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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제235회 개회식 본회의(2018.01.15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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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5회 대전광역시의회(임시회)

대전광역시의회본회의회의록
개회식

대전광역시의회사무처


일시 : 2018년 1월 15일 (월) 오전 10시


제235회 대전광역시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회사

1. 폐식

(사회 : 총무담당관 지송하)


(10시 05분 개식)

○총무담당관 지송하 총무담당관입니다.

지금부터 제235회 대전광역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입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을 하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힘차게 1절을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김경훈 의장께서 개회사를 하시겠습니다

○의장 김경훈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동료의원 여러분!

이재관 시장권한대행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무술년 새해가 시작된 지 2주가 지났습니다.

시민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만사형통하시기 바랍니다.

1월을 뜻하는 영어 January(재뉴어리)는 두 얼굴을 가진 신 Janus(야누스)에서 유래했습니다.

야누스의 두 얼굴은 하나는 뒤를 돌아보며 지난날을 반성한다는 의미이고 다른 하나는 앞을 내다보며 미래를 설계하고 새 희망을 갖게 함을 의미합니다.

새해의 문을 여는 1월, 우리도 지난날 미진했던 부분은 보완하고 새로운 희망을 설계하면서 뜻깊은 한 해를 시작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올 2018년은 대한민국 역사에 있어서 새로운 전환을 맞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그동안의 모든 갈등과 분열을 뒤로하고 오직 시민의 행복을 위해 통합과 상생의 길을 모색하는 한 해로 만들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다가올 6·13 지방선거와 지방분권 개헌을 성공적으로 치러내고, 대전의 새로운 도약과 희망을 여는 데 최선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아울러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사이언스콤플렉스 조성, 대전 산업단지 재생사업과 도안 갑천지구 친수구역 조성과 같은 현안 사업들이 순조롭게 이뤄질 수 있도록 더욱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특히, 최근 또 다시 논란이 된 유성복합터미널 조성사업과 관련한 의혹들에 우리 대전시의회는 감시와 견제의 끈을 놓지 않겠습니다.

지역민의 오랜 숙원사업이자 우리 대전의 첫 관문이 될 유성복합터미널 건립사업은 지난해 이미 한 차례 무산위기에 놓이며 홍역을 치렀습니다.

지역민과 시민들에게 크나큰 실망감을 안겨줬던 유성복합터미널 조성사업이 또 다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문제로 불신을 키워가고 있는 것은 의혹의 사실여부를 떠나 매우 유감스러운 일입니다.

대전시와 대전도시공사는 사업자 선정과 관련한 일체의 의혹들이 말끔히 해소될 수 있도록 투명하고 공정한 사업추진에 신중에 신중을 기해 줄 것을 재차 주문하는 바입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관계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10일간 열리는 제235회 임시회는 금년도 시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업무보고와 각종 안건처리가 예정돼 있습니다.

한 해 의정의 첫 단추를 끼우는 임시회임을 감안하시어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활발한 의정활동에 매진해 주시고, 집행기관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성실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연초부터 물가 상승, 금리 인상, 고용 위축과 같은 무거운 현실들이 신문지면을 메우고 있어 새해를 맞는 시민 여러분의 마음이 편치만은 못하셨을 겁니다.

그러나 2년 만에 남북관계에 긍정적 변화가 있었고 다음 달이면 치러질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에 세계인의 기대와 이목이 쏠려 있습니다.

이제 험준한 비탈길이 끝나고 다시 평지가 시작된다는 믿음으로 희망찬 새해를 함께 만들어 가자는 말씀을 드리며, 시민 여러분과 함께 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충만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총무담당관 지송하 이상으로 개회식을 마칩니다.

이어서 제235회 대전광역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개의되겠습니다.

(10시 14분 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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