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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제239회 개회식 본회의(2018.09.03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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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9회 대전광역시의회(제1차 정례회)

대전광역시의회본회의회의록
개회식

대전광역시의회사무처


일시 : 2018년 9월 3일 (월) 오전 10시


제239회 대전광역시의회(제1차 정례회) 개회식순

1. 개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회사

1. 폐식

(사회 : 총무담당관 김명희)


(10시 05분 개식)

○총무담당관 김명희 대전광역시의회 총무담당관 김명희입니다.

지금부터 제239회 대전광역시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 순으로 국기에 대한 경례입니다.

모두 일어나셔서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입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김종천 의장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의장 김종천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동료의원 여러분!

허태정 시장님과 설동호 교육감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무더운 날씨가 끝나가고 계절이 바뀌고 있습니다.

그 어느 해보다 뜨거웠던 여름을 잘 이기고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개회에 앞서, 지난 7월 우리 대전은 전국에서 첫 번째로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유치에 성공하였습니다.

이는 대전시의회, 대전시민, 시민사회단체 그리고 정치권이 한뜻으로 노력한 결과로써 이 자리를 빌려 애써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폭염과 태풍, 갑작스런 폭우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고생하신 관계공무원의 노고에 격려와 치하의 말씀을 드리며, 공부하는 의회, 노력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정책간담회와 연수 등으로 의정활동을 이어오신 의원님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시민 여러분!

얼마 전 우리 대전경제 발전을 위한 호재가 있었습니다.

용산동 현대 아웃렛 조성사업에 청신호가 켜지면서 공사 착공까지 가시화된 것입니다.

여기에 대전의 숙원사업인 옛 충남도청사 매매계약이 수년 만에 체결되면서 그동안 주춤했던 원도심 활성화에도 추동력을 마련하였습니다.

행복한 대전발전을 위해서는 경제발전이 전제되어야 함은 자명한 일입니다.

경제발전이 이루어져야 일자리가 늘어나고 극심한 취업난을 겪는 청년층에게도 희망의 꽃이 피어나며 도시성장의 근간이 되는 인구도 증가될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좀처럼 실마리를 풀지 못하는 대전시 현안사업들이 하루빨리 본 궤도에 올라 삶이 고되고 팍팍한 시민들을 위해서 좀 더 살맛나는 대전 건설에 박차를 가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대전의 현안사업들이 대전의 경제발전에 꼭 필요한 사업임은 분명하지만 공공성이란 이름 아래 재정적 부담이 발생할 것입니다.

집행기관에서는 사업들이 순차적으로 추진되는 것과 함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사전대책 마련에도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동료의원 여러분!

오늘부터 18일간 제239회 제1차 정례회가 열립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시와 교육청의 결산심사 등 모두 43건의 안건처리가 예정돼 있습니다.

좀 더 나은 삶을 바라는 시민의 마음을 헤아려 심도 있게 살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제8대 대전시의회가 출범한 이후 초선의원이 높은 비율로 구성되고 또 여당이 의석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의회의 전문성과 고유의 기능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와 걱정이 많습니다.

우리 대전시의회는 모든 의정활동에 있어 시민의 말씀에 귀 기울이는 것은 물론 원칙과 절차를 지켜야 할 것입니다.

원칙을 지켜야 시민들의 신뢰를 얻을 수 있으며 절차를 지켜야 정당성을 가질 수 있습니다.

부디, 대경대법과 절차를 지키고 주마가편의 자세로 임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또한, 갑작스런 폭우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이 많습니다.

집행기관에서는 하루빨리 수해 복구가 이뤄지고 또다시 이와 같은 재난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 마련에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추석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시민 여러분 모두 오랜만에 모이는 가족, 친지 분들과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시길 바라며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늘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총무담당관 김명희 이상으로 개회식을 마칩니다.

이어서 제239회 대전광역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10시 13분 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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