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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제238회 제2차 행정자치위원회(2018.07.16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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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8회 대전광역시의회(임시회)

행정자치위원회회의록
제2호

대전광역시의회사무처


일시 : 2018년 7월 16일 (월) 오전 10시

장소 : 행정자치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제238회 대전광역시의회(임시회) 제2차 위원회

1. 2018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

가. 기획조정실 소관

2. 대전광역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3. 대전광역시 예산절약 및 낭비사례 공개조례 전부개정조례안

4. 2018년도 제2차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동의안(누리관 활용 청년둥지 조성)

5. “공공와이파이 확산” 협력에 관한 협약 체결 보고

1. 2018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

나. 공보관 소관

다. 대전마케팅공사 소관


심사된 안건

1. 2018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

가. 기획조정실 소관

2. 대전광역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3. 대전광역시 예산절약 및 낭비사례 공개조례 전부개정조례안

4. 2018년도 제2차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동의안(누리관 활용 청년둥지 조성)

5. “공공와이파이 확산” 협력에 관한 협약 체결 보고

1. 2018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

나. 공보관 소관

다. 대전마케팅공사 소관


(10시 00분 개의)

○위원장 박혜련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8회 대전광역시의회 임시회 제2차 행정자치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오늘은 제8대 대전광역시의회 전반기 행정자치위원회가 구성되어 처음으로 업무와 관련하여 집행기관으로부터 보고 받는 공식적인 자리입니다.

이렇게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행복한 대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우리 위원회의 원활한 운영과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에 적극적인 협조 당부 부탁드립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업무보고를 받으시고 설명이 불충분하거나 잘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있으시면 질의시간에 질의하여 주시고 집행기관 공무원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한 자세로 책임 있는 답변 바랍니다.

아울러 올 여름은 계속되는 폭염과 긴 무더위가 예상되는 만큼 여름철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념하여 주시고 시민의 건강과 안전에도 만전을 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우리 위원회에서는 금번 제238회 임시회 회기 중 오늘부터 19일까지 조례안 4건과 동의안 3건 그리고 추경 예산안 심사와 2018년도 하반기 주요업무, 협약체결 보고를 청취할 예정입니다.

오늘은 기획조정실, 공보관 및 대전마케팅공사 소관 보고 청취와 기획조정실 소관 조례안 2건과 동의안 1건을 심사하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2018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

가. 기획조정실 소관

(10시 03분)

○위원장 박혜련 그러면 지금부터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8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손철웅 정책기획관께서는 간부 소개 후 기획조정실 소관 업무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정책기획관 손철웅 정책기획관 손철웅입니다.

먼저 제8대 대전광역시의회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기획조정실 소관 업무보고에 앞서서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김용두 창조혁신담당관입니다.

(창조혁신담당관 김용두 인사)

박민범 청년정책담당관입니다.

(청년정책담당관 박민범 인사)

김진기 예산담당관입니다.

(예산담당관 김진기 인사)

민동희 국제협력담당관입니다.

(국제협력담당관 민동희 인사)

김인기 스마트시티담당관입니다.

(스마트시티담당관 김인기 인사)

한명숙 법무담당관입니다.

(법무담당관 한명숙 인사)

정재관 서울사무소장입니다.

(서울사무소장 정재관 인사)

박재묵 대전세종연구원장입니다.

(대전세종연구원장 박재묵 인사)

금홍섭 대전평생교육진흥원장입니다.

(대전평생교육진흥원장 금홍섭 인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업무보고를 시작토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행정자치위원회 박혜련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새롭게 구성된 위원님들을 모시고 첫 업무보고를 드리게 되어서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시정발전에 아낌없는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준비된 유인물에 의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주요업무 추진상황 및 향후계획, 주요 당면·현안 사항 순이 되겠습니다.

먼저, 3~4쪽 일반현황입니다.

(주요업무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기획조정실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혜련 손철웅 정책기획관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기획조정실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 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기획조정실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간단명료하게 답변하여 주시고 보충답변이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는 위원장의 허락을 받고 해당 부서장께서 발언대에 나와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을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들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칠 위원 27쪽에 단지형 외국인 투자지역 지정에 관해서 궁금해서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담당하시는 분이.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예, 제가.

조성칠 위원 그냥 제가 질의하면 됩니까?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예.

조성칠 위원 둔곡지구지요, 그래서 지금 땅을 매입한다는 과정이지요 현재는, 그렇지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예.

조성칠 위원 이게 필요성을 먼저 둬야 되는 것 아닌가 싶은데, 이것이 설명이 조금 부족해서 설명을 더 듣고 싶어서 말씀드리는 거고요.

조금만 더 설명을 해주시지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외국인 투자기업을 유치하는 것은 전 지자체들 다 관심사안이고요.

우리 대전 같은 경우에는 단지형 외투지역이 없었기 때문에 그동안에 어려움을 겪어왔던 것이 사실이고 그래서 저희도 지금 설명드린 이런 내용으로 외국인 전용 투자지역을 지정받기 위해서 현재 노력 중인 거고요.

지금 땅을 매입하게 되면 그 이후에 한 50년간 저렴하게 임대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외국기업을 유치하는 데 유리한 그런 조건을 갖출 수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조성칠 위원 제가 알기로는 이 외자유치, 전국 광역단위별 외자유치 이렇게 단지로 만들어서 하겠다고 하는 데가 통계상 한 870개 정도 된다고 해요, 조사해본 바에 의하면.

그런데 투자유치로 성공한 케이스는 거의 없어요.

그래서 무슨 이야기냐면 지금 제가 몇 군데 가봤어요, 가봤더니 빈 공간이에요 그냥, 땅만 사놓고.

굉장히 심각하지요, 심각한 국비가 낭비되고 있는 거지요.

이게 우리도 지금 800억 정도 되어 있잖아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예.

조성칠 위원 이 800억을 들여서 매입해놓고 비워놓으면 그것 국민세금 낭비잖아요, 그렇지요?

그런데 그게 지금 공공연하게 각 지역별로 그러고 있거든요.

단지만 만들면 계속 그런 형태로 만들고 구역을 지정해서 그렇게 돈 써서 없애버리고 그냥 빈터로 놔두고 풀만 잔뜩 자라고 그러고 있거든요.

그런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 우리는 준비가 철저해야 되지 않겠나 싶거든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예, 맞습니다.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주로 이런 단지형 투자지역을 크게 했던 자치단체들은 도 단위에서, 최소면적이 그 당시에 10만 평 이상이었거든요.

그러니까 크게 욕심껏 신청을 해놓고 나서 양해각서, 그러니까 MOU 체결이나 이런 것들을 했다 하더라도 그게 법적 구속력이 없다 보니까 추후에 약속이 지켜지지 않아서 입주가 안 되는 경우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점점 정부에서는 이 지정요건을 강화하고 있는 거고요.

저희는 사실은 대도시이기 때문에 최소면적기준을 못 맞췄어요.

10만 평 이상으로 해놓으면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그런 문제가 발생될 것이 걱정되었기 때문에 최소면적을 못 맞췄기 때문에 못 했던 부분이 있고 그래서 저희가 계속 주장을 해서 5만 평 정도로 줄였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줄이고 저희가 MOU 체결한다 하더라도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위험성은 있거든요.

그래서 최고 중요한 부분은 얼마나 실제 투자의향이 있는 기업들을 잘 유치하느냐인데 저희가 지금 조성하려고 하는 곳은 과학비즈니스벨트에 따라서 가속기가 설치되는 지역이고 그래서 그 가속기와 직간접적으로 연계되는 기업들이 많이 관심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최대한, 하여튼 지금 위원님 걱정하시는 그런 현상이 빚어지지 않게끔 노력하겠고 현재 면적 기준으로 봤을 때 5만 평이면 그리 채우기 어려운 면적은 아니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조성칠 위원 그런데 지금 여기에 향후 추진계획에 보면 ’20년 1월부터 완료 시까지로 했단 말이에요.

지금부터 1년 반밖에 안 남았잖아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예.

조성칠 위원 그러면 어떤 가시적인 성과들이 좀 있나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지금 저희가 법적인 조건으로 볼 때 MOU 기준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FDI, 그러니까 외국인 직접투자이기 때문에 외국기업이 직접 투자한다는 그런 투자신고 내지는 양해각서를 필요로 하는데 그 기준이 투자신고가 30% 이상이고 명시적 입주수요에 따른 MOU가 50% 이상이 되어야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게 이거 이거나가 아니라 투자신고도 30% 이상 되어 있어야 되고 MOU도 50% 이상 되어 있어야 되기 때문에 이 조건을 저희가 갖추기 위해서 조건을 충족시켜야 되고 이에 따라서 신청을 했을 경우에 저희가 지정을 받게 되면 그 이후에 들어가게 되는 건데 이게 정부에서도 계약금을 사실은 예전에는 정부가 먼저 줄 수 있었거든요, 국비로.

그런데 이제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그런 현상이 빚어지는 것 때문에 가급적이면 계약금도 지자체에서 먼저 지불을 하라는 조건을 내거는 등 조건을 까다롭게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도 면적을 무작정 늘리기보다는 아까 말씀드렸던 가속기와 연결되어 있는 그런, 충분히 투자동기가 있기 때문에 그런 쪽으로 활용해서 조건을 갖추고 빨리 작업을 진행하면 실제 입주가 충분히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지금 단지형 말고 건물형으로 하는 것도 저희가 거의 최초로 주장을 해서 지정을 받은 적이 있는데 그 외국인전용 투자빌딩 그것도 잘 운영이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위험성은 있으나 최선을 다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조성칠 위원 우리가 투자를 유치하려면 뭔가 인센티브를 제공해야 되잖아요, 그렇지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예.

조성칠 위원 그런 어떤 준비된 게 있나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지금 외투지역에 들어오는 것은 우선적으로는 기본적인 조세감면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전국적으로 똑같고요.

그다음에 토지에 대한 임대가격은 외투지역으로 지정이 되게 되면 같이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할 수 있는 부분은 지방세 감면이라든가 다른 여러 가지 지방자치단체별로 제공해줄 수 있는 그런 인센티브.

조성칠 위원 그러니까 대전만의 뭔가 특별한 게 있어야 갖고 올 것 아니에요, 뭔가 이렇게.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예, 저희도 그렇게 다 만들어놓고 있습니다.

패키지처럼 외투기업에 대한 투자인센티브를 다 준비를 하고 있는데 사실상 제일 큰 부분은 토지에 대한 부분이 크고요.

그 나머지는.

조성칠 위원 토지.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토지임대료나 토지매입가격 이런 것들이 크고요.

실제 저희가 투자유치활동을 해보면 그 지역에서 인력을 구하기가 용이한 거라든가 또 같이 기술협력을 할 수 있는 그런 대학이라든가 연구소가 있는가 또 기존에 연결고리를 가질 수 있는 기업들이 있는가 이런 건데 저희는 그런 조건면에서 그렇게 나쁘지 않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토지임대가격을 외투지역으로 지정을 받게 되면 저희가 외투기업 유치에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봅니다.

조성칠 위원 그러면 외자기업 대상, 주 타깃 대상을 설정한 게 좀 있나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우선은 첨단기업 외에는 아무리 외투기업이라고 하더라도 공해가 발생이 되거나 이럴 염려가 있는 기업은 못 들어오니까요.

현재 첨단기업 중에서도 외투기업은 둔곡지역이 특징상 신동에 가속기가 들어갈 예정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가속기와 연결되는 기업 또는 기초과학연구 분야와 연결될 수 있는 그런 거대과학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그런 기업들을 주된 타깃으로 해서 하고 현재 특구재단과 공동으로 LH하고 같이 참여해서 공동투자유치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조성칠 위원 유치단이 LH와 같이 한다고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예, LH가 현재 조성을 하고 있고 전체를 관장하는 게 특구재단이 있습니다, 연구개발특구.

재단하고 우리 시하고 같이 공동으로 투자유치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조성칠 위원 그런데 어떤 가시적인 결과 같은 것 좀 있고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현재 저희가 딱, 아까 말씀드렸던 신고액이나 MOU 기준으로 했을 때 5만 평 대비 해서 저희가 조건은 거의 충족시켜가고 있습니다.

조성칠 위원 제가 가시적인 결과 자꾸 물어보는 이유는 아직 산업부의 타당성검토가 끝나지 않은 거긴 하지만 전체 일정을 너무 짧게 잡아놓았기 때문에 이렇게 해놓고는 이런 준비들을, 가시적인 어떤 결과들을 만들지 않으면 이것은 괜히 또 땅만 매입해놓고 비워놓을까 봐 그게 걱정되어서 이야기를 드리는 거고요.

일정이 너무 짧게 잡아있으니까.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저희가 사실 오래전부터 추진을 해왔던 부분이고요.

지금 MOU 체결 비중은 맞춰가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충분히 조건충족을 할 수 있으리라 보는데 문제는 지금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해놓고 나서 너무 많이 남아 있어도 그것은 문제지만 너무 좁게 설정을 해서 바로 다 나가버리면 또 외투기업 유치가 안 되거든요.

그래서 어느 정도 약간의 여유 정도를 보유하고 있는 그 정도를 저희가 이상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조성칠 위원 그래서 보통은 외자유치위원회를 민간하고 같이 하잖아요, 그렇지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예.

조성칠 위원 LH도 하겠지만 민간전문위원들 하는데 그 활동결과가 조금씩 더 구체화될 필요가 있겠다 싶고요, 그렇지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조건은 별도로 위원님께 말씀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성칠 위원 예, 알겠습니다.

어떤 분들이 어떻게 활동을 하고 있는지 결과를 저한테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예, 알겠습니다.

조성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혜련 조성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홍종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종원 위원 홍종원 위원입니다.

지금 조성칠 위원님이 질의했던 외투지역 지정 관련된 것 추가적으로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하나 더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외투지역 지정 관련된 것은 아마 신동·둔곡지구에서 하는 우리 과학비즈니스벨트 사업과 무관하지가 않을 거라고 생각하고요, 전체적으로.

이번 업무보고상의 내용하고, 죄송하지만 작년 2017년 7월 임시회 업무보고 상에서 내용이 똑같은, 이것에 대해서는 업무보고 내용이 똑같이 들어와 있습니다.

그것은 아시겠지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예.

홍종원 위원 그래서 지금 그 내용에서도 보면 문제점이, 경과와 문제점에 대해서 외투지역 지정이 무산이 두 번 됐다, 이런 이야기가 있었는데요.

그게 무산되었고 올해도 지금 다시 추진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예.

홍종원 위원 그런 무산에 대한 가장 큰 이유라든가 아니면 그 이유에 대해서 앞으로, 올해 다시 외투지정을 또 추진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떤 문제점이나 이유가 있어서 지정 무산되었던 것을 어떻게 대응해서 이번에는 어느 정도 가시적으로 가능한 건지 그것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최소면적기준이 2015년까지는 10만 평 이상이었기 때문에 이게 저희같이 광역도시의 경우는 그런 면적기준을 갖추어서 대규모로 산업단지를 미리 매입해놓는 것이 사실상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고요.

그리고 면적기준으로 봤을 때 MOU 기준의 50%를 미리 확보해놓고 있어야 되는데 대전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주된 유치기업들이 첨단기업들이기 때문에 첨단기업들은 면적을 대규모로 제조공장 이런 것들을 확보해야 되는 그런 기업들이 아니다 보니까 면적을 대규모로 원하는 기업들이 많지 않고 그렇기 때문에 그 기준을 충족하기 어려웠던 겁니다, 그게 제일 컸던 거고요.

그것을 미리 확보해야 됐기 때문에 저희가 실패했던 겁니다.

그래서 계속적으로 요구를 해서 2015년에 관련 지침이 개정되어서 그 이후부터, 2016년도부터 저희가 5만 평 이상으로 줄어들면서 이 정도면 충분히 가능, 한번 해보겠다, 이런 생각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도 아까 조성칠 위원님이 지적하신 것처럼 아무리 투자신고를 받고 MOU를 체결했다 하더라도 그게 구속력은 없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그 기업이 여기 들어오게 될 때는 대전이라는 지역이 아닌 다른 지역으로 가지 않고 대전으로 들어와야 되는 그런 이유가 명확해야 되기 때문에 저희가 그런 조건들을 부각시키고 또 인센티브 같은 것들 차질 없이 잘하고 또 행정서비스 잘해주고 이런 식으로 연계시켜서 지정을 반드시 받고, 우선요.

거기를 조속한 시일 내에 외투기업으로 채울 수 있게끔 노력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홍종원 위원 작년 업무보고 상에서의 내용도 5만 평 기준으로 되어 있어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예.

홍종원 위원 그러면 그때도 외투 지정을 하겠다고 했었던 건데 그러면 1년 사이 동안에는, 그럼 그동안에는 추진했던 사항이 진척이 없었던 건가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아까 말씀드렸던 투자신고 받고 MOU 면적기준 충족시키기 위한 노력을 저희가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현재 5만 평 기준으로 해서 50%면 사실은 2만 5,000평 정도를 MOU를 맺어야 되는 건데 그 부분에 좀 밑도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노력을 해오는 겁니다.

현재도 저희가 한 2만 평 가까이는 맞추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작년 말, 금년에도 계속적으로 투자유치활동을 하면서 MOU도 맺고 이렇게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준비하면 그 조건을 충족시킬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홍종원 위원 그러면 이번에 외투 지정 가능성은 어느 정도로 판단하십니까?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글쎄요, 어차피 이게 저희가 조건 갖추는 것은 기본조건이기 때문에 조건을 일단 갖추고 지정을 받기 위한 노력들을 해나가야 되기 때문에 일단 조건을 갖추는 부분이 제일 기본적인 사안이다.

그래서 조건을 반드시 갖출 수 있도록 저희가 노력을 하겠습니다.

홍종원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혜련 홍종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남진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남진근 위원 동구 1선거구 남진근 위원입니다.

대전 발전을 위해서 애쓰시는 공무원님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주요업무보고 26쪽에 대전 7030 기념사업 추진이 있지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예.

남진근 위원 상당히 관심이 있는 분야인데요.

여기 보면 대전상징사업으로써 대전 랜드마크(대전타워 등), 대전관문 상징물 조성 등이 있네요, 그렇지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예.

남진근 위원 여기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을 좀 해주시지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이것은 저희가 가능한 사업들 안을 여기다가 올려놓은 거고요, 크게 봤을 때.

남진근 위원 그러니까.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예?

남진근 위원 아직 계획된 게 아니고 안만 올려놓은 거예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그렇습니다.

이런 것들이 가능하다 이런 거로 지금 시민아이디어 공모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민아이디어들도 좀 모으고 그다음에 전문가들 참여하는 토론회도 개최하고 이렇게 되는데 이런 7030계획은 내년 2019년이 그런 주년이 되는 해이긴 하지만 그해에 딱 끝나는 사업이 아니고 계속 가는.

남진근 위원 그러면 됐고, 실장님 생각에는 어떠한 사업이 좋다고 생각합니까?

여기 아이디어를 잘 냈네요, 보니까.

생각하고 있는 기준.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특히 상징사업은 뭐 상징성이 큰 사업이어야 되지만 지역 간에 이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좀 더 숙의과정이나 이런 것을 통해서 시민들이 같이 공감하는 그런 것이 먼저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예를 들면 상징타워를 건립한다 그러면 타워 건립 자체도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만 어디에 세우느냐에 대해서도 논란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미리 말씀드릴 수가…….

남진근 위원 그것은 이제 그렇게 말씀, 다음에 하기로 하고.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대전시가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지요, 그렇지요?

7030이라는 것은 시로 승격되고 광역시로 통합되고 이런 문제를 가지고 타이틀을 한 거고 대전이 만들어진 것은 한 100여 년 이상 넘었잖아요, 그렇지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예.

남진근 위원 그런데 외지에서 대전에 들어올 때 특히 야간에, 들어올 때 보면 대전에 들어오는 관문이 여러 군데가 있잖아요, 그렇지요?

어둡고 칙칙해요, 느끼십니까?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예, 그런 면이 있습니다.

남진근 위원 그것을 실장님한테 묻는 거예요, 지금.

헤드를, 위에서 잘해나가야만, 공모도 좋지만 제시를 잘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대전으로 들어오는 입구에 상징물을 세우든 대전에 랜드마크를 하든 밝고 희망찬, 맞이할 수 있는 랜드마크가 필요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예, 맞는 말씀이시고요.

그렇게 지금 국도나 고속도로가 연결되는 그런 지점들 중심으로 해서, 특히 시계라고 저희가 합니다만 그런 쪽을 별도로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남진근 위원 이것을 본 위원이 6대 때 말씀을 드렸어요.

지금까지 시정이 된 게 하나도 없어요.

왜 그런 말씀을 드렸느냐면 크리스마스나 연말행사 때 대전역 각종 들어가는 대전관문을 보세요.

제일 칙칙해요, 힘이 없어 보이고 어두워 보인다는 이야기입니다.

희망이 없어 보인다는 이야기예요.

이것은 공무원들께서 반성하셔야 돼요.

저만 다니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렇지요?

내국인, 외국인 많이 다니실 건데 활기 없어 보이는, 도시를 상징하는 게 없다는 것은 상당히 불행한 일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좀 더 연구를 해주었으면 합니다.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예, 알겠습니다.

남진근 위원 그 진행되는 상황을 우리 행자위에 꼭 보고를 해주시고 위원님들께 보고를 해주세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알겠습니다.

남진근 위원 그리고 13쪽 업무보고입니다, 업무보고.

12쪽, 13쪽이네요, 그렇지요?

여기 보니까 청년희망카드사업이 6개월 180만 원씩 5,000명한테, 90억이 되는 거지요, 그렇지요?

90억이 편성된 거지요, 맞지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예.

남진근 위원 여기 청년취업희망카드 말이에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예.

남진근 위원 현재까지 신청내용이라든가 실적이 있습니까, 이게?

나와 있는 게 있어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예.

남진근 위원 한번 보고 좀 해주시지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청년취업희망카드 신청자가 6월 말 현재 3,611명이 신청을 했고요.

그중에 1,619명을 선정해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남진근 위원 중복되거나 한 사람한테 지급되는 것은 아니지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지원을 하기 전에 검토를 하고 그다음에 선정자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저희가 모니터링을 합니다.

그래서 중복지원이 되거나 또 자격이 변동이 있어서 대상이 안 되거나 또 부정사용자 이런 것까지도 다 선별을 해서 그동안에 1,619명 선정을 했는데 그중에 12명에 대해서 지원을 중단한 바 있습니다.

남진근 위원 또 과별로 이게 복지, 예술, 여러 가지, 경제 중복되어서 이 사업을 같이 하는 것은 또 아니지요?

항상 보면 중복되는 사업이 있어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그것은 애초에 이게 희망카드 선정을 할 때 저희가 여러 부서하고 같이 논의를 해서 중복되지 않게끔 설계를 했기 때문에 이 사업에 대해서는, 예를 들면 중앙정부에서 하는 거라든가 그런 것하고의 중복성도 저희가 다 봐서 설계를 했습니다.

남진근 위원 없다는 이야기잖아요, 그렇지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예, 최대한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남진근 위원 청년실업에 대해서 사실 똑같이 고민을 해야 되고, 그렇지요?

일자리 때문에 문제가 되는데 현 정부에서 4차산업혁명 정책과 연계가 되어서 이런 것이 많이 되었으면 좋겠는데 항상 사업을 보면 중복되어서 컨트롤타워가 정확치가 않으면 여러 부서가 중복이 되어서 낭비되는 경우가 많고 불용이 많아요 보면, 그렇지요?

왕왕 있지요, 제가 보기에는 많이 있습니다.

이런 것에 대해서 각별히 신경을 써주면 되겠습니다.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예, 알겠습니다.

남진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혜련 남진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민태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태권 위원 민태권 위원입니다.

실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28쪽 청년 근로자를 위한 숙소 “청년둥지” 조성에 대해서 잠깐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외국인 유학생 기숙사인 누리관을 청년둥지 조성사업으로 하려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예, 우선 청년들의 공간이 필요하다 이런 측면이 크고요.

현실적으로 저희가 대덕특구라든가 이런 쪽에 청년근로자들이 꽤 있고 이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저희가 설문조사도 해봤지만 실제로 그동안에 특구연합회 그러니까 기업연합회 쪽에서도 이런 기숙사의 건립을 굉장히 필요성을 느껴서 수년간 진행을 해왔지만 성공하지 못했었습니다.

그래서 일부 시에서 활용하고 있는 공간 같은 것을 할애 받아서 추진도 하려고 했고 여러 가지 있습니다만 그래서 이번에 마침 외국인 유학생 기숙사인 누리관이 상황이 많이 변동되어서 과거에는 각 대학들이 기숙사가 별로 없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우리 시에다 요구를 해서 건립을 했던 것인데 지금은 각 대학들이 BTL사업 같은 것을 통해서 자체 기숙사를 많이 건립을 했기 때문에 현재 공실이 굉장히 많고요.

심지어는 외국인 유학생 기숙사인데 국내학생들까지 일부 들어가는 그런 현실이기 때문에 대학들도 이 지분을 좀 빼야 되겠다는 그런 요구를 해오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그 두 가지를 잘 믹싱해서 저희가 고민을 하다가 이것을 청년들을 위한 공동기숙사 형태로 활용하면 두 가지를 다 충족시키겠다, 이런 취지로 출발하게 된 겁니다.

민태권 위원 그러면 청년둥지 조성사업 진행 중에 문제점은 없습니까?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현재는 절차가 좀 복잡합니다.

왜냐하면 외국인, 누리관 자체의 지분을 우리 지역대학 여러 개, 8개 대학인가가 같이 공동지분으로 갖고 있는데 그 지분을 저희가 회수를 해야 되고요.

그중에 또 2개 대학 정도는 그냥 계속 운영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갖는 대학도 있기 때문에 그런 것 협의를 하느라고 좀 복잡했고요.

그리고 마케팅공사에서, 우리 시가 마케팅공사에 이 업무를 위탁해서 하다 보니까 마케팅공사의 지분을 처리하는 문제 그리고 그것을 우리가 하게 되면 공유재산 변동의 문제 이런 것들을 고려해야 될 여러 가지 요소라고 보이고 그리고 그것을 마케팅공사가 운영하지 않고 어느 민간이나 이런 데서 운영을 하게 된다면 효율성은 높아질 수 있을 텐데 그렇게 했을 경우에 또 다른 마케팅공사에서의 감자의 문제라든가 하여튼 고려해야 될 점들이 많아서 그런 것들을 꼼꼼히 챙겨가면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민태권 위원 금방 말씀하신 8개 대학 지분에 대해서 충남대학교하고 한남대학교 2개 대학교가 현행존치를 희망하고 있는 상황 아닙니까?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예.

민태권 위원 그러면 그게 다 서로 협의가 된 겁니까?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저희가 지금 생각에는 계속적으로 반드시 필요하다고 하면 청년둥지사업을 하면서 그 안에 같이 운영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협의에 의해서 그 부분은 정리를 해나가겠습니다.

민태권 위원 그러면 청년둥지 조성사업 희망업체나 또 희망근로자수에 대한 수요파악된 게 있습니까?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예, 지금 저희가 조사를 했었는데요.

2017년도에 조사한 것에 보면 지역 대덕이노폴리스 쪽의 기업들 중에 70개 기업에 430명 이상이 입주의사를 밝힌 바 있고요.

실제로 특구 외에도 다른 청년입주수요가 상당히 있을 거라고 보기 때문에 수요는 상당히 충분히 충족할 수 있으리라 저희가 봅니다.

민태권 위원 외국인 기숙사가 처음 취지와 달리 한때 제가 조사한 바로는 공실률이 지금 한 32%까지 왔지만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거의 찬 것으로 조사가 되어 있거든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예, 맞습니다.

민태권 위원 그러면 청년둥지로 조성사업을 바꿨을 때도 우리가 예상치는 충분한 공실률을 채우고 인원이 430여 명이 입주희망을 한다고 하더라도 왜 누리관이 지금 바꿔야 될 정도의 공실률과 이용이 저조한 데 대한 문제점을 파악하고 계십니까?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그러니까 지금 큰 틀에서 보면 외국인 유학생 시장의 변동하고 관련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과거에는 우리가 중국이라든가 베트남이라든가 이런 쪽에서 유학생이 굉장히 많았는데 지금 각 대학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유학생의 숫자가 상당히 줄어드는 추세가 있고 그래서 대학들도 굉장히 유학생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만 유학 가는 선호지역이 많이 분산이 되다 보니까 한국으로 오는 숫자가 예전 같지 않다 이런 면도 있고요.

또 하나는 이게 기숙사 형태다 보니까 대학들이 자체 기숙사를 갖게 되면 학생들이 편리합니다.

지금 현재 누리관에서 왔다 갔다 하려면 굉장히 이동이 멀거나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여러 가지 불편요인이라든가 유학시장의 변화요인 이런 것들에 의해서 위기가 찾아오고 있는 건데 이게 외국인 유학생으로 딱 정해져있다 보니까 그것을 채우기가 어려운 거지요.

그래서 이것을 청년둥지 형태로 운영을 하게 되면 청년이면 대전광역시에 거주하는 청년들 중에서 희망하는 분들을 일정 조건에 의해서 모집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충분히 현재보다는 훨씬 효율적으로 운영이 가능하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민태권 위원 그러면 향후 청년둥지의 운영방식 내지는 수익성에 대한 예상을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지금 마케팅공사가 저것을 운영하는 것은 상당히 공사에도 부담이 되는 부분입니다.

공실이 늘어나게 되고 이렇게 되면 공사의 경영에도 여러 가지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을 이번에는 좀 민간위탁하는 형태로 한번 해볼까 하는 생각도 하고 있고요.

그렇게 되었을 경우에는 그 위탁을 받는 쪽에서 리모델링하는 데 들어가는 돈이 두 자릿수 억 원이 들어갈 정도, 꽤 큰 금액이 예상이 되는데 가능하다면 그런 것들을 하고 들어와서 운영의 책임성을 가지고 운영을 할 수 있는 그런 운영자를 모집해볼까 하는 생각도 가지고 있고요.

여러 가지 지금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민태권 위원 본 위원이 그 현장을 어제 한번 가봤었습니다.

가본 결과 문제점이 자체 건물에 대한 문제점보다는 너무 동떨어져 있고 교통이 조금 불편하고 그리고 주변에 편의시설, 그러니까 산 밑에 따로 덜렁 있더라고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맞습니다.

민태권 위원 그러다 보니까 입주한 주변, 입주자들에 대한 편의시설 자체가 상당히 부족한 것 같습니다.

우리 시에서 이번에 청년둥지 조성사업은 대전의 우수인력을 확보하고 또 청년근로자의 주거안정을 위한 목적으로 하는 정책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존 실패된 누리관에 대해서 입주자들에 대한 여러 가지 불편사항 좀 파악하셔서 새로 우리 청년둥지가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보완점이라든지 여러 가지 만전을 기해서 계획을 세워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예, 알겠습니다.

민태권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혜련 민태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조성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칠 위원 조성칠입니다.

11쪽이지요, 투자유치 인프라 조성 및 해외 투자유치, 아까 외투지역 얘기 이어서인데요.

외투프로젝트 국비확보가 1억 4천정도 되어 있어서, 그렇지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예.

조성칠 위원 향후 계획에 보면 투자유치 상품화 프로젝트 추진 2억 이렇게 되어 있고요.

시비하고 합쳐서 향후 이렇게 진행된다고 하고 제가 여기 사업별 설명자료에 보니까 여기는 투자유치 상품화 프로젝트 지자체 부담금 해서 6천만 원이 올라와있네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예.

조성칠 위원 이게 그렇게 맞는 모양인데 이것 좀 설명해 주십시오.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지금 작년에 이어서 금년도에도 우리가 과제를 제안했고 선정이 돼서 국비 1억 4천을 확보했고요.

시비가 6천만 원해서 2억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시비가 30%이기 때문에 2억에 30%로 해서 6천만 원 하고 내용은 주로 잠재적인 투자기업들 리스트를 확보해서 거기서 발굴해 내고 투자협상을 진행해서 MOU를 한 2개사 이상 정도는 이 프로젝트로 해내야 되겠다 그런 내용으로 이 사업을 진행할 것입니다.

조성칠 위원 그 정도 업체를 만나고 설명하고 설득하는 데 2억 정도 든다는 얘기인가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그 안에는 여러 가지 활동들이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외투기업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그쪽하고 미리 접촉을 하고 서로 자료를 주고받고 또 왔다 갔다 하고 이렇게 해야 되기 때문에 거기에는 코디네이터의 역할도 중요하고요.

그런 것들을 우리 시에 있는 시 투자팀하고 전문기관이라든가 해외 코디네이터들하고 연결해서 그런 사업들을 진행하는 예산입니다.

조성칠 위원 그럼 투자유치 상품화라는 게 그 전체를 투자유치 상품화라고 그러는 건데 제가 자꾸 이 문제를 얘기드리는 것은 그 성과를 내기 위해서 아까 홍종원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이게 작년하고 계속 이어 똑같은 설명서가 그대로 올라와 있기 때문에 하는 말씀, 더 답답한 얘기드리는 거고요.

뭔가 개선되고, 적극적으로 개선하지 않으면 돈만 또 쏟아붓고 마는 거 아니냐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말씀드리는 거고요.

또 하나는 그러면 그렇게 아까 전문 영역들이 붙는, 투자유치를 전문화하는 사람들이 과연 지금 현재 아까 자문관 4명 중에 그런 사람이 있는지도 궁금해서 아까 명단 달라고 한 것이고요.

그 부분이 구체화되지 않고 그게 정말로 실현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로 채워지고, 전문영역으로 채워지고 그분들한테 2억을 드리든 3억을 드리든 그건 더 많은 걸 가져올 수 있으니까 그건 할 수 있는 건데, 돈을 얘기하는 게 아니고 그렇게 실현 가능성 있는 게 얼마큼 되는지 그게 궁금하고 그 가동에 대한 의지, 그런 계획 이런 게 필요하다 싶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위원님 걱정하시는 거는 당연하다고 보이고요.

다만 저희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게 계속 2년간에 걸쳐서 똑같은 것이 계속 올라온다는 것은 그만큼 저희가 추진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으로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우리 혼자만 할 수 있는 일 같으면 바로 우리의 노력에 의해서 바꿔지는 건데 이게 해외기업들 끌고 와야 되는 거기 때문에 말하자면 큰 저수지에서 낚시질하는 거나 마찬가지거든요.

그래서 투자유치자문관들은 저희가 그때그때 자문을 받기 위해서 필요한 분들을 위촉하는 거고 실제로는 해외에서 IR 같은 것을 투자설명회를 하려면 전문가들이나 전문회사의 도움을 받아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경우는 계약을 체결해서 그분들의 도움을 받아서 잠재투자자 발굴도 하고, 처음에 저희가 그냥 할 때는 리스트도 모릅니다.

어느 기업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복잡하게 절차를 거쳐서 해나가고요.

거기에 근무하는 직원들이 굉장히 곤혹을 치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해외하고 일을 하다 보니까 또 민간하고 일을 하다 보니까 하는 과정에서 뭐가 잘못 집행이 됐느니 이렇게 해서 지금 현재 투자유치 하는 업무를 맡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공무원들이.

굉장히 골치 아프고 힘들고 나중에 잘못하면 수사도 받아야 될 지경으로 그렇게 되다 보니까 이게 매년 똑같이 올라와서 굉장히 잘 안 된다 그런 측면보다는 위원님들이 더 관심을 가지시고 지원을 해주셔서, 이것이 저희가 몇 년간 숙원사업으로 투자지역을 지정받으려고 하고 있는 거기 때문에 그만큼 어렵기도 하고요.

그래서 노력을 열심히 하겠고 지금 IR 자료 같은 것들도 굉장히 돈이 많이 들어가는 부분입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우리가 영어권에만 나가는 게 아니고 다른 언어권에 나가면 자료를 또 만들어야 되고요.

그것도 굉장히 잘 만들어서 가야 되기 때문에 하여튼 지금 저희가 확보한 국비와 시비를 합쳐서 해외 투자유치를 성공적으로 할 수 있도록, 그것을 상품화라고 표현하는데 그렇게 따올 수 있게끔 저희가 최선을 다겠습니다.

조성칠 위원 그러니까 전문영역들을 적극적으로, 공무원 수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렇지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예, 맞습니다.

조성칠 위원 그것을 좀 적극적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예.

조성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혜련 조성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1항 기획조정실 소관 2018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의사일정 제2항부터 제4항까지 일괄하여 상정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2. 대전광역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3. 대전광역시 예산절약 및 낭비사례 공개조례 전부개정조례안

4. 2018년도 제2차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동의안(누리관 활용 청년둥지 조성)

(10시 53분)

○위원장 박혜련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 대전광역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3항 대전광역시 예산절약 및 낭비사례 공개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4항 2018년도 제2차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동의안(누리관 활용 청년둥지 조성)을 일괄 상정합니다.

먼저, 제안설명을 청취하겠습니다.

손철웅 정책기획관께서는 의사일정 제2항부터 제4항까지 일괄하여 제안설명하시기 바랍니다.

○정책기획관 손철웅 정책기획관 손철웅입니다.

행정자치위원회 박혜련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바쁘신 의정활동 중에도 저희 기조실 소관 업무에 깊은 관심을 보여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면서 기조실 소관 자치법규 조례 개정안 등 3건에 대해서 일괄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대전광역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입니다.

개정이유는 정부의 국정과제 및 우리 시 주요현안사업 등 행정수요 증가에 따른 현장인력을 증원해서 시정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정원을 조정하려는 것입니다.

주요내용은 정원의 총수를 3,670명에서 3,704명으로 34명을 증원하고 집행기관의 정원을 2,147명에서 2,179명으로 32명을 증원하며 의회사무처의 정원을 73명에서 75명으로 2명을 증원하는 것으로써 기이 조직개편으로 행정기구의 명칭 변경과 권한 이전에 따라 그를 인용하고 있는 다른 조례를 개정하는 내용입니다.

아울러 본 조례안에 대한 규제심사, 부패영향평가, 성별영향분석평가 등을 모두 마쳤으며 지난 2018년 6월 15일부터 6월 25일까지 입법예고를 실시하였습니다.

다음은 대전광역시 예산절약 및 낭비사례 공개조례 전부개정조례안입니다.

개정이유는 예산·기금의 불법지출·낭비에 대한 주민 감시 및 신고를 규정하고 예산낭비신고센터 및 예산 바로쓰기 주민감시단을 설치·운영함으로써 지방재정 운용의 건전성과 책임성을 강화하려는 것입니다.

주요내용으로는 예산 바로쓰기 주민감시단의 설치 및 운영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예산낭비신고 등의 신청, 접수 및 처리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여 예산낭비신고 체계를 구체화하려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동의안입니다.

제안이유는 대전지역 기업의 우수인력 유치에 기여하고 지역 청년 근로자의 주거 안정을 위해 2007년 건립된 외국인 유학생 기숙사 누리관을 청년기숙사로 전환하고자 누리관 건물 취득을 위한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동의를 요청드리는 사항입니다.

주요내용으로는 청년둥지 조성을 위하여 유성구 엑스포로 97번길 103에 위치한 누리관을 취득 및 리모델링을 추진하고자 하는 것으로 현재 누리관 소유자인 마케팅공사 지분 50%에 대한 출자반환과 8개 대학이 소유한 지분 50%을 매입 후 리모델링, 민간위탁을 통해 2019년 9월 청년기숙사 가칭 청년둥지를 개소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면서 원안대로 심사 의결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 대전광역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대전광역시 예산절약 및 낭비사례 공개조례 전부개정조례안

· 2018년도 제2차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동의안(누리관 활용 청년둥지 조성)

(이상 3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혜련 정책기획관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수석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박노훈 수석전문위원 일괄 검토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수석전문위원 박노훈 수석전문위원 박노훈입니다.

의안번호 제1호 대전광역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안번호 제2호 대전광역시 예산절약 및 낭비사례 공개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의안번호 제3호 2018년도 제2차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동의안(누리관 활용 청년둥지 조성)에 대하여 일괄 보고드리겠습니다.

3건 안건 모두 2018년 7월 2일 시장으로부터 제출되어 7월 6일 우리 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

제안이유와 주요내용은 앞서 제안설명 시 보고되었으므로 배부해 드린 자료로 갈음 보고드리고 검토의견만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대전광역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입니다.

(의안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대전광역시 예산절약 및 낭비사례 공개조례 전부개정조례안입니다.

(의안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2018년도 제2차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동의안(누리관 활용 청년둥지 조성)입니다.

(의안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3건의 안건에 대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혜련 수석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의사일정 제2항부터 제4항에 대하여 일괄하여 질의 토론을 실시한 후 순서대로 의결하는 방식으로 진행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2항부터 제4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을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진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진근 위원 동구 1선거구 남진근 위원입니다.

의안검토 잘 받았는데요, 지금 예산낭비에 대해서…….

이게 행안부 권고사항이네요, 보니까.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그렇습니다.

남진근 위원 그러면 예산낭비감시단 원래 있었잖아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저희가 감시단은 없었고요, 예산낭비신고센터 이런 거는 운영해 왔지요.

남진근 위원 그것이 신고센터가 우리가 예상한 대로 잘 활용이 안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예, 그런 것들을 신고하는 것으로 채널을 해놨는데 성과는 거의…….

남진근 위원 별로 없었기 때문에.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사례가 3년간 8건 정도…….

남진근 위원 그러면 이번에 이걸 어떻게 운영하려고 그래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일단은 저희는 어쨌든 범정부적으로 주민감시단을 운영하는 방향이기 때문에 이게 잘못해서 감시단을, 이게 잘못 악용이 되면 무분별하게 민원성으로 막 그냥 신고를 한다거나 아니면 일종의 파파라치 같은 형태의 그런, 그거 자체를 하기 위해서 돌아다니는 그런 분들이 생기거나 이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감시단을 잘 선정해야 되겠고 그분들에게, 예산과정도 이해하고 그래야 감시가 제대로 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역량도 계속 높여나가고 이런 방향으로 초점을 둬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남진근 위원 예산에 대해서 박식한 분들이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선별대상이?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아무래도 이게 자체가 지방재정을 운용하는 것을 방만히 하지 않느냐 또 낭비하고 있지 않느냐 이런 것을 이해하고 판단하고 감시하려면 좀 식견이 있어야 됩니다, 그쪽에.

그래서 그런 분들은 중심으로…….

남진근 위원 물론 예산을 잘 쓰려고 노력하겠지만 중복되는 예산은 있어요, 사실 보면.

도로를 팠다가 또 판다든지 여러 가지 시민불편에, 예를 들어서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사실은 이것은 좋은 제도라고 보는데 아까 파파라치 이런 쪽으로 되면 상당히 악용될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을 잘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것 좀 질의를 드리고요.

그리고 아까 유학생기숙사 말이에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누리관이요.

남진근 위원 누리관, 이게 사실은 지역성을 보면 너무 멀리 가있어, 이게 활용도가 떨어진다는 얘기예요.

예를 들어 우송대 같은 경우 명칭은 들어가 있는데 한남대나 우송대 같은 데, 원도심을 말하는 것입니다.

활용하기 나쁘지요, 솔직히 이게?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예.

남진근 위원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요, 이거 활용할 수 있도록 이름만 써놓고서 누가 거기 우송대학생들이 활용을 하겠어요, 청년들도.

그러면 대안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과거에 선정할 때, 그 문제 가지고 8개 대학 참여할 때 위치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는데요.

어차피 만약에 또 우송대, 한남대 쪽에 치우치게 되면 카이스트라든지 충남대라든지 이쪽의 한밭대라든지 이쪽이 또 멀 수 있고 그래서 위치적으로 중간 정도에 위치해야 되겠다는 측면도 있었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부지를 매입하지 않고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쪽에 선정하다 보니까 엑스포 했던 곳으로 선정이 된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치적으로 치우쳐 있는 면도 있는데다가 자체적으로 기숙사를 짓다 보니까, 대학들이요.

그래서 이용률이 떨어지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남진근 위원 글쎄, 활용이 안 되니까 다시 또 재활용을 위해서 하는데 제가 봐서는 투·융자심사를 하거나 장기발전계획을 세울 적에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문제잖아, 그렇지요?

이런 것은 균형 있게 했으면 좋겠어요.

예를 들어 하나를 더 짓는다든지, 한쪽으로 치우치지 말고, 같이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지금은 대학들을 보니까요, 자체적으로 우송대도 기숙사를 계속 짓고 있기 때문에…….

남진근 위원 아니, 글쎄 학교 운영 면에서 사립대들은 재정 문제도 있고 그러니까 외국인 기숙사를 지어서 활용하려고 하겠지, 그렇지요?

많이 하고 있어요, 보니까.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자체적으로 해결을 합니다.

남진근 위원 학교 운영 문제도 있어요.

그런데 여기 보면 제가 질의를 드리고 싶은 것은 활용할 수 있는 위치를 좀 더 생각을 해야 된다, 그렇지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유학생 기숙사가 만약에 더 필요하다고 한다면 그런 이동을 고려해서 지역…….

남진근 위원 결론적으로는 이게 실패한 사업이에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복수로 지어야 된다는…….

남진근 위원 그렇지요, 결론을 보자면 미래를 보고 한 건 안 됐잖아요?

지금 그래서 운영을 바꾸는 거 아니에요, 그렇지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한 10여 년 정도 넘은 사업인데요, 그동안에 초기에는 꽉꽉 찼습니다.

그런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여건이 변화했기 때문에 그런 것이고.

남진근 위원 그러니까 변화에 대한 대책을 못 세운 거잖아, 결론은.

그때 한 때는, 몇 년간은 잘 활용이 됐겠지만 미래에 대한 예측은 덜 된 거잖아, 그렇지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그래서 변화된 상황에 맞춰서 용도를 바꾸어 보려고 하는 거지요.

남진근 위원 그러면 거기에 규모를 나누어서 한다든지 동서 균형 있게 하면 활용도가 높아지지 않나?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만약에 대학들이 유학생 기숙사를 더 필요로 한다면 지역적인 안배나 이동의 편의 같은 것을 고려해야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남진근 위원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취지를 알고 있지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예.

남진근 위원 고려해 주십시오.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예.

남진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혜련 남진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성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칠 위원 조성칠입니다.

의안검토보고서 뒤에 보면 누리관해 놓은 건데요.

향후 지방재정투자심사 등 행정절차 이행 및 기숙사 운영근거를 마련하기 위해서 청년 기본조례 개정 이렇게 되어 있고요.

기숙사 운영의 투명성 확보하고 합리적인 기숙사비 책정, 이거 지금 현재 그러면 기본조례 개정문제는 나중에 얘기를 하더라도 일단 기숙사 운영의 투명성 문제나 합리적인 기숙사비 책정하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 말씀해 주시지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지금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방식을 민간위탁 방식으로 한다고 하면 그건 협의를 민간위탁사업자를 선정할 때 미리 우리가 기준 같은 것을, 조건 같은 것을 정해서 민간사업자하고 계약을 체결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런데 어차피 청년들을 위해서 만드는 공간이기 때문에 수익성을 노리기 위해서 들어오는 사업자는 아마 선정이 안 될 거라고 보이고요.

그런 취지에 적합한 사업자를 선정해서 잘 계약을 맺어서 본래 취지가 잘 발휘될 수 있게끔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조성칠 위원 이게 마케팅공사 사업 아니에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마케팅공사에다 우리 시의…….

조성칠 위원 위탁을 준 건가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위탁을 준 건데요.

조성칠 위원 또 위탁을 줘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그러니까 현재 마케팅공사 하는 일과 이것은 상당히 거리가 있는 사업입니다.

그러니까 당초에 대전시에서 이 사업을 해야 됐는데 부지확보가 안 되다 보니까 현재 시가 갖고 있었던 부지를 활용해서 누리관을 짓기로 했고 그 재산을 마케팅공사에다 출자를 해줬던 것입니다.

그래서 마케팅공사에다 이번에 그 출자를 다시 반환 받아 갖고 와야 되는 것이고요.

그러니까 마케팅공사로서는 감자를 해야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마케팅공사 입장에서 봤을 때는 사실은 본인들의 조직 성격하고 덜 맞는 사업은 좀 빼내는 의미가 있는 거고요.

조성칠 위원 마케팅공사가 그것뿐이 아니고 사실 마케팅공사랑 여기랑 안 맞는 거 많잖아요, 그거 말고도.

여러 가지 합치는 바람에.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그러니까 대부분 그런 일들이 몇 개 있는데 그런 것은 위치가 엑스포장 쪽에서 진행되는 사업들을 마케팅공사가 위탁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교통안전체험센터 같은 것, 그런 것들도 사실은 공사에서는 바로 잡아주길 원하는데 그것을 바로 잡으려면 또 다른 어떤 운영주체를 정해야 되는 어려움이 있는 같아요.

조성칠 위원 마케팅공사는 다음에 마케팅공사 때 하기로 하고요.

이걸 그럼 결국 일반민간업체한테 위탁을 한다는 거잖아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예, 민간업체가 있다면 한번 민간으로 운영시키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조성칠 위원 저는 이걸 담당자들하고 설명을 들으면서 어떤 우려가 있냐면 물론 그것을 현재 외국인 학생기숙사를 잘 활용한다는 것은 의미 있고 좋다고 보는데 이런 사례를 앞으로도 계속 만들 건지, 아까 남진근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한쪽에 치우쳐 있잖아요, 그럼 다른 쪽에 있는 기업들은?

다른 쪽에서 청년기숙사를 요구하는 데가 생길 거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런 걸 종합적으로 고민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저희가 유학생 기숙사에 대한 부분은 상황이 많이 바뀌었기 때문에 이번에 대학들하고 지분인수권 때문에 얘기해 보면 대학들이 유학생들을 위한 기숙사를 더 건립해 달라고 요구할 상황은 아니라고 봅니다.

조성칠 위원 제가 말씀드린 것은 학생 얘기가 아니고요, 청년기숙사 얘기하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다른 데도 또 이런 요구가 생길 거 아니냐는 얘기예요, 다른 지역에서.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요구는 있을 수 있는데 그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서 우리가 부지도 확보해야 되고 건물을 지어야 되기 때문에 그 부분은 조금 별개의 검토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조성칠 위원 그렇게 되면 시 재정이 계속 거기다 무지하게 투자해야 되잖아요.

그런 우려가 있는 거지요.

그것을 해도, 물론 이렇게 해서 그렇게 잘 활용되는 건 좋은데 그런 어떤 편향, 한쪽으로만 치우친 어떤 그런 것에 대한 불만요소가 나올 수밖에 없다는 거지요, 기본적으로 이 사업 자체가.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이해합니다만 현재 누리관은 기존에 있었던 것을 용도를 바꿔서 한다는 측면도 있고요.

또 하나는 이게 특구 안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우선 이번에 바꾸려고 하는 청년둥지의 경우에는 대덕이노폴리스협회 같은 데하고 같이 MOU를 체결해서 주로 대덕특구 쪽에 근무하는 청년근로자들을 위한 용도로 많이 쓰이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그 외에 여타지역의 이런 것들이 이번에 운영하는 것을 보고 또 필요하다고 한다면 아마 그 형식이 좀 다를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지금 시장님 공약사항으로 추진하는 청년들을 위한 드림하우스라든가 이런 형태로, 청년둥지라는 성격은 비슷할 수 있지만 그 지역이 요구하는 성격은 좀 다를 수 있거든요.

조성칠 위원 그래서 그런 종합적인 생각이 같이 고민돼야지 이것 하나만으로 고민되면 그런 부작용이 나올 수밖에 없고 불만이 계속 나올 수밖에 없는 거라는 거지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예, 맞습니다.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드림하우스 부분도 지금 도시국에서 검토를 하고 있고 행자위에서는 이 업무를 저희가 맡다 보니까 행자위원님들이 이 부분을 보시게 되는데 종합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조성칠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혜련 조성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홍종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종원 위원 중구 제2선거구 홍종원입니다.

지금 마찬가지로 청년둥지 관련해서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지금 8개 대학 중에 충남대하고 한남대가 일단은 그것에 매입이라든가 이런 것에 조금 다른 의견을 갖고 있는 것 같은데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예.

홍종원 위원 그랬을 때 지분을 매입하시고 그리고 그것을 리모델링하고 위탁을 주고 하는 프로세스에서 문제는 없는지 하고 또 예산에 대한 부분에서 분명히 또 바뀌어야 될 것 같다는, 계획상에서 예산 부분이 바뀌어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고요.

지금 조성칠 위원님이나 남진근 위원님이 갖고 있는 이야기와 똑같은, 저도 또 한 가지 생각이 청년누리관이 전체적으로 실패했던, 지금 현재로는 공실률이 높아서 다른 용도로 변경하려고 하시잖아요.

근본적인 이유가 입지에 따른 그것 때문이지 않을까, 위치적인 거라든가 교통이라든가 편의시설이 없는 부분에 대해서 불편함을 느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요.

청년둥지로 됐을 때도 그 문제가 또 나타나지 않을 거라는 그것은 또 모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그 외에 또 이야기 말씀드렸던 게 지금 5개 자치구상에서의 균형, 균형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원도심 쪽에 대한 그런 또 다른 불만 아닌 불만이 있다는 것에 저도 동의하고요, 남진근 위원님이나 조성칠 위원님이 했던 것처럼.

그래서 지금 청년둥지로 바꾸는 것에 있어서의 그런 계획상의, 일단 대학교 2개가 같이 지분 매입에 동의하지 않는 그런 상황에서의 계획상의 변경이 있어야 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고 그 입지 문제 때문에 공실률이 늘어났던 것에 대한, 청년둥지로 바꿨을 때의 대응이라든가 방안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지금 8개 대학 중에서 2개 대학은 계속 유지했으면 좋겠다는 것이지 그것을 반드시 필요하다 이렇게 강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한남대는 최근에 동의하는 것으로 전환이 되었다고 제가 듣고 있고요.

사실 뭐 일부 대학이 계속 유지를 원한다고 해도 저희가 청년둥지로 바꾸는 데 큰 어려운 점은 없으리라고 판단합니다.

그리고 아까 다른 위원님들께서도 말씀해 주신 것처럼 현재 입지조건이 거기 한쪽에 치우쳐져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부분인데 그것은 1개를 만약에, 현재처럼 1개 운영한다고 그러면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 청년둥지사업은 아까 말씀드렸던 청년들을 위한 드림하우스같이 이런 것은 사실은 임대아파트 같은 형태를 매입해서 청년들한테 임대해 주는 것이기 때문에 이 둥지하고는 또 좀 성격이 다른데 이 청년둥지를 한번 운영을 해봐서 특구지역에서 호응이 있다고 보인다면 이것을 다른 곳에도 확대하는 방향도 검토를 해야 될 겁니다.

그것은 저희가 여건에 따라서 검토를 하겠고요.

이것은 기존에 있던 것을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시범사업으로 하는 것이다 이렇게 이해해 주시고 앞으로 현재 엑스포과학공원이 있는 그 일대에 대중교통의 접근성을 높이는 부분도 굉장히, 다른 교통부서나 이런 데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접근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으로 같이 병행되어야 되겠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홍종원 위원 계획 잡으면서 수요파악도 하시고 그러시잖아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예.

홍종원 위원 그래서 일단 현재 누리관 이주해 있는 쪽의 수요파악만이 아니라 동구, 중구, 대덕구에서 청년들이 그런 것에 대한 수요가 있는지 여부도 파악해서 향후 혹시, 시범운영하시고 나서 추후계획 세우실 때도 좋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요.

수요파악을 전체적으로 한번 하시는 게 기왕 하실 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청년둥지 기숙사 쪽에 수요가 있는지를 원도심까지 포함해서 계속적으로 파악해 나가겠습니다.

홍종원 위원 예, 그렇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예.

○위원장 박혜련 홍종원 위원님 끝나셨어요?

홍종원 위원 예.

○위원장 박혜련 홍종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본 위원장이 이번에 우리 상임위원회에 대전광역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올라왔기 때문에 우리 의회사무처 입법정책연구원에 대해서 질의 좀 하겠습니다.

지방의회에서 집행기관의 견제기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수준 높은 보좌인력이 정말 우리 의회에서는 필요합니다, 실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그런데 입법정책연구를 하는 연구원이 시간선택제로 근무하는 것이 바람직한지 우리 실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시간선택제하고 일반임기제하고는 사실은 신분상의 약간의 차이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래서 이번에 의회에서 요구가 있어서 시간선택제를 일반임기제로 전환하는 부분을 여기에 담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혜련 시간상의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아니, 신분.

○위원장 박혜련 신분상의, 신분상의 문제가 있는 것보다도 시간선택제는 그 시간 내에는 근무를 안 하고 계세요.

그래서 제가 7대 때도 박사님들 자문을 구하려고 하면 시간제로 근무를 하고 계시기 때문에 안 계실 때가 많아요.

그리고 11명의 연구원이 근무를 하고 있는 것 알고 계시지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예.

○위원장 박혜련 이 중 4명이 일반임기제이고 나머지 7명이 시간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능적 구조로 문제가 있다고 본 위원장은 생각을 하고 있고요.

혹시 타 시·도의회 연구원 운영사례를 알고 계십니까?

시간선택제하고 일반임기제에 대해서.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제가 타 시·도 입법정책실 운영사례까지는 자료를 갖고 있지 못합니다만 이번에.

○위원장 박혜련 그래도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를 하시려면 기본적으로 실장님께서는 알고 계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7대 광역시의회 연구 인력이 197명 중 시간선택제 인력이 41명으로 평균 20.8%이고 우리 시의 경우에는 36.4%, 규모 대비해서 시간제연구원이 가장 우리 시의회에는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방분권이 강화되고 복잡 다양한 입법정책과제가 급증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시간제 인력으로는 적극적인 의정보좌에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새로운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어렵다고도 보고 있고요.

그리고 이런 이유에서 단계적으로 일반임기제의 전환이 꼭 필요하다고 본 위원장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실장님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 설명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지금 입법정책실의 임기제가 11명이 있고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이 중에 일반임기제가 네 분인데 이번에 2명을 일반임기제로 전환을 하고 앞으로 단계적으로 의회와 협의해서 그 부분을 개선시켜 나가겠고요.

이 부분은 사실은 업무적으로 본청에도 시간선택제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전체, 일반임기제는 정원으로 잡는 거고 시간선택제는 정원 외로 운영이 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정원을 늘리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의회에서 필요로 하는 업무수요에 맞춰서 시간선택제로 우선 들어가는 거고 저희가 정원을 더 늘려 나가는 부분을 협의해 가면서 정원이 늘어날 때마다 일반임기제로 단계적으로 전환시키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박혜련 지금 실장님이 일반임기제 2명을 증원한다고 말씀하셨어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이것은 전환입니다.

○위원장 박혜련 그러니까.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예.

○위원장 박혜련 그런데 2명이 일반임기제로 전환이 되는데 6급이 1명, 7급이 1명입니다, 맞지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예.

○위원장 박혜련 현재 근무 중인 일반임기제 4명과 이번 증원되는 1명이 모두가 6급으로 근무하는데 이 중 한 사람만 7급으로 근무하게 되면 조직관리가 잘된다고 생각하시는지?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글쎄요, 이것은 기존에 시간선택제 나급 다급 이렇게 있었기 때문에 그것을 그대로 이번에는 일단 전환하는 것만 담는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7급으로 운영하는 것이 적합지 못하다고 한다면 그것은 한번 운영해보고 조정을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혜련 연구원들이 하는 일이나 업무량은 차이가 없고 해서 형평성의 문제가 있다고 본 위원장은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의회의 특수성을 감안해서 직급을 6급으로 재검토하실 의향은 없으신지 이것은 한번 제고를 하셔야 된다고 생각해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예, 상의해서 추진하겠습니다.

○위원장 박혜련 예, 알겠습니다.

하반기 조직개편 계획이 있는 것으로 아는데 외부전문기관에 용역을 주는 사항인가요, 아니면.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이번에 크게 조직개편방향에 대해서는 7기 시작되면서 한 3개월여 정도 잡고 조직개편의 큰 방향은 외부용역을 추진하려고 합니다.

이번에 추경에 예산이 담기거든요, 그래서 그것에 따라서 방향을 잡고 그 방향이 잡히면 그것에 따라서 조직개편을 추진하려고 합니다.

○위원장 박혜련 외부용역을 준다고 말씀하셨는데 민선 7기 시정비전이 담긴 조직개편이 꼭 되기를 바랄게요.

그리고 하반기 조직개편 때도 나머지 시간제 연구인력이 점진적으로 일반임기제로 전환되어 책임감을 가지고 연구에만 몰두할 수 있도록 꼭 좀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예.

○위원장 박혜련 실장님, 꼭 좀 그렇게 해주실 거지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예, 단계적으로 저희가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박혜련 대전시와 의회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필수인력인 만큼 항상 신경 좀 써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부터 제4항에 대하여 안건별로 의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대전광역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시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3항 대전광역시 예산절약 및 낭비사례 공개조례 전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시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4항 2018년도 제2차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동의안(누리관 활용 청년둥지 조성)에 대하여 시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5. “공공와이파이 확산” 협력에 관한 협약 체결 보고

(11시 29분)

○위원장 박혜련 다음은 의사일정 제5항 “공공와이파이 확산” 협력에 관한 협약 체결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보고내용을 청취하겠습니다.

손철웅 정책기획관께서는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정책기획관 손철웅 정책기획관 손철웅입니다.

기획조정실 소관 업무협약 1건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공공와이파이 확산” 협력에 관한 협약 체결 보고입니다.

보고사유는 「대전광역시 업무협약 관리조례」 제6조 시의회 보고의 규정에 따라서 2018년 4월 6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7개 시·도,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인터넷진흥원이 공공와이파이 확산 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고 주요내용을 보고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주요내용은 정부의 가계통신비 인하를 위한 공공와이파이 확대 정책에 부응하고 국민의 통신비 부담 완화를 위해 정부와 17개 시·도, 한국정보화진흥원 등이 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입니다.

주요 업무협력 분야로는 공공와이파이 확산을 위한 정책 및 기술 지원, 버스와이파이 확대 구축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지원 및 사업관리, 공공장소 등의 공공와이파이 확산을 위한 예산지원 등이며, 대표적 대중교통 시설인 시내버스에 공공와이파이를 구축해 대전광역시의 공공와이파이존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기획조정실 소관 업무협약 체결에 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조)

· “공공와이파이 확산” 협력에 관한 협약 체결 보고서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혜련 정책기획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진행하겠습니다.

본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을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진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진근 위원 남진근입니다.

이게 와이파이가 공공와이파이 협력을 하면 국민들 통신비 절감이 된다고 되어 있지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예.

남진근 위원 이게 얼마나 어떻게 되는 거예요, 혜택이?

나와 있어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글쎄요, 액수가 통신요금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거기에서 얼마만큼을 와이파이로 접속을 하느냐에 따라서 다르지 않을까.

남진근 위원 그러니까 이것을 공공와이파이 협력을 할 적에는 거기에 대해서 개략적으로 나와 있는 것은 없나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얼마만큼 절감될 것인가 그 부분 말씀하시는 거지요?

남진근 위원 예, 정보화담당관님 혹시 알고 계시면, 어디 계세요?

(「따로 나와 있는 것은 없습니다.」하는 직원 있음)

따로 나와 있는 것은 없고 여기 보니까 공공와이파이 확산 협력에 관한 협약서 쓰여 있는데도 절감 얼마 되는가도 모르고 그냥 하는 거예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아니, 절감이 되는 것은 확실한데요.

남진근 위원 확실한데.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예, 절감이 되는 것은 확실한데.

남진근 위원 아니, 뭐 10원도 절감되는 거지, 그렇지요?

그런데 국민들한테 와 닿을 정도가 되어야 되잖아요, 그렇지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예.

남진근 위원 예산을 세워서 쓰는 것만큼, 그럼 아직 나와 있는 데이터가 없다?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예, 위원님 말씀이 맞는데요.

예를 들면 버스와이파이를 한다 그러면 버스를 이용할 때는 자기 데이터, 이 요금 나가는 것을 안 하고 공공와이파이 접속을 해서 그것으로 데이터를 보내면 절감이 되는 거니까.

남진근 위원 그러니까.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그것에 따라서 워낙 편차가 크기 때문에 몇 퍼센트 정도 절감이 된다 이렇게 일률적으로 말씀드리기가 어렵다 이런 말씀입니다.

남진근 위원 제가 봐서는 준비가 덜 된 것 같은데 이것을 좀 홍보를.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한번 혹시라도 이게, 일단 일률적으로 파악하기는 어려울 거라고 보이긴 합니다만 이것의 기대효과를 한번 더 알아보겠습니다.

남진근 위원 예, 그것은 실장님 말씀이고 제가 봐서는 이게 나와야 될 것 같아요, 그렇지요?

알아보시고, 이것 잘하는 거라고 저도 하고는 싶은데 너무 피부와 안 와 닿으니까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혜련 남진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성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칠 위원 이게 버스만 해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예?

조성칠 위원 버스만 해요?

다른 데도 해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우선은 국·시비 같이 해서 하는 것은 버스 우선 출발하는 거고요.

현재 7기 공약사항으로 공공와이파이 확산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물론 기존에도 재래시장 일부 시범사업들 한 게 있는데 버스정류장이라든가 공공이 모일 수 있는 공원이라든가 이런 부분도 공공와이파이를 확대하는 방안을 곧 추진을 할 겁니다, 계획을 세워서.

조성칠 위원 그러니까 그런 계획이 어느 정도 있는지 궁금해서 물어봤습니다.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사실은 이것을 공공와이파이를 하기 위해서는 공사가 필요합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 버스정류장에도 하게 한다 그러면 버스정류장 있는 데까지 연결이 되어서 거기에 장치가 설치되어야 되는 그런 관계에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과연 얼마나 필요할지 이런 것에 대해서, 버스정류장에서 대기시간이 그리 길지 않다고 본다면 버스 안에서 타고 가면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정류장에다 할 필요가 있겠느냐 이런 부분 여러 가지 심도 있는 검토가 필요합니다.

현재 지하철역은 공공와이파이가 되거든요, 통신사에서 제공을 해서.

그래서 좀 더 세밀하게 검토를 해서 공공와이파이 확산계획을 수립할 겁니다.

조성칠 위원 예, 그것을 좀 더 확산시켜 달라는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예, 7기 공약으로 이번에 나왔기 때문에 저희가 바로 검토에 착수할 겁니다.

조성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혜련 조성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 제5항 “공공와이파이 확산” 협력에 관한 협약 체결 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기획조정실 소관 업무보고, 조례안 모두 마쳤는데요.

본 위원장이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려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번 회기는 지난 6·13지방선거에서 선출된 위원님들로부터 행정자치위원회가 구성되어 집행기관으로부터 처음으로 보고를 받는 자리로 우리 위원회에 제출된 안건은 주요업무보고 청취와 조례 개정안,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동의안, 협약 체결 보고에 관한 사항 그리고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기금변경안 등 많은 안건이 시장으로부터 제출되었습니다.

예산 및 조직과 관련된 안건들로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등 시정운영에 있어서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게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각의 안건에 대해서 충분한 설명을 통해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과 이해와 소통이 되었나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잘 아시는 것처럼 8대 의회는 초선 의원님도 많이 입성해 계시고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아쉽게 생각하며 앞으로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한 집행기관 공무원들께서는 원만한 안건 심사가 될 수 있도록 안건 제출 전과 제출 후에 수시로 우리 위원회의 위원님들께 성심성의껏 안건에 대한 설명을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위원장으로서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그렇게 해주실 거지요?

○기획조정실장 이택구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혜련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업무보고 및 안건준비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사항은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시민행복 증진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다음 회의 준비 등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7분 회의중지)

(11시 49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혜련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1. 2018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

나. 공보관 소관

○위원장 박혜련 이어서 공보관 소관 2018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임재진 공보관직무대리께서는 담당사무관 소개 후 업무보고 하시기 바랍니다.

○공보관직무대리 임재진 공보관직무대리 임재진입니다.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공보관실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심예보 홍보총괄담당입니다.

(홍보총괄담당 심예보 인사)

정유규 전략홍보담당입니다.

(전략홍보담당 정유규 인사)

김희영 미디어센터장입니다.

(미디어센터장 김희영 인사)

권순돈 보도지원담당은 출장 중이라 부득이 참석을 못했습니다.

양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박혜련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민선 7기 및 8대 의회 출범을 맞아 공보관실 업무에 대한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공보관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주요업무 추진상황 및 향후계획, 주요 당면·현안 사항 순입니다.

149쪽 일반현황입니다.

(주요업무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공보관실 주요업무를 마치면서 앞으로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시정홍보가 되도록 노력할 것을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혜련 공보관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공보관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 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공보관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간단명료하게 답변하여 주시고 보충답변이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는 위원장의 허락을 받고 담당사무관께서 발언대에 나와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을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진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진근 위원 동구 1선거구 남진근 위원입니다.

시정의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는데 너무 애쓰십니다.

하여간 그래도 주어진 업무에, 홍보에 힘써 주시고 홍보, 공보가 상당히 중요하지요, 그렇지요?

○공보관직무대리 임재진 예.

남진근 위원 상당히 중요한 건데 민선 7기에서 시정의 핵심가치 그런 주요사업 정책 홍보를 많이 강화한다고 했지요?

○공보관직무대리 임재진 예.

남진근 위원 구체적으로 홍보계획이 있습니까?

설명 좀 해줘 보세요.

○공보관직무대리 임재진 일단 저희들이 갖고 있는 홍보수단으로는 언론과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기획 홍보하는 부분들이 있고요.

그리고 저희 지역을 벗어난 서울이라든지 KTX에 권역 외 부분에 대한 홍보가 또 있습니다.

남진근 위원 언론, KTX?

○공보관직무대리 임재진 그러니까 지역 내에 언론과 방송 등을 통한 여러 가지 홍보를 하는 방법이 있고요.

타 지역에 저희 지역의 홍보를 통해서 관광객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유입될 수 있도록 하는 홍보들이 있고 또 하나는 어떤 하드웨어적인 아날로그 방식에 의한 부분으로 육교라든지 지하차·보도 기타 이런 부분에 와이드광고판 이런 부분들에 대한 부분이 있고 그 외에 뉴미디어 매체를 통한 SNS 쉽게 말하면 페이스북이라든지 밴드, 카카오스토리 등 이런 다양한 부분들이 같이 혼재돼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남진근 위원 지금 할 수 있는 방법은 다 동원하신 것 같아요, 말씀하신 것 보니까, 그렇지요?

○공보관직무대리 임재진 예.

남진근 위원 언론과의 협력이라든지 방송, 아날로그 방식 다하는데 지금 여기 156쪽 밑에 보니까 팩트체크라고 있어요, 그렇지요?

○공보관직무대리 임재진 예.

남진근 위원 있지요?

언론과의 협력, 공감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하는 건 좋아요, 그렇지요?

○공보관직무대리 임재진 예.

남진근 위원 그건 있는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체계적인 시정홍보전략 중에 팩트체크 홍보기법을 도입한다고 그랬어요.

그 방법이 뭐예요?

○공보관직무대리 임재진 쉽게 말씀드리면 전에 방송 JTBC에서 어떤 사실에 대해서 간단하고 명료하게,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사실 관계를 체크하는 방식인데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저희들이 쉽게, 우리 시 엘리베이터라든지 이런 것을 보면 엘리베이터 안에 팩트체크라고 해서 어떤 사항에 대해서, 쉽게 얘기하면 3·8민주의거에 대해서 우리가 홍보를 한다면 거기의 배경, 한 다섯 가지 컷으로 간략간략하게 메시지 전달용으로 해서 그렇게 만든 부분입니다.

남진근 위원 그러니까 팩트체크를, 항상 팩트는 새로운 팩트가 나오지요, 그렇지요?

○공보관직무대리 임재진 예.

남진근 위원 그런 팩트를 홍보하는 방법을 지금 엘리베이터가 아니라 전자에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할 거냐, 제가 봐서는 대전광역시에 대한 시민들의 의식이 필요하다고 봐요, 관심 그렇지요?

○공보관직무대리 임재진 예.

남진근 위원 관심이 있어야 눈에 보이는 것입니다.

관심이 없으면 눈에 안 보여요, 그렇지요?

○공보관직무대리 임재진 예.

남진근 위원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면 민선 7기가 지금 시작이 됐으니까 전자에 말씀드린 대로 7기에 대해서 주요사업 정책홍보를 많이 강화한다고 했으니까 이 팩트체크를 해서, 상당히 좋은 아이디어인데 사실적으로 그대로 시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팩트에 대해서 알 수 있도록 하는 홍보체계를 강화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제 얘기는.

○공보관직무대리 임재진 예, 알겠습니다.

남진근 위원 지금까지 늘 해왔던 그런 방식은 아니지 않느냐, 그렇지요?

○공보관직무대리 임재진 예.

남진근 위원 그 말씀드리는 거고 지금 말씀하는 것 제가 만족도가 떨어져요, 답변이.

연구 좀 하세요.

○공보관직무대리 임재진 알겠습니다.

남진근 위원 우리 대전을 더 발전되고 잘하기 위해서 하는 거니만큼…….

○공보관직무대리 임재진 노력하겠습니다.

남진근 위원 그리고 160쪽, 7030기념사업 있지요?

○공보관직무대리 임재진 예, 있습니다.

남진근 위원 아까 기획실에 말씀드렸어요.

그런데 여기 그것은 같이 가겠지요, 같이?

○공보관직무대리 임재진 예, 그렇습니다.

큰 틀에서 기획실이…….

남진근 위원 같이 가겠지요, 맞지요?

○공보관직무대리 임재진 예.

남진근 위원 사업비가 1억 6천인가요, 그렇지요?

○공보관직무대리 임재진 현재 진행하고 있는 부분이 1억 6천이고요.

전체 사업비는 한 2억 6천 해서 작년에 예산을 주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남진근 위원 정보 공유하는 데 정보화 기반구축은 되어 있나요, 뭐예요, 이게?

○공보관직무대리 임재진 이게 그러니까 전체 시가 갖고 있는 사진들이 역사가 담긴 사진들이 많습니다.

많은데 그 부분을 전체를 다할 수 없고 저희 공보관실에 지금 정리가 안 된 사진들이 많습니다.

한 77만 장 정도가 되거든요.

남진근 위원 77만 장?

○공보관직무대리 임재진 예, 그 부분을.

남진근 위원 하나도 안 했다는 얘기예요?

○공보관직무대리 임재진 그러니까 일부 했는데 그 부분을 계속해서 예산 확보가 잘 안 돼서 그동안 못하던 부분들을 올해 한번 해보려고 저희들이 일단 기존에 있는 것을 1차적으로 공보관실이 갖고 있는 보유사진을 정리하는 사업입니다.

남진근 위원 정리하는 것도 중요하지요, 그렇지요?

○공보관직무대리 임재진 예.

남진근 위원 그런데 모든 것은 시민들의 경제와 연관이 되어야 돼요, 그렇지요?

○공보관직무대리 임재진 예.

남진근 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대전이 비교적 전국에서 특색 없는 도시에요.

그냥 무난한 도시라는 얘기입니다, 보편적으로 보면 그래요.

그러면 한 가지 예를 들면 유명한 관광지가 별로 없어, 대전이.

이해하십니까, 동의하세요?

○공보관직무대리 임재진 일부 그런 말씀들도 많이 있습니다.

남진근 위원 지금 언론보도를 보면 특색 있는 관광명소를 만들어 나가, 인위적으로, 그렇지요?

○공보관직무대리 임재진 예.

남진근 위원 그러면 그것이 우리보다 앞서 가는 관광자원을 가지고 있는 외국의 벤치마킹도 있고, 많이 보시잖아요?

대전도 그렇게 할 수 있는 조건을 가지고 있는데 공무원들이 안 움직이니까 그래요, 이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질타하는 거예요, 지금.

왜 다른 도시는 해나갈 수 있는데 우리가 못합니까?

자원도 있고 사람이 모이고, 관광자원은 충분하다고 봐요.

왜냐하면 자원은 만들어야 돼, 자원을 가지고, 인프라를 가지고 활용해야 되는데 사람이 가장 많이 모이는 데는 경제적인 거하고, 어느 정도 먹고 살아야만 놀러 가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공보관직무대리 임재진 예.

남진근 위원 두 번째 물을 끼고 있어야 돼요, 물하고 산을.

대전에 물하고 산이 없느냐, 있잖아요, 그렇지요?

○공보관직무대리 임재진 예, 있습니다.

남진근 위원 무슨 말씀하는지 알지요, 지금?

○공보관직무대리 임재진 예.

남진근 위원 그래서 다른 도시 아니면 타 국, 다른 관광산업이 발전된 나라들을 많이 모델로 해서, 벤치마킹해서 대전도 그렇게 훌륭한 자원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여기가 놀기가 제일 좋은 데예요, 대전이라는 데가 교통도시로 발전됐기 때문에 접근력이 좋다 이런 얘기예요, 접근성이 좋고 가지고 있는 인프라 활용을 못 하는 것입니다.

자꾸 아까 말씀하신 민선 7기 정책홍보를 강화하겠다, 강화만 하면 뭐 합니까?

지금까지 해오던 똑같은 시스템 가지고 이츠대전이나 발행하고, 물론 그건 기본베이스로 가야 되고, 더 강화해야 되고 관광자원 개발을 더 해야 된다, 그리고 아까 77만 컷 한다는데 이런 것도 같이 하나의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관광이 될 수 있도록 같이 협력이 되면 좋지 않을까?

○공보관직무대리 임재진 예, 그러니까 이 사업이 전체 큰 틀에서는 기획실에서 7030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요.

저희 부서에서 이 사업을 하면서 장기적으로는 시민들에게도 공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진행할 방향을 갖고 있습니다.

남진근 위원 지금 원도심에는, 원도심 얘기를 해서 죄송합니다.

원도심에는 근대문화유산이 많지요?

○공보관직무대리 임재진 예, 있습니다.

남진근 위원 활용을 제대로 못 하잖아, 그렇지요?

못하고 있잖아요, 활용 못 해서 개인한테 팔기도 하고 말이에요, 이게 무슨 근대유산이라고 합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안타까운 면이 많아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민선 7기에서는 각자 위치에서 우리 대전에 지킬 건 지키고 활성화할 것은 활성화해 나가야 됩니다.

능동적으로, 여기 말씀만 잘해 놨는데 능동적으로 해주십시오.

○공보관직무대리 임재진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하고요.

그래서 8대 의회와 함께 민선 7기가 같이 관광자원도 잘 만들고 해서 좀 더 지역경제라든지 여러 사람들이 많이 올 수 있는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남진근 위원 하여간 전쟁이에요, 전쟁.

하나의 구멍가게를 운영해 봐요.

처자식 먹여 살리려고 밤잠을 안 자고 노력을 해요, 그렇지 않아요?

○공보관직무대리 임재진 맞습니다.

남진근 위원 공무원들이 열심히 안 하신다는 게 아니라 안일한 매너리즘에 빠져서 그런 것을 생각 안 하시면 안 돼요.

○공보관직무대리 임재진 알겠습니다.

남진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혜련 남진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성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칠 위원 중구 1선거구 조성칠입니다.

154쪽이요.

두 번째 보면 소셜미디어기자단 및 파워블로거 참여 대전의 숨은 명소 체험 팸투어 연 2회 있네요.

○공보관직무대리 임재진 예.

조성칠 위원 파워블로거 모아서 어떤 일들을 하는 거지요?

○공보관직무대리 임재진 이 부분은 저희들이 블로그 공모전이라는 것을 합니다.

상반기, 하반기 두 번 정도 하는데 그때 블로그에 참여하는 분들이 조금 우수한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거기에 저희 대전에 대해서 소개가 되면 거기를 타고 또 확산이 되는 구조입니다.

조성칠 위원 그러니까 제가 파워블로거를 몰라서 하는 얘기가 아니고요.

파워블로거들의 힘들이 얼마나 큰지 저는 알고 있기는 한데요.

연 2회 해서 이거 뭐 어떻게 하겠습니까?

저는 그 얘기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공보관직무대리 임재진 저희야 많이 하면 할수록 좋은데 그렇다고 또 그분들이 많이 오는 게 아니고 어느 정도 하다 보니까 그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이 제한적인 부분이 있는 거 같긴 합니다.

그래서 작년에 1회 예산을 세웠다가 위원님들께서 한 번 더 하라고 해서 세워주셔서 두 번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 일단 두 번 하는 것입니다.

조성칠 위원 그 얘기는 파워블로거나 소셜미디어기자단을 운영하는 거에 대해서 제대로 꿰고 있지 못하다는 얘기예요.

저희들 행사 하나 하는 데도 파워블로거들 불러놓고 갖은 별 걸 다 해가면서 그 사람들 꼬시거든요.

그래서 하게 하거든요.

○공보관직무대리 임재진 앞으로 많이 도와주시면…….

조성칠 위원 더군다나 우리 시정에 관한 것을 하는데 파워블로거들이 굉장히 힘이 센데 이것을 활용을 막연하게 하고 있는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

○공보관직무대리 임재진 위원님 자문 받아서 더 활성화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조성칠 위원 그리고 또 마찬가지, 이쪽 바로 옆으로 155쪽을 보면 대전방문의 해 대비 지역축제 명소 등 중점 홍보한다는데 이것도 권역외 홍보를 2회 정도만 해왔어요, 그렇지요?

○공보관직무대리 임재진 예.

조성칠 위원 이거 갖고 어디 축제 홍보 되겠습니까?

○공보관직무대리 임재진 이게 많이 하면 좋은데요, 일단은 저희들이 예산 제약 때문에, 쉽게 말씀드리면 KTX 광고 같은 것 한 달 돈이 2천, 3천씩 합니다.

그런 부분에 한계가 있어서 홍보예산을 좀 더 증액을 해주시면 저희들이 그것 맞춰서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조성칠 위원 KTX 타보면 객실, 광고 트는 데 보면 부산이든 포항이든 무지하게 하던데 대전은 거의 없어요, 제가 다녀봐도.

서울 가는데 짧아서 그런가 못 봤어요.

○공보관직무대리 임재진 작년에 처음 저희도 시작했습니다.

하면서 효과는 좀 있고요.

앞으로 위원님들과 상의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 발전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조성칠 위원 지방, 안동도 그렇고 지방에 자기들 광고하는 거 보면 서울지하철 타고 다니는 지하보도에 보면 굉장히 많이 광고하거든요.

정말 잘해요, 보니까.

가고 싶다, 한번 저기 놀러 가면 좋겠다, 힐링이 되겠다 이런 정도의 느낌이 가게끔 하거든요.

그런데 대전에서 물론 어떤 소스를 할 건지는 노력을 많이 해야 되겠지만 기본적으로 하드를 봐도 그렇게 답답한 거지요.

‘왜 우리 대전은 없지’ 이런 걸 느끼는 거지요.

대전광고는 거의 없는 거 같아요, 제가 볼 때.

그게 좀 안타깝고요.

UCC 공모전 아직도 여태까지 이것만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지금 다 유튜브로 하고 있는데.

○공보관직무대리 임재진 여러 개 같이 하는 것 중의 한 사업입니다.

조성칠 위원 이 UCC 공모전은 매일 올라와 있는데, 이거 한 10년 전부터 계속 올리는 거 같아요, 그렇지요?

○공보관직무대리 임재진 그러니까 그 사업이 여러 가지 펼쳐져서 입체적으로 다양하게 지금 하고 있는 것 중의 하나라고 보시면 됩니다.

조성칠 위원 그래서 지금 세대는 밥 먹으면서도 유투브 보면서 하고 있는데, 세대가 변해 가고 있는데 여기 분위기는 아직도 한 90년대 후반 분위기가 나서.

○공보관직무대리 임재진 죄송합니다.

조성칠 위원 그런 말씀을, 그거 좀 조정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160쪽에 7030기념·대전방문의 해 홍보 강화하는데 외부에 어떻게 하고 있나요?

외부에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얘기가 별로 없어요.

○공보관직무대리 임재진 7030 부분은 아까 기획실 파트에서 조금 전에 보고드렸지만 전체적으로 추진 속도가 조금 미진했던 부분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 부분이 다시 되면서 전체 사업을 아이템을 찾고 그게 진행되는 과정에 있고요.

저희 공보관실은 그런 어떤 페이스에 맞춰서 홍보 부분을 같이 가는 방향입니다.

조성칠 위원 아니, 그래서 외부에 알리는 계획이 별로 없어서 물어보는 거고요.

○공보관직무대리 임재진 그게 지금 7030 만들어가면서 저희들도 같이 거기에 합류해서 전체적인 계획을 같이 그릴 것입니다.

조성칠 위원 하나 더요, 이게 내년 ’19년 돼서 닥쳐서 할 게 아니잖아요?

○공보관직무대리 임재진 그렇습니다.

올해 예산이 연말에 많이 반영될 것입니다.

조성칠 위원 미리 준비가 철저히 돼야 될 것 같고.

여기 DB 구축 하는 문제요, 아까 이 부분 시스템 구축하는 데, 제가 얼마 전에 6·25 때 참전했던 군인이 올린 대전사진이 여기 인터넷에 많이 화제가 돼서 돌아다니더라고요.

이 양반이 대전 쪽에 있었던 모양이에요, 무슨 부대에서 있었던 모양이에요.

계족산을 배경으로 한 사진이 굉장히 많이 돌아다니더라고요.

○공보관직무대리 임재진 지금 1층에 사진전을 하고 있습니다.

조성칠 위원 그게 상사인가, 아니 상병 정도 되는 사람이 사진 찍었던 모양인데 그런 거 활용하면 대전, 그러니까 그게 외부에다 알리는 거보다 사실은 우리 내부에 대전에서 이러 이런, 그 시절에 이런 게 있었다는 것 DB 구축이잖아요, 그렇지요?

사실 제가 그동안 원도심에서 많이 그런 사진을 봤는데 좀 특이한 사진을 제가 본 거예요.

군인이 찍은, 자기가 부대에 주둔하면서 찍었던 것들 그래서 거기 중앙로 거리나 그때 사거리에서 서서 교통 정리하는 장면이나 흙길인가 이런 것 죽 봤는데 그런 것 정말 적극적으로 이것은 해서 시민들에게 알리는 작업이 많이 필요하지 않겠나 싶거든요.

○공보관직무대리 임재진 위원님 말씀에 적극 동의하고요.

저희도 제가 작년부터 공보관 업무를 보면서 일단 우선적으로 공보관실에 사장될 가능성이 있는 자료들부터 먼저 정리를 해야 되겠다고 해서 추진한 사업이고요.

이게 이어져서 전체 위원님 말씀하시는 그런 사업들이 많이 확대돼서 공유하고 7030의 의미에 맞는 그런 어떤, 쉽게 얘기하면 사진전이라든지 여러 가지가 이루어지고 사업들이 발굴돼서 시민들이 같이 공유할 수 있도록 가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조성칠 위원 좀 더 적극적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공보관직무대리 임재진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성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혜련 조성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홍종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종원 위원 중구 2선거구 홍종원입니다.

먼저 공보관실이 다양한 홍보매체를 통한 시민과의 소통 확대라는 주업무가 있지 않습니까?

○공보관직무대리 임재진 예.

홍종원 위원 제가, 홍보나 광고에 대한 분야가 예산의 투입 여부에 따라서 질의라든지 양이 달라지는 것은 분명한데요.

그거는 우리 앞서 남진근 위원님이나 조성칠 위원님이 말씀하셔서 제가 그 부분은 얘기 안 하고요.

154쪽에 보면 시 보유 홍보매체를 활용해서 시민이용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홍보매체를 지금처럼 누가 신청하거나 이런 것을 소극적이지 않고, 저희 청년 창업하시는 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공보관직무대리 임재진 예.

홍종원 위원 청년구단이든 아니면 청년시장이든 이런 거하고.

그리고 저희 원도심 쪽에는 전통시장들이 많습니다.

그런 전통시장과 재래시장 활성화에 목매달고 있어요, 그분들은.

그래서 우리 홍보매체를 조금 더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공보관실에서 적극적인 대응을 해서 그분들한테 ‘우리 시 홍보매체가 이렇게 있으니 좀 더 적극적으로 활용하셔서 판로를 개척하는 데 이용하십시오.’ 왜냐하면 그분들이 마케팅을 하는 데 있어서 가장 많이 들어가는 게 운영비도 있지만 홍보매체의 홍보활동비입니다.

○공보관직무대리 임재진 그렇습니다.

홍종원 위원 그런 활동비를, 저희 시정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주민들, 시민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에서 조금 더 도와주는, 그게 진정하게 시민과 소통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신청 받고 하는 절차는 하더라도 그 신청할 수 있게끔 유도하는 것들 그리고 더 능동적으로 대응해 주셨으면, 우리 공보관실이 그 역할 해주시면 우리 대전시한테도 더 큰 효과가 있지 않겠습니까?

왜냐하면 그분들 만나고 보면, 어제도 제가 태평시장이라고 저희 지역 시장을 갔는데요, 그분들은 정말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에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안 온답니다.

안 온다는데, 당연히 시장이 갖고 있는 가장 기본 콘텐츠가 좋아야 되는 것은 물론이지만 그것은 그분들이 해야 될, 시민들이 해야 될 몫이지만 우리 시도 그 전통시장이라든지 재래시장 그리고 우리 소상공인 또는 우리 청년창업가들을 위해서 그런 노력을 좀 적극적으로 찾아서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공보관직무대리 임재진 예, 알겠습니다.

홍종원 위원 기다리지 마시고요, 찾아서 “이런 게 있으니 이렇게 해보십시오.”

그리고 제작하는 데 있어서 재능기부하는, 지금 재능기부라는 이야기 여기도 있는데요.

○공보관직무대리 임재진 예, 지금 대학교 학생들 재능기부 한밭대하고 대전대 디자인기부를 받습니다.

홍종원 위원 예, 그런 데 재능기부를 받아서 제작하는 부분이라든가, 시장에 계신 분들이 그런 게 쉽지가 않습니다.

○공보관직무대리 임재진 예, 맞습니다.

홍종원 위원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적극적으로 공보관실에서 역할을 해주셨으면 진정으로 시민과 소통하는 대전시가 되지 않을까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공보관직무대리 임재진 예.

홍종원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계획을 잡아서 움직이셨으면 좋겠어요.

○공보관직무대리 임재진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이 더 뛰도록 하겠습니다.

홍종원 위원 예.

○위원장 박혜련 위원님 끝났어요?

홍종원 위원 예.

○위원장 박혜련 홍종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공보관 소관 2018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공보관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업무보고 준비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사항은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시정홍보를 통한 대전의 이미지 향상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다음 회의 준비 등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21분 회의중지)

(12시 30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혜련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 대전마케팅공사 소관

○위원장 박혜련 이어서 대전마케팅공사 소관 2018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최철규 사장께서는 간부소개 후 업무보고하시기 바랍니다.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존경하는 행정자치위원회 박혜련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제8대 대전광역시의회 등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행정자치위원회 위원님들께 공사 운영에 대하여 업무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대전마케팅공사는 대전의 도시경쟁력을 높이고 고객과 시민의 행복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말씀.

○위원장 박혜련 예, 사장님 잠깐만요.

간부소개하셔야지요.

8대 의회 의원님들이 새로 입성을 하셨기 때문에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예, 알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서 대전마케팅공사 임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강철구 이사입니다.

(상임이사 강철구 인사)

이상으로 임원소개를 마치고 대전마케팅공사 업무보고는 일반현황, 주요업무 추진상황 및 향후계획 그리고 주요 당면·현안사항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201쪽 일반현황입니다.

(주요업무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대전마케팅공사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대전마케팅공사 전 임직원은 계획된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서 대전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공사가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울러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고견은 사안별로 면밀히 검토해서 사업추진에 적극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혜련 최철규 사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대전마케팅공사 소관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 답변을 실시하겠습니다.

사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간단명료하게 답변해 주시고 보충답변이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는 위원장의 허락을 받고 해당 부서장께서 발언대에 나와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을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칠 위원 중구 제1선거구 조성칠입니다.

와인페스티벌이 거의 없어지고 와인페어로만 하나요?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와인페어가, 와인페스티벌이 와이페어로 됐고요.

조성칠 위원 전환, 바꾼 거지요?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예, 그리고 그 앞에 와인트로피가 또 별도로 있습니다.

조성칠 위원 그래서 그것 설명 좀 해주실래요, 와인트로피하고 와인페어하고 구분해서 설명 좀 해주실래요?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예, 그것 설명을 드리면요.

와인트로피는 와인에 관한 국제적인 기구가 있습니다, OIV라고 국제와인기구라고 있는데요, 본부가 파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OIV가 아시아지역에서 유일하게 승인하고 있는 와인품평회가 아시아와인트로피, 대전에서 열리는 아시아와인트로피입니다.

그래서 OIV가 인정한 와인품평회에서 제출됐던 와인들, 물론 수상된 와인들뿐만이 아니라 거기 출품되었던 와인들을 가지고 대전시민들께 와인과 함께 와인을 식음해서, 또 생활에서 어떻게 쓸 수가 있는지 그리고 또 국내 주류들의 국제화를 도모하는 그런 행사가 와인페어입니다.

그래서 아시아와인트로피와 그것에 이어서 대전국제와인페어가 나뉘어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조성칠 위원 그때 와인페스티벌 열렸을 때 지역민들이 굉장히 질타를 많이 했던 것 기억나시나요?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예, 과거에도 그렇고 지금도 사실 대전이 왜 와인페어를 하는지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시는 분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성칠 위원 예, 그러니까 와인페어는 와인 판매도 되고 이런 거잖아요, 그렇지요?

그러는 것 아니에요, 와인페어는?

와인 생산하는 업자들이나 유통업자들이 죽 붙어서 같이 하는 그런 거 아니에요?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그 행사는 아니고요.

조성칠 위원 와인페어가?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판매하는 것은 아니고요.

조성칠 위원 국제와인페어는 그럼 어떤 행사예요, 와인트로피 말고?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그러니까 아시아와인트로피에 출품했던 와인들을 시음하시는 행사입니다.

조성칠 위원 시음하는 행사예요?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예.

조성칠 위원 우리하고 진짜 말씀하신 대로, 사장님 말씀하신 대로 대전하고 와인하고 어떤 연관성을 갖고 계속 지금 몇 년째 이렇게 밀어붙이고 있는 거지요?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일단 국내에서, 충북 영동에서 와인이 처음 생산되고 대전지역에서 현재 와인은 생산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국제적으로 보면 와인생산지에서 와인축제하는 경우가 있지만 와인품평회를 하는 경우는 사실 좀 드뭅니다.

왜냐하면 생산자가 곧바로 품평회까지 하면 국제적인 시도라도 그런 면에서 조금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품평회는 와인이 생산되지 않는 데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또 아시아에서 보면 도쿄라든가 홍콩이라든가 중국 같은 데 보면 축제는 많은데요.

품평회는 자체적인 품평회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국제기구에서 승인받은 품평회는 대전와인트로피가 유일하고요.

조성칠 위원 아니, 그러니까요.

어쨌든 설명해 주셔서 고맙고요.

그러니까 대전하고 어떤 관계냐고요, 와인이.

이게 왜 대전에서 계속 와인 관련된 이런 행사를 하는 건지요, 왜?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그래서 일단 역사적인 그런 연유에서 와인.

조성칠 위원 영동하고 우리하고 관계가 있나요?

영동사람이 여기에 많이 살아서?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아니요.

조성칠 위원 영동하고 가까이, 영동에서는 별로 안 되니까 우리가 대신?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아닙니다.

일단 그런 연유에서 대전에서 와인페어행사를 시작했고요.

사실 저희가 노리는 것은 대전을 국내와인의 유통의 중심지로 만들고자 하는 겁니다.

조성칠 위원 대전에 그러면 와인을 유통하는 체계가 잘되어 있나요, 다른 데보다?

다른 지역보다 훨씬 더 여기 월등하게 대전이 유통체계, 유통망이나 이런 게 잘되어 있나요?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그렇지는 않고요.

그래서 금년부터 대전시 내에 있는 와인소매업, 그러니까 식당이라든가 업소들을 같이 참여를 시킵니다.

조성칠 위원 어느 정도가 그 정도 규모가 된다고 봅니까?

와인소매점이든지 도매점이든지.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정확한, 잠깐만.

조성칠 위원 서초동에 가면 와인 정말 많은 집 많아요.

강남에 가면 와인가게가 무지하게 잘되는 가게도 많고요, 맛있는 곳도 많고요.

대전하고 무슨 관계가 있는지 도대체 모르겠는 거예요.

이것을 왜, 지금 이것 예산이 어떻게 됩니까?

와인페어하고 아시아와인트로피 및 컨퍼런스 예산이 얼마 정도 되지요?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아시아와인트로피하고 와인페어가 둘 다 합해서 9억 원입니다, 금년 예산이.

조성칠 위원 9억 원.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예.

조성칠 위원 이게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

9억 원씩 들여서 이것을 계속 이런 행사를 하고, 몇 사람들 모여서, 저도 한번 봤거든요.

도저히 거기 있을 수가 없어서 제가 있다가 나왔는데 이것을 왜 거기에서 낮술을 먹고 앉아있는지 이해가 안 돼서.

제가 무식해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모자라서 그런지 모르지만.

이것을 계속해야 되는 겁니까, 9억씩 들여서?

이것에 대한 정확한 설명이 없는 거예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시민들이 왜 우리가 와인 이것을 하고 있는지를 도대체가 이해가 안 돼서 계속 이야기가 나오는 거고 문화예술 관련된, 축제 관련 전문가들도 이런 것은 그만 좀 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자꾸 하는 건데 지지난번 시장님 중심으로 해서 만들어지는 과정도 제가 들은 게 꽤 많고, 저만 그런 게 아니고 전문가들이 꽤 그렇게 많이들 하지요

그런데 이게 계속 이렇게 이름만 바꿔가면서 계속 커져가는 것도 이것을 계속 지켜봐야 되는 건지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도대체 이해가 잘 안 됩니다.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일단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전의 몇 개 업체가 참여하는 그 건수는 일단 현재까지 대전시의 28개 업체가 같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것으로 지금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 제휴의 내용은 업체를 방문한 고객이 대전와인페어에 참석하는 경우에 입장료의 20%를 할인해 줍니다.

방금 전에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바대로 대전이 사실 그동안에 와인시음만 행사를 했었지 와인행사와 대전에 있는 기업들 그리고 또 대전의 와인소비자들에 대한 배려가 조금 부족했던 것은 사실입니다.

조성칠 위원 그러면 와인 소비자를 위해서 하시면 막걸리 소비자나 선양 소비자를 위한 것도 뭐 좀 하실래요?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예, 그래서요.

조성칠 위원 그렇게 하실래요?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아니, 그래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국내…….

조성칠 위원 아니, 그게 말이 되세요?

막걸리 소비자 그다음에 선양, O2린 소비자 그것 하실래요?

그것도 그러면 하시고 컨퍼런스 하시고 하실래요?

이게 세금 가지고 이렇게 쓰는 게 이해가 되십니까?

제가 지금 어이가 없습니다.

제가 너무 부족해서 그런가요, 이쪽에 대해서 아는 게 부족해서 그런가요?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아니요, 일단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아시아와인트로피는 모두에 제가 말씀드린 대로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국제적으로 인정을 받은 품평회입니다.

사실 이러한 국제적인 품평회를 서로 유치하기 위해서 뺏어가려고 하는 데가 많습니다.

일본도 그렇고 홍콩도 그렇고 굳이 국명을 지적해서 말씀드리면, 또 국내에서도 대전 말고 다른 도시들이 상당히 관심을 많이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려서 아시아에서 유일한 와인품평회는 제가 볼 때는 대전의 중요한 관광자원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와인은 외국에서 수입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 행사를 계기로 해서 국내주류의 국제화를 위한 행사도 같이 열 계획입니다.

그래서 와인의 수입뿐만이 아니라 국내주류의 국제화 또는 수출을 위해서 하는 행사도 같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방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그동안에 시음하는 행사에 한정하지 않고 영내에 있는 기업들한테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업체들하고 같이 제휴를 해서 손님들 모객을 할 수 있도록 하고 그 업체들이 수입을 하는 수입루트를 보다 단순하게 해서 유통비용을 줄이는 그런 노력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조성칠 위원 그러니까 시중에서 어떤 이야기가 나오느냐면 와인장사들하고 뭐 하는 것 아니냐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거칠게 이야기하면.

시민들하고 뭔 상관이냐 하면서 이것은 와인장사 몇몇 사람 위해서 하는 것 아니냐 이렇게까지 이야기가 아주 거칠게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것 정말 고려 좀 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대전, 이게 대전에서 하면서 대전이 ‘아 그럼 참 우리가 대전에서 이런 것 하니까 참 좋더라!’ 이렇게 시민들이 자부심도 좀 느끼고 이런 행사여야 되잖아요.

그렇지 않고 와인유통업자들 몇 사람 밥 먹여 살리는 거 아니냐는 식의 그렇게 거친 발언들이 나오는 이런 상황에서 계속 이것에 대해 세금을 여기다가 투여를 해야 되는지 그게 걱정스러워서 말씀드리는 거고요.

저는 이것이 만약에 꼭 필요하다고 한다면 타당성에 대해서 분명히 더 설명이 필요하고요.

또 하나, 이것이 시민들과 같이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는지 더 고민하셔서, 이게 꼭 필요하다 하면.

만약에 꼭 필요하다는 게 그것이 그렇지 않다고 하면 과감하게 정리하는 것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것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알겠습니다.

관련 자료를 위원님들께 나중에 추후로 더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박혜련 조성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홍종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종원 위원 중구 2선거구 홍종원입니다.

대전마케팅공사가 갖고 있는 역할이 우리 대전시의 마케팅을 대행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예.

홍종원 위원 첫 번째, 206쪽에 있는 특화된 도시이미지를 기반으로 대전 도시브랜드 마케팅 강화라는 큰 타이틀로 도시브랜드 제고라고 되어 있습니다.

도시브랜드 마케팅을 하는 데 있어서, 마케팅공사가 우리 대전에 대한 도시브랜드 마케팅 정책을 해나가는 데 있어서 우리 대전이 갖고 있는 특화된 도시이미지를 뭐로 생각하시고 이런 활동을 하는지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대전은 일단 전국적으로 알려져 있기로는 대외적인 이미지가 일단 과학기술의 도시이고요.

그리고 또 계룡대가 있긴 합니다만 일단 국방 쪽이 대전의 특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거기에 있다가 원도심을 생각하면 문화예술도 우리가 대전의 장점으로 내보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마케팅공사에서는 원도심 쪽의 대흥동을 중심으로 한 문화예술의 거리를 중점적으로 홍보하는 그런 포커스를 맞추고 있습니다.

홍종원 위원 죄송하지만 원도심에 있는 문화예술의 거리를 중점 홍보하는 활동을 어떤 것을 하셨나요?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지금 현재 준비 중인 작업은 대흥동 문화예술의 거리에다가 스토리를 담을 수 있는 조형물을 설치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금년도 사업으로써 원도심 문화예술의 거리 안내체계 구축사업이라고 금년도에 한 4억 원 정도 투입을 해서 연말까지 설치할 그런 계획입니다.

홍종원 위원 지금까지 하신 활동은, 하셨다면서요.

어떤 활동을 구체적으로 해서 원도심 활성화와 우리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서, 대전이 서구, 유성구만 있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예.

홍종원 위원 그래서 대전마케팅공사는 대전의 전체적인 마케팅을 대행하는 데지 않습니까?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예.

홍종원 위원 그런 노력이 어떤 게 있었는지 이야기해 주시겠습니까?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일단 저희가 원도심에 몇 개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안내하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프로그램을 동네마다 이렇게 대전 방문객을 위해서 하는 프로그램도 있고요.

그리고 그동안에 아까 보고드린 대로 대전 방문객의 관광편의를 위해서 스마트가이드플랫폼 와이파이를 13군데 설치를 했습니다.

그래서 원도심의 관광정보를 좀 더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작업도 저희가 시행했습니다.

홍종원 위원 대전마케팅공사가 하신 건가요, 아니면 대전시 전체가 한 건가요?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대전시하고 저희가 같이 했습니다.

홍종원 위원 그리고 마케팅 활동이 축제하고 행사만 하면 되는 거 같은 생각이 들어서 우리 마케팅공사의 역할이 축제를 대행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고요.

대전의 도시 마케팅을 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방법적인 것이 있을 거 같아요.

축제나 행사 말고도 다양한 툴이 있을 것 같은데 그렇게 했던, 적용했던 툴이 어떤 게 있는지 일단 설명해 주시고요.

두 번째는 저희가 206쪽 하단에 봐도 대표축제, 특화전시회 이런 것들이 다 어느 한 지역에 국한되어 있다는 생각을 저희가 지울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대전의 전체적인 균형발전이라는 측면에서 어떻게 대표축제라고 하든 특화행사든 골고루 진행됐어야 되는데 혹시 그렇게 이루어졌던 게 있으면, 제가 알고 있는 보고자료 외에도 어떤 게 있는지 설명 좀 해주시겠습니까?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일단 원도심과 관련해서는 아까 위원님께 말씀드린 대로 프로그램이라든지 아니면 와이파이 설치가 있었고요.

그리고 계기 때마다, 예를 들어서 크리스마스 때라든지 월드컵경기 때라든지 할 때 으능정이 거리에 있는 스카이로드를 통해서 저희가 행사를 계획한 적이 있습니다.

다만 그것으로 충분치 않기 때문에 앞으로 저희가 각 지역마다 꼭 서구뿐만 아니라 유성구라든지 중구라든지 동구 쪽에 지역마다 특색 있는 사업을 발굴해서 관광사업뿐만 아니라 축제도 한번 개발할 수 있도록 저희가 사실 지난주에 세계축제협회하고 업무협약 MOU를 체결했습니다.

그래서 물론 새로운 관광상품, 축제상품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기존에 갖고 있는 것들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시키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세계축제협회와 같이 공동으로 특색 있는 대전만의 관광상품 내지는 축제상품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홍종원 위원 자꾸만 만드는 게 중요한 게 아닌 것 같아요,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은 자꾸만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니까 뭔가 새로운 걸 계속 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시려고 하는 것 같은데요.

기존에 있던 것을 지역에, 우리 대전의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게, 어떻게 하면 발전시켜 나갈지를 더 고민하고 더 하는 게 대전에 유리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보여주기 식은 자꾸만 신규사업, 신규 이런 거를 하는 거에 대해서 치중은 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말씀드린 대로 꼭 신규에만 포커스를 맞추고 있는 것은 아니고요.

기존에 있는 사업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는 것도 저희가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홍종원 위원 그리고 아까 조성칠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특화라는 단어가 갖고 있는 의미를 잘 새겼으면 좋겠어요.

와인이 저희한테 특화된 것은 아니라고 저도 생각하는 입장이거든요.

특화라는 것은 우리 지역에서 특별히 생산되는 상품이 있거나 우리가 장점을 갖고 있거나 이런 것들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거에 대한 생각을 조금 더 면밀히 해서 다시 한번 계획을 잡으셔야 될 것 같아요.

예산부터 사업까지, 그 부분은 전체적으로 특화와 관련된 사업에 대해서 한번 정리를 하셔서 저희들한테 대전시가 갖고 가야 될 방향에 대해서 한번 더 설명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알겠습니다.

홍종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혜련 홍종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남진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진근 위원 동구 1선거구 남진근 위원입니다.

마케팅공사가 설립된 지 몇 년 됐지요?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2011년에 설립됐습니다.

남진근 위원 그럼 한 9년 됐네요, 10년째 들어가네요?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예.

남진근 위원 존경하는 조성칠 위원님 그리고 홍종원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대전국제와인페어 또 아시아와인트로피 및 컨퍼런스 말이에요.

여기에 대해서 우리 사장님께서는 연찬이 덜 되신 것 같습니다.

분명히 더 확실하게 위원님들한테 보고를 해주세요, 주문합니다.

그리고 207쪽 MICE산업에 대해서 제가 관심이 많습니다.

MICE산업에 대한 취지는 잘 알고 계시지요?

대전에 어디가 제일 적합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위치가?

MICE산업을 해서 성공적으로 경제적인 유발효과가 제일 많은 데가 어디냐, 단적으로 말씀 좀 해보세요.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일단 MICE산업이 성공하려면 회의장하고 호텔이 있어야 됩니다.

대전시에서 볼 때는 그래도 큰 규모의 호텔이 있는 게 서구하고 유성구입니다.

그래서 회의장은 서구에 있고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가장 적합한 게 DCC 근처가 가장 적합한 장소가 아닌가 봅니다.

남진근 위원 저하고 사장님하고는 생각이 다릅니다.

MICE산업이 성공하려면 교통이 잘 이루어지는 곳, 행사가 많은 곳, 대전만 보지 마시고 전국적으로 보면 가장 중요한 데가 대전역이에요, 이해하십니까?

그런데 지금 9년째 되는 마케팅공사에서는 대전역에 관한 것은 한마디가 없어요, 지금 있는 거 활용만 하려고 하지.

아니, 대전역보다 사람의 왕래가 많은 데 있어요, 대전에서?

외부인이 5만 명씩 왔다갔다, 있어요, 없잖아요?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예.

남진근 위원 그러면 집이 어디에요, 고향이?

사는 데가 지금 어디에요?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탄방동에 살고 있습니다.

남진근 위원 고향은 어디예요?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고향은, 원적지는 청주입니다.

남진근 위원 아니, 충청도 사람이라 잘 모르는가 본데 대전의 발단근거에, 대전이 발전해 오는 역사도 봐야 되고 전국적으로 봐서 MICE산업, 전시회, 회의 여러 가지 해서 성공할 수 있는 데가 어디인가를 생각을 해야지요, 그렇지요?

건의하고 연구하고 협조를 해야 되잖아, 그렇지요?

물론 마케팅공사에서 다할 수는 없지요.

관련된 감시기관도 있고 시청에.

그러니까 유관기관과 협조해야 되는데 지금 하시는 것을 탓하는 건 아니고 거기는 과학비즈니스벨트, 그렇지요?

그 문제를 가지고 과학자들을 위한 외부 석·박사들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것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런데 석·박사들만 사는 데가 아니에요, 대한민국 대전이.

예를 들어 이발하는 이·미용원 있지요?

그 사람들의 인원이 얼마나 되는지 알아요, 그 사람들 전국에서 회의할 장소가 없어요.

대전에 세계에서 유명한 차 전시관이 없어요.

말이 길어질까 봐 자르는데 사장님께서는 넓으신 마음을 가지고 하세요, 연구하시고 또 그리고 구체적인 얘기는 더 이상 그만하고 특히 MICE산업에 대한 전문인력 양성을, 관내에 이게 협의가 되어 있습니까?

왜 묻느냐면 청년실업에 관해서 활용할 수 있는 인력양성과 청년실업 해결이 돼야 되잖아요, 그렇지요?

이런 것이 어디 MOU가 되어 있나요?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일단 최근에 한남대하고 업무협약을 맺은 적이 있습니다.

남진근 위원 전문인력을?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전문인력이라기보다는 일단 학교에서 학생들이 이론적으로만 배우기 때문에 그것을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그리고 또 현장에서 어떻게 운영되는가를 직접 체험하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이 들기 때문에 일단 한남대의 컨벤션 학과하고 저희가 MOU를 체결…….

남진근 위원 무슨 과요?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컨벤션 학과입니다.

남진근 위원 아니, 지금 보고서에 보면 MICE산업에 대해 상당한 활성화를 하려고 그러잖아요, 그렇지요?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예.

남진근 위원 그러면 MICE산업 전문인력을 양성할 수 있도록 관내 대학들이 많잖아, 과가 좀 있지요?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예.

남진근 위원 거기 어떻게 MOU를 해서 그분들이 활용될 수 있도록, 꼭 대전에만 하는 게 아니라 활용이 되면 전국적으로 나갈 수 있잖아요, 그렇지요?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예, 맞습니다.

남진근 위원 제주도에서 국제MICE산업 하려고 하는 거 같더라고요.

제가 알기로는, 그렇지요?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예.

남진근 위원 이해가 되십니까?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예.

남진근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혜련 남진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성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칠 위원 제가 축제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견우직녀축제나 사이언스페스티벌 꽤 됐지요, 벌써 몇 년 됐지요?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견우직녀 같은 건 한 13년 됐습니다.

조성칠 위원 사이언스페스티벌도 그 정도 됐지요?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예.

조성칠 위원 이게 매일 반복된다는 얘기를 많이 평가들 해요, 별 차별 없이 진화되지 않는다고 얘기는 해서.

이것 평가 정리한 거 있으면 저한테 보내주십시오.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알겠습니다.

조성칠 위원 이거 두 개 그렇게 하시고.

올해 대전동물보호문화축제하고 견우직녀축제 등 기본계획 수립 및 프로그램 준비를 미리 했다는 거지요, 여기 206쪽에 보면.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예.

조성칠 위원 동물보호문화축제는 어떤 걸 준비하시는 건가요?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동물보호문화축제는 현재 준비단계에 있고요.

견우직녀축제는 일단 대행사까지 선정한 상태입니다.

동물보호문화축제는 저희가 앞으로 하려면 일단 반려견에 관한 모든 내용들을 같이 모아서 반려견을 갖고 있는 분들이 정보교환도 이루어지는 장으로 저희가 준비할 계획입니다.

조성칠 위원 이게 주로 반려견에 관한 건가 보지요?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예.

조성칠 위원 다른 것은 아니고요, 반려묘나 다른 동물들은 아니고요?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일단 저희가 고양이도 생각하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강아지 쪽이 많기 때문에요.

조성칠 위원 그리고 지난번 수제맥주페스티벌하고 한여름밤의 나들이 달밤소풍을 했네요?

올해 처음인가요, 작년에 했던 건가요?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아닙니다.

수제맥주축제는 금년에 한 네 번째로 하고 있고요.

한여름밤의 축제는 그것도 계속 하면서 그것은 특히 문체부에서 대전관광축제로 지원도 받습니다.

조성칠 위원 얼마 정도 지원받아요, 수제맥주페스티벌이?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죄송합니다.

1억 2천만 원 저희가 지원받고 있습니다, 금년에.

조성칠 위원 한여름밤의 나들이 달밤소풍도 이것도 문체부 지원 받아서 하는 건가요?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한여름밤의 축제가 그게 문체부…….

조성칠 위원 수제맥주페스티벌은요?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수제맥주페스티벌은 지원 받는 게 아닙니다.

조성칠 위원 그러면 여기 시에서 지원하는 축제는 아닌 거지요, 수제맥주페스티벌은?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예, 그렇습니다.

조성칠 위원 여기 왜, 도시 마케팅으로 이거 올라갈 만한 거예요, 그런 건가요?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일단 요즘 축제의 트렌드가 과거에는 유아용품들이 한참 떴고요.

그다음에 펫, 반려견이라든지 반려동물에 관한 게 떴었는데 사실 유아용품이나 반려 쪽은 약간 하향추세고요.

오히려 요즘 뜨고 있는 분야가 수제맥주 분야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걸 갖다 하고…….

조성칠 위원 이때 사람들 왔나요, 저는 못 가봐서.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예, 많이 왔습니다.

조성칠 위원 많이 왔습니까?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예.

조성칠 위원 주로 어떻게 형성되는지 제가 궁금해서 그래요.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일단 대전지역뿐만 아니고 이 근처에서 수제맥주 제조하시는 분들 오고요.

그다음에 술이 있으면서 같이 음식도 있어야 되기 때문에 대전지역의 청년들이 운영하고 있는 푸드트럭이 있습니다.

그 푸드트럭도 같이 참여하고요.

그리고 막간에 심심풀이라든지 아니면 재미를 더하기 위해서 프리마켓이 있습니다.

그래서 대전의 개인작가들 아니면 청년작가들이 거기에 와서 프리마켓을 통해서…….

조성칠 위원 주관이 마케팅공사는 아니고 어디예요, 주관이?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수제맥주협회가 있습니다.

조성칠 위원 협회요?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예.

조성칠 위원 한여름밤의 나들이 달밤소풍 이것은 마케팅공사가 하는 거고요?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그것도 저희가 장소를 임대해 주고 있습니다.

조성칠 위원 그러니까 주관이?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주관은…….

조성칠 위원 민간인입니까?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예, 그렇습니다.

조성칠 위원 지금 견우직녀축제나 사이언스페스티벌은 다 지금 다른 민간한테 위탁을 주는 형태인가요?

공모로 받아서 하나요?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견우직녀축제는 저희가 시에서 위탁 받아서 하는 거고요, 사이언스페스티벌도 마찬가지입니다.

조성칠 위원 그럼 주관은 마케팅공사에서 직접 해요 아니면 누구한테 줍니까?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대행사를 주고 있습니다.

조성칠 위원 위탁 받은 것을 또 위탁 주는 거예요 아니면 공모를 받아서 하는 것입니까?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공모로 위탁을 주고 있습니다.

조성칠 위원 공모로 대행사한테?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예.

조성칠 위원 사이언스페스티벌도 마찬가지이고?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예, 맞습니다.

조성칠 위원 이게 뒷얘기가 자꾸 많이 나와서 제가 물어보는 거예요.

자꾸 물어보는 이유는요, 이게 뒷말이 계속 자꾸 나옵니다.

제가 한두 해 들은 얘기가 아니어서 하도 뒷말이 얘기가 나와서 이거 제가 팩트 가지고 수사관처럼 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그런데 뒷얘기가 굉장히 많이 나오는 사업들이어서 이거 마케팅공사에서 적극적으로 이것은 챙겨보시라 이런 얘기하려고 제가 자꾸 이것저것 물어보는 거고요.

그래서 앞으로 새로 만들어진 동물보호문화축제나 이런 것들도 마찬가지지요

그런 것들도 대행업체를 줄 때 특히 항상 뒷말이 많이 나오니까, 얘기가 많이 나오니까 이거 투명하게 할 수 있게끔 시민들이 볼 때 납득할 수 있게끔 챙겨보시란 얘기입니다.

또 이렇게 나오면 의회에서 저는 그다음에는 자료 갖고 와서 이걸 없앨 수도 있어요, 제가 공갈치는 게 아니고요.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알겠습니다.

조성칠 위원 정말 속상한 얘기를 너무 들어서 하는 얘기입니다.

제가 이쪽 바닥에서만 한 30년 살아봐서 잘 아는데요, 정말 듣는 게 많습니다.

정말 투명하게 하시고요, 세금 쓰는 거잖아요, 그렇지요?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예.

조성칠 위원 그런 얘기 좀 안 나오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업무보고 때니까 그만큼 하고요.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알겠습니다.

조성칠 위원 그렇게 안 하시면 행정감사 때 또 얘기 나올 거 아닙니까?

그때는 저도 심하게 나오지 않겠어요?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예.

조성칠 위원 그런 것 좀 제가 미리 말씀드리는 거예요, 제가 솔직히 가슴을 다치고 마음을 많이 다쳤어요.

그래서 제발 이런 것은 세금 쓰는 일만큼은 좀 더 투명하게 하고 정말 뒷얘기 안 나오게 관리 좀 해주십사 하는 게 제 바람입니다.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알겠습니다.

결국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말씀이 공모절차의 투명성하고 어떤 공정성에 관련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가 관련 규정이라든지 그런 것을 최대한 투명할 수 있도록…….

조성칠 위원 절차만 그렇지 않고요, 사업내용도 그렇습니다.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알겠습니다.

조성칠 위원 특히 사이언스페스티벌 같은 경우 사업내용 가지고 굉장히 지적들 많이 합니다.

그러니까 잘 챙겨서 어차피 공모해서 할 거면 위탁을 재위탁할 수는 없으니까 공모를 하실 건데 그럴 때 내용 좀 잘 챙겨서 하시라는 거 제가 부탁드립니다.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알겠습니다.

조성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혜련 조성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홍종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종원 위원 짧게 한마디만 드리겠습니다.

지금 206쪽에 있는 맥주페스티벌이라든지 각종 축제들이 다 주로 엑스포탑 앞에서 이루어지지요?

그렇다면 우리가 1993년도에 대전 엑스포가 이루어지고 나서 엑스포탑하고 엑스포다리 쪽이 저희 대전의 랜드마크라고 그동안에 해왔던 거 같은데요.

지금 212쪽에 보면 사이언스콤플렉스를 건립하시면서 중부권 최고의 랜드마크라고 앞으로 조성하겠다고 했는데요.

사이언스콤플렉스가 공식적으로 보면, 어떻게 보면 신세계가 운영하는 복합쇼핑몰이지 않습니까?

그 복합쇼핑몰이 그동안에 한 20여 년 이상 저희 대전의 랜드마크였던 엑스포타워를 대체하시는 랜드마크로 지금 마케팅공사는 목표로 생각하시는 건가요?

그거 간단하게 입장만 얘기 좀 해주시겠습니까?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저희가 보는 거는 일단 사이언스콤플렉스에 새로 지어지는 43층만 랜드마크로 생각하는 것은 아니고요.

이미 엑스포한빛탑은 대전시의 랜드마크입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아시아와인트로피 때 수상한 작품한테 저희가 스티커 비슷하게 메달을 줍니다.

거기에 한빛탑이 인쇄가 돼서 전 세계로 유통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그 나름대로 의미가 있고요.

다만 과거 1993년, 25년 전에 있었던 것이기 때문에 현대에 맞게 그런 랜드마크로써 사이언스콤플렉스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홍종원 위원 사이언스콤플렉스를 랜드마크로 하면 서울에서는 잠실에 있는 롯데를 랜드마크로 해야 되는 논리십니다.

그것은 민간이 하는 복합쇼핑몰이고요.

저희 대전이 갖고 있는, 공이잖아요, 저희는?

그리고 우리가 1993년에 했던 엑스포가 지금은 아쉽게도 많이 없어지고 재창조하고 있지만 그래도 저희가 갖고 있는, 대전을 크게 세계적으로 알렸던 것이 엑스포를 하면서 알렸던 것 아닙니까?

그런 부분에서 마케팅공사가 보는 포인트를 잘 다시 검토를 했으면 좋겠고요.

랜드마크가 아니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고요, 사이언스콤플렉스를 랜드마크라고 명칭하는 것 자체가 저는 대전을 위해서 도움이 되는 건 아닌 것 같고요.

엑스포를 좀 더 탑을, 아니면 그 주변의 것들을 좀 더 알리고 우리 대전이 그렇게 오랫동안 해왔다, 그리고 대전을 세계적으로 알렸던 거라는 것을 좀 더 강화시켜서 알릴 필요가 있는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엑스포탑 주변에서 매일 축제만 하면 되는 게 아니에요.

그 장소를 이용해서, 엑스포탑이라는 것을 이용해서 축제장소로만 이용하는 게 저희 대전의 랜드마크가 아니라는 거지요.

그래서 자꾸만 새로운 거, 새로 짓는 게 우리 대전을 대체하려고 하는 것 같아서 좀 아쉽다는 얘기 드리고요.

원도심과도 관련된 얘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원도심이 갖고 있는 각종 문화예술 콘텐츠를 개발하셔서 적극적으로 그것을 저희 지역의 대표축제화 하든 랜드마크화를 하든 그렇게 하는 노력을 해주셨으면 하는 게 본 위원의 말이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잘 검토하셔서 나중에 알려주세요, 저희들한테.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예, 알겠습니다.

홍종원 위원 저희 대전에 맞는 거로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홍종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혜련 홍종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성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성칠 위원 일단 직원 분들 점심도 못 드시고 있어서 죄송하고요.

그래도 어쨌든 공공의 것이니까 얘기를 드려야 되잖아요, 그렇지요?

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하는 게 954억 원, 근 1천 억 가까이 되는 돈인데 지금 DCC가 지금 거기 차고 넘쳐서 이걸 짓는 건가요?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죄송합니다, 잘…….

조성칠 위원 DCC가 지금 차고 넘쳐서 이게 더 필요해서 짓는 건가요?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차고 넘친다기보다는 저희가 유치하는 행사규모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왜냐하면 DCC가 그 사이즈 가지고는 대형 전시회를 하기가 부족합니다.

그래서 좀 더 대형전시장이 필요하기 때문에 새롭게 짓는 것입니다.

조성칠 위원 주로 전시장 위주인가요?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전시장하고 그다음에 회의시설도 사용할 수 있도록 다목적실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조성칠 위원 DCC는 거의 차지요, 꽉 차지요 1년 내내?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예, 거의…….

조성칠 위원 차는 것 같은데, DCC에서는 수익이 충분히 되지요?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DCC에서 수익은 납니다만 만족스럽지만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하는 행사가 국제회의를 유치하긴 합니다만 회의 그 자체로 봐서는 저희가 크게 수익은 안 나오고요.

조성칠 위원 그 얘기를 왜 드리는 거냐면 DCC에서 꽉 찼는데도 수익이 안 나면 컨벤션에서 1천억 정도 들여서 지면 거기는 수익이 나서 이게 어떻게 나중에 저기가 되나요, 손익분기점이 올라갈 수 있나?

안 그러면 계속 우리가 돈을 더 계속 밀어 넣어야 되나요?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아닙니다.

저희 마케팅공사가 하고 있는 MICE산업 중에서 큰 게 국제회의, 컨벤션 쪽하고 전시회입니다.

그런데 그 두 개 사업 중에서 수익을 좀 더 기대할 수 있는 분야가 전시회입니다.

전시회인데 사실 지금 현재 DCC는 전시회보다는 국제회의 쪽에 주로 포커스를 맞춰서 운영되다 보니까 수익률이 낮은데 앞으로 국제전시컨벤션센터를 새로 짓게 되면 전시회를 기존에 있는 것을 좀 더 키우거나 새로 그것을 만들거나 해서 수익구조도 개선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조성칠 위원 지금 DCC도 마케팅공사 관할 아닌가요?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저희가 그것도 수탁을 받아서 하고 있습니다.

조성칠 위원 하고 있지요?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소유는 시로 되어 있습니다.

조성칠 위원 소유는 그렇지만 어쨌든 관리운영주체는 마케팅공사잖아요?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예, 그렇습니다.

조성칠 위원 그게 걱정되는 겁니다.

DCC가 꽉 찼는데도, 저도 거기 한번 대관해 보려면 굉장히 어렵더라고요.

굉장히 어려울 정도로 꽉 차더라고요.

그런데도 수익이 잘 안 나면 국제전시컨벤션센터 1천 억 들여서 짓는데 이것도 수익이 안 나면, 결국은 수익으로 유지를 못 하면 결국 또 세금 계속 밀어 넣어야 되는 거잖아요?

그 관계가 어느 정도 하면, 데이터가 있으면 좋겠어요.

어느 정도 하면 언제쯤 되면 수익분기점이 오더라, 이 정도 사업들을 하면 이렇게 오더라 이런 정도가 있으면 설명이 수월하지 안 그러면 그냥 1천억씩 거기다 넣어놓고 우리가 계속 그 뒤로 계속 넣어야 되는지 이런 게 걱정이 되는 거지요.

그리고 나면 DCC에 있는 일부의 행사들이 거기로 또 갈 거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럼 DCC는 어떻게 운영될 건지?

거기는 또 더, 지금도 수익이 안 난다는데 그럼 거기 더 망할 거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럼 계속 돈을 우리가 투자해야, 여기 더 계속 쏟아 부어야 되잖아요, 그렇지요?

이런 관계가, 이게 적은 돈이 아니잖아요, 그렇지요?

이런 상관관계까지 이거 정리가 돼서 저한테 보내주시고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성칠 위원 그리고 그거에 대해서 대응방안, 어떻게 하면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극복방안에 대해 정리해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혜련 조성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대전마케팅공사 소관 2018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대전마케팅공사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업무보고 준비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사항은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도시 마케팅을 통한 대전의 경쟁력 향상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보고 청취 및 안건 심사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감사관, 시민안전실, 자치행정국 소관 주요업무 및 협약체결 보고 청취를 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 상정된 안건을 모두 마쳤으므로 산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산회를 선포합니다.

(13시 27분 산회)


○출석위원(5명)
박혜련홍종원남진근조성칠
민태권
○출석전문위원
수석전문위원박노훈
전문위원유호문
○출석공무원
공보관직무대리임재진
기획조정실장이택구
정책기획관손철웅
창조혁신담당관김용두
청년정책담당관박민범
예산담당관김진기
국제협력담당관민동희
스마트시티담당관김인기
법무담당관한명숙
서울사무소장정재관
○그 밖의 출석자(공사·공단)
대전마케팅공사사장최철규
상임이사강철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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