보통 에이전트가 있는 선수가 있고 없는 선수가 있는데…….

조성칠 위원 용병 사오고 이러면서 계속 한 에이전트한테 했던 거고 그래서 그 에이전트가 이런저런 불명예를 만들었잖아요, 그래서 법적처벌도 받고요.

그 문제 어떻게 해결되었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그것은 지금 현재 있는 용병들은 말씀하신 에이전트를 통해서 들어온 거고, 현재 있는 선수들은요.

앞으로 들어올 선수들에 대해서는 에이전트의 구분 없이 능력 있는 실력 있는 선수들을 하는 걸로 지금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조성칠 위원 그러니까 앞으로 들어올 사람은 그렇게 하겠다?

그러면 그 에이전트하고는 이후에 계약을 계속 유지하고 있는 건 아니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현재는 그 친구가 그 에이전트를 통해서 데려오는데 에이전트가 시스템 자체가 각각의 에이전트들이 이 선수 추천을 하고 그 추천한 선수를 가지고 선수를 선발하는 건데, 특정 에이전트가 용병을 전체 독점한다는 것은 저희가 봐서는 맞지 않고요.

지금 왜냐하면 국내 선수들은 여러 에이전트들이 하고 있어요.

그런데 용병에 대해서만 제가 말씀드리는 건데.

조성칠 위원 그것 때문에 문제되는 거잖아요?

법적으로 그것도 문제된 거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그래서 그 문제만큼은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특정 에이전트가 하는 게 아니고 여러 에이전트로부터 제안을 받고 그에 따라서 선수들을 평가해서 영입하는 걸로.

조성칠 위원 그러니까 그분하고는, 그 에이전트하고는 어떻게 얘기가 정리가 잘 된 거예요?

앞으로 더 그분하고 하는 건 아니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그분도 에이전트로 활동을 하고 있는데…….

조성칠 위원 아니, 대전에서 그렇게 할 거냐고요, 그분하고.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그것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꼭 그분만이 아니더라도 선수들을 수급할 적에 그렇게 하겠다는 것이 제가 대표하고 말씀드린 겁니다.

조성칠 위원 그 정도 설명이면 충분합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지금 위원님께서 우려하시는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가 잘 챙겨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성칠 위원 오늘은 어쨌든 이 지원사업에 대해서 전체적인 판단을 해보려고 질의를 하는 거니까요.

그렇게 하시고요, 634쪽 32번에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 배치(지원)이 있는데요, 기금하고 시비하고 같이 하네요, 그렇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조성칠 위원 8억 6천인데 여기 보면 인원이 4명이에요.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 배치 해서 주로 서구 장애인만 되어 있습니다.

다른 구는 어떻게 됩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없어요.

없어서, 좀 안타까운 건데 시 장애인체육회가 있는데 일반 쪽에서 비장애인은 각 구마다 체육회가 있거든요.

그런데 유독 장애인체육회만 서구에만 있고 다른 구는 없습니다.

조성칠 위원 그쪽에도 장애인체육 하시는 분들 있을 것 아니에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그렇지요.

조성칠 위원 많지는 않더라도 있을 거예요.

그분들은 어디 소속해서 활동하시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시로 와서 같이 하고 있습니다.

조성칠 위원 시에서?

그렇습니까?

서구만 있어서 이것 한번 물어보려고 했습니다.

이것 하나 또 보시지요, 649쪽에 있는 47번 학교체육시설 개방지원에서 현재 15개교, 이게 내년에만 15개교를 더 늘리겠다는 건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현재 올해 10개교가 하고 있는데 내년에 15개교로 늘리는 건데, 이 문제는 두 가지 측면이 있어요.

학교시설을 개방함으로써 인근 주민들이 이용하자는 게 하나가 있고요, 학교시설 개방을 하면 거기에 들어가는 매니저들이 있어요.

매니저 저희들이…….

조성칠 위원 그것 체육지원과에서 나오는 것 아니에요?

있을 텐데, 체육부에 없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그 예산을 저희가 시체육회를 통해서 그 사람들을 고용해서 학교에 배치를 하고 있지요.

그래서 그 학교 수를 좀 늘리겠다는 겁니다.

조성칠 위원 여기저기 많던데요, 요구하는 데가.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그런데 문제가 뭐가 있느냐 하면 저도 교육청 쪽에 담당부서랑 협의도 하고 그랬는데 학교체육시설 개방이 쉽지만은 않더라고요.

우선적으로 학교에 운동부가 있으면 운동부들이 먼저 쓰고요, 또 교장선생님들이 어떤 교장선생님은 적극적인 분이 계신 반면에 어떤 교장선생님은 학생들의 안전이나 여러 가지 문제 때문에 개방을 꺼려하는 데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협의할 적에 쉽지는 않더라고요.

조성칠 위원 대개 꺼리는 게 이유가 그렇습니다, 보니까 어디냐 하면 주말에, 또 야간에 시민들은 대개 퇴근하고 와서 하고 싶어 하고 또 주말을 이용하고 싶어 하는데 그때는 또 관리하는 분을 쓰시려면 그분은 특근을 해야 되는 상황이잖아요.

집에도 못 가고 그러니까 그것을 체육회에서 국장님 말씀하신대로 매니저들이 그 작업을 해주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예산이 꽤 있는 모양이던데?

우리가 적극적으로 개방을 하면 많이 받아올 수 있는 모양이던데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저희도 아까 말씀드린 교육청에서 학교에서 개방에 적극적인 것이 가장 우선적으로 되어야 하는데.

조성칠 위원 그렇지요, 그게 우선이기는 하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끊임없이 설득을 하고 있습니다.

설득을 하고 있는데, 저도 확 늘리고 싶은 마음이 강했어요, 이 건에 대해서.

그런데 우리 실무팀이나 얘기를 해보니까 설득하는 과정이 녹록치가 않습니다.

하여튼 최대한 늘려서 일자리도 늘리고 지역주민들한테 혜택을 줄 수 있도록…….

조성칠 위원 그러면 교육청을 설득하든가 압박을 하든가 해야 되겠네요, 그렇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그런데 교육청을 압박해도 안 되더라고요.

교장선생님들이.

조성칠 위원 말을 안 들으셔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그런 게 있습니다.

조성칠 위원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고요, 663쪽 61번 청소년 하계 스포츠교류 이게 신규로 7,000만 원이 올라왔네요?

그동안 안 하던 건가요?

안 하던 게 갑자기 이게 올라왔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이게 한일 청소년 스포츠교류인데 이것은 대한체육회에서 공모를 합니다.

공모를 해서 돌아가면서 하는 건데, 대한체육회에서 국비를 2억 5,600만 원을 우리 시체육회에 직접 주고 거기에 따른 매칭비용입니다.

조성칠 위원 그래요?

그러면 3억 2천 정도 되는 건데.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3억 2,600 정도.

조성칠 위원 3억 2,600 되는 건데 우리가 7천만 원만 대주는 건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그러면 그쪽에서 5개 종목에서 200명 정도가 일본에서 오는 겁니다, 우리 시로.

조성칠 위원 일본에서 오고, 우리도 가고?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우리도 그다음 해에 또 가고.

조성칠 위원 일본에서 200명 정도 오는 팀들 운영하는 비용인 거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그렇습니다.

조성칠 위원 알겠습니다.

677쪽에 원도심 근대유산 기록화 사업용역이요, 5천만 원인데 이게 왜 갑자기 많이 늘었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저희가 올해 시범사업으로 대전부청사만 했어요, 그런데 이것은 우리 문화재과에서만 하는 건 아니고 도시경관과에서 건축자산 조사를 합니다.

그 조사한 걸 가지고 저희가 기록화할 만한 것들을 선정하는데 내년도부터 본격적으로 저희가 올해 시범을 했는데, 하려고 예산이 증액됐습니다, 4개 정도 하려고 합니다.

조성칠 위원 좀 늦은 감이 있는데요, 그렇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상당히 많이 늦었습니다.

조성칠 위원 굉장히 늦은 감이 있고, 지금 겉에 막 덮어진 것도 굉장히 많은데요, 그렇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그래서 건축자산에 대해서는 두 가지 방식으로 가고 있는데 하나는 글자 그대로 지금처럼 기록화해서 철거되더라도 그 기록을 남겨서 보존하는 측면이 있고요, 또 공격적으로는 그 건물들을 시 재정을 통해서 매입하는 방안 이렇게 두 가지 추진 중에 있는데, 매입하는 것들은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조성칠 위원 일단 여기까지 하고 다른 위원들 하셔야 되니까요, 다음에 더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혜련 조성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홍종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종원 위원 설명자료 585쪽입니다.

견우직녀축제에 대해서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마케팅공사에 위탁을 주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그렇습니다.

홍종원 위원 그리고 마케팅공사에서 다시 대전MBC로 재위탁하는 것 내용 아시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MBC에서 주관해서 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추진위원회를 구성해서 하는데 거기에 MBC가 꼭 끼지요.

홍종원 위원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것은 1억 1천이라는 축제사업비에 마케팅공사에 대행수수료가 붙어서 1억 1천이고요.

그리고 이 1억 1천에서 다시 대전MBC로 갈 때 대전MBC에도 대행수수료가 붙고 이런 구조인데요, 이 대행수수료를 굳이 두 번씩 줘야 되는 겁니까?

대전MBC가 견우직녀축제에 대한 그런 걸 갖고 있어서 대전MBC와 한다고 마케팅공사에서 얘기하는데요, 이런 것 같은 경우는 마케팅공사를 거치지 않는 게 세금을 1천만 원이든 얼마라도 절감할 수 있는 것 같은데 그 구조로 굳이 가야 되는 이유를 설명해 주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저희가 처음에는 대전MBC에서만 주관을 하다가 저희가 2010년부터 추진위원회를 구성해서 MBC가 끼고 있는데,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것은 마케팅공사로 주다 보니까 마케팅공사에서 대행수수료 떼고 또 마케팅공사에서 MBC로 주다 보면 거기서 또 발생한다는 거지요?

홍종원 위원 예, 맞습니다.

당연한 것 아닙니까, 그건?

그 구조에서 똑같은 예산, 그러니까 결국은 이 대행 예산이 두 번의 수수료가 들어가는 거예요.

그리고 결국은 대전MBC로 할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마케팅공사에서 얘기 들었는데.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그것은 제가 좀 더 대행수수료에 대해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제가 알고…….

그러니까 시스템 같은 게 약간 달라서 알아보겠습니다.

홍종원 위원 마케팅공사에서 위탁을 나갈 때 사업대행으로 나가는데요, 그 대행을 하는 데가 대행사의 수익은 대행수수료예요, 당연히 그 항목이 있는 게 당연하고요.

그냥 마케팅공사는 거쳐나가는 것밖에 안 되는데 거기에 예산이 왜 들어가야 되느냐 이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그건 제가 다시 파악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홍종원 위원 그 부분에서 그런 구조가 필요 없다면 그냥, 더군다나 축제추진위원회가 구성되어 있는 것이지 않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홍종원 위원 그렇게 진행하시는 게 맞을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홍종원 위원 611쪽, 죄송하지만 대전시티즌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조성칠 위원님이 조금 전에 말씀드렸지만 본 위원이 행정감사 때 요구했던 사항 중에 자료 불성실에 대한 것은, 본 위원이 선수의 연봉계약조건하고 그 기간, 금액 그리고 에이전트와 관련된 것을 달라고 했는데 “사인 간 계약의 비밀보장으로 공개 불가”라고 했는데요.

이름 가려서 주세요.

무슨 말씀인지 아세요?

계약기간, 연봉, 계약금 이렇게 주시고요.

현재 우리 대전시티즌 소속 에이전트가 엄청나게, 30명에 대한 에이전트가 다 있어요.

에이전트를 안 쓰고 있는 게 29명이라고 얘기하고 있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홍종원 위원 그리고 죄송스럽지만 2017년에 국장님 우리 대전시티즌 관련해서 30억 추경 예산에 편성됐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홍종원 위원 추경 예산 편성된 이유가 뭐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우수선수 영입 측면이 하나가 있었고요, 그쪽에서, 그다음에.

홍종원 위원 우수선수 영입을 위해서 30억이 편성됐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선수 영입비 20억하고 나머지는 기타.

홍종원 위원 기타가 뭔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그 당시 운영비…….

적자된 운영비를 보전하는 것이 한 10억 정도 됐습니다.

홍종원 위원 적자운영, 인건비 부족이라는 말이 맞는 얘기예요?

초창기에 예산이 편성되면 그 예산 안에서 인건비하고 이런 게 책정돼야 하는 거 아닙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다른 재단이나 이쪽하고 다르게 시티즌 같은 경우는 수입구조가 시에서 보조금하고 그다음에 자체활동을 통한 광고나 이런 수입이 있는데 그걸 가지고 충당하는데, 세출예산을 짰는데 세입이 그만큼 안 들어오다 보니까 저희가 그걸 보전해 주는 겁니다, 작년 추경에서.

홍종원 위원 올해도 65억 5천이 시보조금이고요, 기타 광고나 후원을 통해서, 90억 4,800이 예산이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그렇습니다.

홍종원 위원 그러면 90억 4,800이라는 것은 약 25억 정도는 후원금이나 이걸로 확보했다는 얘기 아닌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확보를 하려고 그렇게 세입예산에 편성했던 겁니다.

홍종원 위원 세입예산에 편성했는데 그러면 편성이 안 됐나요, 올해도?

어떻게 됐나요, 그 결과가?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실질적으로 저희가 25억 원을 자체수입으로 잡았는데 전체적으로 광고·후원 수입이 많이 줄다 보니까 그걸 못 채웠습니다.

홍종원 위원 못 채운 것은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면 65억 5천이라는 게 시에서 보조금으로 나가는 예산이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홍종원 위원 적은 예산 아닙니다.

그러면 그 예산이 있으면 그 안에서, 그 예산의 책정은 사무국 운영, 선수단 운영 다 들어가야 되는 거 아닌가요, 예산 계획 잡을 때?

그게 기본이고, 후원이든 뭐든 플러스되는 것은 그 선수단, 우리 대전시티즌에 수익화 되는 구조이지, 플러스알파라고 본 위원하고 우리 상임위원들은 생각하는데 그렇게 생각 안 하시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그것은 주식회사이다 보니까, 예를 들어서 시티즌 전체를 운영하려고 하면 돈이 한 90억 정도 든다, 그런데 그 중에서 시티즌에서 노력해서 25억 정도를 벌어들이고 나머지 65억 정도는 시에서 보조해 달라는 구조거든요.

그런데 그 25억 원을 못 채우다 보니까, 그러면 어디서 채울 것인가?

천생 또 시민구단인 우리 재정으로 채우는 그런 구조가 계속 순환이 반복되는 겁니다.

홍종원 위원 언제까지 이러실 건가요?

올해 예산도 올렸고 그리고 본 위원이 알고 있는, 또 올해 추경에도 6억인가 올리셨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그렇습니다.

홍종원 위원 본 위원이 지난 행감 때도 얘기했지만 그때도 주문한 게 있어요.

대전시티즌에 대해서 기획적인 경영개선책을 제출하라고 분명히 얘기드렸지 않습니까?

이 정도면 자구책이 필요할 타이밍이라고 생각합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그것은 저희도 인정하겠습니다.

홍종원 위원 그리고 선수단이 59명이고 스태프가 13명입니다.

거기에 유소년 스태프까지 합치면 11명이고요, 사무국에.

그 정도 스태프이면 광고 스폰서 작업해도 충분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예산 또 올렸고요, 이 부분은 다시 한번 검토를 할 수 있게 아까 본 위원이 얘기했던 우리 선수단 운영 예산 관련된 자료 있지 않습니까?

세출 관련된 자료, 세부자료들 다 제출해 주세요.

만약에 개별 개별의 개인정보가 있는 것은 이름 다 가리셔도 됩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시티즌 문제는 위원님도 잘 아시겠지만 계속 수년간 반복되는 구조거든요.

그런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여러 가지 노력이 필요한데 그에 대한 방안을 저희도 고민하고 있는데 하여튼 사실 좀 어려운 면은 있습니다, 솔직히.

홍종원 위원 국장님 지난 2017년에 30억이라는 추경 예산을 통해서 좋은 선수 영입을 위해서 했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홍종원 위원 그 선수들이 올해 어떻게 경기에 뛰었고, 어떤 결과가 났는지 아시면 설명해 좀 주시겠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일일이 개별 선수에 대해서, 전체가 그런데 다만 저희가 작년에 꼴찌에서 올해 준플레이오프로 갔다는 것은 어느 정도 성적이 올라갔다고 저희는 그 효과가 있지 않느냐 보고 있습니다.

홍종원 위원 외국선수가 우리 대전이 몇 명이에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현재 4명 있습니다.

홍종원 위원 기록상에 보면, 본 위원이 얼마 전에 시로부터 받은 자료에 보면 필립 선수가 3경기 뛰었고요, 뚜르스노프라는 선수가 36경기를 뛰는 1군 리그에 있는데 14경기 뛰었어요.

기사자료에는, 현재 대전에 페드로라는 선수가 있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지금 없습니다, 5월에 교체됐습니다.

홍종원 위원 그 선수가 작년에 계약했었지요?

4경기 출전하고 끝났지요, 경기?

그러니까 우리 선수들이 다 이래요.

외국선수 4명인데 1군 경기에서 반 이상 뛴 선수가 2명밖에 없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전체적으로 선수 영입을 하고 그다음에 선수가 운동장을 뛰는 것은 어떻게 세부적인 것까지는 제가 알지 못해서요, 그건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홍종원 위원 시티즌의 자구책에 대한 개선책을 마련해 주세요.

지금 안 하면 늦을 것 같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저희가 많은 제안도 받고 그래서요.

저는 위원님들한테 시티즌 관련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시티즌에 대한 혁신이나 이런 방안도 필요한 것도 있고 또 한편으로는 지금 당장의 일을 놓고 본다면 어려운 건 사실이거든요, 재정상으로.

그래서 이 어려움을 가지고 재정은 재정대로 가는데 지금 그것을 가지고 가장 빠른 시간 내에 저희가 시티즌에 대해서 누구나 다 동의할 수 있는 그런 안을 만들겠습니다.

그래서 재정적인 면에 대해서는 지금 선수단 계약이나 운영하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것은 도와주면 좋겠습니다.

홍종원 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선수 관련된 계약기간이니 이걸 달라는 말씀드렸고요.

연말 지나면 계약기간이 지나서 선수단이 줄어든다는 것이지 않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홍종원 위원 그 자료도 같이 제출하세요.

내년도 선수단의 운영 규모하고 그 자료도 같이 제출하시고요.

시티즌에 대한 부분은 좀 더 면밀하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국장님.

국장님 말씀 무슨 말씀인지 알지만 시민의 혈세로 운영하는 시민구단입니다.

아마 기업이 운영하는 프로구단은 이것보다 더 타이트하게 운영됐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아무튼 더 말씀 안 하겠습니다.

625쪽 좀 보시겠습니까?

생활체육지도자 배치 구 지원인데요, 그 뒤에 627쪽에 있는 생활체육교실 운영 이것과 어떻게 다른가요?

설명 좀 해주시겠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앞에 있는 생활체육지도자들은 생활체육지도자가 두 군데가 있어요, 시에서 운영하는 팀이고 구에서 하는 두 가지가 있는데, 이거는 구에서 운영하는 팀인데 동호인들 활동지도하고 거기 가서 해주는 거고요.

그다음에 생활체육교실은 저희가 전체 159개의 생활체육교실 있습니다, 현재.

그쪽에 지도자들을 파견해서 하는, 그 사람들 인건비가 되겠습니다.

홍종원 위원 그러니까요, 그 생활체육교실지도자와 이 생활체육지도자 똑같은 지도자이고 같은 인건비라는 거지요, 625, 627.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앞의 것은 종일제고요, 뒤에는 파트타임으로 이렇게.

홍종원 위원 종일제?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앞에는 전일제로 하고, 뒤에는…….

홍종원 위원 같은 생활체육지도자 아닌가요, 그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사람은 다르고요, 자체가.

뒤에는 생활체육교실에 가서 1시간씩이나 2시간씩 해주는 거고요, 앞에 있는 사람은 생활체육지도자 자격을 가진 사람들이 각 구에 배치돼서 활동하는 겁니다.

홍종원 위원 같은 생활체육지도자는 맞는 거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자격증 있는 사람들 중에 저희가 선발한 사람들.

홍종원 위원 아니 그러니까 생활체육지도자면 자격증이 있을 것 같은데, 지금 말씀드린 구에서 운영하는 생활체육지도자 인건비하고 생활체육교실 이 사람들도 자치구에서 요소되는 지도자 인건비라는 것이지 않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홍종원 위원 그게 같은 내용인지, 아니면 다른 내용인지 궁금해서 여쭤보는 거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내용은 다릅니다.

생활체육교실 지금 159개소에 가서 파트타임 하는 사람들은 뒤에 거고요, 앞에 있는 것은 생활체육 동호인에 대해서 지도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업자체는 다릅니다.

물론 생활체육이라고 묶여있기 때문에 같이 볼 수 있겠지만.

홍종원 위원 지도자를 몇 명한테 인건비를 준다는 거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앞의 것은 71명.

홍종원 위원 뒤에 생활체육교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생활체육교실은 각 교실당 1명씩 해서 올해 같은 경우 159명이었습니다.

홍종원 위원 그러면 2억이네요, 우리가 시 1억에 구비 1억 해서 총 이 사업은 2억이라는 거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그렇습니다.

홍종원 위원 그러면 한 사람당, 구별로 1명이라는 거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아니요, 교실이 있는데 교실은 전체적으로 올해 159개, 내년에 165개.

홍종원 위원 그러니까 생활체육 인건비로 나가는 사람은 구당 1명이라는 거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아니요, 교실별로요.

홍종원 위원 교실별로 1명?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중구 같은 경우 27명 이런 식으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홍종원 위원 그분들의 인건비라는 거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홍종원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749쪽 봐주시겠습니까?

대청호 오백리길 방문객 편의시설 및 주민휴게공간 조성에 대한 건데요, 신규사업입니다, 10억이거든요.

이것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겠어요?

지난번 본 상임위가 현장을 방문했던 것 같은데 한번 이 예산에 대해서 이렇게 편성된 사유에 대해서 말씀 좀 해주시겠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일단은 대청호 오백리길이 대전의 대표적인 관광지 중의 하나이고요, 현재 그 구간 중에서 화장실이 없기 때문에 그 화장실 하나하고 그쪽에 주차장이 없습니다.

그쪽에 주차장을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홍종원 위원 본 위원이 이걸 여쭤보는 것은 뭐냐 하면 이것에 대한 자료를 검토하면서 사업의 적정성 여부를 보고 있는데요, 설치할 주차장의 높이가 호수보다 낮아서 기초 토공에 약 3m의 지반상승작업이 필요하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사실 쓸데없는 비용이 들어간다고 보고 있는 편이고요.

그러면 장소에 대한 입지선정이 잘못된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주차장하고 이런 걸 하는 데 이렇게 많은 비용이 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린 거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홍종원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본인이 봤을 때는 이 사업이 입지선정을 잘못해서 사업비가 과다됐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어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이게 저희가 보면 거기가 대청호 오백리길 4구간 쪽인데, 저희가 어디에 주차장하고 화장실을 설치할 것인가에 대해서 물색을 했어요.

그런데 지금 설치하는 장소가 뭐냐 하면 영화촬영지이고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 중의 한 곳입니다.

또 한 가지는 이런 시설을 설치하려면 도로하고 근접해야 되고요, 두 번째는 거기가 상수원보호구역이다 보니까 오수나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오수관과 연결이 쉬워야 되고, 그렇게 찾다 보니까 이 부지를 저희가 했고, 그 땅을 또 우리가 사는 게 아니고 국토부 땅을 그쪽을 저희가 해서 하다 보니까, 물론 주차장이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도로에서 보면 대청댐으로 가는 방향은 다 낮은 데 있어요, 오른쪽은요.

그리고 이쪽에서는 민가나 이런 땅이 있고, 민가 땅을 사서 하는 것보다는 그 땅을 저희가 빌려서 거기다 하는 게 낫지 않느냐 그래서 그 위치를 저희가 선정했습니다.

홍종원 위원 그러니까 주가 주차장 조성과 화장실이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홍종원 위원 그 외에는 부대적으로 필요해서 하는 거고?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홍종원 위원 그 사업을 할 때 어느 정도 사업비가 적절하게 합리적으로 쓰일 수 있는 곳을 선정하는 작업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는 거고요.

본의 아니게 안 들어도 되는 사업비가 들어가는 것 같아서 입지선정 때문에 그런 의견을 드리는 겁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그런데 그 장소도 저희들 많은 고민을 했었고, 또 이게 우리가 막 임의대로 할 수 없고 거기 수자원공사 또 있지 않습니까?

댐 관리나 그쪽과 협의도 하고 동구도 협의하다 보니까, 아까 말씀드린 오수관 연결, 도로의 근접 그다음에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 이런 곳, 또 화장실이 없는 곳 하다 보니까 거기가, 물론 복토하면서 돈이 더 들 수 있지만 저희들은 최선을 다해 선정했다고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홍종원 위원 그 주변에 식당도 많고 카페도 많아서요, 주 사업이 주차장과 화장실이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홍종원 위원 예산을 10억이나 들여서 거기를 잘 가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꼭 필요한 사업에만 집중해서 쓰는 예산을 편성하는 게 더 필요할 것 같고요.

그 외에 부대시설 화려하게 하는 것에 대해서 이 예산편성에서 어떠어떠한 항목에 대한 것들을 좀 더 고민을 해봐야 될 것 같아요.

그냥 주차장 조성과 화장실 이걸 위주로 예산을 편성하시는 게 맞을 것 같고요.

주민휴게공간 조성이라든가 기타 등등의 부대사업은 추후에 해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실질적으로 거기 주차장만 달랑 할 수도 없고요, 거기다 앉아있을 데도 필요하고 그런 데고, 식당하고도 도로가 반대편이고 떨어져 있습니다.

홍종원 위원 반대편이고 떨어져 있다고 그렇게 얘기하시면, 저희가 현장을 안 간 것도 아니고.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지난번에 가보셨지만 이해해 주십시오.

홍종원 위원 그렇게 말하시면 안 되고요.

10억이라는 예산이 큰 예산이잖아요?

거기에 예산편성해서 막 이것저것 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하는 것 같고, 꼭 필요한 본사업만 했으면 하는 거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주차장만 해놓고 거기에 일반편의시설이 없는 것도 좀 그렇다 보니까.

홍종원 위원 편의시설 건너편에 충분히 많습니다.

일단 여기까지 하고 다시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박혜련 홍종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성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칠 위원 조성칠 위원입니다.

체육 쪽에, 652쪽에 공공체육시설 에너지 효율화 사업 설비투자 상환금 해서 신규로 올라왔네요, 이게 이미 끝난 사업인데 우리가 상환하는 겁니까, 투자금을?

어떤 사업이지 설명 좀 해주십시오.

KT가 설비투자를 했던 모양이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이게 공공체육시설 에너지 효율화 사업이라고 해서 그 당시에 KT가 9억 9천을 투자했고요, 그다음에 국·시비 보태서 했는데 KT가 투자한 금액을 상환시켜줘야 되거든요.

상환시켜주는데 원래 이게 5년 분할상환으로 저희가 했었는데.

조성칠 위원 우리 예산은 전혀 없이 KT가 하는, 왜 KT가 하게 됐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그 당시에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했을 때 KT로 지정됐기 때문에 그렇게 됐고요.

이 돈이 이자만 5년 동안 1억이 넘더라고요.

그래서 상환시키자 해서 지금 상환해 줄려고 세운 겁니다.

조성칠 위원 그러니까요, 이런 사업을 산자부가 ‘KT에다 갖다 줘, 야, KT 먼저 니네가 해, 그러면 나중에 시에서 줄 거야.’ 이렇게 된 거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전체적으로 이 사업 구조가 민간까지 끼는데 아마 아무 업체는 아니고 지정돼 있기 때문에.

조성칠 위원 공공체육시설이잖아요, 공공시설인데 우리가 하고 우리가 KT에 발주해야 되는 거잖아요, 원래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에너지 효율화사업으로 하는 것이다 보니까요, 그 전문업체가 있기 때문에.

조성칠 위원 이 시스템이 이상한 거예요, 시스템이.

그때그때 돈을 안 주고 이따가 왜 지금 주지요?

BTL사업도 아니고.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이게 우리가 같이 하다 보니까 그에 대한 이자를 주게 돼 있거든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KT가 투자한 거니까요.

조성칠 위원 그러면 우리는 투자한 게 하나도 없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우리도 25% 투자했습니다.

조성칠 위원 이번에 내는 거 말고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처음에 사업할 적에 19억 8천짜리 사업했는데 부가세 포함해서 그때 국·시비가 50이고 그다음에 민간에서, KT가 투자한 것을 상환해 주는 것으로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조성칠 위원 민간 것만, 우리는 합해서 5억씩 10억 됐네요, 우리는 그러면?

이거대로 보면.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조성칠 위원 10억이 좀 못되게 됐네요, 그렇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보통 에너지사업이 이렇게 투자를 해서 에너지 절감 세이브 되는 돈으로 투자금을 뽑는 구조인데 저희가 따져 보니까 1억이 넘더라고요, 5년간 상환하게 되면 이자만요.

조성칠 위원 그러면 그때 결정한 게 잘못 결정한 거잖아요, 그렇지요?

BTL사업 비슷하게 이런 거 같은 느낌이 얼핏 들어서 그러는 겁니다.

그렇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전체적으로는 이 사업자체가 에너지 절감을 통해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요.

조성칠 위원 아, 그런데.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물론 저희 돈…….

조성칠 위원 그런데 이게 돈이 없어서, 우리가 9억이 없어서, 10억이 없어서 KT에 그걸 했느냐 이거예요.

처음 시작할 때, 20017년도 할 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그 당시 제가…….

조성칠 위원 지난번 상수도 예결 때 봤는데, 추경 때 봤더니 그때 BTL사업 해놓은 거 갖고 지금 갚느라고 아주 등골 빠지더구먼.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전체적으로 BTL사업이나 그런 사업들이, BTO나 이런 것들이.

조성칠 위원 이것도 BTL사업 비슷하게 한 거 같은데, BTL사업은 이명박 정권 때 했던 건데 우리는 2017년도에 했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사업계획은.

조성칠 위원 2016년도에 한 거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전체적으로 하다 보니까요.

조성칠 위원 불편한 게 있네요, 불편한 짓이 여기도 있네요.

일단 알겠습니다.

703쪽, 단재 신재호 동상 건립 관련인데 아까 남진근 위원님이 질의를 하여서 했던 것이긴 한데 보충해서 질의를 해보면 그동안 단재 선생에 대해서 굉장히 대단했던 분을 우리가 거의 잊고 지냈어요, 그렇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조성칠 위원 단재 선생에 대해서 기리고 다시 정비하는 것에 대해서 100% 동의하고요, 본 위원은.

그런데 지금 전체적으로, 제가 표현을 잘 쓰는 건 상상력이 빈곤합니다.

사실은 지금 본 위원이 볼 때는 보문산 이쪽으로 죽 넘어가서 정생리를 가잖아요, 정생동 쪽으로 가는 그 길인데 본 위원 생각에, 여기 또 뭐짓는다고 또 하고 그러는데 뭘 짓지 마시고요.

기념교육관 같은 경우, 저쪽에 청소년수련관이 있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수련원, 침산동에 말씀하시는 건가요?

조성칠 위원 예, 거기 가는 길이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조성칠 위원 단재 생가 쪽 가는 길인데, 그거를 단재관으로 바꾸고 거기서 단재 관련 교육도 시키고, 거기에 경상도에서 잘하는 화랑 이런 교육하듯이 그런 방법으로 하는 방법도 있을 것 같고요.

뭔가 좀 이렇게 지역과 연계돼서 하는 방법을, 아이디어를 내셔야 되는 거 아닌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그것은 저도 지난번 말씀과정에서 우리가 갖고 있는 공공시설 중에서 지역에 있는 그러한 사람 이름을 붙이는 것이 어떻게 보면 굉장히 청소년들도 마찬가지이고 지역에 자부심을 심어줄 수 있다는 위원님 말씀에 공감하고 있습니다.

그 논의를 제가 했었습니다.

조성칠 위원 그렇게 갔으면 좋겠고요, 지금 느닷없이 단재 동상 건립을 여기다 넣었습니다.

어디다 하실 겁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일단은 저희가 위치는 아직 안 정했는데요, 지금 단재 동상이 생가에 하나 있고 그래서.

조성칠 위원 생가에는 지금 동상이 있잖아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거기 하나 있고요.

조성칠 위원 어디다 또 하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그래서 저는 사람들의 눈에 가장 많이 띠는 곳으로 해서 조금 더 단재에 대한 브랜드를 높이고 싶은데요, 장소는 저희가 조금 더 고민해 보겠습니다.

좋은 데 있으시면.

조성칠 위원 아까 남 위원님도 얘기하셨지만 청주는 오래됐고 다양하게 하고 청소년들한테 단재를 많이 심고, 단재를 통해서 독립운동에 관한 얘기를 많이 심고 그러고 있거든요.

사실 우리가 단재로 뭘 할 수 있는지, 어떤 콘텐츠를 발굴하면 좋은지에 대해서 사실 학습, 포럼도 하시고 이런 것들을 해서 뭔가 거기서 아이디어를 만들고 찾아야 되지 않습니까?

동의도 좀 얻고 그런 과정들을 시민들한테 많이 알리고 해서 동의를 얻어야지 갑자기 느닷없이, ‘왜 단재야?’ 이러잖아요, 시민들은 단재 생가가 거기 있는지 모르는 분들도 꽤 많은데, 그렇지요?

그런 것을 내년에 3·1운동 100주년이고 하니, 또 3·1운동 관련해서 단재 선생 빼놓고 얘기할 수 없잖아요, 그렇지요?

그런 건 좀 크게 하시는 게 낫지 않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저희가 지금 전체적으로 여기 예산 702쪽에 있는 용역을 할 적에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그런 사항도 포함이 될 걸로 알고 있고요.

조성칠 위원 이 용역해서 8월이면 다 끝나잖아요?

추경으로 하시렵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저희가 이런 말씀드리기 뭐하지만 내년이 3·1 운동 100주년이라는 것은 그전부터 있었던 사항들인데 아까 말씀대로 미리미리 5년 전, 6년 전부터 이런 것도 차근차근 준비해서 내년에 완성을 하고 유지하면 되는데 그런 것을 밟지 못하고 오다 보니까 지금 당장에 할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인가를 놓고 봤을 적에는 저희가 위원님 보시면 쉬운 거부터 하는 거 아닌가라는 지적이 있을 수 있는데 이걸 기점으로 해서 좀 더 많은 다양한 것들 발굴토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또 저희가 올해 애들의 프로그램들이 있어요.

그래서 단재 선생님 생가를 저거해서 그쪽에 교육도 시키고 했었는데 조금 더 확대할 필요는 분명히 있습니다, 여러 가지.

조성칠 위원 많이 키워야지요.

키우시려면 많이 키워서 붐업을 일으켜야 뭐가 8우리 지역, ‘아 단재 선생님이 우리 고향사람이구!’ 이런 거에 대해서 제대로 좀 알리는 게, 그게 먼저 되시면 나머지는 하기가 수월하실 텐데요.

주변에서 아이디어도 많이 나올 거고.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지금 위원님 어떻게 되느냐면 어떤 계기가 돼야만 그것이 발전한다고 보거든요.

내년에 대전방문의 해가 계기가 되기 때문에 저희가 수립하는 것처럼 이것도 그 일환으로 저희가 늦었지만…….

조성칠 위원 청주, 청원 쪽은 단재 선생님 묘도 만들었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묘소 있습니다.

조성칠 위원 거기 아무것도 없어요, 아시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거기까지는 제가…….

조성칠 위원 뭐 없어요, 유품 갖다 묻은 거예요.

그리고 넘어갑시다, 730쪽에 대전역 야시장 운영 신규로 해서 올라왔습니다.

5억 5,000입니다, 설명 좀 해주시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저희가 대전방문의 해를 기점으로 해서 밤에 사람들이 즐길거리를 만들자는 것이 첫 번째 강하고요.

두 번째로는 장소에 대한 문제가 있었는데 저희들이 어떤 생각을 했느냐면 중앙시장 근처 목척교 쪽에다가 격주로 해서 토요일에 야시장 개최해서 지금 으능정이 쪽에 있는 사람들과 이쪽에 같이 해서 발전시켜보자는 측면에서 하나의 사업을 구상하는 것입니다.

조성칠 위원 야시장은 잘 운영하면 대박 터지는 사업이에요, 아시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조성칠 위원 이것은 전문가들 좀 부르시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지금도 저희가 여러 분들 모시고 같이 논의도 하고 있습니다.

조성칠 위원 다른 지역에 굉장한 성공한 사례가 많이 있습니다, 야시장은 굉장히 성공한 사례 일본에도 있고요, 야시장 성공한 사례 많이 있습니다.

이것은 잘 하시면 방문의 해랑 맞추어서 괜찮은 게 있으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그래서 그쪽에다 저희가 목척교 주위에 공연이나 이런 프로그램들 같이 넣어서 어울리게 할 수 있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조성칠 위원 공연뿐이 아니고요, 공연에 너무 맞추지 마시고요, 아무튼 전문가들한테 한번 의견을 들어서 모으셨으면 좋겠고요.

잠깐 쉬었다 하자는데 이거 하나만 하고 쉬지요, 보충질의니까.

다하면 한참 걸리니까.

잘못하면 밥 먹고 해야 됩니다.

뒤에 분들 눈 동그라지시잖아요, 밥 먹고 하자니까.

아까 민태권 위원님이 지적하셨던 거고요, 계속 지적을 했었는데 대청호 호박마을 이건 지적을 본 위원도, 홍종원 위원님도 얘기하셨고 그런데 지적 안 하고 갈 수 없습니다.

1억 6,300하고 1억 3,700이에요.

2개 합치면 3억입니다.

그렇지요, 딱 3억이네요, 2개 합치면?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조성칠 위원 정말로 유능한 사람들 거기다 호박 키우는 일 좀 그만했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어려운 사람들 그 많은 경쟁률 뚫고 뽑아놓고 가서 호박 심으라고 이런 거 이해 정도에서, 축제에 대한 상상력을 이렇게 해서는 안 되실 것 같은데?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그래서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조성칠 위원 잘 해보겠다는 거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하여튼 잘못된 거 이해로 판단해 주십시오.

조성칠 위원 통과 시켜주면 잘 해겠다는 거예요?

이게 그러니까 어떤 축제든 행사도 그런 거고 주민들과 결합하지 않으면 아무리 다른 데서 전 세계에서 대박을 터뜨려도 주민들 동의하지 않으면 소용없는 거잖아요.

아무리 마이클 잭슨 데려오더라도 시골 노인 양반들 트로트 부르는 것만 못 할 수도 있거든요, 그런 거잖아요, 그렇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조성칠 위원 할로윈 축제 이런 얘기 여기다 갖다 붙이면 이게 맞습니까?

도대체 상상력들이 그 정도밖에 안 되면 어떻게 합니까?

지역주민들 얘기를 들어야 될 것 같고요.

그분들이 동의하면 뭐라도 하지요, 주민들이.

왜냐하면 주민들이 재밌어하면 남들이 와서 구경하는 거니까 그건 거기에 대한 초점을 맞췄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재배하고 수확하고 그 수확한 것을 가지고 어떤 프로그램을 만드는 일련의 과정 중의 하나가 지금 말씀하신 사항인데요.

잘 협의해서 하겠습니다.

조성칠 위원 알겠습니다.

쉬었다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혜련 조성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 01분 회의중지)

(17시 16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혜련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을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칠 위원 조성칠 위원입니다.

본 위원이 계속 질의, 홍종원 위원님 질의했던 건데요.

대전시티즌 얘기 아까 하다가 말긴 했는데 이어서, 용병을 계약했던 내용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용병 계약내용이요?

조성칠 위원 예, 에이전트를 통해서 했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조성칠 위원 그 에이전트를 통해서 한 계약내용을 제출해 주시고요.

위원들이 다들 궁금해 하시니까요.

그렇게 하고, 그 에이전트는 용병만 딱 한 거지요?

다른 데는 다 안 하고?

외국선수들만 한 거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한번 제가 별도로…….

조성칠 위원 용병들 계약내용을 알고 싶고요.

더 있다면, 그 에이전트가 했던 내용들을 정리해서 주십시오.

○위원장 박혜련 국장님, 조성칠 위원님이 자료요구한 거 인지하셨어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조성칠 위원 그렇게 해주시고.

○위원장 박혜련 월요일까지 제출해 주세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조성칠 위원 늦으시면 자꾸, 국장님 무슨 얘기하시지요, 늦으시면 손해라는 거.

40분 남았는데요, 부지런히.

일찍 끝내보도록 하시지요, 저녁 먹고는 안 하는 걸로 갑시다, 저녁은 집에 가서 먹는 것으로 하시지요.

753쪽 대전 국제 와인페어, 이 얘기는 안 하고 넘어갈 수 없고요.

확인을 해야 되겠습니다.

직·간접적으로 계속 본 위원부터, 아니 다른 위원들도 그렇고 행감에서도 지적했는데도 또 2억 9천을 더 올려서 11억 9천만 원으로 올라왔습니다.

설명 좀 해주시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일단은 저희가 지금까지 계속 해왔던 무력전시관이 내년에 철거를 하게 됩니다.

철거하면 장소이전의 문제가 있어서 저희가 장소를 남문광장 그쪽에다 해서 설치하는 비용이 추가됐습니다.

조성칠 위원 장소이전 때문에?

여기는 임시천막 상태 그렇게 하는 건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그렇습니다.

조성칠 위원 큰 박람회 갈 때 해놓은 것처럼 그렇게 하는 그 방식이, 그 비용이 한 2억 듭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2억 4천 정도 저희가…….

조성칠 위원 그렇습니까?

이거에 대한 문체국 판단은 대전 국제 와인페어가 괜찮다 싶어서 판을 더 계속 최소한은 유지하고 가야 된다 그 생각을 하시는 모양이네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그렇습니다.

조성칠 위원 평가근거들은 어떻게 됩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전체적으로 이 사업이 지금까지 해왔는데요.

여러 가지 유의미한 데이터들도 있습니다.

첫 번째로는 아시아 와인트로피와 같이 연계하는 행사다 보니까 지역의 도시 마케팅 차원이 하나가 있고요.

두 번째는 거기 와인페어에 참여하는 사람들의 재방문율 의사, 그다음에 참여하는 층을 봤을 경우에 젊은 층들이 상당히 선호하는 건데 대전에 많은 축제나 행사들이 있지만 젊은 친구들이 많이 선호하는 것이 드물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 여기가 저희가 부스나 이렇게 해서 벌어들인 돈이 한 2억이 넘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다른 축제에 비해서 적자규모지만 어떤 수익을 낼 수 있는, 수익이 나는 것도 있고요.

또 해마다 저희가 한 7만 명 정도가 여기를 방문하고 있습니다.

꾸준하게 방문하고 있는데 그런 것들도 봤을 적에 지역의 경제적인 효과는, 여러 가지 분석 있겠지만, 해서 나름대로 지금 저희가 일곱 번째, 여덟 번째 하면서 이것이 정착이 됐다, 지역의 하나의 행사로서 그렇게 판단했기 때문에 저희들은 이 행사가 계속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조성칠 위원 하여튼 판단은 그렇게 하셔서 했다고 하니까 그거는 그렇게 판단을 이해하고요.

이해했다고 동의한 거 아니고요.

그러면 행자위원들이 계속 지적했던 거에 대해서는 거의 반영이 안 되네요, 그렇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전체적으로 행사를 해야 되느냐 말아야 되느냐는 그런 가부에 대한 문제가 있을 적에 그것은 저희들 입장에서는 그동안에 7년 동안 계속 그런 얘기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지금까지 계속 해왔던 것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에 대한 문제 때문에 저희들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조성칠 위원 알겠습니다.

그 정도 입장만 충분히 들었으면 되고요.

텐텐 프로젝트가 신규로 1억 2,000이 올라왔습니다.

이거 설명 좀 해주시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대전에서 많은 축제나 행사들이 개최되고 있는데 사람들이 좀 더 여기에 머무르게 하자, 그것을 좀 더 즐기자 해서, 저희가 축제나 행사들이 있습니다.

이 행사를 할 적에 전통시장하고, 지역에 있는 인근 전통시장하고 연계시켜서 이동하는 수단도 제공해 주고 거기에 어떤 여러 가지 행사를 집어넣어서 하자는 프로그램입니다.

조성칠 위원 먹거리와 연결시키자?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전통시장하고 관광자원을 서로 축제와 연결시켜서 하는 사업입니다.

조성칠 위원 현재 있는 축제들, 뿌리축제나 이런 것들입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그렇습니다.

뿌리축제 같은 경우는 중앙시장이나 칼국수 거리, 오월드와 같이 연결시켜서 이 분들이 좀 더 오래 머물게 하자는 그런 취지입니다.

조성칠 위원 어떻게 이동해요, 셔틀버스 운영하듯이 합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연계하는 프로그램을 같이 운영할 것입니다.

조성칠 위원 그러니까 어떻게 연결하느냐고요, 가만히 있으면 그 양반들 거기서 그쪽으로 가지 않잖아요.

뿌리축제 오신 분들이 갑자기 “대흥동에 가면 칼국수 있으니까 거기 가세요” 이렇게 하면 가는 게 아니잖아요?

어떻게 연계를 하겠는지를 설명해야 이게 ‘아! 그래서 이 돈이 들어가나 보다’ 하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저희가 시티투어사업 중에서 행사 때 사업들이 있어요, 시티투어버스가요, 전체 순환도 있지만.

그런 것들도 활용하고 아까 말씀처럼 홍보도 하고 이런 식으로 해서…….

조성칠 위원 그러니까 시티투어를 움직이겠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기존에 가는 시티투어인데 우리가 행사나 축제 때를 위해서 특별히 해놓은 버스가 있습니다, 시티투어 중에서.

그런 것들을 활용해서 연계시키려고 합니다.

조성칠 위원 그렇게 해서 뿌리축제 온 분들을 대흥동이든 중앙시장이든 연결하겠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그렇습니다.

10개 축제를 연계해서 10시간 동안 머물게 하겠다는 목표입니다.

조성칠 위원 거기에 그분들이 대흥동이나 아니면 중앙시장이나 한 예를 들어서 10시간 있을 만한 프로그램이 있습니까, 중앙시장에 오면?

그걸 만들겠다?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그쪽으로 유도를 시키는 거지요, 그분들을요.

조성칠 위원 10시간씩 있을 만한 데 거기…….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저희가 10시간 했는데 더 추가로 더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조성칠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요, 818쪽이요, 대전예술의전당 건데요.

기획공연 의상 등 구입, 이게 5,000만 원이에요.

그런데 보통은 제작공연을 하면 제작비 안에 의상 제작비가 다 들어갈 텐데 왜 이것만 따로 만들어놓지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저기 죄송한데 예당관장님께서.

조성칠 위원 관장님 대답하시지요.

○위원장 박혜련 예술의전당 오병권 관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입니다.

이 예산은 사실은 공연기획팀하고 무대예술과가 예산을 나누어서 활용하다 보니까 이게 무대예술과 쪽 예산으로 의상 제작비를 활용해서 이렇게 의상제작비 예산이 따로 책정된 것입니다.

조성칠 위원 그러면 제작비에서 이만큼 뺄 거 아니에요?

그런데 공연비라고 하고 올라왔던 거 그거는 제작비에서는 이게 빠져 있는 건가요?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예, 그렇습니다.

조성칠 위원 그래요?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예.

조성칠 위원 왜 이렇게 다 쪼개놓지요?

이것도 예산 쪼개기 아니에요?

왜 이렇게 쪼개놔 다, 그리고 제작비용에 어차피 포함되는 거를.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집행부서에서 이걸 예산을 올리다 보니까 그렇게 됐습니다.

조성칠 위원 시에서 보면 예당에 가는 거예요, 다.

그렇지요?

예당에 공연제작비로 가는 거라고요.

그 안에서 또 무대, 이렇게 쪼개놔 버리듯 죽 늘어놓고 이러면 이걸 보고 우리가 보통 예산 쪼개기라고 하는데, 아이고 참 답답하네요.

깜짝, 저는 ‘이게 뭐지?’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걸 지적 안 했나, 매년 이렇게 하네.

이렇게 하시지 말고 한꺼번에 하세요.

그렇게 하셔야지.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성칠 위원 그리고 아까 남 위원님이 오전 초반에, 오후에 질의했는데 여기 음향반사판 조명기 교체부터 해서 LED CYC Light 신규, 그다음에 공연용 마이크 구입, 올해 무대를 뒤집습니까?

신규로 이렇게 많이 사고 다 그렇습니까?

왜 이래요, 이게.

그런 게 다 올해 들어오는 겁니까?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그게 사실 지금 저희가 그걸 5개년 계획으로 지금 나누어서 하는데 예술의전당이 워낙 덩치가 크다 보니까 일부만 교체를 해도 그렇게 예산이 크게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전체로 하면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기 때문에 나누어서 실시하고 있는 중입니다.

조성칠 위원 점검하고 교체하는 정도까지는 내가 이해하겠는데 뭐 이렇게 새로 사는 것도 많고 갑자기 신규가 왜 이렇게 많이 들어왔고.

이걸 하나씩 미리 시시콜콜 보기도 그렇고, 이 부분이 신규로 언제부터, 14번부터 15, 16, 17, 18, 19, 20, 21 여기까지 데이터를 정리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알겠습니다.

조성칠 위원 뭔지, 어떤 건지, 이거 갖고 알 수가 없잖아요, 그렇지요?

어떤 무전기인지 하고 무선 인터컴은 어떤 건지 이거 정리를 해서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지요?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예, 있습니다.

조성칠 위원 디머기도 그렇고요, 디머기는 고치는 거지요?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전자회로인데요, 그게 망가져서 그걸 새로 구입을 해서 갈아 끼워야 됩니다.

조성칠 위원 그거 갈아 끼워야 되는 거예요?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예.

조성칠 위원 디머기 전체 교체하는 데 비용이 많이 들지요?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예, 많이 듭니다.

조성칠 위원 예당 거는 얼마나 듭니까, 교체하는 비용은?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몇 억 됩니다.

조성칠 위원 물어보는 거예요, 얼마쯤 되는지?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17억 정도 됩니다.

조성칠 위원 17억 정도, 디머기가요?

알겠습니다.

일단 이거만 정리해서 제출해 주시고요.

○위원장 박혜련 조성칠 위원님이 예산 정리해서 달라고 하신 것, 월요일까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칠 위원 관장님, 가시지 마시고요.

23번에 있는 공연 광고비 말이에요.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일반적으로 예당 광고하는 게 아니고 공연 광고면 공연제작비 안에 다 들어 있지 않습니까?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이것도 홍보팀하고 팀을 나누어서 예산을 서로 올리다 보니까 이런 현상이 되어 있고요.

집행부서에서 예산을 각각 올리다 보니까 이런 일이 있습니다.

조성칠 위원 횟수도 다 다르고, 그렇지요?

이거 왜 다들 이렇게 잘라서 하지.

공연은 홍보물 인쇄비 따로 리플릿 따로, 왜 다들 이렇게 하시지요?

공연 광고비, 공연 홍보물 인쇄비, 공연 안내 리플릿, 참 제가 좀 답답해서.

이게 그냥 제작비 안에 다 들어 있잖아요.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저희 제작비에는 이 홍보비를 여기다 산정을 안 했고요.

조성칠 위원 기획비 들어가잖아요.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기획비에 홍보비를 별도로 산정하지 않습니다.

조성칠 위원 안 합니까?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예, 그래서 이렇게 나누어져 있습니다.

조성칠 위원 본 위원한테 제출할 때 저기에는 지난번에 작년 거 정리할 때 보면 홍보비 따로 정리 다 해주셨잖아요, 제작비 안에.

기획비 안에 홍보비 따로 항목끼리 다 정리 되어 있잖아요.

그런데 여기 와서는 죽 나누어져 있고 그러네.

이해가 잘 안 됩니다, 제가.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예산을 올리는 부서에서 각자 자기들이 맡은 예산들을 올리다 보니까 이렇게 정리가 된 것 같습니다.

조성칠 위원 알겠습니다.

그럼 하나 더 29, 825쪽입니다.

제작 및 기획공연, 그것 좀 한번 설명 좀 해주시지요, 국장님!

관장님이 하시는 게 나은가요?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제작 및 기획공연은 저희가 2019년도 전번에 조성칠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기획공연이라는 용어부터 오해의 소지가 있다는 말에 저희가 동의를 하고요.

그래서 자체제작공연과 초청공연으로 정리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유명 아티스트나 외국의 유명 연주단체를 초청하는 공연과 저희가 연극이나 오페라를 제작하는 공연을 하는 총합적인 예산이고요.

저희가 1월부터 12월까지 아트홀과 앙상블홀에서 개최되는 여든여덟 작품의 공연을 지금 예산을 잡아놨고요.

세부적인 것은 아직 예산이 확정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계획만 있을 뿐입니다.

조성칠 위원 그게 34억이에요?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예, 그렇습니다.

조성칠 위원 그런데 여기 산출내역에 보면 그랜드시즌하고 스프링 페스티벌 죽 있네요.

그랜드시즌이 21억이에요, 이게 왜 이렇게 많지요?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그랜드시즌이 대부분의 외국 오케스트라나 외국 연주단체들 그리고 유명 아티스트들을 초청하는 대부분의 공연이고요.

스프링 페스티벌은 지역예술단체의 축제이고요.

그다음에 윈터 페스티벌과 빛깔있는 여름축제도 이 지역에서 개최되는 축제들 예산입니다.

그래서 저희 예술의전당에서 제작되고 초청되는 대부분의 예산이 그랜드시즌에 몰려 있기 때문에 예산이 좀 많습니다.

조성칠 위원 그러면 21억 정도로 추정한 거잖아요?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예.

조성칠 위원 그러면 외국의 오케스트라, 어떤 외국이 오느냐에 따라 다르잖아요, 그렇지요?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예, 그렇습니다.

조성칠 위원 어디를 기준으로 해서 이걸 하셨나요?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그러니까 지금 어느 정도 이야기가 있는 조성진과 부다페스트 오케스트라, 그다음에 덴마크 로열 오케스트라 그리고 정명훈과 같이 오는 산타 체칠리아 오케스트라 이런 것들을 지금 계획 중인데 예산이 확정되면 저희가 확정할 수 있습니다.

조성칠 위원 정명훈 씨는 얼마 정도 책정하셨나요?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올 때마다 한 4천만 원 정도 예산을 줍니다, 개인 지휘료만요.

조성칠 위원 지휘료만, 그럼 덴마크팀 하고, 아니 덴마크팀하고 말고 어떤 팀하고 같이 온다고 그랬지요?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산타 체칠리아요.

조성칠 위원 산타 체칠리아, 어디 팀이에요?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이탈리아팀입니다.

조성칠 위원 지금 정명훈 씨가 이탈리아팀에 가 계시나요?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아니요.

객원 지휘입니다.

조성칠 위원 그 양반하고 콜라보레이션 하는 거지요?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예, 그렇습니다.

조성칠 위원 미리 와서 연습도 해야 되잖아요?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그런 해외투어팀들은 외국에서 이미 연습을 끝내고 와서…….

조성칠 위원 아니, 정명훈 씨와 하려면?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정명훈 씨가 외국에 가서 연습합니다.

조성칠 위원 가서 해요?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예.

조성칠 위원 그럼 그 가는 비용도 우리가 다 대나요?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아닙니다.

조성칠 위원 그건 안 댑니까?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예.

조성칠 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더 보시지요, 그 뒤쪽에 30번 826쪽입니다.

희곡 발굴 및 제작비, 설명 좀 해주시지요.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이번에 모차르트의 신데렐라라는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사실은 모차르트가 신데렐라라는 작품을 쓰지 않았는데 모차르트의 음악을 가지고 학생들이 조금 더 클래식음악에 잘 접근할 수 있도록 음악극을 저희들이 따로 대본을 만들고 가사도 다 번안해서 그 음악극을 만들었는데 반응이 굉장히 좋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공연한 공연을 다른 지역에서도 이 공연을 유치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가 나와서 이런 반응이 좋은 것에 힘을 얻어서 그러한 작품들을 새로 개발하기 위해서 만드는 희곡입니다.

조성칠 위원 올해지요, 신데렐라 했었지요?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오늘 끝났습니다.

조성칠 위원 오늘 끝났습니까?

반응이 괜찮았습니까?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전석 매진 됐습니다.

조성칠 위원 그리고 이거 그러니까 희곡 발굴해서 제작하는 비용까지가 7,800입니까?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예, 그렇습니다.

조성칠 위원 작품 하나, 이거 며칠하지요?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한 번 하면 4회 정도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조성칠 위원 4회 공연, 제작기간은?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제작기간은 굉장히 오래 걸립니다.

조성칠 위원 얼마나 걸립니까, 제작기간은?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보통 3개월 이상 잡고 있습니다.

조성칠 위원 그러면 여기 출연진들은 어디 외부에서 옵니까, 아니면?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대전지역에서 다 초청을 하고 있습니다.

조성칠 위원 대전 사람입니까, 대전지역 사람들입니까?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예.

조성칠 위원 그럼 제작비는 그렇게 많이 안 들겠네요?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예, 그렇습니다.

조성칠 위원 그러면 희곡비용은 얼마 잡힌 거예요?

전체 안 잡혀 있는 거예요, 희곡비용은?

희곡비용은 얼마 정도 잡고 있어요?

공모하는 거잖아요, 그렇지요?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공모라기보다 위촉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조성칠 위원 위촉합니까, 얼마 정도?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몇백만 원 정도로.

조성칠 위원 왜 그렇게 그거는 싸게 합니까?

일단 알겠습니다.

그리고 계속 전당 건데요.

봅시다, 문화가 있는 날을 진행하십니까?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예.

조성칠 위원 이건 공모를 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아예 문화회관들한테 주는 것입니까?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이게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방방곡곡사업으로 선택된 작품들을 저희가 사오는 경우가 있고요.

그럼 그런 경우에는 국비 지원을 받아서 굉장히 저렴하게 사올 수 있는 작품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선택하고 그 작품들을 문화가 있는 날 그러니까 매달 마지막 수요일을 주로 문화가 있는 날이라고 그랬었는데 이제는 매달 마지막 주로 이게 조금 융통성을 줘서요.

기관평가에도 저희가 들어가 있어서 이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는 편입니다.

조성칠 위원 이게 박근혜 정부 때 시작돼서 느닷없이 매주 마지막 주 수요일 해서 억지로 밀어붙이고 돈은 쏟아 붓고 사람은 안 오고 그래서 말이 많았던, 그렇지요?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예, 그렇습니다.

조성칠 위원 나중에 하도 욕먹으니까 말년에 가서 마지막 주로 바꾼 사업이지요, 이게?

그럼 이게 총 4회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국비 지원을 받으면 되는데 왜 우리가 1억씩 돈을 대야 되지요?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국비지원하고 매칭사업을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국비 지원을 받았다고 하더라도…….

조성칠 위원 국비가 그러면 1억 정도 나옵니까?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그 정도 지원이 되는 것입니다.

조성칠 위원 그거는 될지 안 될지 모르는 거지요?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아직 그렇습니다.

조성칠 위원 될지 안 될지 모르는데 예산을 세워야 되는 거지요?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예.

조성칠 위원 되면 나중에 돈 없으면 안 되니까.

매칭비용을 미리 만들어놓는 거예요?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예.

조성칠 위원 가능성이 높아요?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높습니다.

조성칠 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다음 쪽에 교육프로그램 하나 보겠습니다.

교육프로그램 공연보상비, 우리가 개런티라고 하는 그거지요?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예, 그렇습니다.

조성칠 위원 3,000만 원입니다.

올해는 3회 하는데 한 3,000만 원 들었습니다.

회당 1,000만 원 드는 것입니다.

우리가 교육프로그램 하는데 1천만 원 드는 거 굉장히 큰 거거든요, 설명 좀 해보시지요.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프로그램이라서 이게 강의나 이것이 아니고요.

인문학콘서트 이런 제목을 가진 음악회입니다.

그래서 사실은 명성이 있는, 지명도가 높은 아티스트를 초청해서 음악회를 하고 그 아티스트들이 그 음악에 대한 이야기나 자기가 살아온 이야기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호응들이 굉장히 높습니다.

이것은 사람들이 꽤 많이 와서 시민들한테…….

조성칠 위원 여기 산출내역에 보면 300만 원 곱하기 10회 해서 3,000으로 해놨는데 올해는 3회로 해서 3,000만 원이에요?

아닌가요, 이건 얼마예요?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위원님, 9월 말까지 그렇게 했다고.

조성칠 위원 9월 말까지?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예.

조성칠 위원 그 뒤로 많이 몰아서 하는 모양이네요, 그 뒤로 한 7회를 몰아서 하는 모양이지요?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올해 7회 잡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조성칠 위원 3,000만 원?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아티스트 레벨에 따라서 출연료가 다르게 편차가 있습니다.

조성칠 위원 그러니까 평균?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평균 그렇습니다.

600만 원에서 1,000만 원 사이.

조성칠 위원 그 옆에 DJAC 이게 뭔 말인지, 뭐의 준말이에요?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대전예술의전당, 대전아트센터의 준말이고요

조성칠 위원 우리말 있어요, 우리말 좀 써요.

청년오케스트라 운영, 이거 설명 좀 해주시지요.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청년오케스트라는 청년 일자리 창출의 일환을 음악 분야에 적용을 시킨 케이스인데요.

대전 출신의 음악가들이 오케스트라에 정식으로 취직을 못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해 대전시립교향악단에 300명이 지원했는데 지휘자가 1명도 뽑지 않았습니다.

조성칠 위원 짧게 해주시고요.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그래서 그러한 것들에 착안해서 대전 출신 아티스트들을 앙상블 훈련을 시키면서 시민들에게는 또 음악감상, 교육훈련도 시킬 수 있는 두 가지 목적을 가지고 움직이는, 일종의 청소년들한테 일자리 창출을…….

조성칠 위원 청년들이 기본은 좀 하시는 분들이잖아요?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예, 오디션을 해서 뽑습니다.

조성칠 위원 잘하시는 분들을 모아서 지휘자가, 연출가가 잘 연출을 하면 되는 거잖아요, 그런 거잖아요?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예.

조성칠 위원 그러면 그 기간이 얼마나 됩니까?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1년씩 운영하고 있습니다.

조성칠 위원 그분들이 그러면 일주일에 한 번씩 오십니까?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예, 그렇습니다.

조성칠 위원 오셔서 몇 개월 정도 합니까?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3월 정도에 모여서 12월까지 활동을 하는데요, 시민들한테 지금 7, 8회…….

조성칠 위원 아니, 공연 전에 그 준비과정이 어느 정도 되냐고 물어보는 거예요.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3개월 동안 거의 연습을 계속하고요.

조성칠 위원 3개월 정도 하고, 그러면 공연은 몇 회 합니까?

여기 보니까 작년에는 5회 했네요.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금년도에 7회 계획하고 있고요.

조성칠 위원 내년에도 7회 정도 하겠네요?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그 정도 할 겁니다.

조성칠 위원 그런데 여기 산출내역을 제가 지적하고 싶은 건데 공연보상비가 1억 4,850만 원이에요, 7회 하는 데.

2천만 원 정도 되는 공연보상비가.

교육비는 없어요.

운영수당이라고 해서 5,800만 원 있는 거고.

그렇지요?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예.

조성칠 위원 이 5,800만 원이 훈련수당인 거잖아요?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예, 그렇습니다.

조성칠 위원 공연보상비 1억 4,850만 원은 7회 공연하는 것의 공연비잖잖아요?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단원들한테 지급되는 겁니다.

조성칠 위원 그러니까 단원들한테.

몇 명이라고요, 총 37명?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37명이고요, 세션 코치들이 있습니다.

단원들을 지도하기 위한 코치들이 있어서 코치들이 함께 연주를 하면서 가르치고 있습니다.

조성칠 위원 그 비용이 1억 4천 정도 든다, 그런 얘기지요?

○대전예술의전당관장 오병권 예, 그렇습니다.

조성칠 위원 알겠습니다, 됐습니다.

들어가시고요.

○위원장 박혜련 관장님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칠 위원 시립연정국악원을 보겠습니다.

국장님 여기 두 번째, 기획공연 행사실비보상금 해서, 834쪽입니다.

3억 원입니다.

이것은 다 초청공연이지요, 다?

명불허전만 자체공연이네요, 명불허전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주로 초청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조성칠 위원 명불허전은 그러면 자체제작공연입니까?

이게 무슨 공연입니까?

○문화체육관광국장 정해교 명불허전도…….

조성칠 위원 여기 자체라고 되어 있는데요, 비고에.

나머지는 초청이고.

원장님이 나와서 답변하실래요?

○위원장 박혜련 원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 소재문 연정국악원장 소재문입니다.

조성칠 위원 명불허전은, 자체공연이라는 것은 어떤 거지요?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 소재문 이 자체공연은 저희들이 초청해서, 이것도 초청공연입니다.

보상비를 주고, 우리들이 직접 기획해서 객원으로 초청해서 보상비를 직접우리가 드리는 겁니다.

조성칠 위원 그러면 이것도 초청공연이지 자체공연이 아니잖아요, 여기에 자체라고 써놔서요.

834쪽 보면 비고에 명불허전은 자체로 되어 있잖아요.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 소재문 예, 그렇습니다.

조성칠 위원 자체제작공연을 자체라고 하는 것 아닌가요?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 소재문 여기에서 초청공연이라고 말씀드린 것은 외부에서 공연이 만들어진 것을 초청해서 돈을 드리는 거고, 자체라는 것은 저희 국악원에서 출연자를 직접 섭외하고 구성해서 그분들한테 직접 우리가 개인별로 보상금을 지출하는, 그렇게 구분한 겁니다.

총액으로 지출하는 겁니다.

조성칠 위원 여기는 직접 기획을 했다는 거네요?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 소재문 예, 그렇습니다.

조성칠 위원 직접 하나씩 하나씩 했다는 거지요, 아티스트를?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 소재문 예, 맞습니다.

조성칠 위원 뮤지컬 서편제는 이게 만들어진 건가요?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 소재문 예, 만들어진 겁니다.

조성칠 위원 만들어져 있는 건가요?

제가 아직 서편제 이 뮤지컬을 못 봐서요.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 소재문 예, 만들어져 있는 겁니다.

조성칠 위원 이게 7,000만 원 듭니까?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 소재문 7,000만 원인데요, 3회 공연하는 겁니다, 1회가 아니고.

조성칠 위원 그러면 1회당 한 2,000만 원?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 소재문 예, 그렇습니다.

조성칠 위원 1,000만 원 정도는 왔다 갔다 경비 쓰고, 2,000만 원 정도 됩니까?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 소재문 예, 한 2,300만 원 정도 들어갑니다.

조성칠 위원 창극도 그러네요, 한 2,300만 원 정도 드는 거네요?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 소재문 예, 그렇습니다.

조성칠 위원 인문학콘서트는 3회 하는 데 7,000만 원이고요?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 소재문 예.

이것은 김덕수 씨가 출연해서 그분들 보상비 이런 것을 전부 계상해서 3,000만 원으로 계상하게 됐습니다, 유명인사.

조성칠 위원 굉장하지요, 그렇지요?

산조는 어떤 분들이 오시길래, 산조가 1회당 1,000만 원이지요?

산조하시는 분들이 어떤 분들이세요?

저한테 그것을 주셨나?

산조하시는 분들이 어떤 분들이 오시길래 이렇게 많이 드리지요?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 소재문 명인, 문화재 선생님들을 모시는 겁니다.

조성칠 위원 명인분들이라서.

회원특별음악회 이것은 누가 하는 거지요?

회원특별음악회는 누구를 초청하는 거예요?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 소재문 이것은 대중적으로 저명한, 예를 들어서 장사익 선생님이라든지 김영임 선생님 이런 분들을 모셔서 공연하는 겁니다.

조성칠 위원 장사익 결정했습니까?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 소재문 아직 결정은 안 했습니다.

조성칠 위원 잡아놓고, 1회당 2,000만 원?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 소재문 예, 그렇습니다.

조성칠 위원 모르겠습니다, 바닥에서 돌아다니던 사람이라 그런지 워낙 단가들이 세서.

일단 무슨 얘기인지는 알겠습니다.

예, 연정국악원 됐습니다.

들어가시고요.

○위원장 박혜련 원장님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칠 위원 박물관 쪽 하나 하겠습니다.

860쪽입니다, 시립박물관.

○위원장 박혜련 위원님, 관장님 나오시라고 해서 답변 들으시는 게 낫지 않나요?

조성칠 위원 그래도 괜찮습니다.

시립박물관장님 나오셔서, 국장님이 답변을 못하실 것 같으면.

○위원장 박혜련 류용환 관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전시립박물관장 류용환 시립박물관장 류용환입니다.

조성칠 위원 관장님, 대전 방문의 해 특별전 해서 사업목적이 대전 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운영을 지원한다, 대전 방문의 해로 증가가 예상되는 타 시·도 방문객들을 위한 특별전 개최로 우리 시 및 대전시립박물관의 전국적 홍보를 위해서 ‘이산과 고향’이라는, 1983년도에 했던 이산가족찾기 할 때 기록한 흑백사진 120점 전시하는 데 9,100만 원입니다.

설명 좀 해주세요.

○대전시립박물관장 류용환 우리 지역에 국내에서 가장 유명한 흑백사진가 조임환 씨라는 분이 계십니다.

원로사진가인데 그분이 연세가 많아서 앞이 잘 안 보이고 해서 작품활동에서 손을 놓았습니다.

그런데 그분의 소장작품이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어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이산가족찾기 촬영한 자료들이, 그분 작품이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것도 있고 할 정도로 상당히 질 높고 사료적인 가치가 높은 작품들이 많은데 그 작품을 저희가 기증받는 것으로 협의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한 자료들을 중심으로 해서 저희가 내년 대전 방문의 해에 맞춰서 전시회를 기획해보고 있습니다.

조성칠 위원 시립박물관을 본 위원도 몇 번 가봤는데요, 이런 전시를 해볼 만한 공간이 제대로 되나요?

○대전시립박물관장 류용환 이 전시는 내년도에, 근현대사전시관을 원래 저희 시립박물관에서 설치하고 운영하다가 도시재생본부에서 현재 운영을 하는데 내년 1월 1일부로 다시 시립박물관으로 업무가 이관되는 것으로 조정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이 전시를 하게 되면 도청에 있는 근현대사전시관에서 할 계획입니다.

조성칠 위원 아, 그래요?

○대전시립박물관장 류용환 예.

조성칠 위원 그러면 근현대사전시관 예전에 했던 데, 거기 몇 평 안 되는데요.

거기 50평도 안 되던가 그렇던데요, 50평 되나요?

들어가서 오른쪽에 있는 거기 얘기하는 것 아닙니까?

○대전시립박물관장 류용환 예, 맞습니다.

조성칠 위원 50평 정도밖에 안 되잖아요?

○대전시립박물관장 류용환 전시실이 2개 정도 기획전시실로 쓸 수 있는 공간이 있기 때문에 적이 설계를 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조성칠 위원 전시로 보면, 사진전으로 보면 굉장히 많은 돈이에요.

그분에 대한 평가 문제는 나중에 판단하더라도, 어쨌든 무상기증 한다고 하니 그렇게 하는 것 같아요.

그것 때문에 많이 올라갔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보니까 거치대도 2,000만 원 들고 이렇게 해놓으셨어요.

거기로 하면 거치대가 그렇게 많이 안 들 텐데.

박물관 그 벽에 하는 것 같으면 그렇게 2,000만 원씩 안 들 텐데.

○대전시립박물관장 류용환 일반 평면전시도 있지만 디지털을 활용해서 동영상을 제작해서 전시를 다채롭게 구성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조성칠 위원 여기에는 그게 없어요, 산출내역에는 그런 게 없습니다.

일단 알겠습니다.

관장님 됐습니다, 들어가시지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혜련 관장님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문화체육관광국 소관 2019년도 대전광역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께서는 지금까지 질의 답변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사항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안건심사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회기는 11월 27일 다음 주 화요일에 공보관, 감사관, 소방본부, 인재개발원 소관 안건을 심사하겠습니다.

오늘 상정된 안건을 모두 마쳤으므로 산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53분 산회)


○출석위원(5명)
박혜련홍종원남진근조성칠
민태권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박노훈
전문위원유호문
○출석공무원
문화체육관광국장정해교
문화예술과장문용훈
체육지원과장전종대
문화재종무과장권춘식
관광진흥과장이은학
한밭도서관장오재섭
대전예술의전당관장오병권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소재문
대전시립박물관장류용환
○그 밖의 출석자(유관기관)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박동천
대전고암미술문화재단대표이사이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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